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쳤어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역전승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장교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손자녀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상권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1
  •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케이티김, K팝스타4, 정승환 그날들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뜨거운 기립박수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뜨거운 기립박수

    케이티김, K팝스타4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뜨거운 기립박수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4년만의 기립박수 의미는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4년만의 기립박수 의미는

    케이티김, K팝스타4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4년만의 기립박수 의미는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4 박진영 “술마시고 올라왔냐” 왜?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4 박진영 “술마시고 올라왔냐” 왜?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4 박진영, 박윤하, 릴리M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4 박진영 “술마시고 올라왔냐”…박윤하·릴리M 탈락자 후보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티김 심사평…박진영 “술마시고 올라왔냐” 기립박수

    케이티김 심사평…박진영 “술마시고 올라왔냐” 기립박수

    케이티김 심사평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4 박진영, 박윤하, 릴리M 케이티김 심사평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4 박진영 “술마시고 올라왔냐”…박윤하·릴리M 탈락자 후보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김성령 외국인 모델과 커플 화보 11자 복근 ‘눈길’

    ‘띠과외’ 김성령 외국인 모델과 커플 화보 11자 복근 ‘눈길’

    ‘띠과외’ 김성령이 외국인 모델과 커플 화보 촬영현장에서 군살 없는 S라인과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밤 11시 15분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13회에서는 김성령이 이태리 출신의 유명모델 지롤라모 판체타와 화보촬영을 하는 모습과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화보 촬영에 들어간 김성령은 평소 볼 수 없었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횡경막 드레스’를 입고 과감하게 배를 드러냈고, 선명한 11자 복근을 뽐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은 것. 김성령의 자태에 모두가 감탄하는 가운데, 성시경은 초조하고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성시경은 핸드폰으로 전달된 김성령과 지롤라모의 커플화보를 본 후 화들짝 놀라 “미쳤어!”라고 소리쳐 웃음을 샀다. 이어 김성령의 일거수일투족을 매의 눈으로 지켜보는 매니저로 완벽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특히 ‘여배우 케어 3종세트’로 김성령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성령이 원하는 온도의 물을 떠다 주는가 하면, 출출하다는 한 마디에 빵을 사러 달려나가는 등 일일 매니저로 톡톡히 활약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성경, 이광수 보자 달려가서..‘썸 타는 두 사람?’

    ‘런닝맨’ 이성경, 이광수 보자 달려가서..‘썸 타는 두 사람?’

    런닝맨 이성경 출연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는 ‘두 얼굴의 천사’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과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이 출연했다. 이날 이성경과 이광수는 서로 보자마자 “이성경이다”, “광수다”고 외치며 격하게 반가워했다. 이성경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이광수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기 때문. 이에 유재석은 이성경을 가리키며 “이 분이 왕지혜가 얘기했던 (광수의) 그 분 아니냐? 광수랑 드라마 같이 나왔던 여자다”고 이광수를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이광수는 “아니다.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달 왕지혜는 ‘런닝맨’에 출연해 절친 이광수에게 “작품에서 오빠 하다가 자기된 적 있지?”라며 이광수의 연애사를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이광수는 “내 동생 역할로 나온 사람 많지 않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이성경에게 “말씀 많이 들었다. 괜찮은 여자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성경은 “괜찮은 여자는 맞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경, 이광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성경, 이광수..너무 의심스러운데?”, “이성경, 이광수..친분 부럽다”, “이성경, 이광수..잘 어울리는데?”, “이성경, 이광수..이런 케미 없지”, “이성경, 이광수..이번 기회에 한 번 만났으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성경은 게임 중 손담비의 ‘미쳤어’ 노래가 흘러나오자 자리에 앉아 손담비의 ‘의자춤’을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 = 방송 캡처 (이성경, 이광수) 연예팀 chkim@seoul.co.kr
  • [화보] ‘마담 뺑덕’ 히로인 이솜, 무결점 피부 뽐낸 고혹적 자태 공개

    [화보] ‘마담 뺑덕’ 히로인 이솜, 무결점 피부 뽐낸 고혹적 자태 공개

    영화 ‘마담 뺑덕’으로 배우로서의 변신에 성공한 모델 출신 배우 이솜이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맛있는 인생’(2010)부터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2012) ‘더 엑스’(2013), ‘산타바바라’(2013) 그리고 지난 6월 개봉한 장진 감독의 ‘하이힐’에 이르기까지 평소 자신이 동경하던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온 이솜은 랑콤과 함께한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를 통해 스크린에서와는 또 다른 우아하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 앞에 설 때마다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는 이솜은 “평소에도 랑콤 제품을 자주 사용해왔다. 평소 즐겨 사용하던 이번 랑콤과의 화보 촬영은 내게 또 다른 도전이면서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이 됐다”면서 “앞으로 배우로서도 모델로서도 끊임없이 변신하는 이솜을 기대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촬영 내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사를 자아낸 이솜의 매력적인 뷰티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성추행 당한 여군 위로한다며 뺨에 키스를…” 어떻게 된 일인지 살펴보니 ‘경악’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성추행 당한 여군 위로한다며 뺨에 키스를…” 어떻게 된 일인지 살펴보니 ‘경악’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성추행 당한 여군 위로한다며 뺨에 키스를…” 어떻게 된 일인지 살펴보니 ‘경악’ 육군은 10일 여군 부하를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한 인천지역 모 부대 A 사단장(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오늘 오전 9시15분쯤 A 사단장을 ‘군인 등 강제추행죄’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육군은 현 사건을 엄중하게 처리할 것”이라며 “해당 장성을 긴 급히 체포한 것은 성 관련 범죄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는 원칙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육군은 전날 오후 9시 24분쯤 A 사단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긴급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사단장은 사단 예하 다른 부대에서 근무하던 중 같은 부대 상사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하고 사단사령부로 전출된 이 여군 부하를 집무실에서 위로하는 과정에서 껴안거나 볼에 입맞춤하는 등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인 여군 부사관을 성추행한 상사는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육군교도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 대한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이번 사건에 대해 “국방장관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사과했다. 육군은 이번과 같은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성범죄에 대해서는 ‘원아웃’ 제도를 적용해 진급과 각종 선발 때 선발하지 않도록 하고 성 군기 예방 교육 이수 결과를 인사 관리에 반영할 것”이라며 “여성 고충 처리 전담 인원을 보강해 상담과 신고를 활성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육군은 현재 군단급 부대에 성고충 상담관 14명을 운영 중이다. 앞으로 육군본부와 군사령부에 여성고충 관리장교인 중령과 소령 등 4명을 보강할 계획이다. 육군은 “전 간부에 대한 성군기 사고 예방 교육을 의무화하고 연 1회 3시간씩 하도록 할 계획”이라며 “진급한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의 지휘관리과정 교육 때 성군기 사고 예방 과정을 2시간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사단장이 부사관 위로한다면서 또 성추행하다니 완전히 미쳤네. 미쳤어”,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이건 군대도 아니야. 완전히 영화에 나올 법한 일이네”,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성범죄가 얼마나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준상 문희준 신병 특집, 아내 홍은희 재입대 권유에 “미쳤어” 표정이? ‘폭소’

    유준상 문희준 신병 특집, 아내 홍은희 재입대 권유에 “미쳤어” 표정이? ‘폭소’

    ‘유준상 문희준 신병 특집’ 배우 유준상과 가수 문희준이 MBC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다. 23일 MBC 예능 관계자는 “유준상과 문희준 그리고 5명의 새로운 멤버들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신병 특집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신병 특집에 출연하는 멤버들은 녹화를 위해 28일 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다. 유준상은 아내 홍은희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했을 당시 내레이션을 맡은 바 있다. 앞서 21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유준상의 아내 홍은희는 “왜 남자들이 군대 이야기를 평생 하는지 알겠더라”며 “남편을 꼭 보내고 싶다. 기회 봐서 짐 싸서 보내려 한다”고 유준상에게 재입대를 권유했다. 이에 유준상은 내레이션 도중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여보, 미쳤어?”라고 대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재입대 권유에 질색하던 유준상의 입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군인부부’가 탄생하는 것이냐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준상 문희준 신병 특집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준상 문희준 신병 특집, 완전 기대된다”, “유준상 문희준 신병 특집, 재입대라니”, “유준상 문희준 신병 특집, 유준상 문희준 기대됩니다”, “유준상 문희준 신병 특집, 다른 멤버는 또 누가 있지?”, “유준상 문희준 신병 특집, 홍은희 소원성취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는 오는 28일 방송부터 원 멤버들의 방송분이 전파를 타고, 신병 특집은 10월께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방송캡쳐(‘유준상 문희준 신병 특집’) 연예팀 mingk@seoul.co.kr
  • 유준상, 진짜사나이에 출연 확정지어..

    유준상, 진짜사나이에 출연 확정지어..

    배우 유준상이 MBC’진짜사나이’에 출연한다는 소식이다. 23일 MBC 관계자는 배우 유준상과 가수 문희준을 비롯해 4~5명의 새로운 멤버들이 신병 특집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앞서 유준상은 아내 홍은희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하면서 내레이션을 맡아 인연을 맺었다. 당시 여군 특집에 출연한 홍은희가 “기회 봐서 짐 싸서 보내려 한다”며 유준상의 재입대 소원을 말하자 유준상은 내레이션 도중 “여보, 미쳤어?”라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 한편 MBC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신병 특집은 10월께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준상, 아내 홍은희 재입대 발언에 발끈..

    유준상, 아내 홍은희 재입대 발언에 발끈..

    배우 유준상이 ‘진짜사나이’ 신병 특집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유준상과 아내 홍은희의 군대관련 영상이 화제다. 앞서 21일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는 홍은희가 출연해 유격 훈련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홍은희는 “왜 남자들이 군대 이야기를 평생 하는지 알겠더라”며 “남편을 꼭 보내고 싶다. ”고 전했다. 이에 방송 내레이션을 맡은 유준상은 “여보, 미쳤어?”라며 재입대 권유에 발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버스토리] 무해 MSG… 댁의 밥상엔 오릅니까

    “최초의 MSG 광고 모델을 했지만 인공 조미료는 안 먹어요. 제가 왜 써요. 미쳤어요?” 최근 집밥을 선보이는 한 종편 방송에서 원로 배우 선우용여씨가 한 말이다. 선우씨는 1969년부터 1980년까지 국내 대기업 조미료 제품의 광고 모델이었다. 그는 “건강을 위해 인공 조미료 대신 천연 재료를 넣어 먹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가 ‘평생 먹어도 안전’하다고 두 번에 걸쳐 판정을 내렸지만 논란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2012년 또 다른 종편 방송이 조미료 사용 여부에 따라 멋대로 선정한 ‘착한식당’이 MSG 유해 논란을 재점화시켰다. 혼란스러운 소비자와 60만 자영업자들이 고통을 호소하자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MSG 안전성에 대한 정부 차원의 홍보가 미흡하다는 질타가 나왔다. 올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 책자를 발간하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식품업계에선 “예전처럼 ‘MSG 무해 기사’만 뜨면 비난 댓글이 난무하지는 않는다”며 달라진 분위기를 전한다. 하지만 결혼 1년차 주부 김정민(29)씨는 “화학조미료를 쓰다 보면 짜게 먹게 되고 그 맛에 길들면 자식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것 같아 꺼려진다”고 말했다. 9개월 된 아이가 있는 우혜미(28)씨는 “괜찮다는 얘긴 들었지만 불안하다”면서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예 화학조미료를 끊었다”고 말했다.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는 “정부에 대한 낮은 신뢰도, 일부 소비자단체의 엉터리 주장, 이를 그대로 퍼 나르는 황색언론 등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며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면서 “식품첨가물에 대한 규제는 국제 통용으로, 한국만 독자적으로 관리하거나 허용하는 첨가물이란 게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강동원 송혜교 주연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컷…주인공 비주얼로 압도하는 기대작

    강동원 송혜교 주연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컷…주인공 비주얼로 압도하는 기대작

    강동원 송혜교 주연의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 컷이 공개됐다. 강동원 송혜교 주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이 오는 9월 추석 시즌에 개봉될 예정이다. 15일 오전 CJ엔터테인먼트는 강동원 송혜교 주연의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개봉확정 소식과 함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강동원 송혜교 주연의 ‘두근두근 내 인생은’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동원 송혜교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강동원은 33세에 16세 아들을 둔 아빠 대수 역을, 송혜교는 17세에 예상치 못하게 엄마가 됐지만 당찬 성격으로 아들을 보살피는 미라 역을 맡았다.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2003) ‘여배우들’(2009)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2013) 등을 연출한 중견 이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강동원 송혜교에 네티즌들은 “강동원 송혜교 캐스팅 대박”, “강동원 송혜교 잘 어린다” “강동원 송혜교, 스캔들 날라” “강동원 송혜교, 대박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채, 비현실적 미모 화제

    정은채, 비현실적 미모 화제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 정은채와 친분 자랑 ‘어떻게 만났나 보니..’

    김C, 정은채와 친분 자랑 ‘어떻게 만났나 보니..’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 정은채 미모 극찬 “전지현만큼 비현실적” 친분 자랑 알고 보니..

    김C, 정은채 미모 극찬 “전지현만큼 비현실적” 친분 자랑 알고 보니..

    김C 정은채 가수 김C와 배우 정은채의 친분이 화제다.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김C는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 이후 ‘플레이’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역린’에서 월혜를 맡아 열연했으며 김C와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김C 정은채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은채 미모 대박이네. 김C가 극찬할 만하다”, “김C 정은채 친분 부러워”, “정은채 미모, 완전 정말 비현실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김C 정은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하는 친구 많다”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하는 친구 많다”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가 극찬한 정은채 미모 보니..

    김C가 극찬한 정은채 미모 보니..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 해”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 해”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