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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대통령 한·미 공동기자회견 모두발언 요지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후 공동기자회견을 갖기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양국 정상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모두발언 요지. 오늘 회담에서 오바마 대통령님과 저는 한미동맹뿐 아니라 한반도와 동북아,그리고 글로벌 어젠다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지난 2년 반 동안 조건에 기반한 전작권전환 연기 합의와 43년 만의 원자력협정 개정 등 민감한 현안을 모두 창의적으로 해결한 것에서 보듯이 한미동맹은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안보동맹과 경제동맹을 넘어 포괄적 글로벌 동맹으로 진화하고 있다. 오늘 두 정상은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안보의 최대 위협이 되는 북한의 도발 위협 및 핵능력 고도화와 관련해 많은 점에서 인식 공유했다. 첫째, 한미 양국은 북한의 전략적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중국, 러시아, 일본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공조를 계속 강화키로 하고 이를 위해 앞으로 예정된 각종 지역 및 다자회의를 최대한 활용하기로 했다. 둘째, 북핵 문제 해결의 시급성과 확고한 의지를 갖고 외교적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미일 3자 협력을 바탕으로 5자 공조를 더욱 공고히하며 중국 등과의 협의도 심화하기로 했다. 셋째, 북한이 비핵화에 진정성있게 나온다면 국제사회와 함께 협력적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음을 재확인했다. 나아가 우리 두 정상은 한반도의 당면 현안을 넘어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서도 깊이 논의했다. 이와 관련해 두 정상은 향후 한반도 상황 전개와 평화통일 과정에서 상호 조율된 대북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평화통일 여건 조성을 위한 한미고위급 전략협의를 심화키로 했다. 오바마 대통령님이 우리 정부의 평화통일 구상을 지지해준데 대해 감사드린다. 오바마 대통령님과 저는 이런 인식을 담아 오늘 ‘2015 북한에 관한 한미공동성명’을 채택했다. 한미동맹은 아태 지역 평화와 안정의 핵심 축이며,오바마 대통령님의 아태 재균형 정책과 저의 동북아평화협력구상은 상호 시너지를 이루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님이 동북아평화협력구상에 적극적인 환영을 표시해줘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한미 양국이 10월말 서울에서 개최할 제2차 동북아평화협력회의를 포함해 후속 과정에서도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한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님은 지난 3년반 동안 중단된 한일중 3국 협력을 복원시킨 우리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평가하고 2주 후 열리는 한·일·중 정상회의에 대해 기대를 표명했다.두 정상은 이런 회의가 역내 양자관계 개선에도 의미있는 기여를 한다는데 인식을 함께했다. 오바마 대통령님은 한미관계와 한중관계가 양립이 가능하다고 말씀했다. 또 우리 정부의 대중국 정책을 지지했다. 또한 두 정상은 한·중정상회담, 미·중정상회담,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북한 및 북핵 문제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는데 공감했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한·미·일 협력도 강화키로 했다. 한·미·일, 한·일·중, 한·미·중 대화 등 3각 대화를 강화하는 것이 역내 협력 강화의 새로운 통로를 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역내 평화안정은 역내 국가간의 긴밀한 경제 상호 의존을 통해 더욱 강화될 것이다.오바마 대통령님의 리더십 아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한다. 저는 이미 높은 수준의 FTA(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한미 양국은 TPP에서도 자연스러운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TPP 협상이 타결된 만큼 양국은 우리의 참여 문제에 대해서도 앞으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오늘 회담은 한미동맹 협력의 새 지평을 개척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 갖는 회담이다. 한미 양국은 보건안보,사이버안보,우주·북극 협력 등 21세기에 새롭게 부각되는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한미 우주협정을 조속히 타결해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키로 했고,사이버분야에서도 사이버공격 공동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양국 대통령실 간 협력채널을 구축키로 했다. 글로벌 이슈와 관련해 오바마 대통령님과 저는 유엔창설 70주년을 맞아 기후변화, 개발협력, 유엔평화유지활동, 핵안보, 난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 폭력적 극단주의 등 시급한 글로벌 과제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오늘 회담은 한미동맹의 미래에 대한 분명한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한미동맹이 새로운 한반도, 새로운 동북아,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계속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한다. 워싱턴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유승민 전 원내대표 “박 대통령 성공한 대통령 만드는 게 중요”

    유승민 전 원내대표 “박 대통령 성공한 대통령 만드는 게 중요”

    국회법 사태로 사퇴한 유승민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6일 “저는 누구보다 박근혜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라면서 “(대선에) 이기는 것보다 이기고 나서 성공한 대통령이 몇 배 더 어렵고 중요하다”고 밝혔다.  유 전 원내대표는 이날 저녁 대구 계산성당에서 ‘대구, 개혁의 중심이 되자’를 주제로 한 초청강연에서 원내대표 시절 소원해진 박 대통령과 관계설정에 대해 “박 대통령을 포함해 전직 대통령들을 모두 겪어보니 대선에 이기는 자체가 목적이 돼선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강연은 유 전 원내대표가 지난 7월 사퇴 이후 공개행보를 자제해온데다 지역구인 대구에서 열려 신도,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하는 등 관심을 모았다.  유 전 원내대표는 본강연에서 “TK(대구·경북)가 개혁의 DNA를 되살려서 개혁적 보수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대한민국 건국 이후 올해까지 67년 동안 11분의 대통령 중 박대통령을 포함해 5분이 대구·경북 출신으로 직을 수행한 기간이 39년이나 된다”며 “거의 60%를 TK 출신 대통령이 통치해서 대구·경북민들은 대통령을 뽑은 도시, 정치적으로 기득권층이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TK가 단지 권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지키려고 스스로 보수화된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개혁의 방향에 대해서는 “보수정당은 안보는 정통보수, 민생은 진취적 중도개혁, 정치사회는 통합으로 가는 노선이다”면서 “새누리당이 이렇게 가면 계속 집권할 것 같다”고 말해 신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영국과 독일, 프랑스의 예로 들며 “건전한 보수가 사회보장제도를 먼저 도입한 이유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결함을 치유하고 공동체를 지키기 위함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급진좌파는 너무나 지적으로 오만해서 안 된다고도 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선 “TK가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프라이드가 굉장히 크다. 저도 그렇다. 보릿고개를 이기고 근대화를 이룬 점은 두고두고 평가받아야 한다”며 “그분의 따님이 우리 대구경북이 배출한 대통령이 되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TK가 그 다음을 준비해 나가야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유 전 원내대표는 박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 차 국내 부재 중인 상황, 교과서 국정화 등 예민한 원내상황을 의식해 강연에서 현안 발언은 자제했다. 그러나 질의응답에선 현안 질문이 쏟아졌다. “차기 공천을 못받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유 전 원내대표는 “상향식 공천을 하면 저는 당연히 경선에 참여하고, 공천되리라고 100% 확신한다”고 농을 섞어 답했다. 차기나 차차기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도저히 대답을 못하겠다”고 즉답을 피했다. 이날 강연지인 계산 성당은 6·25 전쟁 중인 1950년 12월 12일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결혼한 곳이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골프 특집] M1드라이버, 셀프 튜닝으로 압도적 비거리

    [골프 특집] M1드라이버, 셀프 튜닝으로 압도적 비거리

    테일러메이드 코리아가 모든 골퍼들이 최상의 튜닝으로 최대 비거리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클럽인 ‘M1 드라이버 및 페이웨이 우드, 레스큐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M1 드라이버는 멀티소재 설계의 M에서 클럽 이름을 채용해왔다. 이 멀티소재 설계를 통한 비거리 향상이 이번 M1시리즈의 특징이다. 또한 새롭게 선보인 T트랙 튜닝 시스템은 정교한 셀프 튜닝을 제공하여 최상의 설정으로 최대 비거리를 제공한다. M1의 최대 비거리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은 더 낮아진 무게중심이다. 무게중심을 더 낮게 만들기 위해 테일러메이드는 멀티소재 설계인 ‘8겹의 카본 컴포지트 크라운’이라는 독자적인 기술을 사용했다. 모든 골퍼들은 각자 자기만의 스윙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개개인의 스윙 스타일에 따라 최대 비거리를 내기 위해 원하는 요소는 다 다르기 마련이다. 이렇듯 지금까지 하나의 드라이버로 모든 골퍼들에게 최상의 조건을 제공하기란 쉽지 않았다. 테일러메이드의 M1 시리즈는 이러한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혁신적인 클럽이다. 테일러메이드의 브라이언 바젤은 “모든 골퍼들에게 최상의 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독자적인 카본 컴포지트 크라운 소재를 개발했다. 이 멀티소재 설계는 골퍼들에게 놀라운 비거리를 선사할 것이며, 메탈우드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격은 미정이다. 문의 (02)2186-0831.
  • [골프 특집] J-GR 시리즈, ‘스피드아크’ 기술로 볼 초속 향상

    [골프 특집] J-GR 시리즈, ‘스피드아크’ 기술로 볼 초속 향상

    석교상사가 중·상급 골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GR 시리즈를 ‘브리지스톤골프’ 브랜드로 바꿔 새롭게 ‘J-GR 시리즈’를 선보인다. J-GR에는 높은 볼 초속으로 최대의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새롭게 개발한 ‘스피드아크’(SPEEDARC)가 탑재됐다. 이 기술은 J815에 사용된 ‘파워 슬릿’이 업그레이드된 기술로 헤드 뒤쪽에 스피드아크라는 딱딱한 립을 탑재하여 이전 모델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기술인 ‘파워 슬릿’(POWER SLIT)이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결과 최고의 볼 초속과 비거리가 향상됐다. 또 J715와 J815 제품에 사용되었던 ‘파워 밀링’(POWER MILLING) 기술도 사용했다. 이전 모델보다 페이스의 밀링 영역이 더욱 넓어져 임팩트 시 발생하는 기어효과를 억제하여 불필요한 스핀을 줄여 똑바로 더 멀리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석교상사 퍼포먼스센터 신용우 이사는 “브리지스톤의 GR 라인은 언제나 새롭고 옳다.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 모두가 사용하기에 아주 좋은 기술과 스펙으로, 특히 중급 이상의 골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기존 투어스테이지 X-GR의 이미지를 보여주면서도 브리지스톤골프 브랜드로 새롭게 옷을 입어 더욱 세련되고 젊어진 J-GR 시리즈는 프로와 같은 멋을 내면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클럽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소비자가격은 미정이다. 문의 (02)558-2235.
  •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와 턱걸이 대결.. 결과 보니?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와 턱걸이 대결.. 결과 보니?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미정과 조민선이 출연해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에게 특별 기술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도복잡고 매달리기 훈련, 벽타기 훈련 등에 나섰다. 이어 이재윤은 코치 조준호와 함께 턱걸이 대결에 나섰다. 이재윤은 21개를 기록하며 조준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조준호를 허탈하게 했다. 이재윤에 굴욕을 당한 조준호는 바닥에 얼굴을 묻었고,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배우의 복근이란 이정도? ‘대박’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배우의 복근이란 이정도? ‘대박’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미정과 조민선이 출연해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에게 특별 기술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도복잡고 매달리기 훈련, 벽타기 훈련 등에 나섰다. 이어 이재윤은 코치 조준호와 함께 턱걸이 대결에 나섰다. 이재윤은 21개를 기록하며 조준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조준호를 허탈하게 했다. 이재윤에 굴욕을 당한 조준호는 바닥에 얼굴을 묻었고,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와 막상막하 턱걸이 대결.. 결과는?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와 막상막하 턱걸이 대결.. 결과는?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미정과 조민선이 출연해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에게 특별 기술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도복잡고 매달리기 훈련, 벽타기 훈련 등에 나섰다. 이어 이재윤은 코치 조준호와 함께 턱걸이 대결에 나섰다. 이재윤은 21개를 기록하며 조준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조준호를 허탈하게 했다. 이재윤에 굴욕을 당한 조준호는 바닥에 얼굴을 묻었고,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에게 굴욕 선물… 상의 벗자 드러난 복근 ‘여심폭발’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에게 굴욕 선물… 상의 벗자 드러난 복근 ‘여심폭발’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메달리스트 조준호에게 굴욕 선사… 명품 복근 보니 ‘대박’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배우 이재윤이 놀라운 체력으로 메달리스트 킬러로 등극했다.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미정과 조민선이 출연해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에게 특별 기술을 전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도복잡고 매달리기 훈련, 벽타기 훈련 등에 나섰다. 이어 이재윤은 코치 조준호와 함께 턱걸이 대결에 임했다.이재윤은 21개를 기록하며 조준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조준호를 허탈하게 했다. 조준호는 “은퇴 후 2년 만에 팔이 타는 느낌을 처음 받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벽타기 훈련도 마찬가지였다. 잔뜩 이재윤을 견제하던 조준호는 앞서 많은 멤버들을 추격해 힘이 빠진 상황이었다. 결국 조준호는 미끄러지고 말았고 “으악”이라고 절규했다. 연달아 이재윤에 굴욕을 당한 조준호는 바닥에 얼굴을 묻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에게 굴욕 안겨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에게 굴욕 안겨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미정과 조민선이 출연해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에게 특별 기술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도복잡고 매달리기 훈련, 벽타기 훈련 등에 나섰다. 이어 이재윤은 코치 조준호와 함께 턱걸이 대결에 나섰다. 이재윤은 21개를 기록하며 조준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조준호를 허탈하게 했다. 이어진 벽타기 훈련도 마찬가지였다. 잔뜩 이재윤을 견제하던 조준호는 앞서 많은 멤버들을 추격해 힘이 빠진 상황이었다. 결국 조준호는 미끄러지고 말았고 “으악”이라고 절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상의 벗자 드러난 복근 ‘눈길’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상의 벗자 드러난 복근 ‘눈길’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미정과 조민선이 출연해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에게 특별 기술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도복잡고 매달리기 훈련, 벽타기 훈련 등에 나섰다. 이어 이재윤은 코치 조준호와 함께 턱걸이 대결에 나섰다. 이재윤은 21개를 기록하며 조준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조준호를 허탈하게 했다. 이재윤에 굴욕을 당한 조준호는 바닥에 얼굴을 묻었고,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골프 특집] 킹 LTD 드라이버·킹 LTD 프로, 우주기술 접목해 속도 극대화

    [골프 특집] 킹 LTD 드라이버·킹 LTD 프로, 우주기술 접목해 속도 극대화

    전통의 클럽메이커로 기술과 혁신을 선도하는 코브라골프에서 ‘킹 LTD 드라이버’(왼쪽)와 ‘킹 LTD 프로’(오른쪽) 모델 두 가지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에는 우주기술을 접목해 속도와 안정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골프의 혁명이라고 칭할 수 있는 ‘스페이스포트’(Space Port)라는 R&D팀에서 전략적으로 무게중심(CG)을 배치해 시장에서 가장 낮은 무게중심(CG)을 자랑한다. 가장 낮은 CG의 드라이버는 결과적으로 골퍼에게 길어진 비거리를 제공한다. CG가 낮으면 낮을수록 높은 볼 스피드와 높은 런치앵글 그리고 낮은 스핀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디자인도 독특하다. 우주정거장 쿠폴라 모듈의 디자인을 채용해 무게추와 헤드 내부를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 플레이하는 동안 조임이나 이완이 없고, 강한 충격과 진동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킹 LTD 드라이버는 9, 9.5, 9.5D, 10.5, 10.5D, 11.5, 11.5D 로, 5개의 각도와 3개의 드로우 구질, 총 여덟 가지로 설정할 수 있으며, 킹 LTD 프로 드라이버는 7.0, 7.5, 7.5F, 8.5, 8.5F, 9.5, 9.5F 로 5개의 각도와 3개의 페이드 구질로 총 여덟 가지로 설정할 수 있다. 킹 LTD는 리키 파울러와 그레그 노먼이 하반기부터 사용할 예정이며 금액은 미정이다. 문의 (02)2136-1102.
  •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 턱걸이 대결.. 복근 보니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 턱걸이 대결.. 복근 보니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미정과 조민선이 출연해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에게 특별 기술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도복잡고 매달리기 훈련, 벽타기 훈련 등에 나섰다. 이어 이재윤은 코치 조준호와 함께 턱걸이 대결에 나섰다. 이재윤은 21개를 기록하며 조준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조준호를 허탈하게 했다. 이재윤에 굴욕을 당한 조준호는 바닥에 얼굴을 묻었고,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메달리스트 조준호에게 굴욕 선사…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메달리스트 조준호에게 굴욕 선사…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미정과 조민선이 출연해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에게 특별 기술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도복잡고 매달리기 훈련, 벽타기 훈련 등에 나섰다. 이어 이재윤은 코치 조준호와 함께 턱걸이 대결에 나섰다. 이재윤은 21개를 기록하며 조준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조준호를 허탈하게 했다. 이재윤에 굴욕을 당한 조준호는 바닥에 얼굴을 묻었고,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 상대로 턱걸이 승리 ‘깜짝 체력’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 상대로 턱걸이 승리 ‘깜짝 체력’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미정과 조민선이 출연해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에게 특별 기술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도복잡고 매달리기 훈련, 벽타기 훈련 등에 나섰다. 이어 이재윤은 코치 조준호와 함께 턱걸이 대결에 나섰다. 이재윤은 21개를 기록하며 조준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조준호를 허탈하게 했다. 이재윤에 굴욕을 당한 조준호는 바닥에 얼굴을 묻었고,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와 턱걸이 대결.. 결과는?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와 턱걸이 대결.. 결과는?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미정과 조민선이 출연해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에게 특별 기술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도복잡고 매달리기 훈련, 벽타기 훈련 등에 나섰습니다. 이어 이재윤은 코치 조준호와 함께 턱걸이 대결에 나섰다. 이재윤은 21개를 기록하며 조준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조준호를 허탈하게 했다. 이재윤에 굴욕을 당한 조준호는 바닥에 얼굴을 묻었고,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주영 “새누리 공천특별기구 위원장 생각없다”

    새누리당 공천특별기구 위원장으로 거론되던 이주영 의원은 13일 “공식적으로 누구한테 위원장을 맡아 달라고 요청받은 적도 없지만, 요청이 온다고 해도 맡을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당내 (계파간) 갈등이 너무 심해졌고, 여러 가지 다른 소리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제가 위원장을 맡는 게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계파 간 알력이 심한 상황에서 위원장을 맡는다 해도 공정성 시비에 휘말려 특별 기구의 정상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내년 총선 공천 방식을 논의할 특별 기구의 위원장으로는 황진하 사무총장이 유력해졌다. 그동안 위원장으로 김무성 대표와 비박계는 황 사무총장을, 친박계는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이주영 의원을 각각 지지하면서 계파간 갈등이 고조됐었다. 이 의원은 “처음에는 양쪽 계파에서 총선 승리를 위해 공정하게 할 수 있는 룰을 만드는 데 역할을 해 달라고 한다면 맡는 것도 고려했다”면서 “이제는 너무나 시간을 끌었고 갈등이 고조돼 내가 맡는 게 적절치 않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다만 이날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한 박근혜 대통령과 상의 여부에 대해서는 “박 대통령과 상의할 성격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한미 정상회담, 16일 朴대통령-오바마 회담 “공동성명서 무슨 내용 담나?”

    한미 정상회담, 16일 朴대통령-오바마 회담 “공동성명서 무슨 내용 담나?”

    한미 정상회담, 16일 朴대통령-오바마 회담 “공동성명서 무슨 내용 담나?” 한미 정상회담 박근혜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13일 오후 미국으로 출국한다. 박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한국전 참전 기념비에 헌화하면서 미국에서의 공식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방문해 한미 양국간 우주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고다드 센터는 미국 최초의 우주비행센터이며, 우리나라 대통령이 나사 소속 센터를 찾는 것은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에 이어 50년 만이다. 박 대통령은 이어 한미 첨단산업 파트너십 포럼에도 참석해 양국간 첨단 분야에 대한 비즈니스 협력을 장려한다. 박 대통령은 15일에는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국방부(펜타곤)를 찾아 한미연합방위태세를 재확인한다. 이날 또 조 바이든 부통령과의 관저 오찬, 한미 재계 회의,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의 연설 일정을 잇달아 소화하며 한미 관계 발전 방안과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방미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오바마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 및 오찬 회담을 하고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그 결과를 설명한다. 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간 정상회담은 이번이 4번째로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빈틈없는 대북 공조를 재확인하고 북한의 전략적 도발 대응 및 비핵화 재개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미동맹 강화 차원에서 새로운 분야로 양국간 협력 분야를 확대하는 것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또 양국간 포괄적 협력 방안을 담은 한미 관계 현황 공동설명서를 채택하고 북한·북핵 문제에 대해서는 별도의 공동성명이 나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출국 환송 나온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박근혜 대통령 출국 환송 나온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에 앞서 환송 나온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MS 서피스북 26일 출시, 국내 출시는 ‘미정’ 맥북보다 2배 빨라..가격 보니

    MS 서피스북 26일 출시, 국내 출시는 ‘미정’ 맥북보다 2배 빨라..가격 보니

    서피스북-서피스 프로4, MS 첫 랩톱 PC 출시..애플 맥북 프로보다 2배 더 빨라 ‘서피스북, 서피스 프로4’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서피스북’ ‘서피스 프로4’ 등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서피스북’은 MS가 직접 개발한 첫 번째 노트북으로 애플의 맥북프로보다 2배는 더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고 MS는 발표했다. MS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서피스북’과 함께 태블릿 ‘서피스 프로4’, 스마트폰 ‘루미아 950’, ‘루미아 950XL’ 등을 발표했다. ‘서피스북’은 화면 대각선 길이가 13.5인치이며, 화면 부분만 떼어 내서 태블릿으로 쓸 수 있다. 가격은 인텔 코어 i5, 램 8GB, 솔리드스테이트디스크(SSD) 128GB, 인텔 HD 520 그래픽스 등 최저 사양 모델이 1천499달러(174만1천원)이며 인텔 코어 i7, 램 16GB, SSD 512GB, 엔비디아 지포스 등 최고 사양 모델이 2천699달러(313만5천원)다. 무릎 위에 올려놓고 쓸 수 있는 랩톱PC를 MS가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S는 12.3인치 화면을 지닌 윈도우 태블릿 ‘서피스 프로4’도 공개했다. 인텔 코어 M3, 램 4GB, SSD 128GB 등 최저 사양 모델은 899달러(104만4천원), 인텔 코어 i7, 램 16GB, SSD 512GB 등 최고 사양 모델은 2천199달러(255만4천원)다. 스마트폰 루미아 950과 950XL은 화면 크기가 각각 5.2인치, 5.7인치이며, 최저 사양 기준 가격은 미국 기준으로 각각 550 달러(63만9천원), 650달러(75만5천원)다. MS는 미국에서 서피스북과 서피스 프로4의 예약 주문을 7일부터 받을 예정이며, 제품 출시일은 26일로 잡았다. 한국 발매 여부와 일정, 한국 가격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MS(서피스북, 서피스 프로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기자간담회 참석’ 리퍼트 대사, 얼굴에 선명한 상처자국

    [포토] ‘기자간담회 참석’ 리퍼트 대사, 얼굴에 선명한 상처자국

    8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길 주한 미국대사관저에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한국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다음 주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 등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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