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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태영, 미니홈피 탈퇴...왜?

    손태영, 미니홈피 탈퇴...왜?

    미니홈피 악플에 시달렸던 배우 손태영이 끝내 자신의 미니홈피를 탈퇴했다. 지난 6월 남편 권상우가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비난을 퍼부었다. 당시 네티즌들은 미니홈피나 트위터가 없는 권상우를 대신해 부인인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것. 이에 손태영은 지난 6월 26일 방명록을 폐쇄한 데 이어 최근 싸이월드에서 완전히 탈퇴했다. 하지만 탈퇴가 자숙의 의미인지, 악플을 차단하기 위한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 부근에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길에 세워진 승용차와 뒤따라오던 순찰차를 박은 뒤 도망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후 해당 사건은 ‘사고 후 미조치’로 종결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북한 김태희’ 근황 동영상 공개...男心 ‘들썩’

    ‘북한 김태희’ 근황 동영상 공개...男心 ‘들썩’

    ’북한 김태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북한 여성의 동영상이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2년 전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이 북한 여성은 북한이 외화벌이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운영 중인 북한랭면관의 종업원이다. ‘북한 김태희’는 여종업원들의 수려한 외모로 유명한 북한랭면관에서 서빙과 함께 춤과 노래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모의 여종업원이 깔끔하게 묶은 긴 머리에 자주색 유니폼 차림을 하고서 음식을 나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여성은 한국의 대표적인 미인 김태희의 외모를 쏙 빼닮아 ‘김태희가 캄보디아에 나타났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남남북녀!", "성형하지도 않은 자연미인일텐데, 여신 강림이다.", "아름답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쥬니어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1위...’건재함’ 과시

    슈퍼쥬니어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1위...’건재함’ 과시

    그룹 슈퍼주니어가 변함없는 인기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슈퍼주니어는 11일 SBS ‘인기가요’에서 4집 후속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로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이에 슈퍼주니어는 “감사드린다. 5년 이란 시간을 함께 달려왔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슈퍼주니어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타이틀곡 ‘미인아’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슈퍼주니어는 후속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로 다시 한번 1위에 올랐다. 슈퍼쥬니어의 ‘너 같은 사람 또 없어’는 힙합 기반의 트렌디한 비트가 인상적인 곡으로 계절에 맞는 상큼 발랄하고 시원한 콘셉트의 곡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북한 김태희, ‘여신강림’ 미모에 네티즌 ‘들썩’

    북한 김태희, ‘여신강림’ 미모에 네티즌 ‘들썩’

    ’북한 김태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북한 여성의 동영상이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2년 전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이 북한 여성은 북한이 외화벌이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운영 중인 북한랭면관의 종업원이다. ‘북한 김태희’는 여종업원들의 수려한 외모로 유명한 북한랭면관에서 서빙과 함께 춤과 노래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모의 여종업원이 깔끔하게 묶은 긴 머리에 자주색 유니폼 차림을 하고서 음식을 나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여성은 한국의 대표적인 미인 김태희의 외모를 쏙 빼닮아 ‘김태희가 캄보디아에 나타났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남남북녀!", "성형하지도 않은 자연미인일텐데, 여신 강림이다.", "아름답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신세경 ‘순수 민낯’ 세안 장면 공개에 네티즌 “……”

    신세경 ‘순수 민낯’ 세안 장면 공개에 네티즌 “……”

    배우 신세경이 완벽한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신세경은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QTV ‘아이 엠 리얼 신세경’(I’m real 신세경)에 출연해 자신처럼 피부미인이 될 수 있는 클렌징 노하우를 밝혔다.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은 신세경은 민낯 공개가 쑥스러운 듯 세심하게 화장실 조명을 체크하고 세안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줬다.신세경은 먼저 눈화장과 피부화장을 지우고 폼클렌징으로 거품을 내서 얼굴전체에 바른 후 물로 깨끗하게 씻었다. 이어 민낯을 공개한 그는 과연 화장을 지운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신세경의 민낯을 본 시청자들은 “민낯이나 화장을 한거나 똑같다.”,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 “이건 뭐 그냥 똑같다라는 말밖에 할 수 없다.” 등 극찬을 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인터뷰 등을 통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한편 총 7편으로 제작된 QTV ‘아이 엠 리얼 신세경’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 = QTV ‘I’m real 신세경’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아빠 호날두, 여친과 휴가…”아들이나 돌봐라” 비난 빗발

    아빠 호날두, 여친과 휴가…”아들이나 돌봐라” 비난 빗발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 레알 마드리드)의 사생활이 언론에 자주 노출되면서 그의 문란한 생활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빈축을 사고 있다. 호날두는 지난 4일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려 네티즌들의 주목을 끈 바 있다. 이어 호날두는 지난 5일, 애 엄마에게 친권을 포기하고 신원을 영원히 밝히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자신의 일년 치 연봉 185억 원을 지불해 이슈가 됐다. 또 지난 8일에는 외신에 의해 ‘속옷 모델’ 여자친구와 뉴욕에서 화려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특히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거나 명품 거리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생활이 문란하다. 애 엄마 입 막음용으로 돈 쓸 때부터 알아봤다.”, “돈이 넘쳐나니 모든 일을 다 돈으로 해결하는 사람처럼 보인다.”, “뉴욕에서도 명품 쇼핑 했다던데 돈 쓰는게 취미인가, 씁쓸하다.”, “득남했으면 아들이나 돌보지 여친이랑 휴가가 왠말이냐 잘생겨도 이런 문란한 남자는 용서가 안된다.”등 호날두의 사생활을 못마땅해 의견이 줄을 이었다. 사진 = 레알마드리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네티즌들이 비키니와 비치웨어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남녀연예인으로 배우 소지섭과 가수 이효리를 각각 1위로 꼽았다.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비치웨어가 잘 어울릴 것 같은 ‘핫바디’ 남자,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소지섭과 이효리가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총 2,847명이 참여한 남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열연하고 있는 소지섭이 전체 응답자 중 54.1%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80cm가 넘는 큰 키에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소지섭은 한국체육대학교 경기제도학과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수영을 잘 했고, 수구선수로도 활약했다.앞서 지난 7일 소지섭은 이번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남자배우 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2위에는 최근 복근춤으로 식스팩을 과시했던 가수 겸 배우 비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배우 차승원이 3위, 배우 장혁이 4위,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5위, 그룹 2AM 멤버 조권이 6위에 랭크됐다.또 총 3,595명이 참여한 여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최근 노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를 통해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내 화제가 됐던 이효리가 전체 응답자 중 49.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2위에는 8등신에 육감적인 몸매를 소유한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청순글래머 배우 신세경이 3위, 건강미인 배우 김혜수가 4위, 배우 한채영이 5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6위에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녀시대, 티아라 제치고 상반기 인기검색어 1위

    소녀시대, 티아라 제치고 상반기 인기검색어 1위

    걸그룹 소녀시대가 소리바다의 상반기 ‘최고 인기검색어’로 뽑혔다. 온라인 음악사이트 소리바다가 최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2010년 상반기 검색어 1위로 꼽히며 최강 걸그룹다운 위용을 떨쳤다. 이와 함께 2위와 3위는 각각 티아라, 빅뱅이 차지했고 카라, 2AM, 비스트 등 총 6개 아이돌그룹이 검색 ‘톱 10’에 진입, 그야말로 아이돌 전성시대를 실감케 했다. 최대 검색곡은 슈퍼주니어의 ‘미인아’로, 발표한 지 석 달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상반기 검색곡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2AM의 ‘죽어도 못 보내’는 최다 다운로드 부문과 스트리밍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려 2관왕을 차지했다. 여자 솔로 가수 1위는 올 상반기 화려하게 컴백한 이효리가 선정됐고, 남자 솔로가수는10~20대뿐 아니라 30대 이상의 연령대에도 인기를 모은 이승철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2010 소리바다 인기 검색어 및 다운로드, 스트리밍 Top 10’은 올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리바다 홈페이지 내에의 검색,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를 기준으로 조사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홍은희, DJ데뷔에 유준상-권오중 남편들 응원

    홍은희, DJ데뷔에 유준상-권오중 남편들 응원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한 홍은희를 위해 남편들이 응원에 나섰다.홍은희는 지난 5일 MBC 라디오 ‘홍은희의 음악동네’ 방송을 하던 중 반가운 목소리를 들었다. 바로 남편 배우 유준상과 아들의 “여보 힘내요.”, “사랑해요.” 등 다정한 응원 메시지가 나온 것. 이에 홍은희는 “전혀 몰랐다. 감동이다.”고 말하며 잠시 눈시울을 붉혔다.또 MBC 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남편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권오중은 생방송 내내 라디오 게시판에 머물며 여러 차례 메시지를 남기고 청취자와 함께 대화하는 등 홍은희에게 확실히 힘을 불어 넣어줬다. 홍은희는 실제 남편과 극중 남편의 응원을 듣고는 “양쪽 남편이 모두 응원을 해주네요.”라며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이외에도 홍은희와 친분이 있는 톱스타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배우 문근영은 “자주 청취하겠다. 내 이름도 자주 불러달라”고 깜찍한 부탁을 했고 배우 김주혁은 “팔방미인 은희 형수가 이제는 라디오 DJ가지 도전하는 것이냐. 음악동네라는 이름처럼 소소하면서도 친근한 방송 이끌어 달라”고 전했다.한편 생애 처음 라디오 DJ가 된 홍은희는 방송초반 “라디오 DJ로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것은 연기하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흐르자 점점 방송에 적응해가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DJ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첫 DJ 신고식을 치른 홍은희는 “청취자와 함께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것이 참 매력 있다. 라디오에 푹 빠질 것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6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30분) 인터넷을 통해 대규모 군중들의 참여와 협업이 새로운 미래의 경제 패러다임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설명한 ‘위키노믹스’의 저자 돈 탭스콧. 그가 말하는 ‘디지털 네이티브’는 어떤 존재일까. 한국문학의 이방인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성취를 이루어온 작가 배수아. 그녀가 4년만에 내놓은 6번째 소설집 ‘올빼미의 없음’을 만나본다. ●1대100(KBS2 오후 8시50분) 미와 지성을 겸비한 방송인, 박정숙. 대한민국 안전을 책임지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표 강성규가 각각 1인으로 도전한다. 100인으로는 ‘연예인 퀴즈군단’의 김진, 박화요비, 김재욱, 김정민, 오나미, 그리고 40명의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와 55명의 퀴즈 전사가 뜨거운 한판 승부를 펼친다. ●TV특종 놀라운 세상(MBC 오후 6시50분) 경기 용인의 한 절, 법회가 끝나고 스님과 불자들이 향한 곳은 미용실. 능숙 능란한 솜씨로 불자들의 머리를 손질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스님이다. 팔방미인 혜관스님의 특별한 일상을 소개한다. 사람도 타기 힘든 수상스키를 탄다는 수상스키 경력 7년의 강아지 깜이. 여름을 즐길 줄 아는 물만난 견(犬)을 만나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어른만 보면 “돈 돈 돈” 하는 6살 규진이. 돈이 없을 때는 호시탐탐 엄마 지갑을 넘보고, 돈이 생기면 슈퍼를 들락날락 물건을 사고 또 산다. 밖에 나가면 물건 사기에 집착, 돈 쓰는 재미에 푹 빠진 아이. 그러나 집에 있을 때는 대낮부터 밤까지 TV만 본다. 쇼핑 중독, 텔레비전 중독이 염려스러운 규진이를 만나본다. ●세계의 교육현장<홍콩 2부>(EBS 밤 12시) 홍콩 현대문화원과 유네스코가 함께 만든 홍콩 첫 자율 민간 고등학교인 ‘창의력 학교’. 맨발로 수업 듣는 것도 오케이, 학교 규율도 학생들이 참여해 함께 정한다. 학생들에게 무한한 자유를 허용하며 예술가에게 직접 예술을 배울 수 있는 곳, 2006년 9월 설립된 홍콩창의력학교의 교육현장을 찾아가 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허브로 둘러싸인 농장을 운영하는 김기범(55), 오은석(55)씨 부부. 기범씨가 허브가 주는 자연의 향기에 반해 30여년간 기반을 닦았던 도시생활을 정리하고 허브와 함께하는 삶을 결심하자 아내와 주변의 반대는 심각했다. 경상북도 경주시 향긋한 허브 향기를 풍기는 산골마을의 농장을 찾아가 본다.
  • ‘슈퍼스타K’ 정슬기 “다시 출전한다면 자신 없어”

    ‘슈퍼스타K’ 정슬기 “다시 출전한다면 자신 없어”

    “슈퍼스타K, 시즌1에 나간 게 다행이죠.”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 1호 가수라는 타이틀은 신인 가수 정슬기에게 뜻 깊은 수식어이자 부담되는 이름이었다. 프로그램 참가자 중 가장 먼저 기획사에 영입돼 가수 데뷔를 알린 탓에 솔로곡 ‘결국 제자리’를 발표하기까지 스스로의 실력을 놓고 고민해야 했다. 정슬기는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1호 가수’라는 주변의 얘기 때문에 마음만 급했다.”고 당시 어려움을 털어놨다. ‘슈퍼스타K 시즌2’가 지역예선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정슬기는 선배이자 시청자의 입장이 됐다. “이번엔 참가자가 100만 명이 넘었대요. 첫 시즌에 나가길 잘했다 싶었어요. 지금 같다면 다시 경쟁해서 방송 출연까지 올라갈 수 있으리란 생각이 안 들어요. 전 카메라도 무서워했는데 이번 참가자들 보니까 그 때의 저보다 용기도 있고 당당하더라고요. 저로선 다행이죠.” 방송으로 얼굴을 먼저 알린 건 ‘악플’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정슬기가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정식 데뷔하자 ‘성형설’과 ‘목소리 조작설’ 등 루머들이 등장했다. 다이어트 및 메이크업으로 달라진 외모와 보컬 레슨으로 자리가 잡힌 목소리가 엉뚱하게도 악플의 빌미가 됐다. 정슬기는 “그런 얘기가 나온 뒤부터는 댓글을 잘 안 봐요.”라면서도 “전에 알려진 이미지가 있으니까 지나치게 달라져 보였을 수도 있죠. 언젠가는 겪을 일이 조금 일찍 왔다고 받아들이려고요.”라고 웃어보였다. ▲ ‘슈퍼스타K’는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좋은 수식어이자 굴레일 것 같은데. - 좋은 수식어 아닐까요? 그 프로그램으로 가수가 됐으니까.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오디션이라고 생각한 기회였어요. 사실 전에도 몇 군데 문을 두드렸는데 안 돼서 그만 둘까 했어요. 마지막이라고 도전한 게 ‘슈퍼스타K’였죠. 물론 부담감은 있었어요. 방송에서 알려진 기존 이미지를 알고 계신 분들이 있으니까 어떻게 달라진 모습으로 나와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게다가 ‘1호 가수’였잖아요. ▲ 방송 이후 데뷔까지 중점을 두고 준비한 부분은? - 아무래도 가장 중점을 둔 건 노래였어요. 이젠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니 하나하나 재정비가 필요하더라고요. 처음엔 적응이 안 되고 노래가 안 늘어서 힘들었어요. 외적으로는 살을 많이 뺐다는 거 정도고. ▲ 데뷔곡 ‘결국 제자리’에서 어린 나이에도 감정 표현이 좋았다. 실제 아픈 경험이 있는지. - 경험이 있어야 노래도 나오는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아직 21살이잖아요. 그렇게 깊은 사랑은 경험하지 못했어요. 20대 후반이 돼서 경험이 생기면… 그때는 그런 감성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결국 제자리’는 원래의 제 목소리에 맞게 보컬을 부각시킨 노래예요. ▲ ‘가수 정슬기’로서 지향하는 음악은? - 마음에서부터 꾸미지 않는 것. 꾸밈없이 순수한. 나중에라도 현실적이고 경제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제 초심을 잃을 것 같아요. ▲ 우선적인 목표가 있다면. - 일단 제 이름을, 제가 가수라는 걸 알리고 싶어요. ‘결국 제자리’라는 노래를 정슬기가 불렀다는 사실만이라도. 젊은 세대 뿐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제가 가수라는 걸 알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글·사진·동영상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 희철 “소녀시대 유리, 우주 최고의 초콜릿 美人”

    희철 “소녀시대 유리, 우주 최고의 초콜릿 美人”

    그룹 슈퍼주니어의 희철이 같은 소속사 소녀시대 멤버 유리를 치켜세웠다. 희철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리와 함께 ‘썩소’를 날리며 거만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희철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우주 최고의 초콜릿 색 미인?”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무대에선 카카오 99.9% 매력을 발산하고, 예능에선 밀크 초콜릿처럼 하얗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는 유리”라며 아끼는 후배를 극찬했다. 그는 이어 “지금 멘트 써놓고 얘(유리)한테 확인 받는 중”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윳빛 피부 희철과 초콜릿 색 피부 유리”, “희철의 금발 새 헤어스타일이 너무 잘 어울린다” “유리 개미허리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명으로 활동 중인 슈퍼주니어는 4집 수록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커피로 그린 민화

    커피로 그린 민화

    행복한 민화의 세계를 표현하는 혜원 김재춘이 6일까지 서울 인사동 라메르갤러리에서 세 번째 개인전을 연다. 부산에서 약국과 함께 민화연구소를 운영하는 김 작가는 화가가 아닌 화공의 그림으로 치부되며 순수회화가 아닌 전통회화로만 인식되는 민화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십장생도, 문자도, 송학도, 미인도, 일월오봉도 등 전통적인 민화와 커피로 그린 화병모란도 등 현대화된 민화를 함께 만날 수 있다. 화조도, 책거리, 초충도, 신선도 등 작가가 다루는 민화의 범위는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박물관에서 유명 작품의 재현과 복원에 힘썼으며 지금은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작가는 “민화는 원래 순수한 우리 그림의 뿌리”라며 “민화는 대중생활 속에서 있어야 바라볼 때 즐겁고 뜻이 있다. 우리의 뿌리를 지키면서 새로운 꽃과 가지, 향기를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02)736-6003.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밀양서 보내온 열번째 초대장

    밀양서 보내온 열번째 초대장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010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가 경남 밀양시 부북면 밀양연극촌에서 개막된다. 출범 10주년을 맞았지만 ‘21세기에도 연극은 연극이다’를 모토로 내걸었다. 연극을 중심으로 연출가의 힘에 주목했던 축제다운 모토다. 가장 눈길을 끄는 볼거리는 아직 공사 중인 ‘성벽극장’이다. 밀양축제는 출발점이 연출가 이윤택의 결단이었던 만큼 중소규모 실내극장 위주의 연극 작품을 많이 올렸다. 성벽극장은 새로 지어지는 밀양연극촌 본관의 정면을 옛 성처럼 꾸미고 그 앞에 원형무대를 설치한 뒤 운동장을 객석으로 쓰는 방식의 거대 야외극장이다. 밀양연극촌 자체가 폐교에 들어섰다는 점을 십분 활용한 것으로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방식이다. 이 극장에 ‘한 여름밤의 꿈’, ‘태양의 제국’, ‘오구’, ‘이순신’ 등 연희단거리패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들을 올린다. 새로운 무대가 어떤 감흥을 줄지 관심이다. ‘젊은 연출가’전에서는 ‘세 동무’(아츠플레이 본. 정가람 작·박지연 연출), ‘가족오락관’(창작집단 토마토, 이정현작·김태형 연출)을 비롯해 문학작품을 변용한 ‘관촌수필-옹점이를 찾습니다’(이문구 원작, 김원석 연출), ‘B사감은 러브레터를 읽지 않는다’(극단 미인, 김수희 연출), 연극의 고전 ‘코카서스의 백묵원’을 코믹하게 재구성한 ‘달려라 그루쉐’(극단 봉, 류태호 연출) 등 10여편을 선보인다. 대상 수상작에는 서울 대학로 게릴라 극장을 한 달간 무료로 대관해 준다. 대학극 경연대회인 ‘대학극전’ 코너도 마련해 서울예대, 영산대, 계명대 등 학생들의 생생한 에너지를 보여준다. 해외초청작은 비언어극 위주로 구성됐다. 연희단거리패의 ‘햄릿’에서 안무를 지도했던 영국의 케이트 플랫이 만든 무용극 ‘소울 플레이’, 2002년 독일 비평가협회 선정 ‘올해의 배우’로 뽑힌 안네 티스머가 쓰고 출연한 ‘히틀러리네’ 등이 눈에 띈다. 지난해 신종플루 때문에 공연이 취소됐던 ‘로빈손과 크루소’도 주목된다. 일본군 병사와 한국인 포로 사이의 인간애를 다룬 작품이다. 일본 시즈오카 무대예술센터가 한·일 합동으로 제작했다. 젊은 연극인 육성방안을 놓고 영국, 독일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는 토론회도 있다. 무대 위 동작에 대한 연구를 배우들에게 전해주는 스테이징 워크숍도 준비됐다. 자세한 공연일정과 숙박 등 편의시설 이용은 전화(055-355-2308)로 문의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www.stt1986.com)를 참조하면 된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1일 TV 하이라이트]

    ●현장르포 동행(KBS1 오후 11시30분) 충남 청양군. 배흥섭씨 가족은 지난해 전기 합선 화재로 집을 잃고 지인의 도움으로 시골의 작은 집에 살고 있다. 하지만 이 집도 곧 비워 줘야 한다. 저렴한 월세라도 알아봐야 하지만 10여년 전 외환위기 때 진 빚 7000만원의 이자를 갚기도 빠듯한 상황. 설상가상 화재 뒤 흥섭씨는 건강이 점점 나빠져 가고 있다. ●TV 미술관(KBS2 밤 12시35분) 1990년에 개관한 모란미술관이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았다. 국내 유일의 조각전문미술관으로 개관 이래 다양한 주제로 기획된 전시를 통해 한국미술계, 특히 한국 현대 조각의 중요한 흐름을 반영함으로써 입지를 굳건히 지켜 왔다. 모란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 전시 ‘사이와 긴장전’을 만나 본다. ●로드 넘버 원(MBC 오후 9시55분) 장우는 수희와 마주치게 되고 수연의 거처를 알게 된다. 장우는 수연과 시내에서 쇼핑도 즐기고 화구도 사며 재회의 기쁨을 누리지만 태호의 추격으로 쫓기다 솜틀집에 몸을 숨긴다. 집합 시간도 잊은 채 수연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장우는 수연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고, 그 사이 수연은 모습을 감추고 마는데….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0분) 충남 부여에 오로지 사람만 보면 밥그릇을 물어 버리는 별난 개가 있다. 밥그릇을 향한 끊임없는 애정공세에 얽힌 사연을 들어 본다. 온 동네를 휩쓸고 다니는 살아 있는 진공청소기가 있다. 쓰레기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출동, 불편한 몸으로 마을 청소를 하는 서동표씨를 소개한다. ●세계의 교육현장(EBS 밤 12시) 맥주로 유명한 독일을 제치고 세계 맥주 소비량 1위를 차지한 체코. 체코 4편에서는 맥주를 사랑하고 즐기는 맥주양조학교를 찾아가 그들의 교육 현장을 살펴본다. 체코 내에만 크고 작은 맥주공장이 120개가 넘지만 체계적으로 맥주 양조에 관해 가르치는 곳은 이곳이 유일하기 때문에 학교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토크 황금마이크(OBS 오후 11시) ‘봄 여름 가을 겨울’, 데뷔한 지 20년이 넘은 장수밴드로서 오랜 시간을 함께해 왔을 두 사람. 당연히 사이가 각별할 듯한데 실제로 두 사람은 성격이 정반대라고 한다. 김종진, 전태관이 밝히는 폭탄 발언을 들어 본다. 특별무대 코너에서는 ‘미인’, ‘어떤 이의 꿈’ 등 히트곡을 라이브로 공연한다.
  • [29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시집와 남편과 수산물 도매업을 시작한 엘라주아베. 그녀의 남편 신광석씨는 요즘 새로 시작한 고등학교 공부로 바쁘다. 평소 공부에 대한 열의가 컸던 엘라, 그런 남편의 모습을 보면서 용기를 얻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찾아온 기회, 15년 만에 사회로 발을 내딛는 그녀를 만나본다. ●엄마도 예쁘다(KBS2 오전 9시20분) 우진은 중국 출장이 명숙의 함정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진은 출장 후 벌어진 상황을 믿을 수 없어 명숙에게 따지러 간다. 우진은 규탁을 찾아가 규탁과의 부자관계를 다시 생각하는 한이 있더라도 정수를 향한 마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한다. 한편, 제니는 민주라는 가명으로 정철에게 접근을 시도한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하룡은 당뇨로 쓰러진 자신을 온 마음을 다해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여진에게 감동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마음으로 위해주고 사고치는 여진보다 점점 지원의 돈으로 하는 효도가 좋아지는 하룡. 여진에게 슬슬 짜증내기 시작하고 급기야 사고뭉치 여진 때문에 오물을 덮어쓰게 되는 일까지 생긴다. ●자이언트(SBS 오후 9시35분) 조필연은 홍기표 회장을 중정으로 연행하고 중정요원들이 미주와 정자의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든다. 또, 필연은 재춘에게 황태섭도 잡아들이라고 명령한다. 민우는 걱정하는 정연을 안심시키고 강모는 황 회장을 연행한 이유를 알아보겠다고 나선다. 한편 비밀장부를 찾기 위해 홍기표 집에 간 강모는 미주와 마주친다. ●프로열전(EBS 오후 10시40분) 웨딩플래너의 사무실에서 출근하자마자 회의가 시작된다. 고객이 선택한 드레스와 부케 등에 대해 담당 플래너를 비롯한 모든 웨딩플래너가 머리를 맞대고 모여 의견을 나누는 것도 그들에게 중요한 업무 중 하나다. 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간, 행복한 결혼을 설계하는 ‘웨딩플래너’, 그들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일 없이는 못 사는 맥가이버 남편 최경복씨와 자칭 전 세계적인 미인 아내 이경심씨. 남편 경복씨는 무뚝뚝하고 일을 너무 좋아해서 탈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깊고 경심씨를 생각한다. 그런 남편의 마음을 알기에 힘든 하루에도 행복하다는 경심씨. 전남 신안군 도초도의 금슬 좋기로 소문난 부부를 만나본다.
  • 나이 5살 낮춘 女 ‘미인대회’ 왕관 박탈

    콘월 주를 대표해 ‘미스 영국’(Miss UK)에 출전하기로 돼 있던 20대 여성이 나이를 속인 사실이 발각돼 왕관을 박탈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어 교사인 로라 애니스(27)는 이달 초 ‘미스 영국’의 지역예선인 ‘미스 콘월’에서 1위로 선발됐으나 최근 타이틀을 내려놓아야 했다. 매력적인 푸른 눈을 가진 애니스가 나이를 5세나 낮춰 22세로 지원한 사실이 최근 들통난 것. 이 대회의 출전 자격은 17~24세의 여성에게만 주어진다. 대회 측 직원인 배키 채프먼(38)은 “예전 지원서를 정리하다가 애니스가 2006년부터 4년 간 같은 대회에 지원한 사실이 우연히 발각됐다. 4년 전 제출한 지원서부터 그녀는 계속 자신을 22세라고 속였다.”고 설명했다. 의혹이 제기되자 애니스는 순순히 거짓말한 사실을 인정했다. 그녀는 “미인대회에 나가는 것이 즐거워서 계속 대회에 출전했다. 나이 때문에 출전 자격이 되지 않자 거짓으로 나이를 기입했다.”고 잘못을 시인했다. 대회 측은 애니스가 나이뿐 아니라 사는 지역도 속였다고 주장했다. 이 대회는 콘월 주에 살거나 공부하거나 일하는 여성만 출전 가능하나 애니스는 아무런 연고도 없는 지역에 출전했기에 자격요건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애니스는 최근 왕관과 2000파운드(한화 360만원)의 상금을 도로 반납했다. 미스 영국 출전기회 역시 박탈당했으며 한 의류업체와 맺은 1년의 전속모델 계약도 자동적으로 파기됐다. 미스 콘월의 왕관은 애니스에 이어 2등 수상자인 사만다 오프에게 돌아갔다고 대회 측은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슈퍼주니어, 亞전역서 ‘미인아’ 열풍..차트석권

    슈퍼주니어, 亞전역서 ‘미인아’ 열풍..차트석권

    슈퍼주니어가 ‘미인아’로 다시 한 번 아시아를 휩쓸고 있다. 슈퍼주니어 ‘미인아’는 뮤직뱅크 3주 연속 1위,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등 한국에서 1위 행진을 펼친 데 이어 태국, 대만,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음악차트 1위도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15일 태국 현지에 발매된 슈퍼주니어 정규 4집 ‘미인아’는 태국 채널[V] 카운트다운 아시안차트 2주 연속 1위(6월 14일~6월 27일)를 비롯해 B2S TOP20, GRAM ASIAN POP TOP10, Look Maew Asian Pop Top5 등 태국의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차트도 1위를 석권, 슈퍼주니어의 아시아 스타다운 면모를 재확인시켜줬다. 또 ‘미인아’는 대만에서도 지난 18일 발매되자마자 G-MUSIC 風雲榜(펑윈방), FIVE MUSIC, KMCC, CC Record 등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차트와 온라인 음악사이트 KKBOX, ezpeer 주간차트에서 6월 셋째주(6월 18일~6월 24일) 정상에 등극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대만에서 정식 라이선스 발매가 되기 전인 지난 5월에 수출된 한국버전으로 G-MUSIC, FIVE MUSIC 등 음반판매량 집계차트 2주 연속 1위(5월 14일~5월 27일)는 물론, HIT FM, KISS radio 등 라디오 방송국 음악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슈퍼주니어에 대한 대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밖에도 ‘미인아’는 필리핀 음악채널 MYX 히트차트 3주 연속 1위(6월 1주~ 6월 3주), 홍콩 HMV 한일음악 Top 10 차트 1위(6월 6일~6월 12일)를 기록하는 등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싹쓸이하고 있어, 아시아 전역에 불고 있는 슈퍼주니어 열풍을 실감케 한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28일 4곡이 추가 수록된 4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 한터 실시간차트를 1위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신동, ‘면도’ 인증샷 공개…팬들 “고마워”

    신동, ‘면도’ 인증샷 공개…팬들 “고마워”

    슈퍼주니어 신동이 면도 하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신동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동안 길렀던 수염을 면도하는 과정이 담긴 사진을 차례대로 공개했다. 사진 속 신동은 면도를 해야하는 것이 싫은 듯 울상을 지어보였지만 막상 면도 크림을 바르자 신이난 듯 깜찍한 표정을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수염을 밀어줘서 정말 고맙다.”면서 “훨씬 어려보인다.”, “이제 아이돌로 보일 것 같다. 수염을 기르고 나왔을 땐 개그맨인지 아이돌인지 구분이 어려웠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동의 면도를 반겼다. 한편 신동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최근 ‘미인아’ 활동을 마치고 지난 28일 4곡이 추가 수록된 정규 4집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했다. 사진 = 신동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슈퍼주니어, 4집 리패키지에 자작곡 수록 ‘눈길’

    슈퍼주니어, 4집 리패키지에 자작곡 수록 ‘눈길’

    슈퍼주니어가 4집 리패키지 앨범에 자신들이 직접 만든 자작곡을 수록했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기존 4집 수록곡 11곡은 물론 25일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되는 후속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Shake it up’ 리믹스버전을 비롯, 멤버들의 자작곡 ‘진심’, ‘여행’까지 4곡이 더해진 총 15곡을 수록됐다. 리더 이특과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함께 작곡한 발라드곡 ‘진심’은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따스한 통기타 연주로 팝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한 노래. 이특은 데뷔 첫 자작곡인 만큼 바쁜 스케줄에도 열정적으로 제작과정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또 멤버 은혁이 작사, 동해가 작곡을 맡은 ‘여행’은 심플하면서도 반복되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곡으로 군입대를 앞둔 강인도 참여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곡은 강인이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참여한 노래인 만큼 음원 수익금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 출연해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 굿바이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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