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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과있는 여성만 출전”…미인대회 논란

    한 때 범죄를 저지른 ‘과거’가 있는 여성들에게만 출전 자격을 주는 미인대회가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다. 주최 측은 “전과가 있어 미인대회에 나가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출전 기회를 주고자 한다.”고 목적을 설명했으나 대중의 이목을 끌려고 범죄자를 옹호한다는 세간의 비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번 달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미인대회는 폭력조직에 가담한 전력이 있거나 강도나 절도 등 전과가 있는 여성들에게만 출전권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참가를 원하는 여성들은 출전 지원서와 함께 과거 경찰서에서 촬영한 범인 식별용 얼굴사진(머그샷)을 홈페이지에 올려 범죄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전체적인 아름다움과 매력에 더불어 참가자들의 죄질 및 수감기간 등을 고려해 심사결과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안나’라고 밝힌 이 대회 참가자는 “지금까지 많은 미인대회에 출전하고 싶었지만 과거 범죄를 저질렀던 기록 탓에 포기했다. 비슷한 조건을 가진 여성들과 아름다움을 놓고 겨룬다는 게 설레고 행복하다.”고 만족해 했다. 폭력, 음주운전 등 비교적 가벼운 범죄에서부터 은행강도 등 전문 마피아 조직 가담 등 중범죄를 일으킨 여성들까지 출사표를 던진 대회는 범죄 전과를 가진 미녀들을 이용한 관심끌기용 이벤트라는 비난 받고 있다. 그러나 주최 측은 “사기, 절도, 조직 폭력조직 전과를 가진 여성들이 출전하기 때문에 더욱 재밌어 질 것”이라고 자랑했다. 우승하는 여성은 자동차와 부다페스트에 있는 고급 아파트를 부상으로 받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NTN포토] 윤아 ‘새빨간 유혹’

    [NTN포토] 윤아 ‘새빨간 유혹’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자연미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윤아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윤아 ‘파격적인 망사패션’

    [NTN포토] 윤아 ‘파격적인 망사패션’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자연미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윤아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중·일 삼국지 만화 똑같을까

    한·중·일 삼국지 만화 똑같을까

    중국의 고전 ‘삼국지’를 흔히 ‘천년의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시대와 작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 숨쉬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삼국지에 대한 각종 책과 연구서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또 만화,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변신하기도 한다. 한국의 삼국지, 중국의 삼국지, 일본의 삼국지는 다 똑같을까? 그렇지 않다. 만화를 통해 살펴보면 같은 장면이라도 한국의 삼국지는 서정적이고 예를 중시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반면 중국의 삼국지는 호방하고 과장된 느낌이 많다. 국기의 상징인 붉은 태양이 자주 등장하는 일본의 삼국지는 상상력이 빼어나지만 자극적이고 그로테스크하다. 아시아의 삼국지가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15일부터 5일 동안 경기 부천 상동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열리는 제13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및 제11회 국제만화가대회(ICC)의 핵심 행사인 ‘아시아 삼국지 만화전’을 통해서다. 아시아 최고의 원천 소스인 삼국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한국의 민화, 중국의 목판화 및 민간 연화, 일본의 장벽화(미닫이에 그린 그림)와 우키요예(목판화)에 나타난 삼국지의 주요 장면들을 비교하며 과거를 짚어볼 수 있다. 이 부분의 전시는 삼국지 관련 한·중·일의 옛 그림을 모아 비교 분석한 책을 냈던 김상엽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의 도움으로 이뤄졌다. 다양하게 재해석된 현대의 만화를 통해서는 삼국지의 현재를 접할 수 있다. 삼국지 만화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한국 만화의 거장 고(故) 고우영과 일본 만화의 거장 고 요코야마 미쓰데루의 작품을 비롯해 이현세의 ‘처음으로 만나는 삼국지’, 이희재·이문열의 ‘삼국지’, 이충호·황석영의 ‘삼국지’, 최훈의 ‘삼국전투기’, 조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학인의 ‘창천항로’, 삼국지를 소녀 학원물로 변형시킨 시오자키 유지의 ‘일기당천’, SF적 상상력을 보탠 요시토 야마하라의 ‘용랑전’, 중국 고전을 만화로 옮겨 이름이 높은 타이완의 거장 채치충의 ‘만화 중국고전-삼국지 편’, 중국의 국보급 작가 진유동의 ‘삼국지’, 태국 출신 무 닌자의 ‘알기 쉬운 삼국지’를 만날 수 있다. 도원결의, 초선의 미인계, 삼고초려, 적벽대전, 오장원 전투의 다섯 가지 명장면을 테마로 각 작품의 그림과 이야기의 같고 다른 점을 비교할 수 있어 흥미롭다.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매체를 통해 진화하고 있는 삼국지의 미래는 관객 참여 형식으로 살펴볼 수 있다. 아이패드 등을 이용해 말풍선을 채워넣는 게임, 조만간 서비스되는 삼국지 관련 컴퓨터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시아 삼국지 만화전’의 대미는 정사인 진수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중·일 합작 프로젝트 차원에서 제작 중인 하승남의 ‘삼국지’와 관련한 전시다. 이번 만화전을 준비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유주아 전시 PD는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등이 주축인 ICC와 BICOF가 함께 열리기 때문에 동아시아를 아우르며 모든 나라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발전, 변형하는 삼국지를 주요 전시 테마로 골랐다.”면서 “삼국지에 대한 흥미로운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만화 축제에서는 산악 만화의 걸작 ‘신들의 봉우리’로 유명한 일본 만화가 다니구치 지로가 한국을 찾아 엄홍길 대장 등과 나누는 대담도 주목된다. 올해 부천만화대상 해외작가상 수상자인 다니구치를 위한 특별전도 열린다. 미국 만화 및 그래픽노블 시장 진출을 꿈꾸는 국내 작가들에게는 미국 최대 만화출판사 마블코믹스의 편집자 C B 세뷸스키의 세미나를 놓쳐서는 안 될 듯. 축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각양각색이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만화 팬들과 시민의 열띤 호응을 얻어온 ‘코스프레 최강자 대회’, 각종 애니메이션 상영회, 오감 체험 ‘4D 라이더 버스’, 나만의 캐릭터 휴대전화 고리나 배지 만들기, 목공 공작 만들기, 대나무 곤충 만들기, 캐릭터 툰토이 만들기, 캐리커처 체험 등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NTN포토] 망사 화끈하게 찢는 윤아

    [NTN포토] 망사 화끈하게 찢는 윤아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자연미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윤아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윤아 ‘터질듯한 가슴라인’

    [NTN포토] 윤아 ‘터질듯한 가슴라인’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자연미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윤아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윤아 ‘황홀한 노출’

    [NTN포토] 윤아 ‘황홀한 노출’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자연미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윤아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셀카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하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이뤄진 구하라의 배려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실 구하라는 평소 본인을 직접 찍은 사진들을 수차례 공개하고 있다. 사진 속 구하라는 각양각색의 표정을 짓고 있지만, 남다른 미모만큼은 변함없다. 팬들은 “여신님은 뭘 해도 예쁘십니다”, “셀카 중독 구하라, 하지만 난 널 항상 보는 중독자”, “화장을 하든 안하든 진정한 미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NTN포토] 윤아 ‘자연미인 그녀의 매혹적인 유혹’

    [NTN포토] 윤아 ‘자연미인 그녀의 매혹적인 유혹’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자연미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윤아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병서, 전유성 딸이름 ‘전제비’ 된 사연공개

    최병서, 전유성 딸이름 ‘전제비’ 된 사연공개

    개그맨 최병서가 선배 개그맨 전유성의 딸 이름이 전제비가 된 웃지 못 할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6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최병서는 방송인 최은경이 “아들 해영이를 발리에 가서 가지게 돼 태명이 발리다”고 말하자 전유성 딸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놨다.최병서는 “전유성 씨 딸 이름이 전제비다”며 “전유성 부부가 신혼여행 갔을 때 제비장 모텔에서 아이를 가져 아이 이름이 제비다”고 폭로했다.함께 출연한 개그맨 김학래는 “전유성에게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딸 이름을 제비라고 지을 수 있냐’고 물었다”며 “전유성이 ‘아스토리아 모텔에서 잤으면 전아스토리아가 될 뻔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한예슬, 패션쇼를 빛낸 ‘절대 미모’…올블랙 여신

    한예슬, 패션쇼를 빛낸 ‘절대 미모’…올블랙 여신

    배우 한예슬이 패션쇼장을 빛낼 만한 여신급 미모를 과시해 주목받았다. 한예슬은 지난 9월 1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2010-2011 구찌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한예슬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의 패션을 선보여 패셔니스타의 진수를 과시했다. 블랙의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멋을 낸 한예슬은 블랙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에 포인트를 매치시켰다. 가슴라인이 살짝 노출된 블랙 원피스를 입은 한예슬은 샌들도 매니큐어, 액세서리까지 모두 블랙을 통일해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메가박스, 일산 킨텍스점 9일 오픈…8000명 무료시사 초청

    메가박스, 일산 킨텍스점 9일 오픈…8000명 무료시사 초청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오는 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점을 개관한다. 메가박스 측은 7일 “총 8개관으로 1600석 규모의 일산 킨텍스점을 오픈한다. 일산 킨텍스 지원단지 내 복합쇼핑몰 레이킨스몰에 위치했다”며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과 연결된다 ”고 편의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메가박스는 역대 최대 규모로 8000명의 고객을 초청, 3일 간 릴레이 영화 무료시사회를 마련했다. 영화 ‘해결사’, ‘시라노;연애조작단’, ‘아리에띠’ 등의 2010년 흥행작 ‘하녀’, ‘방자전’, ‘슈렉4’, ‘A특공대’ 등 총 19편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시사회 티켓은 오전 11시부터 상영 당일 매표소에서 1인 2매 선착순 배부한다. 메가박스 킨텍스점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단연 M관의 ‘Meyer 사운드 시스템’. ‘M관’의 경우 IMAX를 제외하고 현존하는 최대 크기의 스크린(20mX10m)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있는 Meyer 본사에 직접 의뢰해 최적화된 음향시스템을 완성했다. 스피커 역시 Meyer사의 극장용 최고급 제품만을 선별해 일반 극장 스피커 가격의 무려 4배 가까운 2억여 원의 비용을 과감히 투자했다. Meyer사의 극장용 음향 시스템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메가박스 킨텍스점에서만 감상할 수 있다. 또 ‘The First Club’관은 고품격 서비스로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싶은 고객을 위한 ‘맞춤형 프레스티지’를 지향한다.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의 상영관 내부와 라운지와 총 36석 규모로 여유 있게 마련된 커플석에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50도로 젖혀지는 전동 의자, 소리의 명료함과 탁월한 저음을 자랑하는 ‘JBL 서라운드 스피커’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관람료는 2만5천원으로, 영화관람과 함께 다양한 매점 메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됐다. 이외에도 메가박스 킨텍스점은 DID System, 무인발권기 등의 전산화 작업을 통해 비용 절감 효과와 친환경 영화관으로 전환점을 밟을 예정이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킨텍스점은 전 상영관의 ‘건축 음향 컨설팅’ 및 ‘무인화 시스템’ 도입등 과감한 도전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평준화된 멀티플렉스 극장 간의 경쟁에서 한 단계 도약해 ‘미래형 영화관’으로 향후 멀티플렉스 극장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 = 메가박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사와지리 에리카 “베쯔니 사건, ‘눈물 사죄’ 연기” 충격고백

    사와지리 에리카 “베쯔니 사건, ‘눈물 사죄’ 연기” 충격고백

    일본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24)가 “2007년 ‘베쯔니 사건’ 당시 눈물의 사죄는 모두 소속사가 시켜서 한 연기였다”고 충격 고백해 파문이 일고 있다. 사와지리는 1일(현지시각) 미국 CNN의 정보사이트 CNNGo와의 인터뷰에서 “(베쯔니 사건에 대해) 눈물을 흘리면서 사죄했던 것은 절대 하고 싶지 않았다”며 “소속사가 사과를 해야 한다고 했지만, 난 계속 거절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결국 내 의견을 꺾었지만 그것은 실수였다”고 강조했고, “눈물을 흘린 것은 소속사의 의향에 따른 연기였다”고 밝혔다. ‘베쯔니 사건’은 에리카가 2007년 영화 ‘클로즈드 노트’ 무대 인사에서 사회자의 질문에 귀찮다는 듯한 표정으로 팔짱을 낀 채 “베쯔니(별로)…” 등 짧고 성의 없는 대답으로 일관하며 건방진 태도를 보여 팬들이 등을 돌리고 현지 언론의 질타를 받은 사건이었다. 당시 파문이 불거지자 에리카는 이틀 후 아사히TV ‘슈퍼모닝’에 출연, 눈물을 흘리며 사죄했다. 하지만 그녀의 말대로라면 이는 결국 ‘연기’였고, 팬들을 기만한 것이라고 자백한 꼴이 돼버린 셈이다. 이 폭로에 대해 일본 스포니치는 “호평을 받았던 ‘1리터의 눈물’에서의 연기력을 발휘했다고 말할 수 있겠다”고 비꼬았다. ‘1리터의 눈물’은 2005년 척수소뇌변성증에 걸린 소녀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눈물바다에 빠뜨리며 에리카를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시켜준 작품. 한편 남편과 파경을 앞둔 것으로 전해진 사와지리는 이 인터뷰에서 “결혼 생활은 너무 힘들었다. 악몽이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아사히TV ‘슈퍼모닝’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문지은, 1억 전신스타킹… ‘누드효과 만점’

    문지은, 1억 전신스타킹… ‘누드효과 만점’

    ‘섹시디바’ 문지은이 신곡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 뮤직비디오에서 1억 원을 호가하는 전신스타킹을 착용해 화제다. 7일 공개된 ‘히비예 히비요’ 뮤직비디오 풀 버전에는 바다 속의 인어를 연상케 하는 ‘스킨룩’을 착용한 장면이 무삭제로 공개됐다. 영상 속 문지은은 살결이 비쳐져 누드효과를 내고 있다. 또 스킨룩에 쓰인 전신망사 스타킹에 부착된 다이아몬드가 총 1억 원을 호가하는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이에 ‘문지은 1억 전신스타킹’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각 동영상 사이트 메인화면을 장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히비요 히비예’는 항상 시대를 앞서가는 사운드를 선보여 왔던 방시혁이 2AM, 백지영, 에이트 등 최근의 발라드 계열 히트곡들에서 잠시 떠나 일레트로니카 사운드를 선보인 곡이다. 재미있게 표현한 가사에 양념처럼 들어가는 제목 ‘히비예 히비요’는 힙합에서 사용되는 의성어에 ‘ye’와 ‘yo’를 붙인 신조어. 한편 문지은은 오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배우 장미인애의 글래머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미인애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첫 번째 누드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장미인애는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취재진 앞에서 매혹적인 포즈와 농염한 눈빛을 선보였다. 앞서 장미인애의 활동과는 다소 거리감이 느껴진 ‘누드화보’ 촬영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장미인애는 “지금 시점이 예쁜 배우에서 아름다운 배우로 변화되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고 판단돼 촬영을 결정했다”고 화보집을 발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2NE1, ‘아파’ 공개…“허스키 민지 보이스 최고”

    2NE1, ‘아파’ 공개…“허스키 민지 보이스 최고”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활동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일부 공개한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 수록곡 ‘아파’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투애니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블로그 YG라이프를 통해 ‘아파’를 공개했다. ‘아파’는 자신을 두고 다른 여자와 만나는 남자친구 때문에 상처받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R&B곡이다.‘아파’의 감미로운 멜로디는 투애니원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부각시켰다. 이 곡에서 네 명의 투애니원 멤버들의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귀를 사로잡는 가운데 특히 민지에 대한 음악팬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민지는 17살의 어린 나이지만 “우린 이미 늦었나 봐요. 우리 사랑 끝난 건가요...우리 정말 사랑했잖아. 되돌릴 순 없는 건가요”라는 ‘아파’의 애절한 가사를 민지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잘 표현했다.네티즌들은 “기교가 많지도 않고 호소력이 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된다”,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하는 투애니원은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9일 국내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YG라이프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오지호, 김치사업 CEO 변신…‘김치총각 멋져‘

    오지호, 김치사업 CEO 변신…‘김치총각 멋져‘

    배우 오지호가 김치사업에 도전장을 내밀며 CEO로 변신했다. 오지호는 오병진, 김치영, 윤기석 등 젊은 CEO 3인과 함께 100% 핸드메이드 김치브랜드 ‘남자김치’를 출시했다. 그룹 오션 출신 오병진은 쇼핑몰 계의 ‘마이다스 손’이라 불리며 오픈 사이트마다 업계 1위를 달성하는 사업가로 평가받고 있어 이번 ‘김치사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또 그룹 카라 쇼핑몰 ‘카라야’의 대표이자 패션디자이너 출신의 윤기석, 장안에 숱한 화제와 이슈를 몰고 온 UV, 유세윤의 엘프걸스, 채은정의 키니야 대표인 김치영까지 합세해 홍진경의 강력한 대항마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남자김치’는 런칭 전부터 커뮤니티 및 블로그를 통해 철저하게 테스터를 모집하고 사전 브랜드 마케팅을 실시하며 소비자와 제품의 반응을 살폈다. 이와 더불어 패러디영상 및 오픈 영상들로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등 기존 김치브랜드와는 사뭇 다른 차별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김치영 대표는 “남자김치는 100% 핸드메이드 제조공정을 통해 어머니가 가정에서 담가주신 그대로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대형공장에서의 단점을 보완하고 김치의 맛의 기본인 절임부터 손으로 일일이 직염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세척부터 양념까지 모든 작업 공정을 100% 핸드메이드로 제조해 만든 김치라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정성들인 김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남자김치’ 측에 따르면 수익의 일부는 사회에 환원하는 등 모범을 보이는 기업으로 다각화된 김치브랜드로 어필하는 동시에 신뢰를 쌓아가겠다는 각오다. 한편 ‘남자김치’는 7일부터 자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 = 남자김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엄태웅 “고현정의 프러포즈법, 이민정에 이용” 고백

    엄태웅 “고현정의 프러포즈법, 이민정에 이용” 고백

    배우 엄태웅이 고현정으로부터 배운 기습 프러포즈 기술을 이민정과 박신혜에게 사용했다고 밝혔다. 엄태웅은 6일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이민정, 박신혜 등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민정은 “엄태웅이 뜬금없는 상황에서 계속 결혼하자 조른다”고 폭로했다. 박신혜는 “엄태웅이 갑자기 ‘너 요리 잘해?’라고 물어서 ‘네’라고 답하면 ‘그럼 나랑 결혼하자’고 우기는 식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엄태웅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호흡을 맞춘 선배 배우 고현정에게 배운 것”이라고 해명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놀러와’는 ‘애인 없어요’를 주제로 진행됐다. MC 유재석은 ‘시라노;연애조작단’의 또 다른 주연배우이자 이날 방송에 불참한 최다니엘에 대해 “솔로가 아니라 출연하지 않은 것이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최다니엘은 이날 방송 중 전화 연결로 깜짝 출연해 “드라마 촬영이 있어서 못 갔다”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ㅆ 황태섭(이덕화 분)의 목숨줄을 쥐고 있던 미스터리 캐릭터 김간호사가 삼중간첩 작전으로 극적인 반전을 선사했다. 9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33회 분에서는 전신마비로 거동이 불가능한 황태섭을 둘러싼 음모와 계략이 연속으로 꾸며졌다. 황태섭을 담당하는 김간호사는 유경옥(김서형 분)에게 “회장님이 목소리를 내셨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간 몸상태 변화를 일일이 게 보고하고 있었던 것. 김간호사가 첩자로서 자기 역할을 다하자 유경옥은 “오남숙(문희경 분)이 모르게 하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태섭의 병문안을 온 남숙은 황태섭의 상태가 호전된 것을 눈치챘다. 자신의 뜻대로 고친 태섭의 유언장이 탄로날까봐 조바심이 난 남숙은 “돈 벌고 싶지 않냐, 평생 만져 볼 수 없는 큰돈을 주겠다. 당신에게는 매우 쉬운 일이다”며 김간호사를 돈으로 매수하려 들었다. 집으로 돌아온 남숙은 “내일 중으로 회장님을 편안한 곳으로 보내 드려라”라고 지시했다. 뒤늦게 통화내용을 들은 아들 황정식(김정현 분)은 경악하며 “아버지를 이대로 보내드릴 수 없다”고 울부짖었다. 같은시각, 김간호사에게 오남숙이 황태섭을 죽이려 한다는 연락을 받은 유경옥은 분개하며 병원으로 향했다. 정식과 유경옥은 정신없이 병원으로 향했지만 도착했을 때 김간호사와 황태섭은 자취를 감춘 상태였다. 김간호사는 유경옥은 물론 오남숙의 편도 아니었던 것. 황태섭은 제3의 인물의 도움을 받아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으며 이가 누구인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김간호사와 제 3의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생각지도 못했던 대반전, 짜릿하다”, “황태섭, 이대로 죽으면 회사도 정연도 무너진다”, “정회장님, 어서 회복해서 깜짝 등장해 주셨으면 좋겠다” 등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공정성 집중점검…지자체 ‘자기사람 심기’도 조사

    김황식 감사원장이 6일 “공무원의 인사 전반으로 감사를 확대하겠다.”고 밝힌 것은 이 문제가 최근 정치적 어젠다로 설정된 ‘공정 사회’와 맥을 같이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가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딸의 특채로 소위 기득권층의 특혜에 대한 국민의 들끓는 비판 여론도 크게 작용했다. 김 원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정의 의미가 ‘공평과 정의’의 의미인지, ‘공명정대’를 줄인 말인지는 알 수 없으나 공정의 기준에는 ‘법과 원칙’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공정사회는 자유로운 경쟁을 보장하고 낙오자를 배려하는 제도가 있어야 한다고도 말했다. 김 원장은 “특히 최근 국회의 인사청문회가 공직자는 납득할 수 있는 이력자가 선정돼야 한다는 인식을 국민에게 심어줬고 인사권자(대통령)도 그런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를 공정사회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다시 말하면 공직자의 선발도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한 과정을 거쳐서 납득할 만한 사람이 선정돼야 한다는 것이 김 원장의 생각이다. 이런 측면에서 김 원장은 하반기 감사에서는 특별채용제도를 비롯해 공무원의 모든 선발행위가 당초 목적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집중 점검토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6·2 지방선거 이후 지방자치단체장의 특채가 자기 사람 심기 수단으로 전락하지 않았는지도 확인할 계획이다. 단지 외교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감사원의 인식이다. 하지만 공무원의 인사제도 전반에 대한 감사가 지금 당장 현장감사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현재 행정안전부의 자체 감사가 진행되고 있는 데다 실태 파악과 자료수집 등 감사를 위한 정지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 공무원의 인사제도 전반을 별도의 감사로 진행할 것인지, 예정된 기관운영감사나 공직감찰활동 과정에서 이 부분을 감사할 것인지도 확정되지 않았다. 지자체 감사는 자치행정감사국이 맡기로 예정돼 있지만 국가기관에 대한 감사는 어느 국에서 맡을지 정해지지 않았다. 따라서 공무원의 인사에 대한 감사는 빨라도 추석연휴는 지나야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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