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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출신 ‘다문화 방송인’ 김야니의 좌충우돌 한국생활

    인도네시아 출신 ‘다문화 방송인’ 김야니의 좌충우돌 한국생활

    김야니(36)씨는 방송인이자 통역사다. 요즘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쁘다. 2009년 캄보디아에서 온 19세 결혼이주여성이 남편의 폭행을 견디다 못해 남편을 살해한 사건을 각색한 작품으로, 김씨는 주인공인 ‘꼴랍’ 역을 맡았다. 명랑한 성격 덕에 촬영장에서는 활력소가 되지만, 감독의 ‘액션’ 소리와 동시에 머리채를 쥐어 잡혀 넘어지고 눈물을 주르륵 흘리는 등 연기력도 출중하다. 그의 원래 이름은 무스토파 야니. 인도네시아 출신인 그는 한국에서 ‘다문화 방송인’의 꿈을 키우고 있다. 다문화 가족 구성원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고 가족들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따뜻하게 담는 EBS 다큐멘터리 ‘다문화 사랑’은 6일 오후 2시 20분 야니 씨의 이야기를 담은 ‘야니 씨는 방송중’ 편을 방영한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태어난 야니 씨는 20살에 인도네시아 현지의 한 한국계 법인회사에 취직했다. 야무진 야니 씨는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의 본사로 파견되는 기회를 얻었다. 낯선 땅 한국에서 야니 씨를 맞이한 건 그의 발랄하고 유쾌한 매력에 빠진 한국 남자 고인철(43)씨. 야니 씨는 그와 4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고 딸 수빈이를 낳았다. 무슬림인 야니 씨가 김치찌개에 돼지고기를 넣지 않아도 ‘맛있다’고 해주는 인철씨는 야니 씨를 받쳐주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야니 씨는 부산에서는 방송인으로 유명하다. 부산·경남지역 방송에서는 2년 가까이 드라마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지난해에는 ‘아줌마 미인대회’인 미시즈코리아월드에서 ‘베스트 탤런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요즘은 지역 방송사의 아침 토크쇼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이다. 2011년에는 다문화전국노래자랑에 나가 인기상을 받고 그 후에도 여러 공연에서 노래를 불러 다문화 가수로도 이름 나 있다. 이런 활동 뒤에는 야니 씨의 부단한 노력이 숨어 있다. 한국에 정착한 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한국어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각종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상을 놓쳐본 적이 없을 정도다. 야니 씨는 또 4년째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남부지사에서 통역사로도 일하고 있다. 기업의 요청이 있을 때 인도네시아 근로자와 회사 간의 소통과 중재를 도맡고 있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일에 쉴 틈이 없지만 야니 씨가 이렇게 바쁘게 살아가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딸 수빈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또 하나는 자신과 같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다문화 방송인으로 아직도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야니 씨는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브라질판 미스코리아 뇌물 사건…‘미스 엉덩이’ 유력후보 기소

    브라질판 미스코리아 뇌물 사건…‘미스 엉덩이’ 유력후보 기소

    세계 인기 미인대회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의 ‘2013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Miss Bum Bum Brazil 2013) 유력 후보가 심사위원을 매수해 법정에 서게 됐다. 한국의 미스코리아 뇌물 사건과 마찬가지로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29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 최종 후보 27명 가운데 한명으로 뽑힌 엘리아나 아마랄은 1만 8000파운드(한화 약 3000만원)를 심사위원에게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 엘리아나 아마랄은 최근 ‘실리콘 보형물’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응하기 위해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40인치의 매력적인 엉덩이를 자랑했지만 다른 후보들은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는 저런 엉덩이를 갖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각종 의혹을 제기했고, 아마랄은 “나는 결코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응수한 바 있다. 대회 주최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사건 파장은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 최종 결선대회는 다음달 말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실한 모르몬교 의사는 정말 미인대회 출신 아내를 죽였을까

    독실한 모르몬교 의사는 정말 미인대회 출신 아내를 죽였을까

    2007년 4월 11일 미국 유타주의 ‘플레전트그로브’라는 도시에서 911(한국의 119)로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선 너머에서 중년 남성이 다급한 목소리로 “아내가 욕조에서 죽었어요”라고 부르짖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에게 마틴 맥닐(오른쪽·51)은 아내 미셸(왼쪽·50)이 욕조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자신의 막내딸(6)이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얼굴 주름 제거 수술 후 회복약을 과다 복용해 욕조에서 의식을 잃고 익사한 것 같다고 했다. 부검 결과 결정적 사인(死因)은 밝혀지지 않았고 사고사로 종결되는 듯했다. 그때 마틴의 20대 친딸들이 아버지가 어머니를 살해했다고 경찰에 밝히면서 드라마 같은 반전이 시작된다. 마틴은 모두가 선망하는 직업인 의사에다 독실한 모르몬교 신자로서 주일학교 교사로 일하는 모범 가장이었다. 그의 아내 미셸은 고교 시절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미인대회에서 1등을 한 미모의 소유자였다. 친딸 4명과 입양아 4명 등 8명의 자녀까지 둔 이들 부부는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커플’이었다. 이런 가정에서 친딸들이 아버지를 어머니의 살해범으로 지목했으니 미국은 발칵 뒤집힐 만했다. 딸들은 미셸이 사망 며칠 전 “내게 무슨 일이 생긴다고 해서 아빠가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는 불길한 당부를 했다면서 마틴의 범행을 직감해서 한 말이라고 주장했다. 경찰 수사 결과 마틴의 수상쩍은 행적들이 드러났다. 미셸 사망 후 몇 주 만에 마틴이 가정부로 들인 여성 집시 윌리스는 1년 반 전부터 그와 불륜관계를 맺어 온 인물로 밝혀졌다. 또 마틴이 미셸에게 얼굴 주름 제거 수술을 종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경찰은 마틴이 윌리스와 새살림을 차리기 위해 미셸에게 주름 제거 수술을 유도한 뒤 자신이 독극물을 넣어 제조한 약을 회복약인 것처럼 먹인 것으로 결론짓고 지난해 마틴을 기소했다. 미셸이 숨진 지 6년여 만인 지난 17일 마침내 이 사건 관련 첫 공판이 시작되면서 미국 언론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공판에서는 사건 당일 마틴의 행동이 부자연스러웠다고 구급대원들이 증언했다. 반면 마틴의 변호인은 미셸의 사망은 사고사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다음 공판에는 마틴의 친딸들이 증인으로 나올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틴과 미셸은 1977년 만나 급속히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미셸의 부모가 결혼에 반대하자 미셸은 가출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교도소에서 열린 이색 미인선발대회 화제

    교도소에서 열린 이색 미인선발대회 화제

    미인의 국가로 유명한 베네수엘라에서 이색적인 미인선발대회가 열렸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인근에 있는 여자교도소에서 미인선발대회가 개최됐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철장으로 둘러싸인 교도소에 설치된 임시무대에서 열린 대회지만 진행순서와 내용은 여느 미인대회와 다르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수영복 테스트, 드레스 테스트 등 순서에 맞춰 옷을 갈아 입고 무대에 올라 미를 뽐냈다. 예선을 통과(?)한 미녀 재소자 9명이 참가해 열띤 미의 경쟁을 벌였다. 현지 언론은 “재소자 가족과 친구 등이 다수 참석해 교도소 미인대회를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대회는 교도소 내 폭력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열려 큰 관심을 끌었다.베네수엘라의 교도소에선 열악한 환경 속에 참혹한 폭력사태가 자주 일어난다. 최근 사바네타의 교도소에선 집단싸움이 일어나 재소자 16명이 사망했다. 지난 1월에는 베네수엘라 서부에 있는 우리바나 교도소에서 집단싸움이 벌어져 58명이 떼죽음을 당했다. 사진=에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내 엉덩이는 자연산”…‘세계 최고 엉덩이’ 후보 엑스레이 공개

    “내 엉덩이는 자연산”…‘세계 최고 엉덩이’ 후보 엑스레이 공개

    세계 인기 미인대회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의 ‘2013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Miss Bum Bum Brazil 2013) 참가자가 “내 엉덩이는 자연산”이라며 직접 엉덩이 엑스레이(X-ray)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에 따르면 최근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 최종 후보 27명 가운데 한명으로 뽑힌 여성 변호사 엘리아나 아마랄은 실리콘 보형물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응하기 위해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40인치의 매력적인 엉덩이를 자랑했지만 다른 후보들은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는 저런 엉덩이를 갖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각종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아마랄은 “나는 결코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참가자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 최종 결선대회는 오는 11월 말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월드 참가한 정체불명 ‘우즈벡 미녀’ 논란

    누구냐 넌? ’김태희가 밭을 메고 한가인이 소젖을 짠다는 나라’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의 한 미녀가 미스월드 대회에 출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녀의 출전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정작 우즈벡에서는 그녀가 누구인지 조차 모르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라는 것. 최근 영국 텔레그래프등 해외언론은 각 나라를 대표해 세계적인 미인을 뽑는 국제대회인 미스월드에 참가한 라키마 가니에바(18)의 사연을 소개했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미스월드 사무국에 제출한 그녀의 프로필에는 우즈벡 미인대회에서 우승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황당한 것은 무슬림 국가인 우즈벡에는 그같은 미인대회가 없다는 것. 또한 그녀가 다닌다는 대학의 학적기록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논란이 확산되자 우즈벡 당국이 입장을 밝혔다. 우즈벡 문화체육부 측은 현지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누군가 우즈벡 미인대회 우승자라고 주장한다면 이 사람은 사기꾼”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즈벡 현지 모델에이전시 측도 “라키마는 어떠한 콘테스트도 통과한 바 없으며 15세 부터 모델로 훈련받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오는 2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예정인 미스월드 사무국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인대회 우승女 “누드사진 해킹 후 성상납 협박당해” 

    미인대회 우승女 “누드사진 해킹 후 성상납 협박당해” 

    ’미스 틴 USA’에서 우승을 차지한 여성이 누드사진 유포를 빌미로 성상납 협박까지 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케시디 울프(19)가 미국 NBC 뉴스에 출연해 이번 사건과 관련된 모든 뒷이야기를 소상히 털어놨다.  선정적인 내용으로 현지를 떠들썩하게 만든 이 사건은 이달 초 발생했다. 한 남자가 해킹한 울프의 컴퓨터를 해킹한 후 웹캠으로 침실 모습을 모두 촬영한 것. 방송에 출연한 울프는 “한 남자가 이메일로 내 누드 사진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면서 “만약 특별한 퍼포먼스(성관계)를 해주지 않으면 사진을 일반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고 밝혔다. 이어 “누군가 나를 몰래 지켜보고 영상까지 촬영했다는 사실에 치가 떨렸다” 면서 “어찌할바를 몰라 고민하다 결국 경찰에 신고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이 사건은 울프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전역 14~18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미스 틴 USA’에서 우승하면서 세간에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현재 미 연방수사국 FBI가 수사중인 상태다. 울프는 “그때 경험을 이후로 누구나 사이버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느꼈다” 면서 “반드시 비밀번호를 자주 바꾸는 등 개인정보 보호에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女아나운서, 슈퍼모델 하다가…

    女아나운서, 슈퍼모델 하다가…

    배지현 SBS ESPN 아나운서의 슈퍼모델 시절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는 배지현이 아나운서가 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한 팀을 이뤄 우승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를 비롯해 조세호, 남창희, 한민관 등은 그녀의 등장과 함꼐 환호를 보내며 반겼다. 이어 MC이휘재는 “미인대회 출신이라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이에 배지현 아나운서는 “미인대회는 아니고 슈퍼모델 출신”이라고 답했고, 자료화면으로 슈퍼모델대회 출연 당시의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휘재는 “내가 참 유심히 본다”라고 거듭 호감을 드러냈고, 장윤정은 “표정이 되게 설레어하는 표정이다”라고 일침을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前멤버, 가슴 드러낸 셀카

    걸그룹 前멤버, 가슴 드러낸 셀카

    걸그룹 LPG 출신 연극배우 허윤아(29)가 아찔한 반신욕 셀카 사진을 올렸다. 허윤아는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본가 왔다^^ 무더위에는 반신욕이 최고! 산타할아버지 보고 싶다요ㅜㅜ 겨울 빨리와~~♥ㅋ”라는 메시지와 함께 직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허윤아는 가슴 라인이 보이도록 상반신을 노출한 채 반신욕을 즐기고 있다. 허윤아는 거품으로 수염을 만들기도 했다. 아찔한 노출과 함께 귀여운 매력까지 뽐낸 허윤아의 사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윤아는 지난달 12일 방송된 SBS ‘짝-미인대회 특집’에 나와 트로트 그룹 LPG의 멤버로 활동한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미인대회 女 “뉴욕 경찰에 굴욕”…2300억 소송

    美미인대회 女 “뉴욕 경찰에 굴욕”…2300억 소송

    미국 지역 미인대회 타이틀을 거머쥔 여성이 뉴욕경찰을 상대로 거액의 소송에 나섰다. 무려 2억 1000만 달러(2362억원)라는 천문학적인 액수의 소송을 준비 중인 여성은 올해 ‘미스 웨스터체스터 USA’ 타이틀을 거머쥔 19살의 크리스티 아브레우. 그녀가 뉴욕경찰에게 ‘열받은’ 사건은 지난 5월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엄마와 함께 자가용을 타고 길을 나선 크리스티는 작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문제는 경찰이 이 자동차를 도난 차량으로 파악, 크리스티와 엄마를 현장에서 체포한 것. 크리스티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경찰은 이를 무시해 유치장에 가둬버렸다. 크리스티는 “경찰에게 운전 면허증과 보험증을 내밀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면서 “강하게 몸수색을 한 후 수갑을 채웠다”고 밝혔다. 그녀와 엄마의 수난은 그러나 이제부터가 시작이었다. 조사 과정에서 15명이 넘는 남자 경찰들이 모두 이들 모녀를 세워놓고 비웃기 시작했고 음식과 물 제공, 화장실도 못가는 등 동물 취급을 받았다는 것. 또한 유치장 내에서도 다른 범법자들이 조롱해 다툼을 벌였는데 이를 오히려 구경하며 방치했다는 것이 그녀의 주장이다. 그러나 크리스티와 엄마는 체포 8시간 후 경찰 컴퓨터 전산 오류임이 드러나 무혐의로 풀려났다. 크리스티의 변호사는 “체포 과정에서 뉴욕 경찰은 그녀에게 미란다 권리를 고지하지 않는 등 공권력을 남용했다” 면서 “정신적 피해와 아무 잘못없는 시민 권리 박탈 등을 이유로 2억 1000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티는 “이 사건은 지금도 나에게 악몽으로 남아있다” 면서 “뉴욕경찰은 시민의 권리와 안전에 아무 관심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2013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유예빈(21·대구 진)의 섹시 댄스 실력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유예빈은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돼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경상대 의류학과에 재학 중인 유예빈은 요가와 댄스를 특기로 살려 시선을 모았다. 유예빈은 앞서 대구 예선에서 싸이의 ‘젠틀맨’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가운데 위치한 유예빈은 핫팬츠로 부각되는 늘씬한 각선미와 현란한 골반춤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예빈 등의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은 향후 1년 동안 미스유니버스, 미스어스, 미스인터내셔널, 미스투어리즘퀸인터내셔널 등 국제 미인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유예빈 섹시 댄스 영상 보러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2013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유예빈(21·대구 진)의 섹시 댄스 실력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유예빈은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돼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경상대 의류학과에 재학 중인 유예빈은 요가와 댄스를 특기로 살려 시선을 모았다. 유예빈은 앞서 대구 예선에서 싸이의 ‘젠틀맨’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가운데 위치한 유예빈은 핫팬츠로 부각되는 늘씬한 각선미와 현란한 골반춤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예빈 등의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은 향후 1년 동안 미스유니버스, 미스어스, 미스인터내셔널, 미스투어리즘퀸인터내셔널 등 국제 미인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유예빈 섹시 댄스 영상 보러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궁없는’ 24세 여성, 美미인대회 출전해 우승

    ‘자궁없는’ 24세 여성, 美미인대회 출전해 우승

    선천적으로 자궁이 없는 여성이 당당히 미인 대회에 출전해 우승한 사연이 알려졌다. 화제의 여성은 미국 미시간주 와이언도트 출신의 재클린 슐츠(24). 그녀는 여성으로서 최악의 불행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자궁의 선천적 결여증인 ‘마이어-로키탄스키-쿠스터-하우저 증후군’(Mayer-Rokitansky-Küster-Hauser syndrome·이하 MRKH)을 앓고 있다.   약 4,500명 중의 1명 꼴로 발생한다는 이 희귀 질환은 유전적 이유라는 것 이외에는 뚜렷한 원인도 치료법도 알려져 있지 않다. 그녀가 MRKH라는 것을 알게된 것은 한창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인 16세 때다. 월경을 단 한번도 하지 않아 엄마와 찾은 병원에서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은 것. 슐츠는 “처음 의사의 진단을 들었던 순간이 내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였다.” 면서 “여자로서 자궁이 없다는 이야기가 얼마나 충격적인지 보통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술회했다. 이후 슐츠는 보통 여성들과 다른 인생을 살아야하는 처지를 한탄하며 방황했지만 곧 마음을 고쳐 먹었다. 그리고 미시간 대학에 진학해 홍보를 전공한 후 지금은 MRKH 재단의 대변인을 맡아 일하고 있다. 슐츠는 “처음에는 여성으로서 자궁이 없다는 말을 한다는 것이 두려웠고 부끄러웠다.” 면서 “하지만 지금은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MRKH를 알리고 연구기금을 모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의 이같은 노력은 미인대회를 통한 홍보로 이어졌고 첫 출전한 2013 미시간주 미인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거머쥐었다. 슐츠는 다음날 16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스 USA에 출전할 예정이며 그녀의 프로필에는 MRKH에 관한 정보가 상세히 실려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우승자, 머리깎고 ‘스님’ 됐다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우승자, 머리깎고 ‘스님’ 됐다

    2009년 태국의 트랜스젠더 미인대회인 ‘미스 티파니 유니버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소르라위 재즈 낫티(24)가 불교에 귀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태국 영자지 방콕포스트는 14일 “낫티가 지난 12일 송클라 인근 한 사원의 승려가 됐다.” 고 보도했다. 서구적인 몸매와 ‘여자보다 더 예쁜 남자’로 인기를 끈 낫티는 완전한 성전환 수술은 받지 않아 여전히 남성의 몸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태국에서는 남성들만 승려가 될 수 있어 낫티는 가슴에 이식한 실리콘만 제거하고 출가했다. 낫티는 “남은 인생을 승려로 살고 싶다.” 면서 “현실의 어떤 문제가 있어 도망치려고 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2년 간 절에 다니며 진리를 깨달았다. 출가하는 것은 가족에게 보은하는 의미도 담고있다.”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낫티를 받아들인 사원 측도 그의 과거를 모두 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원 측 관계자는 “낫티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100% 남자로 승려가 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미인대회 우승 18세女, ‘야동’ 출연 후 재판에…

    미인대회 우승 18세女, ‘야동’ 출연 후 재판에…

    미국 지역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직후 ‘야동’ 출연 논란으로 왕관을 벗은 멜리사 킹(19)이 과거 일으킨 범죄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킹은 미국 메릴랜드주 우스터 카운티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했다. 킹의 혐의는 과거 버스 기사의 돈을 훔친 절도 건과 미성년자 알코올 소지. 다행히 이날 재판으로 킹의 절도 건은 기각됐으나 알코올 소지는 인정돼 1년 간 메릴랜드주에서의 알코올 복용이 금지됐다. 그러나 이날 재판장에 몰린 수많은 취재진의 관심은 지난 2월 파문을 일으킨 ‘야동 논란’. 지난해 지역 미인대회인 ‘미스 델라웨어 틴’에 우승해 유명세를 얻은 킹은 이후 그녀와 닮은 여성이 ‘야동’에 출연한다는 루머에 휩싸여왔다. 특히 해당 영상물을 제작한 프로듀서가 “대회 참가 전 출연료 1500달러(약 160만원)를 받고 실제 ‘야동’에 출연했다.”고 주장해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이후 킹은 미인대회 타이틀을 반납하고 “해당 영상 속 여성은 자신이 아니다.” 라는 주장을 펼쳐왔다. 재판 후에도 킹은 이와 관련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을 피한 채 현장을 벗어났다. 킹의 변호인은 “재판 결과에 만족한다.” 면서 “킹은 대학에 입학할 예정으로 저널리즘을 전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 된 6살 인형 소녀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 된 6살 인형 소녀

    ‘자수성가’한 6살 소녀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한참 말썽이나 피울 나이인 6살 소녀가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 장자가 됐다. 화제의 소녀는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토들러 앤 티아라’ 출연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이자벨라 베넷(6). 2년 전 어린이 미인대회에서 우승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이자벨라는 마치 인형같은 외모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이자벨라와 가족들은 어린이 답지 않은 화장과 옷차림 등으로 아동을 ‘상품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도 받았다. 이자벨라와 엄마인 수잔나(41)는 최근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이자벨라가 100만 달러(약 11억원)나 벌었다.” 면서 “딸이 지금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자벨라가 거액의 돈을 움켜진 배경은 놀랍게도 방송 등의 출연료 덕이 아니다. 바로 어린이들을 위한 보석과 옷등을 판매하는 것. 이자벨라와 엄마는 한 회사와 손잡고 아동용 보석과 화장품 등의 판매를 시작했다. 이자벨라의 역할은 회사가 디자인 한 제품 등을 어린이의 눈으로 검토하고 수정하는 디자이너. 엄마 수잔나는 “딸은 이미 미래에 자신이 쓸 돈을 충분히 벌어놨다.” 면서 “한편으로 어린나이의 딸이 너무 인기에 중독돼 걱정도 든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이자벨라는 엄마의 걱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천하태평이다. 이자벨라는 “난 이미 슈퍼스타가 됐다.” 면서 “돈많이 벌어 좋은 점은 특급호텔에서 룸서비스로 바닷가재 요리를 먹고 옷장에 내가 좋아하는 드레스와 신발을 모으는 것”이라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조만장자’ 미녀, 팝가수로 나선 사연은?

    화목한 가정과 수조원의 재산을 가진 아름다운 외모의 여성에게 아직 못다 이룬 꿈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영국 최고의 여성 부자이자 전 미스영국 출신인 커스티 버타렐리(41)가 최근 새 앨범을 내고 대중 가수의 길을 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버타렐리는 세계적인 그릇제조업체 ‘처칠 차이나’(Churchill China) 창업주의 딸로 지난 1988년 세계 미인대회 ‘미스월드’에 출전해 3위에 올랐으며 지난 2000년에는 스위스 생명공학업체 세로노의 CEO인 ‘조만장자’ 에르네스토와 결혼했다. 특히 지난 2011년 에르네스토는 버타렐리의 40번째 생일을 맞아 무려 1억 파운드(한화 1638억원)에 이르는 슈퍼 요트를 선물해 세계적인 화제가 됐다. 그러나 세상 모든 것을 돈주고 살 수 있는 그녀도 유일하게 살 수 없는 것이 있었다. 바로 팝스타로서의 명성이다. 최근 그녀는 ‘러브 이즈’(Love Is)라는 새 앨범을 내고 꿈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버타렐리는 “나는 세계적인 팝스타인 레이디 가가나 리한나가 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면서 “단지 싱어 송 라이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실제 그녀는 작곡가로서의 소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 2000년 ‘올 세인츠’(All Saints)란 밴드의 ‘블랙커피’(Black Coffee) 등을 작곡해 공전의 히트를 치기도 했다. 버타렐리는 “최근 내 앨범을 프로모션 하기 위해 평범한 모습으로 자동차를 타고 스위스에 갔는데 많은 사람들이 놀라더라.” 면서 “지금은 내가 값비싼 보석을 치장했던 것이 기억도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 어느 곳보다 음악적인 환경에 둘러싸여 다른 뮤지션들과 스튜디오에 있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버타렐리는 지난 2011년 영국 선데이타임스(Sunday Times)가 발표한 영국의 억만장자 순위에서 총 자산 9억 2000만 파운드(한화 약 1조 5000억원)로 여성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부부의 재산을 합치며 우리 돈으로 10조원이 훌쩍 넘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미인대회 우승 18세女, 단돈 160만원에 ‘야동’ 출연

    미인대회 우승 18세女, 단돈 160만원에 ‘야동’ 출연

    최근 미국 지역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직후 ‘야동’ 출연 논란으로 왕관을 벗은 멜리사 킹(18)이 실제로 해당 영상물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현지시간) TMZ 등 현지언론은 “‘미스 델라웨어 틴’ 우승자인 킹이 대회 참가 전 출연료 1500달러(약 160만원)를 받고 ‘야동’에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사실은 해당 영상물을 제작한 프로듀서와의 인터뷰를 통해 드러났다. 프로듀서에 따르면 그녀의 촬영분이 더 있으나 ‘몸값 폭등’으로 추가 영상물은 제작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킹은 언론 보도 직후 주요 성인 업체의 표적이 됐으며 한 성인 비디오 회사는 전세계를 여행하며 자신의 사이트를 홍보해주는 조건으로 무려 25만 달러(약 2억 7000만원)를 제시하기도 했다. 현지언론은 “18세에 불과한 킹이 성인 업체들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충고했다. 한편 킹은 모든 매체와의 접촉을 차단한 채 “해당 영상 속 여성은 자신이 아니다.” 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미스 아스팔트 구덩이?” 이색 미인대회 열려

    “미스 아스팔트 구덩이?” 이색 미인대회 열려

    아르헨티나에서 이색적인 ‘미인대회’가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대회의 명칭은 ‘2013년 부에노스 아이레스 미스 아스팔트 구덩이 대회’.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아스팔트 도로에 있는 구덩이를 찾아내 사진을 찍어 주최 측에 보내면 시민투표로 최고의 사진을 선발하는 대회다. 사상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TV방송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예기자 실비나 푸엔테스(사진)가 최고의 ‘아스팔트 구덩이 미인’으로 뽑혔다. 대회는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모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지켜내자’가 주최했다. 단체는 여기저기 방치돼 있는 아스팔트 구덩이를 고발해 도로관리에 소홀한 시 당국에 부담을 주자는 취지로 독특한 행사를 기획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는 아스팔트 구덩이 6000여 개가 보수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다. 광고가 나가자 이색적인 대회는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검색엔진 구글에서 대회명칭은 검색횟수 100만 건을 기록했다. 라틴아메리카 전역은 물론 미국, 호주, 스페인, 이탈리아, 캐나다 등지에서도 인기검색어가 되면서 대회에 큰 관심을 보였다. 대회에는 900여 명이 아스팔트 구덩이와 찍은 사진을 보내 응모했다. 주최 측은 시민 12만 명이 참가한 투표 끝에 ‘미스 아스팔트 구덩이’를 선발했다. 사진=로사리오3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미인대회 우승 18세女, ‘야동’ 출연 논란에 결국…

    미인대회 우승 18세女, ‘야동’ 출연 논란에 결국…

    지역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여성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야동’ 한편으로 결국 왕관을 벗었다. 입상이후 거센 후폭풍에 시달린 여성은 지난해 미국 ‘미스 델라웨어 틴’에 출전해 우승한 멜리사 킹(18). 킹은 그러나 우승 직후 ‘야동 출연설’이 인터넷 상에 퍼져 논란의 중심이 됐다. 실제로 킹을 닮은 여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야동’은 5분 짜리 영상으로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과의 농도짙은 성행위를 담고 있다. 영상 속에서 여성은 ‘야동’ 출연 동기에 대해 “돈이 필요했고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혔으며 특히 “18세로 한 미인대회에 출전했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의혹에 불을 지폈다. 논란이 커지자 대회 주최 측과 지역 언론이 취재에 나섰고 결국 킹은 왕관을 내려놓았다. 대회 주최 측 대변인 다라 부쉬는 “최근 킹 측 변호사로 부터 ‘미스 델라웨어 틴’을 사직한다는 편지를 받았다.” 면서 “파문이 원만히 가라앉기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나 킹은 “영상 속 여성은 정말 내가 아니다.” 라며 여전히 억울하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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