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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우새’ 하하♥별 만난 김종국, 평소와 다른 모습?

    ‘미우새’ 하하♥별 만난 김종국, 평소와 다른 모습?

    ‘미운우리새끼’ 김종국이 셋째 출산을 앞둔 하하 별 부부와 만났다.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항상 검은색 운동복만 입던 종국이 평소와 달리 깔끔한 흰 셔츠를 차려 입고 등장했다. 그가 꽃단장을 하고 만난 사람은 바로 하하 별 부부와 김종민. 오랜 절친 케미를 자랑하는 네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 폭풍 수다를 풀었다. 그러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웃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하하였다. 부부의 근황을 이야기하던 중 별이 “남편이 어제도 진상을 피웠다”며 그동안 쌓인 속마음을 털어놓자 하하가 안절부절 못하기 시작한 것. 별의 하소연에 종국이 족집게 마냥 별의 속상한 마음을 콕콕 집어주며 ‘이심전심’ 토크를 펼치자, 하하는 끝내 울분(?)을 참지 못했다. 급기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연예계 대표 로맨티스트 최수종을 언급하며 “최수종 나셨네” 라며 종국에게 일격을 가했다. 여기에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종국과 종민은 서로의 약점을 폭로하며 불꽃 튀는 디스전까지 벌여 과연 이들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23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플의 밤’ 설리 입에 쏠리는 이목 “#도발 #솔직 #통쾌 #소통”

    ‘악플의 밤’ 설리 입에 쏠리는 이목 “#도발 #솔직 #통쾌 #소통”

    역대급 사이다 예능을 예고하는 JTBC2 ‘악플의 밤’이 오늘(21일) 첫 방송된다. 21일 첫 방송 예정인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악플 문제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들을 오프라인으로 꺼내 올려 이에 대해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밝힐 예정이다. 무엇보다 앞서 공개된 MC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의 악플 낭송이 담긴 티저 영상이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오늘(21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악플의 밤’의 시청 포인트를 살펴본다. # 도발적인 악플, 우회는 없다! 정면돌파 예능! ‘악플의 밤’에서는 스타들이 직접 자신의 악플을 읽는 ‘악플 셀프 낭송’이 펼쳐진다. 이에 도발적인 악플을 마주한 스타들의 즉각적인 반응이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스타들이 악플 속에 담긴 오해와 진실을 직접 밝히며, 악플을 직접 마주한다. 특히 1회에서는 MC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의 ‘악플 낭송’이 펼쳐질 예정이다. 필터링을 최소화한 도발적인 악플에 대한 4MC의 각기 다른 반응이 놓칠 수 없는 시청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 ‘개성甲’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의 만남! 솔직함으로 무장한 센캐 MC 군단! 대한민국에서 ‘개성’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가 ‘악플의 밤’에서 뭉쳤다. ‘토크의 신’이라 불리는 신동엽은 ‘악플의 밤’에서 진정한 토크력을 뽐내며 좌중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 또한 ‘숙크러시’ 김숙은 꽉 막힌 속을 뻥 뚫을 정도로 시원시원한 멘트를 적재적소에 터뜨리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악플 청정구역’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악플을 찾아보기 힘든 김종민은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마주하고 멘붕 사태에 빠지며, 웃음 제조기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막내 설리는 악플보다 더 센 멘트를 던지며 ‘악플 계의 핵인싸’로 등극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무엇보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똘똘 뭉친 4MC들의 케미 시너지가 폭발하며, 4MC들의 직격탄 토크가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악플vs락(樂)플, 통쾌 후련한 카타르시스 선사! ‘악플의 밤’에서는 악플 뿐 아니라 신박한 웃음을 선사하는 락(樂)플 또한 등장한다. 락플은 악플에 속시원한 대댓글 역할을 하며 뛰어난 창의력이 담겨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다는 후문. 더불어 악플과 락플의 절묘한 조화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실제로 신동엽은 ‘동물농장은 동물들이 다하고, 미우새는 엄마들이 다하는데 신동엽은 뭐함?’이라는 팩폭 악플에 식은땀을 뻘뻘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반해 ‘신동엽 스타일 넘 좋지 않음? ’이라는 뜻밖의 락플에는 건치 미소로 화답하며, 극명한 온도 차로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다채로운 댓글들이 처음으로 예능에서 주된 내용으로 다뤄지면서, 다양한 댓글들과 이에 대한 스타들의 생생한 반응을 보는 재미가 더해질 것이다. # 시청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짜릿한 소통 토크! ‘악플의 밤’은 시청자들의 댓글에서 시작되는 시청자와 스타의 짜릿한 소통 예능. 시청자들이 직접 남긴 악플과 재기발랄한 락플들을 소개하는 쌍방향 소통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김종민은 인터뷰를 통해 “현장에서 악플을 읽으니 시청자들과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 신기했다”며 “’악플의 밤’으로 악플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끔한 질책과 함께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고 어루만져주는 시청자와 함께할 ‘악플의 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JTBC2 ‘악플의 밤’은 오늘(21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악플의 밤’ 설리 “내 대표작은 인스타그램? 인정”

    ‘악플의 밤’ 설리 “내 대표작은 인스타그램? 인정”

    JTBC2 ‘악플의 밤’이 최근 녹화에서 MC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의 연이은 폭탄 발언이 화제를 모으며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21일 첫 방송 예정인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악플 문제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들을 오프라인으로 꺼내 올려 이에 대해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밝힐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는 MC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가 직접 악플 낭송을 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신동엽은 ‘동물농장은 동물이 다하고, 미우새는 엄마들이 다하는데 신동엽은 뭐함?’이라는 팩폭(?) 악플에 귀까지 빨개져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신동엽은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며 솔직한 속내를 토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높아진다. 김숙 또한 신동엽 못지 않은 센 악플 폭격을 맞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숙은 요즘 틀면 나오던데 방송국 X들아 얘 왜 자꾸 씀? 걍 예전처럼 들쑥날쑥 나와라’는 악플을 마주한 것. 이에 신동엽이 “김숙이 지난 4년간 출연한 프로그램이 무려 32개”라고 밝히자 김숙은 “20년동안 백수였다. 뜬지 4년밖에 안됐다”고 재빨리 셀프 쉴드를 펼치며 억울함을 토로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수신료의 가치를 모르네’라는 악플에 눈이 동그래지며 “여기도 수신료 받아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종민은 ‘악플의 밤’이 JTBC2에서 방송된다는 사실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설리는 처음부터 ‘설리 최고의 히트작은 인스타그램’이라는 악플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인정”을 외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나아가 “관종 인정. X관종 인정”이라며 악플보다 더 센 멘트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이 같은 연이은 폭탄 발언에 설리는 단숨에 ‘악플 셀프 낭송’의 1인자로 떠올랐다고 해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이에 ‘악플의 밤’ 측은 “첫 녹화였음에도 불구하고 MC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의 예상치 못한 발언들이 쏟아져 놀랐다“고 밝힌 뒤, “악플을 향한 4MC들의 각기 다른 반응이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많은 기대해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JTBC2 ‘악플의 밤’은 오는 6월 21일 금요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홍선영 12kg 감량, 홍진영 “살 빠진 티가 난다”

    홍선영 12kg 감량, 홍진영 “살 빠진 티가 난다”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12kg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홍선영 홍진영 자매가 인천 사승봉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선영은 홍진영을 위해 이번 여행을 특별히 계획했다. 홍진영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싶었던 것. 이날 홍진영은 홍선영의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최근 홍선영은 무려 12kg를 감량했다. 이에 대해 홍진영은 “살 진짜 많이 빠졌다. 티가 난다”고 말했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손담비, 이상형은? “김종국과 맞을 듯”

    ‘미우새’ 손담비, 이상형은? “김종국과 맞을 듯”

    가수 손담비가 ‘미우새’에서 이상형을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손담비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MC 신동엽이 손담비에 “어머니가 결혼하라는 말씀은 안하시나”라고 물었다. 이에 손담비는 “외동딸이라서 어머니 걱정이 더 크다. 이제 결혼할 때라고 말씀하신다”라고 답했다. 이어 MC들이 “‘미우새’ 멤버들 중에서 결혼하면 스타일이 잘 맞을 것 같은 사람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손담비는 잠시 생각하더니 “종국이 오빠”라고 말했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감사합니다”라며 활짝 웃었으나 옆에 앉은 박수홍 어머니가 “내가 조금 섭섭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 어머니는 “우리 아들도 가정적이고 결혼하면 잘할 것”이라며 “그런데 수홍이 오빠도 잘할 거다”라고 추천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고준, 김종국과 소름돋는 공통점은?

    ‘미우새’ 고준, 김종국과 소름돋는 공통점은?

    ‘미우새’ 고준이 김종국과 닮은 점을 말했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고준이 가수 김종국과 닮은 점을 언급하며 자신의 학창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배우 고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어머니들은 고준을 보고 “정말 남성스럽고 섹시하다”며 “앞으로 대성하겠다”고 그를 칭찬했다. 신동엽은 고준을 소개해며 “별명이 ‘더티섹시’다. 젊어 보이는데 벌써 나이가 42살이다”며 “미운 남의 새끼 자격이 된다”고 전했다. 김종국 어머님은 “종국이를 닮은 것 같다”며 전했다. 그러자 고준은 학창시절 ‘리틀 김종국’으로 불렸던 일화를 밝혔다. 고준은 “산본에 살아서 비슷한 동네에 살았다. 근데 김종국 선배는 명문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다”고 말했다. 고준과 김종국 사이에 공통점은 또 있었다. 공부를 잘하는 형을 두고 있었던 것. 고준은 “형은 당시 명문고였던 안양고에 다녔다. 그리고 정말 잘 생기기로 유명했다. 그래서 저는 모든 게 다 불만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고준은 “여동생도 정말 예쁘고 공부를 잘했다. 저만 가운데서 미운오리새끼처럼 부모님 속을 많이 썩였다. 팬티 바람으로 쫓겨나기도 했었다”고 일화를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건모 부친상, 아버지 잃은 슬픔에도 ‘미우새’ 측 “방송은 계속”[공식]

    김건모 부친상, 아버지 잃은 슬픔에도 ‘미우새’ 측 “방송은 계속”[공식]

    가수 김건모가 아버지를 가슴에 묻었다.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 씨는 지난 1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20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측은 “김건모 씨가 부친상을 당했다”며 “부친상으로 인한 방송 변동은 없다. 지난 방송처럼 똑같이 유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우새’ 측은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씨가 최근 녹화에 불참한 것에 대해선 “건강 상의 이유로 녹화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김건모 모자(母子)는 지난 2016년부터 ‘미우새’에 출연한 원년 멤버다. 그러나 김건모의 어머니 이선미 씨는 지난 3월부터 ‘미우새’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하차설이 불거진 바 있다. ‘미우새’ 제작진과 출연진 일부는 김건모 부친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이다.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건모 부친상, 母와 슬픔 속 빈소..‘미우새’ 11주째 불참

    김건모 부친상, 母와 슬픔 속 빈소..‘미우새’ 11주째 불참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씨는 지난 1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에 마련됐다. 김건모와 형제들, 어머니 이선미 씨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김건모와 어머니 이선미 씨는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의 멤버다. 이선미 씨는 지난 3월부터 ‘미우새’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하차설이 나오기도 했다. ‘미우새’ 제작진과 출연진 일부는 김건모 부친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이다.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합] ‘미우새’ 탁재훈 집 공개, 500만원에 계약한 사연은?

    [종합] ‘미우새’ 탁재훈 집 공개, 500만원에 계약한 사연은?

    가수 탁재훈이 ‘미우새’에 출연해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탁재훈의 제주도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과 김수미가 탁재훈을 찾아 갔다. 두 사람은 처음으로 제주도에 있는 탁재훈의 집을 방문했다. 탁재훈의 집은 조용하고 한적한 자연 속에 위치해 있었으며, 널찍하 거실과 벽난로, 주방, 넓은 방까지 갖추고 있어 이상민과 김수미는 물론,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과거 힘들었던 시절 탁재훈이 제주도에서의 삶을 택하게 된 이유도 공개됐다. 탁재훈은 “아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했다. 그 때 제가 전 재산이 500만 원 뿐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탁재훈은 이어 “우연히 쿨의 재훈이가 제주도에 산다는 걸 알게 되서 같이 밥을 먹게 됐다. 그 때 지금 살고 있는 이 집을 지어주신 사장님을 우연히 만났다. 그 당시 이 집이 모델 하우스였는데 집이 너무 예뻐서 ‘여기 살고 싶다’고 했더니 ‘그럼 계약 하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나 탁재훈은 당시 전 재산이 500만 원 뿐이었기에 선뜻 계약을 하겠다고 나서지 못했다. 그러나 사장의 계속되는 권유에 결국 자신의 전 재산을 고백했으나, 이를 들은 사장은 “그럼 500만 원으로 계약하라”고 제안했다. 이어 탁재훈은 “그렇게 계약을 하고 3년 반이 흘렀는데 한 번도 잔금 달라는 얘기를 안 하시더라. 나중에 알았는데 은행 이자를 사장님이 혼자 내고 계셨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보통 인연이 아니다. 그 분도 옛날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고, 그걸 너한테 갚는거다”고 답했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임원희, 심상정 의원 찾았다가 따끔 돌직구 “멘붕”[공식]

    ‘미우새’ 임원희, 심상정 의원 찾았다가 따끔 돌직구 “멘붕”[공식]

    ‘미우새’ 임원희가 심상정 국회의원을 만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가 심상정 국회의원을 만나 역대급 짠내를 유발한다. 이날 임원희는 평소답지 않게 슈트를 차려 입고 국회로 향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새로 촬영하는 드라마의 배역 연구를 위해 원희가 직접 국회까지 찾아간 것. 그러나 제 발로 국회까지 찾아온 원희의 패기는 금세 꺾이고 말았다. 생에 첫 국회 입성에 극도로 긴장한 원희가 일일 현장 체험을 위해 찾아간 곳은 바로 ‘카리스마 甲’ 심상정 의원의 사무실이었기 때문이다. 지금껏 연기 외길 인생을 걸어온 25년차 배우 임원희의 불안불안한 첫 직장 생활에 스튜디오의 母벤져스는 “나까지 불안하다”며 덩달아 손에 땀을 쥐기도 했다. 역시나 원희는 업무 시작 전부터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며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짠내 폭발의 현장으로 만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갑작스레 원희를 호출한 심상정 의원이 원희에게 막중한 임무를 맡기자 원희는 멘붕에 빠지기도 했다. 결국 원희는 ‘사자후’ 심상정 의원에게 따끔한 돌직구를 듣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임원희의 우여곡절 ‘국회 입성기’는 오늘 19일 오후 9시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X홍선영 만남 성사 ‘팽팽한 긴장감’

    ‘미우새’ 김종국X홍선영 만남 성사 ‘팽팽한 긴장감’

    ‘미우새’ 김종국과 홍선영의 만남이 성사됐다. 12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두 ‘미운 우리 새끼’의 만남이 공개된다. 바로 홍진영의 언니 선영이 ‘다이어트 특훈’을 받으러 김종국을 찾아온 것이다. 선영의 등장에 스튜디오에서는 “운동을 어떻게든 시키려는 사람과 어떻게든 안 하려는 사람이 만났으니 세기의 만남이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본격적으로 두 사람의 운동이 시작되자 스튜디오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그동안 지인들을 혹독하게 운동시켜 ‘스파르타꾹스’ 라는 별명까지 갖게 된 종국과 먹방 신으로 떠오른 ‘캡틴 먹블’ 선영이 치열한 기 싸움을 팽팽한 긴장감을 가져왔다. 심지어 선영은 운동 전부터 운동 예찬을 하는 종국에게 ‘특별한 요구’를 해서 천하의 꾹코치 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선영의 어머니는 “별 걱정을 다 하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선영은 운동을 가르쳐준 종국에게 정성은 물론, 손맛까지 더한 선물을 준비했다. 그러나 선영의 선물에 종국은 경악을 금치 못해 과연 그 선물 속 내용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SBS ‘미우새’는 12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전진, 데뷔 21주년 콘서트서 완벽 칼군무 ‘엄지 척’

    ‘미우새’ 전진, 데뷔 21주년 콘서트서 완벽 칼군무 ‘엄지 척’

    데뷔 21주년 콘서트를 앞둔 전진과 신화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여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21년을 함께한 리얼 절친 그룹 신화의 우정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칠 예정이다. 녹화장의 ‘모(母)벤져스’는 21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신화의 완벽한 칼군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현실 친구 사이, 일명 ‘실친 케미’를 자랑하는 멤버들의 모습에 보는 내내 엄마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신화 멤버들의 우정에 금이 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거 아무나 못 해!”라는 전진의 귀여운(?) 허세 섞인 도발에 멤버들이 발끈한 것. 이에 멤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형은 나한테 안 돼!” “내가 너만은 이긴다!”라며 열을 올리기 시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결국 전진이 쏘아 올린 작은 도발에 신화 멤버들이 모두 달려들어 불꽃 튀는 승부를 펼쳤다. 한편, SBS ‘미우새’는 오는 12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인영이 말하는 김지석 “10년 절친, 고민 잘 들어줘”

    유인영이 말하는 김지석 “10년 절친, 고민 잘 들어줘”

    배우 김지석이 SBS ‘미우새’에 출연해 유인영과의 10년 우정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유인영이 김지석에 대해 언급한 부분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유인영은 절친인 배우 정유미와 함께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해 김지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두 사람은 친한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의 줄임말)으로 배우 김지석을 꼽았다. 유인영은 “오빠와 안 지 거의 10년 정도 됐다”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10년 절친이라는 말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했다. 정유미 또한 “저도 처음에는 의심했다”고 거들며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하지만 유인영은 “(김지석) 오빠와는 10년 절친일 뿐”이라며 “술 친구가 지석 오빠와 유미로 정해져 있다. 고맙게도 술 마시다가 부르면 자주 와서 술값도 내준다”고 말했다. 유인영은 김지석의 장점으로 “겉으로는 까불까불한 느낌이지만 고민을 잘 들어준다”고 언급했다. 정유미 또한 “상담을 해 줄 때 종종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때가 있지 않냐. 오빠는 사람 마음을 꿰뚫어보는 것처럼 (원하는 이야기를) 잘 말해준다”고 말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인영과 설레는 시기 지났다”...‘미우새’ 김지석이 말하는 유인영

    “유인영과 설레는 시기 지났다”...‘미우새’ 김지석이 말하는 유인영

    배우 김지석이 ‘미우새’에 출연해 절친인 배우 유인영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우 김지석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김지석에게 “연예계에 절친이 있냐”고 물었고, 김지석은 “함께 드라마를 했던 여배우들과 친하게 지내는 편이다. 그 중에서도 제일 오래된 건 유인영 씨다. 10년이 넘었다”고 답했다. 김지석은 유인영에 대해 “사람들이 종종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을 가장한 연인이 아니냐’, ‘사귀었던 것 아니냐’고 묻는다. 그런데 진짜 남사친, 여사친 사이”라며 “(서로에게 끌리는 시기는) 아예 지났다”고 말했다. 김지석은 이어 “가끔 연애할 때 여자친구가 유인영 씨는 좀 견제하더라. 그래서 저는 가끔식 즐긴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김지석 “독립운동가 집안의 작명 센스, 김부활 될 뻔”

    ‘미우새’ 김지석 “독립운동가 집안의 작명 센스, 김부활 될 뻔”

    배우 김지석이 ‘미우새’에서 이름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김지석에 대해 “3개 국어를 하고 교원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더라”라고 소개했다. 이에 김지석은 “원래 선생님이 꿈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동엽은 “할아버지의 작명 센스가 뛰어나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김지석은 “아버지 형제가 3형제인데 아버지가 온양에서 태어나서 김온양이라고 지으셨다. 둘째 큰 아버지는 장충동에서 태어나셔서 김장충, 큰 아버지는 북경에서 태어나셔서 김북경이다. 그리고 둘째 큰 아버지 아들은 런던에서 태어나서 김런던이다. 런던이 형은 런던에 아직 산다. 그래서 항상 이름이 뭐냐는 질문을 받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석은 “형 이름을 신사동에서 태어났다고 김신사로 지으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극구 반대하셔서 이름을 다르게 지었다. 그런데 2년 후에 내가 또 신사동에서 태어난 거다. 그래서 어머니가 반대를 했더니 부활절에 태어났으니 김부활이라고 할까 하셨다더라”며 “김지석은 예명이다. 본명은 김보석이다. 형은 김반석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서장훈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로 활동하셨다더라. 그리고 윤봉길 의사와 함께 체포되어서 고문까지 당하셨고 김구 선생님의 제자셨단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그렇게 대단하신 분인데 아들 이름은 재밌게 지으셨다”고 덧붙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아” 미우새가 커플 탄생 시키나..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아” 미우새가 커플 탄생 시키나..

    김영광 홍진영 언급이 화제다. 배우 김영광이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수 홍진영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하자 어머니 패널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특히 홍진영의 어머니는 “욕심 난다”며 사위감으로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이에 MC 신동엽은 “초면에 이런 말씀 드리기 어렵지만, 홍진영씨는 어떠냐”며 김영광에게 질문했다. 김영광은 “엄청 좋다. 진짜”라며 긍정적으로 답변을 했다. 홍진영의 어머니는 김영광이 홍진영보다 두 살 어리다는 출연진의 말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때 홍진영과 러브라인으로 주목받은 가수 김종국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 얘기는 하지도 않는다”며 “이제 우리 아들 얘기는 끝…”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 9년만 단독 콘서트 현장 공개 ‘웃음+감동’

    ‘미우새’ 김종국, 9년만 단독 콘서트 현장 공개 ‘웃음+감동’

    ‘미우새’ 김종국의 단독 콘서트 현장이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국의 단독 콘서트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돼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날 김종국은 콘서트를 앞두고 초절정 고음의 노래를 무려 30여곡이나 혼자 소화해야 하는 부담감에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설상가상으로 종국은 감기까지 걸린 목 상태로 무대에 올라야 해서 걱정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모벤저스’는 “올라가서 대신 불러주고 싶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긴장한 종국을 위해 콘서트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바로 ‘런닝맨’에 함께 출연 중인 절친 유재석, 이광수, 전소민이 응원에 나선 것. 심지어 유재석은 김종국의 노래에 흥이 폭발해 객석에서 생목으로 샤우팅을 지르는가 하면, 열정적인 춤까지 선보여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날 연예계 선배 최수종 하희라 부부까지 종국의 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SBS ‘미우새’는 21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배정남, 뉴욕 러브스토리 공개 “심장 멈출 뻔”

    ‘미우새’ 배정남, 뉴욕 러브스토리 공개 “심장 멈출 뻔”

    ‘미우새’ 배정남이 ‘로맨티시스트’ 면모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절친 ‘센 누이들’과 두바이 사막의 일몰을 보러 간 배정남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정남은 사막의 아름다운 일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평화로운 분위기도 잠시, 정남은 “외롭지 않냐” 는 누이들의 기습 질문에 사막 한복판에서 “난 안 외롭데이~” 라고 외쳐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나 사실 정남에겐 누이들도 모르는 ‘뉴욕’에서의 러브스토리가 있었다. 정남이 뉴욕 유학 시절 “심장이 멈출 뻔했다”는 잊지 못할 러브스토리를 공개하자 이를 듣던 누이들은 “너무 슬퍼서 더 이상 못 듣겠다”며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남은 절친 누이들을 위해 사막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계획해 누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여기에 사막에서의 밤을 더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특급 선물’까지 준비해 누이들을 폭풍 감동케 했다. 상남자 정남을 한순간에 로맨티시스트로 만든 반전 선물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SBS ‘미우새’는 오는 21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김영광 출연, 母벤저스 사랑 듬뿍 “보기만 해도 흐뭇”

    ‘미우새’ 김영광 출연, 母벤저스 사랑 듬뿍 “보기만 해도 흐뭇”

    ‘미우새’ 김영광이 출연해 화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여심 저격 옴므파탈 매력의 김영광이 출연해 母벤져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날, 이기적인 기럭지와 훈훈한 외모를 가진 배우 김영광의 등장에 母벤저스는 “모델이라 다르다”, “쳐다만 봐도 흐뭇하네” 등 끊이지 않는 칭찬으로 그를 반겼다. 김영광은 어머니들의 폭풍 칭찬에 수줍어하던 모습도 잠시, 워킹을 보여 달라는 母벤져스의 요청에 프로 모델다운 카리스마로 완벽한 즉석 런웨이를 선보여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홍진영 어머니가 김영광에게 유독 격한 호응을 보이자, 김종국 어머니는 “진영이 하고는 끝이야!” 라며 귀여운 질투를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영광은 5월에 시작하는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돼 ‘로코 남신’으로도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SBS ‘미우새’는 오는 21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이태란, 신혼 초 남편이 펑펑 운 사연은?

    ‘미우새’ 이태란, 신혼 초 남편이 펑펑 운 사연은?

    ‘미우새’ 이태란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이태란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이태란 씨가 결혼한 다음에 해외로 봉사활동을 다녔는데, 그 기간동안 떨어져 있는 게 너무 속상해서 남편이 펑펑 울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태란은 “결혼하고 두 달 만에 바로 아프리카로 열흘 정도 갔다. 그 때 문자가 길게 왔는데 ‘네가 없는 자리가 너무 허전하고 외로워서 눈물이 난다’는 내용이었다. 평상시에 말이 없던 사람이 글로 그렇게 표현하니까 더 절절하게 느껴지더라. 좋았다. 남편은 슬펐을지 모르겠지만‘이라고 말했다. MC 서장훈이 ”남편의 어떤 면에 반했냐“고 묻자, 이태란은 ”남편이 평소에 말이 없다. 그 모습이 진지해보이고 책임감 있어 보이고 그랬던 것 같다“고 답했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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