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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강남, 염색한 후 훈남 변신

    나혼자산다 강남, 염색한 후 훈남 변신

    나혼자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미용실을 찾아 지저분한 머리를 정리하고 염색을 했다. 스타일링이 끝난 후 강남은 “정말 잘생겼다. 예전에 잘랐어야 한다. 착해보이고 신비스럽다”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하지만 강남의 새로운 스타일을 본 김광규는 “내가 가발 쓴 느낌이다. 너의 캐릭터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깜짝 변신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깜짝 변신

    나혼자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미용실을 찾아 지저분한 머리를 정리하고 염색을 했다. 스타일링이 끝난 후 강남은 “정말 잘생겼다. 예전에 잘랐어야 한다. 착해보이고 신비스럽다”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하지만 강남의 새로운 스타일을 본 김광규는 “내가 가발 쓴 느낌이다. 너의 캐릭터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이에 강남은 시장과 버스정류장 등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을 기웃거리지만 실제로 강남을 알아본 시민은 한명도 없어 불안해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신비스러운 남자로 변신..왜?

    나혼자산다 강남, 신비스러운 남자로 변신..왜?

    나혼자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미용실을 찾아 지저분한 머리를 정리하고 염색을 했다. 스타일링이 끝난 후 강남은 “정말 잘생겼다. 예전에 잘랐어야 한다. 착해보이고 신비스럽다”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하지만 강남은 시장과 버스정류장 등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을 기웃거리지만 실제로 강남을 알아본 시민은 한명도 없어 불안해 해 웃음을 선사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갑자기 외모 변신 왜?

    나혼자산다 강남, 갑자기 외모 변신 왜?

    나혼자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미용실을 찾아 지저분한 머리를 정리하고 염색을 했다. 스타일링이 끝난 후 강남은 “정말 잘생겼다. 예전에 잘랐어야 한다. 착해보이고 신비스럽다”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하지만 강남의 새로운 스타일을 본 김광규는 “내가 가발 쓴 느낌이다. 너의 캐릭터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미용실에서 깜짝 변신 성공

    나혼자산다 강남, 미용실에서 깜짝 변신 성공

    나혼자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미용실을 찾아 지저분한 머리를 정리하고 염색을 했다. 스타일링이 끝난 후 강남은 “정말 잘생겼다. 예전에 잘랐어야 한다. 착해보이고 신비스럽다”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하지만 강남의 새로운 스타일을 본 김광규는 “내가 가발 쓴 느낌이다. 너의 캐릭터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위메프 해고 논란…201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되기도

    위메프 해고 논란…201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되기도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영업사원을 채용해 수습기간에 정직원 수준의 업무를 하게 한 뒤 전원을 해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위메프는 지난해 12월 채용한 지역 영업직 사원 11명을 대상으로 수습기간 2주 동안 실무 능력을 평가하는 ‘필드 테스트’를 했다. 이 기간 수습사원들은 음식점과 미용실 등을 돌며 위메프 딜(deal) 계약을 따는 등 정직원에 준하는 일을 했다. 길게는 하루 14시간가량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수습기간 2주가 끝나자 기준을 통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원이 일방적인 해고 통보를 받았다. 위메프 측은 사전에 이들에게 일부만 정식 채용할 수 있다고 공지하긴 했지만 정직원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지는 알리지 않았다. 이에 대해 위메프 측은 지역영업직이 사내에서 가장 고되고 퇴사율이 높은 직군이어서 평가 기준이 엄격하다는 입장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잘할 사람을 뽑기 위해 실제 영업사원이 하는 과정을 그대로 했는데 안타깝게도 기준을 충족한 수습사원이 없었다”고 말했다. 사전에 정직원 채용 조건을 알려주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이를테면 계약 10건을 채우지 못하면 불합격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10건을 만들려고 친척과 지인 등을 동원하는데 이는 개인 역량을 평가하려는 의도에 어긋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약 건수뿐 아니라 근성, 고객대응, 순발력 등 여러 자질을 보고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위메프는 해고된 수습사원들이 계약 맺은 점포의 할인 상품을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기도 했다. 수습사원들은 2주간 일하고 1인당 총 55만원을 받았다. 비난 여론이 커지자 위메프 측은 8일 박은상 대표 명의로 공식 입장자료를 배포하고 “서툰 설명과정으로 본의 아닌 오해를 만들었고, 진심으로 반성한다”면서 “해당 11명을 전원 최종 합격으로 정정하겠다”고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 이어 “완벽하게 준비된 인력을 찾는 방식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잠재력 있는 인력을 찾아 직접 교육하는 방식으로 신입사원 제도를 변경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메프는 정부가 인정한 ‘201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갑질 해고’ 논란 위메프, 정부가 뽑은 ‘201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갑질 해고’ 논란 위메프, 정부가 뽑은 ‘201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영업사원을 채용해 수습기간에 정직원 수준의 업무를 하게 한 뒤 전원을 해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위메프는 지난해 12월 채용한 지역 영업직 사원 11명을 대상으로 수습기간 2주 동안 실무 능력을 평가하는 ‘필드 테스트’를 했다. 이 기간 수습사원들은 음식점과 미용실 등을 돌며 위메프 딜(deal) 계약을 따는 등 정직원에 준하는 일을 했다. 길게는 하루 14시간가량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수습기간 2주가 끝나자 기준을 통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원이 일방적인 해고 통보를 받았다. 위메프 측은 사전에 이들에게 일부만 정식 채용할 수 있다고 공지하긴 했지만 정직원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지는 알리지 않았다. 이에 대해 위메프 측은 지역영업직이 사내에서 가장 고되고 퇴사율이 높은 직군이어서 평가 기준이 엄격하다는 입장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잘할 사람을 뽑기 위해 실제 영업사원이 하는 과정을 그대로 했는데 안타깝게도 기준을 충족한 수습사원이 없었다”고 말했다. 사전에 정직원 채용 조건을 알려주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이를테면 계약 10건을 채우지 못하면 불합격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10건을 만들려고 친척과 지인 등을 동원하는데 이는 개인 역량을 평가하려는 의도에 어긋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약 건수뿐 아니라 근성, 고객대응, 순발력 등 여러 자질을 보고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위메프는 해고된 수습사원들이 계약 맺은 점포의 할인 상품을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기도 했다. 수습사원들은 2주간 일하고 1인당 총 55만원을 받았다. 비난 여론이 커지자 위메프 측은 8일 박은상 대표 명의로 공식 입장자료를 배포하고 “서툰 설명과정으로 본의 아닌 오해를 만들었고, 진심으로 반성한다”면서 “해당 11명을 전원 최종 합격으로 정정하겠다”고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 이어 “완벽하게 준비된 인력을 찾는 방식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잠재력 있는 인력을 찾아 직접 교육하는 방식으로 신입사원 제도를 변경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메프는 정부가 인정한 ‘201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메프 탈퇴 조짐, ‘갑질 해고’ 논란에도 201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위메프 탈퇴 조짐, ‘갑질 해고’ 논란에도 201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영업사원을 채용해 수습기간에 정직원 수준의 업무를 하게 한 뒤 전원을 해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위메프는 지난해 12월 채용한 지역 영업직 사원 11명을 대상으로 수습기간 2주 동안 실무 능력을 평가하는 ‘필드 테스트’를 했다. 이 기간 수습사원들은 음식점과 미용실 등을 돌며 위메프 딜(deal) 계약을 따는 등 정직원에 준하는 일을 했다. 길게는 하루 14시간가량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수습기간 2주가 끝나자 기준을 통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원이 일방적인 해고 통보를 받았다. 위메프 측은 사전에 이들에게 일부만 정식 채용할 수 있다고 공지하긴 했지만 정직원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지는 알리지 않았다. 이에 대해 위메프 측은 지역영업직이 사내에서 가장 고되고 퇴사율이 높은 직군이어서 평가 기준이 엄격하다는 입장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잘할 사람을 뽑기 위해 실제 영업사원이 하는 과정을 그대로 했는데 안타깝게도 기준을 충족한 수습사원이 없었다”고 말했다. 사전에 정직원 채용 조건을 알려주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이를테면 계약 10건을 채우지 못하면 불합격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10건을 만들려고 친척과 지인 등을 동원하는데 이는 개인 역량을 평가하려는 의도에 어긋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약 건수뿐 아니라 근성, 고객대응, 순발력 등 여러 자질을 보고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위메프는 해고된 수습사원들이 계약 맺은 점포의 할인 상품을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기도 했다. 수습사원들은 2주간 일하고 1인당 총 55만원을 받았다. 비난 여론이 커지자 위메프 측은 8일 박은상 대표 명의로 공식 입장자료를 배포하고 “서툰 설명과정으로 본의 아닌 오해를 만들었고, 진심으로 반성한다”면서 “해당 11명을 전원 최종 합격으로 정정하겠다”고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 이어 “완벽하게 준비된 인력을 찾는 방식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잠재력 있는 인력을 찾아 직접 교육하는 방식으로 신입사원 제도를 변경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메프는 정부가 인정한 ‘201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용실·세탁소 폐업때 이중신고 안해도 된다

    미용실이나 세탁소를 폐업할 때 앞으로는 시·군·구와 세무당국에 따로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행정자치부와 보건복지부, 국세청은 5일부터 공중위생관리법으로 관할하는 인·허가 업종에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를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에 따르면 민원인이 시·군·구 혹은 세무서 가운데 편리한 곳에 영업허가 폐업신고서와 사업자등록 폐업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나머지 한 기관에는 폐업신고서가 자동으로 전송돼 처리된다.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는 2013년 12월 식품위생법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인·허가 업종에 처음 시행됐고 이번에 공중위생관리법으로 관할하는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목욕업, 위생관리용역업으로 확대됐다. 공중위생업 사업자 수는 2013년 사업자등록 기준으로 약 18만명이며 그해 정부가 접수한 폐업신고는 약 2만 3000건이나 된다. 정부는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를 다른 업종으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입고 남편 기다려” 무슨 일?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입고 남편 기다려” 무슨 일?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입고 남편 기다려” 무슨 일?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파니와 남편의 이벤트도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미용실’에 출연해 남편 서성민과의 일상을 털어놨다. 이파니는 “우리 부부는 평소에 이벤트를 한다. 남편이 퇴근할 시간에 맞춰 미리 세팅을 하고 낯선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집에 교복, 메이드복, 세일러복 등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 그 옷으로 남편이 원하는 다른 이미지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어떻게?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어떻게?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어떻게?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파니와 남편의 이벤트도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미용실’에 출연해 남편 서성민과의 일상을 털어놨다. 이파니는 “우리 부부는 평소에 이벤트를 한다. 남편이 퇴근할 시간에 맞춰 미리 세팅을 하고 낯선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집에 교복, 메이드복, 세일러복 등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 그 옷으로 남편이 원하는 다른 이미지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뭘하길래?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뭘하길래?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뭘하길래?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파니와 남편의 이벤트도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미용실’에 출연해 남편 서성민과의 일상을 털어놨다. 이파니는 “우리 부부는 평소에 이벤트를 한다. 남편이 퇴근할 시간에 맞춰 미리 세팅을 하고 낯선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집에 교복, 메이드복, 세일러복 등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 그 옷으로 남편이 원하는 다른 이미지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남편이 원하면?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남편이 원하면?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남편이 원하면?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파니와 남편의 이벤트도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미용실’에 출연해 남편 서성민과의 일상을 털어놨다. 이파니는 “우리 부부는 평소에 이벤트를 한다. 남편이 퇴근할 시간에 맞춰 미리 세팅을 하고 낯선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집에 교복, 메이드복, 세일러복 등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 그 옷으로 남편이 원하는 다른 이미지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입고 남편 기다려” 대박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입고 남편 기다려” 대박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입고 남편 기다려” 대박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파니와 남편의 이벤트도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미용실’에 출연해 남편 서성민과의 일상을 털어놨다. 이파니는 “우리 부부는 평소에 이벤트를 한다. 남편이 퇴근할 시간에 맞춰 미리 세팅을 하고 낯선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집에 교복, 메이드복, 세일러복 등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 그 옷으로 남편이 원하는 다른 이미지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중의 왕, 라이언킹

    왕중의 왕, 라이언킹

    “우승까지 하고, 막내아들 대박이 이름처럼 올해 정말 ‘대박’이 난 것 같습니다.” 상복 많은 ‘라이언킹’ 이동국(35·전북)이 K리그 최다 최우수선수(MVP)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여기에 전북 선수 5명이 베스트 11에 뽑혀 그야말로 ‘전북 잔치’가 됐다. 이동국은 1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112표 가운데 101표를 쓸어 담아 6표에 그친 차두리(서울)와 5표에 머무른 득점왕 산토스(수원)를 따돌렸다. 2009년과 2011년에 이은 세 번째 수상으로 1995년과 2001년 수상한 신태용 국가대표팀 코치를 따돌리고 역대 최다 수상의 기쁨까지 누렸다. 또 베스트 11의 공격수로 뽑히며 팬들의 투표로만 선정되는 아디다스 올인 팬타스틱 플레이어상까지 휩쓸었다. 이동국은 “욕을 가장 많이 먹는 선수에서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선수로 탈바꿈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털어놓았다. 세 차례나 시상식 무대에 오른 그는 올 시즌 13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다 종아리 근육 파열로 다섯 경기나 결장해 산토스가 마지막 38라운드에서 14호골로 득점왕을 차지하는 것을 지켜본 아쉬움을 달랬다. 올해 최우수감독에는 전북을 우승으로 이끈 최강희(55) 감독이 뽑혔다. 최 감독은 “지난 3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를 만들어 준 선수들과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북은 도움왕 이승기를 비롯해 베스트 11 후보로 이름을 올린 9명 가운데 5명이 선정됐다. 미드필더로 뽑힌 이승기는 “머리를 손질해 준 봉동 강남스타일 미용실 누나들에게 감사한다”는 전북 선수 특유의 촌스러운 소감을 남겼다. 수비수에 뽑힌 차두리는 “차범근의 아들로 태어나 축구 선수로 평가받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 제대로 평가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사전 인터뷰에서 “내년 1월 아시안컵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플레이어상은 김승대(포항)가 차지했다. 한편 챌린지(2부리그) MVP는 아드리아노(대전), 감독상은 조진호 대전 감독, 득점상은 아드리아노(27골), 도움상은 최진호(강원·9도움)가 수상했다. 베스트 11은 GK 박주원(대전), 수비수 이재권(안산) 허재원(대구) 윤원일·임창우(이상 대전), 미드필더 김호남(광주) 최진수(안양) 이용래(안산) 최진호(강원), 공격수 알렉스(강원)와 아드리아노로 꾸려졌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1부)신흥기업 대교] 3명의 공부방에서 출발… 자산 1兆대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

    [재계 인맥 대해부(1부)신흥기업 대교] 3명의 공부방에서 출발… 자산 1兆대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

    ‘교학상장’(敎學相長), 배우고 가르치며 서로 같이 성장한다는 의미의 이 사자성어는 강영중(65) 대교그룹 회장의 좌우명이다. 1975년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서 3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자그마한 공부방이 30여년이 지난 2014년 현재 자산규모 1조 3783억원(지난해 말 기준, 해외법인 등 제외)의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 커졌다. 학창시절 ‘눈높이 수학’, ‘눈높이 영어’ 같은 학습지를 한번이라도 풀어보지 않은 사람은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학생이 선생님을 찾아가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학생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발상의 전환을 이뤘던 게 그룹이 크게 된 전환점이었다. 경남 진주 출신의 강 회장은 건국대 농화학과에 입학해 ROTC(학군사관) 10기로 군복무를 마쳤다. 하지만 25세(1974년)이던 그때 아버지 강대웅씨가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건설회사에 입사했지만 아버지의 병환이 깊어지자 사표를 내고 병간호에 매달리기도 했다. 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지 않았다면 평범한 건설회사 샐러리맨으로 살지 않았겠느냐는 게 강 회장의 생각이다. 홀로 남은 어머니가 여관을 운영하는 것이 유일한 수입원이었지만 아버지의 사망으로 기력이 약해졌다. 둘째 남동생은 군복무 중이었고 셋째 여동생과, 막내 남동생은 아직 어린 학생이었다. 강 회장은 장남으로서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었다. 강 회장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이는 일본에서 사업을 하던 작은아버지 강대희씨였다. 작은아버지 강씨는 네 자녀에게 일본에서 구몬수학을 공부하게 했고 4명 모두 성적이 눈에 띄게 늘자 강 회장에게 구몬수학을 한국에 들여와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1975년 1월 21일 서울 성북구 종암동의 13㎡ 넓이의 작은 전셋방에서 대교의 시초인 ‘종암교실’이 문을 열었다. 첫 제자는 작은아버지 지인의 자녀인 초등학교 2학년 노승우, 4학년 노우정, 6학년 노승범 3남매였다. 나중에 한양대 건축학부 교수가 된 노승범 교수는 대교그룹이 서울 동작구 보라매동 사옥 리노베이션(개보수) 때 설계를 맡기도 했다. 3남매의 실력이 늘자 입소문이 나서 회원 수가 점점 늘기 시작했다. 1976년 일본 구몬수학과 연계해 한국공문수학연구회를 창립했다. 강 회장이 고등학생인 막내 강학중(57)씨와 과외교실 홍보 포스터를 하나하나 일일이 직접 물감으로 그리고 어머니가 풀을 쑤어준 것으로 주부들이 많이 모이는 동네 미용실마다 붙이고 다녔다. 과외교실은 서울 시내 곳곳으로 퍼져 나가 20개 지역 교실이 만들어졌다. 4년 반 만에 회원은 4200명, 교사는 100여명, 관리직원은 7명이 됐다. 강남구 압구정동으로 사무국을 확장 이전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더 펼칠 준비도 했다. 하지만 제동이 걸렸다. 1980년 7월 30일 국가보위비상대책 상임위원회가 ‘과외금지’를 발표했다. 한창 승승장구하던 강 회장으로서는 내리막길을 걷는 순간이었다. 그만두겠다는 회원이 속출했고 회원은 400명으로까지 줄었다. 자금난도 심각해졌다. 교육열이 유난히 높은 우리나라로서 어떻게든 공부를 더 시켜야 했기 때문에 불법과외가 성행했다. 이때 강 회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발상의 전환을 한다. 학생이 오게 하는 방식의 과외가 아니라 선생님이 직접 교재를 학생에게 가져다주는 방식을 도입했다. 학생들을 한곳에 모여 공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외가 아니었다. 강 회장 발상의 전환은 1983년 말 회원 수가 1만명을 돌파하기에 이르렀다. 위기는 또다시 찾아왔다. 공문수학이 잘나가자 이번에는 일본의 구몬수학이 ‘공문’ 대신 일본식 발음인 ‘구몬’으로 이름을 바꾸라고 요구하고 로열티 인상을 요구했다. 당시 강 회장은 학습지 업계 최초로 개발 중인 국어 교재에 일본식 이름을 붙여 ‘구몬 국어’라고 부르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결국 기존 공문수학 브랜드를 포기하고 1986년 큰 교육을 지향한다는 의미인 대교(大敎)문화로 법인을 전환한다. 이어 1991년 상호를 대교로 변경했고 같은 해 7월 새로운 브랜드명을 ‘눈높이’로 하기로 했다. 당시 임원회의에서 대다수가 눈높이보다는 그룹명을 붙인 대교수학을 더 선호했다. 하지만 강 회장은 눈높이는 순수한 우리말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데다 그 의미를 단번에 알 수 있기 때문에 눈높이로 할 것을 밀어붙였다. 눈높이는 대성공을 거뒀다. 1993년 6월 28일 눈높이 교육 100만명 회원 시대를 열었다. 2004년 2월 3일 교육기업으로서 거래소에 상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강 회장이 항상 승승장구해온 것만은 아니다. 1993년 대전 엑스포가 열리고 난 뒤 엑스포 과학공원 운영권을 따 내 1994년 정식으로 개장했지만 4년 만에 1000억원의 손실을 내고 사업을 접기도 했다. 1996년에는 주간신문을 발행했지만 1997년 외환위기가 찾아오면서 경기가 불안해졌고 결국 폐간했다. 잇따른 경영 실패로 강 회장은 2000년 초 송자 명지학원 이사장(전 교육부 장관)을 회장으로 영입해 경영 전반을 맡겼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강 회장은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 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 등을 맡으며 스포츠 외교에 힘을 쏟았다. 그러던 강 회장은 2007년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 그가 자리를 비운 동안 그룹의 성장이 더뎠기 때문이었다. 다시 그룹을 성장시키기 위해 지난해 7월 창립 37주년을 맞아 기업 이미지(CI)를 바꿨다. 세계에서 가장 전문화된 전인교육기업, 상생발전을 이끄는 첨단의 그린혁신그룹이라는 ‘비전2020’을 선보이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아버지의 별세, 과외금지 조치, 일본 구몬수학의 방해 등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왔던 강 회장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부동산 투자처로 상가시장 급부상, 역시 역세권이 최고,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 및 임대

    부동산 투자처로 상가시장 급부상, 역시 역세권이 최고,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 및 임대

    최근 수익형 상품인 ‘상가’가 투자의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주택임대사업이 각광을 받으며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에 유동자금이 몰렸지만 최근 공급과 2.26전월세 강화의 대안으로 상가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상가투자의 여건이 좋아지면서 유망지역에서 여러 유형의 분양상가들이 속속 공급되고 있지만 역세권 상가의 인기가 가장 높다. 역세권 상가는 전철·지하철역과 근접해 해당 역 주변 인구를 수요층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고수익․고비용 상품이라면 항아리상권 상가는 한정된 지역에서 비교적 안정적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비교하자면 역세권 상가는 전철·지하철역 주변의 점포들을 의미하는데 역과의 거리에 따라 초역세권과 근거리역세권으로 나뉜다. 주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역세권 상가는 대개 역과의 근접성이 좋을수록 몸값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선호도가 높은 역세권에서도 상가 입지나 주변시설, 업종 등 상권 분석은 필수다. 같은 역세권이라도 집객력이 높은 코너에 입지하거나 역과 직접 연결돼 충분한 유동 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α'를 갖춘 상가를 찾아야 한다. 또 역세권 상가는 일반적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유동인구가 많다는 장점이 있지만 수도권 내에서만 전철·지하철역 수가 400개가 넘는만큼 해당 역의 활성화 정도와 미래 가치를 잘 체크해봐야 한다. 최근 신설역이 늘어나면서 역세권 상가들간에도 차별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효성은 강남역 1분 거리 초역세권 상가인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를 분양중이다. 이 시설의 전체 건물 중 상가는 지상 1~2층과 지하 1층, 전체 전용면적 1614.61㎡의 규모로 총 62여 개의 점포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 층고는 각각 6.5m, 5.4m다. 상가의 지하 1층에는 별도의 시설비와 권리금이 들지 않는 푸드코트가 30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푸드코트엔 동시에 500여명이 한꺼번에 이용 가능한 공용 테이블과 각 점포를 위한 물품 보관창고 등이 마련됐다. 푸드코트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메인 도로변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입구를 중앙에 ‘선큰’(Sunken)식으로 배치했다. 이러한 신규 푸드코트 상가는 별도의 시설∙권리금이 없고 주변 상가보다 임대료도 저렴해 초기자금의 부담이 적어 여유로운 창업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한편 상가의 지상 1층은 약국, 편의점, 커피전문점, 각종 프랜차이즈 등 지상 2층은 병원, 학원, 피부관리, 미용실 등이 권장업종이다. 지상 3층부터 15층까지 358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돼 고정적인 거주인구를 확보했다. 인근에는 15,000여세대 아파트 단지와 강남역을 이용하는 평균 30~40만의 유동인구 및 강남대로와 테헤란로의 교차지역에 위치해 주변 삼성타운, LIG, 교보생명 등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외국계 기업, 금융, 컨설팅, IT기업 등이 있다. 또한, 인근에 관광호텔, 문화 및 집회시설, 운동시설, 관광휴게시설을 갖춘 초대형 복합시설인 롯데타운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적인 시너지가 예상되고 있다. 게다가 상가 주변으로는 현재 입시학원, 어학원, 편입학원, 메티컬학원 등 여러 학원들이 있어 2만 2천여 명 이상의 학생들과 젊은 학원생들이 붐비곤 하며, 올 11월 준공예정인 대성학원이 입주예정이라 5000여명의 유동인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사업부 원치선 이사는 “기존강남역 상가들은 이미 권리금 등으로 높은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는 반면, 해당 상가는 신축상가임에도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며 “향후 신분당선 연장, 롯데칠성부지 개발 등 호재가 풍부해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고 준공이 임박해 투자와 동시에 수익이 가능한 상품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준공이 완료 되어 투자와 동시에 수익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02-565-882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택가 배부 전화번호부 광고, 효과 만점~”…영세업자 3만명 쌈짓돈 25억 챙겨

    전화번호부 광고를 미끼로 음식점, 미용실 등 전국의 영세 자영업자를 속여 25억원을 가로챈 3개 전화번호부 제작업체 일당이 검거됐다. 대전지방경찰청 수사과는 29일 A전화번호부 제작업체 대표 박모(48·여)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B 제작업체 대표 김모(53·여)씨와 3개 업체 전화상담원 등 10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박씨 등은 2003년부터 최근까지 자영업자에게 전화를 걸어 “전화번호부에 광고를 하면 2만~3만부씩 배포돼 효과가 크다”고 속인 뒤 광고 크기에 따라 5만∼30만원씩 모두 25억원을 가로챘다. 하지만 박씨 등은 광고에 응하겠다는 1회당 150명 안팎의 자영업자수만큼 전화번호부를 제작한 뒤 이들에게만 택배로 보냈다. 박씨 등에게 속아 광고비를 지급한 자영업자는 현재 확인된 수만 모두 3만 1000여명에 이른다. 박씨 등은 전화상담원 출신으로 10여년 전 KT에서 전화번호부 제작을 중단하면서 업체 설립이 손쉬워지자 원룸에 헤드셋 전화기, 전화음성자동녹음 컴퓨터 등을 갖춰놓은 뒤 전화상담원을 고용해 전국의 자영업자를 상대로 범행에 나섰다. 박씨 등은 대구, 부산, 광주 등 주택가에 배부된 정상적인 전화번호부를 수거한 뒤 그 업체에서 새로 전화번호부를 제작하는 것처럼 속였고, 계좌로 광고비를 안 보내면 광고 의뢰 녹취파일을 들려주면서 “민사소송을 걸겠다”고 협박했다. 이들은 대도시보다 중소도시가 지역이 좁고, 속이기 손쉬운 것으로 보고 범행지로 삼았다. 이들의 범행은 광고비가 소액인 데다 전화번호부 배포 여부 확인이 쉽지 않아 광고주인 자영업자들이 장기간 눈치 채지 못하고 지속됐으나 이곳에서 일하던 전화상담원이 경찰에 제보하면서 11년 만에 꼬리가 잡혔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서울&평양 내러티브 리포트] 北 부동산 훈풍 ‘대박과 쪽박 사이’

    [서울&평양 내러티브 리포트] 北 부동산 훈풍 ‘대박과 쪽박 사이’

    #사례 1 2000년 고향 청진을 떠나 한국에 홀로 입국한 탈북자 고모(42)씨는 악착같이 돈을 모아 최근 분당에 커피숍을 개업했다. 그는 2008년부터 함경북도에 있는 가족들에게 돈을 보내 토지와 주택을 사도록 하고 있다. 고씨는 “통일이 되면 혜산(구리)·무산(철광) 광산을 비롯해 지하자원이 많은 인근 지역에 아파트, 상업시설 등 수요가 많을 것을 내다보고 미리 땅을 사놓고 있다”며 “충분히 이득이 될 수 있다”고 확신했다. #사례 2 조부모 고향이 함경남도 단천인 캐나다 교포 김모(50)씨는 2010년에 북한 나진~선봉시에 투자형태의 닭 사료 생산 공장을 세웠다. 주민들에게 신선한 재료를 공급할 수 있다고 북한 경공업성 간부들을 설득한 결과였지만, 실제로는 근처에 물류 창고를 짓기 위해서였다. 김씨는 10~20년 내 이곳에 수만 개의 컨테이너가 들어찰 것으로 내다봤다. ●임대·매매땐 무상몰수와 강제노역 처벌 받아 한국을 오가는 사업가와 조선족, 그리고 탈북자까지 투자에 가담한 것은 법적으로는 매매가 불가능한 ‘북한 부동산 바람’의 단면이다. 아직 투기라고 부를 만한 수준은 아니더라도 미래의 투자 가치를 보고 일찌감치 부동산을 사들이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현상으로 읽힌다. 북한에서 부동산을 임대 또는 매매할 경우 무상몰수와 강제노역의 처벌을 받는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이미 자본주의 국가와 같은 사적 거래가 만연하고 있다는 것이 북한 사정을 잘 아는 이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이 같은 현상들은 국가 계획경제 아래 북한판 ‘시장경제’가 적절히 혼합된 형태의 결과다.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이 2012년에 탈북한 13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7%가 이미 집을 매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그럼에도 법으로 소유권이 보장되는 않는 상황에서 토지와 주택, 더 나아가 전답 매매는 ‘투자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북한의 부동산 투자는 기회이자 모험이다. 한마디로 쪽박과 대박 사이에 있다는 의미다. ●법적보호 못받아도 통일대박 기대감에 매매 급증 박모(45)씨는 지난해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다. 최근까지 북한 평양에서 살았기 때문에 실상을 잘 안다. 그는 부동산 매매가 1994년 ‘고난의 행군’ 이후 시작됐다고 말했다. 박씨는 “고난의 행군 이후 사람들은 굶주리지 않으려고 모든 것을 들고 (시장에) 나왔다. 집이나 텃밭도 예외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평양 대동강 옥류교 근처 공원이 바로 개인 간 집(아파트 및 단층집 포함)을 거래 하는 곳”이라며 “실거래자와 거간꾼(중개인)들 수십명이 공터에 삼삼오오 모여 가격 흥정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엔 아파트가 인기였으나, 최근엔 땅집(단독주택)이 인기다. 집터인 대지 소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기에 무엇을 중축하든 관료들을 설득하기 나름”이라고 말했다. ‘고난의 행군’ 이후 우후죽순처럼 생긴 북한 내 중국 화교들과의 합작회사들도 ‘북한판 부동산 열풍’을 만드는 또 다른 주역으로 꼽힌다. ●中 자본 들어와… 화교들 중심 상업시설 즐비 북한은 김정은의 3대 세습 이후 핵과 경제 병진노선을 고수하면서 낙후한 산업을 일으키기 위해 합작 형태의 중국 자본에 많은 양보를 하고 있다는 게 그 배경이다. 2000년 이후 북한 만경대구역, 모란봉구역, 중구역, 보통강구역, 평천구역 등 중심가 상업시설들엔 중국 화교들이 운영하는 백화점, 게임장, 미용실, 식당, 노래방, 사우나, 당구장, 볼링장 등이 무수하게 들어찼다. 이들은 건물과 소비자는 있으나, 투자 자본이 없는 북한 내 상업기관들과 연계해 시장을 개척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건물과 땅을 임대 형식으로 소유하고 있다. 투자금을 회수할 때까지 담보형태로 땅과 건물을 점유하고 있어, 실제 주인이나 마찬가지다. 대표적으로는 번화가로 알려진 평양 만경대구역에 2012년 개점한 ‘광복지구상업중심’이 있다. 마트의 명칭부터 중국식이기도 한 이 쇼핑몰은 북한 내 외화벌이 기관인 경흥지도총국과 중국 자본이 결합해 만든 최초의 대형마트이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공산품의 70%는 중국산으로 알려졌다. 북한 정권도 쇠락한 경제를 일으키려고 여러 자구책을 내놓고 있는데 이런 정책들이 땅 사재기를 부채질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해 11월 도마다 13개의 지방급 경제개발구와 중앙급인 신의주 경제특구를 공식 발표했다. 이들 개발구에 기존의 공식 중앙급 경제특구인 나선경제무역지대, 황금평·위화도 경제지대, 개성공업지구, 금강산국제관광특구를 더하면 북한엔 무려 18곳이 특구·개발구의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지난 7월 평양시와 황해남도, 남포시, 평안남도, 평안북도 등 6곳에 경제개발구를 또다시 지정해 첨단기술과 물류가공 단지 조성 등에 나서며 자연스럽게 “땅이 돈이 된다”는 사실을 북한 주민들에게 각인시킨 꼴이 됐다. ●실향민 ‘땅 문서’ 거래 증가… 브로커 활개 한국에서도 북한에 땅을 가진 실향민의 ‘땅 문서’ 거래가 잦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50년 6·25전쟁 당시 실향민들이 쥐고 나온 ‘땅문서’들이 최근 가격상승 기대 때문에 입도선매되고 있다. 박근혜 정부 들어 붐을 이루고 있는 ‘통일 대박론’에 힘입은 셈이다. 부동산 매매를 돕는 ‘브로커’들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 대북소식통은 “북한 장마당(시장)에서 집이나 토지의 매매를 연계하는 업자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면서 “매도자와 매수자가 거래를 합의하면 부동산을 관리하는 간부에게 뇌물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사실상 간부들도 부동산 매매에 동참하고 있는 셈이다. ●통일 이후 북한 땅 소유권 문제 후폭풍 일 듯 하지만 남북이 통일 이후에도 북한에 소유한 토지를 사적 재산으로 인정받고 법적 보호룰 받을 수 있을까. 법조계와 학계 등의 견해는 엇갈린다. 북한 내 부동산에 대한 재산권을 인정해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독일 통일을 예로 든다. 통일 독일이 토지문제를 개인 간 문제로 취급하면서 엄청난 사회갈등 비용을 지불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남북 사회통합차원에서 토지 점유자에게 소유권을 인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이다. 한편에서는 북한의 토지를 통일 정부가 재국유화하는 것이 오히려 혼란을 막을 것이란 반론도 나온다. 분명한 건 남북통일 이후 북한 땅의 소유권 문제가 상당한 골칫거리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는 이견이 없다. 이 때문에 통일 이후 국유재산 관리 및 사유화 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전담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기된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3월 통일 후 북한 지역 토지의 원소유자들에 대해선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고 ‘상징적 수준의 보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땅을 둘러싼 일부의 부동산 투기가 ‘대박’이 될지 ‘쪽박’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젊어진 상가투자…‘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임대

    젊어진 상가투자…‘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임대

    상가투자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다. 50~60대가 주를 이루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30~40대 젊은 층의 투자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 실제 송도국제도시의 센투몰 상가 역시 전체 계약자 중 30~40대의 비중이 48%이며 지난해 분양한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도40대 이하의 투자 비중이 40%를 차지했다. 이처럼 수익형부동산의 투자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는 이유로는경기침체 장기화, 주택가격 상승 기대감 저하 등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주택에 대한 가치관이 ‘사는(buy) 것’이 아닌 ‘사는(live) 곳’으로 변화한 점도 투자자들의 연령대를 낮추는 데 한몫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집을 꼭 소유하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며 “집을 구매하기 보다는 전세 또는 반전세로 살고남은 여윳돈으로 투자처를 찾아 돈을 굴리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효성은 강남역 1분 거리 초역세권 상가인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를 분양 및 임대중이다. 이 시설의 전체 건물 중 상가는 지상 1~2층과 지하 1층, 전체 전용면적 1614.61㎡의 규모로 총 62여 개의 점포로 이루어져 있다. 층고는 각각 6.5m, 5.4m다. 상가의 지하 1층에는 별도의 시설비와 권리금이 들지 않는 푸드코트가 30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푸드코트엔 동시에 500여명이 한꺼번에 이용 가능한 공용 테이블과 각 점포를 위한 물품 보관창고 등이 마련됐다. 푸드코트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메인 도로변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입구를 중앙에 ‘선큰’(Sunken)식으로 배치했다. 이러한 신규 푸드코트 상가는 별도의 시설∙권리금이 없고 주변 상가보다 임대료도 저렴해 초기자금의 부담이 적어 여유로운 창업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한편 상가의 지상 1층은 약국, 편의점, 커피전문점, 각종 프랜차이즈 등 지상 2층은 병원, 학원, 피부관리, 미용실 등이 권장업종이다. 지상 3층부터 15층까지 358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돼 고정적인 거주인구를 확보했다. 인근에는 15000여세대 아파트 단지와 강남역을 이용하는 평균 30~40만의 유동인구 및 강남대로와 테헤란로의 교차지역에 위치해 주변 삼성타운, LIG, 교보생명 등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외국계 기업, 금융, 컨설팅, IT기업 등이 있다. 또한, 인근에 관광호텔, 문화 및 집회시설, 운동시설, 관광휴게시설을 갖춘 초대형 복합시설인 롯데타운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적인 시너지가 예상되고 있다. 게다가 상가 주변으로는 현재 입시학원, 어학원, 편입학원, 메티컬학원 등 여러 학원들이 있어 2만 2천여 명 이상의 학생들과 젊은 학원생들이 붐비곤 하며, 올 12월 준공예정인 대성학원이 입주예정이라 5000여명의 유동인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사업부 원치선 이사는 “기존강남역 상가들은 이미 권리금 등으로 높은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는 반면, 해당 상가는 신축상가임에도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며 “향후 신분당선 연장, 롯데칠성부지 개발 등 호재가 풍부해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고 준공이 임박해 투자와 동시에 수익이 가능한 상품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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