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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의 귀환’ 서태지 “안녕, 오랜만이야”

    ‘왕의 귀환’ 서태지 “안녕, 오랜만이야”

    철저히 신비주의를 고집해왔던 서태지가 취재진을 비롯 1천 4000여 명의 관객 앞에 당당히 자신의 모습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8시 경기도 일산의 MBC 드림센터 무대에 오른 서태지는 “안녕, 오랜만이야.”라는 짧은 인사로 자신을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들을 향해 환하게 웃어 보였다. 이어 서태지는 “너무 많이 보고 싶었다.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갑고 가슴이 벅차다.”며 “이스트 섬에 가서 여러분들을 많이 생각했다. 모든 친구들에게 우리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설레는 감정을 전했다.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무대 장치와 모아이 조각으로 서태지는 신비로운 모습을 무대에 표현했다. 또한 서태지는 오랜만의 무대에서 설레는 감정을 표현했다. 현장의 팬들은 모두 스탠딩으로 흥분 된 기분을 표현했으며 서태지는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에게 보상이라도 하듯 무대 곳곳을 뛰어다녔다. 서태지는 31일 녹화를 시작으로 오는 8월 1일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한다. 한편 MBC는 오는 8월 6일 오후 11시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를 통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왔던 서태지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하며 스페셜 MC로 이준기가 등장 서태지와의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 “게릴라콘서트, 비가 와도 진행”

    서태지 “게릴라콘서트, 비가 와도 진행”

    서태지가 비가 와도 게릴라 공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31일 오후 8시 경기도 일산의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의 공연도중 MBC 관계자는 “내일(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비가 와도 공연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무대 장치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 서태지는 이번 녹화에서 무대 곳곳을 뛰어다니며 오랜 시간을 기다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MBC는 오는 8월 6일 오후 11시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를 통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왔던 서태지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하며 스페셜 MC로 이준기가 등장 서태지와의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서태지는 ‘역시 서태지였다’

    돌아온 서태지는 ‘역시 서태지였다’

    4년 7개월 만에 돌아온 서태지는 예전 모습 그대로였다. 변함없는 패션과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환상적인 무대 매너, 특유의 장난끼스런 모습 모두 서태지는 ‘역시 서태지였다’. 31일 오후 8시 30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 녹화를 위해 무대에 오른 서태지는 “안녕, 오랜만이야.”라며 흥분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첫 인사를 시작으로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다. 이날 서태지는 8집 수록곡인 ‘모아이’ ‘휴먼 드림’ ‘틱톡’ 등을 포함 ‘필승’ ‘테이크 4’ 총 5곡을 선보였으며, 1시간 30분 여 동안 진행된 미니콘서트를 통해 그 동안 자신을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의 갈증을 한 번에 씻겨줬다. 이른 오후부터 서태지를 기다렸다는 권경희씨는 “항상 서태지를 공항에서 봤는데 오랜만에 무대에서 보니 너무 좋았다. 티저영상을 보고 일레트로닉 음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모든 예상은 빗나갔다.”며 “역시 서태지였다.”고 전했다. 한희주씨 역시 “7집 앨범을 내고 서태지가 ‘ETPFEST 2004’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었다. 그 당시에는 그 음악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보니 8집 음반을 미리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태지는 이 날 체크무늬 셔츠에 베기팬츠을 입고 등장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그 동안 서태지가 입었던 티셔츠 하나까지 유행됐던 만큼 이번 역시 서태지의 패션에 사람들의 기대가 모아졌었다. 관객들의 성화에 마이크를 잡은 서태지는 “그 동안 많이 보고 싶었다.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갑고 가슴이 너무 벅차다. 이스트 섬에 가서 여러분들을 많이 생각했다. 모든 친구들에게 우리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서태지는 “할 말이 너무 많다.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일들을 통해 더욱 강해졌다. 이제 8집 활동이 시작됐으니 앞으로 많이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서태지의 컴백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기사가 될 만큼 서태지는 가요계에 있어 전설 속의 인물이었다. 그런 서태지가 언론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두 이번 무대에 쏠렸었고 역시 서태지는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한편 서태지는 31일 녹화를 시작으로 오는 8월 1일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15일 ‘ETPFEST 2008’에서 만남을 계속해서 이어간다. 또한 MBC는 오는 8월 6일 오후 11시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를 통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왔던 서태지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하며 스페셜 MC로 이준기가 등장 서태지와의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 “미스터리 모두 풀어 팬들이 무서웠다”

    서태지 “미스터리 모두 풀어 팬들이 무서웠다”

    4년 반 만에 복귀한 서태지가 “8집 활동을 시작하며 미스터리 게임을 만들었는데 그것들을 다 푸는 걸 보고 무서웠다.”며 “모두 CSI 수사대 같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31일 오후 8시 경기도 일산의 MBC 드림센터 무대에 오른 서태지는 8집 수록곡을 비롯 총 5곡의 곡들을 열창하며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다. 이어 관객들이 서태지에게 한 마디를 부탁하자 서태지는 “할 말이 너무 많다.”며 “이제 8집 활동이 시작됐다.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일들로 인해 강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서태지는 게릴라 공연을 준비하며 팬들에게 ‘080801COEX’의 메시지를 전달한 데 대해 “컴백을 기념하며 미스터리 게임을 진행했는데 그것을 모두 풀어내는 걸 보며 무서웠다.”며 “오랜만에 만났으니 후회 없이 즐겨달라.”고 덧붙였다. 서태지는 31일 녹화를 시작으로 오는 8월 1일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15일 에는 ‘ETPFEST 2008’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한편 MBC는 오는 8월 6일 오후 11시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를 통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왔던 서태지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하며 스페셜 MC로 이준기가 등장 서태지와의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현정 ‘동안 외모’에 네티즌 깜짝

    고현정 ‘동안 외모’에 네티즌 깜짝

    고현정의 변함없는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9일 MBC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 고현정의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평소 박경림도 피부가 좋기로 소문났는데 고현정은 많은 나이에도 여전히 도자기 같은 피부를 간직하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고현정의 변함없는 미모에 혀를 내두르고 있을 정도. 특히 평소 피부미인이라고 소문난 박경림과 비교되면서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SBS ‘봄날’을 함께 촬영한 조인성에 대해 “너무 멋있고 괜찮은 사람이다. 가끔 ‘사랑한다 결혼 하자’ 등의 말을 한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MBC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 31일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 공개

    서태지, 31일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 공개

    서태지가 오는 31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를 통해 언론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서태지 스페셜 방송의 연출을 맡은 강영선 PD는 “내일(31일) 녹화 현장을 언론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공연 전 포토타임을 비롯 취재기자들을 위해 공연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서태지는 오랜만에 언론 앞에 모습을 나타낸다. 그 동안 서태지는 언론과의 접촉을 일체 하지 않아 모든 이들의 관심이 예정된 현장에 쏠리게 됐다. 15일 ‘ETPFEST 2008’에서 팬들과의 첫 만남을 예고했던 서태지는 31일 녹화를 시작으로오는 8월 1일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BC는 오는 8월 6일 오후 11시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를 통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왔던 서태지의 모든 것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서태지 8집 ‘모아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캡쳐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크섬’ 윤상현 ‘찌찔남’ 연기 변천사 화제

    ‘크크섬’ 윤상현 ‘찌찔남’ 연기 변천사 화제

    MBC 일일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서 열연 중인 윤상현의 연기 변천사가 새삼 인터넷에서 화제다. ‘크크섬의 비밀’에서 ‘찌질 윤대리’로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 윤상현은 발군의 코믹 연기를 펼치며 네티즌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윤상현의 데뷔 때의 럭셔리한 젠틀맨 이미지와 현재의 찌질한 캐릭터를 비교하고 있다. 2005년 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로 처음 데뷔한 윤상현은 매력적인 PD역을 맡아 멋진 콧수염과 패션으로 인상적인 역할을 선보였다.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윤상현은 이후 MBC ‘불꽃놀이’와 SBS ‘독신천하’ 등에서 젠틀함과 재력을 겸비한 유능한 ‘골드미스터’ 상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주로 맡아 열연해왔다. 또한 최근작 MBC ‘겨울새’와 KBS 2TV ‘아빠셋 엄마하나’에서 기존과는 다른 이미지를 선보이며 연기 변신에 나섰으며 가장 최근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로 첫 코믹 연기에 도전했다. 네티즌들은 윤상현의 전작들의 출연 당시 모습을 비교하며 동일 인물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예전 모습들이 너무 멋지다. 지금 찌질한 윤대리와는 매치가 잘 안될 정도다”, “‘겨울새’에서 너무 인상적이었는데 저런 멋있는 역할을 할 때도 있었나. 연기 변신이 그만큼 퍼펙트하다.” 등의 댓글들로 동조를 표했다. 한편 ‘크크섬의 비밀’에서 김광규와 ‘덤 앤 더머’ 코믹 콤비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윤상현은 이다희와 러브라인까지 합세하며 극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더불어 ‘찌질이’ 캐릭터로 더욱 주가를 올리며 연기와 인기의 폭을 넓혀 가고 있다. 사진=엑스타운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종, 정일우 출연 ‘일지매’ 캐스팅 물망

    김민종, 정일우 출연 ‘일지매’ 캐스팅 물망

    김민종이 주말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에 이어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일지매’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관계자는 “김민종이 구자명 역할을 두고 이야기가 오고 가는 것은 맞지만 아직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구체적인 언급에 대해서는 피했다. 김민종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 ‘구자명’은 일지매와 대적하는 인물이지만 훗날 일지매의 모친인 백매를 사모해 관직을 버리고 일지매를 구하게 되는 인물로 드라마 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김민종은 이번 주 종영을 앞둔 ‘천하일색 박정금’의 촬영을 마치고 휴식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캐스팅이 확정되는 다음달 중 드라마 촬영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BC 새 드라마 ‘일지매’는 8월 초 대만으로 해외로케이션 촬영을 떠날 예정이며, 신예 정일우와 윤진서가 캐스팅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MBC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기웅’ 서로 다른 캐릭터로 인기몰이

    ‘박기웅’ 서로 다른 캐릭터로 인기몰이

    ‘맷돌춤’의 주인공 박기웅이 MBC 수목드라마 ‘밤이면 밤마다’의 새로운 감초로 떠올랐다. 29일 방송된 ‘밤이면 밤마다’에서 박기웅은 도난당한 문화재의 반환을 주도하는 미스터리 인물 홍길동으로 등장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지난 서울신문 NTN과의 인터뷰에서 박기웅은 “1, 2회 방송 분을 보고는 주위에서 카메오가 아니냐며 친구들이 놀리기도 한다.” 며 “곧 ‘밤이면 밤마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혀 앞으로의 역할에 대해 궁금증을 준 바 있다. 박기웅의 소속사 관계자는 “오는 12회부터 미스터리한 인물 홍길동의 정체가 박기웅으로 밝혀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 동안 누나 김선아를 따르는 마음 착한 동생 ‘허균’으로 등장, 여심을 사로잡았던 박기웅은 180도 다른 모습으로 캐릭터로 변신해 도난당한 문화재를 찾기 위해 재벌집의 담을 넘는 대담한 행동을 보였다. 이 날 ‘밤이면 밤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몸매도 얼굴도 샤방샤방한 홍길동 매형이 멋있다.” “홍길동이 허균인 줄 알았다. 역시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 ‘허균’ 그대로다.” 등의 글이 올라와 박기웅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박기웅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애결혼’에서 사법고시 시험을 도와준 김민희를 배신하고 결국 후회하게 되는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효과’ SBS 예능 자존심 살렸다

    ‘이효리 효과’ SBS 예능 자존심 살렸다

    월요일 심야 토크쇼의 첫 승자는 단연 강호동과 이효리였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월요일 밤 11시 대의 예능프로그램들은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강호동과 윤종신, MC몽, 서인영 등 7명의 MC군단을 비롯 게스트 이효리, 장근석이 출연한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은 11.5%를 기록, 화려한 첫 출발을 알렸다. 반면 엄정화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6.9%를 기록해 ‘야심만만-예능선수촌’과 무려 4.6%의 큰 차이를 보이며 MBC 예능프로그램의 자존심을 구겼다. 또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10.1%의 시청률을 기록한 KBS 2TV ‘미녀들의 수다’ 보다 현저히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어젯밤(28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서는 이효리와 전진을 대표하는 1세대와 서인영과 장근석을 대표하는 2세대 춤꾼들의 치열한 섹시댄스가 펼쳐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SBS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미니홈피에 서태지에 받은 싸인 공개

    이준기, 미니홈피에 서태지에 받은 싸인 공개

    이준기가 서태지의 친필 싸인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29일 오후 1시경 자신의 미니홈피에 ‘그의 컴백에 열광하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준기는 “처음 서태지 컴백스페셜 프로그램 제의가 들어왔을 때 내가 한 한마디가 바로 ‘당연히’였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싸인을 부탁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준기는 “바보같이 애장품에 싸인을 받으려 했는데 깜박했다.”며 “그래서 결국 핸드폰 케이스에 싸인을 받았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또한 “하루 종일 서태지와 함께하며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며 “내 젊은 날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람을 만났다. 대장님의 컴백을 축하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초 8월 15일 ‘ETPFEST 2008’에서 팬들과의 첫 만남을 예고했던 서태지가 일정을 앞당겨 8월 1일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것으로 알려지면서 가요계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번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서태지는 베일에 가려져 있던 8집 음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며 8월 6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이번 컴백 스페셜 방송을 통해 서태지는 이준기와 함께 로드무비 형식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태지는 오는 9월 27일 영국 로열필하모닉 협연과 11월부터 전국투어 등이 예정돼 있어 주로 공연을 통해 팬들과 접촉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이준기 미니홈피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군장교 첫 광복절 보신각 타종

    주한미군 장교가 다음달 15일 보신각에서 열리는 광복절 타종행사에 참여한다. 그동안 보신각 타종행사에 외국인이 참여한 적은 있었지만, 미군이 종을 치긴 처음이다. 한미연합사령부 관계자는 27일 “연합사 연습계획장교로 복무 중인 데이비드 모건(37) 소령이 서울시 주최 광복절 기념 보신각 타종 행사에 12명의 타종인사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모건 소령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한국전쟁에 참전한 데 이어 본인은 한국인 여성과 결혼하는 등 3대에 걸쳐 한국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게 선정 배경인 것 같다.”고 했다. 서울시는 모건 소령에게 타종행사 때 입을 한복을 빌려주겠다고 제의했으나 모건 소령은 자신이 직접 맞춰 입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고 한다. 1991년 미 육군사관학교인 웨스트포인트를 졸업하고 기갑장교로 임관한 모건 소령은 “나중에 한국에서 근무할 기회를 가져보라.”는 할아버지의 생전 조언에 따라 한국 근무를 자원했다.1996년 텍사스에서 만난 한국인 여성과 결혼,2명의 자녀를 뒀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엄정화ㆍ이효리 “‘토크퀸’은 바로 나야”

    엄정화ㆍ이효리 “‘토크퀸’은 바로 나야”

    새로운 음반으로 컴백한 엄정화와 이효리가 이번에는 ‘토크퀸’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엄정화와 이효리는 각각 2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 출연한다. 우선 이효리가 출연하는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은 인기리에 방송된 ‘야심만만’의 시즌2로 인기 MC 강호동을 비롯 김제동, 윤종신, 서인영, MC몽, 닉쿤 등 7명의 MC가 출연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 이효리는 과거 시청률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던 이효리는 “‘이효리가 하면 뭐든지 대박’이라는 주변의 기대에 힘입어 드라마 역시 잘 되리라는 자신감에 차 있었다. 그러나 시청률이 기대만큼 못 미치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일부 언론의 ‘이효리 깎아내리기’는 날로 강도가 높아졌고 부담감에 시달려 남 몰래 운 적이 많다.”고 고백했다. 반면 엄정화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이제는 결혼하고 싶다.”는 속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범수와 함께 ‘놀러와’에 출연한 엄정화는 “불과 1년 전만해도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결혼이 하고 싶다.”며 “예전에는 열정적으로 상대방에게 집착하는 것이 사랑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집착하지 않고도 편하게 사랑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 외에도 엄정화는 결혼하자는 프러포즈를 몇 번이나 받아봤는지, 가장 싫어하는 남자 유형, 싱글 생활의 외로움을 극복하는 노하우 등의 질문에 허심탄회하게 대답하며 대한민국 대표 싱글로서의 에피소드와 노하우를 들려줬다. 한편 섹시퀸 자리를 두고 한 판 대결을 벌인 이효리와 엄정화는 이효리가 먼저 컴백한 엄정화를 제치고 지난 주말 SBS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차지했다. 사진=엠넷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ㆍ강호동 “월요일밤 최고MC 가리자”

    유재석ㆍ강호동 “월요일밤 최고MC 가리자”

    강호동과 유재석이 국민MC자리를 두고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다시 한 번 정면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유재석과 강호동은 오는 28일 밤 11시 각각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 MC로 출연해 시청률 사냥에 나선다. 우선 강호동이 이끄는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은 화제 속에 종영된 ‘야심만만’의 시즌2로 MC 강호동을 비롯 김제동, 윤종신, 서인영, MC몽, 닉쿤 등 7명의 MC군단이 출연하며 첫 회 게스트로는 이효리와 장근석이 등장한다. 반면 유재석은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를 통해 이들의 출연진과 맞선다. 은지원, 노홍철 등의 기존 MC들을 비롯 이날 게스트로 엄정화와 이범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엄정화는 이효리와의 또 한번의 대결을 앞두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유재석이 진행하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와 MBC ‘무한도전’은 지난주 종합 시청률 9,10위에 나란히 올라 강호동의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11,15위보다 높은 시청률을 보여 유재석이 강호동에 ‘한판승’을 기록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이 손 닿아도 문제없다

    어린이 손 닿아도 문제없다

    안전장치에 신경을 쓴 선풍기, 청소기, 주방기기 등 소형 가전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전사고를 예방하자는 취지다. 특히 어린이의 안전을 겨냥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웅진코웨이가 최근 신제품으로 내놓은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인 클리베 WM03-F는 음식물쓰레기를 커피가루 형태로 잘게 갈아내는 ‘분쇄’ 방식이다. 때문에 작동 중에는 정지 버튼을 누르지 않고서는 투입구를 열 수 없도록 설계됐다. 투입구도 밖에서 한 번, 안에서 한 번 열도록 했다. 이중 잠금장치를 적용한 셈이다. 가격은 55만원이다. 안전이 강조되기는 선풍기도 마찬가지다. 리홈이 최근 출시한 선풍기 LF-G356B는 120살의 촘촘한 안전망을 채택했다. 어린아이 손가락도 잘 들어가지 않는다. 아이들이 호기심으로 손가락을 넣었다가 다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5만원대다. LG전자의 스팀 싸이킹청소기 V-KS835MJA에는 스팀 자동차단 기능이 장착돼 있다. 스팀 청소를 하다가 잠깐 세워두고 다른 일을 할 때에 자동으로 스팀이 차단된다. 뜨거운 김에 어린이가 데지 않도록 설계한 안전 장치다. 청소 도중 물뚜껑을 열어도 뜨거운 물이 넘쳐 튀는 일이 없도록 물 튀어오름 방지 기능도 넣었다. 가격은 30만원대다. 야채·고기 등을 곱게 갈아 주는 무선 핸드 블렌더도 어린이의 안전을 고려했다. 필립스전자의 무선 핸드 블렌더 신제품인 HR1378은 전원 버튼만 누르면 칼날이 돌아가지 않는다. 안전 잠금해제 버튼과 함께 눌러야 하는데 아이의 힘으로 두 버튼을 지속적으로 눌러서 기계를 작동시키는 일이 쉽지 않다. 칼날도 안전컵 안에 들어 있다. 가격은 16만 9000원.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성유리 “이효리의 섹시함이 부럽다”

    성유리 “이효리의 섹시함이 부럽다”

    핑클의 멤버 성유리가 이효리의 섹시함이 부럽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FM라디오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의 여름특집 ‘MT왕’에 차태현과 함께 출연한 성유리는 “핑클 멤버 중 샘 나게 잘나가는 멤버는?”이라는 질문에 숨김없이 “이효리”라고 답하며 “나에게 없는 섹시함을 가지고 있어 부럽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날 친한 사람들과 떠난 MT 컨셉으로 진행된 코너에서 차태현, 성유리는 MT에서 하는 각종 게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자칫 유치할 수 있는 ‘자기소개 게임’에서도 성유리와 차태현은 재치를 발휘해 DJ 신동과 김신영에게 재미난 별칭을 붙여주는 등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MT의 백미인 ‘진실게임’에서 성유리와 차태현은 특유의 솔직함으로 청취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성유리는 ‘진실게임’ 도중 “지금까지 키스신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신은?” 이라는 질문에 “입술이 차태현만큼 두꺼운 김남진과의 키스신”이었다며, “(김남진이 당시 신인이라서 서투를 까봐) 본인이 리드하려고 했으나 오히려 리드당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하는 등 키스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최근 성공적으로 연기자로 변신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는 성유리는 앞으로 더 안정될까지는 결혼을 미루고 일과 연기에 매진할 계획을 밝히는 등 허심탄회한 속 이야기를 들려줬다. 성유리의 거침없는 대답이 방송된 이후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에는 문자와 미니를 통해 ‘너무 솔직히 얘기해 놀랐다’, ‘성유리, 깍쟁이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소탈하다!’, ‘성유리의 재발견이다’ 등의 메시지들이 줄을 이었다. 한편 이 방송에서 차태현은 “이제 더 이상 음반 계획이 없느냐”는 질문에 “정규 앨범보다는 OST 앨범을 계획 중이며, 일본에서 음반을 내고 싶다.”는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MBC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은정 “도도한 첫인상? 오해하지 마세요”

    한은정 “도도한 첫인상? 오해하지 마세요”

    “나는 도도하지 않다. 진심을 표현하는 표현력이 부족할 뿐이다.” 탤런트 한은정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이 같이 밝혀 눈길을 끌었다. MBC 수목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 (극본 서숙향ㆍ연출 윤재문 이상엽) 에 출연 중인 한은정은 25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나의 첫 인상 때문에 사람들이 오해를 한다.”며 자신에 대한 편견에 직접 반박했다. “드라마를 보는 분들이 ‘이애리’와 내가 비슷해 보인다고 이야기들 하신다. 그리고 실제로도 ‘이애리’처럼 마음을 표현하기 보다는 속내를 감추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애리’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툴 뿐 속마음은 따뜻한 인물이고 나 또한 그러하다.” 그 동안 사람들은 한은정의 도시적인 이미지 때문인지 ‘도도하다’ ‘차갑다’ 등의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은 본모습이 아니라고 한은정은 밝혔다. ”새로운 사람과 만나고 친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문제지만 한번 친해진 사람들과는 정말 오랜시간 인연을 이어가는 편이다. 지금 친구 사람들과의 경우도 그러하다.” ‘대~한민국 변호사’에서 한은정은 톱스타 ‘이애리’로 등장, 재벌 ‘한민국’(이성재 분)과의 이혼소송에 천억이라는 엄청난 위자료를 요구한다. 겉으로는 돈에 집착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남편의 사랑에 목 메어 있는 인물이다. ‘대~한민국 변호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성재 또한 한은정에 대해 “한은정은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다. 한은정의 겉모습만 보면 왠지 모르게 조심스럽다. 하지만 친해지고 나면 참 밝고 따뜻한 사람이란 걸 느낄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극 중에서 ‘이애리’는 돈 때문에 결혼에 이르게 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남편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이러한 캐릭터와 비슷하게 대중들은 흔히 한은정을 사랑보다는 조건을 우선시 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다. “실제로 지금까지 소개팅을 한 번도 한적이 없다. 한 번의 만남으로 사랑을 시작하기 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간다. 그래서 극 중에서처럼 그렇게 결혼을 하지는 못할 것 같다.” 또 한은정은 보이는 것처럼 냉정하지도 않다. 한 번의 실수 때문에 사랑하는 이에게 등을 돌리기 보다는 그를 따뜻하게 감싸는 편이다. “진짜 그 남자를 사랑한다면 한 번의 실수 때문에 순식간에 그 마음이 돌아서지는 못할 것 같다. 결혼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돈보다는 사람이 우선이다.” 한은정이 처음 ‘대~한민국 변호사’에서 톱스타 역을 맡는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얼마전 화제 속에 종영한 SBS ‘온에어’에서의 김하늘을 떠올렸다. 하지만 이젠 더 이상 한은정에게서 김하늘을 찾지 않는다. 그저 ‘이애리는 한은정이구나’라는 생각을 할 뿐. 타 방송국의 경쟁작 속에서 아직 큰 빛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한은정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한 걸음씩 배우의 길에 들어서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대중 앞에 ‘배우 한은정’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는 그의 손에 달려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발표’ 오승은 “첫 만남에 ‘운명’ 느꼈다”

    ‘결혼발표’ 오승은 “첫 만남에 ‘운명’ 느꼈다”

    탤런트 오승은(28)이 남자친구와 1년 여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오승은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코스닥 상장기업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사업가 박인규(34)씨와 화촉을 밝힌다. 오승은의 예비신랑 박인규씨는 지난 2005년 첫 만남을 가진 후 친구로 지내다가 2007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 1년 여의 교제 끝에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오승은의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올해는 김혜리, 송일국, 박은혜 등을 비롯한 유명 연기자들의 결혼식이 유독 많았는데 오는 9월 오승은씨의 결혼식이 그 뒤를 잇게 되었다.”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활약한 오승은씨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최고의 결혼식 준비를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또 오승은은 예비신랑에 대해 “같은 고향 출신이라는 친근감도 좋았지만 사실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운명적인 느낌이었다. 결혼을 특별히 염두에 두고 만난 것은 아니었지만 인연이란 그런 것인지 어느덧 결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결혼을 앞두고 무척 기쁘다.”며 “그 동안 연기자로 활동하며 화려함을 쫓기보다 항상 향기가 묻어나는 배우가 되고 싶었는데 결혼을 하면 삶의 깊이를 담아 더욱 좋은 연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승은은 2000년 SBS드라마 ‘골뱅이’로 데뷔한 이후 ‘논스톱4’ ‘김약국의 딸들’ 등의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MBC ‘무한걸스’에서 털털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KBS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계 新트렌드, 누나들을 공략하면 성공?

    연예계 新트렌드, 누나들을 공략하면 성공?

    요즘 방송가에 새로운 공식이 생겼다. 그건 바로 누나들을 공략하면 인기를 얻는다는 것. 누가 뭐래도 현재 연예계의 공식 트랜드는 바로 ‘연하남’이다. 가요에서부터 드라마 예능까지 어느 한 곳 연하남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 한 군데도 없다. ’누난 너무 예뻐’ 누나 찬가 열풍 오빠부대를 몰고 온 기존의 아이돌 그룹의 공식을 깨고 누나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 노래 제목에서부터 가사까지 누나 찬가를 외치며 인기몰이에 성공한 이승기, 샤이니 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04년 ‘내 여자라니까’로 혜성처럼 등장한 이승기는 많은 연하남들에게 꿈과 용기를 줬다. 이후 ‘내 여자라니까’로 그 동안 마음에 두고있던 누나들에게 고백하는 연하남들이 줄을 이었을 정도. 이승기는 이 노래 단 한 곡으로 그 해 최고의 신인으로 거듭났으며, 현재까지도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이승기를 뒤를 잇는 무서운 신예들이 나타났다. ‘누난 너무 예뻐’를 외치며 전국에 누나부대를 장악한 샤이니가 바로 그 주인공. 샤이니는 2008년 상반기 최고의 신인 그룹으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이 소속되어 있는 국내 최대 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기대주이기도 하다. 이들은 데뷔와 함께 단연 눈에 뛰는 귀여운 외모와 타이틀곡 ‘누난 너무 예뻐’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드라마의 새로운 공식 ‘연상녀-연하남’ 드라마에서도 연하남 열풍은 계속된다. 최근 20대 여배우들의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30대 여배우들이 활약이 단연 돋보이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30대 배우들이 ‘연상녀-연하남’ 열풍을 주도했다. KBS 2TV 주말연속극 ‘소문난 칠공주’에서 ‘연하남’으로 등장해 연상녀 이태란을 향한 일편단심 사랑을 보여줬던 박해진. 그는 이 드라마 단 한편으로 스타덤에 오르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사랑하는 이를 향한 그의 순애보는 누나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지현우는 역시 드라마 속 연하남의 대표 배우다. KBS 2TV 시트콤 ‘올드 미스 다이어리’에서 연상녀 예지원을 향한 그의 사랑은 전국의 누나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지현우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최강희와 로맨스를 선보이며 또 다시 연하남 열풍을 몰고왔다. 이외에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히어로 정일우와 MBC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현정과 알콩달콩한 사랑을 보여줬던 천정명, 명품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화제 속에 종영된 MBC ‘달콤한 인생’의 이동욱 등이 드라마 속 ‘연상녀-연하남’ 열풍을 이어갔다. 예능에 불어 닥친 연하남 열풍 예능에서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현재 연예계의 ‘대세’인 리얼버라이어티에는 연하남들이 속속 등장해 전국의 누나 시청자들을 사로 잡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완소 연하남’ 대열에 새로 합류한 김현중. 그는 엉뚱하면서도 조각 같은 외모로 상대 출연자 황보는 물론 전국 누나들의 새로운 로망으로 떠올랐다. 빅뱅의 대성 역시 SBS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 이효리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효리는 대성을 향해 끊임없는 추파를 던진다. 팀을 결정할 때도 이효리의 우선순위는 단연 대성. 그 뿐 아니라 빅뱅의 또 다른 멤버 탑과 지드래곤 역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넘치는 매력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해진 “박신혜와 만나기만 해도 스캔들”

    박해진 “박신혜와 만나기만 해도 스캔들”

    박해진이 항간에 떠돌고 있는 박신혜와의 스캔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최근 서울신문 NTN과 가진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박신혜와 만나기만 해도 스캔들이 난다.”며 “왜 다른사람들도 함께 만나는데 유독 나와 박신혜의 열애설이 제기되는지 모르겠다.”고 곤혹스런 입장을 보였다. 이들의 열애설은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제기됐다. 박해진과 박신혜의 미니홈피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이들이 같은 날 서울숲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열애설 의혹을 제기한 것. 이에 박해진과 박신혜의 소속사에서는 “사실이 이나다.”며 강하게 부정해왔다. 이에 대해 박해진은 “그 날 박신혜와 서울숲에서 만난 것은 사실이다. 내가 근처에 살고 있기도 하고 박신혜와는 같은 모임의 멤버이기도 하다. 그날도 (박)신혜가 서울숲에 왔다며 연락해 와 잠시 만났었다. 난 당시 새로 산 자전거를 타기 위해 숲에 갔었다.”고 해명했다. 또한 얼마전 서울 삼성동의 코엑스에서 박해진이 박신혜와 함께 다정히 게임을 즐겼다라는 사실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이들의 열애설에 불을 지핀 바 있다. 이에 대해 박해진은 “박신혜뿐 아니라 모임의 멤버들과 종종 영화를 보러 함께 간다. 그 날도 영화를 보러 갔다가 잠시 게임을 한 것뿐이다. 그리고 누가 게임을 할 때 멀리 떨어져 하는가?”라며 그 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속 시원하게 털어놨다. 한편 박해진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이연희 등이 출연하는 MBC 특별기획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뒤바뀐 운명으로 자신이 원하는 건 모든 가져야만 하는 욕심 많은 재벌 3세 신명훈 역할을 맡았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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