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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결’ 한가위 특집 ‘최강부부’ 가린다

    ‘우결’ 한가위 특집 ‘최강부부’ 가린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가 한가위 특집 편을 맡아 ‘우결 최강부부 결정전’을 펼친다. 5일 경기도 일산의 한 음식점에서 만난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김구산 CP는 “한가위 특집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에서는 ‘우결’의 커플들이 최강부부를 결정하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고 전했다. 이어 김 CP는 “한가위 특집 2부에서는 출연진들이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퀴즈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 될 것”이라며 “또한 이들 커플은 다양한 커플 게임을 비롯 듀엣 장기자랑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가위 특집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 – 우결 최강부부 결정전’은 박미선, 이휘재, 정형돈이 MC를 맡으며, 네 쌍의 커플들의 후견인인 조형기, 김구라, 이경실, 이혁재가 등장해 오는 9일 녹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우리 결혼했어요’는 한가위를 맡아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 총 160분간 편성되며, 세 쌍의 새 커플이 꾸미는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1부와 기존의 ‘우리 결혼했어요’의 커플이 함께 최강 커플을 가려보는 2부로 꾸며질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액션범’ 된 김범, 새로운 ‘다크호스’ 되다

    ‘액션범’ 된 김범, 새로운 ‘다크호스’ 되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신세대 스타 김범이 연예게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얼마전 개봉한 영화 ‘고사’와 시청률 상승을 이어가며 새로운 월화극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을 통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김범은 현재 쏟아지는 러브콜에 행복한 비명을 쏟아내고 있다. 정일우, 박민영, 박해미 등을 배출해 낸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하숙범’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김범은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은 물론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욱이 김범이 출연한 영화 ‘고사’는 여름 블록버스터 영화의 홍수에서 지난주 170만 명을 돌파하며 저예산 영화의 힘을 과시하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 역시 첫 회 전국 기준 11.3%로 시작, 3회 본격적인 김범의 등장과 함께 시청률이 가파른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2일 방송된 4회는 17.8%를 기록하며 20% 돌파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기존의 순수한 모습으로 주목 받았던 김범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강한 카리스마와 강렬한 눈빛,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김범의 소속사 관계자는 “하루에도 수십 통의 전화는 물론 수많은 작품에 미팅 요청을 받을 정도”라며 “높아진 인기와 관심에 김범 본인 조차 깜짝 놀라고 행복해하고 있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더욱 노력하는 모습으로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주인공 ‘동철’(송승헌 분)의 유년시절을 연기, 강한 남성미와 카리스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김범은 8일 5부를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퇴장을 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전·무성 걸작 영화들 재밌네

    고전·무성 걸작 영화들 재밌네

    서울 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영화인과 관객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배우 장동건과 이미연, 하지원, 김정은, 신현준, 김민준, 최수종, 하희라, 신애, 유진, 이하나 등이 참석해 영화제를 빛냈다. 또 심사위원장 마이클 치미노 감독과 심사위원 데라와키 켄, 임권택 감독, 배우 이케와키 치즈루 등도 국립극장을 찾았다. 영화제는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개막 행사, 개막작인 히구치 신지 감독의 ‘숨은 요새의 세 악인’이 상영됐다. 배우 박중훈과 강수연이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개막 축하 행사로는 뮤지컬 ‘싱글즈’로 유명한 악어 컴퍼니의 ‘무비컬’(무비+뮤지컬) 공연이 진행됐다. 영화제의 공식초청 부문에는 터키 영화 ‘드라이 서머’, 뉴 아프리칸 시네마를 주도한 ‘투키 부키’ 등 알려지지 않은 걸작들이 관객을 찾는다. 또 영국의 거장 데이비드 린 감독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닥터 지바고’와 ‘아라비아의 로렌스’ 등 그의 대표작 4편이 상영된다. 지난해 타계한 헐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데보라 카가 주연을 맡은 ‘검은 수선화’와 ‘지상에서 영원으로’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무성 영화의 향연’에서는 ‘청춘의 십자로’‘황태자의 첫사랑’ 등 한국과 외국의 대표 무성영화가 상영된다.‘양철북’‘커밍아웃’ 등 독일의 대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독일영화사 특별전도 기대된다. ‘CHIFFS 매스터즈’에서는 특수효과의 선구자인 더글러스 트럼블을 소개한다.‘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개봉 40주년을 맞아 미국영화연구소에서 진행됐던 특별 강연도 선보인다. 짙은 정치색과 외설 논란으로 화제를 낳은 장선우 감독의 특별전도 눈길을 끈다.‘서울예수’와 ‘우묵배미의 사랑’‘화엄경’‘꽃잎’‘거짓말’ 등이 상영된다. 1958∼98년 끝자리 ‘8’의 영화들을 선보이는 ‘한국영화 추억전 #8’과 최근 한국 장·단편 영화를 소개하는 ‘충무로 나우(Now)’도 마련됐다. 칸 감독주간 40주년 특별전에서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비열한 거리’, 마이클 피기스 감독의 ‘폭풍의 월요일’ 등 거장들의 초기작들과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 임상수 감독의 ‘그때 그 사람들’도 감상할 수 있다. 영화제는 오는 11일까지 9일간 대한극장과 중앙시네마, 씨너스 명동, 신세계 문화홀 등에서 40개국 170여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장근석 “트럼펫과 지휘 배우기 힘들어요”

    장근석 “트럼펫과 지휘 배우기 힘들어요”

    천재 음악가들의 살아있는 향연이 시작된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극본 홍진아 홍자람ㆍ연출 이재규)는 환상적인 영상과 아름다운 음악이 만나는 휴먼 음악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다. 4일 오후 2시 성남시 성남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정근석은 “기존에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이번 작품에 대해 남다른 기대를 전했다. 이어 장근석은 “‘쾌도 홍길동’과 ‘아기와 나’를 끝내고 해외로 여행을 갔을 때 시놉을 메일로 받았다. 모든 걸 잊고 떠난 여행지에서 시놉을 보자마자 바로 출연 결정을 내렸다.”며 “그 만큼 멋진 작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근석은 이번 드라마에서 트럼펫 연주자에서 지휘자로 변신하는 데 대해 “출연자 중 가장 늦게 드라마에 합류하게 되어 트럼펫과 지휘 모두를 배우느라 힘든 점도 많았다. 처음에는 무조건 외웠는데 지금은 연주를 듣고 연주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고 전했다. 극 중에서 장근석은 전직 교통경찰로 사고로 인해 정직처분을 받고 트럼펫 연주를 하다 ‘두루미’(이지아 분)의 눈에 띄어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 합류하게 되는 천재 연주자를 연기한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는 천재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지아 외에도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의 김명민, 절대음감을 자랑하는 트럼펫 연주자 장근석, 노익장을 자랑하는 오보에 연주자 역에 이순재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효진ㆍ류승범 “결혼은 사실무근” 공식 입장

    공효진ㆍ류승범 “결혼은 사실무근” 공식 입장

    연예게 대표 커플 공효진ㆍ류승범이 내년 초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내년 초 결혼에 대한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4일 오전 공효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는 “공효진ㆍ류승범 결혼설에 대한 내용은 사실 무근이며, 결혼에 대한 어떠한 결정이나 구체적인 계획은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두 배우 현재 누구보다 가장 좋은 친구이자 멘토로써 서로의 작품활동에 대해 응원하며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좋은 소식이 생기면 빠른 시일안에 알려드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류승범ㆍ공효진 커플은 지난 2001년 SBS 드라마 ‘화려한 시절’에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나 2년여만에 결별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지난 5월 22일 소속사를 통해 재결합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류승범ㆍ공효진 커플은 공식석상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며 세간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총출동’ 충무로 영화제 개막식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이하 ‘충무로영화제’) 개막식에 평소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3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국립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충무로영화제 개막식에는 원로 배우들을 비롯해 100여명의 영화배우들이 참석해 충무로 영화제를 빛냈다. 장동건, 하지원, 신현준, 김정은, 이미연 등 젊은 스타들부터 남궁원, 김희라, 엄앵란 등 과거 충무로를 주름 잡았던 왕년의 스타들까지 참석해 오랜만에 신구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계기가 됐다. 이처럼 많은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각 배우들에게 직접 전화해 개막식 참석을 권한 충무로영화제 운영위원장 이덕화의 힘이 컸다. 이밖에도 오세훈서울시장, 나경은 의원 등 정치인들과 각국의 대사들, 영화 관계자들이 비롯해 다른 분야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MC 강호동, 남희석, 최은경, 소녀시대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충무로 영화제’는 박중훈과 강수연이 사회를 맡은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진행되며 9일간 40여 개국, 170여 편의 작품을 대한극장, 중앙시네마, 씨너스 명동, 신세계 문화홀 등 중구일원의 상영관에서 선보인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동영상=변수정 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아 “‘수지니’와는 다른 캐릭터 보여줄 것”

    이지아 “‘수지니’와는 다른 캐릭터 보여줄 것”

    지난해 최고의 화제 드라마 MBC ‘태왕사신기’에서 여주인공 ‘수지니’로 화려한 데뷔식을 치른 이지아가 이번에는 바이올리니스트로 변신했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극본 홍진아 홍자람ㆍ연출 이재규)에서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은 이지아는 “기존 ‘수지니’와는 다른 캐릭터를 보여줄 것”이라며 “이번 캐릭터를 위해 4개월간 바이올린 연습에 몰두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지아는 또 다시 주연으로 캐스팅된 데 대해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한다.”며 “남들보다 좋은 조건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부담감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지아는 그 동안 언론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신비주의 이미지를 고집하고 있는 데 대해 “특별히 신비주의를 고집한 것은 아니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오덕후(?) 적인 면이 있어 그렇게 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극 중에서 이지아가 맡은 두루미는 그레이스 켈리를 연상시키는 외모와 다혈질 적이고 솔직 담백한 캐릭터. 필요에 따라서는 원하는 바를 이끌어 내는 여우 같은 면이 있는‘두루미’는 ‘메니에르’라는 병을 진단받지만 ‘프로젝트 오케스트라’를 운영 해야 하는 운명에 놓인다. 또한 MBC 새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는 천재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지아 외에도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의 김명민, 절대음감을 자랑하는 트럼펫 연주자 장근석, 노익장을 자랑하는 오보에 연주자 역이 이순재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충무로 영화제’ 여배우의상 ‘베스트 & 워스트’

    ‘충무로 영화제’ 여배우의상 ‘베스트 & 워스트’

    각종 영화제의 레드카펫은 ‘미의 여신’들의 경연장이라고 불릴 만큼 여배우들의 드레스는 언제나 화제가 된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레드카펫은 식장으로 들어가기 위한 과정 정도로만 여겨졌지만 지금은 스타들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필수 요소가 됐다. 그만큼 영화제에 참여하는 여배우들은 드레스,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등 외모부터 걸음걸이와 손동작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다. 3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열린 ‘서울국제충무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도 많은 여배우들이 꽃단장을 하고 나섰다. 검정색부터 노랑색, 보라색 등 각양각색의 드레스가 등장해 열띤 드레스 열전을 펼쳤다. 하지만 수많은 스타들 중에는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과시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들이 있는 반면 패션 감각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으며 스타일을 구긴 이들도 있다. 서울신문 NTN은 ‘충무로영화제’ 레드카펫에 선 여배우들을 총결산 해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를 각각 3명씩 선정했다. 워스트에 선정된 여배우들도 눈부신 외모와 매력을 뽐냈지만 다만 높은 위상에 비해 패션감각이 조금 떨어진 것 뿐이니 실망하지 말자. 그 화려했던 충무로 영화제 레드카펫 속으로 빠져보자. ‘충무로 영화제’ BEST 3’ : 이미연, 김정은, 장윤희 이미연은 여신의 느낌이 나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깔끔한 업 스타일에 액세서리까지 화이트 컬러 톤에 펄을 이용해 한껏 멋을 냈다. 여전히 동안 외모를 자랑한 이미연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김정은은 연한 핑크색이 가미된 홀터넥 롱드레스로 등장했다. 거기에 주황색 클러치 백과 블랙 스트랩 힐을 잘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화려함을 동시에 뽐냈다. 묶음 스타일의 헤어도 의상과 잘 매치돼 베스트 드레서로 꼽히기에 손색이 없다. 미스코리아 미 장윤희는 핑크색 계통에 가슴부분에 골드 큐빅이 장식된 미니드레스로 섹시함을 강조했다. 가슴을 강조하는 옷을 입어서인지 이날 장윤희는 남자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골드색 클러치백과 액세서리까지 골드로 통일해 멋을 줬고 반묶음 스타일의 헤어도 드레스와 잘 어울렸다. ‘충무로 영화제’ WORST 3 : 최정원, 이하나, 채시라 최정원은 각종 시상식장에서 매번 깜직한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입고 등장해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지나치게 개성을 강조한 탓인지 전체적으로 무거운 인상을 남겼다. 보라색과 검정색이 믹스된 정체를 알 수 없는 드레스는 날씬한 몸매를 완전히 가렸고 엉성한 드레스 길이는 오히려 다리를 짧아 보이게 하는 악효과를 낳았다. 블랙계통의 클러치 백도 의상 색과 비슷해 백을 들었는지 조차 확인할 수 없을 정도였다. 이하나는 각종 영화제나 시상식장에서 ‘패션 테러리스트’라는 악평을 받았던 받았던 만큼 그녀의 의상에 관심이 간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번에도 워스트에 선정됐다. 블랙 시스루룩은 섹시하기보다는 오히려 부담스러웠다. 드레스의 길이까지 엉성하게 길어 그의 몸매를 감춘 꼴이 돼버렸다. 매번 뛰어난 패션을 선보이며 베스트드레서를 꼽히던 채시라는 이번에는 안타깝게도 워스트로 선정됐다. 심플한 검정드레스와 화이트클러치백, 액세서리는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뤘지만 뱅헤어는 의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했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미연 ‘아름다운 모습’으로 레드카펫 입장

    [NOW포토] 이미연 ‘아름다운 모습’으로 레드카펫 입장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이미연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재용, MBC ‘그분이 오신다’로 시트콤 도전

    정재용, MBC ‘그분이 오신다’로 시트콤 도전

    Mnet ‘재용이의 순결한 19’를 통해 DJ.DOC 멤버에서 홀로 서기에 성공한 정재용이 이번에는 시트콤에 도전한다. 3일 오후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만난 예능국 이응주 부장은 “오는 10월 방송될 새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극본 신정구 외ㆍ연출 권석)에 정재용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부장은 “극 중에서 정재용은 겉모습은 어른이나 정신연령은 10대인 조숙아로 등장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룹 DJ.DOC로 데뷔해 ‘재용이의 순결한 19’로 코믹적인 캐릭터로 재탄생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정재용은 현재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과 함께 Mnet ‘춤추는 용호동제’에 출연, 톱스타 춤 따라잡기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재용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새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크크섬의 비밀’의 후속으로 가족애를 중심으로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또한 정재용 외에도 연기파 배우 윤여정, 이문식, 정경순, 강성진 등을 비롯 신인 연기자들이 대거 캐스팅돼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또 한 번의 시트콤 신드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것이 장동건의 힘! 충무로가 떠들썩한 이유는?

    이것이 장동건의 힘! 충무로가 떠들썩한 이유는?

    배우 장동건이 1년여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장동건은 3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열린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해 1000여 명의 국내 외 팬들과 시민을 열광시켰다. 오후 7시 20분쯤 장동건이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내자 회견장은 들썩이기 시작했다. 장동건을 오랫동안 기다렸던 팬들은 일제히 “와! 장동건이다”, “역시 멋있다”고 소리를 지르며 그를 반겼고 장동건은 손을 흔들며 팬들의 환호에 답했다. 특히 장동건은 진행요원들의 재촉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사진 기자들의 카메라 플래시에 답하는 등 신사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당초 영화제 측은 개막식 참여명단에 장동건이 참석한다고 발표했고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외 팬들은 물론 취재진들까지 큰 관심을 가졌다. 사실 장동건은 지난해 열린 제15회 ‘춘사대상영화제’에 공식적으로 참석한 이후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커져만 갔다. 변함없는 멋진 미소로 등장한 장동건은 “한국영화의 메카는 원래 충무로였다. 다시 그 명성을 찾아 나갈 수 있었음 좋겠고 충무로 영화제가 계속 발전하길 바란다.”고 ”고 한국영화의 부흥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은 박중훈과 강수연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장동건을 비롯해 이미연, 하지원, 신현준, 김정은 등 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의 동쪽’ 김범, ‘하숙범’에서 ‘액션범’ 되다

    ‘에덴의 동쪽’ 김범, ‘하숙범’에서 ‘액션범’ 되다

    MBC 창사 47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의 김범이 성공적인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친근한 이미지의 ‘하숙범’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범은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주인공 송승헌의 아역을 훌륭하게 소화, 강한 남성미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4부에서 김범은 아버지에 대한 복수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급속도로 강한 남자가 되어 가는 모습을 연기했다. 동생 대신 방화범의 죄를 떠안고 소년원에 가게 된 후, 살아남겠다는 일념 하나로 더 독하고 강해진 김범은 어머니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소년원을 탈출, 금괴를 찾아 거침없이 바다에 뛰어드는 배짱과 강단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김범은 눈을 뗄 수 없는 열혈 액션연기로 큰 화제를 모았다. 긴장감 넘치는 격렬한 싸움은 물론 기차에서 뛰어내리거나, 바다에 빠지고, 불에 뛰어드는 등 말 그대도 물불 안 가리는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김범은 격렬한 격투장면을 촬영할 당시 상대 스턴트 배우와 합이 맞지 않아, 실제로 턱을 맞고 잠시 의식을 잃어 돌계단에서 구르는 사고를 당하기도 했다. 이에 턱이 찢어서 12바늘을 꿰매게 되었고 붓기가 빠지길 기다린 후 속히 촬영장으로 복귀, 무사히 씬을 마무리했다. 한편 김범이 강렬한 연기 변신과 액션, 가슴 뭉클한 감동까지 전하는 놀라운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에덴의 동쪽’의 유년시절은 5회까지 방송된다. 또한 김범은 더욱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250억 원 대작 드라마 ‘에덴의 동쪽’은 1960년대에서 2000년대의 한국 현대사를 다룬 시대극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야망과 엇갈린 운명, 그리고 복수와 화해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의 동쪽’ 무서운 속도로 ‘식객’ 추격

    ‘에덴의 동쪽’ 무서운 속도로 ‘식객’ 추격

    MBC 창사 47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이 무서운 속도로 SBS ‘식객’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에덴의 동쪽’은 17.8%를 기록 19.1%를 기록한 ‘식객’의 뒤를 바짝 쫓았다. 더욱이 ‘에덴의 동쪽’은 KBS 2TV ‘연애결혼’과 무려 13.1%의 시청률 차이를 보였다. 그 동안 ‘식객’이 꾸준히 2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의 선두를 지켜왔던 터라 ‘에덴의 동쪽’의 이번 반란이 더욱 눈에 띄고 있는 상황. 이에 ‘에덴이 동쪽’ 시청자 게시판에는 “너무 감동이었다. 마치 주인공과 동일 인물이 된 것 같았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애절하다. 특히 아역들의 연기가 단연 눈에 띄었다. 이들의 뒤를 이은 성인 연기자들의 연기도 기대된다.” 등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250억 원 대작 드라마 ‘에덴의 동쪽’은 1960년대에서 2000년대의 한국 현대사를 다룬 시대극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야망과 엇갈린 운명, 그리고 복수와 화해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의 ‘애견 사랑’ 브라운관을 점령하다

    스타의 ‘애견 사랑’ 브라운관을 점령하다

    박지윤 KBS 전 아나운서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MBC 추석특집 ‘스타의 개를 소개합니다’(이하 스개소)에는 여러 스타들이 출연해 애견사랑을 전한다. 이처럼 현재 브라운관에는 스타들의 애견을 종종 만나 볼 수 있으며 소개된 애견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스개소’에 출연한 박지윤 전 아나운서 역시 자신이 키우고 있는 애견에 대한 사랑을 과시하며 지난주 녹화를 마쳤다. 또한 손호영, 문희준, 신봉선, 솔비 등 역시 자신들의 애견들을 소개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처럼 스타들의 애견이 화제가 되고 있는 지금 남다른 애견사랑으로 화제가 된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우선 지금은 막을 내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인기 코너 ‘경제야 놀자’에는 가수 백지영이 출연해 자신이 현재 키우고 있는 강아지 감정을 의뢰해 애정을 과시 한 바 있다. 탤런트 이윤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애완견 전용 쇼핑몰을 운영했으며 가수 김현정과 민효린 등이 애견홍보대사로 활약하며 애견 사랑을 전했다. 또한 스타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미니홈피에서도 그들의 애견사랑을 엿볼 수 있다. 스타들은 자신들의 애견과 다정한 한 때를 공개, 네티즌 사이에서 연일 화제가 됐다. 얼마 전에는 미녀스타 엄정화, 이혜영, 김정은, 손태영 등이 자신들이 기르는 애견과 함께 유명 패션 매거진 보그와 화보 촬영에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더욱이 이들의 사진은 전시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공개되었으며 수익금의 전액은 유기견과 유기묘 구호 기금으로 사용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2세대는 가라”…지금은 ‘3세대 아이돌’ 전성시대

    “1-2세대는 가라”…지금은 ‘3세대 아이돌’ 전성시대

    현재 가요계는 3세대 아이돌 가수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그 어느때 보다 열기가 뜨겁다. 기존의 1세대 아이돌과는 달리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며 제각기 활동 영역을 높이고 있는 현재의 3세대 아이돌은 무서운 속도로 온라인 차트를 점령하며 선배들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온라인 차트를 점령한 무서운 아이돌 빅뱅 vs FT아일랜드 이 중 지난해 ‘거짓말’로 가요계 정상에 오른 빅뱅의 활약이 단연 눈에 띈다.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하루하루’는 발매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정상을 차지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각 방송사의 음악 프로그램은 물론 온라인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빅뱅은 어느덧 3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떠올랐다. 이에 못지 않는 FT아일랜드의 활약도 눈에 띈다. 이들의 두 번째 앨범의 타이틀곡인 ‘사랑후애’는 빅뱅의 뒤를 바짝 추격하며 가요계 핵폭풍을 몰고 오고 있다. 실제 온라인 차트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에는 1위 빅뱅의 뒤를 바짝 쫓아 FT아일랜드의 ’사랑후애’가 랭크되어 있다. FT아일랜드는 지난 앨범과는 달리 성숙해진 모습으로 컴백 음악은 물론 멤버들의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샤이니 vs 2AM & 2PM 싱글 타이틀곡 ‘누난 너무 예뻐’로 가요계에 누나열풍을 몰고온 샤이니의 첫 번째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산소 같은 너’도 빠른 속도로 온라인 차트에 랭크되고 있다. 샤이니는 이번 앨범을 통해 컨템퍼러리 밴드다운 새로운 음악과 춤, 패션으로 다시 한번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가요계 점령에 나서고 있다. 박진영 사단의 2AM과 2PM의 활약도 눈에 띈다. 보컬 멤버 중심으로 구성된 2AM은 지지난 7월 발매된 발라드곡 ‘이노래’는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원더걸스의 응원을 받으며 데뷔한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은 공개된지 얼마 되지 않아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2AM과 2PM은 지난해 방송된 Mnet ‘열혈남아’를 통해 데뷔를 예고하며 주목 받은 바 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의 동쪽’ 상승세 “식객 게 섰거라!”

    ‘에덴의 동쪽’ 상승세 “식객 게 섰거라!”

    MBC 창사 47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에덴의 동쪽’은 15.6%를 기록, 4.5%를 기록한 KBS 2TV ‘연애결혼’을 큰 차이로 따돌리고 SBS ‘식객’의 20.6%를 바짝 추격했다. 특히 1일 방송된 ‘에덴의 동쪽’은 아역들의 열연이 돋보였다. 송승헌의 아역으로 등장한 김범은 가슴 뭉클한 열연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김범은 아버지(이종원 분)의 죽음에 대한 아픔, 어머니(이미숙 분)와 식구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책임감, 원수 신태환(조민기 분)에 대한 증오를 가진 채 15살의 소년임에도 불구하고 어른 못지않은 강한 마음을 가진 ‘동철’을 연기했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밝고 부드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범은 이와는 상반된 강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250억 원 대작 드라마 MBC ‘에덴의 동쪽’은 1960년대에서 2000년대의 한국 현대사를 다룬 시대극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야망과 엇갈린 운명, 그리고 복수와 화해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음악천재’ 김명민vs ‘정복자’ 송일국 승자는?

    ‘음악천재’ 김명민vs ‘정복자’ 송일국 승자는?

    오는 10일 동시에 첫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MBC ‘베토벤 바이러스’(극본 홍진아 홍자람ㆍ연출 이재규)와 KBS 2TV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옥 박진우 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가 방송 전부터 치열한 대결을 펼치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 두 드라마는 올해의 최고의 기대작이라 불릴 만큼 막대한 제작비가 사용됐음은 물론 톱스타들의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있는 상황. 이 같은 상황에서 ‘베토벤 바이러스’와 ‘바람의 나라’가 지금까지와는 이례적으로 동시에 제작발표회를 진행해 본격적인 경쟁에 앞선 대결을 통보했다. 오는 4일 오후 ‘바람의 나라’와 ‘베토벤 바이러스’는 각각 용산CGV와 성남아트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에 나선다. 또한 이들은 현장에 직접 팬들을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는 상황이어서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천재 음악가들의 삶을 그린 ‘베토벤 바이러스’는 김명민, 이지아, 장근석 등이 전면에 배치돼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음악가들의 삶을 통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시청자들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바람의 나라’ 역시 주연을 맡은 송일국 외에도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 등의 톱스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며, ‘해신’의 강일수 감독과 ‘주몽’의 송일국이 만남으로 올해 최고의 사극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 오지헌 “예쁜 신부 얻는 노하우요?”

    결혼 오지헌 “예쁜 신부 얻는 노하우요?”

    개그맨 오지헌이 1살 연하의 사회복지사 박상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30일 오후 12시 서울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 제일교회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한 오지헌은 “모든 이들이 부러워할 수 있는 커플이 되겠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오지헌과 그의 피앙세 박상미 씨는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결혼을 결심해 주목을 받았다. 더욱이 오지헌의 예쁜 신부는 모든 이들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예쁜 신부를 얻는 노하우를 묻는 질문에 오지헌은 “제 주제에 무슨 노하우가 있겠냐.(웃음)”며 “천번만번의 이벤트보다 같이 웃어주고 울어주는 게 최고의 방법인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나올 2세가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오지헌은 “나의 눈과 신부의 예쁜 얼굴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지헌의 결혼식은 손종원 목사가 주례를 맡았으며 갈갈이 패밀리의 가족인 개그맨 박준형과 정종철이 사회를 맡았다. 또한 가수 별과 앨범 발매를 앞둔 개그맨 레이를 비롯 연예계 기독교 모임인 미제이의 멤버들이 단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지헌 “싱글 분들 제 결혼에 용기 얻으세요”

    오지헌 “싱글 분들 제 결혼에 용기 얻으세요”

    개그맨 오지헌이 1살 연하의 사회복지사 박상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30일 오후 12시 서울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 제일교회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한 오지헌은 “저도 결혼하니까 많은 분들도 결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러분 모두 희망을 갖고 결혼하시기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지헌은 “우리 커플은 서로의 면모를 잘 알고 통하기 때문에 결혼을 결심했다.”며 “아직 첫 키스를 못했는데 첫날밤이 기대된다. 오늘 이후로 3일 동안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 둘만의 시간을 보낼 것”이라며 웃었다. 오지헌과 그의 피앙세 박상미 씨는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교제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결혼을 결심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오지헌의 결혼식은 손종원 목사가 주례를 맡았으며 갈갈이 패밀리의 가족인 개그맨 박준형과 정종철이 사회를 맡았다. 또한 가수 별과 앨범 발매를 앞둔 개그맨 레이를 비롯 연예계 기독교 모임인 미제이의 멤버들이 단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가가는 오지헌 “진짜 첫날밤 기대되요”

    장가가는 오지헌 “진짜 첫날밤 기대되요”

    개그맨 오지헌이 1살 연하의 사회복지사 박상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30일 오후 12시 서울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 제일교회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한 오지헌은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모든 이들이 부러워 할 수 있는 가정을 꾸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지헌은 “우리 커플은 서로의 면모를 잘 알고 통하기 때문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늘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줄 수 있는 커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오지헌과 그의 피앙세 박상미 씨는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교제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결혼을 결심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오지헌의 결혼식은 손종원 목사가 주례를 맡았으며 갈갈이 패밀리의 가족인 개그맨 박준형과 정종철이 사회를 맡았다. 또한 가수 별과 앨범 발매를 앞둔 개그맨 레이를 비롯 연예계 기독교 모임인 미제이의 멤버들이 단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다음은 일문일답 결혼 앞둔 소감은? (오지헌)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저도 결혼하니 많은 분들 희망을 갖길 바란다.” 둘은 어떤 커플이라 생각하는가? (오지헌) “즐겁고 행복한 커플이며 유쾌한 커플이다.” 자식을 낳으면 누굴 닮았으면 좋겠는가? (오지헌) “나의 눈과 신부의 예쁜 얼굴을 닮았으면 좋겠다.” 먼저 결혼한 선배들의 조언은? (오지헌) “많은 선배들이 조언해줬지만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웃음)” 아직 첫키스를 못했다는데? (오지헌) “오늘 모든 것을 풀겠다. 3일 동안 전화도 끊고 둘만의 시간을 보내겠다.” 서로에 대한 애칭은 무엇인가? (오지헌) “만날 때 마다 매번 신선한 느낌이 들어서 우유라고 부른다.” (신부) “신랑이 상큼해서 귤이라고 부른다.” 프로포즈는 어떻게 했는가? (오지헌) “꽃 100송이를 사서 개그맨 동료들한테 인터뷰를 따서 영상을 만들었다. 그 영상과 함께 목걸이를 걸어줬는데 신부가 별로 감동받지 않은 것 같다.” 어떤 신랑이 되고 싶은가? (오지헌) “신부의 마음을 알아줄 수 있는 신랑이 되겠다.” 신부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오지헌) “어른스럽고, 얌전하지만 발랄 한 면이 있다. 만날수록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어서 늘 새로운 기분이다. 그리고 날 사랑해주는 마음이 넓어 감동받았다.” 신접 살림 계획은? (오지헌) “서울 상암동의 전세집에서 시작할 계획이다. 남들이 부러워 할 수 있는 가정을 꾸미겠다.” 예쁜 신부를 얻는 노하우가 있다면? (오지헌) “내 주제에 무슨 노하우가 있겠나.(웃음) 신부의 마음을 잘 알아주고 감싸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천번만번 이벤트 보다 같이 웃어주고 울어주는 것이 최고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결혼하는 소감은? “행복하게 잘 살겠다. 누가 봐도 부러워할 수 있는 커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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