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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도 놀란 탑 키스?…MFMF가 밝힌 뒷이야기

    이효리도 놀란 탑 키스?…MFMF가 밝힌 뒷이야기

    이효리와 탑의 키스신부터 동방신기, 원더걸스, 빅뱅 등의 대한민국 대표 그룹의 대상 수상까지. 지난 11월 15일 해마다 국내 첫 연말 음악 시상식의 문을 열였던 MKMF가 10주년을 맞아 한ㆍ중ㆍ일 생중계까지 성공시키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숱한 화제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MKMF는 특히 올 해 연이은 음악 시상식의 폐지 속에 오히려 더 풍성해진 구성과 한 단계 진보한 퍼포먼스들을 대거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키기에 충분했다. 이 날 4시간 생방송을 위해 3달 전 꾸려진다는 MKMF 사무국은 오직 이 행사를 위해 10명의 메인 PD가 투입 “음악 쇼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주말 없이 철야 작업이 진행됐다. “1년 내내 MKMF를 염두에 두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름 20’s Choice가 끝나자마자 본격적인 MKMF 준비에 돌입했다.”는 사무국 측은 “행사 당일에는 Mnet/KM 연출진은 물론 엠넷미디어 전 직원이 동원될 만큼 남다른 공을 들인다.”고 전했다. MKMF는 ‘Mnet/KM의 1년 농사’라 불릴 정도”라며 MKMF 의미를 밝혔다. 쏟은 정성만큼이나 표면에 드러난 숱한 화제거리 아래에는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겨져 있는 MKMF!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MKMF 측이 공개한 2008 MKMF 그 뒷이야기는 ‘아는 만큼 보인다’는 옛말처럼 쇼를 보는 재미를 한층 더해줄 것이다. # MKMF 동원된 스텝만 1000여 명, 최대 방대한 스케일 자랑 일단 스케일부터 방대하다. 동원된 스텝만도 1000여 명 이상의 규모를 자랑하는 2008 MKMF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평균 500~700명 정도의 2배 가량 인원이 투입됐다. 이는한ㆍ중ㆍ일 생중계는 물론 국내에서 볼 수 없는 360도 원형 무대 때문이라고 하는데 올 해 유난히 대형 퍼포먼스를 동원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이들을 수용할 무대에도 역대 최고의 투자와 최신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스태프 수가 대거 증가됐다. “국내 어느 시상식에도 이 정도의 인원이 동원되는 곳은 없을 것”이라 자부한 사무국 측은 방송, 무대, 기술, 운영, 연출 등 곳곳에 배치된 스텝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티스트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일등공신이라 강조했다. # 이효리-탑 “무대 위 이효리 실제로 당황했을 것” 한편 최고의 화제를 낳은 빅뱅의 탑과 이효리의 무대는 “가장 자신 있고 멋있는 공연을 하고 싶다.”는 두 아티스트와 제작진의 합작품으로 탄생됐다. 입맞춤을 선보이자는 연출진의 제안에 모두 흔쾌히 찬성했지만 리허설 전까지 확실한 결정을 짓지 않았다고 한다. “처음 손이나 볼이 어떨까 제안하자 이효리와 빅뱅 멤버들이 너무 어려 보인다고 손사래를 쳐 한바탕 웃음이 터졌다.”는 연출진은 “동선 하나하나 치밀하게 계산된 공연, 입맞춤도 물론 사전에 짜여진 것이었다. 하지만 이효리에게는 최종적으로 입맞춤이 이마인지 입술인지 결정된 사항을 강조하지 않았다. 보다 깜짝 퍼포먼스처럼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효리에게 만큼은 최종 결론을 열어둔 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실제 이 날 약간 놀라는 이효리의 표정 때문에 더 많은 논란이 일어났다. 제작진은 “무엇보다 주변을 맴돌며 최고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탑의 완벽한 퍼포먼스가 압권이었다. 무대 오르기 전에는 걱정하더니 역시 무대 체질의 프로였다.”고 감탄했다. # 김창완 “80명이 한 무대! 헤어밴드 덕분에 오빠 소리 들어” 선후배를 넘어 아티스트와 아티스트로서의 만남을 예고했던 김창완 밴드와 에픽하이의 무대는 시상식을 초월해 ‘음악 축제란 이런 것이다’를 몸소 보여줬던 감동의 무대였다. 고려대학교 관악부로 구성된 브라스 밴드 20 여명, 댄서, 서커스, 발레리나 등의 보조 출연자 20여 명, 두 밴드 인원 8명, 여기에 타블로의 제안에 즉석에서 무대로 뛰쳐나온 후배 가수들 30여 명 등 대략 80여 명의 대 인원이 어우려졌던 대형 무대는 하늘로 솟는 풍선과 공연장을 가득 채운 볼거리, 흥에 겨운 아티스트들의 음악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돋구었다. 이 무대를 담당한 연출진은 “예상보다 너무 많은 인원이 올라와 깜짝 놀랐다. 개인적으로 짜여진 동선을 선호하는 타입이라 원했던 그림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많은 가수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은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파격적인 헤어밴드로 눈길을 끈 김창완을 두고 애초 스타일리스트는 헤어밴드를 거부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컸다고 한다. 그러나 흔쾌히 헤어밴드를 머리에 두른 김창완은 추후 “이 헤어밴드 이후에 오빠라고 부르겠다는 후배들의 문자가 늘었다.”며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 브아걸 “퍼포먼스 강한 쥬얼리 때문에 긴장! 더 더 강하게!” 깜찍 발랄함의 대명사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파격 변신도 이번 MKMF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더욱이 흰옷에 토마토를 이용한 하드코어 퍼포먼스는 이슈를 넘어 논란을 낳기도 했다. 쥬얼리와 함께 락 버전의 변신을 시도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퍼포먼스에 강한 쥬얼리와 함께 서는 무대라 부담감이 컸다. 무척 긴장했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더 강해야 한다’는 강박관념까지 가졌다는 이들은 6시간 내내 진행된 음원 녹음은 물론 직접 토마토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등 열정을 보여주는 한편 처음으로 시도한 변신에 매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무대 퍼포먼스라면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자우림 역시 김윤아가 직접 무대 의상을 주도하며 완벽한 여신 변신에 성공, 오히려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음악으로 승부하겠다고 예고한 MKMF는 아티스트 외 퍼포먼스를 최대한으로 지양, 순수하게 가수들을 위한 자리로 만드는 데 주력했다. 오프닝 무대의 이민기 역시 배우로서가 아닌 오래 전 음악인의 꿈을 키웠던 아티스트로 출연해 음악에 대한 소원을 무대에서 이뤄냈다. 또한 유명 MC 체제에 갇힌 기존 시상식의 틀에서 벗어나 음악과 MKMF에 관계된 사람들로 구성된 오픈 릴레이 진행 방식을 도입, 신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보다 스피디한 진행과 음악 자체에 대한 집중도를 높임으로써 더욱 다양한 공연 시간을 확보하고 집중력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데 큰 몫으로 작용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영자 “故최진실 뜻에 따라 어려운 사람 도울 것”

    이영자 “故최진실 뜻에 따라 어려운 사람 도울 것”

    개그우먼 이영자가 故 최진실의 뜻에 따라 어려운 사람들을 돕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9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서 진행된 故 최진실의 49재에 참석한 이영자는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취재진을 향해 말문을 열었다. 이영자는 “지금까지 아무 말 못한 것은 너무 죄스러워서였다.”며 “내 친구는 병이었고, 이만큼 심각한 줄 몰랐다. 친구를 지켜주지 못해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자는 “많은 분들이 함께 안타까워해줘서 감사하다.”며 “우리는 앞으로 어려운 사람들의 친구가 되고 싶어 하던 고인의 뜻을 받들어 모든 분들에게 힘이 되어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30여 분 동안 진행된 故 최진실의 49재에는 유가족을 비롯 이영자, 정선희, 신애, 송윤아, 김민종 등이 참석 고인을 위로했다. 서울신문NTN(경기)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실 49재 “부디 편히 잠드소서”

    故 최진실 49재 “부디 편히 잠드소서”

    매서운 바람에도 불구하고 국민배우 故 최진실의 49재는 많은 이들의 위로 속에 진행됐다. 19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서 진행된 故 최진실의 49재를 위해 어머니를 비롯 동생 최진영 이영자, 신애, 송윤아, 정선희 등의 동료 연예인들과 10여 명의 지인들 그리고 팬들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30여 분 동안 진행된 故 최진실의 49재에서 가장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한 것은 바로 더이상 흘릴 눈물도 남아있지 않아 보인 고인의 어머니였다. 고인의 어머니는 딸의 묘 앞에서 주저앉아 한 동안 고개를 숙인 채 통곡했다. 그러나 어머니는 이미 많은 눈물을 흘린 탓에 울음 소리만 들릴 뿐이어서 이를 지켜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또한 이영자, 정선희, 신애 등 동료 연예인들은 슬퍼하는 고인의 어머니를 지켜보며 애써 눈물을 감추는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이 날에는 故 최진실의 팬카페 회원들도 참석해 고인의 어머니를 위로하며 “우리 모두가 어머니의 딸들이다. 외롭지 않게 옆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49제를 하루 앞둔 지난 18일 전 남편 조성민이 지인들과 함께 고인의 묘를 찾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MBC ‘PD수첩’에 출연 “그동안 아이들에게 상처를 많이 줘서 지금부터라도 아버지로서 버팀목이 되고 싶다. 재산은 故최진실 유가족이 관리 해도 좋다. 아버지로서 의무만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양평)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실 49재 현장… “편히 잠들길”

    매서운 바람에도 불구하고 국민배우 故 최진실의 49재는 많은 이들의 위로 속에 진행됐다. 19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서 진행된 故 최진실의 49재를 위해 어머니를 비롯 동생 최진영 이영자, 신애, 송윤아, 정선희 등의 동료 연예인들과 10여 명의 지인들 그리고 팬들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30여 분 동안 진행된 故 최진실의 49재에서 가장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한 것은 바로 더이상 흘릴 눈물도 남아있지 않아 보인 고인의 어머니였다. 고인의 어머니는 딸의 묘 앞에서 주저앉아 한 동안 고개를 숙인 채 통곡했다. 그러나 어머니는 이미 많은 눈물을 흘린 탓에 울음 소리만 들릴 뿐이어서 이를 지켜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또한 이영자, 정선희, 신애 등 동료 연예인들은 슬퍼하는 고인의 어머니를 지켜보며 애써 눈물을 감추는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이 날에는 故 최진실의 팬카페 회원들도 참석해 고인의 어머니를 위로하며 “우리 모두가 어머니의 딸들이다. 외롭지 않게 옆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49제를 하루 앞둔 지난 18일 전 남편 조성민이 지인들과 함께 고인의 묘를 찾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MBC ‘PD수첩’에 출연 “그동안 아이들에게 상처를 많이 줘서 지금부터라도 아버지로서 버팀목이 되고 싶다. 재산은 故최진실 유가족이 관리 해도 좋다. 아버지로서 의무만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동영상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서울신문NTN(양평)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결’ 마르코가 클럽에 가지 못하는 까닭은?

    ‘우결’ 마르코가 클럽에 가지 못하는 까닭은?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 자유분방한 캐릭터로 인기몰이 중인 마르코가 최근 클럽에서 쫓겨나야만 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오후 5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근처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우결’ 기자간담회에서 마르코는 “현재도 클럽을 자주 가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얼마전 친구들한테 쫓겨난 이후로 가지 못하고 있다.”며 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마르코는 “사실 ‘우결’ 출연 전 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2번씩 클럽에 갔다. “며 “그런데 지금은 너무 많은 이들이 알아봐 친구들이 날 30분만에 쫓아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또한 클럽에 가면 사람들이 자꾸 (손)담비 부인은 어디갔느냐고 찾는다.”고 밝히며 “그러나 사람들이 날 알아봐주고 이야기를 걸어주는 것이 좋다.”고 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또한 마르코는 손담비에 대해 “4년 전 헬스장에서 손담비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너무 어려 아기 같았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예쁘다.”며 “‘우결’이 끝날 때까지는 손담비만 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김현중-황보 커플의 하차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으나, 다양한 변화가 가미 된 시즌2가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놀러와’, 월요일밤 예능 전쟁 “1승 추가요”

    ‘놀러와’, 월요일밤 예능 전쟁 “1승 추가요”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 월요일 예능프로그램 전쟁에서 승리를 거뒀다. 한동안 KBS 2TV ‘미녀들의 수다’와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에 선두 자리를 빼앗겼던 ‘놀러와’는 지난 17일 김정은, 차태현 등의 ‘종합병원2’ 출연진들의 인기에 힘입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놀러와’는 11.9%를 기록, 각각 11.4%와 8.6%를 기록한 ‘미녀들의 수다’와 ‘예능선수촌’을 따돌리고 선두 자리에 올랐다. 또한 이날 ‘놀러와’에는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종합병원2’의 주인공 김정은, 차태현, 이종원, 류승수 등이 출연해 ‘종합병원2’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M, ‘중국 최고 그룹상’ 수상 영광

    슈퍼주니어-M, ‘중국 최고 그룹상’ 수상 영광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 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유닛 슈퍼주니어-M이 지난 주말 연달아 개최된 중국 음악시상식에서 중국 최고그룹에 등극,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슈퍼주니어-M은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 공인체육관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펼쳐진 제9회 CCTV-MTV ‘음악성전(CCTV-MTV音乐盛典)’에서 중국 최고 그룹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CCTV-MTV ‘음악성전’은 중국 CCTV와 MTV가 공동주최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음악 시상식으로 이 날 시상식에는 중국의 왕봉(왕펑), 진호(천하오), 대만 오건호(바네스 우), 채의림(차이이린), 홍콩 막문위(모원웨이), 진혁신(천이쑨) 등 중화권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슈퍼주니어-M은 중국 최고 그룹상 수상은 물론 엔딩순서로 무대에 올라 ‘U+迷(Me)’ 리스버전의 멋진 축하공연도 선사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15일, 중국 푸저우(福州) 복건성체육관에서 열린 제 6회 ‘동남경폭음악방(東南勁爆音樂榜)’에서도 슈퍼주니어-M은 비륜해(페이룬하이), S.H.E, 우천(위취엔) 등 중화권 인기가수들을 제치고 ‘최고 인기 그룹상’을 수상 단연 중화권 최고 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동남경폭음악방(東南勁爆音樂榜)’은 동남위성TV가 주최하는 음악시상식으로 중화권 지역의 약 1억 명 이상이 시청해 작년 열린 음악시상식 가운데 시청률 1위를 기록할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중국 대표 시상식. 더불어 이 날 시상식에서는 한국에서 먼저 데뷔해 화제가 된 중국인 가수 장리인도 최우수 신인상(중국가수 부문)을 수상해 한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신인상을 거머쥐는 기쁨을 누렸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청률 하락세 속 ‘우결’의 선택은?

    시청률 하락세 속 ‘우결’의 선택은?

    지난 3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수 많은 화제를 낳으며 방영 중인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가 최근 계속되는 시청률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우결’의 제작진은 시즌2를 구성해 커플과 포맷에 있어 다양한 변화를 모색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우선 ‘우결’은 그 동안 기획과 촬영 등 모든 부분을 담당해 오던 전성호 PD가 물러나고 임정아 프로듀서와 정윤정, 오윤환 PD의 3인 체제로 새롭게 재탄생 된다. 이에 임정아 프로듀서는 앞으로의 변화에 대해 “최근 커플들과 포맷에 있어 선선도가 떨어졌다는 비판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하지만 지난 8개월 동안 ‘우결’은 좋은 시청률을 얻어왔고, 또 한 번의 재도약을 위해 시즌2를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커플 투입에 대해 “김현중-황보 커플이 하차하게 되는 12월 중순을 기점으로 새로운 커플이 투입될 예정”이라며 “현재 오디션을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임 프로듀서는 “더욱이 내년 초 부터는 실험성이 강조된 파격적인 커플이 탄생할 것”이라며 “부부의 다양한 면을 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양한 변화를 모색 중인 ‘우결’이 다시 주말 예능프로그램 최강자 자리에 올라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경실ㆍ강수정 등 아줌마 MC 군단이 떴다

    이경실ㆍ강수정 등 아줌마 MC 군단이 떴다

    연예계 대표 아줌마 4인방 이경실, 김지선, 강수정, 유채영 등의 스타 집 습격기가 펼쳐진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오늘밤만 재워줘’는 스타의 집을 내 이웃집처럼 생각하는 이들 여자 MC 4인방이 출연 예고 없이 스타의 집을 찾아가 사적인 공간에서 펼치는 신개념 토크쇼다. 4MC가 스타의 집으로 찾아가기까지의 과정과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스타의 솔직하고 리얼한 모습과 일상을 엿본다는 기획 아래 제작됐다. 리얼 버라이어티가 예능의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 프로그램 역시 스타의 집이라는 지극히 사적인 공간에서 100% 리얼하게 펼쳐져 지금껏 방송에서 보지 못한 색다른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첫 회는 아이돌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해 최근 드라마와 뮤지컬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꽃미남 스타 이지훈이 출연한다. 파일럿으로 사전 제작 된 이지훈 편은 이경실, 김지선, 최은경, 이윤미가 습격했다. 아줌마 특유의 무대포 정신을 발휘하여 집 안 구석구석 숨어있는 그의 인간적인 흔적들을 거침없이 파헤치고, 4MC가 직접 만든 칼국수를 먹으며 스타 이지훈의 지난 과거와 현재를 집중 분석해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방송은 21일 오후 11시 40분.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환희 “‘우결’ 출연 후 결혼하기 더 싫어져”

    환희 “‘우결’ 출연 후 결혼하기 더 싫어져”

    MBC 주말 인기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 중인 환희가 자신만의 확고한 결혼관에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8일 오후 5시 경기도 분당 MBC 드림센터 옆 한 식당에서 진행 된 ‘우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환희는 “가상 결혼 후 결혼관에 대해 어떤 변화가 있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막상 결혼해 보니 결혼 생각이 없어졌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환희는 “지금까지는 결혼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며 “일을 더 한 후에 결혼하고 싶다.”고 말문을 이었다. 환희는 “막상 해보니 하기 싫어졌다.”며 웃어 보인 후 “농담이다. 지금이 아닌 일을 더 한 후 30대 중반 이후에 결혼해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환희는 “‘우결’ 출연 후 많은 분들이 나쁜 남자로 생각하시는 이들이 많은데 실제는 그렇지 않다.”며 “앞으로 내가 나쁘지만은 않은 남자라는 걸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기존 커플인 김현중-황보 커플의 하차가 결정됐으며, 새해부터는 시즌2로 새로운 변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주한미군에 A10기 12대 증강

    美, 주한미군에 A10기 12대 증강

    미국이 ‘탱크킬러’로 불리는 A-10 공격기(일명 선더볼트Ⅱ) 12대와 MH-53 헬기 2대를 내년 3월 주한미군에 배치한다. 또 대북 정찰임무를 수행하는 고공정찰기 U-2를 운용하는 미군 정보인력도 증강한다. 국방부는 16일 “한·미 양국은 내년 3월 주한미군 전력 중 미 육군의 아파치 헬기(AH-64 롱보) 1개 대대(24대)를 철수시키는 대신 미 공군의 A-10공격기 및 미 해군의 MH-53 헬기 등의 전력으로 대체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아파치 헬기 1개 대대가 철수됨에 따라 주한미군에 아파치헬기 부대는 1개 대대만 남게 됐다. 아파치헬기 대대는 미 육군 소속이다. 탱크와 장갑차 요격을 주임무로 하는 지상공격기 A-10기는 근접항공지원(CAS) 임무를 위해 개발돼 100m 이하의 초저공 비행도 가능하다. 또 대량 무장 탑재 및 장시간 체공, 빠른 기동력 등의 장점이 있다. 현재 주한미군은 27대가량을 운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주한미군의 아파치 헬기 1개 대대를 내년 3월 본토로 철수시킨 뒤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으로 재배치하는 대신 아파치 헬기의 공격력보다 훨씬 강한 A-10기를 증강하기로 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라크와 아프간에서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는 미군의 헬기 수요가 늘어 주한미군의 헬기를 빼가는 대신 공격력이 강화된 공격기를 증강하게 된 것이다. 아프간 등에서 미군은 탈레반 소탕에 필요한 지상군 병력이 부족해 전투기를 이용한 공습에 의존하다 보니 오폭(誤爆)으로 민간인 사상자가 계속 발생하는 부담을 안고 있었다. 합참 관계자는 “헬기 차출에 따른 한국내 전력 공백 논란을 잠재우고 미국의 대한(對韓) 방위공약 의지를 확인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군 소식통들은 “한·미 양국이 주한미군의 전력 증강계획을 밝혀나갈 계획이며 항공전투력을 중심으로 전력을 보완해 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미 8군 측도 “공군 및 해군의 전력지원을 확대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밝혔다.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도 지난 14일 한국국방연구원(KIDA)에서 열린 ‘한·미연합사 창설 30주년’ 기념세미나 기조연설에서 “앞으로 동북아지역에서 미국의 전력은 지상군 중심에서 공군과 해군 중심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군 소식통들은 “앞으로 한·미 양측은 A-10기를 F-16 전투기로 대체하는 문제도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교정치료 2년만에 정상 생활

    교정치료 2년만에 정상 생활

    S치과에서 만난 주부 정미연(가명·38)씨는 “아이 얼굴만 보면 스트레스를 받아 이마에 주름이 깊게 패었다.”고 2년 전을 회상했다. 당시 아들 김호연(가명·13)군은 아래턱이 안쪽으로 깊이 들어간 전형적인 ‘무턱증’ 환자였기 때문. 정씨는 기형적인 외모를 가진 아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고 싶었지만 최선의 방법은 수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한때는 3개월간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극심한 스트레스는 병원을 찾아 아이에게 정밀진단을 받게 한 뒤에야 사라졌다. 의사는 “턱의 형태를 바로잡는 장치만 착용하면 쉽게 턱의 변형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출시된 장치들은 기능이 좋아 1년만 지나면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악정형 장치를 착용한 지 1년이 지나자 아이의 턱이 조금씩 자라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장치 착용을 꺼려했던 아이도 차츰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2년이 지나자 턱이 바로 자리를 잡아 정상인에 가까운 형태로 돌아왔다. 무턱증을 완치한 것이었다. 정씨는 “무턱증은 무조건 수술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었다.”면서 “자연스럽게 착용하면서 치료하는 교정기구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이라고 토로했다. 정씨는 “치과 치료는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 생각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초기에 문제를 발견해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아이가 어릴 때 병원을 찾아 턱이나 치아의 상태를 한번 진단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SS501 박정민 “뮤지컬 위해 최대한 건방져 지는 중”

    SS501 박정민 “뮤지컬 위해 최대한 건방져 지는 중”

    SS501의 멤버 박정민이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 ‘SS501 쇼케이스 위드 트리플S’ 기자회견에서 박정민은 “유명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많이 알려진 작품에 출연하는 만큼 부담감도 있다. SS501로 활동할 때 보다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정민은 “‘그리스’에서 역할이 바람둥이에다가 거만한 대니 역을 맡았다.”며 “평소 워낙 겸손해서 거만한 역할을 소화하는 데 어려움도 있지만, 최대한 열심히 해서 건방져 보이도록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한 최근 뮤지컬 연습을 하다 팔을 다친 것에 대해서는 “살짝 무리해 팔 부상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SS501 멤버들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지난 6개월간 멤버들이 각자의 카메라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사진을 담은 ‘PHOTO501’이라는 사진집을 발매기념 토크쇼와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그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해외 활동에 주력했던 SS501은 자주 얼굴을 보이지 못해 섭섭해 있을 국내 팬들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많은 볼거리들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S501의 리더 김현중과 박정민은 각각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으며,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의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오는 20일 싱글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SS501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국내 인기 아이돌(IDOL) 그룹 SS501이 팬 미팅을 열고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 ‘SS501 쇼케이스 위드 트리플S’ 기자회견에서 SS501의 리더 김현중은 “많이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오늘 무대를 충분히 즐겨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더욱이 이번 팬미팅에서 SS501은 지난 6개월간 멤버들이 각자의 카메라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사진을 담은 ‘PHOTO501’의 발매기념 토크쇼와 미공개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그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해외 활동에 주력했던 SS501은 자주 얼굴을 보이지 못해 섭섭했을 국내 팬들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S501의 리더 김현중은 KBS 2TV ‘꽃보다 남자’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을 시도했으며 박정민은 뮤지컬 ‘그리스’로,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의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오는 20일 싱글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다음은 기자회견 일문일답 우선 첫 인사부탁한다 -(박정민)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인사를 드리고 됐고, 열심히 준비했으니 노력해달라. 가수 뮤지컬 배우 박정민의 모습을 기대해달라. (김규종) 특별한 무대도 있지만,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집을 발매하게 됐다. (김형준)팬미팅이 3년 만에 열렸다. 꾸준히 활동하는 모습 지켜봐달라. (김현중)지금부터는 드라마를 통해 인사드릴 것 같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거지만 열심해 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SS501에 보여줬던 관심보다 개인 활동에도 더 많은 관심부탁 드린다. 연습을 같이 하고 그랬는데 5명이 할 때 보다 더 멋진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허영생) 이번 앨범 작업에 모두 참여했다. 조금 더 성숙한 SS501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기분 -(김현중) 일본활동을 하고 기대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동안 국내 팬들이 떠나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 기다려 주신 데 보답하기 위해서도 더 열심히 하겠다.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다면? -(김형준) 세 명이 프로젝트 그룹의 첫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개개인의 색깔을 부각시키는 모습을 준비했다. 많은 색을 볼 수 있을 것.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스토리 있는 멋진 무대를 준비했다.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를 만들게 된 이유가 있다면? -(김규종) 트리플S는 음악적인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기 위해, 김현중은 연기, 박정민은 뮤지컬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개인곡 3곡 단체곡 3곡이 합해 모두 6곡이다. 멤버가 작사작곡에 참여했고 들으면 질리지 않는 음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뮤지컬 ‘그리스’에 데뷔하는 기분? -(박정민)너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그에 따른 심적 부담감이 없진 않다.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큰 일 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대니’라는 역할이 바람둥이 역할인데 제가 워낙 겸손하고 그래서 소화하기 어려운 점도 있지만, 최대한 노력 많이 하며 건방져지려 하고 있다. 살짝 무리해 팔 부상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다. 현재 ‘MKMF’ 시상식이 열리고 있는데, 상 욕심은 없는가? -(김현중) 참석하지 못한 것은 아쉽다고 생각한다. 아쉬운 만큼 팬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어서 다행이다.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상을 받는 것보다 더욱 의미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에게 특별한 것이 있다면? -(허영생)오랜 전부터 준비가 돼있었고 오늘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열심히 준비했고 음악적으로 서로 성숙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작사·작곡에도 참여했다. 솔로곡도 수록되어 있다. 솔로 무대도 기대해주고 열심히 준비했으니 지켜봐달라. 쉬는 기간 변화를 위해 준비한 것이 있다면? -(김형준)앨범을 준비하면서 생각했던 건… 우리가 남자이기 때문에 운동을 많이 했다. 자켓 찍을 때도 탈의하고 남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새로운 도전이었던 것 같고 재미있었다. 아직 멤버들이 숨겨진 모습이 많은 것 같다 -(김규종)허영생이 말도 많고 장난도 많은데 아직 낯을 가리고 있다. 신비주의로 말을 안하고 있지만 곧 본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달라. 박정민도 뮤지컬에서 잘한다. 이번에 세 명이 하는 앨범을 통해서 더욱 많은 것을 보여드린 후 내년 발매되는 SS501의 새 앨범에서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앞으로 각자 활동을 하게 됐는데, 각오를 전해달라 -(김현중) 다섯 명이 약속한 것이 있다. 조기 종영하고 순위권도 못 들어서 하게되는 ‘쓴 회식자리’가 아니라, 더욱 열심히 해서 기분 좋은 회식자리를 만들자고 했다. 마지막으로 팬은 SS501에게 어떤 존재인가? -(허영생) 그림자와 같다. 어딜 가든 함께하고 땔 수 없는 사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상보다 팬들과의 시간이 더 좋다”

    김현중 “상보다 팬들과의 시간이 더 좋다”

    SS501의 멤버 김현중이 상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15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 ‘SS501 쇼케이스 위드 트리플S’ 기자회견에서 “현재 ‘MKMK’ 시상식이 한참인데, 상 욕심은 없는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참석하지 못한 것은 아쉽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대답을 시작했다. 김현중은 “시상식에 참여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만큼 팬 여러분들에게 오늘 더욱 특별한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상을 받는 것보다 더욱 의미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은 “앞으로 난 드라마를 통해 박정민은 뮤지컬로 나머지 세 멤버들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하게 된다.”며 “열심히 할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더욱이 이날 SS501 멤버들은 지난 6개월간 멤버들이 각자의 카메라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사진을 담은 사진집 ‘PHOTO501’ 발매기념 토크쇼와 미공개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해외 활동에 주력했던 SS501은 자주 얼굴을 보이지 못해 서운했을 국내 팬들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행사장에 나서기까지 멤버들은 팬들을 위한 많은 볼거리들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S501의 리더 김현중은 KBS 2TV ‘꽃보다 남자’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을 시도했으며 박정민은 뮤지컬 ‘그리스’로,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의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오는 20일 싱글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 연말 콘서트 개최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 연말 콘서트 개최

    인기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가 연말 콘서트를 갖고 팬들과 만난다. ‘컬러플 센서빌리티 (Colorful Sensibility) Part 2’ 앨범 발매 후 ‘Heaven’과 ‘너를 사랑해’로 활발한 활동 중인 FT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7일과 28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지방 주요 3개 도시를 투어 하는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 FT아일랜드는 다섯 멤버가 함께하는 무대 외에도 다양한 솔로 무대와 연주실력을 뽐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FT아일랜드 2nd island ‘Rock Prince’ 공연에서는 관객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비용이나 좌석 면에서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기 위해 스탠딩석을 비롯한 다양한 죄석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FT아일랜드 리더 최종훈은 “짧은 일본 유학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나, 2집 앨범을 발매 한 후에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팬들에게 어떻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을 지가 늘 고민이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더 나아진 음악실력과 연주실력을 보여드림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대신할까 한다.”며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FT아일랜드의 공연에서는 2008년 수능시험 응시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가족 친화 제도들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시아준수 쌍둥이 형 사진 공개

    동방신기 시아준수 쌍둥이 형 사진 공개

    그룹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의 이란성 쌍둥이 형의 사진이 공개 화제가 되고 있다. MBC 주말예능프로그램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믹키유천과 함께 출연한 시아준수는 자신의 쌍둥이 형과 함께 출연해 출연진들의 환호를 받았다. 더욱이 전직 야구선수 출신으로 알려진 시아준수의 형 김준호씨는 훤칠한 키와 출중한 외모로 촬영장에 있는 모든 여성들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미 인터넷 상에서는 시아준수 쌍둥이 형의 ‘스친소’ 출연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어, 이번 사진공개에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아준수는 이날 형의 인연을 찾아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서 듀엣 곡을 열창하는 등 각별한 우애를 보여주었으며, 여성 출연진들의 구애를 받기 위해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믹키유천이 데리고 나온 친구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오는 15일 오후 5시 25분 방송되는 ‘스친소’에는 동방신기를 비롯 붐, 이현지, 김새롬 등이 함께했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지애 아나운서, MBC ‘PD수첩’의 새 얼굴

    문지애 아나운서, MBC ‘PD수첩’의 새 얼굴

    “시청자 여러분, ‘PD수첩’을 더욱 친근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11월 18일 가을 개편 첫 방송부터 MBC ‘PD수첩’의 안방 마님으로 활동하던 손정은 아나운서를 뒤로하고 문지애 아나운서가 새 진행자로 나선다.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문지애 아나운서는 국제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W 진행자로 이동하는 손정은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PD수첩’의 2대 안방 마님으로 선정됐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PD수첩’이 개편과 함께 변화된 포맷 속에서 ‘생생이슈’ 코너를 10여분간 진행하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진행자인 김환균 CP가 진행하는 심층취재는 그대로 이어가고 이미 방송된 PD수첩 내용 중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방송 후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취재해 전해주는 A/S 센터가 이어질 예정이며, 기존에 손정은 아나운서가 전해준 시청자 의견 코너는 폐지된다. 이에 대해 문지애 아나운서는 “‘PD수첩’에 함께 하게 돼서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 ‘PD수첩’은 MBC의 자부심이며 문화방송의 브랜드 그 자체이다 보니 잘 해나가야 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이 동시에 든다.”며 “언제나 시청자의 편에 서서 진실을 알리는 눈과 귀와 입이 되겠다.”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문지애 아나운서는 입사동기인 손정은 아나운서의 뒤를 잇는 것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서는 오히려 “먼저 길을 잘 닦아놓아 부담감 보다는 고마움이 앞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정은 아나운서는 문지애 아나운서에게 “축하하고 앞으로 잘 해낼 것을 믿는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으며, 새로운 안방마님과 함께 시청자 중심의 시사고발 프로그램으로 거듭나려는 ‘PD수첩’의 새단장은 오는 18일 시작된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D-1 ‘MKMF’ 국내 최고 스타들의 향연

    D-1 ‘MKMF’ 국내 최고 스타들의 향연

    동방신기, 이효리, 비, 빅뱅, 원더걸스 등 국내 최고의 인기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 음악 페스티벌이 오는 15일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다.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6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08 ‘MKMF’(Mnet KM Music Festival)는 이번 10주년을 맞아 톱스타들의 다양한 무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2008 ‘MKMF’의 특별한 무대는 어떤 것이 있을지, 미리 만나봤다. # 국내 최초 오픈 릴레이 진행 ‘MKMF’가 10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로 오픈릴레이 진행 체제를 선보인다. 지금까지 유명 MC를 기본으로 김정은, 송혜교, 김옥빈, 이다해 등 MKMF를 대표하는 레이디를 선정해 왔던 MKMF는 10주년을 맞아 지난 MKMF의 역사를 전할 수 있는 가수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감으로써 진정한 음악 축제로 거듭나겠다는 의도 아래 파격적인 진행 방식을 도입했다. 특히 올해 펼쳐지는 2008 ‘MKMF’는 가요계 10년을 총정리하는 행사로 대형 퍼포먼스들이 대거 마련된 만큼 각 공연의 콘셉트에 맞는 가수들이 직접 출연해 공연의 의미와 에피소드 등을 깊이 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2008 ‘MKMF’의 첫 문을 열 메신저로 선정된 가수 비를 필두로 클론, 이상은 등 총 7명의 가수와 스타들이 소개하게 될 이번 행사는 보여주고자 하는 본질에 집중하겠다는 제작진의 의지가 강하게 드러난다. 이에 대해 MKMF 측은 “10주년인 만큼 온전한 가수들의 축제로 만들고 싶었다. MKMF는 음악과 결합된 퍼포먼스와 한 해를 정리하는 수상이 가장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진행 방식을 통해 음악적 의미와 가요계의 우정과 화합의 면모를 최대한 살릴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 한, 중, 일 동시 3원 생방송 진행 2008 ‘MKMF’가 한국과 중국, 일본을 잇는 아시아 음악 시장의 허브로 거듭난다. 올 MKMF 10주년 행사가 국내 시상식으로는 최초로 한, 중, 일 동시 3원 생방송을 시도한다. 더욱이 월드컵이나 올림픽 경기도 아닌 연말 음악 시상식이 아시아 3개국에 동시 생방송 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 일본에서는 ‘Mnet Japan’과 ‘M-on TV’를 통해, 중국에서는 ‘천진위시’를 통해 생중계되며 한국을 포함해 대략 7억 명의 아시아 인이 방송을 통해 MKMF를 동시 시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중국의 천진위시 관계자는 “한국 가요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벌써부터 MKMF 생방송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고 큰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중국의 거대 포탈 사이트 소후닷컴에서도 10주년 MKMF가 동시 생방송돼 2008 ‘MKMF’에 대한 한국, 중국, 일본의 뜨거운 관심이 증명되고 있다. # ‘이효리-빅뱅’ 등 국내 최고 별들의 합동 공연 2008 ‘MKMF’에서는 국내 최고의 인기 가수들의 합동 공연 또한 만나 볼 수 있다. 우선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아이콘 이효리와 빅뱅이 처음으로 한 무대에 선다. 이들의 합동 무대는 공연 당일까지 철저하게 보안에 붙여질 예정이었으나, 공연 콘셉트 회의를 위해 빅뱅 연습실을 찾은 담당PD와 이효리의 모습이 연습실 앞을 지키던 빅뱅 팬들에 의해 팬까페 등에 노출되면서 부득이하게 사전에 공개됐다. 이효리와 빅뱅이 꾸미는 합동 무대는 3부 오프닝을 장식하게 되며 12분에 달하는 대형 퍼포먼스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 이효리 버전의 ‘나만 바라봐’와 빅뱅에 의해서 랩 버전으로 재탄생 된 ‘10 minutes’ 등 서로의 음악을 자신들만의 창법 및 스타일로 재해석한 음악을 들려주며, 그 동안 음원으로만 공개됐었던 G드래곤의 ‘나만 바라봐 Part2’가 최초로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합동 무대에서는 이효리를 두고 벌이는 빅뱅 다섯 멤버들의 사랑 쟁탈기가 퍼포먼스로 꾸며 질 예정이어서 빅뱅 멤버 중 최후의 승자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비, 원더걸스, 배우 이민기의 아주 특별한 무대 비는 ‘2098 Still Rain’이라는 주제로 2000년과 2098년을 넘나드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미래의 음악 공연 모습을 프리뷰 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는 90년 후인 2098년 ‘MKMF’ 무대를 예견 구현해 내는 특별한 무대. 이를 위해 비와 ‘MKMF’ 제작진은 최첨단 영상과 특수 장비를 총 동원 그 어느 곳에서도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놀랄 만한 무대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대해 ‘MKMF’ 측은 “한 마디로 이번 MKMF 비의 공연은 SF영화를 보는 듯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며 “국내 유일의 음악 전문 채널로 지난 10년간 최고의 음악 무대만을 선보여 왔던 Mnet의 노하우와 비의 세계적인 무대에서 섰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아이디어가 접목돼 그 어느 곳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원더걸스는 ‘노바디’ 탱고보전을 공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08년 최고의 화제곡으로 손꼽히는 원더걸스의 ‘노바디’는 귀에 꽂히는 멜로디와 복고풍 의상, 누구나 따라 하게끔 만드는 총알춤 등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이런 여세를 모아 2008년을 마감하는 국내 최고의 연말 음악시상식MKMF를 위해 ‘노바디’ 탱고 버전을 직접 제작 편곡부터 안무, 의상까지 파격적인 섹시 컨셉으로 변신해 또 한 번의 ‘노바디’ 열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또한 배우 이민기의 특별한 도전 역시 이어진다. 이민기는 10년 간 품고 있었던 가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MKMF’에서 특별무대를 마련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기타를 처음 접하고 음악의 매력에 푹 빠져 당시 인기를 끌던 락 그룹들의 노래를 들으며 락 스타의 꿈을 꿨던 이민기. 그는 지난 10년 간 자신이 그토록 부르고 싶었던 프랭크 시나트라의 히트곡 ‘My way’를 열창한다. 이밖에도 2008 ‘MKMF’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가수들의 특별한 무대를 맛 볼 수 있다. 사진제공=Mnet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계천하류 테마단지 ‘새 단장’

    청계천하류 테마단지 ‘새 단장’

    청계천의 하류 성동구 지역이 생태하천의 특성에 맞춘 테마단지(조감도)로 개발된다. 상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했던 청계천이 균형을 맞춘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되는 셈이다. 이호조 성동구청장은 13일 “청계천 하류와 중랑천, 한강이 합류하는 지점을 지역특성을 살린 보다 친숙한 수변공간으로 가꿔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동구가 구상 중인 청계천 하류의 특성화개발사업은 내년 말까지 51억여원을 들여 청계천 고산자교∼중랑천 합류부∼서울숲 앞에 이르는 5.5㎞ 구간을 수변공간 녹화에서부터 레저·문화·휴식공간으로 꾸미는 것이다. ●조각공원에서 X-게임장까지 성동구는 최근 청계천 하류와 중랑천이 만나는 지점인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 총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각공원을 조성했다.4770㎡의 대지에 표찬용 작가의 ‘약속의 나무’ 등 12점의 대형 작품을 설치했다. 화강석으로 만들어진 조형물은 방향 및 시간 순서에 맞게 배치해 수변 등 주변의 환경과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살곶이 조각공원의 기본 컨셉트는 지역적 특성을 잘 살려 모두가 이해하기 쉽고 공감할 수 있는 상징물이 되도록 했다. 지난 주말 개최된 주민 한마음 걷기대회에서 많은 시민들이 달라진 청계천과 중랑천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인근에는 인라인스케이트장과 X-게임장(game)을 새롭게 조성해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였고, 자전거도로와 보행도로를 구분 설치하여 운동 중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도 미연에 방지하게 됐다. ●건강 넘치는 생태 수변공원 조각공원 주변에는 목재로 만든 야외데크 무대를 설치해 젊은이들을 위한 작은 공연장을 마련하였고, 울퉁불퉁하던 공원의 흙바닥은 화강석으로 포장해 산책하기 편리하게 만들어졌다. 또한 산책이나 운동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황토 흙을 깔아 건강까지 고려했고, 인근에 갈대·물억새 등 초화류 5만 300본과 회양목 등 수목 8800주를 심어 시민들이 산책하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공간으로 꾸며졌다. 조각공원옆 물놀이장에는 LCD를 이용해 물이 뿜어져 나올 때마다 물이 형형색색으로 변하는 바닥분수를 설치해 야간의 볼거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성동구는 또 중랑천 살곶이공원∼용비교 구간에 휴게광장 1곳과 포켓 쉼터 5곳 등 쉼터도 조성해 보다 친숙한 수변공간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청계천 고산자교부터 중랑천 합류지점까지 5곳에는 종합안내판을 설치하고 이정표도 20곳을 선정, 설치키로 했다. 또 이 구간 400m에는 느티나무 등 4종의 나무 122그루를 빼곡히 심어 가로수 숲길을 꾸밀 방침이다. 살곶이공원 주차장은 잔디블록으로 가꾼다. 청계천 마장2교∼중랑천 합류부 구간 1㎞는 담쟁이, 능소화 등 5종의 덩굴 꽃으로 한층 멋을 부릴 예정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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