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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국ㆍ환희ㆍ브라이언, 연말 콘서트로 한 무대

    김종국ㆍ환희ㆍ브라이언, 연말 콘서트로 한 무대

    오랜만에 가요계에 돌아온 한 남자 김종국과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두 남자 환희, 브라이언이 한 무대에 선다. 이들 세 남자가 서는 무대는 연말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특히 세 명의 남성 뮤지션들이 자신들만의 매력을 최대한 뽐낼 수 있는 공연 구성으로 진행되며 각 뮤지션의 솔로 히트곡들과 POP등을 들려주며 감미로운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더욱이 환희와 김종국은 각각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SBS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다 브라이언 역시 오랜 만에 국내 무대에 설 예정이어서 더욱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세 명의 합동 무대에서는 그룹 터보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빅 히트곡들로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드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이 시대 최고의 매력 남 김종국, 환희, 브라이언이 펼칠 겨울을 녹이는 열정적이면서도 달콤한 이번 공연은 다음달 27일 토요일과 28일 일요일에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오는 25일 수요일 6시에 CJ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밤’에 아줌마 군단 이은 ‘아저씨 군단’ 뜬다

    ‘일밤’에 아줌마 군단 이은 ‘아저씨 군단’ 뜬다

    다음달 14일 1000회를 맞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가 오는 12월 28일 새로운 코너를 선보인다. 당초 ‘일밤’의 제작진은 내년 초 새로운 코너를 투입할 예정이었으나, 시일을 앞당겨 다음달 28일 파일럿 프로그램을 제작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대해 24일 MBC 드림센터에서 만난 ‘일밤’의 한 제작진은 “다음달 28일 파일럿 형식으로 새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곧 정규편성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일밤’의 새 코너는 유부남들이 대거 출연 ‘좋은 아빠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 ‘천사들이 합창’으로 인기를 모았던 선혜윤 PD 연출을 맡아 유부남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한층 끌어 올려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서진과 결별 김정은 측 “많이 안정된 것 같다”

    이서진과 결별 김정은 측 “많이 안정된 것 같다”

    김정은이 이서진과의 결별에도 불구하고 잡혀진 스케줄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김정은의 최측근은 “이서진과의 이별 소식이 알려진 이후 촬영장에 수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들었다.”며 “그렇지만 김정은 본인은 태연한 척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최근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지금도 광고 지면 촬영을 진행 중”이라며 “주위에서 자신을 걱정하는 지인들을 위해서인지 아무런 내색 하지 않고 현재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김정은은 이서진과 헤어졌을 당시만 해도 많이 힘들어 했다. 더욱이 감기까지 겹치면서 하루 동안 입원하기까지 했었다.”며 “그러나 지금은 많이 안정을 되찾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2년 여동안 공식 커플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아온 김정은ㆍ이서진 커플의 결별 소식에 지난 22일 김정은이 진행을 맡은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취재진들이 몰려 들었다. 이에 김정은은 “여배우로 산다는 게 참 힘든 일인 것 같다.”며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데도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는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김정은은 이 같은 심정을 밝힌 다음날인 23일에도 현재 출연 중인 MBC ‘종합병원2’의 녹화에 참여했으며, 현장에 모인 취재진들의 인터뷰에 응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줘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한편 이서진은 현재 외부와의 연락을 끊은 채 홍콩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바퀴’ 동방신기 출연에 시청률 ‘반짝’

    ‘세바퀴’ 동방신기 출연에 시청률 ‘반짝’

    3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그룹 동방신기가 이번에는 아줌마 군단과의 찰떡호흡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동방신기의 출연으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는 시청률이 상승하는 효과를 누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세바퀴’는 9.6%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주 16일 기록한 7.5% 보다 2.1% 상승한 결과였다. 이번주 ‘세바퀴’ 방송분에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출연 이경실, 김지선, 임예진, 한성주 등 아줌마 패널들과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연기의 달인’ 코너에서는 유노윤호, 최강창민과 아줌마 패널들이 화제의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재현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유노윤호는 중견 탤런트 임예진과 열정적인 키스신 연기를 선보여 방송 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인기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강창민 역시 한성주와 격렬한 키스신을 펼쳐 한성주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후속곡 ‘Wrong Number’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7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08 베스트 히트 가요제에서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골드 아티스트로 선정돼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별 김정은 측 “日여행 후 결별 통보 받아”

    결별 김정은 측 “日여행 후 결별 통보 받아”

    톱스타 커플 이서진ㆍ김정은이 10월 말 경 결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김정은의 최측근은 “김정은과 이서진이 헤어진 것이 맞다.”며 “4주 전부터 김정은이 매우 힘들어 했다.”고 밝혔다. 더욱이 최근 김정은은 감기 기운까지 겹쳐 3주전에는 현재 MBC ‘종합병원2’촬영 중인 강남성모병원에서 하루동안 입원해 링겔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또한 다른 최측근에 의하면 이들 커플은 이별하기 바로 전인 4주 전 김정은이 평소 좋아하던 일본 가수의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함께 일본으로 출국해 오붓한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이들 결별 이유에 대해 더욱 궁금증을 주고 있다. 이들의 일본 동반 여행에 대해 밝힌 김정은의 최측근은 “김정은이 일본 여행을 다녀 온 후 바로 다음날까지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 날부터 촬영장을 찾아오던 이서진이 보이지 않고 김정은의 기분이 좋지 않아 주변인들이 이들의 이별을 직감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 측근은 “김정은이 매우 우울해 해 이별 이유에 대해서는 물어보지 못할 정도”라며 말을 아꼈다. 이서진ㆍ김정은 커플은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연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당시 두 사람은 떠도는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으나 데이트 장면이 종종 목격되면서 열애를 인정 연예계 공식 커플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왔다. 한편 김정은은 이서진과의 결별이 알려진 지금도 자신이 진행을 맞은 SBS ‘초콜릿’ 촬영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경규 “2009년은 ‘아저씨 파워’가 득세”

    이경규 “2009년은 ‘아저씨 파워’가 득세”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연출 신정수 최윤정)에 이경규, 김구라가 출연해 2008 예능계 전반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이경규, 김구라는 두 사람이 추천하는 2009년 유망주를 공개하며 2009 예능은 “아저씨 예능인들이 득세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히 이경규는 2009년에 기대되는 예능 유망주로 리쌍의 길을 뽑아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는 “길의 인상이 좋다.”며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지 말고 자기 길을 가면 대성할 것”이라고 예견 했다. 이어 김구라는 부활의 김태원을 유망주로 꼽으며 “음악하는 사람 중 밴드의 리더들이 입담이 쎄다.”고 이유를 설명했고 이에 이경규도 “2008년에 아줌마 예능인들이 득세 했다면 2009년에는 아저씨 파워가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며 “꼭 나를 중심으로 힘있는 아저씨들 방송이 만들어 져야 한다.”고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경규는 요즘 외롭다고 느낄 때가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는 “요즘 부쩍 외롭다고 느낄 때가 있다.”며 “대기실에 있어도 후배들이 슬쩍 인사만 하고 나가지 같이 이야기를 하려 하지 않는다.” 고 속마음을 털어 놓았다. 이경규는 “예전에는 녹화 들어가기 전에 수다도 떨고 그랬는데, 후배들이 나를 어려워 하는 것인지 인사만 하고 나가버린다. 그렇다고 붙잡을 수도 없지 않겠나”라며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김구라는 “사실 명랑히어로 촬영 때도 우리들 대기실은 같이 있는데 이경규 대기실만 따로 떨어져 있다.”며 “하지만 이경규의 외롭다는 발언은 이기적인 발상이다. 다 자업자득”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경규, 김구라 등이 출연하는 ‘2008년 연예계 총 결산 특집’ 편은 오는 2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호영, ‘I Know’ 리믹스 버전 공개 화제

    손호영, ‘I Know’ 리믹스 버전 공개 화제

    손호영이 최근 발매한 2집 타이틀곡 ‘Know’의 리믹스 버전을 21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I Know’는 발표 이후부터 손호영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더불어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와 자체발광 LED 의상으로 많은 주목을 받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에 이번에 발표한 리믹스 버전은 미디움 템포의 느낌이었던 곡을 완전히 새로운 곡으로 재탄생 시켜 새로운 곡이라고 해도 될 만큼 많은 변화를 줬다. 리듬의 구성에도 변화를 준데다 평소 절친한 사이인 랩퍼 ‘Double K’가 Featuring을 맡아 더욱 더 다양한 들을 거리를 주고 있다. 이에 대해 손호영은 “음악이 발표되고 새 음원에 대한 신선함이 유지되는 시간이 많이 짧아지는 추세에 맞춰 리믹스 버전을 준비해 봤다.”며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으니 리믹스 버전도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손호영은 오는 23일 일본 오사카 팬미팅에 이어 내달 11일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POP FESTIVAL 2008’에 한국 대표가수로 초대받아 참석하는 등 활발한 국외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손호영은 이번 달 말과 크리스마스까지 서울 공연에 이어 전국투어 콘서트 ‘Returns’를 이어가며 지방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태국에서도 차세대 아시아스타 과시

    샤이니, 태국에서도 차세대 아시아스타 과시

    2008 최고의 신인으로 인정 받은 SHINee(샤이니)가 태국을 방문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20일 해외 프로모션 차 태국에 입국한 샤이니는 첫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의 팬들이 공항에 마중 나오는 등 차세대 아시아 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샤이니는 이미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로 태국 POP채널 인터내셔널차트(9월 1일자) 2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 10월 14일 태국 현지에 발매된 1집 앨범 ‘The SHINee World’도 대규모 음반체인점 GRAMOPHONE(그라모폰)의 음반판매량주간차트 ‘GRAM ASIAN POP TOP10 차트 (11월 10일~11월 16일)’ 1위에 오르는 등 태국 내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샤이니는 21일 태국 음악방송국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채널[V]의 신사옥 오픈 기념쇼 ‘[V] SPOT – we grow up together’에 참석, 레드카펫 행사에 이어 피날레로 무대에 등장해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아.미.고’ 등 3곡의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얻었다. 또한 태국 채널5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인기 음악프로그램 ‘FIVE LIVE’에도 출연한 샤이니는 ‘누난 너무 예뻐’와 ‘아.미.고’의 멋진 무대를 선보여 태국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샤이니는 22일 오후 5시부터 태국의 유명 백화점 씨암센터에서 팬싸인회 ‘Shiny Time with SHINee World’를 개최 1000명의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어서 태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샤이니는 22일 팬사인회는 물론 방콕투데이, 씨암랏 등의 신문과 채널7, 채널9 등 TV 매체 인터뷰 일정을 마친 후 귀국 23일에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후속곡 ‘아.미.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태현, 미워할 수 없는 ‘진상 캐릭터’ 눈길

    차태현, 미워할 수 없는 ‘진상 캐릭터’ 눈길

    배우 차태현이 미워할 수 없는 진상 캐릭터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종합병원2’(극본 최음미 노창ㆍ연출 노도철)에 출연 중인 차태현은 대책 없는 사고뭉치에 능청스럽기까지 하지만 환자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의사로 변신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2회에서는 모든 사건 사고의 중심인 ‘진상’(차태현 분)이 환자를 살리기 위해 투지를 불사르는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총에 맞은 유괴범이 생사를 오가는 응급상황에 놓이고 행방이 알 수 없는 유괴된 아이 마저 천식 환자로 빨리 찾아내지 않으면 위험한 상황. 이에 ‘진상’을 비롯한 ‘도훈’(이재룡 분)과 ‘하윤’(김정은 분) 등 의사들은 유괴범과 아이의 생명 사이에서 갈등하고, 결국 눈앞에 놓인 응급 환자인 유괴범을 살리기 위해 아이의 행방을 알아내는 데는 실패하고 만다. 밤새 계속된 이들의 노력에 마침내 유괴범의 신원이 파악되고, 특공대의 도움으로 아이를 찾은 ‘진상’은 함께 간 ‘은지’(고준희 분)와 예상대로 위급 상황에 처해진 아이들 살리기 위해 혼신을 힘을 다한다. 특히 맥박수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아이에게 절박한 모습으로 심폐 소생술을 하던 ‘진상’이 맥박을 살려내며 짓는 환희에 찬 미소는 보는 이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능청스러움과 진지함이 잘 버무려진 극중 차태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캐릭터에 딱 들어맞는 차태현의 연기, 눈을 돌릴 수 없게 만든다’, ‘코믹함 속에서도 뭉클함을 주는 진상, 기대돼!’, ‘미워할 수 없는 진상! 너무 귀여워’ 등의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차태현은 현재 특유의 유쾌한 웃음으로 연말 극장가를 달굴 영화 ‘과속스캔들’의 12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능청과 진지 등 다양한 매력을 발휘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MBC 드라마 ‘종합병원2’는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합병원2’ 엇갈린 반응에 노PD 심경 전해

    ‘종합병원2’ 엇갈린 반응에 노PD 심경 전해

    지난 19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종합병원2’가 엇갈린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노도철 PD가 평가에 대해 “난 정해진 길을 갈 뿐”이라는 심정을 밝혔다. 노도철 PD는 20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에 ‘1회를 마치고’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을 통해 노 PD는 “방송 하루 만에 게시판과 인터넷 매체에 ‘종합병원2’ 이야기로 도배가 되어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노 PD는 “20일 첫 방송이 나간 다음날 새벽 난 지금 ‘종합병원2’ 7부 대본을 손에 쥐고 밖을 나선다.”며 “벌써 3개 월 전에 촬영했던 첫 회 그리고 지난 9월 17일 첫 촬영을 하고 고민 끝에 전면 재촬영을 했던 그 씬 들과 캐릭터들. 이제 오늘 밤 2부가 나가면 또 다들 한바탕 난리가 나겠지.”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냥 내가 정한 길을 난 갈뿐이고, 스타일이란 한 번에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뿐”이라며 “4부까지 나가봐야 좀더 객관적인 해석이 가능하다. 어쨌든 관심이 초점이 된다는 건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전했다. ‘종합병원2’는 이미 여러 번 의학드라마에서 반복된 에피소드에 신선미가 떨어진다는 평가와 극 중 등장하는 코믹 캐릭터 때문에 상황이 코믹하다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또한 극 중 주인공들의 오버스러운 연기가 극의 긴장감을 떨어 트린다는 평가도 줄을 잇고 있다. 물론 아직 방송 된 것은 단 2회 분이라 드라마 전체를 평가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종합병원2’는 14년 전에 방송된 시즌1격인 ‘종합병원’과는 분명 차별화 되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완 훈련소 사진 공개, 동료에게 인기 만점

    김동완 훈련소 사진 공개, 동료에게 인기 만점

    지난 17일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훈련소로 입소한 가수 김동완의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육군 홈페이지에는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훈련소에 입소한 훈련병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됐으며, 여기서 공개 된 단체 사진 안에서 김동완은 동료들에게 둘러 쌓여 있다. 지난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한 김동완은 이후 솔로 활동을 시작 변함없는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입대 전 발표한 싱글 ‘약속’은 온라인 차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동완은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공인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이한, 쉽게 지는 별 아닌 배우를 꿈꾼다

    진이한, 쉽게 지는 별 아닌 배우를 꿈꾼다

    MBC 주말연속극 ‘내인생의 황금기’에서 주인공 이기 역에 출연 중인 배우 진이한(본명 김현중).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는 꿈 때문에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대 졸업 후 의사의 길을 포기하는 극 중 ‘이기’는 실제 진이한과 닮아 있었다. # “쉽게 지는 별이 되긴 싫었다” 다수의 CF와 ‘루나틱’, ‘체인지’ 등의 뮤지컬에 출연하며 자신의 필모그라피를 쌓은 배우 진이한은 대학 졸업 후 배우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이는 ‘내인생의 황금기’의 ‘이기’와 닮았다. 배우가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진이한은 대학로를 다니며 오디션을 봤고, 2001년 뮤지컬 ‘UFO’를 통해 연기자로의 첫 발을 내딛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2년 윤정희, 서지혜, 이윤미, 이윤지 등 많은 스타들을 배출해낸 KBS 2TV ‘토요일은 즐거워-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일순간에 사라지는 스타가 되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에 쏟아지는 러브콜을 모두 거절하고 먼 길을 돌아 다시 시청자 앞에 섰다. “‘장미의 전쟁’은 분명 좋은 기회였어요. 그런데 그 때 만약 그 일을 계기로 일을 시작했다면 배우가 아닌 연예인이 됐을 거에요. 그렇기에 제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아요. 제가 하고 싶은 건 연기였고, 스스로 부족하다는 걸 느꼈기에 좀 더 배우는 시간이 필요했을 뿐이죠. 그리고 그때는 만약 이렇게 스타가 된다면 금방 사라져 버리지는 않을 까 하는 불안한 마음도 있었죠.” 이후 그는 여려 펀의 뮤지컬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고 현재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연이어 캐스팅 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윤계상, 아라 등이 출연한 MBC ‘누구세요’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얼마전에는 소유진, 이영훈 등과 영화 ‘탈주’ 촬영을 마쳤다. 그리고 현재는 MBC 주말 드라마 ‘내인생의 황금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매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그간의 세월 동안 제 스로도 많이 성숙해졌을 뿐 아니라 배우로써 필요한 감정들도 많이 배웠어요. 물론 좋은 조건들을 뒤로 하고 돌아 섰을 때는 힘들기도 했지만, 그랬기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해요 .” # “드라마 연기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았다” “작년 처음 드라마 ‘한성별곡’에 출연할 때만 해도 뮤지컬 식의 연기를 한다고 감독님께 많이 혼났어요.(웃음) 저도 모르게 뮤지컬 특유의 연기가 몸에 익었었나 봐요.” 그러나 그는 ‘한성별곡’ 출연 이후 무대 위가 아닌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연기를 선보이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 뮤지컬을 사랑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느껴보지 않은 이는 절대 뮤지컬의 매력을 알 수 없죠. 배우와 관객이 서로 교감하고 호흡할 수 있는 데 뮤지컬만큼 좋은 것이 없어요. 지금은 전 뮤지컬에서 잠시 물러나 있지만, 앞으로 뮤지컬이 대중화 되길 바래요.” 그리고 지금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또 다른 연기의 매력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더욱이 최근에는 영화 ‘탈주’와 드라마 ‘내인생의 황금기’를 동시에 촬영 하면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그의 열정과 노력은 그의 연기를 더욱 빛나게 해줬다. “실제 군에 있을 때 탈영병을 잡으러 다니는 조교였어요. 그런데 영화 ‘탈주’에서는 탈영병이 되어 산 이곳 저곳을 뛰어다니는 진지한 캐릭터를 맡았죠. 밤에는 산을 뛰어 다니고 낮에는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며 뛰어다니니 초반에는 캐릭터를 잡는 데 어려움도 많았죠. 그런데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는데 영화 촬영이 끝나더라고요.(웃음)” 현재 주말드라마 ‘내인생의 황금기’ 촬영에 푹 빠져 있는 진이한은 문소리, 이소현 등의 주인공들의 투병생활과 이혼 등 자칫 어두울 수 있는 극 중 상황에서 다소 코믹한 캐릭터로 등장 매력을 선사 하고 있다. “극 중 캐릭터가 너무 코믹스러워져 이번 작품이 끝나면 시트콤 섭외가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되요.(웃음) 그래도 그 동안 절 차갑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기’로 인해 절 친근하게 생각해 주시는 이들이 많아 다행이에요.” 뮤지컬, 연극,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재능을 발휘하는 배우 진이한.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것이고, 또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아 ‘유튜브라이브’서 ‘잇 유 업’ 무대 최초공개

    보아 ‘유튜브라이브’서 ‘잇 유 업’ 무대 최초공개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메인 스트림 시장에 정식 진출한 BoA(보아)가 오는 23일 미국 데뷔곡 ‘Eat You Up’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보아는 23일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YouTube’가 전세계를 대상으로 주최하는 라이브 이벤트 ‘YouTube Live’에 출연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아는 ‘Eat You Up’의 열정적인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전세계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Eat You Up’은 지난 10월 21일(미국시간) 미국 아이튠스를 시작으로 전세계 30개국 300여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오픈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나 퍼포먼스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YouTube Live’는 전세계 YouTube유저들을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일본 도쿄에서 릴레이로 열리는 대규모 라이브이벤트로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한국시각 기준) 펼쳐진다. 보아는 샌프란시스코 공연 마지막에 영상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와 도쿄 공연을 연결하는 MC 역할은 물론 오후 4시30분부터 일본 도쿄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 펼쳐지는 일본 공연의 오프닝 무대도 화려하게 장식 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번 이벤트에는 보아외에도 거장 기타리스트 Joe Satriani를 비롯 MC Hammer, Akon, Will.I.AM, Esmee Denters(이상 샌프란시스코 공연), BLUE MAN GROUP, KREVA(이상 도쿄 공연)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보아는 “‘Eat You up’ 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YouTube Live’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분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연인 만큼 멋진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YouTube Live’ 실황은 미국 공연의 경우 실시간 생중계로 일본 공연은 딜레이 중계 (15~30분)로 ‘YouTube’사이트(http://kr.youtube.com/livetokyo)를 통해 볼 수 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휘재의 굴욕, 명동 한복판에서 무릎 꿇어

    이휘재의 굴욕, 명동 한복판에서 무릎 꿇어

    ‘이바람’ 이휘재가 여자 때문에 인파가 가득한 명동 한복판에서 무릎을 꿇었다. 이휘재는 가을 개편으로 확대 편성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 개편 특집 이벤트로 마련된 ‘MC 이휘재 몰래카메라’ 시나리오에 완벽하게 속는 굴욕을 당했다. 과거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당시 이경규가 진행하던 ‘몰래카메라’에 속은 이후로 이휘재는 15년 만에 다시 ‘스친소’에서 MC현영과 출연진에게 속아 넘어가는 수모를 당했다. 그 동안 ‘스친소’ 남자 MC로 미녀 친구들이 출연할 때 마다 MC의 본분을 잃고 몰입하거나 열광하는 모습을 여러 번 비춰 주선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던 이휘재는 제작진의 철저한 사전준비에 완벽하게 속아 넘어갔다. 역대 ‘스친소’ 사상 초특급 미녀 친구들을 데리고 나온 안선영, 차현정, 이채영의 미녀 친구들이 MC 이휘재를 명동 한복판으로 유인해 내면서 사상초유의 굴욕 사태가 발생했다. 미녀 친구를 돕기 위해 명동 한복판으로 나간 이휘재는 미녀친구 옆에서 무릎을 꿇는 등 온갖 미션과 창피함을 무릅쓴 굴욕을 감내 해 내면서 여자에게 약한 이휘재의 명성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 한편 오는 22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되는 ‘스친소’에는 소지섭, 권상우 및 막강 인맥을 과시하며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한 개그맨 정준하가 이번에는 국내 TOP 패션모델 친구를 데리고 나왔으며, 휘성은 이효리, 손담비, 현영의 노래 작곡을 담당한 일명 ‘미녀 전담 작곡가’로 불리는 능력있는 뮤지션 친구를 데리고 나와 화제가 됐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이미연 ‘가슴라인’ 리본 포인트

    [NOW포토]이미연 ‘가슴라인’ 리본 포인트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이미연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남우 조연상, 여우 조연상,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미연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이미연 “여러분 반가워요~”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이미연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현정, 강호동ㆍ유재석 등과 한솥밥

    고현정, 강호동ㆍ유재석 등과 한솥밥

    탤런트 고현정이 강호동, 유재석, 윤종신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고현정은 워크원더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20일 오후 워크원더스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급으로 활동할 연기자를 꾸준히 물색하여왔고 이에 연기자로 고현정과 김태우를 전속 계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현정이 전속계약을 맺은 워크원더스는 강호동, 윤종신, 신정환 등 전속연예인이 소속되어있는 엔터테인먼트로 유재석, 김용만, 노홍철, 이혁재, 강수정등이 소속되어있는 DY엔터테인먼트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현재 MBC 50부작 대하사극 ‘선덕여왕’의 미실 역으로 출연이 확실시 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의 힘! 앨범 판매량 30만장 달성

    동방신기의 힘! 앨범 판매량 30만장 달성

    그룹 동방신기의 정규 4집 ‘미로틱(MIROTIC)’이 이번주 앨범 판매량 30만 장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국내 가요계에서 20만장 이상의 앨밤 판매고를 기록한 것은 2년 만에 처음이며, 더욱이 2년 전 2006년 발매된 동방신기 3집이 35만 장을 판매한 것을 감안하며 동방신기의 활약은 단연 눈에 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발매된 동방신기의 4집 앨범 판매량은 29만 2천장이다. 더욱이 동방신기는 지난주부터 후속곡 ‘Wrong Number’로 잠시 주춤했던 앨범 판매량에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간차트에서 얼마전 새 앨범을 발표한 빅뱅의 앨범 판매량 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 막강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더욱이 SM엔터테인먼트의 자체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월말 실제 판매량은 30만 장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동방신기는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해 지난 15일 열린 MKMF 시상식에서 대상 급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며 그 동안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동방신기는 이번 주 각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후속곡 ‘Wrong Number’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도 놀란 탑 키스?…MFMF가 밝힌 뒷이야기

    이효리도 놀란 탑 키스?…MFMF가 밝힌 뒷이야기

    이효리와 탑의 키스신부터 동방신기, 원더걸스, 빅뱅 등의 대한민국 대표 그룹의 대상 수상까지. 지난 11월 15일 해마다 국내 첫 연말 음악 시상식의 문을 열였던 MKMF가 10주년을 맞아 한ㆍ중ㆍ일 생중계까지 성공시키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숱한 화제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MKMF는 특히 올 해 연이은 음악 시상식의 폐지 속에 오히려 더 풍성해진 구성과 한 단계 진보한 퍼포먼스들을 대거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키기에 충분했다. 이 날 4시간 생방송을 위해 3달 전 꾸려진다는 MKMF 사무국은 오직 이 행사를 위해 10명의 메인 PD가 투입 “음악 쇼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주말 없이 철야 작업이 진행됐다. “1년 내내 MKMF를 염두에 두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름 20’s Choice가 끝나자마자 본격적인 MKMF 준비에 돌입했다.”는 사무국 측은 “행사 당일에는 Mnet/KM 연출진은 물론 엠넷미디어 전 직원이 동원될 만큼 남다른 공을 들인다.”고 전했다. MKMF는 ‘Mnet/KM의 1년 농사’라 불릴 정도”라며 MKMF 의미를 밝혔다. 쏟은 정성만큼이나 표면에 드러난 숱한 화제거리 아래에는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겨져 있는 MKMF!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MKMF 측이 공개한 2008 MKMF 그 뒷이야기는 ‘아는 만큼 보인다’는 옛말처럼 쇼를 보는 재미를 한층 더해줄 것이다. # MKMF 동원된 스텝만 1000여 명, 최대 방대한 스케일 자랑 일단 스케일부터 방대하다. 동원된 스텝만도 1000여 명 이상의 규모를 자랑하는 2008 MKMF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평균 500~700명 정도의 2배 가량 인원이 투입됐다. 이는한ㆍ중ㆍ일 생중계는 물론 국내에서 볼 수 없는 360도 원형 무대 때문이라고 하는데 올 해 유난히 대형 퍼포먼스를 동원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이들을 수용할 무대에도 역대 최고의 투자와 최신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스태프 수가 대거 증가됐다. “국내 어느 시상식에도 이 정도의 인원이 동원되는 곳은 없을 것”이라 자부한 사무국 측은 방송, 무대, 기술, 운영, 연출 등 곳곳에 배치된 스텝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티스트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일등공신이라 강조했다. # 이효리-탑 “무대 위 이효리 실제로 당황했을 것” 한편 최고의 화제를 낳은 빅뱅의 탑과 이효리의 무대는 “가장 자신 있고 멋있는 공연을 하고 싶다.”는 두 아티스트와 제작진의 합작품으로 탄생됐다. 입맞춤을 선보이자는 연출진의 제안에 모두 흔쾌히 찬성했지만 리허설 전까지 확실한 결정을 짓지 않았다고 한다. “처음 손이나 볼이 어떨까 제안하자 이효리와 빅뱅 멤버들이 너무 어려 보인다고 손사래를 쳐 한바탕 웃음이 터졌다.”는 연출진은 “동선 하나하나 치밀하게 계산된 공연, 입맞춤도 물론 사전에 짜여진 것이었다. 하지만 이효리에게는 최종적으로 입맞춤이 이마인지 입술인지 결정된 사항을 강조하지 않았다. 보다 깜짝 퍼포먼스처럼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효리에게 만큼은 최종 결론을 열어둔 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실제 이 날 약간 놀라는 이효리의 표정 때문에 더 많은 논란이 일어났다. 제작진은 “무엇보다 주변을 맴돌며 최고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탑의 완벽한 퍼포먼스가 압권이었다. 무대 오르기 전에는 걱정하더니 역시 무대 체질의 프로였다.”고 감탄했다. # 김창완 “80명이 한 무대! 헤어밴드 덕분에 오빠 소리 들어” 선후배를 넘어 아티스트와 아티스트로서의 만남을 예고했던 김창완 밴드와 에픽하이의 무대는 시상식을 초월해 ‘음악 축제란 이런 것이다’를 몸소 보여줬던 감동의 무대였다. 고려대학교 관악부로 구성된 브라스 밴드 20 여명, 댄서, 서커스, 발레리나 등의 보조 출연자 20여 명, 두 밴드 인원 8명, 여기에 타블로의 제안에 즉석에서 무대로 뛰쳐나온 후배 가수들 30여 명 등 대략 80여 명의 대 인원이 어우려졌던 대형 무대는 하늘로 솟는 풍선과 공연장을 가득 채운 볼거리, 흥에 겨운 아티스트들의 음악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돋구었다. 이 무대를 담당한 연출진은 “예상보다 너무 많은 인원이 올라와 깜짝 놀랐다. 개인적으로 짜여진 동선을 선호하는 타입이라 원했던 그림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많은 가수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은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파격적인 헤어밴드로 눈길을 끈 김창완을 두고 애초 스타일리스트는 헤어밴드를 거부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컸다고 한다. 그러나 흔쾌히 헤어밴드를 머리에 두른 김창완은 추후 “이 헤어밴드 이후에 오빠라고 부르겠다는 후배들의 문자가 늘었다.”며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 브아걸 “퍼포먼스 강한 쥬얼리 때문에 긴장! 더 더 강하게!” 깜찍 발랄함의 대명사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파격 변신도 이번 MKMF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더욱이 흰옷에 토마토를 이용한 하드코어 퍼포먼스는 이슈를 넘어 논란을 낳기도 했다. 쥬얼리와 함께 락 버전의 변신을 시도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퍼포먼스에 강한 쥬얼리와 함께 서는 무대라 부담감이 컸다. 무척 긴장했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더 강해야 한다’는 강박관념까지 가졌다는 이들은 6시간 내내 진행된 음원 녹음은 물론 직접 토마토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등 열정을 보여주는 한편 처음으로 시도한 변신에 매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무대 퍼포먼스라면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자우림 역시 김윤아가 직접 무대 의상을 주도하며 완벽한 여신 변신에 성공, 오히려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음악으로 승부하겠다고 예고한 MKMF는 아티스트 외 퍼포먼스를 최대한으로 지양, 순수하게 가수들을 위한 자리로 만드는 데 주력했다. 오프닝 무대의 이민기 역시 배우로서가 아닌 오래 전 음악인의 꿈을 키웠던 아티스트로 출연해 음악에 대한 소원을 무대에서 이뤄냈다. 또한 유명 MC 체제에 갇힌 기존 시상식의 틀에서 벗어나 음악과 MKMF에 관계된 사람들로 구성된 오픈 릴레이 진행 방식을 도입, 신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보다 스피디한 진행과 음악 자체에 대한 집중도를 높임으로써 더욱 다양한 공연 시간을 확보하고 집중력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데 큰 몫으로 작용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허영생ㆍ김규종ㆍ김형준 22일 컴백

    SS501 허영생ㆍ김규종ㆍ김형준 22일 컴백

    그룹 SS501의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들은 24일 프로젝트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2일과 23일 MBC ‘쇼음악중심’과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에 대해 SS501 소속사의 관계자는 “이들이 선보일 타이틀곡 ‘유어 맨’(Your man)은 복고적인 느낌과 트랜드적인 느낌이 교차하는 미디움 템포의 하우스 곡”이라며 “이들은 내년 상반기까지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초 이들의 프로젝트 앨범 발매 소식이 알려지면서 프로젝트 명인 트리플S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를 변경 SS501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 이들은 이미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 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 SS501 팬미팅 경 콘서트를 통해 첫 무대를 공개했으며, 한층 성숙해진 무대매너와 노래 실력으로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기도 했다. 더욱이 팬미팅 겸 콘서트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규종은 “개인곡 3곡, 단체곡 3곡 합해 모두 6곡이 담긴 앨범”이라며 “멤버 모두가 작사작곡에 참여 음악적으로 성숙한 SS501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S501은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의 프로젝트 활동 이외에도 멤버 김현중은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박정민은 뮤지컬 ‘그리스’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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