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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관희(전 주산산업고 교장)선희(미국 거주)욱희(사업)충희(국민권익위원회 전문위원)장희(자영업)철희(전 쌍용증권 지점장)씨 부친상 26일 충남 보령 남포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40분 (041)931-9364 ●최종(전 대법원 총무국장)씨 모친상 김창(법무사)씨 장모상 최슬기(이화여대 연구교수)강이(변호사)씨 조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010-2292 ●권숙표(전 연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씨 별세 혁찬(미래와희망산부인과 원장)혁문(연세대 의과대학 교수)씨 부친상 박세원(서울대 음악대학 교수)송지헌(방송인)씨 장인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27-7550 ●오태열(전 외환은행 감사실장)씨 별세 기영(코미코 부사장)기혁(신한은행 부부장)씨 부친상 박형주(고대안산병원 교수)씨 장인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03 ●이철우(삼성전자 자문역)씨 모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14 ●원종홍(가비아 이사)종각(대주전자 과장)씨 모친상 이경래(주한 미8군 군무원)씨 장모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258-5957 ●강광진(협성산업 차장)현석(전남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26일 전남 보성 우리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10시 (061)852-4445 ●노수봉(충청일보 정경부 기자)씨 조모상 26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43)298-9200 ●서관석(전 전농중 교사)씨 별세 지연(시립서북병원 의사)미연(싸파 대리)씨 부친상 김경현(디에뜨의원 의사)윤병철(커브스코리아 대표)씨 장인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3 ●오윤영(삼익조명 고문)해영(유니베라 부사장)세영(삼익조명 대표)씨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30 ●조한덕(충북교육청 장학사)씨 모친상 26일 청주의료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43)279-0158 ●배은성(한국자연건강회 명예회장)씨 부인상 진현(자영업)씨 모친상 박희준(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김덕기(전 근화제약 사장)김동만(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교수)김기홍(유나이티드식품사장)씨 장모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월1일 오전 10시 (02)3410-6918
  • 이미연 “이젠 내가 조선의 거상이다”

    이미연 “이젠 내가 조선의 거상이다”

    ’명성황후’에서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였던 이미연이 조선 최고의 거상이자 여성 CEO인 김만덕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이미연은 25일 오후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1TV 특집드라마 ‘거상 김만덕’ 제작발표회에서 “명성황후 이후 벌써 3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만큼 많이 설레고 떨리며 만감이 교차한다.”며 이번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이미연은 “사극이 이번으로 두번 째인데 전작인 명성황후가 카리스마 넘치는 역이었으나 조금 비극적인 인물이었다.”며 “반면 김만덕은 밝고 희망적이며 스스로의 이름으로 이겨내는 강인한 여자라는 생각에서 이번 배역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거상 김만덕’에서 이미연은 흉년이 든 제주에서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백성들에게 나눠주며 조선의 거상으로 대접받은 주인공 만덕 역을 맡았다. 첫 방송은 오는 3월6일. 제주=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이미연

    [NTN포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이미연

    26일 오전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민속촌박물관에서 진행된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촬영현장공개에서 배우 이미연이 연기를 하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극 초보’ 하석진 “선배들과 맞장연기, 휴~”

    ‘사극 초보’ 하석진 “선배들과 맞장연기, 휴~”

    KBS 1TV ‘거상 김만덕’에 출연하는 하석진이 극중 선배 연기자들과 같은 연령대의 인물로 연기해야 하는 어려움(?)을 호소했다. 하석진은 25일 오후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거상 김만덕’ 제작발표회에서 “사극은 처음이다. 그동안 주로 또래 연기자들과 호흡을 맞춰왔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는 선배들과 같은 연령대의 인물로 나와 연기해야 되서 솔직히 부담스럽고 어렵다.”면서 “하지만 이것이 나의 연기인생에 있어 성장하는 계기로 만들도록 열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석진은 “그래도 수염을 붙여서 연기하는 것이어서 막상 TV화면에 나오면 선배들과 비슷한 나이대로 보인다.”며 “드라마에 충실하고 감정이입에도 신경쓰면 자연스레 (늙어보여야 하는 부담감은) 해결될 것 같다.”고 웃었다. ’거상 김만덕’에서 하석진은 정흥수(한재석)와 김만덕(이미연) 사이에서 만덕의 사랑을 얻으려 애쓰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만덕을 향해 애정에서 증오심을 키우는 강유지 역을 맡았다. 오는 3월6일 첫 방영되는 ‘거상 김만덕’은 흉년이 든 제주에서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백성들에게 나눠주며 조선의 거장으로까지 대접받은 여성 김만덕의 일대기를 다룬다. 제주=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두심·이미연, 선후배의 ‘다정한 대화’

    [NTN포토] 고두심·이미연, 선후배의 ‘다정한 대화’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고두심과 이미연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핸섬한 한재석, 사슴같은 눈빛

    [NTN포토] 핸섬한 한재석, 사슴같은 눈빛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한재석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생에서 CEO로”… ‘거상 김만덕’ 스타트

    “기생에서 CEO로”… ‘거상 김만덕’ 스타트

    조선시대 최고의 여성 기업인인 김만덕의 생애가 30여년 만에 재조명된다. KBS는 25일 오후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거상 김만덕’ 제작발표회(극본 김진숙 강다영, 연출 강병택 김성윤)를 갖고 ‘명가’에서 보여진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역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명가’ 후속으로 오는 3월6일부터 KBS 1TV를 통해 선보이는 ‘거상 김만덕’은 지난 1978년 일일드라마 ‘정화’라는 제목으로 시청자들에게 소개된 이후 근 30년 만에 다시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작품. 주연인 김만덕 역의 이미연을 비롯해 고두심, 한재석, 박솔미, 하석진 등의 신구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강병택 PD는 “‘거상 김만덕’은 2010년 KBS가 준비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역사인물 시리즈 중 하나”라면서 “조선시대 제주도의 기근을 타파하기 위해 자신의 재산을 선뜻 내놓은 김만덕의 정신을 기리고 그의 일대기를 조명하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강 PD는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에 주목했던 점은 김만덕이 선행을 베푼 것도 대단하지만 조선시대 사회가 유교적인 신분제 사회에서 여자로서 이루기 힘든 제약이 많았을 텐데 신분(기생출신)의 한계와 제주도라는 지역한계를 넘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한 위인이라는 점이 크게 와닿았다.”고 제작동기를 밝혔다. 그는 또 “사실 ‘김만덕’은 이미 4~5년 전부터 기획했을 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라며 “이 드라마를 통해 김만덕이 제주만의 자랑거리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의 위인임을 각인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거상 김만덕’은 흉년이 든 제주에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백성들을 굶주림에서 구하며 조선의 거상으로 평가받은 김만덕의 일대기를 그려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솔미, ‘섹시한 각선미’ 드러내

    [NTN포토] 박솔미, ‘섹시한 각선미’ 드러내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솔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두심, 박솔미와 키 맞추는 센스!

    [NTN포토] 고두심, 박솔미와 키 맞추는 센스!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솔미와 고두심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솔미, ‘아슬아슬’ 초미니 드레스

    [NTN포토] 박솔미, ‘아슬아슬’ 초미니 드레스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솔미가 포토월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간미연, 3년만의 팬미팅…감격의 눈물

    간미연, 3년만의 팬미팅…감격의 눈물

    가수 간미연이 3년 만에 팬미팅을 열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간미연은 지난 20일 서울 대학로 청운예술극장에서 생일 파티 겸 팬미팅을 갖고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행사는 팬들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약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팬미팅에서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지켜봐 준 팬들과 함께 생일 케이크를 나눠 먹고 게임을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팬들은 ‘I♡미연’이란 문구를 각자 자신만의 표현으로 만들어 간미연을 감동케 했다. 이 사진들은 모여 3분 정도의 영상으로 제작됐고, 이를 접한 간미연은 행사 도중 감동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간미연 역시 자신이 정성스럽게 만든 미니 앨범 핸드폰 줄을 행사에 참여한 팬 모두에게 직접 나눠 줬다. 소속사 관계자는 “간미연 씨가 재료구입부터 만들기까지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일주일 동안 밤을 새우며 직접 만들었다.”고 전했다.현재 간미연은 새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며 컴백을 앞두고 있다.사진 = 소스뮤직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두심 “고향에서 촬영해요~”

    [NTN포토] 고두심 “고향에서 촬영해요~”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고두심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솔미 “사극 두렵고 스트레스 받지만 즐겁다”

    박솔미 “사극 두렵고 스트레스 받지만 즐겁다”

    KBS 1TV ‘거상 김만덕’에 출연한 박솔미가 사극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심경을 “두렵지만 즐겁다.”는 말로 표현했다. 박솔미는 25일 오후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거상 김만덕’ 제작발표회에서 “사극은 처음인데, 사실 마음 속으로 두렵고 떨린다.”면서 “하지만 올해에는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경험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그것이 바로 ‘거상 김만덕’”이라고 말했다. 박솔미는 “막상 하기로 해놓고도 심장이 두근두근 뛰고 있는 건 사실이다. 대사톤이 가장 어렵고 나름대로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면서 “하지만 이왕 시작한 것 선배들과 즐겁게 연기에 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상 김만덕’에서 박솔미는 만덕(이미연 분)과 일이나 사랑에서 경쟁하고 대결하는 오문선 역을 맡았다. 오는 3월6일부터 방영하는 ‘거상 김만덕’은 흉년이 든 제주에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백성들을 굶주림에서 구하며 조선의 거상으로 성장한 김만덕의 일대기를 그린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KBS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KBS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기대해주세요~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하석진 박솔미 한재석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블랙&화이트’의 아름다운 여배우들

    [NTN포토] ‘블랙&화이트’의 아름다운 여배우들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미연 고두심 박솔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웃음 ‘빵’ 터진 이미연

    [NTN포토] 웃음 ‘빵’ 터진 이미연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미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봄 스타PD·작가들이 돌아온다

    새봄 스타PD·작가들이 돌아온다

    새봄을 알리는 3월 안방극장에 신작 드라마들이 쏟아진다. 스타 PD와 작가 콤비의 화려환 귀환은 물론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반가운 얼굴들이 시청자를 기다리고 있다. 가장 큰 변화를 앞둔 시간대는 주말극이다. KBS와 MBC는 새달 6일 새 드라마를 동시에 선보인다. KBS 2TV ‘거상 김만덕’은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제주도민을 구휼한 실존인물 김만덕의 삶을 그린 사극. 이미연이 주인공 김만덕역을 맡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고, 고두심, 한재석, 박솔미 등이 출연한다. ‘보석비빔밥’ 후속으로 방영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자신의 가족을 죽인 거물들을 상대로 복수극을 펼치는 현대판 영웅의 이야기를 그린다. 송일국이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주인공을 맡았고,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한채영이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새달 13일 첫 방송되는 SBS ‘인생은 아름다워’는 ‘엄마가 뿔났다’, ‘내 남자의 여자’ 등의 흥행 콤비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PD의 복귀작이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재혼 가정의 화합과 사랑을 밝고 경쾌하게 그린다. 김해숙, 장미희, 김상중, 윤다훈 등 기존의 ‘김수현 사단’에 송창의, 남상미, 남규리 등 신예들이 대거 가세했다. 연초부터 방송사의 기싸움이 팽팽했던 월·화극에서도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공부의 신’ 후속으로 새달 1일 첫선을 보이는 KBS 2TV ‘부자의 탄생’은 그룹의 후계자가 되는 것이 삶의 목표인 재벌가 상속녀와 자신의 아버지가 재벌이라고 믿는 한 남자의 이야기. 지현우, 이보영, 남궁민, 이시영이 출연한다. 새달 15일 첫 방송되는 SBS ‘오!마이 레이디’는 이혼 후 생계에 위기가 닥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다. ‘별을 따다줘’ 후속이다. 채림은 주인공 윤개화 역을 맡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고, 톱스타 성민우 역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출연한다. MBC는 ‘대장금’과 ‘허준’, ‘이산’ 등을 연출한 이병훈 감독의 신작 드라마 ‘동이’에 기대를 걸고 있다. 조선 제21대 임금인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담은 50부작이다. 타이틀 롤인 동이 역에는 한효주, 숙종 역에는 지진희, 장희빈 역에는 이소연, 인현왕후 역에는 박하선 등이 출연하며 ‘파스타’ 후속으로 3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추노’가 장악하고 있는 수·목극도 새로운 구도가 펼쳐진다. MBC는 새달 31일 ‘개인의 취향’을 내보낸다.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손예진과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신예스타 이민호의 캐스팅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연애에 쑥맥인 엉뚱녀와 가짜 게이가 동거 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다. ‘추노’ 후속으로 방영되는 KBS 2TV ‘신데렐라 언니’는 ‘국민여동생’ 문근영의 첫 악역 도전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우, 천정명, 2PM의 택연 등 쟁쟁한 젊은 스타들도 대거 가세한다. 동화 신데렐라에 반전을 시도했다. 신데렐라 언니, 즉 계모의 딸이 신데렐라를 보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올봄 제주 배경 드라마 풍년

    올봄에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이 전국 안방을 점령할 전망이다. 19일 제주도에 따르면 한국방송은 조선조 제주의녀 김만덕의 생애를 재조명한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을 다음달 6일부터 방송한다. 매주 토·일요일 방영하는 30부작 거상 김만덕은 제주 표선면 민속촌박물관을 주무대로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제주섬 특유의 전통문화 등을 보여준다. 인기배우 이미연과 제주출신 고두심 등이 출연하며 25일 제주에서 제작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만덕(1739∼1812)은 1794년 제주에 큰 흉년이 들어 백성들이 굶주림에 허덕이자 전 재산을 털어 곡식을 구입해 백성들을 기아에서 구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최고경영인(CEO)이자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실천한 인물이다. 이 드라마에서는 봉건시대적 상황에서 여성의 몸으로 거상에 오르면서 기아에 허덕이는 백성에게 모든 재산을 환원하는 과정을 다루게 된다. 또 서울방송의 창사 20주년 기획드라마 50부작 ‘인생은 아름다워’가 다음달 13일 첫 방송된다. 제주에서 가장 경치가 뛰어난 곳 중의 하나인 안덕면 사계리 송악산 인근에 세트장을 마련, 촬영이 한창이다. 이 드라마는 제주 농어촌 사람들의 일상 생활과 사랑 등을 담을 예정이다. 다음달 6일 제주에서 제작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며 송악산 세트장에는 벌써부터 관광객이 찾아들고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들 드라마가 뜨게 되면 올인, 대장금, 태왕사신기에 이어 제주의 드라마 촬영지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모닝 브리핑] 한·미 새달 8~18일 ‘키 리졸브’훈련 규모 축소

    유사시 한국영토 방어에 중점을 둔 훈련인 ‘키 리졸브(Key Resolve)’ 한·미 연합작전이 다음달 8~18일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한·미연합사 관계자는 17일 “이번 ‘키 리졸브’ 훈련에는 주한미군 1만명과 해외주둔 미군 8000명 등 미군 1만 8000여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2만 6000명의 미군이 참여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참가했던 미 항공모함이 불참하는 등 해군 병력이 줄었다.”면서 “지난해 훈련에 참가한 미군 가운데 1만여명은 항모 존 스테니스호에 대기했던 병력”이라고 설명했다. 해마다 참가했던 항모가 훈련에 참가하지 않는 것과 관련, 일각에서는 남북정상회담설이 나오는 상황에서 북측을 자극하지 않으려 한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씨줄날줄]1등 지상주의/노주석 논설위원

    1989년에 개봉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한국영화는 입시에 찌들어 꿈을 잃고 방황하던 당대 학생들의 자화상이었다. 강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미연과 김보성이 데뷔한 이 영화는 1등을 놓치지 않던 한 여학생이 한순간의 연애사건으로 성적이 떨어지자 투신자살한다는, 당시로서는 충격적인 줄거리였다. 영화제목은 지금도 공부 못 하는 학생들을 대변하는 관용구로 쓰이고 있다. 요즘 인기 절정의 드라마 ‘공부의 신’은 공부 못하는 꼴찌들에게도 인생역전의 기회를 주는 희망의 메시지라고 방송국 측은 설명한다. 그러나 공영방송에서 노골적으로 1등주의를 조장한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일본의 만화가 미타 노리후사의 만화 ‘꼴찌, 도쿄대 가다’를 원작으로 일본 TBS에서 2005년 방영한 작품의 리바이벌이다. 방영 당시 도쿄대 지원자가 12%나 늘어나는 반향을 일으켰다. 1등주의 비판에 대해 원작자는 “합격 여부보다 노력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며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작품을 옹호했다. 실제 드라마를 보는 아이들은 과정보다 결과에만 집착하는 게 현실이지만. 글로벌 1위 자동차기업 도요타의 사상 최대 리콜사태와 관련, 현대경제연구원이 내놓은 보고서를 보면 원인은 1인자의 자만심이었다. 도요타식 혁신을 강조하는 CEO로 유명한 김쌍수 한전 사장은 “혁신보다는 자만이 문제였다. 1등이라고 자만할 때 문제가 생긴다.”라고 분석했다. ‘영원한 1위는 없다.’라는 평범한 진리의 재확인이라고나 할까. 설날 아침 차례를 지내고 나서 온 가족이 TV 앞에 모여앉아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을 지켜봤다. 우리 선수 중 한 명이 금메달을 딴 건 좋았지만 차마 못 볼 장면을 보고 말았다. 메달 욕심에 자리다툼을 한 우리 선수 2명의 충돌은 예선경기 내내 선수들 칭찬을 아끼지 않던 어른들의 입을 다물게 하였다. 어부지리로 은메달을 목에 건 더티플레이의 대명사 오노가 얄미웠지만 탓할 처지가 아니었다. 급기야 일부에서는 국내 쇼트트랙 파벌의 역사까지 들먹거린다. 인터넷에는 특정 선수의 이름을 지칭하면서 비난하는 글이 떠돌고 있다. 한국체육대학 출신이면 어떻고, 또 아니면 어떻다는 말인가. 어찌 어린 선수들을 탓하랴. 이 모든 것이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은메달 따면 고개 숙이고 우는 세상을 만든 우리 어른들의 잘못인 것을. 노주석 논설위원 j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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