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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내한공연 돌연 취소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내한공연 돌연 취소

    ‘라틴 발라드의 황제’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의 첫 내한 공연이 돌연 취소됐다. 이글레시아스의 콘서트를 추진한 공연기획사 슈퍼내추럴은 4일 “오는 4월16일 예정이었던 내한공연이 아티스트 측의 사정으로 취소됐다.”며 티켓 예매사이트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어 “첫 내한으로 한국공연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는 이번 공연취소에 대해 한국 팬 여러분에게 굉장히 미안하고 아쉽다며, 다음 공연에 꼭 만나자고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공연 취소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각 예매 대행사에서는 이미 표를 구입한 이들을 대상으로 환불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이글레시아스는 스페인을 넘어 라틴계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감성적인 노랫말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팝 역사상 가장 많은 6개의 언어로 앨범을 발매한 기네스 기록이 있으며 총 77장의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26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히트곡으로는 ‘아모르’(Amor) ‘올 오브 유’(All of you) ‘헤이’(Hey) 등이 있다. 사진 = 슈퍼내추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U·UDT 대원들의 피말리는 하루

    SSU·UDT 대원들의 피말리는 하루

    천안함 침몰로 실종된 승조원을 찾기 위해 해난구조대원(SSU)과 해군 수중폭파팀(UDT) 대원들은 악조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해난구조대 송무진 중령의 전언을 통해 SSU와 UDT 대원들의 생활을 구성해 봤다. 천안함 침몰 현장에서 수색작업을 하는 SSU와 UDT의 잠수요원들은 정해진 기상과 취침시간은 없다. 해가 뜨고 지는 것과 관계없이 파도가 잠잠하고 물속 흐름이 느려지는 시간이면 언제든 출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첫 정조(停潮) 시간은 새벽 2시부터 7시까지. 마지막 정조는 밤 11시부터 다음날 1시 정도다. 하루종일 정조시간에 맞춰 물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는 셈이다. 식사는 체력유지를 위해 거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수색이 있는 날 두 차례씩 물속 작업을 하면 밥 먹는 것도 쉽지 않을 만큼 체력이 떨어진다. 한 번 수색을 시작해 할 수 있는 수중 작업은 대략 20분 정도. 이 정도 수중에 있다 보면 인간 물고기 박태환 선수가 최선을 다해 수영할 때와 버금가는 체력소모가 뒤따른다. ☞[사진]침몰 천안함… ‘무심한 하늘’ 그만큼 휴식도 필요하고 식사도 잘 챙겨야 한다. 하지만 현장의 대원들은 이번 천안함 침몰 수색에서는 휴식을 취하고 식사를 하는 것조차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한다. 실종자 가족들을 생각하면 휴식시간과 밥을 먹는 시간도 아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물 흐름이 느려지면 2명씩 구성된 1개조의 잠수사들과 수색작업을 관리하는 감독관 1명,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하는 대기잠수사 1명 등 모두 4명이 한 팀으로 수색에 나선다. 함미(艦尾) 쪽보다 상대적으로 수심이 깊지 않은 함수(艦首) 쪽이 그렇다. 함미 쪽은 심해잠수에 해당해 감압장치인 챔버 운용 인력까지 포함해 1개팀이 모두 12명이다. 한 번 수색에 나서 잠수했다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 몽롱한 상태라고 한다. 방향감각을 잃고 높은 압력으로 정신이 없어진다. 가끔 저승 가는 문앞에서 살아 돌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한다. 송 중령은 2일 “천안함 침몰 현장의 수색작업에 뛰어든 구조대원들의 물속 수색 상황은 시력을 잃은 사람이 태풍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얼어붙은 바닷속에 빠졌을 때”라고 묘사했다. 그만큼 악조건이라는 뜻이다. 물 흐름은 시속 10㎞에 육박한다. 러닝머신으로 운동할 때 최대 시속이 12㎞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빠른 속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조류에 의한 저항까지 감안하면 훨씬 더 위험하다. 밤을 새운 수색작업을 마치고 광양함 한쪽의 야전텐트 속으로 들어가 잠을 청하면 하루가 끝나지만 잠을 제대로 잘 시간도 없이 또 다른 하루가 이들을 기다린다. 이들의 머릿속에는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실종자를 한시라도 빨리 찾아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사설] 한주호 준위 ‘뒤늦은 무공훈장’ 미안합니다

    그 차가운 서해바다에서 천안함 실종자들을 구하려다 산화한 한주호 준위의 영결식이 오늘 치러진다. 이제 그의 주검은 우리 곁을 떠나 대전 현충원에 안장된다. 하지만 그는 공동체에 대한 헌신과 살신성인의 자세를 온 국민의 가슴속에 새겨놓고 떠났다. 그런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하는 일이야말로 살아남은 우리의 몫이다. 천안함이 침몰하면서 승조원들만 생사의 기로에 선 게 아니다. 운명공동체인 대한민국호라는 한배를 탄 우리 모두가 위기를 맞은 셈이다. 그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고 한 준위는 기꺼이 수심 45m의 바닷속으로 뛰어들었다. 전역을 눈앞에 둔 노병에게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지만, 전우의 생명을 건지는 데 자신의 목숨을 건 것이다. 국가가 무너지면 그 안의 구성원인들 안전할 수 없다는 신념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제대로 기려야 할 이유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제 그의 빈소 조문록에 ‘대한민국은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결코 빈말에 그쳐선 안 될 말이다. 때늦었지만 고인의 영전에 무공훈장이 수여돼야 한다. 이미 고인에게는 보국훈장 광복장이 추서됐지만, 이는 33년 이상 군생활을 한 이들에게 주는 일반적 서훈이다. 살신성인의 귀감인 그에게는 보다 품격 있는 예우를 해야 한다. 차제에 보훈체계부터 국격에 맞게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이번 천안함 참사 후 생사의 갈림길에서 생존자들이 구명보트를 서로 양보했던 전우애를 보라. 파도에 떠내려가는 구명정을 건지기 위해 밤바다에 먼저 뛰어든 김정운 상사의 용기도 상찬받아야 한다. 그들과 같은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영웅들을 소홀히 예우한다면 누가 유사시 나라를 위해 몸을 던지겠는가. 우리는 한 준위의 순직을 계기로 함께 살아 가야 할 공동체의 안전과 번영을 최우선시하는 풍토를 가꿔 나가야 한다. 천안함 침몰의 진상 파악이나 실종자 구조 과정에서 우리 군의 초기대응이 미덥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난파선 위의 승객들이 제 살길만 찾으려 각자도생(各者圖生)한다면 공멸밖에 더 있겠는가. 때이른 책임론이나 설익고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실종자 구조와 진상 규명을 외려 어렵게 해 한 준위의 희생이 빛이 바래게 해선 안 될 것이다.
  • 김현중 “스페인 유학?”.. 만우절 장난에 팬들 ‘철렁’

    김현중 “스페인 유학?”.. 만우절 장난에 팬들 ‘철렁’

    그룹 SS501의 김현중이 만우절 장난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현중은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요일에 스페인으로 유학을 간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머리 아픈 일이 많아 생각 정리 좀 하고 오겠다고 밝힌 김현중은 “앨범을 내야하는데 한 곡도 녹음 못하고 노래도 안 나와 머리 아픈 상황이다. 5월 1일에 앨범 발표는 지키지 못할 약속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또 김현중은 “미안하다. 이런 선택에 너무 당황하진 말고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응원해달라.”라고 적었다. 같은 멤버인 허영생도 같은 날 “5월 1일이 501데이라며 좋은 앨범 갖고 나온다고 약속했는데 못 지키게 됐다. 미안하다.”는 글을 공식 홈페이지에 올렸다. 그는 “5명이 영원히 하나라고 그렇게 외쳤는데 어쩔 수 없는 건가.”라고 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글의 말미에 “오늘이 만우절이라며? 낚였음! 미안.”이라고 적어 적잖은 충격을 받았을 팬들을 안심시켰다. SS501의 두 멤버가 합심해서 저지른 만우절 농담에 팬들은 “너무 놀랐다.”며 “이런 장난을 하지 말자.”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자의 자격’ 현장공개③]‘남격’ 7人 ‘음악열정’ 빛났다

    [‘남자의 자격’ 현장공개③]‘남격’ 7人 ‘음악열정’ 빛났다

    7인의 남자들이 야밤에 밴드 연습으로 하나가 돼 음악 열정을 불태웠다. KBS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의 멤버 7인(이경규, 김국진, 김태원, 이윤석, 김성민, 이정진, 윤형빈)이 오는 5월 1일 직장인 밴드대회 참가를 앞두고 자리를 함께 했다. 미션 제목은 ‘남자 그리고 아마추어’. 그룹 부활의 멤버인 김태원의 전두지휘 하에 보컬을 맡은 김성민을 중심으로 왼편에는 막내 윤형빈(키보드)이, 오른편에는 맏형 이경규(세컨 기타)가, 뒤편에는 이윤석(드럼),이정진(베이스 기타), 김국진(기타)이 자리를 잡았다. 멤버 7인이 함께 호흡을 맞춘 노래의 제목은 ‘사랑해서 사랑해서’. 20여년간 음악인의 길을 걸어온 김태원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이날 밴드를 전두지휘한 김태원은 “노래제목과 안 맞는 느낌이야, 성민이 노래가 드럼과 따로 가고 있다.” “느낌이 괜찮다, 이 상태에서 조금만 더 발전하면 된다.” “정진이 기타 몰두하는 건 좋은데 현빈이도 그렇고 표정이 좀 이상하다.” 는 등 음악인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멤버 7인이 밴드를 하기로 결정한 것은 지난해 5월. 김태원이 주인공이 됐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편에서 나머지 멤버들이 부활 연습현장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얘기가 됐다. 멤버들은 그때부터 연습을 자주하지는 못했지만 틈틈이 연습해 왔다. 열띤 현장을 함께 지켜보던 ‘남격’ 의 한 작가는 “멤버들이 각자 하고 싶은 파트를 지원했고 김태원이 지원파트에 대해 각자 연주하는 것을 들어보고 다시 포지션을 정해줬다.” 고 멤버들이 각자 포지션을 맡게 된 과정을 밝혔다. 이 작가에 따르면 멤버들은 함께 모여서 연습을 하기에 앞서 각자 개인교습을 따로 받아왔다. 이윤석은 부활에서 드럼을 담당하고 있는 멤버 채제민에게 드럼을 사사받기도 했다. 각자 스케쥴에 杆겨 연습량이 많지 않아 힘이 들 것 같다고. 또 보컬을 맡은 김성민은 목이 빨리 쉬어 미안해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저녁 10시 반부터 시작된 ‘남자들’ 의 밴드 연습은 자정을 넘겨서야 끝이 났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 엔랴쿠지 승려 ‘마라톤 수행’ 앵글에

    日 엔랴쿠지 승려 ‘마라톤 수행’ 앵글에

    캄캄한 밤. 한 승려가 손에 든 전통 방식의 조명에만 의지해 산길을 달린다. 거친 호흡과 힘든 발걸음이 그대로 담긴 영상이 6개의 스크린에서 동시 상영되는 캄캄한 지하 전시실은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영상 작품을 안내하던 전시 자원봉사자도 너무 무서워서 하루 만에 일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일본 교토에 있는 엔랴쿠지(延曆寺)는 일본 최초의 천태종 불당이자 승병들의 근거지였다. 가이호교라 불리는 엔라쿠지의 승려들은 마라톤과 같은 긴 시간의 달리기를 통해 육체적 고통을 이겨내는 수행을 한다. 7년이란 수행 기간 매일 쉼 없이 84㎞의 산을 달리고, 지구 적도 둘레에 달하는 길이를 1000일 동안 완주해야 한다. 마라톤으로 수행하는 승려의 모습을 영국 작가 대런 아몬드(39)는 직접 뒤쫓아 뛰며 찍었다. 16일까지 서울 청담동 PKM 트리니티 갤러리에서 그의 영상과 사진 등 30여점의 작품이 소개되는 개인전이 열린다. 영국 현대미술 ‘yBa’(young British artists)를 세계 최고의 화제작으로 키워 낸 찰스 사치가 1997년 열어 3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센세이션’전에도 참여했던 대런 아몬드는 “난 yBa가 아니다. 대신 ‘늘 새로운 세대의 영국 작가’로 불린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yBa의 대표 주자인 데미안 허스트처럼 충격적인 설치 작품 대신 대런 아몬드의 사진은 19세기 유럽 풍경화처럼 정적인 아취를 담고 있다. 아몬드는 8분에서 두 시간까지 카메라의 조리개를 열어 달빛만으로 풍경 사진을 찍었다. 주로 프리드리히 터너처럼 유럽 인상주의 풍경화가들이 그렸던 장소를 사진으로 찍어 ‘보름달(fullmoon)’ 시리즈라고 이름붙였다. 영상 작품은 마라톤으로 수련하는 승려들의 모습을 담은 ‘투모로우 돈’(Tomorrow Dawn) 외에도 유황을 캐는 광부들의 모습을 찍은 ‘베어링’(Bearing), 북극을 야간 탐험하는 작가의 모습을 담은 ‘악틱 풀’(Arctic Pull) 등도 함께 소개된다. 동양적 감성을 담은 영국 작가의 작품은 ‘삶이라는 고행의 여정 가운데 있는 인간의 고독함’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일관된 주제다. (02)515-9496.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산다라박 “지금껏 천둥 행세” 만우절 거짓말 ‘화제’

    산다라박 “지금껏 천둥 행세” 만우절 거짓말 ‘화제’

    2NE1(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만우절을 맞아 지금까지 친동생이자 그룹 엠블랙의 멤버 천둥 행세를 해왔다고 고백(?)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일 만우절에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친동생인 엠블랙 천둥의 여장 사진과 함께 “오늘 하루 종일 고민했는데..말하려고요. 사실 천둥과 저 다라는 동일인물입니다!ㅠ제가 깔창 많이 깔고 짧은 가발 쓰고 천둥행세를 한 겁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래서 우린 같은 무대에 설 수 없었고 다라는 항상 피곤하고 체력이 그렇게 딸린…”이라며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하고 1시간 뒤 “속았어요~? 뻥이야~ 정말 미안해~! 12시가 지나기 전에 막뻥! 해피만우절~!”이라고 밝혔다. 이를 본 팬들은 “만우절이라 뭐야 속았당.”, “개구쟁이”, “마지막까지 속았다.”, “이럴 줄 알았다. 안 속아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주 “재즈 스타일로 ‘엣지녀’ 되세요”

    장윤주 “재즈 스타일로 ‘엣지녀’ 되세요”

    패션모델이자 뮤지션으로 활동하는 장윤주가 ‘엣지녀’로 변신할 수 있는 재즈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패션 잡지 ‘엘르’의 ‘엘르엣진’에서 ‘디스 위크 초이스(This Week Choice)-장윤주의 스타일레터’를 통해 “올 봄은 왈츠가 아닌 재즈 스타일을 시도해 보라.”고 조언했다. 지난 2월부터 이 코너의 에디터가 된 장윤주는 프랑스 파리와 보헤미안,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즐겨 찾는 장소 등을 주제로 자신이 영감을 얻은 문화와 패션 등을 소개해왔다. 이달에는 재즈 카페와 재즈 페스티벌 등에서 ‘엣지녀’로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패션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그는 재즈 카페에서는 영화 ‘위대한 유산’의 기네스 팰트로와 같이 우아한 스타일을, 재즈 페스티벌에서는 활동적이고 펑키한 스타일을 추천했다. 엘르엣진의 관계자는 “장윤주는 ‘스타일 레터’를 재즈라는 테마로 마감했다.”며 “장윤주에 이어 새로운 주인공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 엘르엣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새롬 ‘순정녀’ 녹화서 눈물 펑펑..촬영 올스톱!

    김새롬 ‘순정녀’ 녹화서 눈물 펑펑..촬영 올스톱!

    방송인 김새롬이 방송 녹화 도중 목놓아 통곡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새롬의 눈물샘을 자극한 이번 사건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의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가 특별 마련한 ‘어머니의 공개 자필 편지’ 코너에서 일어났다. 공개된 편지가 자신의 어머니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부터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김새롬은 끝내 목놓아 울며 제대로 말도 잇지 못했다. 톡톡 튀는 발언으로 당돌한 캐릭터가 돋보였던 김새롬의 평소 이미지와는 너무나 다른 모습에 MC 이휘재는 물론 현영 등 동료 출연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새롬은 “엄마가 내 앞에서 자꾸 작아지는 느낌이 너무 슬프다. 지금 떨어져 살고 있는데 얼마 전 함께 살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런데 그 말씀을 하시곤 너무 미안해 하셔서 마음이 아팠다.”며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얼마 전 가슴 아픈 가정사 공개로 주위를 안타깝게 한 바 있는 김정민의 어머니 편지도 공개돼 스튜디오를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각자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순정녀 전원이 눈물을 흘리자 결국 20분 간의 휴식 후 겨우 촬영을 다시 시작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녹화는 ‘내 딸로 삼고 싶지 않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순정녀들의 열띤 입담이 펼쳐졌다. 김새롬, 김정민 등의 감동적인 사연과 이미지 토크 공방은 오늘(1일) 밤 11시 Q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안함 침몰 이후] “부대 일이라면 몸 안 아끼던 분”…온종일 울음바다

    [천안함 침몰 이후] “부대 일이라면 몸 안 아끼던 분”…온종일 울음바다

    “우리의 영웅입니다.” “ 뭐라고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미안합니다.” 31일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전날 천안함 실종자 수색 작업 중 순직한 고(故) 한주호 준위의 빈소에는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하루종일 울음바다를 이뤘다. 유가족들은 비통함에 몸조차 가누지 못했다. 정부는 한 준위의 고귀한 희생을 받들어 보국훈장 광복장을 추서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고 한 준위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인으로, 35년을 나라에 바쳤다.”면서 “최고의 예우를 갖추라.”고 참모들에게 지시했다. 정정길 대통령실장은 유족들을 만나 “대통령도 고인의 희생을 애통하게 생각한다.”며 이 대통령의 서신을 전달했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고인의 빈소를 찾아 분향하고, 영정앞에 훈장을 바쳤다. 김 장관은 고인의 부인 김말순씨 등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한 준위는) 우리의 영웅”이라면서 “앞으로 추가 희생이 나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한 준위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군인정신의 표상으로 삼는다는 의미에서 보국훈장 광복장을 추서했다.”고 밝혔다.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은 고인의 아들인 한상기(25·육군1사단) 중위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힘내자.”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김씨는 “부대 일이라면 자기 몸을 안 아끼던 분이었다.”며 슬픔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정부가 추진하는 1계급 특진에는 “그렇게까지 해주지 않으셔도 된다.”며 완곡히 사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자 가족 7명도 빈소를 찾았다. 이들은 자신의 가족을 구하려다 숨진 한 준위의 영정 사진을 보고는 금방 울음을 터뜨렸다. 울음을 참고 있던 유가족들도 실종자 가족들과 얼굴을 마주하자 다시 오열하면서 빈소는 울음바다로 변했다. 실종자 정범구 상병의 할머니 이상옥씨는 김씨의 손을 잡고 “뭐라 말씀드리겠습니까….”라고 흐느끼며 “정말 미안합니다.”라고 위로했다. 그러나 김씨는 이 할머니에게 “이건 아닙니다.”라며 “우리 금쪽같은 내 새끼 아버지인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실종자 이창기 원사의 형인 이성기씨는 “저희가 바라는 것은 실종자 구조 과정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게 아니었다.”며 위로했다. 동료 및 선후배들의 조문행렬도 이어졌다. 시신이 안치된 전날 밤부터 50여명의 부대원이 자리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았다. 이들은 한결같이 “한 준위는 군인 중의 군인이었다.”며 안타까워했다. 정운찬 국무총리는 조문 뒤 “고인을 지키지 못해 죄인이 된 기분”이라며 비통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일반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고인의 영결식을 3일장에서 5일장으로 늘려 3일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해군장으로 엄수하고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키로 했다. 윤상돈 홍성규기자 yoonsang@seoul.co.kr ☞ [사진] 실낱같은 희망이라도…천안함 침몰 그후 ☞ [사진] 살신성인 故한주호 준위
  • [길섶에서] 잡초/이춘규 논설위원

    한동안 포기했던 화초기르기에 재도전, 2년이 됐다. 도심 집안 화분에서 생명체의 힘을 느낀다. 난화분들을 키우다 소나무, 관음죽도 기르며 화분 수를 늘려가고 있다. 난이 시들해지면 온갖 정성을 기울인다. 시들어 가던 난화분에 새 순이 나오는 것은 온가족에게 작은 행복이다. 소나무 분재 키우기는 지난가을 시작했다. 전문가에게서 재배법을 배운 뒤 아침저녁 정성을 기울이자 쑥쑥 컸다. 어쩌랴. 반년만에 속수무책 죽어간다. 10년 전 키우다 실패했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안타깝다. 야생의 소나무를 집안에서 키우기는 무리일까. 소나무에게 미안하다. 1년 전 난화분에 잡초가 싹을 틔웠다. 잡초도 생명체인지라 가족들에게 못 뽑게 해 잡초가 20㎝ 이상 자랐다. 설연휴 때 뽑혀 버린 걸 늦게 발견했다. 시들어 버린 잡초를 관음죽 화분에 심어 보살폈다. 완전히 말라 버려 죽은 줄 알았는데 최근 연두색 새순이 나왔다. 믿기지 않아 몇 번 확인해도 그 잡초다. 경이로운 생명력을 보여준 잡초를 대하면 새 힘이 솟는다. 이춘규 논설위원 taein@seoul.co.kr
  • 이인혜 “김가온과 맞선실패, 이상형 아니었다”

    이인혜 “김가온과 맞선실패, 이상형 아니었다”

    연예계 대표 ‘엄친딸’ 이인혜가 ‘엄친아’ 맞선남 김가온에 퇴짜를 놓은 이유를 털어놨다. 이인혜는 3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지난 21일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맞선남 김가온을 퇴짜 놓은 이유에 대해 “이상형이 아니었다.”고 고백했다. 이인혜는 “내 이상형은 다정다감하고 적극적인 남자인데 만나다보니 그런 부분이 잘 맞지 않았다.”며 “보수적인 편이라 아무나 만나는 타입은 아니다. 만나다 헤어지면 나중에 남편 될 사람이 서운해 할 것 같아서 신중히 만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가온은 이인혜를 위해 즉흥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고 놀이 기구에서 이인혜를 팔로 감싸 안는 등 로맨틱한 남자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최종 결정을 내리는 자리에 나타나지 않아 맞선이 실패로 끝났다. 이인혜는 맞선 종료 후 영상편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하고 싶었지만 서로 교감하는 부분에 잘 맞지 않았나 싶다. 팬으로써 피아노 연주 늘 지켜보겠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인혜의 맞선남 김가온은 백석예술대에서 학생을 지도하며 작년 11월 재즈피아노 앨범 ‘Un / Like the Other Day’를 발매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안함 침몰 이후] ‘어무이~ 사랑혀요’ 문자 만지작… “살아있을 것”

    [천안함 침몰 이후] ‘어무이~ 사랑혀요’ 문자 만지작… “살아있을 것”

    천안함 침몰 5일째인 30일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에 모인 실종자 가족들은 생존한계 시간(29일 저녁)을 넘겼으나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대부분의 가족들은 식사도 거른 채 눈물만 흘리며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200여명의 실종자 가족 중 식사 시간에 모습을 보인 사람은 30~40명에 불과했다. 반면 장기간의 스트레스로 실신하거나 기력이 쇠해 의료실을 찾는 사람은 늘고 있다. 가족들은 29일 저녁 침몰한 배 안에 주입한 산소가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을 높였다며 서로 위안하는 분위기였다. 삼삼오오 모여 앉아 실종자들이 보내온 문자를 서로 보여주며 격려했다. 심영빈 하사의 어머니 김순자(57)씨는 “22일이 내 생일이었는데 꼭 친구한테 보내는 것처럼 ‘어무이~생신 축하해요~사랑혀요’라고 문자를 보냈다.”면서 “지금 이 문자 하나만 위안이 된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우리 아들 구하려다가…” 실종자 가족들은 구조 소식 대신 들려온 UDT 대원 한주호 준위의 사망 소식에 모두 망연자실해했다. 이들은 “우리 아들을 구하려다가… 그 가족들한테 미안해서 어떻게 해요.”라며 말을 잊지 못했다. 이들은 오후 7시쯤 가족대표단 선정회의에 앞서 1분여 동안 한 준위를 위해 묵념하는 등 조의와 감사도 표했다. ●군에 대해 높아만 가는 불만 더딘 실종자 수색작업으로 가족들의 군에 대한 분노도 커져만 갔다. 군 관계자들만 보면 “수색을 하고 있는 것이냐.” “애들이 죽어가는데 도대체 뭘 하는 것이냐.”면서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오전 열린 실종자 가족회의에서 “언론이 국방부나 함대 발표에만 귀를 기울이고, 실종자 가족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하지 않고 있다.”면서 “우리가 필요한 때만 언론을 부르겠다.”면서 취재 거부를 주장하기도 했다. 가족들은 오후부터 숙소로 사용하는 동원예비군 훈련장 막사문을 걸어 잠그고 취재진의 접근을 거부했다. ●공식 대책위 구성 가족들은 공식 대책위원회도 구성했다. 이들은 “경황 없이 움직이다 보니 각종 의문에 대한 질문이나 요구들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는 측면이 있었다.”면서 “모든 사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회의를 갖고 대책위원회를 통해 해군과 언론에 전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31일 오전 10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계획을 밝히기로 했다. 한편 2함대 측은 구조상황과 관련한 모든 정보제공 창구를 합동참모본부로 단일화하겠다고 밝혔다. 함대 관계자는 “전날 가족들에게만 알려준 사실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혼선을 빚는 등 문제가 생겨 취한 조치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원정초교생들 “무사귀환 빌어요” 함대 바로 옆에 자리잡은 평택 원정초등학교 교직원들도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빌었다. 이 학교는 재학생의 85%가 해군 자녀들이다. 특히 침몰한 천안함에 탑승했던 승무원 중 6명의 아들·딸이 다니고 있다. 이 중 장교 2명은 구조됐지만 김경수·박경수·김태석 중사, 남기훈 상사 등 4명은 실종됐다. 백성욱 교감은 “남 상사와 김태석 중사의 아이들은 사건 이후에도 학교에 나오고 있다.”면서 “학교가 침통한 분위기에서 무사귀환만을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한 교사는 “학생 모두 분위기를 잘 알고 있다.”면서 “삼삼오오 모여 기도하는 모습도 보인다.”고 밝혔다. 학교에 나오지 않은 박경수 중사의 딸은 집에서 할머니와 함께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중사의 사촌형 경식(37)씨 등 일부 가족들은 여전히 부대 내에서 무사귀환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박건형 김양진기자 kitsch@seoul.co.kr ☞ [사진] 실낱같은 희망이라도…천안함 침몰 그후
  • 장진 감독, 미투데이 통해 득남 소식 알려

    장진 감독, 미투데이 통해 득남 소식 알려

    영화감독 장진이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알렸다.장진 감독은 지난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밤샘 촬영을 하고 서둘러 병원에 도착. 내가 올때까지 세상에 나오길 기다려준 아가. 고맙다. 너의 시작을 찍을수 있게 해줘서. 아내 역시 너무 감사해. 두다리로 지구를 받쳐놓고 아픈비명도 없이 하늘이 되어준.”이라는 글을 남겨 둘째 출산의 기쁨을 표현했다.장 감독은 이어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막내가 태어났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해서 차마 둘째가 태어났다고는 말하지 못하고, 그냥 막내라고 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 감독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며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장 감독은 현재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등이 출연하는 코미디 영화 ‘퀴즈왕’의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몰, 자전거 판매 증가 “나도 e-바이크족”

    e몰, 자전거 판매 증가 “나도 e-바이크족”

    “봄바람 맞으며 신나게 달려”봄을 맞아 온라인 몰에서 자전거 및 관련용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야외 활동을 재촉하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이해 건강관리와 여가를 위해 자전거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디앤샵(www.dnshop.com)은 “3월 들어 3주 간 자전거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며 “헬멧, 무릎보호대 등 자전거 보호 장비 역시 2배 이상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11번가(www.11st.co.kr)는 동기간 자전거 관련 용품 매출이 전월 대비 60% 가량 증가했으며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도 전달 동기 대비 자전거 매출이 70% 증가한 것.디앤샵 스포츠레저 담당 최희경 MD는 “날씨가 풀림에 따라 자전거 및 관련 용품의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자전거 주행에 앞서 자외선 차단과 안전사고 대비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을 미리 체크해 관련 용품을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겨울철 타지 않았던 자전거는 꼼꼼한 점검 후 주행하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올 봄 가족단위 봄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자전거가 소개 되는 ‘e-기획전’이 있어 눈길을 끈다.디앤샵은 미니벨로와 산악용 자전거를 비롯해 전용 의류, 안전용품 등 자전거 기획전 ‘바이크앤샵’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현재 인기 상품인 바이맥스 2010년형 접이식자전거 레몬과 엑사이더의알루미늄 MTB 자전거 L-A8은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쿠폰 적용가를 받을 수 있다.이 밖에 자전거 전용의류인 랜더스의 스포티 쿨론 폴로 티셔츠는 수분 흡수력과 발산력이 뛰어난 쿨론 소재를 사용, 아웃도어 활동 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자외선 차단 안면마스크는 자전거 주행 시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핸드폰 거치대도 유용한 보조용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인터파크는 삼천리, 알톤, 코렉스, 다혼 등 인기 자전거 브랜드 신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용도별 판매1위 상품전’에서는 미니벨로, MTB생활용, MTB산악용, 아동 및 여성용, 묘기용 등 다양한 상품을 추천해 주고 있다.현재 인터파크 자전거 판매 1위 상품인 ‘블랙캣MTB자전거 임팩트 2.0D’와 대표 인기상품인’2010년형 삼천리자전거 어린이용 넥스트 토비’, ‘2010년형삼천리 7단기어 접이식자전거’는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롯데닷컴은 오는 5월 1일까지 ‘스프링 바이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삼천리자전거, 베네통, 스트라이다, 바이맥스, 알톤 등 인기브랜드 자전거를 5~6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것.또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알톤 BKD 2607A DL 베네통 26형 7단 여성용자전거’로 핑크, 옐로우 등 여성이 좋아하는 컬러풀한 색상에 이중코일 스프링 안장으로 승차감이 뛰어나다.옥션은 신상 자전거를 모은 ‘SDS 봄맞이 BIG 대잔치’ 기획전을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 트렉, 다혼, 엘파마 등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1,0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2백만원 상당의 노트북이나 돌침대를 증정한다.이어 모든 구매고객에게 번호키 자물쇠나 자전거 덮개를 증정하며 구매 금액 별로 헬멧, 공구세트 등의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G마켓은 다음달 30일까지 ‘새봄맞이 자전거 신상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중 여성용 ‘2010년형 삼천리 넥스트 보헤미안 자전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바이맥스 ‘미니공기펌프’를 제공한다.이밖에 MTB 자전거 ‘2010년형 블랙캣 기가D’와 ‘2010년형 블랙캣 테라D’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야간 운전 필수품인 ‘안전 라이트’를 증정한다.11번가는 ‘실외 운동 110% 즐기기’ 기획전을 열고 초간단 원터치 접이식자전거인 엑사이더 미니벨로 자전거와 활동이 편한 클라이밍팬츠, 안전을 위한 헬멧, 모자 등 액세서리를 저렴하게 선보인다.사진=피알원 미디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몰, 자전거 판매 증가 “나도 e-바이크족”

    e몰, 자전거 판매 증가 “나도 e-바이크족”

    “봄바람 맞으며 신나게 달려”봄을 맞아 온라인 몰에서 자전거 및 관련용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야외 활동을 재촉하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이해 건강관리와 여가를 위해 자전거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디앤샵(www.dnshop.com)은 “3월 들어 3주 간 자전거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며 “헬멧, 무릎보호대 등 자전거 보호 장비 역시 2배 이상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11번가(www.11st.co.kr)는 동기간 자전거 관련 용품 매출이 전월 대비 60% 가량 증가했으며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도 전달 동기 대비 자전거 매출이 70% 증가한 것.디앤샵 스포츠레저 담당 최희경 MD는 “날씨가 풀림에 따라 자전거 및 관련 용품의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자전거 주행에 앞서 자외선 차단과 안전사고 대비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을 미리 체크해 관련 용품을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겨울철 타지 않았던 자전거는 꼼꼼한 점검 후 주행하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올 봄 가족단위 봄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자전거가 소개 되는 ‘e-기획전’이 있어 눈길을 끈다.디앤샵은 미니벨로와 산악용 자전거를 비롯해 전용 의류, 안전용품 등 자전거 기획전 ‘바이크앤샵’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현재 인기 상품인 바이맥스 2010년형 접이식자전거 레몬과 엑사이더의알루미늄 MTB 자전거 L-A8은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쿠폰 적용가를 받을 수 있다.이 밖에 자전거 전용의류인 랜더스의 스포티 쿨론 폴로 티셔츠는 수분 흡수력과 발산력이 뛰어난 쿨론 소재를 사용, 아웃도어 활동 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자외선 차단 안면마스크는 자전거 주행 시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핸드폰 거치대도 유용한 보조용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인터파크는 삼천리, 알톤, 코렉스, 다혼 등 인기 자전거 브랜드 신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용도별 판매1위 상품전’에서는 미니벨로, MTB생활용, MTB산악용, 아동 및 여성용, 묘기용 등 다양한 상품을 추천해 주고 있다.현재 인터파크 자전거 판매 1위 상품인 ‘블랙캣MTB자전거 임팩트 2.0D’와 대표 인기상품인’2010년형 삼천리자전거 어린이용 넥스트 토비’, ‘2010년형삼천리 7단기어 접이식자전거’는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롯데닷컴은 오는 5월 1일까지 ‘스프링 바이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삼천리자전거, 베네통, 스트라이다, 바이맥스, 알톤 등 인기브랜드 자전거를 5~6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것.또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알톤 BKD 2607A DL 베네통 26형 7단 여성용자전거’로 핑크, 옐로우 등 여성이 좋아하는 컬러풀한 색상에 이중코일 스프링 안장으로 승차감이 뛰어나다.옥션은 신상 자전거를 모은 ‘SDS 봄맞이 BIG 대잔치’ 기획전을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 트렉, 다혼, 엘파마 등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1,0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2백만원 상당의 노트북이나 돌침대를 증정한다.이어 모든 구매고객에게 번호키 자물쇠나 자전거 덮개를 증정하며 구매 금액 별로 헬멧, 공구세트 등의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G마켓은 다음달 30일까지 ‘새봄맞이 자전거 신상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중 여성용 ‘2010년형 삼천리 넥스트 보헤미안 자전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바이맥스 ‘미니공기펌프’를 제공한다.이밖에 MTB 자전거 ‘2010년형 블랙캣 기가D’와 ‘2010년형 블랙캣 테라D’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야간 운전 필수품인 ‘안전 라이트’를 증정한다.11번가는 ‘실외 운동 110% 즐기기’ 기획전을 열고 초간단 원터치 접이식자전거인 엑사이더 미니벨로 자전거와 활동이 편한 클라이밍팬츠, 안전을 위한 헬멧, 모자 등 액세서리를 저렴하게 선보인다.사진=피알원 미디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성근 “작은 연못에서 한국영화 미래 봤다”

    문성근 “작은 연못에서 한국영화 미래 봤다”

    문성근(57)은 미안하다고 했다.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제대로 역할을 해냈는지 항상 가슴이 쓰리다고 했다. “후배들을 볼 면목이 없다. 우리 영화판을 지켜내는 데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담배 한 대를 꼬나물고 긴 한숨을 내쉰다. 새달 15일 개봉하는 영화 ‘작은 연못’으로 돌아온 문성근을 만나봤다. 무엇이 그를 고개 숙이게 만들었을까. ●작은 연못은 전쟁 그 자체에 대한 반성 작은 연못. 전쟁 영화다. 1950년 7월. 한반도 허리에 있는 충북 영동군 산골짜기 대문바위골. 미군이 패하면서 전선은 읍내까지 내려오고 마을에 피란령이 내려진다. 주민들은 피란길에 오른다. 미군이 보호해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7월 땡볕 아래 꾸역꾸역 남하하는 사람들. 하지만 믿음과 달리 그들 머리 위로 폭탄이 떨어지고 병사들은 이들을 향해 난사를 시작한다. 마을 사람들은 도대체 총구가 왜 자기들에게 향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쓰러져 간다. 한국 현대사의 씻을 수 없는 상처 ‘노근리 학살 사건’이다. 이데올로기가 뭔지도 몰랐던 우리 농민들. 하지만 그들은 피를 흘려야 했다. 그렇다. 전쟁은 끔찍했다. 종족 싸움이든, 종교 분쟁이든, 이권 혈투이든, 이데올로기 대립이든, 이유는 중요하지 않았다. 문성근은 말한다. “충돌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가장 많이 죽는다. 어떤 형태의 전쟁이든 정당성은 없다. 그게 작은 연못의 메시지다.” 문성근은 원래 노근리 참사에 관심이 많았다. 평소 알고 지내던 AP통신 기자는 “노근리 보도로 퓰리처상을 받은 동료 기자(AP통신 기자)가 왜 한국에서 노근리 참사를 다룬 영화가 나오지 않는지 의아해하더라.”고 전했다. 때마침 이상우 감독이 노근리 영화를 만든다고 했다. “이 감독 자신도 실향민이라 그 누구보다 분단의 현실에 가슴 아파했다. 그래서 좋은 영화가 만들어질 거라 믿었다.” 노근리 유족들을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눴다. 참사 때 눈이 먼 할머니 이야기, 부모를 다 잃고 혼자 살아온 사람의 사연…. 영감을 얻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영화를 찍었다. 송강호, 문소리, 유해진 등 특급 스타들이 출연료를 받지 않고 함께 하겠다고 나섰다. 동지애였다고 했다. “제작비가 부족하다 보니 도움이 절실했다. 자연히 배우들도 찾기 어려웠고. 뜻밖에 충무로를 이끌어가는 간판 배우들이 나서줬다. 특히 출연배우 중의 한 사람인 김뢰하의 공이 컸다. 자신의 친정인 대학로 연극계에 ‘좋은 영화를 만든다. 도와달라.’고 일일이 전화를 돌렸다. 모두 흔쾌히 와 줬다.” 영화가 ‘반미’(反美) 느낌이 난다고 슬쩍 찔렀더니 문성근은 이내 진지해진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라더니 “정말 그렇다면 그 사람은 편협한 관점을 지닌 것”이라고 점차 목소리를 높인다. “공격하는 미군들도 고민한다. 그들도 평생 무거운 짐을 가지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 다시 말하지만 문제는 전쟁이다. 총을 쏜 사람이 중국군이든, 북한군이든 뭐가 달라지나. 누구를 대입해도 똑같다. 그 잔혹성을 말하고 싶었다.” ●송강호·문소리 등 톱스타들 노개런티 자진합류 문성근은 지금의 영화판에 아쉬움이 크다. 책임 의식도 느낀다. 1999년 영화진흥공사가 영화진흥위원회로 재탄생했을 당시 그는 부위원장을 맡았다. 어떻게 하면 한국 영화산업을 부흥시킬 수 있을까 고민했다. 특히 2000년대 초반부터 중·후반까지 한국 영화가 전성기를 누렸을 당시, 그 전성기의 좋은 산업 구조를 발전시키지 못했다는 점이 후배들에게 못내 미안하다. “대형 배급사가 밀려 들어오자 영화인의 힘이 약해졌다. 이걸 막지 못했다. 결국 영화인은 계약 관계에서도 항상 약자가 돼 버렸다. 산업구조 안에서 하부구조로 전락해 버렸다. 힘의 균형이 무너져 버린 거다.” 그는 항상 영화인들이 뭉쳐 그 힘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영화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배급사가 있어야 한다는 구체적인 방향도 제시했다. 하지만 잘 안 됐다. 영화인들이 안주했던 것도 문제였지만 대형 배급사의 힘이 너무 강했다. “결국 그 문제점이 지금 드러나고 있다. 영화계의 다양성이 죽어가고 있지 않나. 영화인들은 이런 현실에 질려 버렸다. 그래서 다들 힘이 빠졌다.” 하지만 문성근은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문성근은 작은 연못이 만들어져 가는 과정 속에서 한국 영화의 미래를 봤다고 했다. 영화인들의 구애 속에 국내 최고의 컴퓨터그래픽(CG) 회사인 ‘모팩 스튜디오’에서 무보수로 작업을 해줬다. 물론 개봉 뒤 수익은 흥행성적에 따라 나눠 갖는다. 촬영장비 업체들도 선뜻 나섰다. 덕분에 40억원 규모의 영화를 10억원에 해결했다. “작은 연못을 찍을 때 후배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많이 했다. 하지만 좋은 대본을 가지고 영화인들 스스로 투자를 받고 이렇게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했다. ‘우리가 집단으로 붙어보자. 무슨 영화인들 못하겠냐.’고 말하면서.” ‘4대강 사업’ 반대 다큐멘터리를 찍는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문성근은 아니라고 했다. 다만 하고 싶은 말은 많다고 했다. “정부를 믿고 싶다. 하지만 더 시급한 사안이 있지 않을까. 아직도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무상급식도 해야 하고…. 할 일이 많다. 그걸 먼저 생각해 주길 바랄 뿐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故최진영 하늘에선 행복하길”…연예계, 애도 물결

    “故최진영 하늘에선 행복하길”…연예계, 애도 물결

    배우 최진영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김창렬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진영이형, 뭐가 형을 그리 힘들게 한걸까? 잘이겨내고 있었던 것 같은데...형 미안해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어...”라며 안타까워 했다. 이적도 트위터를 통해 고인의 죽음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적은 “삼가 故 최진영 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가슴 아파했다. 김C 역시 트위터에 “세상에나 어찌 이런일이...故최진영씨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슬퍼했고, 그룹 원투의 송호범도 “삼가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아주 슬픈 소식에 멍하네요.”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지난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에서 고인과 함께 출연한 적이 있는 배우 이미연도 비보를 접하고 눈물을 흘리며 애통해 했다. 이미연은 KBS 드라마 ‘거상 김만덕’ 촬영장에서 “진실이 언니가 떠났다는 사실도 지금까지 믿을 수 없는 일인데…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 너무 가슴이 아프다.”라고 말하며 끝내 울먹였다. 한편, 최진영은 29일 오후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서울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그동안 두 조카와 어머니를 돌보며 생활해 온 그는 4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영, 최진실 떠났을 땐 “지켜주지 못해 미안”

    故최진영, 최진실 떠났을 땐 “지켜주지 못해 미안”

    가수 겸 배우 최진영이 누나의 뒤를 이어 29일 오후 갑작스레 생을 마감했다. 지난 2008년 10월2일 누나 최진실이 먼저 세상을 떠난 지 1년 5개월여만의 비보다. 특히 최진영은 누나 최진실이 떠난 직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아쉬워했지만 그 역시 누나의 전철을 그대로 밟아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최진영은 2008년 10월 최진실의 사망이후 석달여만에 KBS 2TV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밤’에 출연해 “한편으로는 너무 허망하게 (누나가 우리 곁을) 떠난 것 같고, 처한 현실이 힘들고 너무 많은 짐을 떠 맡기고 간 건 아닌가 원망스럽기도 하고 밉기도 하다.”면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힘들어했던 것을 옆에서 지켜봤는데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했었다. 당시 최진영은 누나와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누나가 고집이 세 주위 사람들의 말을 잘 안 들었는데 내 얘기는 잘 듣는 편이었다.”고도 했다. 최진실과 최진영은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남다른 우애를 과시하며 어머니를 도와 스스로 가정을 일으켰다. 남매의 학창시절 엄마는 포장마차를 운영했고 중학생이던 최진영은 광고 모델 일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했다. 당시로서는 꽤 많은 돈을 벌었던 최진영은 생활비는 물론, 누나와 자신의 학비까지 챙겼다. 또 고등학생 시절 최진실은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일이 끝나면 팔다 남은 햄버거를 받아와 최진영에게 가져다 줄 만큼 동생을 끔찍이 챙겼다. 그러나 최진영은 “밤에 자지 않고 누나를 기다렸던 것은 누나 때문이 아니라 햄버거 때문이었다.”며 누나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동산플러스] 김포 한강 래미안 미계약분 재분양

    삼성물산은 김포한강신도시에 지난해 12월 분양했던 ‘래미안 한강신도시’(조감도)의 일부 미계약분을 재분양한다. 16㎞짜리 대수로와 가까워 향후 ‘테라스 카페거리’ 등 문화형 상가 이용이 편리할 듯하다. 지하 2층, 지상 21~25층 7개 동 규모로 579가구로 구성된다. 101㎡형이 전체 공급가구의 80%를 차지한다. 분양가는 3.3㎡당 1020만~1080만원대. (031)985-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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