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안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 미 법원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 바다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 대란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 첫 승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317
  • 탕웨이 김태용 감독, ‘행복한 웨딩 공개’ 첫 열애설부터 결혼까지…

    탕웨이 김태용 감독, ‘행복한 웨딩 공개’ 첫 열애설부터 결혼까지…

    ‘탕웨이 김태용 결혼’ 배우 탕웨이와 영화감독 김태용이 정식 부부가 됐다. 19일 영화사 봄은 보도자료를 통해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가족들의 참석과 축복 속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로써 두사람은 인생을 함께 할 부부로 온전한 첫 발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이어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팬들에게 전한 메시지도 함께 공개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서, 의욕과 함께 두려움도 있지만 저희는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고 전했다. 또 “저희를 아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삶을 모두에게 기원합니다”고 덧붙였다. 이어 “예식이 비공개여서 많은 것을 함께 나누지 못한 것을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탕웨이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결혼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탕웨이 언니 행복해요”, “탕웨이 김태용 결혼 축하드려요”, “탕웨이 드레스 정말 예쁘다”, “탕웨이 이제 한국 자주와요”, “탕웨이를 가진 남자 부럽다”, “탕웨이 김태용 오래오래 행복하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19일 해외로 동반 출국, 신혼 여행을 즐길 예정이다. 사진=탕웨이 IPS공식 웨이보 (탕웨이 김태용 결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빅토리아 “그녀는 괜찮아요..” 숨겨진 뜻 살펴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빅토리아 “그녀는 괜찮아요..” 숨겨진 뜻 살펴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 인정으로 온라인이 뜨거운 가운데,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남긴 메시지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19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그녀는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녀가 추우면 이불을 사다주고, 배고프면 음식을 사다주고, 빗 속에서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어요. 얼마나 로맨틱해요~ 부러워”라는 글을 남겼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빅토리아가 최자와 설리의 열애를 부러워하는 심경을 표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빅토리아가 작성한 글은 최자와 설리의 이야기가 아닌 본인 이야기인것으로 밝혀졌다. 20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에 “웨이보는 저를 좋아하는 팬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저의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하게 됐다”라며 ”제가 팬 분한테 고마워서 쓴 거나 미안해서 쓴 거나 힘내라고 쓴 것이다. 사연을 모르고 그 글들을 본 의미가 아닌 다른 의미로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모든 분들에게 골치 아픈 일을 만들고 싶지 않다. 감사합니다”라며 최자와 설리의 열애에 관한 응원 글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아직도 안 믿겨”,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 극복한 예쁜 커플”, “최자 설리 열애 인정, 가요계 커플탄생이구나”,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이쁘게 만나길”,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밝히기 어려웠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빅토리아 웨이보(최자 설리 열애 인정)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길섶에서] 진화와 퇴화/서동철 논설위원

    어릴 적부터 중국집 군만두를 좋아했다. 그런데 요즘은 제대로 만든 평양냉면보다 제대로 만든 군만두를 만나기가 더욱 어려워진 것 같다. 언젠가 여의도의 중국집에서 군만두를 시켰더니 주인은 이웃 중국집에 만두를 빌려달라고 전화를 하는 것이었다. 그러고는 “이 동네 군만두는 모두 한 공장에서 납품받으니 그게 그거”라며 뒷머리를 긁었다. 종종 가던 명동의 중국집에서도 최근에는 만두를 만들지 못했다는 대답을 들을 때가 많다. 내가 사는 경기도 파주에서 얼마 전 군만두가 맛있는 중국집을 발견했다. 간판에 화상(華商)이라고 써놓았으니 화교(華僑)가 운영하는 집이다. 튀긴 음식이라는 공통점 때문인지 군만두가 맛있는 집은 탕수육도 맛있다. 이 집도 그렇다. 더구나 이 집은 탕수육을 시키면 군만두가 따라나온다. 공장제가 아니라 직접 빚은 군만두를 공짜로 주는 것에 미안한 느낌도 든다. 이 중국집은 파주 문산읍에 있다. 하던 대로 옛 모습을 이어가는 변두리 중국집이다. 그런데 군만두뿐 아니라 다른 음식도 맛있다. 이 집이 진화한 것이 아니라 겉만 번지르르해졌을 뿐 다른 중국집들이 퇴화한 것은 아닐까. 서동철 논설위원 dcsuh@seoul.co.kr
  • 서울의 대변혁, 신규 아파트 분양으로 다시 태어나는 구도심

    서울의 대변혁, 신규 아파트 분양으로 다시 태어나는 구도심

    한동안 공급의 명맥이 끊겨왔던 영등포, 종로 중구 등 도심지역에 올 하반기 대형사가 짓는 대어급 브랜드타운 공급이 재개될 전망이다. 종로, 중구, 영등포구의 여의도 일대 등은 서울 최중심에 위치한 뛰어난 입지여건에 힘입어 2000년 이후 고급아파트 개발이 이어지면서 서울 부촌 반열에 오른 지역이다. 하지만, 택지고갈과 재개발, 재건축 사업 난항으로 한동안 주택 공급이 주춤했었다. 최근 들어서는 잇따른 규제 완화와 부동산 시장 훈풍에 힘입어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도심 재개발 사업에 탄력이 붙으면서 올 하반기에는 도심지역에 유례가 드문 분양대전이 예고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 도심 속 보기 드문 알짜분양 하반기 대거 공급 높은 땅값과 심각한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주거지로 개발되기 어려웠던 서울 도심이 고급 아파트촌으로 바뀐 계기는 2001년 쌍용건설의 ‘경희궁의 아침’ 분양부터다. 분양을 시작하자마자 대부분 계약초기에 완판에 가까운 계약률을 보이는 대기록을 세운 것. ‘경희궁의 아침’ 분양 성공에 힘입어 사직 스페이스,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 여의도 일대의 고급주상복합이 속속 지어지며 고급수요를 끌어 모았고 서울의 부동산 지도를 바꿔놓았다. 최근에는 지난 7월, 부동산 경기 불황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무산으로 활기를 잃었던 서울 용산에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를 표방한 ‘래미안 용산’이 고급아파트로서는 이례적으로 평균 1.82대 1의 성적으로 순위 내 청약을 마감하며 성공했다. 업계에서는 래미안 용산의 청약 성공 배경으로 용산이라는 도심 속 분양의 메리트와 미래가치, 최고급 마감재 등 뛰어난 상품성을 꼽았다. 이와 같이 올 하반기 규제완화로 완화된 시장 분위기와 함께 희소성과 고급화를 표방해 도심 속 랜드마크를 지향하는 재개발 단지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가장 대표적인 단지로는 주요 업무지구인 여의도권을 누리는 ‘아크로타워 스퀘어’다. 타임스퀘어와 여의도 중간에 위치해 수준 높은 주거문화를 표방하는 이 단지는 대림산업이 시공을 맡아 1221가구 규모의 명품 아파트가 지어진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을 끼고 있어 서울지역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도심 속 한강조망 단지란 점 때문에 일찌감치 분양성공이 예견되고 있다. 이 아파트는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도심 속 알짜 공급답게 서울 3대 업무지구 중 하나인 여의도생활권을 누리는 직주근접 환경이 강점이다. 특히 영등포 지역은 박원순 시장의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3도심으로 지정돼 국제금융중심지로 발전될 예정이어서 ‘아크로타워 스퀘어’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조망권도 관람 시대...대림산업, ‘SKY홍보관’으로 마케팅도 차별화 대림산업은 ‘아크로타워 스퀘어’의 분양에 앞서 ‘SKY홍보관’을 인근 ‘메리어트파크센터‘에 마련해 가구 내에서 누릴 수 있는 오픈뷰와 우수한 개방감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이 홍보관은 일정 기간동안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한 수요자들에게 ‘아크로타워 스퀘어’ 조망권의 간접체험과 함께 자세한 분양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에도 조망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망대 기능을 갖춘 주민 휴게시설인 ‘프라이빗스카이가든’이 동별로 25~29층 사이에 꾸며진다 한편 ‘아크로타워 스퀘어’ 관련 자료는 홈페이지(www.daelim-ap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코스트코 양평점 인근에 9월 오픈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래미안 장전’ 앰버서더 500명 모집

    삼성물산은 오는 10월 분양 예정인 ‘래미안 장전’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고객 홍보대사인 래미안 앰버서더 2기 500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자격조건은 신청일 기준 1순위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고 부산에 살면서 래미안 장전의 청약 및 계약 의사가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래미안 홈페이지(www.raemian.co.kr)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격과 간단한 설문 참여 이후 신청이 가능하다. 래미안 장전은 부산 금정구 장전3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38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1938가구로 구성된다. (051) 515-1959.
  • 교통 편하고 상권 발달… KTX 역사 부근 ‘주목’

    교통 편하고 상권 발달… KTX 역사 부근 ‘주목’

    KTX역사와 가까운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교통이 편리하다는 이유만이 아니라 KTX역사 주변은 유동인구가 많아 상권이 발달하는 등 거주 환경과 투자 요소가 좋기 때문이다. 또 KTX역사를 중심으로 혁신도시 등이 개발되고 공공기관 같은 업무 시설도 밀집돼 있어 배후 수요도 많다. 때문에 각 건설사에서 아파트를 분양할 때 KTX역사 근처에 있다고 강조하는 일이 많다. 1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물산 등 주요 건설사들이 KTX역사 인근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2010년 12월 경남 창원시 동정동에서 개통한 KTX창원역 근처 부동산 시세가 대표적이다. 이달 국민은행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KTX창원역 인근 아파트인 무학아파트(1990년 5월 입주)는 전용면적 84㎡의 평균 매매가가 KTX 개통 당시 1억원이었으나 현재는 1억 6000만원으로 6000만원 올랐다. 또 같은 지역에 있는 남아그린타워(1997년 12월 입주)의 전용면적 84㎡ 매매가도 같은 기간 1억 800만원에서 1억 7000만원으로 6200만원 올랐다. KTX역사와 거리가 가까운 아파트일수록 높은 공시지가를 유지하기도 한다. 지난 5월 기준 서울시 개별공시지가를 보면 KTX용산역에서 600m 반경에 있는 한강로 대우 아이빌의 공시지가는 3.3㎡당 2012년 2828만원, 2013년 2844만원, 현재 2847만원으로 꾸준히 상승했다. 반면 KTX용산역과 1.2㎞ 떨어진 동아그린아파트의 공시지가는 현재 3.3㎡당 2491만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일반 지하철 역세권에 비해 KTX 철도 역세권은 전국으로 이동이 편리해 지가나 주거지 시세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최근 KTX역사 부근에 분양하는 주요 아파트를 보면 삼성물산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서 분양하고 있는 ‘래미안 용산’ 주상복합 아파트는 KTX용산역 바로 앞에 있고 KTX서울역과도 가깝다. 한신공영은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김천혁신도시 한신휴시티’를 분양하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KTX김천(구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혁신도시 내 유일하게 KTX역이 들어선 곳이다. 대우건설이 다음달 경기 광명시 광명역세권택지지구에서 분양할 ‘광명역 푸르지오’는 KTX광명역 바로 앞에 들어선다. 이 밖에 반도건설이 오는 11월 대구 동구 신천3동에서 분양할 ‘신천동 반도유보라’는 KTX동대구역 가까이에 있다. 또 GS건설은 11월 KTX서울역 근처에서 ‘서울역센트럴자이’를 분양할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송강호 김혜수,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표정에서 진심이 느껴져..’

    송강호 김혜수,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표정에서 진심이 느껴져..’

    ‘송강호 김혜수’ 배우 송강호 김혜수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송강호는 ‘세월호 유가족 분들의 간절한 소망을 기원하고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김혜수는 ‘곁에서 함께하지 못해 너무 미안합니다. 기소권과 수사권을 포함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마음을 보탭니다’라고 응원했다. 송강호 김혜수 외에 영화감독 김지운, 윤종빈 등도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움직임에 동참했다. 이외에도 한재림, 황동혁, 허정, 김성수, 조현수 감독 등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네티즌들은 “송강호 김혜수도 세월호 특별법 제정 지지하는구나”, “송강호 김혜수, 세월호 유가족들에 큰 힘 될 듯”, “송강호 김혜수 표정에서 진심이 느껴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화인준비모임(송강호 김혜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려욱 분노 “할 맛 안 난다” 설리 불참 이유보니..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려욱 분노 “할 맛 안 난다” 설리 불참 이유보니..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슈퍼주니어 려욱이 분노했다.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서울’의 큐시트가 유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콘서트의 큐시트로 보이는 사진이 게재됐다. 유출된 SM콘서트 큐시트에는 공연 순서와 해당 노래를 부르는 참여 가수, 특별 출연하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스페셜 무대 내용까지 적혀 있어 논란이 됐다.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전 공개적으로 큐시트 뜨는 것, 무대 보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공연 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김빠지고 할 맛 안 난다. 스태프의 가족이든 친구든 아님 본인이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잡을 테니까 면상 보고 말합시다”라며 다소 과격한 말로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팬들이 위로 메시지를 보내자 려욱은 “미안해요. 글 자체가 격한 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최초 유출자에게 전해지길 바란 마음이 먼저였어요. 우리 팬들 미안하고 고마워요. 내일 공연장에서 만나요”라고 사과했다. 한편 이날 SM 콘서트에는 소속 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샤이니의 온유가 불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설리는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의 스캔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다 최근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온유는 성대 수술이 아직 완치되지 않아 이날 SM 콘서트 샤이니의 공연에 서지 않았다. 온유는 지난 6월 성대 폴립 제거 및 성대 점막 복원 수술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려욱 정말 화 많이 났네”,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공연자 입장에서는 정말 김 빠지겠다”,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누군지 꼭 잡았으면”,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설리는 예상대로 불참했구나”, “설리는 아직도 최자에 납치 중?”, “설리 보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려욱 트위터(SM콘서트 큐시트 유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퀸 떼창’에 록밴드 퀸 내한공연 감동 “어메이징”…내한공연 때마다 느끼는 감동

    ‘퀸 떼창’에 록밴드 퀸 내한공연 감동 “어메이징”…내한공연 때마다 느끼는 감동

    ‘퀸 떼창’ ‘퀸 떼창’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록밴드 퀸이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 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소닉 2014’를 통해 데뷔 40여년 만에 첫 내한 공한을 가졌다. 이날 퀸은 ‘나우 아임 히어(Now I’m Here)’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위 아 더 챔피언즈(We Are the Champions)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쏟아냈다. 백발이 된 퀸 멤버들은 비록 전성기 시절만큼 화려함은 없었지만 그 뜨거운 열정과 노련함은 모두를 감동시켰다. 또한 사망한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해 아담 램버트가 보컬을 맡아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펼쳤다. 특히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Love of My Life)’ 무대는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였다. 퀸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는 “함께 부르자”고 말했고 관객들은 열정을 다해 한 목소리로 ‘떼창’을 불렀다. 이때 무대 화면에는 프레디 머큐리의 생전 영상이 화면에 재생돼 더욱 감동을 줬다. 이에 퀸은 “어메이징”이라며 한국팬들의 열정에 감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월드투어’ 큐시트 유출에 려욱 “어떻게든 잡을테니 면상보고 말하자”

    ‘SM 월드투어’ 큐시트 유출에 려욱 “어떻게든 잡을테니 면상보고 말하자”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서울’의 큐시트가 유출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통해 유출된 큐시트에는 공연 순서와 해당 노래를 부르는 참여 가수, 특별 출연하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스페셜 무대 내용까지 적혀 있어 논란이 됐다.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전 공개적으로 큐시트 뜨는 것, 무대 보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공연 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김빠지고 할 맛 안 난다. 스태프의 가족이든 친구든 아님 본인이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잡을 테니까 면상 보고 말합시다”라며 다소 과격한 말로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팬들이 위로 메시지를 보내자 려욱은 “미안해요. 글 자체가 격한 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최초 유출자에게 전해지길 바란 마음이 먼저였어요. 우리 팬들 미안하고 고마워요. 내일 공연장에서 만나요”라고 사과했다. 한편 이날 콘서트에는 소속 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샤이니의 온유가 불참했다. 설리는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의 스캔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다 최근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온유는 지난 6월 성대 폴립 제거 및 성대 점막 복원 수술을 받고 아직 회복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강호 김혜수, 세월호특별법 제정 촉구 릴레이 응원 메시지 동참…김지운·윤종빈·한재림·황동혁 감독 등 참여

    송강호 김혜수, 세월호특별법 제정 촉구 릴레이 응원 메시지 동참…김지운·윤종빈·한재림·황동혁 감독 등 참여

    배우 송강호와 김혜수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송강호는 “세월호 유가족 분들의 간절한 소망을 기원하고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혜수는 “곁에서 함께하지 못해 너무 미안합니다. 기소권과 수사권을 포함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마음을 보탭니다”라고 응원했다. 송강호와 김혜수 외에 영화감독 김지운, 윤종빈 등도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움직임에 동참했다. 이외에도 한재림, 황동혁, 허정, 김성수, 조현수 감독 등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송강호 김혜수 세월호특별법 촉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송강호 김혜수 세월호특별법, 저도 지지합니다” “송강호 김혜수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역시 멋진 배우들” “송강호 김혜수, 유가족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퀸 떼창’에 록밴드 퀸 내한공연 감동 “어메이징”…내한공연 뮤지션들마다 “최고”

    ‘퀸 떼창’에 록밴드 퀸 내한공연 감동 “어메이징”…내한공연 뮤지션들마다 “최고”

    ‘퀸 떼창’ ‘퀸 떼창’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록밴드 퀸이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 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소닉 2014’를 통해 데뷔 40여년 만에 첫 내한 공한을 가졌다. 이날 퀸은 ‘나우 아임 히어(Now I’m Here)’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위 아 더 챔피언즈(We Are the Champions)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쏟아냈다. 백발이 된 퀸 멤버들은 비록 전성기 시절만큼 화려함은 없었지만 그 뜨거운 열정과 노련함은 모두를 감동시켰다. 또한 사망한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해 아담 램버트가 보컬을 맡아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펼쳤다. 특히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Love of My Life)’ 무대는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였다. 퀸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는 “함께 부르자”고 말했고 관객들은 열정을 다해 한 목소리로 ‘떼창’을 불렀다. 이때 무대 화면에는 프레디 머큐리의 생전 영상이 화면에 재생돼 더욱 감동을 줬다. 이에 퀸은 “어메이징”이라며 한국팬들의 열정에 감동했다. 지난 2012년 개최를 시작으로 ‘도심형’ 음악 페스티벌을 표방한 슈퍼소닉은 일본 최대 록 페스티벌인 서머소닉(Summer Sonic)과 연계해 지난 2년간 초호화 외국 뮤지션들과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막강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1만 4000달러인 줄 알았다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1만 4000달러인 줄 알았다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그만두겠다고 알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패기가 하늘을 찌르네”, “로또 123억 당첨자, 사직했는데 당첨 취소되면?”, “로또 123억 당첨자, 1만 달러와 1400만 달러의 차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검사하고 제일 먼저 한 행동은? ‘100% 확실해’

    로또 123억 당첨자, 검사하고 제일 먼저 한 행동은? ‘100% 확실해’

    ‘로또 123억 당첨자’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에 당첨되자마자 곧바로 사표를 던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현지 매체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남성이 11일 아침 로또 가게에서 1430만달러(한화 약 123억원)에 당첨됐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로또 가게에서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4000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환호하며 기뻐했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또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만4000달러가 아닌 1400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 사실을 확인한 남성이 제일 먼저 한 행동은 사직서 제출이었다. 그는 회사에 전화해 “지금 바로 퇴사 하겠다”며 통보해 로또 당첨자다운 쿨한 행동을 보인 것. 이에 대해 로또 123억 당첨자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 하며 일하지 않아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찾을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로또 123억 당첨자, 솔직히 회사 그만 두는게 맞는데”, “로또 123억 당첨자,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모든 직장인의 로망”, “로또 123억 당첨자..나도 로또 사러 가야지”, “로또 123억 당첨자..대단한 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질랜드 헤럴드 (로또 123억 당첨자) 뉴스팀 chkim@seoul.co.kr
  • 세월이 지나도… 전설은 변함없었다

    세월이 지나도… 전설은 변함없었다

    잠실벌이 록의 전설을 ‘영접’했다. 영국의 록 밴드 ‘퀸’이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 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소닉2014’를 통해 데뷔 40여년 만에 첫 내한 공연을 가졌다. 백발이 된 브라이언 메이의 기타 연주와 로저 테일러의 드럼 연주가 뿜어내는 힘은 여전했다. 프레디 머큐리(1946~1991년)의 빈자리를 채워 보컬로 나선 애덤 램버트는 넘치는 에너지로 1970~1980년대 퀸의 영광을 2014년에 살아 숨쉬게 했다. 퀸은 경쾌하고 신나는 ‘나우 아임 히어’로 공연의 막을 열었다. 이어 ‘스톤 콜드 크레이지’ ‘킬러 퀸’ 등 6곡을 단숨에 열창했다. 본공연의 마지막은 ‘보헤미안 랩소디’가 장식했다. 앙코르곡인 ‘위 윌 록 유’와 ‘위 아 더 챔피언’에 이르러 관객들의 ‘떼창’은 포효로 변했다. 그들의 명곡 ‘더 쇼 머스트 고 온’처럼 퀸에게는 2시간도 부족해 보였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사직 통보를 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자 앞으로 뭐하려고 그럴까”,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 취소되면?”, “로또 123억 당첨자, 여자친구도 대박 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회사 안 다녀” 통보…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회사 안 다녀” 통보…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사직 통보를 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여자친구도 있다니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나라면 심장마비 걸렸을 듯”, “로또 123억 당첨자, 얼마나 기뻤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네티즌이 더 부러워한 것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네티즌이 더 부러워한 것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123억 로또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123억 로또 당첨자, 부럽다”, “123억 로또 당첨자, 로또보다 5시 퇴근이 더 부럽다”, “123억 로또 당첨자, 직장 상사 기분 어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사직 통보…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출퇴근”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사직 통보…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출퇴근”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사직 통보를 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너무 성급한 것 아닌가”, “로또 123억 당첨자, 회사 상사 반응이 어땠을까”,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도 부럽지만 ‘8시 출근 5시 퇴근’이 더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