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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김정남 김종국, 터보 마이키에 미안한 마음 표해 ‘왜?’

    힐링캠프 김정남 김종국, 터보 마이키에 미안한 마음 표해 ‘왜?’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김종국과 터보 원년 멤버 김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토토가’ 섭외 과정을 언급했다. 김종국은 원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섭외하려 했던 사람은 김정남이 아닌 마이키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마이키에게 미안한데 사실 무한도전 측에서 마이키와 같이 하는 것을 이야기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종국은 “그런데 그때 정남형과 재회하고 나서 형한테 해준 것이 없는 것도 미안했고 그래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함께 하자고 했다”고 김정남과 함께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정남, 토토가 섭외 사실은 마이키가..

    힐링캠프 김정남, 토토가 섭외 사실은 마이키가..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김종국과 터보 원년 멤버 김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토토가’ 섭외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김종국은 “마이키에게 미안한데 사실 무한도전 측에서 마이키와 같이 하는 것을 이야기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종국은 “그런데 그때 정남형과 재회하고 나서 형한테 해준 것이 없는 것도 미안했고 그래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함께 하자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사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3개월만 있으면 아기 태어나는데..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사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3개월만 있으면 아기 태어나는데..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부인을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에 가던 20대 가장이 뺑소니 사고로 숨진 사건을 접한 네티즌이 뺑소니범 찾기에 나섰다. 이 사고의 피해자인 강 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강 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는 임용고시 준비를 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사건이 심야 시간에 발생한 데다 CCTV 화질도 선명하지 않아 도주 차량 분별이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자동차 동호회 사이트 등의 네티즌이 적극적으로 뺑소니범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CCTV 영상을 확대해보니 번호판이 ‘XX하19XX’ 내지 ‘XX하17XX’인 것 같다. 인근에 수입차 렌트업체가 있어 렌터카일 수도 있다” “이달 초 천안의 한 차량 외형복원 전문점에 앞범퍼가 부서진 흰색 BMW 5시리즈 차량 한 대가 정차돼 있었다” 등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과 유족은 최근 청주 도심 4곳에 제보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경찰은 500만원 신고 보상금, 유족은 3000만원 현상금을 내놓았다. 경찰 관계자는 “제보가 20건 넘게 들어왔다. 안타까운 마음에 많은 분이 연락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강씨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제보는 청주 흥덕경찰서 교통조사계(043-270-3251)로 하면 된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크림빵 뺑소니, 제발 잡아라” “크림빵 뺑소니, 나쁘다 정말” “크림빵 뺑소니, 너무 안타깝다” “크림빵 뺑소니,흰색 BMW5 당장 잡아라” “크림빵 뺑소니, 세상에” “크림빵 뺑소니..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네” “크림빵 뺑소니..꼭 잡아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크림빵 뺑소니)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고 10분 전 ‘케이크 대신 크림빵 사 미안하다’”

    크림빵 뺑소니 “사고 10분 전 ‘케이크 대신 크림빵 사 미안하다’”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사고 10분 전 ‘케이크 대신 크림빵 사 미안하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만삭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강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만 임용고시를 준비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다. 특히 사고가 나기 십 분 전 강씨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흰색 외제차 포착..사고 10분전 “케이크 못사 미안해”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흰색 외제차 포착..사고 10분전 “케이크 못사 미안해”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임신한 아내 크림빵 사오다가..CCTV 보니 흰색 외제차 질주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크림빵 뺑소니 사건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22일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강 씨 유족들도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경찰과 유족은 제보나 신고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사고 지점 등 청주 시내 4곳에 내건 상태다. 경찰은 사고 지점 주변 CCTV 동영상을 분석해 흰색 BMW5 승용차를 용의 차량으로 보고 수사망을 좁혀나가고 있다.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보니 안타깝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뺑소니범 꼭 잡아야 한다”, “크림빵 뺑소니,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다”라며 분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정남, 마이키에 사과 ‘무한도전’ 원래 마이키 자리?

    힐링캠프 김정남, 마이키에 사과 ‘무한도전’ 원래 마이키 자리?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과거 터보로 함께 활동하던 김종국 김정남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MC들은 김정남 이후 터보의 멤버로 김종국과 활동했던 마이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마이키와의 전화가 연결됐다. 마이키는 “현재 미국에서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김정남은 마이키에게 “형이 미안하다”며 “MBC ‘무한도전 토토가’ 섭외가 원래 너라고 하더라”라고 사과했다. 이에 마이키는 “아니다. 형 되게 좋았다”며 “난 항상 준비하고 있다. 가방도 싸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원, 바닥에 펼쳐진 현수막 보며 “회사의 피드백이 없어서..” 왜?

    예원, 바닥에 펼쳐진 현수막 보며 “회사의 피드백이 없어서..” 왜?

    예원이 팬에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은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회사의 피드백이 없어서 준비한 현수막 달지도 못하고 바닥에 펼쳐서라도 축하해 주려는 마음 너무 고맙고 내가 대신 사과할게요.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마워 그냥 다. JEWELRY forever. 예원아. 세미야 수고했어, 잘했어. 쥬얼리는 팬들에게 영원해’라고 적힌 응원 현수막이 바닥에 펼쳐져 있다. 이어 예원은 “소수의 목소리는 도대체 언제쯤 들어줄 수 있는 걸까요. 화가 난다 정말”이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해 하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스타제국 측은 “무슨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다.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예원이 몸담았던 그룹 ‘쥬얼리’는 지난 1월 7일 공식 해체소식을 알리며 14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 = 예원 트위터 연예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임용고시 준비하는 만삭아내 기다리는데…” 네티즌 분노

    크림빵 뺑소니 “임용고시 준비하는 만삭아내 기다리는데…” 네티즌 분노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임용고시 준비하는 만삭아내 기다리는데…” 네티즌 분노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만삭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강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만 임용고시를 준비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다. 특히 사고가 나기 십 분 전 강씨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 결과 ‘흰색 외제차’ 추정, 번호판은..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 결과 ‘흰색 외제차’ 추정, 번호판은..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크등 사이에 뭔가 번호판, 위쪽에 엠블럼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 부분을 확대해 봤다. 그랬더니 번호판으로 추정되는 부분과 그 번호판 안에 숫자인 듯한 부분이 보이더라”라며 “어렴풋하게 나타나는 번호판 4자리 중 앞 두자리가 19 혹은 17로 보인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글쓴이는 이같은 분석을 통해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이 ‘19XX’ 혹은 17XX’로 추정되는 번호 앞에 ‘하‘자가 들어가는 장기 렌트 차량일 수 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내놓았다. 뺑소니 차량 번호가 ‘XX 하 19XX’ 혹은 ‘XX하 17XX’ 일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정남, 터보 마이키에 사과..왜?

    힐링캠프 김정남, 터보 마이키에 사과..왜?

    힐링캠프 김정남, 터보 마이키에 사과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화제를 모았던 김정남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원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섭외하려 했던 사람은 김정남이 아닌 마이키였다고 털어놨다. 김종국은 “마이키에게 미안한데 사실 무한도전 측에서 마이키와 같이 하는 것을 이야기했었다. 그런데 그때 정남형과 재회하고 나서 형한테 해준 것이 없는 것도 미안했고 그래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함께 하자고 했다”고 털어놨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힐링캠프 김정남, 터보 마이키에 사과 ‘토토가 비화 털어놔..’

    힐링캠프 김정남, 터보 마이키에 사과 ‘토토가 비화 털어놔..’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과거 터보로 함께 활동하던 김종국 김정남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MC들은 김정남 이후 터보의 멤버로 김종국과 활동했던 마이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마이키와의 전화가 연결됐다. 마이키는 “현재 미국에서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김정남은 마이키에게 “형이 미안하다”며 “MBC ‘무한도전 토토가’ 섭외가 원래 너라고 하더라”라고 사과했다. 이에 마이키는 “아니다. 형 되게 좋았다”며 “난 항상 준비하고 있다. 가방도 싸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터보 마이키, 김정남 사과에 “난 항상 준비하고 있다”

    터보 마이키, 김정남 사과에 “난 항상 준비하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과거 터보로 함께 활동하던 김종국 김정남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MC들은 김정남 이후 터보의 멤버로 김종국과 활동했던 마이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마이키와의 전화가 연결됐다. 마이키는 “현재 미국에서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김정남은 마이키에게 “형이 미안하다”며 “MBC ‘무한도전 토토가’ 섭외가 원래 너라고 하더라”라고 사과했다. 이에 마이키는 “아니다. 형 되게 좋았다”며 “난 항상 준비하고 있다. 가방도 싸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정남, 마이키에 사과 “형이 미안하다”

    힐링캠프 김정남, 마이키에 사과 “형이 미안하다”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과거 터보로 함께 활동하던 김종국 김정남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MC들은 김정남 이후 터보의 멤버로 김종국과 활동했던 마이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마이키와의 전화가 연결됐다. 마이키는 “현재 미국에서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김정남은 마이키에게 “형이 미안하다”며 “MBC ‘무한도전 토토가’ 섭외가 원래 너라고 하더라”라고 사과했다. 이에 마이키는 “아니다. 형 되게 좋았다”며 “난 항상 준비하고 있다. 가방도 싸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종국, 토토가 마이키 아닌 김정남 선택한 이유보니

    힐링캠프 김종국, 토토가 마이키 아닌 김정남 선택한 이유보니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김종국과 터보 원년 멤버 김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토토가’ 섭외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김종국은 원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섭외하려 했던 사람은 김정남이 아닌 마이키였다고 털어놨다. 김종국은 “마이키에게 미안한데 사실 무한도전 측에서 마이키와 같이 하는 것을 이야기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종국은 “그런데 그때 정남형과 재회하고 나서 형한테 해준 것이 없는 것도 미안했고 그래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함께 하자고 했다”고 김정남과 함께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정남, 마이키에게 미안함 전해 ‘왜?’

    힐링캠프 김정남, 마이키에게 미안함 전해 ‘왜?’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김종국과 터보 원년 멤버 김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토토가’ 섭외 과정을 언급했다. 김종국은 원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섭외하려 했던 사람은 김정남이 아닌 마이키였다고 깜짝 공개했다. 김종국은 “마이키에게 미안한데 사실 무한도전 측에서 마이키와 같이 하는 것을 이야기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종국은 “그런데 그때 정남형과 재회하고 나서 형한테 해준 것이 없는 것도 미안했고 그래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함께 하자고 했다”고 김정남과 함께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고 10분전 전화내용보니 ‘울컥’

    크림빵 뺑소니, 사고 10분전 전화내용보니 ‘울컥’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경찰과 유족은 제보나 신고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사고 지점 등 청주 시내 4곳에 내건 상태다. 경찰은 사고 지점 주변 CCTV 동영상을 분석해 흰색 BMW5 승용차를 용의 차량으로 보고 수사망을 좁혀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보 마이키, 힐링캠프 김정남에게 사과받은 이유는?

    터보 마이키, 힐링캠프 김정남에게 사과받은 이유는?

    그룹 터보 원년 멤버 김정남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마이키에게 사과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김종국과 터보 원년 멤버 김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원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섭외하려 했던 사람은 김정남이 아닌 마이키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종국은 “마이키에게 미안한데 사실 무한도전 측에서 마이키와 같이 하는 것을 이야기했었다”며 “그런데 그때 정남형과 재회하고 나서 형한테 해준 것이 없는 것도 미안했고 그래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함께 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후 마이키와의 통화가 연결됐고, 김정남은 “마이키야, 미안하다. ‘토토가’ 섭외 원래 너라고 하더라. 형이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적장애 언니 홀로 뒷바라지에 “지쳤다”… 비극 선택한 20대 동생

    지적장애 언니 홀로 뒷바라지에 “지쳤다”… 비극 선택한 20대 동생

    지적장애 언니(31)를 홀로 보살피며 힘겹게 살아가던 20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숨지기 전에도 언니와 수차례 자살을 시도했으나 주위는 물론 관할 지자체도 도움을 주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오전 10시 13분쯤 대구 수성구 한 식당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류모(28)씨가 번개탄을 피워 놓고 숨진 채 발견됐다. 차량 안에는 다 탄 번개탄과 휴대전화, 현금 1만 3000원이 든 지갑이 발견됐다 류씨는 휴대전화 메모장에 “할 만큼 했는데 지쳐서 그런다. 내가 죽더라도 언니는 좋은 시설보호소에 보내 달라. 장기는 다 기증하고 월세 보증금도 사회에 환원하길 바란다”라는 글을 남겼다. 또 “언니와 같이 죽으려 했는데 실패했다. 언니를 죽이고 싶은데 힘이 모자란다. 잘해 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고 했다. 경찰에 따르면 류씨는 숨지기 직전까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6만원짜리 대구 남구 봉덕동 한 원룸에서 지적장애 1급인 언니와 살고 있었다. 경찰은 두 달치 월세, 도시가스 사용요금 및 카드할부금 30여만원을 내지 못한 사실을 확인했다. 자동차보험이 만기되고 각종 통지서도 부담이 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류씨 자매는 갓난아기 시절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는 류씨가 유아기 때 재가하는 바람에 연락이 끊겼다. 키워 준 할머니가 지난해 세상을 떠나자 광주에 사는 삼촌 부부와 잠시 지내기도 했다. 삼촌 부부 품을 떠난 류씨는 대구에 한 마트에서 밤낮으로 일하며 언니를 홀로 챙겨 왔다. 2000년 8월 언니가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돼 복지 혜택을 받게 됐지만 자매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다. 이웃은 “2012년 7월 부산시설보호소에 입소했던 언니가 지난 13일 동생과 지내고 싶다며 돌아오자 상황이 더 나빠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조사 결과 류씨는 최근 언니와 수차례 동반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언니가 집으로 돌아온 뒤 제주 여행을 함께 다녀왔지만 처지를 비관해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류씨는 지난 21일에도 집에서 번개탄을 피워 언니와 동반자살을 시도했다. 다행히 연기가 창 밖으로 새면서 목숨을 건졌다. 119가 출동한 사건인데도 이 자매는 대구시와 남구로부터 특별한 도움을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류씨 언니는 경찰조사에서 “동생이 높은 곳에서 같이 뛰어내리자고도 했지만 죽기 싫어서 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지역 장애인 자립센터 등은 류씨가 숨지고 자매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진 뒤에야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케이크 대신 크림빵 사 미안하다” 네티즌도 울었다

    크림빵 뺑소니 “케이크 대신 크림빵 사 미안하다” 네티즌도 울었다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케이크 대신 크림빵 사 미안하다” 네티즌도 울었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강모씨 사건이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자막이 공개됐다. 자막에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발생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교통사고 목격자 제보를 기다립니다. 흰색 또는 은색 계통의 중형차, 범퍼보닛 유리에 파손 흔적 추정’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에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뺑소니 차량 사진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번호판 부분을 확대하고 필터를 적용하면 추정이 가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앞서 만삭의 아내를 둔 강모 씨는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씨는 만삭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중이었다. 강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만 임용고시를 준비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다. 특히 사고가 나기 십 분 전 강씨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강씨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고, 강 씨의 유족 또한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차종-차 번호판까지 분석 ‘네티즌 수사대 나섰다’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차종-차 번호판까지 분석 ‘네티즌 수사대 나섰다’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크등 사이에 뭔가 번호판, 위쪽에 엠블럼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 부분을 확대해 봤다. 그랬더니 번호판으로 추정되는 부분과 그 번호판 안에 숫자인 듯한 부분이 보이더라”라며 “어렴풋하게 나타나는 번호판 4자리 중 앞 두자리가 19 혹은 17로 보인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글쓴이는 이같은 분석을 통해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이 ‘19XX’ 혹은 17XX’로 추정되는 번호 앞에 ‘하‘자가 들어가는 장기 렌트 차량일 수 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내놓았다. 뺑소니 차량 번호가 ‘XX 하 19XX’ 혹은 ‘XX하 17XX’ 일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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