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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쿨한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쿨한 인정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모른 척 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기하 아이유, “장기하에 첫 눈에 반했다”

    장기하 아이유, “장기하에 첫 눈에 반했다”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모른 척 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입장 들어보니?

    송종국 이혼, 입장 들어보니?

    송종국이 이혼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송종국은 “가장으로서 가정을 지키지 못한 점에 대해 팬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가족과 특히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밝혔다. 이어 “양육권을 지아 엄마에게 맡긴것은 아무래도 아이들이 자라나는데는 엄마의 손이 더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며, 아빠인 내가 육아에 신경쓰지 않겠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그런 맥락에서 지아 엄마,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던 집도 양도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송종국은 “지난 주말에도 아이들과 놀이동산에 다녀왔다. 변함없이 아이들을 지원하고 아낄 것”이라며 “아껴주신 팬들에게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이혼 후 심경 들어보니..

    송종국 이혼, 이혼 후 심경 들어보니..

    송종국이 이혼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송종국은 “가장으로서 가정을 지키지 못한 점에 대해 팬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가족과 특히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밝혔다. 이어 “양육권을 지아 엄마에게 맡긴것은 아무래도 아이들이 자라나는데는 엄마의 손이 더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며, 아빠인 내가 육아에 신경쓰지 않겠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그런 맥락에서 지아 엄마,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던 집도 양도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송종국은 “지난 주말에도 아이들과 놀이동산에 다녀왔다. 변함없이 아이들을 지원하고 아낄 것”이라며 “아껴주신 팬들에게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I 공개, 과거 김희철과 포옹 “아프지마 이제”

    태연 I 공개, 과거 김희철과 포옹 “아프지마 이제”

    태연 I 공개, 김희철 과거 “우리 사이에 미안하단 말 하지 말자” 태연 I 공개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데뷔 9년만에 첫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태연의 이번 미니 앨범은 총 6곡으로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하게 됐다. 그 동안 태연은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와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서 보컬리스트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발매 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태연과 김희철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김희철은 지난해 10월 방영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서 태연을 만나 “인터넷 보지 말고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 듣지 마라. 이렇게 얼굴 보는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걸고 얘기하는 것 아니냐. 아프지 마. 이제”라고 말하며 태연을 안아 위로했다. 태연은 김희철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우리 사이에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말자”고 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16] 20대에 할머니역 제안받고 대본 던진 김수미가 마음 돌린 이유는?

    [연예 포스토리 16] 20대에 할머니역 제안받고 대본 던진 김수미가 마음 돌린 이유는?

    최근 김수미는 한 예능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과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는데요. 이 일로 그녀는 방송 하차 선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솔직해서 좋은 듯하면서도, 때로는 너무 화끈해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그녀의 성격. 과거 그녀와 얽힌 사연들을 통해 실제 성격이 어떤지 함께 추측해보시죠. ●대학 입학과 바꾼 연기자 생활 1949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난 김수미는 70년 MBC 공채 3기 탤런트로 연기생활을 시작합니다. 그가 탤런트 시험을 본 데에는 지인의 제안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김수미가 고3이던 해에 그녀의 부모님은 모두 그녀 곁을 떠나고 맙니다. 대학에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등록금을 내줄 사람이 없어 김수미는 대학 입학을 포기하는데요. 상심한 그녀에게 한 지인이 “너 배우해도 되겠다”며 공채 시험을 볼 것을 권했고, 김수미는 당당히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어머니 역’으로 데뷔한 고두심보다 더 억울한 그녀의 사연 배우 김수미를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하게 각인시킨 캐릭터는 단연 전원일기의 ‘일용엄니’일 겁니다. 지난 포스토리 14회에서는 고두심이 엄마 역할로 데뷔하며 “대한민국 감독들은 다 눈이 삐었다”라고 불만을 표했다고 언급했는데요. 김수미는 고두심보다 더 억울했을 법합니다. 스물아홉의 꽃다운 나이에 몸빼바지와 나일론 버선 차림으로 왈가닥 할머니를 연기해야 했으니까요. 당시 김수미는 ‘동갑인 고두심은 꽃다운 새댁 역인데 내털리 우드를 닮은 서구적 미인인 내가 할머니 역할이라니!’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국민할매 일용엄니’의 탄생 하지만 결과적으로 김수미가 연기한 ‘일용엄니’는 전원일기에서 최고의 감초 캐릭터로 자리매김합니다. 20대의 나이에 할머니 역할을 제안받고 대본을 던져버렸던 김수미지만, 그녀는 이내 마음을 다잡습니다. ‘할머니 역이던 귀신 역이던 확실하게 하자’란 각오로 그녀는 일용네를 신명나는 역으로 재창조합니다. 흔히 ‘할머니’라 하면 무기력한 모습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김수미는 자신이 어렸을 때를 회상하며, 환갑을 맞은 할머니가 그녀 또래와 줄넘기를 함께 했던 기억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김수미의 어린 시절 경험과 창의력 덕분에 ‘일용엄니’라는 세기의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애향심 넘치는 의리女 김수미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 하차 논란에서 알 수 있듯이 김수미의 화법은 굉장히 직설적인데요. 말투가 직설적인 사람들을 보면 왠지 굉장히 의리 있는 사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김수미는 이 공식에 들어맞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1998년 3월, 김수미는 모그룹 부도 이후 경영난을 겪고 있는 프로야구 쌍방울 구단을 살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데요. 김수미는 전북 이리가 연고인 그룹 코리아나에게도 함께 모금활동을 할 것을 제안했고, 코리아나는 이에 응했습니다. 당시 쌍방울 구단 박효수 사장은 “IMF시대에 힘을 모아줘 고맙고, 이런 노력들이 애향심을 높이고 구단의 자부심을 키워 난국을 헤쳐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구단은 리그에 참여,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수미 삭발, 알고 보니 한두 번이 아니다? 지난 7월 김수미는 악성댓글을 보고 충격받아 머리를 직접 잘라버렸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 헤어스타일이 그리 낯설지 만은 않은데요. 실제로 김수미는 과거에도 여러 번 삭발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녀는 1998년 머리를 짧게 자른 이유에 대해 “심사가 복잡하고 미묘했다”고 말했습니다. 가정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녀들이 “엄마는 알 거 없어”하며 툭 내뱉는 말해 섭섭해지고, ‘나는 혼자다’라는 서글픔이 밀려온 것이 그 이유였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그녀가 머리를 자른 것도 그녀의 심경을 대변한 일이겠죠? 댓글을 쓰는 네티즌들이 연예인의 심정을 딱 한 번만 더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연예인이 구설수에 오를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게 우선이겠지만요. ●“책을 쓰니 내 삶을 더 열심히 살게 됐다” 스트레스를 잔뜩 받았을 때, 이를 해소하기 위한 ‘취미’가 있다는 건 참으로 복받은 일인 것 같습니다. 김수미는 글을 쓰며 스트레스를 푼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그녀는 ‘그리운 것은 말하지 않겠다’, ‘나는 가끔 도망가 버리고 싶다’, ‘미안하다, 사랑해서’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낸 에세이스트입니다. 최근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살아온 날들을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써왔는데 제 삶을 더 열심히 살게 됐어요. 제 이야기가 다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더없이 고마운 일이죠.” ●“알고 싶고, 배우고 싶고, 깨닫고 싶었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김수미는 대학에 지원할 때도 국문학과에 지원했다고 합니다. 당시 집안 사정으로 학교에 입학하지 못했지만,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그녀는 대학생활을 경험했는데요. 김수미는 방송에서 “대학을 정말 다니고 싶었는데 못 다녀 아쉬움이 남았다”라면서 “캠퍼스를 거닐어보는 게 꿈이었다. 알고 싶고, 배우고 싶고, 제일 중요한 건 깨닫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배움의 장에 있는 많은 분들이 김수미의 발언을 통해 ‘현재의 소중함’을 한번 더 느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태연 솔로 앨범, 김희철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 다 듣지 마” 애틋

    태연 솔로 앨범, 김희철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 다 듣지 마” 애틋

    태연 솔로 앨범 김희철 과거 “우리 사이에 미안하단 말 하지 말자” 태연 솔로 앨범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데뷔 9년만에 첫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태연의 이번 미니 앨범은 총 6곡으로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하게 됐다. 그 동안 태연은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와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서 보컬리스트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발매 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태연과 김희철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김희철은 지난해 10월 방영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서 태연을 만나 “인터넷 보지 말고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 듣지 마라. 이렇게 얼굴 보는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걸고 얘기하는 것 아니냐. 아프지 마. 이제”라고 말하며 태연을 안아 위로했다. 태연은 김희철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우리 사이에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말자”고 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솔로 앨범, 과거 김희철과 포옹 “아프지마 이제”

    태연 솔로 앨범, 과거 김희철과 포옹 “아프지마 이제”

    태연 솔로 앨범 김희철 과거 “우리 사이에 미안하단 말 하지 말자” 태연 솔로 앨범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데뷔 9년만에 첫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태연의 이번 미니 앨범은 총 6곡으로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하게 됐다. 그 동안 태연은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와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서 보컬리스트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발매 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태연과 김희철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김희철은 지난해 10월 방영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서 태연을 만나 “인터넷 보지 말고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 듣지 마라. 이렇게 얼굴 보는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걸고 얘기하는 것 아니냐. 아프지 마. 이제”라고 말하며 태연을 안아 위로했다. 태연은 김희철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우리 사이에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말자”고 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솔로 대박… 과거 김희철과 포옹 “아프지마 이제”

    태연 솔로 대박… 과거 김희철과 포옹 “아프지마 이제”

    태연 I 공개, 김희철 과거 “우리 사이에 미안하단 말 하지 말자” 태연 I 공개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데뷔 9년만에 첫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태연의 이번 미니 앨범은 총 6곡으로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하게 됐다. 그 동안 태연은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와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서 보컬리스트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발매 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태연과 김희철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김희철은 지난해 10월 방영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서 태연을 만나 “인터넷 보지 말고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 듣지 마라. 이렇게 얼굴 보는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걸고 얘기하는 것 아니냐. 아프지 마. 이제”라고 말하며 태연을 안아 위로했다. 태연은 김희철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우리 사이에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말자”고 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지난 주말에도 아이들과 놀이동산..너무 미안해” 아이들은?

    송종국 이혼, “지난 주말에도 아이들과 놀이동산..너무 미안해” 아이들은?

    송종국 이혼 송종국이 이혼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송종국은 “가장으로서 가정을 지키지 못한 점에 대해 팬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가족과 특히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밝혔다. 이어 “양육권을 지아 엄마에게 맡긴것은 아무래도 아이들이 자라나는데는 엄마의 손이 더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며, 아빠인 내가 육아에 신경쓰지 않겠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그런 맥락에서 지아 엄마,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던 집도 양도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송종국은 “지난 주말에도 아이들과 놀이동산에 다녀왔다. 변함없이 아이들을 지원하고 아낄 것”이라며 “아껴주신 팬들에게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종국 이혼 보도에 대해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 사이에 낳은 아들 지욱과 딸 지아는 박잎선이 양육 중이며 이혼 후에도 양육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으며,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송종국 이혼, 송종국 이혼, 송종국 이혼, 송종국 이혼, 사진 = 서울신문DB (송종국 이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알고보니 god 댄서… 박준형 “너 언제 연예인 됐어? god 시절 내 파트너”

    닭치고 서핑 가희, 알고보니 god 댄서… 박준형 “너 언제 연예인 됐어? god 시절 내 파트너”

    닭치고 서핑 가희, 알고보니 god 댄서… 박준형 “너 언제 연예인 됐어? god 시절 내 파트너” ‘닭치고 서핑 가희 god 댄서’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과거 god 백댄서였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현우, 맹기용, 예정화 등이 공항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가희를 보더니 “너 연예인 언제 됐냐”면서 ‘냉동인간’의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은 가희에 대해 “god 댄서였다. 100회 공연도 같이 했다”라며 “나랑 항상 파트너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에서 운전하고 있는데 ‘애프터스쿨’이라길래 집에서 봤더니 가희 사진이 있더라. 얼굴이 조금 더 예뻐졌더라”고 말했다. 또 박준형은 형우와 맹기용에게도 “가수냐?”라면서 “미안하다. 내가 TV를 잘 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XTM ‘닭치고 서핑’은 국내 최초 서핑 리얼리티다. 가수 박준형, 개그맨 이수근, 가수 가희, 배우 현우, 셰프 맹기용, 방송인 예정화가 출연해 유쾌한 서핑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XTM ‘닭치고서핑’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박준형 “너 연예인 언제 됐어?… 내 파트너” 알고보니 god 댄서 출신

    닭치고 서핑 가희, 박준형 “너 연예인 언제 됐어?… 내 파트너” 알고보니 god 댄서 출신

    닭치고 서핑 가희, 알고보니 god 댄서 출신… 박준형 “100회 공연 같이 했다” 깜짝 ‘닭치고 서핑 가희 god 댄서’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과거 그룹 god 백댄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현우, 맹기용, 예정화 등이 공항에서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가희를 보더니 “너 연예인 언제 됐냐”면서 ‘냉동인간’의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은 가희에 대해 “god 댄서였다. 100회 공연도 같이 했다”라며 “나랑 항상 파트너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에서 운전하고 있는데 ‘애프터스쿨’이라길래 집에서 봤더니 가희 사진이 있더라. 얼굴이 조금 더 예뻐졌더라”고 말했다. 또 박준형은 형우와 맹기용에게도 “가수냐?”라면서 “미안하다. 내가 TV를 잘 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XTM ‘닭치고서핑’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I 공개, 과거 김희철과 포옹 “아프지마 이제” 친분과시

    태연 I 공개, 과거 김희철과 포옹 “아프지마 이제” 친분과시

    태연 I 공개, 김희철 과거 “우리 사이에 미안하단 말 하지 말자” 태연 I 공개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데뷔 9년만에 첫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태연의 이번 미니 앨범은 총 6곡으로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하게 됐다. 그 동안 태연은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와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서 보컬리스트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발매 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태연과 김희철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김희철은 지난해 10월 방영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서 태연을 만나 “인터넷 보지 말고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 듣지 마라. 이렇게 얼굴 보는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걸고 얘기하는 것 아니냐. 아프지 마. 이제”라고 말하며 태연을 안아 위로했다. 태연은 김희철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우리 사이에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말자”고 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I 공개, 과거 김희철 포옹하며 위로 “아프지마 이제”

    태연 I 공개, 과거 김희철 포옹하며 위로 “아프지마 이제”

    태연 I 공개, 김희철 과거 “우리 사이에 미안하단 말 하지 말자” 태연 I 공개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데뷔 9년만에 첫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태연의 이번 미니 앨범은 총 6곡으로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하게 됐다. 그 동안 태연은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와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서 보컬리스트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발매 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태연과 김희철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김희철은 지난해 10월 방영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서 태연을 만나 “인터넷 보지 말고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 듣지 마라. 이렇게 얼굴 보는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걸고 얘기하는 것 아니냐. 아프지 마. 이제”라고 말하며 태연을 안아 위로했다. 태연은 김희철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우리 사이에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말자”고 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I 공개, 김희철과 남다른 친분 “아프지마 이제”

    태연 I 공개, 김희철과 남다른 친분 “아프지마 이제”

    태연 I 공개, 김희철 과거 “우리 사이에 미안하단 말 하지 말자” 태연 I 공개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데뷔 9년만에 첫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태연의 이번 미니 앨범은 총 6곡으로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하게 됐다. 그 동안 태연은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와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서 보컬리스트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발매 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태연과 김희철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김희철은 지난해 10월 방영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서 태연을 만나 “인터넷 보지 말고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 듣지 마라. 이렇게 얼굴 보는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걸고 얘기하는 것 아니냐. 아프지 마. 이제”라고 말하며 태연을 안아 위로했다. 태연은 김희철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우리 사이에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말자”고 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진우야 미안해” SNS 글 보니?

    힐링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진우야 미안해” SNS 글 보니?

    지난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은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500vs이승환 with 프렌즈’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른바 ‘강동모임’으로 불리는 가수 이승환, 영화감독 류승완, 시사인 기자 주진우, 방송인 김제동, 웹툰작가 강풀 5명이 함께 출연했다. 하지만 이날 출연한 주진우 기자는 두어 컷밖에 나오지 않았다. 주진우 기자는 이승환의 동료들이 모두 잡힐 때 전체 화면에 잡힌 것과 지나가듯 화면에 모습을 드러낸 것 외에는 단독컷이 나오지 않았다. 방송 후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작진들이야 최선을 다하셨을 테지요. 그 상황, 그 심정 모두 이해가 갑니다”라면서 “하지만 진우가 나오는 걸 싫어하시거나 미워하시는 ‘그 누군가’는 이해가 안 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승환은 그러면서 “진우야 미안해”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진우야 미안해”… 무슨 일?

    ‘힐링캠프’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진우야 미안해”… 무슨 일?

    ‘힐링캠프’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진우야 미안해”… 무슨 일? 힐링캠프 이승환 ’힐링캠프’ 이승환이 주진우 기자가 통편집된 것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승환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작진들이야 최선을 다하셨을 테지요. 그 상황, 그 심정 모두 이해가 갑니다”라면서 “하지만 진우가 나오는 걸 싫어하시거나 미워하시는 ‘그 누군가’는 이해가 안 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승환은 그러면서 “진우야 미안해”라고 덧붙였다. 이승환은 이같은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힐링캠프’ MC 김제동, 강풀 작가, 류승완 감독, 주진우 기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앞서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이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러나 이날 함께 출연한 주진우 기자가 ‘통편집’ 됐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풀은 이승환 편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저를 비롯해 류승완 주진우 김제동 이승환 다섯명이 자주 만나서 어울리는 멤버들”이라면서 “친목 모임이 햇수로 3년째 된다”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그 누군가’ 이해 안 가” 불만

    ‘힐링캠프’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그 누군가’ 이해 안 가” 불만

    ‘힐링캠프’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그 누군가’ 이해 안 가” 불만 힐링캠프 이승환 ’힐링캠프’ 이승환이 주진우 기자가 통편집된 것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승환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작진들이야 최선을 다하셨을 테지요. 그 상황, 그 심정 모두 이해가 갑니다”라면서 “하지만 진우가 나오는 걸 싫어하시거나 미워하시는 ‘그 누군가’는 이해가 안 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승환은 그러면서 “진우야 미안해”라고 덧붙였다. 이승환은 이같은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힐링캠프’ MC 김제동, 강풀 작가, 류승완 감독, 주진우 기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앞서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이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러나 이날 함께 출연한 주진우 기자가 ‘통편집’ 됐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풀은 이승환 편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저를 비롯해 류승완 주진우 김제동 이승환 다섯명이 자주 만나서 어울리는 멤버들”이라면서 “친목 모임이 햇수로 3년째 된다”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갸우뚱

    힐링캠프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갸우뚱

    지난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은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500vs이승환 with 프렌즈’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른바 ‘강동모임’으로 불리는 가수 이승환, 영화감독 류승완, 시사인 기자 주진우, 방송인 김제동, 웹툰작가 강풀 5명이 함께 출연했다. 하지만 이날 출연한 주진우 기자는 두어 컷밖에 나오지 않았다. 주진우 기자는 이승환의 동료들이 모두 잡힐 때 전체 화면에 잡힌 것과 지나가듯 화면에 모습을 드러낸 것 외에는 단독컷이 나오지 않았다. 방송 후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작진들이야 최선을 다하셨을 테지요. 그 상황, 그 심정 모두 이해가 갑니다”라면서 “하지만 진우가 나오는 걸 싫어하시거나 미워하시는 ‘그 누군가’는 이해가 안 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승환은 그러면서 “진우야 미안해”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씁쓸한 심경

    ‘힐링캠프’ 이승환, 주진우 통편집에 씁쓸한 심경

    지난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은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500vs이승환 with 프렌즈’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른바 ‘강동모임’으로 불리는 가수 이승환, 영화감독 류승완, 시사인 기자 주진우, 방송인 김제동, 웹툰작가 강풀 5명이 함께 출연했다. 하지만 이날 출연한 주진우 기자는 두어 컷밖에 나오지 않았다. 주진우 기자는 이승환의 동료들이 모두 잡힐 때 전체 화면에 잡힌 것과 지나가듯 화면에 모습을 드러낸 것 외에는 단독컷이 나오지 않았다. 방송 후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작진들이야 최선을 다하셨을 테지요. 그 상황, 그 심정 모두 이해가 갑니다”라면서 “하지만 진우가 나오는 걸 싫어하시거나 미워하시는 ‘그 누군가’는 이해가 안 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승환은 그러면서 “진우야 미안해”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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