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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승우 비매너 행동 사과, 경기중 거친 플레이

    류승우 비매너 행동 사과, 경기중 거친 플레이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을 마친 후“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우는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류승우는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 도중, 상대 선수의 종아리를 밟아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행동 인정, “내 잘못이다” 사과 들어보니?

    류승우 비매너 행동 인정, “내 잘못이다” 사과 들어보니?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을 마친 후“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우는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류승우는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 도중, 상대 선수의 종아리를 밟아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논란에 사과, 반성의 태도

    류승우 비매너 논란에 사과, 반성의 태도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을 마친 후“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우는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류승우는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 도중, 상대 선수의 종아리를 밟아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다” 사과.. 무슨 일이길래?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다” 사과.. 무슨 일이길래?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을 마친 후“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우는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류승우는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 도중, 상대 선수의 종아리를 밟아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화상입은 父에 ‘두피 기증’한 8세·6세 남매

    [월드피플+] 화상입은 父에 ‘두피 기증’한 8세·6세 남매

    사고로 화상을 입은 아버지를 위해 두피를 기증한 8살·6살 남매가 중국 전역에 감동을 선사했다. 인민망 등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쓰촨성 네이장시에 사는 왕시용(汪夕勇, 30)은 지난 8월 중순 집 인근에서 고압전선에 가전되는 사고를 당해 심한 화상을 입었다. 당시 왕씨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부인 리(李)씨였다. 왕씨는 상의가 다 타 없어질 정도의 강한 불길에 몸이 타 버린 상태였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여전히 왕씨의 몸에서 치솟는 불길을 간신히 껐지만 상처가 심했다. 왕씨는 곧장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몸 전체의 91%가 이미 화상을 입은 상황이었고 피부 이식수술이 절실했다. 이식수술을 받아야 할 부위가 광범위해서 일부는 이식이 가능한 돼지 피부를 이용했지만 나머지 부위가 문제였다. 기증자를 찾아 헤매던 부인 리씨는 의사로부터 “피부를 기증하더라도 건강한 사람이라면 1주일 정도 후부터 새 피부가 자라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고, 8살 된 아들에게 진지하게 물었다. 리씨는 “아들에게 ‘만약 네 두피로 아버지를 구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니. 네가 매우 아프고 힘들 수 있는데도, 할 수 있겠니’라고 물었는데, 아이가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하겠다고 답했다”면서 “옆에서 함께 듣고 있던 6살 둘째 딸도 오빠를 따라 기증의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아이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검진이 끝난 뒤, 지난달 24일 오전 8시, 왕씨는 두 아들딸과 함께 나란히 수술실로 들어갔다. 아이들의 두피를 이식하는 수술은 약 8시간 만에 끝이 났고, 왕씨와 아이들은 현재 건강을 회복중이다. 수술이 끝난 뒤 아내 리씨는 “아이들이 매우 아파하는 모습을 보니 견딜수가 없었다. 엄마로서 어떻게 해야 아이들 대신 아플 수 있을지만 고민했다. 너무 미안했고, 한편으로는 감사했다”면서 “기꺼이 아버지를 위해 두피를 기증해 준 아이들이 자랑스럽고, 엄마를 용서해 달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은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두 아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머리카락이 조금도 남지 않은 두피에는 여전히 붕대가 감겨져 있지만, 아이들의 모습은 매우 밝아 보였다. 현재 두 아이는 회복 속도가 빨라 다시 학교에 등교할 수 있을 정도이며, 왕씨의 수술비는 네이장시 시민과 중국적십자사의 도움, 그리고 고압전선 관리업체의 보상금 등으로 무사히 해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행동 사과, 무슨 일? 거친 플레이 보니..

    류승우 비매너 행동 사과, 무슨 일? 거친 플레이 보니..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을 마친 후“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우는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류승우는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 도중, 상대 선수의 종아리를 밟아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상대선수 종아리 밟은 비매너 인정

    류승우 비매너, 상대선수 종아리 밟은 비매너 인정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을 마친 후“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우는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류승우는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 도중, 상대 선수의 종아리를 밟아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논란에 사과 ‘무슨 일?’

    류승우 비매너 논란에 사과 ‘무슨 일?’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을 마친 후“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우는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비매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류승우는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 도중, 상대 선수의 종아리를 밟아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논란, 대체 무슨 일?

    류승우 비매너 논란, 대체 무슨 일?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을 마친 후“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우는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류승우는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 도중, 상대 선수의 종아리를 밟아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무슨 일 있었길래?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무슨 일 있었길래?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무슨 상황?  류승우 비매너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류승우는 지난 9일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에서 상대 선수와 볼 경합을 하는 과정에서 발을 밟고 몸싸움을 하는 등 거친 행동을 해 비매너라는 지적을 받았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 직후 “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면서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비매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류승우는 이날 열린 호주와 두번째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결국 사과 “내 잘못 맞아”

    류승우 비매너, 결국 사과 “내 잘못 맞아”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을 마친 후“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우는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류승우는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 도중, 상대 선수의 종아리를 밟아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정신없어서 파악 못해… 내 잘못” 상황 보니

    류승우 비매너, “정신없어서 파악 못해… 내 잘못” 상황 보니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을 마친 후“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우는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류승우는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 도중, 상대 선수의 종아리를 밟아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경기 도중 무슨 일?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경기 도중 무슨 일?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무슨 상황?  류승우 비매너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류승우는 지난 9일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에서 상대 선수와 볼 경합을 하는 과정에서 발을 밟고 몸싸움을 하는 등 거친 행동을 해 비매너라는 지적을 받았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 직후 “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면서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비매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류승우는 이날 열린 호주와 두번째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무슨 일 있었나?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무슨 일 있었나?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무슨 상황?  류승우 비매너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류승우는 지난 9일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에서 상대 선수와 볼 경합을 하는 과정에서 발을 밟고 몸싸움을 하는 등 거친 행동을 해 비매너라는 지적을 받았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 직후 “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면서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비매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류승우는 이날 열린 호주와 두번째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무슨 상황?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무슨 상황? 

    류승우 비매너 논란 “내 잘못이 맞다” 무슨 상황?  류승우 비매너 류승우(레버쿠젠)가 비매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류승우는 지난 9일 열린 호주와의 1차 평가전에서 상대 선수와 볼 경합을 하는 과정에서 발을 밟고 몸싸움을 하는 등 거친 행동을 해 비매너라는 지적을 받았다. 류승우는 12일 호주와의 2차 평가전 직후 “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파악을 못했다. 그 부분은 내 잘못이 맞다”면서 “전반이 끝나고 난 뒤 사과를 했고 경기가 끝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비매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류승우는 이날 열린 호주와 두번째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한화 ‘광교상현 꿈에그린’ 이달 말 분양 한화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광교신도시 초입에 ‘광교상현 꿈에그린’(조감도)을 이달 말 분양한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20층짜리, 8개동, 전용면적 84∼119㎡, 639가구 규모다. 전체 가구의 약 95%가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로 구성된다. 내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있어 강남까지 3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국제 규격 축구장의 1.3배 규모의 어린이 공원이 단지 주변에 만들어진다. 1544-6500. 중흥 ‘세종 중흥 S-클래스’ 이달 중 공급 중흥건설의 자회사인 중흥토건은 세종시 3-1생활권 M6블록에 ‘세종 중흥 S-클래스’(조감도)를 이달 중 공급한다. 세종에만 11차 분양으로 1만 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조성 중이다. 지상 최고 29층, 23개동, 전용면적 84~109㎡, 1015가구로 구성된다.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세종시청, 교육청 등과 가깝고 대평초·중교 등이 도보권에 개교된다. 코스트코,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과 지근거리다. 1577-2264. 삼성물산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 분양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우성 2차를 재건축한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조감도)를 23일 분양할 예정이다. 지상 32층, 5개동, 전용면적 59~134㎡, 593가구 규모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전용 84~134㎡, 14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중 전용 84㎡ 비율이 전체 80%로 상당수가 5층 이상으로 구성됐다. 지하철 2호선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을 걸어갈 수 있으며 서이초, 서운중 등은 5분 거리다. 주차장이 폭 2.4m 이상으로 넓고 지하에 가구별 창고가 마련된다. 준공은 2018년 1월 예정. (02)431-3311.
  • 강현수, 유재석 결혼식에 축의금 3만원 “생각이 짧았다”

    강현수, 유재석 결혼식에 축의금 3만원 “생각이 짧았다”

    강현수 가수 강현수(브이원)가 유재석에게 거듭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월.월.추’에는 강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강현수를 검색해 보니 유재석 축의금 관련 기사가 나온다”고 운을 뗐다. 강현수는 “내가 공익근무요원 복무 당시 유재석이 결혼했다. 초대받은 건 아니지만 같이 활동도 많이 했기 때문에 가야 하는 게 예의인 거 같아서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강현수는 “근데 당시 공익근무요원이어서 돈이 별로 없었다. 최대한 낸다고 한 게 3만원이었다. 특급 호텔에서 결혼하셨는데 너무 적게 냈다. 밥값은 냈어야 했는데 생각이 좀 짧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식사도 안 해야 했는데 예의를 지킨다고 일찍 가서 늦게 오신 분도 자리에 못 앉았는데 가서 밥까지 먹고 왔다. 그게 계속 마음에 걸렸다”고 덧붙였다. 김창렬은 “금액을 떠나서 강현수의 마음이 좋은 거 아니냐”며 “모든 분들이 아는 유재석은 그런 상황에서도 와준 강현수가 고마울 거다. 분명히 나중에 더 큰 걸 선물한 분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의 귀환’ 주상복합 아파트가 돌아왔다

    ‘왕의 귀환’ 주상복합 아파트가 돌아왔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등 상류층의 전유물로 인식돼왔던 주상복합 아파트가 실속 평면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4분기 분양 시장을 겨누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주상복합단지 외관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면서도 맞통풍이 잘되는 판상형 설계와 중소형 위주의 평면 설계로 몸값은 낮추고 실용성은 대폭 강화했다. 그동안은 눈부신 외형을 위해 탑상형에 대형 평면 위주의 고분양가 전략을 고집해왔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울 광진구에 분양한 ‘래미안 프리미어 팰리스’(59~102㎡)의 분양가는 3.3㎡당 1790만원대로 같은 지역에 2007년 입주한 ‘더샵 스타시티’보다 최대 340만원가량 저렴했다. 5월 경기 고양시에 분양한 ‘킨텍스 꿈에그린’(84~152㎡)도 1200만원대로 분양해 2010년 입주한 ‘위시티 일산자이’보다 비슷하거나 790만원 정도 가격이 낮았다. 두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80% 이상을 구성했다. 더샵 스타시티와 위시티 일산자이는 전용 96~243㎡의 대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설계 구성에도 채광과 통풍을 강화한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바꿨다. 8월에 분양한 경기 기흥역세권지구 ‘기흥역 더샵’과 구리갈매지구 ‘갈매역 아이파크’는 대부분 남향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여기에 첨단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등 기술이 도입되면서 관리비 부담도 줄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준공된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는 버려지는 에너지를 재활용할 수 있는 고효율 전열교환기 환기시스템과 태양광 발전시스템 등이 도입돼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주고 있다. 이 단지의 월평균 관리비는 ㎡당 2184원(7월 기준)이었다. 반면 2009년 1월에 준공된 ‘송도 더샵 퍼스트 월드’는 ㎡당 3024원으로 840원 더 높았다. 주택 트렌드에 맞게 콧대를 낮추면서 올해 청약 경쟁률도 두 자릿수이거나 대부분 1순위에서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8월 분양한 중흥건설의 ‘광교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1순위에 7만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39대1를 기록했다. 대우건설이 6월 분양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에도 6만 9400명이 몰려 평균 16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7월 삼한종합건설이 부산 부산진구에 분양한 ‘골든뷰 센트럴 파크’도 54대1로 1순위 마감됐다. 전문가들은 “고급 주택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높은 보안성, 남다른 만족감, 뛰어난 도심 접근성을 갖추면서도 기존 주상복합단지의 단점인 환기, 비싼 관리비 등이 건축기술 발전으로 많이 보완됐다”고 말했다. 올해 주상복합단지 분양물량은 1만 1962가구로 2년 전보다 1200가구 이상 줄어 희소가치는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4분기 지역 핵심 요지에 분양하는 단지들은 눈여겨볼 만하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달 인천 청라국제도시 M1블록에서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조감도·2029가구)을 분양한다. 아파트 전용면적 84~95㎡ 1163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45~55㎡ 866실로 구성된다. 4베이 또는 2면 개방형 거실설계를 적용해 자연 환기와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한화건설도 10월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서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444가구를 선보인다. 아파트는 전용 59㎡ 142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19~21㎡ 302실이다. 지하철 3호선이 구파발역과 도보권이다. 같은 달 보미종합건설은 위례신도시 C2-1블록에 ‘위례 보미리즌빌’(전용 96~112㎡, 131가구)을 공급한다.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다. GS건설은 11월 경기 광명시 광명역세권지구 주상복합 3블록에서 ‘광명역 파크 자이 2차’ 1437가구를 분양한다. 아파트는 전용 59~115㎡ 1005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21~37㎡ 432실로 구성된다. 안산·시흥과 서울역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광명역이 2023년 개통된다. 대우건설도 11월 충남 아산탕정지구 복합 2·3블록에서 ‘천안불당 파크 푸르지오’ 1506가구를 공급한다. 아파트 510가구, 오피스텔 996실이다. 같은 달 충북 충주시 연수동에서도 ‘충주 센트럴 푸르지오’(683가구)를 분양한다. 아파트 630가구, 오피스텔 53실로 만들어진다. 한편 국토부는 9월 주택매매거래량이 모두 8만 61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감소했다고 밝혔다. 최근 3개월간 월별 거래량은 7월 11.1%, 8월 9.4%, 9월 8.5%로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달은 추석 연휴로 거래기간이 짧은데다 연휴가 월말에 있어 연휴 이후 크게 증가하는 거래량이 10월로 이월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도권은 4만 5932건으로 6.8% 증가한 반면 지방은 4만 3676건으로 7.9% 감소했다. 서울은 지난달 1만 4107가구가 거래돼 전년 동월 대비 18.7%나 뛰었다. 1~9월 누적 주택매매 거래량은 90만 173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4% 늘었으며 수도권(46만 2876건)은 41.8%, 지방(43만 8857건)은 13.4% 증가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공개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팬카페에 직접 글 남겨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공개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팬카페에 직접 글 남겨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공개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쿨한 인정 [전문]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모른 척 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예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팬카페에 직접 고백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중” [입장전문]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팬카페에 직접 고백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중” [입장전문]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팬카페에 직접 고백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중” [입장전문]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가수 장기하(34)와 아이유(23)가 열애중이다.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매체는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아이유와 장기하는 음악적인 고민을 나누면서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이 음악적 작업을 하면서 서로 의지하게 됐고, 자연스레 동료 이상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에 아이유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 눈에 반했습니다”라며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아이유는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고 전했다. 장기하 역시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아이유씨랑은 지난 2013년 10월 아이유씨가 제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에 출연했을 때 처음 만났다. 그 때 대화를 나눠보고 ‘이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고 아이유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장기하는 “아이유씨는 저에게는 아주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라며 “저랑 아이유씨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앞으로도 사이 좋게 잘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장기하는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달 14일 부산에서 첫 공연을 갖는다. [다음은 아이유가 팬카페에 올린 글 전문] 유애나! 저는 (하필)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얘기하지 못 한 것도 미안하고요. 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 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 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바라요 또 올게요. [다음은 장기하 팬카페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장기하입니다. 오늘 저와 아이유씨에 대해서 올라온 기사에 관해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로 인사드려요. 네, 저희 사이 좋게 잘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유씨랑은 지난 2013년 10월 아이유씨가 제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에 출연했을 때 처음 만났어요. 그 때 대화를 나눠보고 저는 ‘이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지요. 나중에 이야기를 나눠보니 놀랍게도 아이유씨 역시 그 날 저를 좋게 봐주었더라고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네요. 아이유씨는 저에게는 아주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힘들 때 가장 큰 의지가 되어주는 마음 따뜻한 벗이고 살아가는 데 있어서나 음악을 하는 데 있어서나 배울 게 정말 정말 많은 친구지요. 저랑 아이유씨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앞으로도 사이 좋게 잘 만날게요! 그리고 서로 격려해 가면서 전보다 더 좋은 음악 만들게요!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기하 드림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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