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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파 하이라이트]

    ■대한민국 행복발전소(KBS1 밤 7시 30분) 우리나라의 등록 장애인은 260만여 명에 달한다. 3명 중 2명은 일자리를 포기한 채 살아가고 있다. 고용법상 상시근로자 100인 이상 사업체에서는 구성원의 2.5% 이상 장애인을 고용하게 되어 있지만 고용률은 1.3% 수준에 그치고 있다. 프로그램은 사회적 편견이 만들어낸 장애인 취업난을 뚫기 위해 애쓰는 청년 용학씨를 만나본다. ■맘마미아(KBS2 밤 11시 15분) 수십 년간 안면도에서 생선가게를 운영했던 개그우먼 이영자 모녀가 수산시장에 떴다. 손 큰 이영자는 생선을 궤짝 단위로만 사려 하고, 엄마는 비싸다고 만류한다. 그렇게 생선을 사이에 둔 두 모녀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진다. 다시 찜질방을 찾아간 이영자 모녀. 그런데 무슨 영문일까. 이영자 엄마의 표정이 영 심상치 않다. ■불만제로 업(MBC 오후 6시 20분) 이불 속 진드기를 99.9% 퇴치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침구청소기 광고. 하지만 침구청소기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다. 한편 최저가 구매를 향한 질주가 시작된다. 같은 크기의 TV도 해외 구매가격과 국내 가격은 3배 이상의 차이가 난다는 사실. 이에 알뜰 소비자들은 해외 직접구매를 하기에 이른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35분) 광주광역시 우산동에 사는 진은이의 집에서는 오늘도 흥겨운 판소리 가락이 흘러 나온다. 구성진 판소리 가락을 풀어놓는 주인공은 동생 송은이. 언니 진은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배운 판소리를 어깨너머로 듣고 따라한 것이 출발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판소리로 송은이는 무대에서 늘 주목받는 스타가 되어 있는데…. ■다문화 사랑(EBS 밤 8시 20분) 태국 출신의 친나촛 시리락은 한국으로 시집온 지인의 소개로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행을 택했다. 그녀는 타국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지만 한 푼 두 푼 돈 모으는 재미에 일이 힘든 줄도 몰랐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식당을 자주 찾던 한 단골손님이 시리락의 성실하고 예쁜 마음씨가 마음에 들어 그녀를 며느리로 삼고 싶어 한다. ■신년특집-2014 지방선거를 전망한다(OBS 오후 3시 5분) 오는 6월 4일 예정된 2014 지방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각 당의 지방선거 승패를 가름할 승부처는 경기도를 비롯해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불꽃 튀는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치평론가와 선거 전문가들이 여야의 선거 전략을 전망한다.
  • 박미선 집 공개, 럭셔리 2층 저택 ‘입이 떡..’ 내부 보니 ‘반전’

    박미선 집 공개, 럭셔리 2층 저택 ‘입이 떡..’ 내부 보니 ‘반전’

    ‘박미선 집 공개’ 박미선 집 공개가 화제다.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신년을 맞아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꾸며져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엄마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 공개된 박미선의 집은 2층 집으로 한눈에 보기에도 럭셔리한 외관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집안 내부는 깔끔하고 소박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거실엔 박미선 이봉원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빼곡히 진열돼 있어 부부의 사랑을 드러냈다. 박미선 집 공개에 네티즌은 “박미선 집 공개, 역시 연예인 집은 다르네” “박미선 집 공개, 전체적으로 깔끔하네” “박미선 집 공개, 2층집이라니 부럽다. 인테리어는 소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박미선 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주 전 배운 심폐소생술로 아기 살린 여경 화제

    1주 전 배운 심폐소생술로 아기 살린 여경 화제

    갓 배운 심폐소생술로 아기를 살려낸 여성 경찰의 미담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오후 4시 45분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벤손허스트에서 갓 돌이 지난 여아가 갑자기 숨을 쉬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기의 아버지인 로스톰 오미아드즈(39)는 허겁지겁 밖으로 나와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소리쳤다. 다행히 브루클린의 루터교병원 인근을 순찰하던 여성 경찰 아타라 애쉬포드(29)가 경찰서로부터 무전을 듣고 현장에 도착했다. 애쉬포드는 자동차의 뒷 좌석에 눕혀진 아기의 가슴을 조심스럽게 누르며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 하지만 아기가 계속 숨을 쉬지 않자 아기 입에 자신의 숨을 불어넣는 인공호흡에 나섰다. 결국 아기가 숨을 쉬기 시작했고, 주변 경찰과 주민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애쉬포드는 그제서야 깨어난 아기를 부모에게 건네고 흐르는 땀을 닦았다. 애쉬포드의 이런 아기 구조 모습은 영상카메라에 포착돼 인터넷에서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더구나 그녀는 불과 1주일 전에 심폐소생술을 배웠다고 밝혀 다시금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목숨을 건진 아기는 행운의 아기였다는 얘기다. 영상을 본 해외 누리꾼들은 “여성 경찰관이 존경스럽다”, “정말 운이 좋은 아기다”, “천만다행이다”라는 등의 댓글을 올려 아기를 축하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박미선 이봉원, 집만 봐도 부부금실 보여

    박미선 이봉원, 집만 봐도 부부금실 보여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신년을 맞아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꾸며져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엄마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 박미선의 집은 2층 주택으로 럭셔리한 외관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집안 내부는 깔끔하고 소박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거실엔 박미선 이봉원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빼곡히 진열돼 있어 부부의 사랑을 드러냈다. 네티즌은 “역시 연예인 집은 다르네”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금실이 보인다” “2층집이라니 부럽다. 인테리어는 소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미선 집, 화려한 외관+소박한 인테리어 ‘이유는?’

    박미선 집, 화려한 외관+소박한 인테리어 ‘이유는?’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신년을 맞아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꾸며져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엄마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의 집을 찾았다. 박미선의 집은 2층 집으로 한눈에 보기에도 럭셔리한 외관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집안 내부 역시 비교적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거실엔 박미선 이봉원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빼곡히 진열돼 있어 부부의 사랑을 드러냈다. 박미선 집 공개에 네티즌은 “박미선 집 공개, 역시 연예인 집은 다르네” “박미선 집 공개, 전체적으로 깔끔하네” “박미선 집공개..2층집이라니 부럽다. 인테리어는 소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아삼거리역? 미아사거리역!

    삼거리 없는 삼거리역이 사거리역으로 제 이름을 되찾았다. 서울 강북구는 9일 지역 내 지하철 4호선 역 이름이 ‘미아삼거리역’에서 ‘미아사거리역’으로, ‘수유역’에서 ‘수유(강북구청)역’으로 바뀐다고 밝혔다. 미아삼거리역은 길음동에서 수유 방면으로 넘어가는 고가도로가 철거되며 삼거리에서 사거리로 바뀌었다. 그럼에도 미아삼거리역이라는 이름이 계속 쓰여 혼란스러웠다. 또 수유역 역시 구청과의 거리가 110m에 불과할 정도로 가까워 민원인들의 접근성을 좋게 하기 위해서라도 ‘강북구청’역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끊임없이 나왔다. 이에 맞춰 구가 지난해 1월부터 역명 변경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추진한 결과 이번에 결실을 맺게 됐다. 역명 변경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안내표지판, 열차정보안내시스템 등의 정비를 2월 말까지 끝내기로 했다. 박겸수 구청장은 “미아사거리 같은 경우 복합빌딩 건설, 먹자골목 재정비 등 역세권 개발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데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어서 역명의 현실화가 무엇보다 중요했다”며 “미아사거리, 강북구청을 찾는 데 혼동을 느끼지 않도록 보완책을 잘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이영자 집공개, ‘천상 여자’ 인테리어에 요리 실력까지.. 반전 매력

    이영자 집공개, ‘천상 여자’ 인테리어에 요리 실력까지.. 반전 매력

    ‘이영자 요리 실력, 이영자 집공개’ 개그우먼 이영자가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요리 실력까지 과시했다.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 이영자는 집으로 부모님을 초대해 직접 끓인 ‘이영자 표 떡국’을 대접하며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이영자는 태안 안면도의 굴 등의 재료로 떡국을 만들었고 이영자의 떡국 맛을 본 제작진들은 이영자의 요리 실력에 감탄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이영자 집은 한강이 보이는 멋진 전망에 화이트 풍의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영자 집공개 보니 남자만 있으면 될 듯”, “이영자 요리 실력까지! 준비된 신부네”, “이영자 공주풍 집공개에 요리 실력 보니 천상 여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이영자 집공개, 이영자 요리 실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환 여자양말 포착, 싱글남 집에 왜 여자양말이? ‘의심’

    허경환 여자양말 포착, 싱글남 집에 왜 여자양말이? ‘의심’

    허경환 여자양말이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맘마미아’에서는 자취 11년 차 싱글남 허경환이 고향 통영에서 올라온 어머니에게 여자양말을 들킨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의 집을 방문한 어머니는 허경환의 빨래 사이에서 빨간색 양말을 발견했다. 허경환은 어머니 방문 하루 전 청소기를 돌리는 것은 물론 걸레질까지 하며 머리카락 한 올도 허용치 않는 깔끔한 면모를 과시했다. 제작진이 갑자기 청소를 한 이유를 묻자 “엄마가 오해할까봐”라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허경환은 “긴 머리카락이 나올까봐 청소를 했다”라고 고백했고, 의심하는 PD에게 허경환은 “의심하지 마셔라. 코디 머리카락이 길다”라고 변명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어머니에게 “이거 빨간 양말 아니냐”며 추궁 당했고, 당황한 허경환은 “이렇게 발 큰 여자가 어딨어?”라고 해명하느라 진땀을 뺐다. 이와 관련, 허경환 어머니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내가 지금 여자 사귈 시간이 어디 있어? 하면서 ‘만약에 있으면 집에 데리고 가는 여자가 내 여자친구라고 생각해라. 엄마 소개 먼저 해주지’ 이랬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미선 집공개, 화려한 이층집+모던 인테리어 ‘부부사랑 가득’

    박미선 집공개, 화려한 이층집+모던 인테리어 ‘부부사랑 가득’

    박미선 집공개가 화제다. 방송인 박미선 이봉원 부부가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 집을 공개해 네티즌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맘마미아는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방송에서는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공개된 박미선의 집은 이층집으로 한눈에 보기에도 화려한 외관을 자랑했다. 특히 집안 곳곳에는 박미선과 이봉원의 사진이 진열되어 있어 시선을 끌었다. 박미선 집공개에 네티즌들은 “박미선 집공개, 이층집에 나도 살고 싶다”, “박미선 집공개, 이봉원이랑 사이가 좋은 것 같아”, “박미선 집공개, 생각보다 화려하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박미선 집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리·비명 듣고 얼굴도 인식…똑똑한 CCTV 내년 나온다

    소리·비명 듣고 얼굴도 인식…똑똑한 CCTV 내년 나온다

    차량이 충돌하는 소리나 비명 등을 감지할 수 있는 폐쇄회로(CC)TV가 각 지방자치단체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된다. 또 의상 및 얼굴 비교·대조 기능도 탑재돼 실종신고 대상 어린이를 찾는 데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안전행정부는 8일 CCTV 지능화 사업을 추진한 결과 ‘이상 음원 CCTV 관제 서비스’와 ‘미아 실시간 위치 찾기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통합관제센터의 CCTV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상 음원 CCTV 관제 서비스는 비명 등 특이한 소리 발생을 자동적으로 감지한 뒤 이상 음원 여부를 스스로 판정, 이상 음원이 맞으면 통합관제센터에 전달한다. 센터는 내부 알람 및 현장 화면을 통해 사고 상황을 파악하고, 센터에 상주하는 경찰은 이를 통해 현장에 인근 경찰 병력을 투입하는 체계다. 미아 실시간 위치 찾기는 어린이 실종사고가 발생한 지역의 CCTV가 어린이의 의상을 감지해 미아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한 기술이다. 이날 서울 용산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서비스 시연을 지켜본 유정복 안행부 장관은 “국민을 각종 범죄나 사건·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능형 관제 서비스를 확대 도입하고, 통합관제센터의 역할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이영자 집공개, 권투하게 생긴 외모? ‘알고보니 천상여자’

    이영자 집공개, 권투하게 생긴 외모? ‘알고보니 천상여자’

    ‘이영자 집공개’ 개그우먼 이영자 집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이 공개된 가운데 이영자의 러블리 하우스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자의 집은 운동을 좋아할 것 같은 그녀의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공주가 살 듯한 느낌이었다. 한강이 보이는 멋진 전망에 집안은 온통 화이트로 꾸며졌고 부엌은 북유럽 심플한 스타일을 자랑했다. 신혼집 느낌의 침실도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남들이 그림을 살 때 나는 그릇을 산다. 감동과 삶의 의미를 느낀다”라고 털어놨다. 또 이영자는 운동을 좋아할 거 같다는 선입견에 대해 “그런 이미지가 있다”라며 “사람은 보이는 면이 전부는 아니다”라고 일축, 여성스런 면모를 뽐냈다. 한편 이날 ‘맘마미아’는 신년특집으로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던 토크쇼 형식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식들의 24시간을 리얼 관찰하는 형식을 선보였다. 사진 = KBS 2TV (이영자 집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자 집공개, 화이트 북유럽풍 인테리어 ‘감탄’

    이영자 집공개, 화이트 북유럽풍 인테리어 ‘감탄’

    개그우먼 이영자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이영자가 집으로 부모님을 초대해 직접 끓인 ‘이영자 표 떡국’을 대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영자는 태안 안면도의 굴 등의 재료로 떡국을 만들었고 이영자의 떡국 맛을 본 제작진들은 호평을 보냈다. 이날 공개된 이영자 집은 한강이 보이는 멋진 전망에 화이트 풍의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고난 행운, 준비된 행운

    타고난 행운, 준비된 행운

    심폐소생술로 아기를 살리는 여성 경찰의 모습을 담은 훈훈한 내용의 동영상을 통해 퍼지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오후 4시 45분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벤손허스트에서는 갓 돌이 지난 여아가 갑자기 숨을 쉬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기의 아버지인 로스톰 오미아드즈(39)는 허겁지겁 밖으로 나와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소리쳤다. 다행히 브루클린의 루터교병원 인근을 순찰하던 여성 경찰 아타라 애쉬포드(29)는 경찰서로부터 무전을 듣고 현장에 도착했다. 포착된 영상에는 자동차의 뒤 자석에 아기가 누워있다. 이어 경찰이 침착하고 조심스럽게 아기를 가슴을 누르며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경찰은 아기가 계속 숨을 쉬지 않자 인공호흡에 나섰다. 순간 아기가 숨을 쉬기 시작한다. 그리고 모두 안도한다. 애쉬포드는 아기를 건넨 뒤 흐르는 땀을 닦는다. 특히 애쉬포드는 불과 1주일 전에 심폐소생술을 배웠다고 밝혀 다시금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목숨을 건진 아기는 행운의 아기였다는 얘기다. 영상을 본 해외 누리꾼들은 “여성 경찰관이 존경스럽다”, “정말 운이 좋은 아기다”, “천만다행이다”라는 등의 축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탈북자에서 한국아이스하키팀 어머니로”

    “탈북자에서 한국아이스하키팀 어머니로”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자체 홈페이지에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팀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탈북자 황보 영(35)씨의 인생 이야기를 게재했다. NHL은 “운동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빛을 발할 기회가 거의 없는 독재정권 북한에도 희망 스토리가 있고, 탈북을 통해 새로운 삶을 찾은 사람들도 있다”며 그를 소개했다. 5일(현지시간) NHL은 일요판 특집 기사에서 황보씨가 2011년 선수 생활에서 은퇴했지만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아이스하키 대사’로 떠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북한에서 인기가 높은 체조를 하다 12살 때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코치에게 선수로 발탁됐다. 중국으로 탈출한 뒤 1999년 한국에 와 다시 하키를 시작했지만 탈북자라는 이유로 쉽지 않은 선수 생활을 했다. 황보씨는 2005년 뉴질랜드에서 열린 국제아이스하키협회 주최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4부 리그에서 우승하며 진정한 한국 선수로 거듭났다. NHL은 “한때 한국 여자(국가대표)팀의 어머니였던 그는 이제 한국의 모든 아이스하키팀의 어머니 역할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맘마미아’ 김보민 이어 김영희 폭풍 눈물 ‘잔인한 차별 대우’ 경악

    ‘맘마미아’ 김보민 이어 김영희 폭풍 눈물 ‘잔인한 차별 대우’ 경악

    ‘김영희 눈물, 김보민 폭풍눈물’ ‘맘마미아’에서 김보민 아나운서와 개그우먼 김영희가 폭풍 눈물을 흘렸다.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 새해 특집에 출연한 김보민 아나운서와 김영희는 서러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보민은 “입사 당시 동기들 중 가장 돋보이는 사람은 노현정 아나운서였다. 방송을 할수록 차별이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또 “부산 KBS로 순환근무를 갔을 당시 전임자가 강수정이었다. 한 선배가 ‘너는 강수정처럼 예쁜 것도 아니고 몸매도 별로고 방송도 못하는데 뭐로 어필할래?’라고 했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날 김영희는 “개콘에 코너가 없으면 내가 오든지 말든지 신경 안 쓴다. 테이블마다 코너 이름이 붙어 있다. 새 코너 회의를 하러 왔는데 앉을 테이블이 없었다. 그게 민망해서 커피숍에 있기도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김영희는 “솔직히 김지민 선배가 부러웠다. 모두들 그렇듯 기복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꽃거지에 이어 뿜엔터테인먼트로 대박을 치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김영희 눈물에 나도 짠했다”, “김보민 폭풍눈물, 얼마나 서러웠으면”, “김보민 김영희 눈물에 공감했다. 사회는 냉정한 곳이다”, “김영희 눈물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가 있는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김영희 눈물, 김보민 폭풍눈물) 뉴스팀 boom@seoul.co.kr
  • 강남심포니 신년음악회

    서울 강남구가 오는 17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강남심포니는 예술 문화 발전과 주민 정서 함양을 목표로 1997년 창단된 우리나라 최초의 기초자치단체 소속 교향악단으로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대한민국 문화회관훈장 대통령상을 받은 서현석(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협연으로 이뤄진다. 요한 슈트라우스의 박쥐 서곡,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블루’,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C단조 Op.67 등이 연주된다. 또 뮤지컬 맘마미아와 오페라의 유령 주제곡 등 친근한 음악을 선사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단체사진 보니..‘노현정 얼굴 갑’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단체사진 보니..‘노현정 얼굴 갑’

    김보민 아나운서가 강수정, 노현정 아나운서에 비교 당했던 쓰라린 과거를 털어놨다. 김보민은 지난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 출연해 동기인 노현정, 1년 선배인 강수정 아나운서와의 차별대우 때문에 서러웠던 사연을 전하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이날 김보민은 “우리 기수가 11명인데, 그중 노현정 아나운서가 가장 돋보였다. 노현정 시대였다”면서 “갈수록 차이가 많이 났다. 촬영장에 가도 다른 의자를 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김보민은 “11명 중에 반을 지방으로 보내는데, 기준을 알 수 없었다”면서 “노현정은 서울에 남아서 9시 주말 뉴스를 하고 아침마당에도 출연하는데 난 안 불러 주더라”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때 화면에는 김보민 입사 동기들의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김보민의 설명대로 노현정은 단연 눈에 띄는 미모를 지녀 눈길을 끌었다. 김보민, 강수정 노현정 언급을 접한 네티즌은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대단하다”,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왕따가 따로 없네”,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왜 비교당하지?”,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김남일과 결혼했으니 결혼에서는 갑”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서울신문DB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노현정 아나운서와 인신공격 비교 ‘왕따?’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노현정 아나운서와 인신공격 비교 ‘왕따?’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지난 상처를 떠올리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김보민은 1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부산 KBS에 발령이 났을 때 ‘전임자였던 강수정에 비해 얼굴, 몸매 다 안 되는데 뭐로 어필할래’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강수정 아나운서와 달리 자신에게는 아무에게도 사인을 부탁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또 김보민은 “기자 선배들도 내가 기사를 고치니까 ‘S대 나온 선배의 기사인데 네가 뭔대 고쳐?’라고 했다. S대 못 나와서 죄송하다고 했다. 나도 최선을 다했었다”고 고백했다.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대단하다”,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왕따가 따로 없네”,“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왜 비교당하지?”,“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김남일이 있잖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영희 눈물에 김영희母 “영희, 열심히 했다!”

    김영희 눈물에 김영희母 “영희, 열심히 했다!”

    KBS2 수요 예능 맘마미아서 김영희 눈물 보여… KBS2 수요 예능 ‘맘마미아’가 모녀간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방송으로 새해 첫날 밤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 1일 방송된 맘마미아에는 김지민, 레이디 제인, 김현숙, 김보민, 정주리, 김영희, 김혜선, 최희와 이들의 어머니 등 8쌍의 연예인 모녀가 총출동해 ‘2014년 한 살 더 먹은 내 딸 핀다 or 진다’란 주제로 따뜻한 속마음 토크를 펼쳤다. 특히 ‘2014년 한 살 더 먹은 내 딸 핀다 or 진다’ 라는 주제에 8명의 엄마들 모두 ‘핀다’를 선택해 딸들의 희망찬 2014년을 기원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티격태격하며 김영희를 향해 독설을 서슴지 않았던 김영희 어머니도 이 주제만큼은 ‘핀다’를 선택하며 역시 엄마의 마음은 다 똑같은 것임을 드러냈다. ’맘마미아’에서 선보였던 코너 ‘끝사랑’으로 개그콘서트 무대에 오르게 됐음을 밝힌 김영희는 “(첫 방송 녹화 후) 커튼콜 때 춤을 추는데 다시 오른 무대가 너무 좋아서 뒤에서 많이 울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김영희 어머니는 노력하는 김영희를 지켜보며 느꼈던 속내를 솔직히 털어놓아 감동을 선사했다. 김영희 어머니는 “눈 앞 성과도 중요하지만 (김)영희가 굉장히 열심히 했다”며 “365일 코너를 짰다. 엄마로서 그 점을 가장 칭찬해주고 싶다”고 김영희에게 가슴 속에서 우러나온 칭찬의 한마디를 건네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새해를 맞아 준비한 ‘신년운세 자판기’ 코너에서는 복불복으로 신년운세를 점쳐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영화로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던 김지훈은 ‘과욕을 꾀하면 이득은 커녕 손해만 당하니 분수를 지키세요’라는 운세를 뽑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새해를 맞아 평소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어머니의 깊은 속마음과 애정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SNS와 게시판을 통해 “이 세상 엄마들 마음을 다 똑같구나~”, “김영희 눈물에 엄마의 진정한 칭찬 깊은 모정이 느껴져~”, “평소 티격태격하던 엄마들의 진심이 느껴지는 시간“ “새해 첫날 밤에 ‘맘마미아’를 보며 울컥ㅠ 엄마 보고싶다”, “김영희 눈물에 엄마가 김영희를 진심으로 칭찬해주시는데 왜 내가 눈물이 나는지..훈훈한 ‘맘마미아’ 너무 좋아~” 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한편, ‘맘마미아’는 8팀의 모녀들이 펼치는 모녀 공감토크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보민-김영희, 못나갔던 과거 회상하며 눈물

    김보민-김영희, 못나갔던 과거 회상하며 눈물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 새해 특집에 출연한 김보민 아나운서와 개그우먼 김영희는 서러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보민은 “입사 당시 동기들 중 가장 돋보이는 사람은 노현정 아나운서였다. 방송을 할수록 차별이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또 “부산 KBS로 순환근무를 갔을 당시 전임자가 강수정이었다. 한 선배가 ‘너는 강수정처럼 예쁜 것도 아니고 몸매도 별로고 방송도 못하는데 뭐로 어필할래?’라고 했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날 김영희는 “개콘에 코너가 없으면 내가 오든지 말든지 신경 안 쓴다. 테이블마다 코너 이름이 붙어 있다. 새 코너 회의를 하러 왔는데 앉을 테이블이 없었다. 그게 민망해서 커피숍에 있기도 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김영희는 “솔직히 김지민 선배가 부러웠다. 모두들 그렇듯 기복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꽃거지에 이어 뿜엔터테인먼트로 대박을 치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사진 = KBS 뉴스팀 boo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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