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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춤·표정까지 ‘화끈’… 참여하는 한류 ‘후끈’

    춤·표정까지 ‘화끈’… 참여하는 한류 ‘후끈’

    20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201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 대회에서 태국의 7인조 그룹 ‘데프발렌’이 우승했다. 남성 7인조 그룹으로 인피니트의 ‘베팅’과 ‘베드’를 조합·재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서울신문사가 세계 각국에 한류(韓流)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한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다. 서울시와 경북도,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메가존 등이 후원했다. ‘커버댄스’란 케이팝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와 춤, 스타일까지 그대로 따라하는 것으로, 이 페스티벌은 한류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의 댄스 대회로 자리잡았다. 2위는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 춤을 춘 일본의 4인조 걸그룹 ‘퀴인’이 차지했다. 이 팀은 지난해 우승팀이다. ‘한류 문화의 중심 도시’ 경주에서 이날 열린 결선 무대에서는 세계 8개국에서 참가한 케이팝 고수 13개 팀(한국·홍콩·일본·러시아·필리핀 각 2개 팀, 중국·독일·러시아 각 1개 팀) 61명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세계 70여개국 총 1600여개 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현지에서 본선 우승을 한 쟁쟁한 팀들이다. 공연장 주위는 아침 일찍부터 공연을 보러 온 1000여명의 국내외 케이팝 팬으로 붐볐다. 방송인 리아와 신인 아이돌 투포케이(24K)의 멤버 코리가 사회를 맡았다. 필리핀의 4인조 걸그룹 ‘싸이퍼’팀이 첫 번째로 무대에 올라 4인조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와 ‘셰이크잇’을 조합한 춤 실력을 보이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미쓰에이, 엑소, 씨스타, 인피니트, 레인보우, 걸스데이 등 국내 유명 아이돌의 의상, 춤, 스타일을 거의 똑같이 따라하자 경주예술의전당은 온통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우승을 한 데프발렌의 리더 류치 모리(27)는 “세계 케이팝 커버댄스의 최정상에 서 무척 기쁘다. 내년 대회에도 반드시 참석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사를 맡은 소년공화국의 민수는 “참가자들의 춤 실력과 아이돌의 의상과 스타일, 표정까지 그대로 표현한 노력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경주시민공원에서 열린 ‘2015 한류드림 콘서트’ 무대에 올라 한국 아이돌과 공연을 함께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5일 한국을 찾아 7박 8일 동안 서울과 경주 등지를 돌아보고 한식을 맛보는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도 경험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첨성대 등에서 펼친 플래시몹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공식 사이트(www.coverdance.org)와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계에 홍보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케이팝 월드 파이널 대회에 참가한 것을 열렬히 환영하고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북 경주에서 케이팝 대회가 열린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은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단순히 보는 케이팝에서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며 “케이팝과 한류 문화를 세계 속에 확산시켜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 경주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영상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글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춤·표정까지 ‘화끈’… 참여하는 한류 ‘후끈’

    춤·표정까지 ‘화끈’… 참여하는 한류 ‘후끈’

     20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201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 대회에서 태국의 7인조 그룹 ‘데프발렌’이 우승했다. 남성 7인조 그룹으로 인피니트의 ‘베팅’과 ‘베드’를 조합·재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서울신문사가 세계 각국에 한류(韓流)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한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다. 서울시와 경북도,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메가존 등이 후원했다. ‘커버댄스’란 케이팝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와 춤, 스타일까지 그대로 따라하는 것으로, 이 페스티벌은 한류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의 댄스 대회로 자리잡았다.  2위는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 춤을 춘 일본의 4인조 걸그룹 ‘퀴인’이 차지했다. 이 팀은 지난해 우승팀이다.  ‘한류 문화의 중심 도시’ 경주에서 이날 열린 결선 무대에서는 세계 8개국에서 참가한 케이팝 고수 13개 팀(한국·홍콩·일본·러시아·필리핀 각 2개 팀, 중국·독일·러시아 각 1개 팀) 61명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세계 70여개국 총 1600여개 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현지에서 본선 우승을 한 쟁쟁한 팀들이다. 공연장 주위는 아침 일찍부터 공연을 보러 온 1000여명의 국내외 케이팝 팬으로 붐볐다. 방송인 리아와 신인 아이돌 투포케이(24K)의 멤버 코리가 사회를 맡았다.  필리핀의 4인조 걸그룹 ‘싸이퍼’팀이 첫 번째로 무대에 올라 4인조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와 ‘셰이크잇’을 조합한 춤 실력을 보이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미쓰에이, 엑소, 씨스타, 인피니트, 레인보우, 걸스데이, BTS, 비, 나인 뮤지스, GOT7 등 국내 유명 아이돌의 의상, 춤, 스타일을 거의 똑같이 따라하자 경주예술의전당은 온통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우승을 한 데프발렌의 리더 류치 모리(27)는 “세계 케이팝 커버댄스의 최정상에 서 무척 기쁘다. 내년 대회에도 반드시 참석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사를 맡은 소년공화국의 민수는 “참가자들의 춤 실력과 아이돌의 의상과 스타일, 표정까지 그대로 표현한 노력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베스티의 다혜도 “마치 외국 가수들의 케이팝 공연같이 손색없는 실력을 갖춘 팀도 많았다”고 심사평을 했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경주시민공원에서 열린 ‘2015 한류드림 콘서트’ 무대에 올라 한국 아이돌과 공연을 함께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5일 한국을 찾아 7박 8일 동안 서울과 경주 등지를 돌아보고 한식을 맛보는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도 경험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첨성대, 안압지 등에서 펼친 이색 플래시몹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공식 사이트(www.coverdance.org)와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계에 홍보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케이팝 월드 파이널 대회에 참가한 것을 열렬히 환영하고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북 경주에서 케이팝 대회가 열린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은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단순히 보는 케이팝에서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며 “케이팝과 한류 문화를 세계 속에 확산시켜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단독] 춤·표정까지 ‘화끈’… 참여하는 한류 ‘후끈’

    [단독] 춤·표정까지 ‘화끈’… 참여하는 한류 ‘후끈’

    20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201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 대회에서 태국의 7인조 그룹 ‘데프발렌’이 우승했다. 남성 7인조 그룹으로 인피니트의 ‘베팅’과 ‘베드’를 조합·재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서울신문사가 세계 각국에 한류(韓流)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한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다. 서울시와 경북도,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메가존 등이 후원했다. ‘커버댄스’란 케이팝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와 춤, 스타일까지 그대로 따라하는 것으로, 이 페스티벌은 한류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의 댄스 대회로 자리잡았다. 2위는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 춤을 춘 일본의 4인조 걸그룹 ‘퀴인’이 차지했다. 이 팀은 지난해 우승팀이다. ‘한류 문화의 중심 도시’ 경주에서 이날 열린 결선 무대에서는 세계 8개국에서 참가한 케이팝 고수 13개 팀(한국·홍콩·일본·러시아·필리핀 각 2개 팀, 중국·독일·러시아 각 1개 팀) 61명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세계 70여개국 총 1600여개 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현지에서 본선 우승을 한 쟁쟁한 팀들이다. 공연장 주위는 아침 일찍부터 공연을 보러 온 1000여명의 국내외 케이팝 팬으로 붐볐다. 방송인 리아와 신인 아이돌 투포케이(24K)의 멤버 코리가 사회를 맡았다. 필리핀의 4인조 걸그룹 ‘싸이퍼’팀이 첫 번째로 무대에 올라 4인조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와 ‘셰이크잇’을 조합한 춤 실력을 보이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미쓰에이, 엑소, 씨스타, 인피니트, 레인보우, 걸스데이 등 국내 유명 아이돌의 의상, 춤, 스타일을 거의 똑같이 따라하자 경주예술의전당은 온통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우승을 한 데프발렌의 리더 류치 모리(27)는 “세계 케이팝 커버댄스의 최정상에 서 무척 기쁘다. 내년 대회에도 반드시 참석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사를 맡은 소년공화국의 민수는 “참가자들의 춤 실력과 아이돌의 의상과 스타일, 표정까지 그대로 표현한 노력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경주시민공원에서 열린 ‘2015 한류드림 콘서트’ 무대에 올라 한국 아이돌과 공연을 함께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5일 한국을 찾아 7박 8일 동안 서울과 경주 등지를 돌아보고 한식을 맛보는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도 경험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첨성대 등에서 펼친 플래시몹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공식 사이트(www.coverdance.org)와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계에 홍보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케이팝 월드 파이널 대회에 참가한 것을 열렬히 환영하고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북 경주에서 케이팝 대회가 열린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은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단순히 보는 케이팝에서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며 “케이팝과 한류 문화를 세계 속에 확산시켜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안재욱 1억 이상 기부모임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안재욱 1억 이상 기부모임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배우 안재욱(45)이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서울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안재욱의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7년 1월부터 모금회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온 안재욱은 “이번에 예비 아빠가 되면서 아이들의 꿈에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고 싶어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며 “저의 작은 나눔이 다음 세대의 육성을 위해 잘 사용돼 그들이 일어설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재욱의 가입으로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방송인·연예인은 소녀시대 윤아와 미쓰에이 수지, 현영, 김보성, 수애, 현숙, 인순이, 박해진을 포함해 9명으로 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상큼 발랄 사랑스러움에 섹시함까지…물오른 미모 자랑

    수지, 상큼 발랄 사랑스러움에 섹시함까지…물오른 미모 자랑

    미쓰에이 수지가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최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는 여성 뮤즈인 수지가 디자인한 ‘보니백’에 이어 두번째 협업 프로젝트 제품인 ‘카카오 콜라보 백’으로 20~30대 여심 공략에 돌입했다. 수지는 ‘보니백’ 화보를 통해서는 도시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준 반면, ‘카카오 콜라보 백’ 화보를 통해서는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좀 더 소녀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수지가 ‘카카오 백’을 매치한 모습은 국민 첫사랑 ‘수지’와 국민 캐릭터 ‘카카오 프렌즈’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대중적인 인지도와 호감도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밝고 세련된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방송일은 언제?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방송일은 언제?

    배우 김우빈과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출연을 확정지었다. 20일 드라마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의 제작을 발표했다. 드라마의 주연으로는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배우 김우빈이 캐스팅됐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김우빈은 톱스타 ‘신준영’ 역을,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으로 분한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와 iHQ 측은 “작품성 있는 드라마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구체적인 방송시기와 방송사는 현재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톱스타와 PD의 로맨스 그린다… 훈남훈녀 케미 기대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톱스타와 PD의 로맨스 그린다… 훈남훈녀 케미 기대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톱스타와 PD로 만난다… 방송일은 언제?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배우 김우빈과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출연을 확정지었다. 20일 드라마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의 제작을 발표했다. 드라마의 주연으로는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배우 김우빈이 캐스팅됐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김우빈은 톱스타 ‘신준영’ 역을,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으로 분한다. 또한 ‘함부로 애틋하게’는 드라마 ‘고맙습니다’, ‘이 죽일 놈의 사랑’,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3년만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와 iHQ 측은 “작품성 있는 드라마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구체적인 방송시기와 방송사는 현재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지는 KBS 2TV ‘드림하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 데뷔를 했다. 이후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까지 거머쥐며 인기 여배우 반열에 올랐다. 김우빈 역시 드라마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하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더팩트(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수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사랑연기 ‘갑과 을의 사랑’

    김우빈 수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사랑연기 ‘갑과 을의 사랑’

    ‘김우빈 수지’ 김우빈과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만난다. 20일 드라마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내년에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의 제작을 발표했다. 드라마의 주연으로는 미쓰에이의 수지와 배우 김우빈이 낙점됐다. 수지는 KBS2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고,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까지 거머쥐면서 인기 여배우 반열에 올랐다. 김우빈도 드라마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하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드라마 ‘고맙습니다’, ‘이 죽일 놈의 사랑’,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을 집피한 이경희 작가 합세한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김우빈은 톱스타 ‘신준영’ 역,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이다. 김우빈 수지, 김우빈 수지, 김우빈 수지 김우빈 수지, 김우빈 수지, 김우빈 수지 사진 = 서울신문DB (김우빈 수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수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출연

    김우빈 수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출연

    ‘김우빈 수지’ 김우빈과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만난다. 20일 드라마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내년에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의 제작을 발표했다. 드라마의 주연으로는 미쓰에이의 수지와 배우 김우빈이 낙점됐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김우빈은 톱스타 ‘신준영’ 역,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수지, 드라마에서 호흡..어떤 드라마?

    김우빈 수지, 드라마에서 호흡..어떤 드라마?

    ‘김우빈 수지’ 김우빈과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만난다. 20일 드라마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내년에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의 제작을 발표했다. 드라마의 주연으로는 미쓰에이의 수지와 배우 김우빈이 낙점됐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김우빈은 톱스타 ‘신준영’ 역,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화보, 가을 여인 변신..기품 넘치는 ‘넘사벽 미모’

    수지 화보, 가을 여인 변신..기품 넘치는 ‘넘사벽 미모’

    미쓰에이 수지와 제일모직 브랜드 ‘빈폴액세서리’가 함께한 2015 FW 화보가 공개됐다. 20일 공개된 빈폴액세서리 화보에서 수지는 다양한 가을룩과 함께 핸드백을 들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수지는 원피스 같은 페미닌룩이나 와이드 팬츠로 클래식하고 시크한 무드의 룩을 선보이며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어 한층 더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수지는 빈폴액세서리의 뮤즈로서 3년간 남다른 비주얼과 가방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자신의 감각을 뽐내는 동시에 여성들의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FW 시즌에는 수지가 모델에서 디자이너로 활동을 넓히며 ‘빈폴액세서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수지백’을 탄생시켜 브랜드와 가방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빈폴액세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커플 탄생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커플 탄생

    ‘김우빈 수지’ 김우빈과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만난다. 20일 드라마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내년에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의 제작을 발표했다. 드라마의 주연으로는 미쓰에이의 수지와 배우 김우빈이 낙점됐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김우빈은 톱스타 ‘신준영’ 역,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사랑연기 어떨까?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사랑연기 어떨까?

    ‘김우빈 수지’ 김우빈과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만난다. 20일 드라마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내년에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의 제작을 발표했다. 드라마의 주연으로는 미쓰에이의 수지와 배우 김우빈이 낙점됐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김우빈은 톱스타 ‘신준영’ 역,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출연 확정.. 어떤 역할?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출연 확정.. 어떤 역할?

    김우빈과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만난다. 20일 드라마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내년에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의 제작을 발표했다. 드라마의 주연으로는 미쓰에이의 수지와 배우 김우빈이 낙점됐다. 수지는 KBS2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고,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까지 거머쥐면서 인기 여배우 반열에 올랐다. 김우빈도 드라마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하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드라마 ‘고맙습니다’, ‘이 죽일 놈의 사랑’,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을 집피한 이경희 작가 합세한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김우빈은 톱스타 ‘신준영’ 역,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워너비 ‘전체 차렷’ 지휘장 안무 영상 공개

    걸그룹 워너비 ‘전체 차렷’ 지휘장 안무 영상 공개

    6인조 걸그룹 워너비(Wanna.B)의 ‘전체 차렷’ 지휘장 안무 영상이 공개됐다. 11일 워너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곡 ‘전체 차렷’(Attention)의 지휘장 안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워너비 멤버들(지우, 세진, 시영, 은솜, 서윤, 아미)은 지휘장을 들고 ‘전체 차렷’ 노래에 맞춰 절도 있는 봉춤을 선보인다. 신인 같지 않은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함이 돋보이는 워너비의 퍼포먼스는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워너비의 데뷔 싱글 ‘전체 차렷’은 멋진 여성상을 대변하는 내용의 강력하고 세련된 섹시함이 집약된 노래로, 곡 전체의 리듬을 이끄는 마칭 밴드의 드럼이 돋보인다. 더불어 이번에 함께 공개된 워너비의 절도 있는 각군무도 주목할 만하다. 안무에는 이효리, 보아, 소녀시대 2NE1, 미쓰에이, 애프터스쿨 등의 무대 퍼포먼스를 전담한 김혜랑 안무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댄스 트레이너 출신인 리더 지우를 중심으로 워너비 멤버들 역시 다른 걸그룹 멤버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등 이미 신인을 뛰어넘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워너비의 활동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한편 워너비는 11일 오후 8시 SBS MTV ‘더 쇼 시즌4’에 출연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원순, 中 찾아 “한국 메르스 걱정없어요”

    박원순, 中 찾아 “한국 메르스 걱정없어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떠나간 중국인 관광객을 다시 잡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중국 3대 도시를 방문한다. 서울시는 박 시장이 민관 합동 홍보사절단을 구성해 8월 2일부터 6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과 경제수도인 상하이, 중화권 관광객이 가장 많은 광저우를 방문한다고 31일 밝혔다. 민간사절단으로는 추신강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장, 장유재 한국여행업협회 부회장, 김병태 서울관광마케팅 대표와 9개 여행 관련 기업인 등 18명이 동행한다. 박 시장은 또 걸그룹 미쓰에이의 중국인 멤버인 페이와 지아, 원조 한류 스타인 강타와 함께 홍보를 펼치는 등 중국 관광객의 눈길을 끌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이벤트도 준비했다. 박 시장은 중국 관광산업에 영향력이 있는 상하이금강축제, C-트립, CTS, CITS 등 4개 핵심 여행사도 직접 찾아 “이제 안심하고 서울을 방문해 달라”는 뜻을 전달한다. 또 상하이에선 원희룡 제주지사와 만나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박 시장은 또 20여년간 협력해 온 자매도시 베이징의 왕안순 시장과 만나 특별사절단을 파견해 주고 서울 관광 홍보에 협조해 준 데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왕 시장은 박 시장의 중국 방문에 앞서 베이징시의 관광 담당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특별사절단을 서울에 파견했다. 박 시장은 “메르스 사태 후 반 토막 난 관광객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때까지 서울관광대책본부장이 되겠다”며 “1+1 빅세일, 한류 메가 콘서트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 상품을 중화권 관광객에게 알리고 오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치인트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어떻게 설득했나

    치인트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어떻게 설득했나

    김고은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제작 에이트웍스)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낙점돼 배우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인더트랩’은 네티즌들이 가장 원했던 캐스팅 1순위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짓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윤정 감독이 합류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들과 함께 호흡할 여자주인공 캐스팅에 큰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 미쓰에이 수지, 김고은이 물망에 올랐으나 무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러나 김고은 측이 입장을 번복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최종 확정한 것.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되었다. ‘치즈인더트랩’이라는 정말 좋은 작품과 섬세한 심리묘사가 두드러지는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대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 오는 10월 방송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입장 번복한 이유 보니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입장 번복한 이유 보니

    김고은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제작 에이트웍스)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낙점돼 배우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인더트랩’은 네티즌들이 가장 원했던 캐스팅 1순위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짓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윤정 감독이 합류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들과 함께 호흡할 여자주인공 캐스팅에 큰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 미쓰에이 수지, 김고은이 물망에 올랐으나 무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러나 김고은 측이 입장을 번복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최종 확정한 것.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되었다. ‘치즈인더트랩’이라는 정말 좋은 작품과 섬세한 심리묘사가 두드러지는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대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 오는 10월 방송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역 거절했다가 수락… 박해진과 케미 보니 ‘훈남훈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역 거절했다가 수락… 박해진과 케미 보니 ‘훈남훈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홍설 매력적이다” 박해진과 케미 보니 ‘기대감 폭발’ ‘치인트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역은 배우 김고은이 가져갔다.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은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안방극장에 첫 진출하게 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그는 “기대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치즈인더트랩’ 웹툰은 2010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연재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여주인공 홍설 역은 평범하지만 때로는 생각이 많고 다부진 구석이 있는 여대생이다. 그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유정과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극의 중심이 돼야 하는 홍설 역에 누가 캐스팅이 될지 많은 관심이 모인 바 있다. 앞서, 미쓰에이 수지가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으나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하반기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된 ‘치즈인더트랩’은 ‘커피프린스 1호점’ ‘하트투하트’의 이윤정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확정, 홍설 대체 어떤 캐릭터?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확정, 홍설 대체 어떤 캐릭터?

    김고은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제작 에이트웍스)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낙점돼 배우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인더트랩’은 네티즌들이 가장 원했던 캐스팅 1순위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짓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윤정 감독이 합류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들과 함께 호흡할 여자주인공 캐스팅에 큰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 미쓰에이 수지, 김고은이 물망에 올랐으나 무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러나 김고은 측이 입장을 번복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최종 확정한 것.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되었다. ‘치즈인더트랩’이라는 정말 좋은 작품과 섬세한 심리묘사가 두드러지는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대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 오는 10월 방송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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