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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믹스나인’ 이수진 “수지 닮은꼴, 팀 내 분위기 여신 맡고 있다”

    ‘믹스나인’ 이수진 “수지 닮은꼴, 팀 내 분위기 여신 맡고 있다”

    ‘믹스나인’ 출연진들의 모습이 선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26일 JTBC ‘믹스나인’ 측은 본 방송에 앞서 “누가 가장 빛나는 소녀가 될 것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이수진과 그룹 씨앗으로 데뷔를 앞둔 백현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진은 “페이브에서 분위기 여신을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를 본 양현석이 “누구 닮았다는 얘기를 듣냐”고 물었고, 이수진은 “미쓰에이 수지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백현주는 “씨앗의 동양미를 맡고 있는 리더”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룹 씨앗을 제작한 안무가 배윤정은 “굉장한 매력이 있는 친구다. 비주얼도 물론 좋고, 성실한 데다 악바리”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속한 그룹이 각각의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양현석이 이들 중 어떤 연습생을 합격자로 선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JTBC ‘믹스나인’은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잘 찍은 듯” 혜리가 찍어준 사진에 수지가 남긴 댓글

    “나 잘 찍은 듯” 혜리가 찍어준 사진에 수지가 남긴 댓글

    걸스데이 혜리와 미쓰에이 수지가 SNS 상에서 친분을 드러냈다.혜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지다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2017’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블랙 카디건에 마스크를 한 차림으로 많은 인파들을 뒤로 하고 GMF 현장에 있었음을 인증했다. 이어 혜리는 “나 좀 예쁘게 잘 찍은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전광판 속 수지의 얼굴이 포착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날 GMF 무대에서 가수로 팬들을 만난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에 수지는 “더 분발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날 수지는 GMF의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에 섰다. 올해 초 발매한 솔로앨범에 수록된 ‘행복한 척’, ‘꽃마리’, ‘난로마냥’ 등을 비롯해 최근 즐겨듣는 모자루트의 ‘서운해’와 롤러코스터 ‘습관’ 등을 부르며 40분간 관객과 호흡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박진영의 파티피플’ 어땠길래? ‘춤은 거의 핵무기급’

    수지, ‘박진영의 파티피플’ 어땠길래? ‘춤은 거의 핵무기급’

    ‘박진영의 파티피플’ 수지 편이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파티피플’ 11회 시청률은 3.8%(수도권 가구 평균 기준, 전국 기준 3.3%)로 나타나 종전의 자체 최고 시청률인 3.5%을 깨고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파티피플’에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파티피플’의 MC인 박진영과 수지의 특별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J의 ‘어제처럼’으로 무대의 포문을 연 수지는 박진영과 포옹을 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수지의 등장에 함박웃음을 지은 박진영은 “정말 자랑스럽게 예쁘다”고 칭찬을 한데 이어 카메라 감독님에게 다가가 “정말 예쁘지 않냐. 클로즈업해서 이렇게 예쁜데 촬영이 가능하시냐”라고 묻는 ‘수지 바보’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바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은 ‘현실 술친구’ 사이 임을 밝혔다. 이어 최근 이뤄진 수지의 JYP 재계약과 관련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수지는 “고민을 했지만 결국에는 지금까지 나를 데뷔시켜주고 같이 일해 온 사람들과 다시 해보기로 결정했다”고 JYP와의 의리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두 사람은 중학생 수지를 처음 봤을 때 박진영의 인상, ‘미쓰에이’의 데뷔곡인 ’배드 걸 굿 걸‘ 녹음 당시 ‘Hello’ 한 단어를 8시간 녹음했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오랜 인연을 언급했다. 연습생 시절을 회상 하던 수지는 발음기호부터 발성법까지 종이 가득 빽빽하게 필기한 연습 노트를 공개했다. 이어 당시 박진영에게 처음으로 칭찬을 받았던 타미아의 ‘Me’를 즉석에서 불러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노력을 짐작하게 했다. 수지는 불러보고 싶었던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불러보는 ‘뺏고송’ 코너에서 윤종신의 히트곡 ‘좋니’를 선곡했다. 가수 미교가 여자 버전으로 개사를 한 커버곡 ‘좋니’를 부른 수지는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하며 관객들은 물론 박진영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수지와 박진영은 별과 나윤권이 불렀던 ‘안부’를 듀엣으로 부른데 이어 자리를 옮겨 보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진영은 제작자의 입장에서 “수지의 다양한 매력 중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것들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표정, 눈빛, 춤선은 진짜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힌 수지는 블랙-레드의 섹시 콘셉트 의상으로 갈아입고 무대에 등장해 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진영은 “정말 강렬하다. 이 기럭지에, 이 외모에, 이 춤은 거의 핵무기급이다”라고 말했다. 수지의 ‘연기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감성 발라드인 ‘난로 마냥’을 부른 수지는 연기자와 가수 사이의 고민,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중”이라는 ‘23살’ 수지의 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 보였다. 토크에 이어 수지는 자신의 마음이 가사로 담긴 솔로곡 ‘행복한 척’을 ‘내 인생의 OST’로 부르며 무대를 마무리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발이 대세” 긴 생머리 자르고 전성기 맞은 스타들 [SSEN초점]

    “단발이 대세” 긴 생머리 자르고 전성기 맞은 스타들 [SSEN초점]

    여배우들이 긴 생머리를 휘날리던 시대는 갔다. 오히려 촌스러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똑단발’이 각광받고 있다. 단발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들을 모아봤다. ‘머릿발’을 거둬낸 진짜 미모의 승리다. ◆ 단발로 얻은 전성기 #고준희2001년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타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고준희는 다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꾸준한 연기 활동에도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2012년 단발 변신 이후 미모가 부각되기 시작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단발은 그녀의 ‘진리’가 됐고 최근에도 ‘히메컷’에서 ‘숏컷’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짧은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박수진슈가로 데뷔한 박수진 또한 긴 생머리일 당시에는 미모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으나 단발 변신 이후 독보적 청순 영역을 구축한다. 그리고 ‘먹방’을 통해 전성기를 맞는다. 깔끔한 단발과 투명한 피부가 시너지를 발휘하며 청순 미모를 극대화했다. 결혼과 출산 이후 머리를 길러보는 도전을 하기도 했으나 결국 똑단발로 돌아왔다. #혜리걸스데이 혜리 또한 파격 단발로 변신한 2014년 ‘썸띵(Something)’ 때부터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예능 ‘진짜 사나이’에서 애교로 남심을 흔든 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똑단발 덕선이로 정점을 찍는다. 덕선이의 유력한 남편 후보였던 류준열과 실제 열애 중인 혜리는 나날이 더 예뻐지는 중이다. ◆ 단발도 괜찮을까? 걱정은 금물#수지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후 청순한 긴 생머리는 그녀의 상징이 되었다. 절대 머리카락을 자를 것 같지 않던 수지가 현재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첫 단발머리를 선보였다. 수지는 “작품에 필요했기에 망설임 없이 잘랐다”며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헤어스타일 변신에 대해 주변에서 더 걱정했다지만 수지의 청순 미모는 여전히 ‘열일’ 중이다. #한예슬 배우 한예슬은 풍성한 웨이브 머리가 진리다. 그러나 이번엔 단발로도 미모를 증명했다.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한예슬은 머리카락을 과감히 잘라내도 흔들림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손예진 배우 손예진 또한 우아하게 흘러내리는 긴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지만 작품을 위해 단발로 변신했다. 최근 촬영을 마친 범죄 스릴러 영화 ‘협상’에서 서울지방경찰청의 유능한 협상가 역을 맡은 손예진은 그에 맞는 깔끔한 단발을 선보였다. 어깨에 닿을 듯 말 듯한 긴 단발머리에 청초한 눈빛이 만나 미모를 경신했다는 평이다. ◆ 번외편 - 자를까 말까#설리 배우 설리는 긴 생머리에 창백한 피부, 빨간 입술로 그녀만의 아우라를 뿜어낸다. 그러나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발 가발을 쓴 사진을 공개하며 헤어스타일 변신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설리 이즈 뭔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이대휘, 서울공연예술고 합격...황민현·박지훈 후배 된다

    워너원 이대휘, 서울공연예술고 합격...황민현·박지훈 후배 된다

    워너원 이대휘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전편입학 실기고사에 합격한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서울공연예술고에 따르면, 이대휘는 이 학교 전입학 실기전형에 최종 합격했다. 이에 따라 청담고에 재학중이던 이대휘는 서울공연예술고 무대미술과 전공 2학년생이 된다. 이대휘의 전학 결정은 연예계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이대휘는 같은 워너원 멤버 황민현, 박지훈의 후배가 된다. 황민현은 서울공연예술고를 졸업한 뒤 인하대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이 외에도 서울공연예술고 출신 가수에는 미쓰에이 수지, 방탄소년단 정국, 엑소 세훈, 레드벨벳 슬기, 에이핑크 손나은, 걸스데이 혜리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우리, “아이돌 그룹이 7년 만에 해체하는 이유는 ‘돈’”

    김우리, “아이돌 그룹이 7년 만에 해체하는 이유는 ‘돈’”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아이돌 그룹이 7년 만에 해체하는 이유를 언급했다.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연예기획사의 표준 전속계약서와 관련한 이야기가 화두에 올랐다. 이날 패널로 참석한 김우리는 “요즘에 (아이돌들은) 7년 만에 해체를 많이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원더걸스와 투애니원, 미쓰에이, 시크릿, 포미닛, 레인보우, 씨스타, 카라 등 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표준 계약서에 명시된 7년을 채우고 해체한다”며 “그룹 활동 7년 동안 번 돈이 솔로 1년 동안 번 돈보다 못 벌 때가 있기 때문에 혼자서 버는 게 더 많다”고 해체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활동을 시작하고 7년이 지나면 아이돌 그룹들이 제일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이라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본인들의 개인 수익도 그렇고 여러 면에 있어서 훨씬 더 나은 기회들이 펼쳐진다”고 부연했다. 사진 = 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선미 ‘가시나’ 무한반복 중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

    수지, 선미 ‘가시나’ 무한반복 중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

    수지가 선미의 신곡 ‘가시나’를 홍보했다. 가수 겸 배우 수지는 2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왜 예쁜 날두그 #가시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이날 발매된 가수 선미의 신곡 ‘가시나’의 플레이 화면을 캡처한 것. ‘무한반복’ 버튼이 눌러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와 선미는 각각 걸그룹 미쓰에이와 원더걸스로 JYP엔터테인먼트에 함께 소속돼 인연을 맺었다. 선미가 소속사를 옮긴 지금도 변함없는 우정을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정오 공개된 선미의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는 지니, 벅스, 올레뮤직 등 3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선미의 ‘가시나’는 막강한 프로듀서들이 포진해있는 더 블랙 레이블(The Black Label)과 공동작업으로 이뤄졌으며, 선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JYP와 재계약, 1인 기획사 무산 ‘의리 지켰다’

    수지 JYP와 재계약, 1인 기획사 무산 ‘의리 지켰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최근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수지는 JYP와 계약 만료 후 1인 기획사 등 다양한 행보를 두고 고심했으나 JYP와 재계약을 결정했다. JYP와 수지는 향후 수지가 더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로 데뷔한 수지는 그룹 및 솔로가수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2011년 KBS2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도 데뷔,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연기 활동은 물론 백상예술대상, 한국뮤지컬대상, 서울드라마어워즈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MC를 맡는 등 다재다능함을 과시해왔다. 수지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티피플’ 박진영, “이효리, 연애 상담해주다 만든 곡 있어”

    ‘파티피플’ 박진영, “이효리, 연애 상담해주다 만든 곡 있어”

    가수 박진영의 ‘파티피플’ 첫 회 초대 손님은 가수 이효리다. 박진영이 MC로 데뷔하는 토크쇼 SBS TV ‘파티피플’이 22일 밤 12시15분 첫 방송한다. 가요계에서 오랜 기간 우정을 나눠온 박진영과 이효리는 최근 녹화에서 서로의 인연과 과거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진영은 이효리의 스무 살 풋풋했던 시절을 돌아봤고, 자신이 만든 히트곡 중 “이효리의 연애 고민 상담을 해주다가 영감을 얻어 만든 곡이 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제주도에 정착하기 전 박진영에게 전화를 걸어 제주도행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던 사연을 들려줬다. 제작진은 “이효리는 다른 음악 방송과 차별화되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고, 박진영이 만든 미쓰에이의 ‘배드 걸 굿 걸’도 들려줬다”며 “또한 진솔한 토크까지 펼치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객석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단발병 부르는 상큼한 미모 ‘수지 is 뭔들’

    수지, 단발병 부르는 상큼한 미모 ‘수지 is 뭔들’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24)의 상큼한 모습이 화제다. 2일 얼루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비하인드 토크 행사장에서 포착한 수지. 뽀얀 피부가 더욱 돋보이도록 화사한 핑크 립스틱을 입술에 발라 포인트를 주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단발머리를 한 수지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나이에 비해 더욱 어려보이는 수지의 모습은 상큼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수지는 지난 1월 딩고 스튜디오가 제작한 웹예능 ‘오프더레코드, 수지’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지, 햇살 한껏 받은 바캉스 여신 등극 ‘빛나는 청순 매력’

    수지, 햇살 한껏 받은 바캉스 여신 등극 ‘빛나는 청순 매력’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여름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31일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카린’ 측은 수지와 함께한 2017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수지는 레트로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썸머 바캉스’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다가올 썸머 시즌을 겨냥하여 맑고 청량한 수지의 모습을 담아냈다. 오키나와의 에메랄드 빛 바다를 배경으로 선글라스를 들고 있는 수지는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단발 너무 잘어울림”, “누가 이렇게 예쁘지 하고 들어왔더니 역시ㅠㅠ”, “격하게 예쁘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수지는 지난 1월 딩고 스튜디오가 제작한 웹예능 ‘오프더레코드, 수지’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제공=카린(CARI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드래곤부터 김고은까지…세월호 추모 나선 ★들 “그날을 기억합니다”

    지드래곤부터 김고은까지…세월호 추모 나선 ★들 “그날을 기억합니다”

    세월호 3주기를 맞아 스타들이 SNS 등을 통해 추모에 나섰다. 가수 겸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그린 세월호 추모 그림과 함께 “3년 전 그날의 충격은 많은 분들의 삶과 생각들을 바꾼듯 합니다. 그래서 그날을 기억하고, 아픔을 나누고 싶기에 매년 세월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있는 실종자 9명도 어서 빨리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길 기도 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승환은 앞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3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 세월호의 진실은 아직도 인양되지 못했습니다”라며 “머지 않은 훗날 진실이 밝혀지고 관련자들이 처벌받아 기꺼이 온전한 그리움으로 그분들의 넋을 어루만져 드릴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진심 어린 추모를 전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자신의 셀카와 함께 노란 리본 그림을 메시지로 남겼으며 배우 송혜교는 노란색 배 밑에 ‘0416’이라는 숫자가 적힌 이미지를 게재했다. 미쓰에이 수지는 바다 위에 노란색 리본과 함께 ‘REMEMNER 2014.4.16’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올렸고 가수 아이유와 걸스데이 혜리, AOA 설현 또한 노란 리본이 그려진 사진을 올리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은 ‘2014년 월간윤종신 4월호는 없습니다’라는 글이 적힌 사진과 함께 “잊지 않기”라는 글을 올렸으며 가수 바다는 “우리 모두가 기억할 바다 위에 별들을 위해 항상 기도할게요.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갓세븐 영재, AOA 지민, 이광수, 지숙, 이시영, 김새론 등 많은 스타들이 SNS에 세월호 3주기를 기리는 게시물을 남겼고, 배우 김고은은 이날 프랑스로 출국하는 길에 노란리본 배지를 가슴에 달았다.이날 SBS는 ‘인기가요’ 대신 ‘그것이 알고싶다-세월호, 3년 만의 귀환’ 재방송을 편성했으며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서는 청중들과 함께 세월호 참사 당일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단발 변신, 데뷔 이래 가장 짧아..‘긴 머리 싹둑 자른 이유는?’

    수지 단발 변신, 데뷔 이래 가장 짧아..‘긴 머리 싹둑 자른 이유는?’

    수지가 단발로 변신했다. 수지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흑백사진 속 수지는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웃음기 없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발 헤어스타일이 청순한 미모에 성숙한 분위기를 더했다. 수지는 미쓰에이로 데뷔 이래 긴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왔기에 이러한 변신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측은 수지의 단발 변신에 대해 “드라마 캐릭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촬영 중인 수지는 캐릭터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고민한 끝에 단발로 머리카락을 과감히 잘랐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이종석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올 하반기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취향저격, 시선강탈’ 1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별 맞춤 공연 봇물

    ‘취향저격, 시선강탈’ 1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별 맞춤 공연 봇물

    겨우내 꽁꽁 얼었던 마음이 꿈틀대기 시작하는 봄, 공연계도 관객 맞을 준비에 한창 분주하다. 시즌 초반부터 다양한 장르의 각양각색 작품들이 봇물같이 쏟아지면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공연계의 ‘큰손’으로 알려진 30대 여성 이외에도 더 많은 관객의 발길을 붙잡기 위해 다양한 연령대를 타깃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세대별 취향 저격 작품들이 눈에 띈다.■1020, 뮤지컬 ‘꽃보다 남자’ 풋풋한 하이틴 로코…아이돌 ‘F4’ 뭉쳤다 일본 순정만화를 무대에 올린 뮤지컬 ‘꽃보다 남자’는 공연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보기 힘든 10~20대 관객을 공략한다. ‘꽃보다 남자’는 1992년부터 2003년까지 12년간 일본 만화잡지 ‘마가렛’에 연재된 작품으로 일본 영화, 애니메이션은 물론 2009년 한국 드라마로도 제작돼 ‘F4’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평범한 서민 집안의 한 소녀가 재벌가 자제들이 가득한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하이틴 로맨스의 풋풋한 감성을 살렸다. 이번 공연에는 비투비의 이창섭, 빅스의 켄, 슈퍼주니어 성민, 미쓰에이 민 등 현역 아이돌이 주연으로 나서면서 젊은 관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홍보사 스토리P의 최소연 대리는 “10대와 20대 예매 관객을 합치면 전체의 70%를 차지한다”면서 “작품 내용 자체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데다가 아이돌 팬덤에 힘입어 젊은 관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공연 관계자는 “일각에서는 아이돌이 등장하는 작품에 대한 우려의 시각도 없지 않지만 마니아들만 본다는 인식이 강한 뮤지컬에 대한 젊은 관객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관객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5월 7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5만 5000~11만원. 070-8118-9721.■3040, 연극 ‘유도소년’ 연극판 ‘응답하라 1997’…아날로그 감성이 가득 스포츠 선수들의 뜨거운 청춘과 풋풋한 사랑을 다룬 연극 ‘유도소년’은 3040세대 사이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연극판 ‘응답하라 1997’로 불리는 ‘유도소년’은 전북체고 유도선수 ‘경찬’이 1997년 고교전국체전에 출전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오면서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박경찬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슬럼프에 빠진 ‘경찬’이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리며 관객에게 그동안 잊고 있었던 뜨거운 열정을 떠올리게 한다.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HOT의 ‘캔디’, UP의 ‘뿌요뿌요’, 젝스키스의 ‘사나이 가는 길(폼생폼사)’ 등 추억의 인기가요를 극 중간중간 삽입해 관객들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다. 극 중 등장하는 삐삐, 워크맨, PCS 등의 소품도 반가운 추억을 되살린다. 공연 관계자는 “작품 속 ‘아무리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기 전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매일 반복되는 쳇바퀴 같은 삶을 사는 30~40대 직장인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5월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수현재씨어터. 4만 4000원. (02)744-4331.■4060, 뮤지컬 ‘오! 캐롤’ 닐 세다카의 히트팝… 중장년층 향수 자극 주크박스 뮤지컬 ‘오! 캐롤’도 공략 관객층이 확실하다. 국내에서 CF, 방송, 영화 삽입곡으로 친숙한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히트곡으로 채워진 ‘오! 캐롤’은 40~60대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1960년대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리조트’를 배경으로 주인공 6명의 사랑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풀어냈다. 1980년대 가수 방미가 번안해 부른 ‘날 보러 와요’로 익숙한 ‘원 웨이 티켓’을 비롯한 ‘오 캐롤’, ‘유 민 에브리싱 투 미’ 등 흥겨운 노래가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한다. 남경주, 최정원, 전수경 등 중장년층에게 친숙한 뮤지컬 1세대 배우들의 등장과 밝은 분위기의 쇼뮤지컬 특성 역시 4050 관객을 유도하는 데 한몫하고 있다. ‘오! 캐롤’을 홍보하는 노민지 클립서비스 과장은 “화려한 군무와 복고풍 의상이 주는 볼거리, 객석에서 함께 춤추고 즐기는 커튼콜 등 뮤지컬을 자주 접해 보지 않은 중장년층 관객이 접근하기 쉬워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5월 7일까지.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 5만~12만원. 1577-3363.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지소울 민 최근 결별 “동료 사이로” 현역 입대하겠다더니..

    지소울 민 최근 결별 “동료 사이로” 현역 입대하겠다더니..

    가수 지소울(29, 김지현)과 걸그룹 미쓰에이 민(26, 이민영)이 교제 인정 4개월 만에 결별을 알렸다. 두 사람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지소울과 민이 최근 결별하고 동료 가수 사이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지소울과 민은 지난해 11월 7일 열애설이 불거진 후 “친하게 지내다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됐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이 가까워진데는 과거 미국에서 함께 생활하며 친분을 쌓은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소울은 지난해 1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통해 국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음악 영재인 지소울은 지난 2001년부터 JYP엔터테인먼트에 몸담으며 미국에서도 실력을 갈고 닦아온 최장수 연습생으로 유명하다. 민 역시 오랜 기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지내다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한편 지소울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제 352차 서울지방청 의무경찰 특기병 분야에 응시했으나 이후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현역 입대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X 백현 ‘비가와’ 8개 음원차트 1위 “비가 오지 않아도 듣기 좋아”

    소유 X 백현 ‘비가와’ 8개 음원차트 1위 “비가 오지 않아도 듣기 좋아”

    소유 X 백현 콜라보가 통했다. 14일 발표된 소유 X 백현의 ‘비가와’가 멜론을 비롯한 국내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막강한 팬덤 파워를 자랑하며 13일 신곡 ‘봄날’을 발표해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던 방탄소년단은 하루 만에 1위 자리를 내놓게 됐다. ‘비가와’는 은은한 가사와 함께 펼쳐지는 소유 X 백현의 꾸미지 않은 음색이 아련함을 더했다. 소유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국에서 출발 전에 비가 조금 와서 좋은 징조인가 했었는데 너무 기분 좋다. 노래 제목은 ‘비가 와’ 이지만, 비가 오지 않아도 듣기 좋은 노래니 계속 들어달라”고 전했다. 이어 백현도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차트 올킬이라니 너무 감사하다. ‘비가 와’를 통해 소유 선배님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기뻤는데 많은 사랑을 받게 돼서 행복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소유와 백현은 컬래버레이션 음반의 강자로 유명하다. 소유는 2014년 정기고와 함께 부른 ’썸‘ , 어반자카파의 ’틈‘ , 10cm 권정열과 함께한 ’어깨‘로 대박행진을 이은 바 있다. 백현 역시 작년 미쓰에이 수지와 호흡을 맞춘 ’드림‘이 히트를 치며 컬래버레이션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6’ YG와 JYP 걸그룹 배틀..승자는? “절대 뒤끝 남기지 말길”

    ‘K팝스타6’ YG와 JYP 걸그룹 배틀..승자는? “절대 뒤끝 남기지 말길”

    ‘K팝스타6’ YG와 JYP 걸그룹 배틀이 펼쳐졌다. 12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YG와 JYP의 자존심을 건 연습생 참가자들의 걸그룹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진행된 배틀 오디션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끈 대결이기도 했다. YG에서는 크리샤 츄, 김혜림, 고아라가, JYP에서는 이수민, 김소희, 전민주가 주자로 나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이날 양현석과 박진영은 “분위기를 이제 조금 바꿔보겠다. 이번에야말로 정말 진검승부”라고, 승패결정권을 쥔 유희열은 “매의 눈을 풀가동하겠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절대 뒤끝 남기지 말아주길 바란다”고 예고했다. 대결 전 양현석은 “JYP가 걸그룹을 잘 한다. 이제부턴 실력이 아닌 전략 싸움이다. YG와 JYP의 색깔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보여드리는 재밌는 대결이 될 것 같다”고, 박진영은 “걸그룹이면 JYP가 다 이긴 거라고 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YG 걸스’ 크리샤 츄, 김혜림, 고아라와 ‘JYP 원스’ 이수민, 김소희, 전민주는 인사부터 상큼하게 시작했다. 김혜림은 “즐기면서 하겠다. 잘 어울릴 때까지 열심히 연습했다”고, 전민주는 “신경써준 만큼 박진영 선생님에게 꼭 보답하겠다”고 전혔다. ‘레이디 마말레이드’를 선곡한 YG 걸스의 중간점검 당시 양현석은 “무대가 끝났을 때 기억에 남는 한 장면이 있도록 포인트를 뒀다”고 조언했다. 블랙핑크가 YG 걸스를 응원하기 위해 연습실을 찾아 진심어린 공감과 응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본 무대에서 YG 걸스는 신나는 퍼포먼스로 제 기량을 완벽하게 발휘했다. 박진영은 “강점이 노래를 통해 충분히 살았다. 크리샤 츄도 안정적으로 잘 불렀다. 춤도 생각보다 훨씬 잘 했다. 그런데 긴장 때문에 고음이 오늘따라 굉장히 얇았다”고 평했다. JYP 원스는 미쓰에이의 ‘굿바이 베이비’를 골랐다. VCR을 통해 박진영의 디테일한 칼군무 트레이닝이 공개됐다. 박진영은 “몸이나 노래에 힘을 빼라. 잘 하려고 하면 비슷해진다. 세 명 다 노래와 춤이 잘 되니까 능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걸그룹을 방불케 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유희열은 “YG와 JYP의 색깔이 정말 달라서 흥미로웠다. 끼가 무서운 친구들이다. 결정하기 힘들다. YG 걸스는 자유로운 느낌, JYP 원스는 선을 강조한 모습이었다”고 털어놨다. 결과적으로 팀원 전원이 TOP 10에 직행할 최종 승리 팀은 YG 걸스였다. 이후 JYP 원스는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해 개인전으로 재대결을 준비해야 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자친구 신비 엄지 “빨리 성인되고 싶었다” 졸업사진 보니 ‘풋풋 미모’

    여자친구 신비 엄지 “빨리 성인되고 싶었다” 졸업사진 보니 ‘풋풋 미모’

    여자친구 신비 엄지가 성인이 됐다.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신비와 엄지가 7일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졸업식에 참석했다. 여자친구의 막내인 신비는 “멤버 언니들 졸업하는 거 보면서 나랑 엄지는 언제쯤 졸업하나 싶었는데 벌써 졸업이라니 놀랍다”며 “이제 정말 성인이 된 만큼 더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해야겠다. 활동하느라 학교친구들과 추억을 많이 쌓지 못한 건 정말 아쉽지만 항상 빨리 성인이 되고 싶었는데 막상 이렇게 졸업을 하니 굉장히 시원섭섭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지는 “지난해에 유주 언니와 은하 언니 졸업식에서 꽃다발을 건네주며 축하해줬었는데, 벌써 축하받는 입장이 됐다니 정말 신기하다. 20살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학생의 신분이었었는데 이제는 졸업을 하고 학생의 신분을 벗어난다는 게 참 낯설다”며 “많이 응원해주고 배려해준 학교 친구들과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이제 정말 어른이 된 만큼 더 성숙하고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 엄지는 성년이 되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날씨 좋은 날 한강에서 멤버들과 치맥을 먹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여자친구 신비 엄지가 졸업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는 특수 목적 고등학교로 아이돌부터 배우, 연예인 지망생 등이 많이 재학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쓰에이 수지를 비롯,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 엑소 세훈, 에이핑크, B1A4 공찬, 걸스데이 혜리 등이 이 학교를 졸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재계약 논의 중, JYP 실세 발언 눈길 “회사명 SJ로 바꿀수도”

    수지 재계약 논의 중, JYP 실세 발언 눈길 “회사명 SJ로 바꿀수도”

    수지가 오는 3월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수지가 올해 봄에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 현재 좋은 분위기에서 재계약을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KBS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연기자 변신에 나선 후 가수와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수지가 재계약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수지의 JYP 내 입지도 관심을 모은다. 박진영은 2015년 KBS2‘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당시 수지의 파워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 유희열은 박진영에게 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두고 “요즘 가장 핫한 제시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는데,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박진영은 “수지에게 노래를 들려줬는데 제시를 추천하더라. 수지가 사진을 보여줬는데 보는 순간 이건 진짜다 싶어 바로 연락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이 “아니 박진영이 수지가 말을 하면 그렇게 결정을 하는 거냐”고 말하자 박진영은 “수지 말 잘 들어야 한다. 회사 이름도 SJ로 바꾸자고 하면 할 말이 없다”며 약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수지는 최근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 ‘예스? 노?(Yes? No?)’를 발표하며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 올 상반기 방영되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박혜련 작가의 신작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제)’ 출연도 확정하는 등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킬힐에 원피스를? ‘예스 노 메이비’ 안무 연습 영상

    수지, 킬힐에 원피스를? ‘예스 노 메이비’ 안무 연습 영상

    솔로로 데뷔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신곡 안무 연습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수지는 자신의 네이버 V앱 채널을 통해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예스 노 메이비’(Yes No Maybe)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검은색 원피스에 킬힐을 신고 등장, 붉은색 실을 이용한 감각적인 안무를 선보인다. 특히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수지 특유의 매력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수지의 신곡 ‘예스 노 메이비’(Yes No Maybe)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KAIROS와 작곡하고, 직접 작사한 곡이다. 특히 이 노래는 수지와 박진영이 와인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다 수지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박진영이 만든 곡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수지(Suzy)/V Li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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