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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블로-강혜정, 26일 1시 ‘부부’ 됐다

    타블로-강혜정, 26일 1시 ‘부부’ 됐다

    에픽하이의 타블로(본명 이선웅ㆍ29)와 배우 강혜정(27)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6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더베일리하우스에서 지인들과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백년가약을 맺었다. 타블로는 결혼 당일인 26일 미투데이를 통해 강혜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행복합니다. 멋지게 살겁니다.”라며 결혼식을 앞둔 기쁨을 드러냈다. 이날 예식의 사회는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이 맡았으며 축가는 리쌍이 ‘리쌍 부르스’를 선사했다. 결혼식을 마친 두 사람은 27일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 살림은 서울 용산에 마련한다. 타블로는 지난 9월 소속사를 통해 강혜정의 임신 사실과 더불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강혜정은 현재 임신 3개월이다. 타블로는 “강혜정에게 첫 눈에 반했고 일주일 만에 결혼을 마음 먹었다.”고 밝히며 “제 운명임을 알게 된 혜정이와 올가을, 결혼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내년 중순 우리는 엄마 아빠가 된다.”고 2세 소식까지 전해 축복의 메시지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DJ투컷, 2살 연상과 결혼…15일 입대

    DJ투컷, 2살 연상과 결혼…15일 입대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DJ투컷(본명 김정식ㆍ28)이 유부남이 됐다. DJ투컷은 13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헤라하우스 베토벤점에서 2세 연상의 이모씨와 화촉을 밝혔다. 10년 전부터 알고 지내온 두 사람은 지난해 봄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오다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에픽하이의 동료 멤버인 미쓰라 진이 맡았고 축가는 당초 에픽하이와 절친한 리쌍이 부르기로 했으나 방송녹화 일정과 겹쳐 가수 정엽이 대신했다. 또 에픽하이의 멤버인 타블로와 미쓰라 진을 비롯해 드렁큰 타이거, 윤미래(t), 바비킴, 부가킹즈 등 무브먼트 동료들이 참석해 DJ투컷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DJ투컷은 결혼 이틀 후인 오는 15일 경기 의정부 306 보충대로 현역 입대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미쓰라진, 카리스마 무대

    [NOW포토] 에픽하이 미쓰라진, 카리스마 무대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우리가 돌아왔다”

    [NOW포토] 에픽하이 “우리가 돌아왔다”

    에픽하이의 미쓰라진과 타블로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쓰라진, 데뷔 첫 보컬 ‘트로트’로 파격 변신

    미쓰라진, 데뷔 첫 보컬 ‘트로트’로 파격 변신

    에픽하이의 랩퍼 미쓰라진(본명 최진·27)이 데뷔 후 처음으로 보컬에 도전, 그것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에픽하이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6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트로트’라는 곡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파격 변신한 미쓰라진의 무대를 전격 공개했다. 타블로는 “지금껏 음악을 하면서 트로트 힙합을 만드는 일은 죽어도 없을 줄만 알았다. 그런데 최근 DJ투컷 아버님의 제의로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다.”고 ‘트로트’가 탄생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첫 타이틀곡 ‘따라해’에 이어 후속곡으로 낙점된 ‘트로트’는 그간 거친 랩을 담당해왔던 미쓰라 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보컬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마이크를 건네 받은 미쓰라진은 “사실 언젠가 싱어의 기회가 온다면 정말 멋있는 노래를 하고 싶었는데 트로트를 부르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며 “다행히도 미래는 열려있다. 무엇보다 늙어서도 부를 수 있는 내 노래가 생겼다는 점에서 자신감이 든다.”고 재치를 더했다. 한편 에픽하이의 새 앨범 ‘e’는 오는 16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이번 6집 앨범은 2CD에 총 30곡이 수록된 최대 규모의 앨범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쓰라진, 트로트 가수 변신(?)

    [NOW포토] 미쓰라진, 트로트 가수 변신(?)

    에픽하이의 미쓰라진이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이번 앨범 수록곡 ‘트로트’를 부르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6집 비밀’ 맞춘 팬들에게 콘서트 티켓

    에픽하이, ‘6집 비밀’ 맞춘 팬들에게 콘서트 티켓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정규 6집 타이틀명으로 내건 [e]의 의미가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밝혀졌다. 타블로는 지난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에픽하이의 6집 정규 제목은 [e], [e]는 3개의 단어의 첫 글자다. 그 3개의 단어는?’이라는 퀴즈를 냈다. 이 퀴즈의 경품으로는 오는 19일에 개최되는 에픽하이의 콘서트 티켓이 걸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1분 만에 200여명의 팬들이 앞다투어 정답 ‘everyone everything everywhere’ 을 맞췄으며 티켓을 얻은 팬들은 기쁜 소감을 남겼다. 타블로 뿐만 아니라 미쓰라 진과 디제이 투컷도 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과 에피소드를 자신의 미투데이에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오는 16일 발표될 에픽하이의 6집은 2장의 CD 에 총 30트랙의 노래가 담길 예정이며 에픽하이는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 중 최대 수록곡, 최고 완성도의 앨범이 될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19일 서울 잠실 올림픽홀에서 대규모의 클럽 파티 형식으로 6집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사진 = 에픽하이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전자깡패’ 무료배포에 ‘홈피다운’

    에픽하이, ‘전자깡패’ 무료배포에 ‘홈피다운’

    에픽하이가 삼자돼면의 ‘전자깡패’를 무료로 배포한다. 에픽하이는 22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에 ‘전자깡패’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해당곡의 음원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삼자돼면은 MBC ‘무한도전’에서 주최한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에 참가하기 위해 에픽하이와 정형돈이 결성한 팀으로 ‘전자깡패’는 방송에서 맛보기로만 공개됐다. ‘전자깡패’는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작곡했으며 미쓰라와 함께 노랫말을 쓴 곡이다. 타블로는 “이 곡은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든 곡이다. 그래서 음원과 모바일 판매 안하는거니까 이 곡 만큼은 자유롭게 퍼가고 즐겨달라.”며 무료로 음원을 배포하는 배경을 전했다. ‘전자깡패’는 에픽하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직후에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으며 음원 무료 제공이 결정된 22일 오후에도 에픽하이 공식 홈페이지는 접속자 폭주로 다운된 상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실TALK] 에픽하이 “돈 구애없이 음악 하고 싶어”①

    [진실TALK] 에픽하이 “돈 구애없이 음악 하고 싶어”①

    ‘가요계의 악동’ 에픽하이가 사랑이야기를 담은 앨범을 발매했다. 에픽하이는 미니앨범 ‘러브 스크림(Love Scream)’을 발매해 그간 에픽하이의 트레이드 마크처럼 여겨지던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시사성 강한 가사를 버리고 어쿠스틱 선율과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내년이면 서른 줄에 접어든다고 한탄하는 타블로와 팀의 유일한 ‘귀가파’라는 투컷, 알고 보면 착한 남자라는 미쓰라진을 만나 에픽하이의 음악과 인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뜬금없이 사랑이야기를 음반으로 발매한 이유는 뭔가? (타블로, 이하 ‘타’) 뜬금 없기 보다는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사랑이 제일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단 한번도 사랑 노래를 해본 적이 없었다. 아마 사랑노래 없이 음반을 낸 최초의 가수가 아닐까 생각도 하는데, 사랑 이야기를 한번 써보고 싶었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투컷, 이하 ‘투’) 팬들에 대한 일종의 선물이었다. (미쓰라진, 이하 ‘미’) 이미지를 바꾸고 싶었다. 원래 나는 착한 사람이고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기에 나 자신의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타) 앨범명 ‘러브스크림’도 미쓰라가 지은 것이다. -공백기가 있었는데 그간 뭘 하고 지냈나? (타) 음악을 만들고 책을 쓰느라 잠을 많이 못 잤다. 11월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가는 단편 모음집인데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아! 책 광고인가. 죄송합니다! (투) 녹음 작업할 때 못 본 영화를 많이 봤다. ‘다크나이트’를 봤는데 너무 감명 깊게 봤다. (타)’다크나이트’의 악당 조커가 너무 와 닿았다. 그의 외모가 아니라(웃음) 그의 사상이 우리의 음악과 닮아있다. 조커는 순수한 악을 보여주고 싶었고 돈에도 구애 받지 않았다. 우리 음악을 대하는 자세도 그렇다. 영화를 보면서 든 생각이 “우리도 음악을 저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 활동도 많이 했었는데? 투컷은 개인 활동이 없다 어째서 인가? (투) 변명이라면 음반을 만들어야 해서 여유가 없다. (한숨) 그렇게 꼬집어서 말을 하다니…… (타) 미쓰라도 활동하는 시기에 딱 조가 나뉘었다. ‘10시 퇴근조’와 ‘일하러 가는 조’ 그땐 투컷이 너무 부러웠다. 투컷이 개인활동을 안 한다고들 하는데 팀의 어머니 같은 존재다. 에픽하이가 관련된 각종 파티를 주최하기도 하고 내가 책이나 개인 활동을 할 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미) 예전에 라디오를 할 때 복잡한 일이 있었는데, 투컷과 타블로가 많은 도움을 줬다. 개인활동을 표면적으로 하지 않을 뿐이지 에픽하이를 꾸려나가는 것은 어떻게 보면 투컷의 비중이 크다. ->2편으로 계속 사진제공=울림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실TALK] 에픽하이 “지난해 시상식하고 많이 울었다”③

    [진실TALK] 에픽하이 “지난해 시상식하고 많이 울었다”③

    ->2편에서 계속 -지난 해에는 많은 상을 받았다. 연말 시상식에 올해 목표는 있나? (타) 신경 안 쓴다. 충분히 상을 받은 기분이고 상 자체에 유념하지 않고 있다. -시상식을 신경 안 쓴다고? 어째서인가? (타) 사실 지난해 시상식하고 많이 울었다. 4집 활동 당시 2CD로 음반을 발매하면서 투컷과 미쓰라에게 ‘올해는 대상 한번 받아보자 형만 믿고 따라와라’고 다짐했었다. 하지만 대상은 받지 못했다. 그때 ‘우리가 대상을 받을 수 있는 팀은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 소속사에서도 ‘너희가 만든 음악을 뒷받침 해 줄 수 없는 회사라 미안하다.’고 말을 할 정도였다. 하지만 우리 음악을 듣고 사랑해 준 팬들이 있다는 것으로 우리는 행복했다. 이제는 가요 프로그램 순위도, 음반 판매 차트도 보지 않는다. 친한 사람이 1위하면 기분 좋고 하다못해 우리가 1위 후보인 것만으로 기쁘다. 지금까지 100미터 단거리를 했다면 마라톤을 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른게 아닐까? -6집 앨범은 언제쯤 볼 수 있나? (투)준비 중이다. 내년을 생각하고는 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앨범을 만들고 있다. 기대해 달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 어떤 것인가? (미) 기억이 안 난다. 말하면 욕먹을 것 같다. (웃음) (타) 많은 팬들이 우리 4집 ‘리매핑 더 휴먼 소울’(Remapping The Human Soul)을 최고음반으로 꼽는데, 6집이 4집 보다 더 덩치가 크다. 4집 당시 2CD도 불가능한 것이었지만 6집은 더하다. -그렇다면 6집 발매 시기는 언제로 보고 있는가? (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내지 않는다. 정말 어이없는 앨범을 기획하고 있고 만들고 있다. 연말 콘서트 준비를 하면서도 틈틈이 작업 중이다. 운이 좋으면 내년에 나올 수도 있고 그것이 안 된다면 발매가 불가능 할 수도 있다. (미) 영원히 안 나올 수도 있다…욕심이 너무들 커서. (한숨) ‘가요계의 악동’ 에픽하이는 인터뷰 내내 쾌활했다. 타블로는 방송에서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되게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이었고, 과묵한 DJ 투컷은 타블로의 이야기를 옆에서 정리하는 친절함을 보였다. 구레나룻을 기르고 침묵을 지킬 것만 같았던 미쓰라진은 두 형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맞장구를 치는가 하면 웃음도 많은 20대 청년의 모습 그대로였다. 불황의 가요계에서 힙합이라는 비주류 음악장르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에픽하이의 원동력은 이런 멤버들의 분명한 색깔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미니앨범 ‘러브스크림’ 쇼케이스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DJ 투컷, 미쓰라진)가 일렉트로닉의 옷을 벗고 어쿠스틱으로 돌아왔다. 에픽하이는 3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압구정 CGV에서 미니앨범 ‘러브 스크림(Love Sc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공개한 곡은 타이틀곡 ‘1분 1초’를 비롯해 ‘폴링(Fallin’)’과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의 세곡으로 그간 일렉트로닉과 사회의 어두운 면을 비추는 것에 치중했던 에픽하이의 음악과는 다르게 어쿠스틱 사운드와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았다. 5장의 정규앨범에 수록하지 못했던 곡들을 담은 이번 미니앨범은 전체적으로 피아노와 스트링 선율을 담았으며, 전체적인 주제 또한 ‘사랑’으로 ‘1분 1초’는 이별 후 추억으로 인해 가슴 아픈 기억들을 피아노 반주와 함께 노래했다. 이외에도 ‘폴링’은 현악기와 피아노의 협연을 담았으며, 미쓰라진이 작곡하고 타블로와 미쓰라가 공동 작사한 ‘습관’은 전체가 어쿠스틱 사운드로 기존 에픽하이의 음악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띄고 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에픽하이 멤버들은 “매번 활동할 때 마다 가을에 음반을 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오늘 이루었고, 우리 멤버들 뿐만 아니라 모두가 공감하고 겪었을 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았다.”고 이번 미니 앨범을 발매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에픽하이의 첫 미니앨범 ‘러브 스크림’은 지난 4월 5집 ‘Pieces, part One’ 발매 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30일 오프라인 및 온라인을 통해 음반이 공개됐다. 한편 에픽하이는 타이틀곡 ‘1분 1초’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영상= 변수정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DJ투커츠의 ‘환상적인 디제잉’

    [NOW포토] 에픽하이 DJ투커츠의 ‘환상적인 디제잉’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진, DJ투커츠)의 소품집 형식의 미니앨범 ‘LOVESCREAM’ (러브스크림)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에픽하이는 ‘러브스크림’의 발매에 앞서 티저 영상을 지난 4일 홈페이지를 비롯해 케이블방송 및 힙합 전문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7일‘에픽하이 The Parade 2008 Tour’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에픽하이는 오는 10월 3일 부산KBS홀에서도 공연을 펼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의 멋진 랩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의 멋진 랩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진, DJ투커츠)의 소품집 형식의 미니앨범 ‘LOVESCREAM’ (러브스크림)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에픽하이는 ‘러브스크림’의 발매에 앞서 티저 영상을 지난 4일 홈페이지를 비롯해 케이블방송 및 힙합 전문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7일‘에픽하이 The Parade 2008 Tour’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에픽하이는 오는 10월 3일 부산KBS홀에서도 공연을 펼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5집 발매 전후 에픽하이 해체 생각했다”

    타블로 “5집 발매 전후 에픽하이 해체 생각했다”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5집 발매 전후로 팀 해체를 생각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 에픽하이는 3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압구정 CGV에서 미니앨범 ‘러브 스크림(Love Sc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타블로는 “사이가 안 좋아서 그런 건 아니고 에픽하이가 이 가요계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했고, 언더그라운드에서 시작해서 힙합이라는 장르를 알리는게 목표였는데 그것이 이뤄졌다고 생각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솔직히 대중 가요계의 좋지 않은 것도 있었다. (음악을 하지 않고)더 쉽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내가 해체를 얘기했다.”고 말한 타블로는 “포장마차에서 술 한잔 하면서 정리 하고자 했는데 술 마시다 보니 옛날 기억들이 나 해체는 흐지부지 되었다.”고 그 속내를 전했다. 미쓰라진 또한 “앨범 작업을 하지 않았다면 에픽하이의 해체가 현실화 됐을 것이며 이번 앨범에는 각별한 애정이 있다.”고 덧붙였다. 에픽하이가 공개한 첫 미니앨범 ‘러브 스크림’은 지난 4월 5집 ‘Pieces, part One’ 발매 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그간 정규앨범에서 에픽하이가 수록하지 못했던 6곡을 수록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 “클래식 사운드 들어보세요”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 “클래식 사운드 들어보세요”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DJ 투컷, 미쓰라진)가 일렉트로닉의 옷을 벗고 어쿠스틱으로 돌아왔다. 에픽하이는 3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압구정 CGV에서 미니앨범 ‘러브 스크림(Love Sc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공개한 곡은 타이틀곡 ‘1분 1초’를 비롯해 ‘폴링(Fallin’)’과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의 세곡으로 그간 일렉트로닉과 사회의 어두운 면을 비추는 것에 치중했던 에픽하이의 음악과는 다르게 어쿠스틱 사운드와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았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미쓰라 진 “랩에 푹 빠졌어요”

    [NOW포토] 에픽하이 미쓰라 진 “랩에 푹 빠졌어요”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진, DJ투커츠)의 소품집 형식의 미니앨범 ‘LOVESCREAM’ (러브스크림)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에픽하이는 ‘러브스크림’의 발매에 앞서 티저 영상을 지난 4일 홈페이지를 비롯해 케이블방송 및 힙합 전문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7일‘에픽하이 The Parade 2008 Tour’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에픽하이는 오는 10월 3일 부산KBS홀에서도 공연을 펼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멋진 조명아래 랩을 하는 ‘타블로’

    [NOW포토] 멋진 조명아래 랩을 하는 ‘타블로’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진, DJ투커츠)의 소품집 형식의 미니앨범 ‘LOVESCREAM’ (러브스크림)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에픽하이는 ‘러브스크림’의 발매에 앞서 티저 영상을 지난 4일 홈페이지를 비롯해 케이블방송 및 힙합 전문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7일‘에픽하이 The Parade 2008 Tour’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에픽하이는 오는 10월 3일 부산KBS홀에서도 공연을 펼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 “세상 모든 연인들을 위한 노래”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 “세상 모든 연인들을 위한 노래”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DJ 투컷, 미쓰라진)가 일렉트로닉의 옷을 벗고 어쿠스틱으로 돌아왔다. 에픽하이는 3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압구정 CGV에서 미니앨범 ‘러브 스크림(Love Sc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공개한 곡은 타이틀곡 ‘1분 1초’를 비롯해 ‘폴링(Fallin’)’과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의 세곡으로 그간 일렉트로닉과 사회의 어두운 면을 비추는 것에 치중했던 에픽하이의 음악과는 다르게 어쿠스틱 사운드와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았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 “미쓰라 진, 너의 랩을 보여줘”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 “미쓰라 진, 너의 랩을 보여줘”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DJ 투컷, 미쓰라진)가 일렉트로닉의 옷을 벗고 어쿠스틱으로 돌아왔다. 에픽하이는 3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압구정 CGV에서 미니앨범 ‘러브 스크림(Love Sc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공개한 곡은 타이틀곡 ‘1분 1초’를 비롯해 ‘폴링(Fallin’)’과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의 세곡으로 그간 일렉트로닉과 사회의 어두운 면을 비추는 것에 치중했던 에픽하이의 음악과는 다르게 어쿠스틱 사운드와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았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첫 미니앨범, 어쿠스틱의 옷을 입다

    에픽하이 첫 미니앨범, 어쿠스틱의 옷을 입다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DJ 투컷, 미쓰라진)가 일렉트로닉의 옷을 벗고 어쿠스틱으로 돌아왔다. 에픽하이는 3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압구정 CGV에서 미니앨범 ‘러브 스크림(Love Sc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공개한 곡은 타이틀곡 ‘1분 1초’를 비롯해 ‘폴링(Fallin’)’과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의 세곡으로 그간 일렉트로닉과 사회의 어두운 면을 비추는 것에 치중했던 에픽하이의 음악과는 다르게 어쿠스틱 사운드와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았다. 5장의 정규앨범에 수록하지 못했던 곡들을 담은 이번 미니앨범은 전체적으로 피아노와 스트링 선율을 담았으며, 전체적인 주제 또한 ‘사랑’으로 ‘1분 1초’는 이별 후 추억으로 인해 가슴 아픈 기억들을 피아노 반주와 함께 노래했다. 이외에도 ‘폴링’은 현악기와 피아노의 협연을 담았으며, 미쓰라진이 작곡하고 타블로와 미쓰라가 공동 작사한 ‘습관’은 전체가 어쿠스틱 사운드로 기존 에픽하이의 음악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띄고 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에픽하이 멤버들은 “매번 활동할 때 마다 가을에 음반을 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오늘 이루었고, 우리 멤버들 뿐만 아니라 모두가 공감하고 겪었을 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았다.”고 이번 미니 앨범을 발매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에픽하이의 첫 미니앨범 ‘러브 스크림’은 지난 4월 5집 ‘Pieces, part One’ 발매 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30일 오프라인 및 온라인을 통해 음반이 공개됐다. 한편 에픽하이는 타이틀곡 ‘1분 1초’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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