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식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SNL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SM5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331
  • 음식과 사랑, 스크린 미각여행 떠나요

    음식과 사랑, 스크린 미각여행 떠나요

    요리 열풍이 대중문화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푸드필름페스티벌이나 도쿄밥영화제처럼 음식을 주제로 한 영화제가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다. 9~12일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제1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에서는 잊혀진 삶의 미각을 되찾게 하는 전 세계 음식영화 31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으로는 일본의 가와세 나오미 감독의 ‘앙: 단팥 인생 이야기’가 선정됐다. 음식영화의 고전을 만나 보는 ‘클래식 레시피’ 섹션에서는 1987년 칸영화제 상영에 이어 이듬해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가브리엘 악셀 감독의 덴마크 영화 ‘바베트의 만찬’, 음식과 사랑 이야기를 환상적이고 관능적으로 담아낸 알폰소 아라우 감독의 멕시코 영화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라면 가게를 무대로 다양한 인간 군상과 삶의 모습을 코미디로 풀어낸 일본 영화 ‘담뽀뽀’ 등이 상영된다. ‘새로운 맛의 발견’에서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거나 따끈따끈한 신작들을 만날 수 있다. 미식의 나라인 프랑스에서 온 영화 ‘브라씨 부자의 맛있는 가업 잇기’, 소심한 초콜릿 장인의 연애담을 그린 ‘초콜릿 로맨스’, 세상을 떠난 어머니가 남긴 레시피 책에 따라 49재 연회를 준비하는 부녀의 이야기를 담은 일본 영화 ‘49일의 레시피’ 등이 눈여겨볼 만하다. 한국의 음식영화를 소개하는 ‘맛있는 한국’, 건강한 식문화를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밥상’, ‘오감 만족 세계 단편선’ 등의 섹션도 마련됐다. 다양한 먹거리 이벤트뿐만 아니라 음식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 등 눈길 끄는 부대행사도 많다. 10일 대만식 전통 요리 대결을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 ‘종푸스: 요리대전’의 상영 직후 중화요리의 마스터로 통하는 이연복 셰프와 홍석천, 박준우가 중국 음식의 매력과 특징을 살펴본다. 같은 날 ‘심야식당’ 상영 후에는 이 작품에 참여한 일본의 유명 푸드스타일리스트 이이지마 나미가 관객과의 대화에 나선다. 이 밖에도 국내 대표적인 이탈리아 요리 연구가 박찬일 셰프를 비롯해 제과 명장, 쇼콜라티에, 와인 전문가, 커피 전문가 등이 참여해 음식에 대한 토크를 진행한다. 상영 시간표와 예매는 영화제 홈페이지(www.sifff.kr)를 참조하면 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황교익 수요미식회 복달임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복달임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복달임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황교익 맛칼럼니스트가 보양식의 유래를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의 주제는 복달임이다. 복달임은 복날에 고기붙이로 국을 끓여 먹는 풍속을 일컫는 말로,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스태미나 음식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MC 신동엽, 전현무와 황교익, 강용석, 이현우, 홍신애 등 고정 패널과 함께 배우 임원희와 김동욱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중국에서 자라 껍질을 먹어봤다는 신동엽과 “정력에 좋다는 것은 다 먹어봤다”는 황교익의 경험담이 눈길을 끌었다. 황교익은 “정력에 관한 보양식이 유행한 것은 1980년대부터다. 그 당시 한국 남성들이 경제 성장과 함께 지갑이 두꺼워지면서 몸 건강에도 신경 쓰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강용석도 황교익의 의견에 동조하며 말을 보탰다. 강용석은 “당시 보약도 많이 먹었다. 먹기만 하면 힘이 좋아진다는 데 어쩌겠냐”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황교익은 “옛날에 농사가 주된 시절 복날에는 단백질 보충으로 가장 흔했던 게 집에서 키우는 개였다. 반려견을 키우는 지금의 애견 문화와는 전혀 다른 식문화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복날 특집으로 꾸며진 ‘수요미식회’에서는 복날 음식의 대명사 삼계탕부터 힘의 상징 장어, 민어가 소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교익 수요미식회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복달임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황교익 맛칼럼니스트가 보양식의 유래를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의 주제는 복달임이다. 복달임은 복날에 고기붙이로 국을 끓여 먹는 풍속을 일컫는 말로,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스태미나 음식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MC 신동엽, 전현무와 황교익, 강용석, 이현우, 홍신애 등 고정 패널과 함께 배우 임원희와 김동욱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중국에서 자라 껍질을 먹어봤다는 신동엽과 “정력에 좋다는 것은 다 먹어봤다”는 황교익의 경험담이 눈길을 끌었다. 황교익은 “정력에 관한 보양식이 유행한 것은 1980년대부터다. 그 당시 한국 남성들이 경제 성장과 함께 지갑이 두꺼워지면서 몸 건강에도 신경 쓰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강용석도 황교익의 의견에 동조하며 말을 보탰다. 강용석은 “당시 보약도 많이 먹었다. 먹기만 하면 힘이 좋아진다는 데 어쩌겠냐”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황교익은 “옛날에 농사가 주된 시절 복날에는 단백질 보충으로 가장 흔했던 게 집에서 키우는 개였다. 반려견을 키우는 지금의 애견 문화와는 전혀 다른 식문화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복날 특집으로 꾸며진 ‘수요미식회’에서는 복날 음식의 대명사 삼계탕부터 힘의 상징 장어, 민어가 소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수요미식회(tvN 밤 9시 40분) 연예계 내로라하는 대표 미식가들이 적나라한 맛 평가에 나선다. 이번 시간에는 더위를 이기기 위해 복날에 먹으면 좋은 음식을 소개한다. 밤을 지배하는 절대 강자 장어부터 균형 잡힌 맛의 진수로 통하는 삼계탕, 크기로 압도하는 숨겨진 거물 민어까지. 복날을 지배할 음식은 다양하고 맛도 좋다. 그중에서도 미식 군단이 선택한 복날 메뉴가 공개된다. ■오펀 블랙(AXN 밤 10시 50분) 서로 다른 부모 밑에서 성장한 복제인간들의 이야기. 타 도시를 떠돌아다니던 사라는 마을로 돌아오던 기차역에서 자신과 같은 얼굴의 여자가 기차에 뛰어드는 순간을 목격한다. 그리고 여성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사라는 여성의 신분을 훔쳐 한탕 할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그녀의 주위에 알 수 없는 사건들이 일어나면서 운명의 소용돌이가 그녀 주위를 감싸고 만다. ■스토커:미공개 에피소드(OCN 밤 12시) 스토킹 범죄 전담반 이야기. 고교 체육 코치가 여학생 제니에게 스토킹을 당했다며 신고한다. 제니에 대한 소문이 교내에 퍼지고, 제니의 남자 친구가 한밤중에 습격을 당하면서 친구들은 제니를 의심한다. 한편 거액의 유산 상속녀 이자벨이 최근 스토킹을 당했다고 주장하자 마약 중독자였던 전 남자친구가 용의자로 떠오르는데….
  • [커버스토리] 광주U대회 D-6… ‘남도 맛 기행’

    [커버스토리] 광주U대회 D-6… ‘남도 맛 기행’

    1년 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화려하게 수놓을 스타들을 미리 만나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개막이 엿새 앞으로 다가왔다. 광주는 물론 전남 목포, 무안, 영광, 장성, 나주, 화순, 보성, 순천, 구례와 전북 정읍과 고창, 충북 충주 등에서 ‘청춘 열전’이 열이틀 동안 펼쳐진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에다 북한의 불참 통보 등으로 악재를 만났지만 145개국 1만 3000여명의 선수가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기량을 다투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기간 관중을 불러모을 것으로 기대되는 것은 역시 스타들. 리듬체조 손연재, 배드민턴 이용대, 유도 왕기춘, 양궁 기보배, 체조 양학선 등 국내 선수들은 물론, 세계 무대를 누비는 대학생 선수들이 뛰고 구르고 솟구치는 장면에 함께할 수 있다. 여기에 중국의 사격 신동 양하오란과 우크라이나 출신 기계체조 세계 1위 올레크 베르니아예프, 미국 대학농구 최고의 명문 캔자스대학, 영화 등으로만 봤던 하버드 대학과 예일 대학 조정 선수들의 자존심 다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더욱이 이들 스타를 만나러 가는 발걸음을 달뜨게 하는 것은 이들이 뛰고 구를 무대가 하나같이 맛의 고장으로 이름이 높은 곳들이란 점이다. ‘빛고을’ 광주에는 손연재와 양학선이 뛰고 구를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 양기춘이 구르게 될 염주빛고을체육관이 있다. 그 주위에는 팔도의 미식가들이 엄지를 치켜들어 주는 맛집들이 즐비한 것은 물론이다. 이용대가 고향에서 대회 혼합복식 2연패를 달성할지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화순은 흑염소와 팥칼국수로 유명하고, 유도 경기가 열리는 염주빛고을체육관에서 자동차로 8분 거리에 짱뚱어탕전문점이 있다. 남녀축구 준결승과 결승이 열리는 영광에는 멀리 서울이나 부산에서 오로지 맛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식객들이 찾는 맛집들이 있다. 300년이 넘은 삶의 흔적이 오롯이 묻어나는 고택에 앉아 걸판지게 한 상 대접을 받는 호사도 누릴 수 있다. 축구 예선이 열리는 목포와 무안에는 전국적인 지명도를 갖고 있는 민어와 홍어, 낙지 전문점들이 팬들을 유혹한다. 다음달 5일부터 사흘 동안 조정 경기가 열리는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주변에도 민물매운탕, 오리집, 꿩요리전문점들이 조정 팬들의 구미를 당기게 한다. 서울신문은 광주 U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추천한 남도 맛집들 가운데 팬들이 가장 많이 찾을 만한 경기장 주변 맛집을 엄선해 다녀왔다. 광주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그래픽 강미란 기자 mrkang@seoul$co$kr
  • [길섶에서] 갈급증/최광숙 논설위원

    얼마 전 지인과 함께 돈가스를 먹었다. 맛있게 한다기에 기대를 했다. 돈가스 몇 조각에 모밀 국수도 나오고 점심 식사로는 적당했다. 먹을 때는 그런가 보다 하고 먹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먹고 난 뒤 입안이 개운치가 않다. 자꾸 목이 말랐다. 모밀 국수의 육수가 짠가 하고 물을 연신 들이켰다. 그런 증상은 저녁까지 이어졌다. 결국 잠자리에 들기 전 초콜릿으로 입가심을 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자극적인 인공 조미료 탓인 것 같다. 외국에 사는 지인도 한국에 들어와서 한 유명 냉면집에 다녀오더니 나와 같은 증세를 보인 적이 있다. 그때도 범인으로 조미료가 지목됐다. 그 지인은 한국의 음식점만 다녀오면 어김없이 물이 먹히고 입안이 꺼칠꺼칠해진다고 했다. 그리 미식가도 아니고, 음식에 예민한 성격도 아니다. 하지만 이상하리만치 화학 조미료에는 민감한 편이다. 어릴 적부터 조미료를 멀리해서일 게다. 요즘 유명 셰프들이 방송에 나와서 요리할 때 보면 맛소금도 팍팍 치고 하는데, 그 맛소금에도 조미료가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그 음식, 별로 먹고 싶지가 않다. 갈급증을 불러오는 인공 조미료, 안 쓰는 집 찾기가 어렵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연정 예정화 전효성 소유, 볼륨몸매 대결 ‘후끈’ 뒤태보니..

    라디오스타 김연정 예정화 전효성 소유, 볼륨몸매 대결 ‘후끈’ 뒤태보니..

    라디오스타 김연정 예정화 전효성 소유 ‘시선강탈 핫바디’ 성격은? 반전 매력 폭발 ‘라디오스타 김연정 예정화 전효성 소유’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예정화 김연정 전효성 소유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시선 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빼어난 몸매의 소유자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네 명의 MC들은 평소와 달리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출연자들을 맞았다. 핫바디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예정화 전효성 소유 김연정은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각자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전효성은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나 꿈꿨어 귀신 꿈꿨어)’ 애교를 비롯해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소유는 완벽한 몸매와 더불어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예정화 코치는 완벽한 몸매와 대조적인 허당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완벽한 뒤태와 대비되는, 어설픈 섹시 댄스 실력과 노래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치어리더계에서 ‘전지현’으로 통하는 김연정 또한 완벽한 치어리딩을 선보인데 이어, 약간은 어설픈 노래 실력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예정화 소유 전효성 김연정의 활약에 힘입어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5.9%(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5.8%)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4.2%, KBS2TV ‘추적 60분’은 2.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예정화 전효성 김연정 소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新국토기행] 충남 금산군

    [新국토기행] 충남 금산군

    금산군은 충남에서 가장 많은 산악군으로 이뤄졌다. 대둔산, 천태산, 양각산, 만인산, 수로봉…. 고려 문장가 이규보는 “산이 지극히 높아 들어갈수록 그윽하다”고 표현했다. 산이 모두 아름다워 ‘비단 뫼’(錦山)라는 지명을 붙였을 게다. 매년 4월 축제가 열리는 군북면 산안리 보곡산골의 국내 최대 산벚꽃 군락지는 지금까지도 이게 허명이 아님을 말해준다. 이맘때면 진달래, 산딸나무 등도 어우러져 꽃 천국으로 변한다. 산들 사이로 하천이 발달했다. 깨끗한 하천은 대전 등 인접 도시의 젖줄이 되고 있다. 산악이 많아 집중 호우가 잦고 한서(寒暑) 차가 심한 지형은 인삼과 약초 등 전국적 명성을 자랑하는 특산물 생산지로 자리잡게 했다. 전북에 속했던 금산군은 1963년 충남으로 편입됐지만 외톨이처럼 남쪽 끄트머리에 있다. 오히려 대전과 인접해 그곳이 생활권이다. 선거 때마다 매번 통합론이 불거져 나오듯이 대전시가 탐내는 곳이 바로 금산이다. 볼거리 ●사포닌 함량 높은 인삼의 성지 ‘인삼약초거리’ 장날이 아니어도 늘 장날 같다. 진품 금산인삼을 구입하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시장 곳곳에 산더미처럼 쌓인 인삼은 믿음을 더한다. 어디 인삼뿐이랴. 갖가지 약초도 넘친다. 1500여개 점포가 밀집된 국내 최대 인삼약초 시장이다. 인삼은 전국 유통량의 70%, 인삼약초 산업이 금산 경제의 60%에 이른다. 금산은 인삼 재배에 천혜의 조건을 지녔다. 요즘은 금산 사람이 경기 이천과 여주 등 외지에 나가 인삼을 많이 길러 갖고 오지만 정통 재배 노하우로 품질을 유지한다. 금산인삼은 사포닌 함량이 높고 약효가 뛰어나다. 몸이 길고 단단하며 색이 희다. 이를 곡삼이란 특유의 형태로 가공하는데 이게 전통 가공법이다. 금산 인삼농업은 지난 3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5호로 지정됐다. 매년 가을 80만명이 몰리는 축제가 열린다. 금산은 약초의 메카이기도 하다. 서울 경동시장, 대구 약령시장과 함께 국내 3대 약초시장으로 꼽힌다. 자연 건강식품을 한자리에서 보고, 맛보고, 살 수 있는 곳으로 먼 미래까지도 외면받지 않을 건강의 성지다. ●산길의 아기자기한 매력… 충남 最高 ‘서대산’ 해발 904m로 충남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추부면과 군북면에 걸쳐 있다. 땅속에서 불쑥 솟아오른 듯 우람하고 높아 주위 산들을 압도한다. 바위산으로 기암괴봉과 깎아지른 낭떠러지 암반이 부지기수다. 산길은 가파르지만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다. 경관이 아름답다. 정상에 서면 민주지산, 덕유산, 대둔산, 계룡산 등 유명한 산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굽이치는 물길·그림 같은 풍광의 ‘천내강’ 제원면 천내리를 지나는 금강 물길을 일컫는다. 용틀임하듯 굽이치는 물길이 장관이고, 주변 풍광이 절경이다. 산수 좋은 금산의 대표 강변유원지다. 고려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이곳으로 왔을 때 경관이 하도 수려해 자신의 묘터를 잡은 뒤 세웠다는 용석과 호석이 서 있다. 인근 용화리 금강은 다슬기잡이를 즐기는 이들로 북적인다. 또 소문난 민물고기 음식점이 많아 미식가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금산IC에서 10여분 거리다. ●붉은 바위산 적시는 ‘적벽강’… 물놀이 명소 부리면 수통리에 넓게 펼쳐진 기암절벽을 적벽이라 하고, 그 아래 흐르는 금강이 적벽강이다. 금강은 충청도를 흐르면서 일정 구간에서 이름이 바뀐다. 충남 부여군 부소산을 휘감는 물길이 ‘백마강’, 적벽을 적시는 것이 ‘적벽강’이다. 적벽은 절벽 바위산이 붉은색이어서 붙여졌다. 높이 30m가 넘는 장엄한 절벽의 강물 아래쪽에 굴이 뚫려 있다. 적벽강의 너른 자갈밭은 여름철에 많이 찾는 피서객이 자리잡고 물놀이를 즐기는 명소다. ●신선의 세계인 듯… 서늘한 여름 선물‘12폭포’ 남이면 구석리 골짜기의 무성한 숲과 절벽 사이를 누비며 쏟아지는 크고 작은 12개 폭포를 말한다. 가장 높은 것이 20m에 달한다. 성치산 성봉까지 6.5㎞의 등산로가 놓여 있고, 그 절반이 폭포들로 수 놓인 계곡으로 이뤄져 있다. ‘무자치골’이라 불리는 이 계곡은 한여름에도 서늘하다. 계곡 곳곳에 바위 웅덩이가 있어 물놀이하기 좋다. 마른하늘에 천둥 치듯, 때로는 눈발이 흩날리는 듯해 신선의 세계에 들어온 느낌이다. ●물놀이·캠핑·등산 한번에 ‘금산산림문화타운’ 금산생태숲, 남이자연휴양림, 느티골산림욕장,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등이 어우러진 산림생태종합휴양단지다. 원시림과 같은 숲이 보존된 남이면 건천리에 자리잡고 있다. 숲속의 집이 있고 물놀이, 오토캠핑, 등산을 즐길 수 있다. 개수염, 푼지나무, 민백미꽃, 서어나무, 음나무, 부처손, 기름새, 솔새 등 보기 힘든 식물을 한꺼번에 관찰할 수 있다. 백령성, 육백고지전적지 등 문화유산도 탐방할 수 있는 중부권의 최대 테마휴양림이다. ●임진왜란 의병장 조헌 등 모신 칠백의총 임진왜란 때인 1592년 8월 왜군과 싸우다 전사한 의병장 조헌과 영규대사 등 700 의사의 유골을 모아 만든 무덤이다. 사당도 있다. 조헌의 제자 박정량과 전승업이 조성했고 이름도 지었다. 사적 105호로 금성면 의총리에 있다. 의총에서 뱀실재, 철쭉공원, 금성산 등을 거쳐 되돌아오는 6.6㎞ 길이의 둘레길도 인기가 꽤 괜찮다. 먹거리 ●향 짙고 뒷면이 자색인 금산 대표 ‘추부깻잎’ 1982년 서대산 아래 추부면에서 처음 기르기 시작해 브랜드화됐다. 지금은 금산 전역에서 재배해 전국 생산량의 42%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 식탁에서 먹는 깻잎의 절반 정도가 금산산인 셈이다. 인삼 다음 금산의 효자 특산물이다. 지난해 2600여 농가가 291㏊에서 깻잎을 길러 45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할인점과 서울 가락시장 등을 통해 전국에 공급된다. 기후가 고랭지여서 향이 짙은 게 특징이다. 잎이 두껍고 뒷면이 자색을 띤다. 주로 무농약 등 친환경 농법으로 가꾼다. 깻잎 농사를 지으려고 귀농·귀촌자가 금산에 많이 몰린다. 중소기업청이 지난 4월 국내 엽채류 중 최초로 추부깻잎특구로 지정, 그 진가를 재확인했다. ●알싸한 인삼향 매력… 여름 보양식 ‘인삼어죽’ 천내리 등 제원면 금강변의 향토음식이다. 예로부터 허약한 사람에게 만들어 먹였다. 무더위에 지친 여름철 이열치열 음식으로 제격이다. 전혀 비리지 않은 데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알싸한 인삼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금강 상류의 맑은 물에서 잡은 쏘가리, 메기, 잉어, 붕어, 빠가사리(동자개) 등에 인삼을 넣고 푹 고아 수제비나 국수를 곁들여 걸쭉하게 끓여 만든다. 애호박, 깻잎, 미나리, 풋고추 등도 들어간다. 죽이지만 한 그릇이면 종일 든든하다. 칼슘, 비타민 등 영양도 풍부하다. 아름다운 강마을 천내리 일대에 인삼어죽마을이 있다. ●매콤·고소·바삭한 피라미 요리 ‘도리뱅뱅이’ 인삼어죽과 찰떡궁합인 민물고기 요리다. 기름에 한 번 튀긴 피라미를 고추장 양념으로 조려내 매콤하고, 고소하고, 바삭하다. 민물고기를 꺼리는 이들도 부담이 없다. 피라미를 프라이팬에 동그랗게 빙 둘러놓아 이런 이름이 붙었다. 천내리의 토속음식으로 어죽과 함께 먹으면 별미다. 여기에 ‘금산인삼주’를 곁들이면 금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인삼주는 2000년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때 세계 정상들이 “맛이 그윽하다”고 평가한 금산의 대표 토속주다. ●자연산 미꾸라지에 깻잎·부추로 맛 낸 추어탕 깻잎이 많이 나오는 추부면 마전리에 추어탕마을이 있다. 20여개 음식점이 몰려 있다. 미꾸라지를 푹 삶은 뒤 체에 거르거나 갈아서 만드는 것은 다른 지역과 별반 차이가 없다. 다만 자연산 미꾸라지를 많이 넣는 게 믿음직스럽다. 걸쭉한 탕에 깻잎과 부추도 많이 넣는다. 자연산 재료를 쓰고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60년 전통의 인삼 먹인 ‘복수 한우’ 대전과 경계에 있는 복수면 곡남~지량리 9㎞에 금산한우특화거리가 조성돼 있다. 이곳이 생고기구이의 원조로 알려졌다. 5년 전 작고한 현영숙 할머니가 해방 후 평양에서 내려와 장작불에 생소고기를 얹어 구워 팔던 게 효시라고 한다. 대략 60년 역사를 자랑한다. 이것이 전국으로 전파됐다고 한다. 이 일대는 예로부터 한우를 많이 길렀고, 일부는 사료에 인삼을 넣어 먹였다. 이곳에는 한우 전문 음식점이 8개쯤 되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원조 한우 숯불구이를 맛볼 수 있다. 지금은 공급이 달려 금산 전역과 충남 논산, 충북 옥천 등에서 한우 고기를 사다가 판매한다. 대전 등 인근 도시에서 찾아온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기 때문이다. 금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손 위치가 ‘애매해’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손 위치가 ‘애매해’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김국진을 안고 스쿼트 운동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고 있다. 김국진을 들고 스쿼트 운동을 하는 예정화의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에 출연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라는 김구라의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든 예정화의 모습으로 전해졌다. 예정화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예정화는 생활 밀착형 몸매 관리비법 공개와 더불어 숨겨왔던 춤과 노래 실력까지 뽐내 시선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 ‘행복한 표정’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 ‘행복한 표정’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표정이?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김국진을 안고 스쿼트 운동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고 있다. 김국진을 들고 스쿼트 운동을 하는 예정화의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에 출연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라는 김구라의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든 예정화의 모습으로 전해졌다. 예정화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무슨 자세? ‘표정 자세히보니’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무슨 자세? ‘표정 자세히보니’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표정이?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김국진을 안고 스쿼트 운동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고 있다. 김국진을 들고 스쿼트 운동을 하는 예정화의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에 출연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라는 김구라의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든 예정화의 모습으로 전해졌다. 예정화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뭐하나 봤더니…대박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뭐하나 봤더니…대박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 운동 대박 ‘예정화 김국진’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김국진을 안고 스쿼트 운동을 했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고 있다. 김국진을 들고 스쿼트 운동을 하는 예정화의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에 출연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라는 김구라의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든 예정화의 모습으로 전해졌다. 예정화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예정화는 생활 밀착형 몸매 관리비법 공개와 더불어 숨겨왔던 춤과 노래 실력까지 뽐내 시선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손 위치가 ‘애매’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손 위치가 ‘애매’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표정이?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김국진을 안고 스쿼트 운동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고 있다. 김국진을 들고 스쿼트 운동을 하는 예정화의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에 출연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라는 김구라의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든 예정화의 모습으로 전해졌다. 예정화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예정화는 생활 밀착형 몸매 관리비법 공개와 더불어 숨겨왔던 춤과 노래 실력까지 뽐내 시선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표정이? ‘함박웃음’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표정이? ‘함박웃음’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표정이?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김국진을 안고 스쿼트 운동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고 있다. 김국진을 들고 스쿼트 운동을 하는 예정화의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에 출연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라는 김구라의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든 예정화의 모습으로 전해졌다. 예정화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예정화는 생활 밀착형 몸매 관리비법 공개와 더불어 숨겨왔던 춤과 노래 실력까지 뽐내 시선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법 거부권, 野 “靑 월권” 與 “…” 대조

    24일 열린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여야 의원들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에 대해 정부와 청와대의 대응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를 놓고 야당은 “과도한 월권”이라고 한 반면, 여당은 침묵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최근 검찰의 ‘성완종 리스트’ 수사가 김한길 의원 등 야당으로 확대된 것 또한 쟁점으로 떠올랐다. 새누리당 김동완 의원은 “메르스 초동 대처에서 문제가 많았는데 국민안전처가 발족한 지 8개월째가 돼도 큰 변화가 없다. 메르스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추미애 의원도 “재난안전 총괄 임무를 갖고 있는 안전처가 감염병이 돌아도 방관만 했다는 건 허수아비 안전처임을 보여 준 것”이라며 “안전처에 인턴들만 모였나. 메르스는 한국형 무능병”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어떤 점에서 그런가. 저희는 조치할 걸 다 했다”고 목소리를 높여 정의화 국회의장으로부터 답변 태도에 대한 지적을 받기도 했다.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새정치연합 서영교 의원은 “대통령의 거부권은 과도한 월권”이라며 황교안 국무총리에게 “국민통합·국민화합의 총리가 되기 위해선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는 국정 혼란 행위라는 직언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반면 새누리당은 국회법을 거론하지 않았다. 황 총리는 “(거부권 행사 뒤 국회 재의에 부치지 않는) 그것 자체가 헌법에 위배되는 건 아닌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검찰의 성완종 리스트 수사 확대 문제를 놓고도 여야는 이견을 보였다.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은 “성완종 리스트는 의혹이 있으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새정치연합 김영환 의원은 “대통령 측근 실세들은 용두사미식 형식적인 서면조사로 끝내면서 야당 국회의원들은 끼워넣기식 구색 맞추기 수사로 소환을 통보했다. 공안통치의 서막”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황 총리는 “범위와 제한 없이 철저히 조사해 진상을 밝히고 비리가 있다면 처리하는 것이 검찰 역할”이라고 답변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손 위치가 민망’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손 위치가 민망’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김국진을 안고 스쿼트 운동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고 있다. 김국진을 들고 스쿼트 운동을 하는 예정화의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에 출연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라는 김구라의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든 예정화의 모습으로 전해졌다. 예정화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 ‘손을 어디에 두나’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 ‘손을 어디에 두나’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표정이?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김국진을 안고 스쿼트 운동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고 있다. 김국진을 들고 스쿼트 운동을 하는 예정화의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에 출연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라는 김구라의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든 예정화의 모습으로 전해졌다. 예정화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 ‘김국진 표정이’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 ‘김국진 표정이’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김국진 표정이?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김국진을 안고 스쿼트 운동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고 있다. 김국진을 들고 스쿼트 운동을 하는 예정화의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에 출연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라는 김구라의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든 예정화의 모습으로 전해졌다. 예정화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뭐하나…자세 대박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뭐하나…자세 대박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국진 안고 스쿼트 운동 대박 ‘예정화 김국진’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김국진을 안고 스쿼트 운동을 했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고 있다. 김국진을 들고 스쿼트 운동을 하는 예정화의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에 출연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라는 김구라의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든 예정화의 모습으로 전해졌다. 예정화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예정화는 생활 밀착형 몸매 관리비법 공개와 더불어 숨겨왔던 춤과 노래 실력까지 뽐내 시선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연정 전효성 소유, 알고보면 허당?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연정 전효성 소유, 알고보면 허당?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시선 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빼어난 몸매의 소유자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출연했다. 전효성은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나 꿈꿨어 귀신 꿈꿨어)’ 애교를 비롯해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소유는 완벽한 몸매와 더불어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예정화 코치는 완벽한 몸매와 대조적인 허당 매력을 선보였다. 치어리더계에서 ‘전지현’으로 통하는 김연정 또한 완벽한 치어리딩을 선보인데 이어, 약간은 어설픈 노래 실력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