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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국토기행] 전북 임실군

    [新국토기행] 전북 임실군

    전북 임실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복받은 땅이다. 면적 597.03㎢, 인구 3만명의 작은 군이지만 어디를 가나 산천이 아름답다. 섬진강 상류로 관광 입지가 좋고 특색 있는 먹거리도 풍성하다. 임실을 에워싼 성수산(해발 876m)과 회문산(775m), 백련산(754m) 자락은 빽빽한 삼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경지가 적어 낙농업과 고랭지 농업이 발달했다. 비옥한 토질, 일조량이 많은 지형, 큰 일교차는 ‘열매가 튼실하게 영그는 동네’라는 임실(任實)의 지명에 걸맞게 어떤 작물을 재배해도 풍요로움을 가져다준다. 고추와 복숭아는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특산물이다. 충절의 고장이기도 하다. 임진왜란 당시에는 양재박이 의병을 조직해 왜적을 섬멸했다. 이석용은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호남의병창의동맹단’을 결성해 항일구국운동을 펼쳤다. 들불 속에서 주인을 구한 충견도 임실군 오수면이 배경이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박사를 배출한 임실군 삼계면도 있다. 명당도 많다. 고려 왕건과 조선 이성계가 성수산 상이암에서 기도하고 건국했다는 설화가 전해 내려올 정도다. [볼거리] ●몽환적 아름다움 보여주는 인공호수 ‘옥정호’ 옥정호는 1965년 섬진강다목적댐 건설로 형성된 인공호수다. 임실군 운암면·강진면과 정읍시·순창군 등 3개 시·군에 걸쳐 있다. 노령산맥 오봉산과 국사봉이 양팔을 벌려 호수를 감싸 안은 형상을 하고 있다. 저수면적 26.3㎢, 저수량 4억 5000만t으로 호남평야에 농업용수를 공급한다. 때 묻지 않은 빼어난 자연경관이 압권이다. 13㎞의 옥정호 순환도로는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 가운데 우수상에 뽑힐 정도로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다. 호수를 끼고 굽이치는 도로를 시원하게 달리는 맛이 일품이다. 국사봉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옥정호는 물안개가 장관이다. 몽환적 풍경이 아름다움의 극치를 자아낸다. 붕어섬은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 최고의 명소다. 푸른 물, 기암괴석, 울창한 수목이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한다. 옥정호를 가로지르는 운담대교(길이 910m) 경관 조명도 새로운 볼거리다. ●계절별로 색다른 정취 자아낸 ‘사선대’ 관촌면 사선대는 경치가 아름다워 네 신선과 네 선녀가 내려와 노닐었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관광명소다. 사계절이 모두 아름답고 계절별로 다른 정취를 자아낸다. 봄이면 산개나리와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 여름에는 느티나무 그늘과 신록, 가을에는 오색 단풍과 낙엽, 겨울에는 설경과 천연 스케이트장으로 유명하다. 호수를 감아 도는 아기자기한 산책로, 조각공원, 시원한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오색분수는 가족단위 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인조잔디 축구장, 테니스장, 강수영장, 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등 다양한 위락시설도 있다. 전주~남원 간 국도변에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아 동호인들의 모임 장소로 인기가 높다. 사선대를 뒤에서 받쳐 주는 산자락 정상에는 운서정(지방유형문화재 135호)이 자리잡고 있다. 운서정에 이르는 산책로 변에는 천연기념물인 가침박달나무와 산개나리 군락지가 눈길을 잡는다. ●김용택 시인 등 문학인들의 요람 ‘섬진강길’ 섬진강길은 그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카메라에 담으려는 문학인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연중 맑은 물줄기가 유유히 흐르는 덕치면 진뫼마을, 천담마을, 구담마을은 강촌과 산촌의 풍경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섬진강 지류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힌다.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리는 요즈음 이곳을 거닐다 보면 따사로운 햇살 아래 ‘고향의 봄’을 만끽할 수 있다. 진뫼마을은 ‘섬진강 시인’ 김용택 시인의 고향으로 국내 문학 창작의 요람이다. 마을 사람들이 손수 만들어 놓은 징검다리와 마을 수호신인 커다란 정자나무가 인상적이다. 마을의 모든 집에서 강까지 몇 걸음 되지 않는 전형적인 강촌 마을이다. 검은 바위 위를 유유히 흐르는 강물, 낮게 드리운 집들은 고향의 정취를 불러일으킨다. 진뫼마을을 굽이쳐 흐르는 섬진강은 산등성이로 병풍을 친 듯한 천담마을에서 고즈넉한 풍경화를 그려 낸다. 이어지는 구담마을은 섬진강다운 섬진강으로 볼 수 있는 곳이다. 산과 물이 서로를 비추고 적셔 주며 수더분한 자연의 정수를 보여 준다. 섬진강을 끼고 달리며 빼어난 풍광과 시골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자전거길도 자랑거리다. ●국내유일 체험형 관광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읍에 조성된 치즈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의 체험형 관광지다. 목장을 연상케 하는 전원 풍경 속에서 치즈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는 놀이문화 공간이다. 축구장 19개 넓이의 드넓은 초원 위에 체험관, 홍보관, 레스토랑, 가공공장, 판매장, 치즈연구소가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치즈 만들기, 유럽 정통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임실에서 생산된 청정원유로 순수자연주의 치즈 제조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세계의 다양한 치즈 요리와 피자를 만들어 맛볼 수도 있다. 홍보관에서는 한국 치즈의 역사인 임실 치즈가 탄생하기까지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초원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치즈캐슬에서는 동화 속 주인공이 돼 볼 수 있다.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필봉농악’ 전수관 임실 강진 필봉농악은 호남좌도농악의 대표적인 마을 풍물 굿이다. 400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마을 주민들의 생활과 노동의 문화 속에서 꽃피운 삶의 소리와 한민족의 정체성을 보존하고 있다는 평이다. 1962년 필봉농악보존회가 설립됐고 1988년에는 국가지정 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강진면 필봉농악전수관이 있는 곳에는 연간 6만명이 찾아오는 문화촌이 형성돼 있다. 필봉농악보존회는 전통 마을굿 보존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필봉 굿은 앞굿 중심이 강한 다른 지방 농악에 비해 뒷굿 중심에 치중한다. 전체적으로 힘차고 꿋꿋하며 남성적인 느낌이다. 공동체성을 강조하는 농악이다. 필봉 문화촌에서는 전통 한옥에 머물며 농악을 배우고 필봉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먹거리] ●맛·영양 둘 다 잡은 임실치즈 임실은 한국 치즈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다. 1958년 선교사로 부임한 벨기에 출신 지정환 신부가 지역 농민 소득증대를 위해 치즈를 만들기 시작했다. 1967년 조그만 산촌인 임실읍 갈마리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치즈를 생산했다. 청정 원유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는 데 주력했다. 맛과 영양이 좋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1990년대 들어 유명 브랜드가 됐다. 임실치즈피자는 전국적인 프랜차이즈가 됐다. 임실치즈농협은 50년간 쌓은 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소하고 담백한 각종 치즈를 생산하고 있다. 피자용 모차렐라 치즈는 물론 구워 먹는 치즈, 찢어 먹는 치즈, 양파 치즈, 단호박 치즈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임실치즈와 우리밀로 만든 치즈초코파이도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간다. 2000년대 들어 목장형 치즈 가공업체도 8곳이 생겼다. 젖소 사육 농가에서 직접 치즈를 생산하는 게 특징이다. 임실군은 치즈연구소를 설립해 고품질 치즈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매콤하면서도 단맛 내는 고추 임실 고추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특산물이다. 섬진강 맑은 물과 뜨거운 햇볕이 만든 임실 고추는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대회 품평회에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11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자연이 키워 낸 고추는 맛, 향, 빛깔 등이 전국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실은 다른 지역보다 연간 일조량이 188시간 길고 숙기의 온도가 2.3도 높아 고품질 고추를 생산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큰 일교차는 임실 고추가 알싸하게 매콤하면서도 단맛을 내도록 해 준다. 임실군은 최첨단 고춧가루 생산 공장을 건립해 품질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다. ●국내 최다 박사 배출 마을의 특산품 삼계엿 국내에서 가장 많은 박사를 배출한 고을 삼계면에서 생산하는 특산품이다. ‘박사골 전통 엿’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예부터 쌀엿을 만들어 친지, 이웃과 주고받았던 삼계 지역 미풍양속이 전해 내려와 명품엿이 됐다. 박사골 전통 쌀엿은 지금도 옛날 방식 그대로 농가에서 주문 생산하고 있다. 질 좋은 쌀과 엿기름을 주원료로 하고 콩가루를 첨가해 만든다. 엿기름은 마을에서 직접 만들고 감미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무공해 식품이다. 더운 방과 차가운 방을 수십 번 오가며 늘인 엿가락은 바람구멍이 많아 바삭하고 입에 달라붙지 않는다. 당도가 높지만 물리지 않고 식감이 연하며 감칠맛이 일품이다. ●섬진강 민물고기 매운탕과 다슬기탕 섬진강 상류인 임실은 민물고기 매운탕과 다슬기탕이 미식가들을 불러모은다. 매운탕은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에서 잡은 메기, 동자개, 모래무지, 쏘가리, 새우 등을 무청 시래기와 함께 넣어 끓인다. 민물고기와 새우가 넉넉하게 들어간 매운탕은 임실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장이 깊은 맛을 더한다. 팔팔 끓는 매운탕은 들깻가루와 잔파를 넣어 비린내를 잡고 감칠맛을 더한다. 다슬기탕과 다슬기 수제비도 임실의 유명한 먹거리다. 강진면, 청웅면, 옥정호 주변에 유명 맛집이 즐비하다. 다슬기탕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부추, 호박 등 푸른빛 채소와 어우러져 쌉쌀하면서 개운한 맛을 낸다. 맑은 계곡 바위에 붙어 사는 임실 다슬기는 살이 탱탱하면서 풍미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40년 전통 돼지뼈 육수 순대국밥 임실 순대국밥은 40년 전통을 자랑한다. 돼지뼈를 우려낸 육수에 전통 순대로 정성스럽게 만든다. 임실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고춧가루의 매콤한 맛과 진한 육수가 어우러져 얼큰하면서 깊은 맛을 낸다. 순대는 왕소금으로 주물러 하룻밤 물에 담가 놓은 막창에 선지, 양파, 대파, 부추, 깻잎, 마늘 등 속재료를 푸짐하게 넣어 잡내가 나지 않고 담백한 맛을 낸다. 쫄깃한 막창과 찰진 순대가 조화를 이룬다. 순대국밥은 막창순대와 머리 고기, 각종 내장을 섞어 푸짐하면서 구수한 맛을 낸다. 장날이면 줄을 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다. ●2년 연속 품질 우수상 받은 임실 복숭아 임실 복숭아는 최근 2년 동안 전국 복숭아 톱프루트 품질 평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 과실이 크고 과육이 단단해 상품성이 높다.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알아주는 최상품이다. 농가들은 마도카, 천중도, 미홍, 오수황도 등 고품질 품종을 재배하고 엄격한 품질관리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임실군은 최신 재배기술을 교육하는 복숭아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임실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어디?

    4월14일 블랙데이를 맞아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짜장면 맛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짜장면 식당’ 네 곳이 소개됐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두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에 위치한 신성각이다. 신성각은 36년째 영업 중인 중식당으로 테이블이 4개뿐인 조그마한 식당이다. 작은 가게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맛집으로 정평이 난 신성각은 ‘짜장면 계의 평양냉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 번째 짜장면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마지막 맛집은 인천 중구 복성동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만다복은 기존의 짜장면과 다른 하얀 짜장이 큰 특징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꼭 가봐야 할 4곳 선정 ‘블랙데이 무슨 날이길래?’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꼭 가봐야 할 4곳 선정 ‘블랙데이 무슨 날이길래?’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4월14일 블랙데이를 맞아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짜장면 맛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짜장면 식당’ 네 곳이 소개됐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신승반점은 순수 공화춘 혈통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짜장면 위에 올라간 달걀 프라이가 특징이다. 두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에 위치한 신성각이다. 신성각은 36년째 영업 중인 중식당으로 테이블이 4개뿐인 조그마한 식당이다. 작은 가게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맛집으로 정평이 난 신성각은 ‘짜장면 계의 평양냉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 번째 짜장면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60년 전통의 수타면을 자랑한다. 마지막 맛집은 인천 중구 복성동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만다복은 기존의 짜장면과 다른 하얀 짜장이 큰 특징이다. 한편 블랙데이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남녀가 짜장면을 먹으며 쓸쓸한 마음을 달래는 날로 알려졌다.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사진 = 방송캡처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1억짜리 화덕 “짜증나게 맛있다” 이현이 남편과 싸우고 갔는데..

    수요미식회 피자, 1억짜리 화덕 “짜증나게 맛있다” 이현이 남편과 싸우고 갔는데..

    ‘수요미식회 피자’ ‘수요미식회’ 피자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씨엔블루 강민혁과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피자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으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더 키친 살바토레 쿠우모 맛집을 공개했다.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는 신사동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으로, 국내 최초 나폴리 피자협회의 인증을 받은 ‘마리나라 No.1’과 같은 피자가 유명하다. 강용석은 “이 가게의 화덕이 1억원이 넘는다. 화덕 만드는 장인 세 사람이 만들었다고 한다”며 “피자를 맛있게 구우려면 고온에서 짧게 구워야 하는데 이 화덕은 그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준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현이는 “남편과 싸우고 기분이 나쁜 채로 갔었는데 맛을 본 순간 표정관리가 안될 정도로 맛있었다”며 “‘너무 맛있어. 짜증나게’라는 말을 정말로 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강민혁은 “치즈는 부드럽게 녹아내리고 그 안에 생 토마토가 터져서 맛을 퍼트린다. 가장 좋았던 건 쫀득한 도우다. 세 가지가 어울리니까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었다”고 극찬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수요미식회 피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입안에서 폭죽터지는 느낌” 위치는?

    수요미식회 피자 “입안에서 폭죽터지는 느낌” 위치는?

    수요미식회 피자 “입안에서 폭죽터지는 느낌” 위치는? ‘수요미식회’ 피자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피자 맛집이 화제다. 지난 8일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피자를 주제로 모델 이현이, 씨엔블루 강민혁이 출연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피자 맛집은 신사동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한남동 부자피자, 워커힐 호텔 피자힐이다.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는 신사동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으로, 국내 최초 나폴리 피자협회의 인증을 받은 ‘마리나라 No.1’과 같은 피자로 유명하다. 이현이는 “표정관리가 안 될 정도로 맛있다”고 말했고, 강민혁도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다. 파티가 열리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또한 ‘부자피자’는 국내 대기업 회장이 자신의 SNS에 줄을 서서 먹는 맛집이라고 소개해 유명해졌다. ‘부자피자’에서는 ‘부자 클라시카 피자’가 가장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자힐’은 한강과 워커힐 호텔에 위치해 있어 커플들이 주로 찾는 명소로 콤비네이션 피자와 안창살이 들어간 매콤한 피자가 인기가 좋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모델 이현이 감탄한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피자, 모델 이현이 감탄한 맛집 ‘어디?’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씨엔블루 강민혁과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피자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으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더 키친 살바토레 쿠우모 맛집을 공개했다.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는 신사동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으로, 국내 최초 나폴리 피자협회의 인증을 받은 ‘마리나라 No.1’과 같은 피자가 유명하다. 이현이는 “남편과 싸우고 기분이 나쁜 채로 갔었는데 맛을 본 순간 표정관리가 안될 정도로 맛있었다”며 “‘너무 맛있어. 짜증나게’라는 말을 정말로 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3대 맛집 위치 공개 ‘눈길’

    수요미식회 피자, 3대 맛집 위치 공개 ‘눈길’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씨엔블루 강민혁과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국 피자 3대 맛집’을 공개했다. 이날 처음으로 소개된 맛집은 압구정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였다. 이날 출연진들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집”이라며 해당 맛집을 극찬했다. 두 번째 소개된 맛집은 한남동에 위치한 ‘부자 피자’였다. 이 집은 박용만 두산 회장의 SNS를 통해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등극했다. ‘이 집의 최고 유명피자는 ‘부자 클라시카 피자’다. 마지막 맛집은 워커힐 호텔에 위치한 복고 피자 맛집 ‘피자힐’이다. 호텔에 위치한 만큼 비싼 가격은 단점으로 꼽혔지만, 콤비네이션 피자와 안창살이 들어간 매콤한 피자가 유명하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재벌도 줄서서 먹는다? 군침도는 비주얼… 전국 3대 맛집 공개 ‘대박’

    수요미식회 피자, 재벌도 줄서서 먹는다? 군침도는 비주얼… 전국 3대 맛집 공개 ‘대박’

    수요미식회 피자, 재벌도 줄서서 먹는다? 군침도는 비주얼… 전국 3대 맛집 공개 ‘대박’ ‘수요미식회 피자’ ‘수요미식회’ 피자 편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씨엔블루 강민혁과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국 피자 3대 맛집’을 공개했다. 이날 처음으로 소개된 맛집은 압구정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였다.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는 국내 최초로 나폴리 피자협회의 인증을 받은 ‘마리나라 No.1′, 나폴리 피자대회에서 우승한 ‘D.O.C 피자’등의 유명 메뉴가 있다. 이날 출연진들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집”이라며 해당 맛집을 극찬했다. 두 번째 소개된 맛집은 한남동에 위치한 ‘부자 피자’였다. 이 집은 박용만 두산 회장의 SNS를 통해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등극했다. ‘부자 피자’집은 지리적 위치 상 국내 재벌들의 발길 역시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 집의 최고 유명피자는 ‘부자 클라시카 피자’로, 육류가 전혀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풍부한 맛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마지막 맛집은 워커힐 호텔에 위치한 복고 피자 맛집 ‘피자힐’이다. 가장 정통적인 한국 피자를 맛볼 수 있는 집으로 소개된 ‘피자힐’은 한강과 서울 전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데이트 명소로도 유명하다. 호텔에 위치한 만큼 비싼 가격은 단점으로 꼽혔지만, 콤비네이션 피자와 안창살이 들어간 매콤한 피자가 유명하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수요미식회 피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얼마나 맛있길래?

    수요미식회 피자, 얼마나 맛있길래?

    ‘수요미식회’ 피자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씨엔블루 강민혁과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피자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으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더 키친 살바토레 쿠우모 맛집을 공개했다.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는 신사동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으로, 국내 최초 나폴리 피자협회의 인증을 받은 ‘마리나라 No.1’과 같은 피자가 유명하다. 강용석은 “이 가게의 화덕이 1억원이 넘는다. 화덕 만드는 장인 세 사람이 만들었다고 한다”며 “피자를 맛있게 구우려면 고온에서 짧게 구워야 하는데 이 화덕은 그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준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현이는 “남편과 싸우고 기분이 나쁜 채로 갔었는데 맛을 본 순간 표정관리가 안될 정도로 맛있었다”며 “‘너무 맛있어. 짜증나게’라는 말을 정말로 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입안에서 폭죽이…” 어디 피자?

    수요미식회 피자 “입안에서 폭죽이…” 어디 피자?

    수요미식회 피자 “입안에서 폭죽터지는 느낌” 위치는? ‘수요미식회’ 피자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피자 맛집이 화제다. 지난 8일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피자를 주제로 모델 이현이, 씨엔블루 강민혁이 출연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피자 맛집은 신사동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한남동 부자피자, 워커힐 호텔 피자힐이다.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는 신사동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으로, 국내 최초 나폴리 피자협회의 인증을 받은 ‘마리나라 No.1’과 같은 피자로 유명하다. 이현이는 “표정관리가 안 될 정도로 맛있다”고 말했고, 강민혁도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다. 파티가 열리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또한 ‘부자피자’는 국내 대기업 회장이 자신의 SNS에 줄을 서서 먹는 맛집이라고 소개해 유명해졌다. ‘부자피자’에서는 ‘부자 클라시카 피자’가 가장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자힐’은 한강과 워커힐 호텔에 위치해 있어 커플들이 주로 찾는 명소로 콤비네이션 피자와 안창살이 들어간 매콤한 피자가 인기가 좋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어디? “입안에서 폭죽터지는 느낌”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어디? “입안에서 폭죽터지는 느낌”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입안에서 폭죽터지는 느낌” 위치는?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피자 맛집이 화제다. 지난 8일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피자를 주제로 모델 이현이, 씨엔블루 강민혁이 출연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피자 맛집은 신사동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한남동 부자피자, 워커힐 호텔 피자힐이다.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는 신사동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으로, 국내 최초 나폴리 피자협회의 인증을 받은 ‘마리나라 No.1’과 같은 피자로 유명하다. 이현이는 “표정관리가 안 될 정도로 맛있다”고 말했고, 강민혁도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다. 파티가 열리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또한 ‘부자피자’는 국내 대기업 회장이 자신의 SNS에 줄을 서서 먹는 맛집이라고 소개해 유명해졌다. ‘부자피자’에서는 ‘부자 클라시카 피자’가 가장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자힐’은 한강과 워커힐 호텔에 위치해 있어 커플들이 주로 찾는 명소로 콤비네이션 피자와 안창살이 들어간 매콤한 피자가 인기가 좋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전국 피자 3대 맛집 공개 ‘대체 어디야?’

    수요미식회 피자, 전국 피자 3대 맛집 공개 ‘대체 어디야?’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씨엔블루 강민혁과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국 피자 3대 맛집’을 공개했다. 이날 처음으로 소개된 맛집은 압구정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였다. 이날 출연진들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집”이라며 해당 맛집을 극찬했다. 두 번째 소개된 맛집은 한남동에 위치한 ‘부자 피자’였다. 이 집은 박용만 두산 회장의 SNS를 통해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등극했다. 마지막 맛집은 워커힐 호텔에 위치한 복고 피자 맛집 ‘피자힐’이다. 가장 정통적인 한국 피자를 맛볼 수 있는 집으로 소개된 ‘피자힐’은 한강과 서울 전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데이트 명소로도 유명하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이름은 어렵지만 맛은 최고?

    수요미식회 피자,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이름은 어렵지만 맛은 최고?

    ‘수요미식회 피자’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피자’를 주제로 미식 토크를 펼쳤다. 이날 출연자들은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식당’ 첫 번째로 선정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를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게스트로 출연한 이현이는 “결혼 전 남편과 심하게 싸우고 기분이 나쁜 채로 피자집에 갔다”며 “귀찮아서 제일 위에 있는 걸로 시켰는데 맛을 본 순간 표정관리가 안 될 정도로 맛있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너무 맛있어. 짜증나게’ 정말로 이 멘트를 했다”고 덧붙였다. 강민혁도 “치즈랑 빵 토마토 세 가지가 특별한 게 없을 것 같은데 치즈는 부드럽게 녹아내리고 그 안에 생토마토가 터져서 맛을 퍼트렸다”며 “가장 좋았던 건 쫀득한 도우다. 세 가지가 어울리니까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었다”고 평가했다. 수요미식회 피자 소식에 네티즌은 “수요미식회 피자..나도 꼭 한 번 가봐야지”, “수요미식회 피자..분명히 점심 먹었는데”, “수요미식회 피자..맛있겠다”, “수요미식회 피자..군침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수요미식회 피자)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폭죽터지는맛? 대체 어떤 맛이길래..

    수요미식회 피자, 폭죽터지는맛? 대체 어떤 맛이길래..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씨엔블루 강민혁과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피자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으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더 키친 살바토레 쿠우모 맛집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남편과 싸우고 기분이 나쁜 채로 갔었는데 맛을 본 순간 표정관리가 안될 정도로 맛있었다”며 “‘너무 맛있어. 짜증나게’라는 말을 정말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강민혁은 “치즈는 부드럽게 녹아내리고 그 안에 생 토마토가 터져서 맛을 퍼트린다. 가장 좋았던 건 쫀득한 도우다. 세 가지가 어울리니까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었다”고 극찬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공개, ‘전국 3대 맛집’ 대체 어디야?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공개, ‘전국 3대 맛집’ 대체 어디야?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씨엔블루 강민혁과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국 피자 3대 맛집’을 공개했다. 이날 처음으로 소개된 맛집은 압구정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였다. 이날 출연진들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집”이라며 해당 맛집을 극찬했다. 두 번째 소개된 맛집은 한남동에 위치한 ‘부자 피자’였다. 이 집은 박용만 두산 회장의 SNS를 통해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등극했다. ‘ 마지막 맛집은 워커힐 호텔에 위치한 복고 피자 맛집 ‘피자힐’이다. 가장 정통적인 한국 피자를 맛볼 수 있는 집으로 소개된 ‘피자힐’은 한강과 서울 전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데이트 명소로도 유명하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사람인데?” 자신을 인간이라고 믿는 동물들

    “나, 사람인데?” 자신을 인간이라고 믿는 동물들

    동물은 원래 야생에서 살지만, 인간과 함께 생활하면서 야생의 본능을 잊는 경우가 많다. 그중에는 자신이 인간이라고 믿는 듯 행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동물을 촬영한 사진을 하나로 모은 게시물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음 사진들은 미국의 유명 사진전문 사이트 더차이브닷컴이 1일 공개한 것이다.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로 꼽히는 개와 고양이는 물론 돼지와 말 등 다양한 동물이 인간보다 인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선글라스를 끼고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는 돼지, 팔(사실은 다리)로 소녀를 껴안고 있는 말, 술병을 움켜진 고양이 등... 그중에서 특히 눈길을 끌만한 사진을 골라보면 미식축구를 보다가 들떠있는 고양이부터 차량 조수석에 앉아 창문에 기대고 있는 대형견까지 그야말로 야생성 제로. 이렇게 까지 야생 본능을 잊은 듯한 동물들이 과연 좋은 것인지 걱정될 정도이다. 사진=더차이브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사진] 자신을 인간이라고 믿는 동물들

    [사진] 자신을 인간이라고 믿는 동물들

    동물은 원래 야생에서 살지만, 인간과 함께 생활하면서 야생의 본능을 잊는 경우가 많다. 그중에는 자신이 인간이라고 믿는 듯 행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동물을 촬영한 사진을 하나로 모은 게시물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음 사진은 미국의 유명 사진전문 사이트 더차이브닷컴이 1일 공개한 것이다.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로 꼽히는 개와 고양이는 물론 돼지와 말 등 다양한 동물이 인간보다 인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중에서 특히 눈길을 끌만한 사진을 골라보면 미식축구를 보다가 들떠있는 고양이부터 차량 조수석에 앉아 창문에 기대고 있는 대형견까지 그야말로 야생성 제로. 이렇게 까지 야생 본능을 잊은 듯한 동물들이 과연 좋은 것인지 걱정될 정도이다. 사진=더차이브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오늘부터 사랑해(KBS2 밤 7시 50분) 재입양 끝에 가족 구성원이 된 여자와 혈육 대신 사랑을 택한 남자의 우여곡절 결혼을 그린 드라마. 간호사인 승혜(임세미)는 병원에서 우연히 부딪힌 도진(박진우)의 휴대전화를 가져가게 되고 도진은 승혜를 도둑으로 오해한다. 한편 전통차 명인인 순임(김용림)은 자신의 전통차를 커피와 함께 팔지 않겠다며 다원과 거래를 끊어버리는데…. ■빛나거나 미치거나(MBC 밤 10시) 고려의 황자 왕소(장혁)와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오연서)의 이야기. 백성들이 핍박당하는 모습에 결국 분개한 왕소는 포역관들과 싸우기 시작하고, 왕소를 알아본 백성들은 그가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게 돕는다. 은신처에서 요양 중인 신율의 병세는 점점 깊어져 가고, 왕식렴(이덕화)이 침투시킨 간자로 인해 청해 마을은 동요하기 시작한다. ■식샤를 합시다 2(tvN 밤 11시) 국내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다는 세종시에서 삼포세대 미혼남, 자발적 1인 가구 할머니 등 다양한 1인 가구들의 삶을 보여준다. 이곳에 먹음으로써 삶의 에너지와 행복을 찾는 여자와 남자가 있다. 뚱뚱했던 과거의 상처로 인해 하루 한 끼만 아주 맛있게 먹는 여자 백수지와 미식가이자 유명 맛집 블로그를 운영하는 혼자 사는 남자 구대영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 수요미식회 짜장면, 모두가 공감하는 맛..어땠나?

    수요미식회 짜장면, 모두가 공감하는 맛..어땠나?

    ‘수요미식회’ 짜장면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배우 공형진, 최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배달 요리의 대표격인 짜장면을 주제로 미식평가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수요미식회’방송에서는 짜장면 4대 맛집이 공개됐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두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주인 아저씨의 요청으로 알려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다.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전국 4대맛집…위치와 가격보니

    수요미식회 짜장면 전국 4대맛집…위치와 가격보니

    수요미식회 짜장면 국내 4대 맛집 소개 위치와 가격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tvN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짜장면 4대 맛집이 화제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공화춘 초대 사장인 우희광의 외손녀가 운영하는 곳이다. 신승반점은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다. 간짜장 7000원, 유니짜장 8000원이다. 두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주인 아저씨의 요청으로 알려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다.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다. 세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60년 전통의 수타면을 자랑한다. 가격은 5000원이다. 현래장 수타면에 대해 황교익 칼럼니스트와 배우 김유석은 “면에 있어서는 이 가게가 최고”라고 칭찬했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백년짜장과 하얀백년짜장 모두 70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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