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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이 660만원이라고?…김수현 야상도 만만치 않아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이 660만원이라고?…김수현 야상도 만만치 않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 가격이 100만원 이상의 초고가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는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이 달린 카키색 야상 점퍼를 입고 나섰다. 또한 김수현은 커다란 후드에 털이 달린 검정 야상 점퍼를 입고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이 모아졌다. ‘전지현 야상’은 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66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김수현 야상’은 시스템옴므의 제품으로 가격은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세상에 그렇게 비싼 옷이 다 있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비싸도 돈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엄청 팔려나가겠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딴 세상 사람들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야상+김수현 야상, 합쳐서 800만원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야상+김수현 야상, 합쳐서 800만원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낚시하러 가는 도민준(김수현 분)을 따라갔다가 고백을 하게 됐다. 이 장면에서 전지현은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를 입고 롱부츠에 털모자를 착용,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전지현의 야상은 방송에 나온 직후 유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지현 야상은 MR & 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 브랜드의 제품으로 6200$, 한화 약 660~7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함께 화제를 모은 김수현의 야상 또한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00만원을 호가한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은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너무 예뻐서 살까 했더니 감당이 안되네” “전지현 김수현 야상, 둘 다 내게는 무리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갖고 싶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또 완판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그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23일 방송되는 12회의 텍스트 예고가 게재됐다. 예고에 따르면 천송이 모친 양미연(나영희 분)은 천송이에게 이재경(신성록 분)에게 받은 ‘천송이 1인기획사’ 계약서를 주며 계약하자고 한다. 도민준을 한유라(유인영 분)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하는 형사 박병희(김희원 분)는 천송이를 찾아와 도민준에 대해 수상한 점이 없는지 물었다. 천송이는 연락도 안 되고 만나주지도 않는 도민준이 걱정되고 애가 타기 시작한다. 사진 = SBS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모나미 153 한정판 ‘5만원’으로 폭등…어디?

    모나미 153 한정판 ‘5만원’으로 폭등…어디?

    모나미 153 한정판 화제 모나미 153 한정판 판매 소식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모나미는 판매 50주년을 맞은 ‘153 볼펜’모델을 한정판으로 제작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모나미 153 한정판은 정식 명칭이 ‘모나미 153 리미티드 1.0 블랙’이다. 모나미 153 한정판은 이름 그대로 1만 개 한정 제품이다. 이 제품은 실버 니켈도금 위에 레이저로 로고를 프린팅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독일산 명품 금속볼펜심과 고급잉크의 사용해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안정된 필기감을 자랑한다. 모나미 153 한정판을 온라인 숍인 모나미스테이션에서 구입할 경우 1만 5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관심이 집중되면서 중고 거래사이트에서는 5만원대 물건이 나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나미 153 한정판 소식에 네티즌들은 “모나미 153 한정판, 5만원이라고? 대단하네”, “모나미 153 한정판, 멋있다”, “모나미 153 한정판, 그냥 볼펜인데 비싸긴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 가격 비싼 옷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 가격 비싼 옷은?

    배우 김수현과 김수현의 야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낚시하러 가는 도민준(김수현 분)을 따라갔다가 고백을 하게 됐다. 이 장면에서 전지현은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를 입고 롱부츠에 털모자를 착용,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전지현의 야상은 방송에 나온 직후 유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지현 야상은 MR & 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 브랜드의 제품으로 6200$, 한화 약 660~7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함께 화제를 모은 김수현의 야상 또한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00만원을 호가한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은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너무 예뻐서 살까 했더니 감당이 안되네” “전지현 김수현 야상, 둘 다 내게는 무리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갖고 싶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또 완판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 700만원 육박…김수현 야상은 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 700만원 육박…김수현 야상은 얼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 가격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는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이 달린 카키색 야상 점퍼를 입었다. 김수현은 커다란 후드에 털이 달린 검정 야상 점퍼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이 화제가 되면서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이 모아졌다. ‘전지현 야상’은 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66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김수현 야상’은 시스템옴므의 제품으로 가격은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그렇게 비쌀 줄이야”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톱스타답게 비싼 야상 입고 나온 건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예쁘긴 한데 너무 비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나미 153 한정판 열풍에 모나미 홈페이지까지…

    모나미 153 한정판 열풍에 모나미 홈페이지까지…

    모나미가 자사의 스테디셀러인 ‘153 볼펜’ 출시 50주년을 맞아 1만개 한정판인 ‘153 리미티드’를 출시한 가운데 이를 사려는 누리꾼이 몰리면서 모나미 홈페이지의 접속이 마비됐다. 23일 모나미에 따르면 ‘153 리미티드’는 외관이 흰색인 기존의 153 볼펜과 달리 은색 메탈 보디에 ‘모나미 153’ 로고가 레이저로 새겨져 있다. 독일산 잉크와 금속 볼펜심을 사용했으며 종류는 1.0㎜ 검은색 한가지다. 모나미는 22일 오후 3시께 모나미 공식 온라인 쇼핑몰 ‘모나미스테이션’에서 153 리미티드를 정가 2만 원보다 저렴한 1만3900원에 팔기 시작했다. 그러나 판매 개시 후 온라인용 물량 1000여 개가 금방 ‘완판’됐으며, 쇼핑몰 홈페이지는 접속 폭주로 이틀째 접속이 안 되고 있다. 모나미 관계자는 “온라인 쇼핑몰 판매 물량을 제외한 제품은 이미 모두 도매상으로 출고돼 곧 문구점 등 소매점에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1963년 탄생한 ‘모나미 153’은 국산 자체 기술로 만든 최초의 볼펜으로 출시 이래 지금까지 35억개 이상이 팔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공직열전] (48) 공정거래위원회 (하) 조사·실무분야 간부 및 과장급

    [2014 공직열전] (48) 공정거래위원회 (하) 조사·실무분야 간부 및 과장급

    공정거래위원회가 ‘경제 검찰’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조사·실무 권한 때문이다. ‘법원’ 역할을 하는 위원회가 기업의 제재 등 최종 결정을 내리지만, 현장에서는 조사·실무 분야의 직원들이 ‘저승사자’로 불린다. 이들은 검사의 역할을 하며 조사 결과를 위원회에 올린다. 전사와 같은 강단을 갖춰야 것은 물론이고, 공정거래와 관련된 법들을 다루어야 하기 때문에 명철한 판단력과 포용력도 요구된다. 조사·실무 분야를 이끄는 것은 한철수 사무처장이다. 최장기간인 3년간 조사파트를 이끌고 있다.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소비자 정보제공 확대, 불공정행위 근절 등 3대 핵심과제를 완성했다는 평을 받는다. 신영선 경쟁정책국장은 정책을 총괄하는 자리에서 지난해 대기업의 신규 순환출자금지 및 총수일가의 사익편취 금지 등을 입법화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대기업, 중소기업, 소비자, 시민단체 등 많은 이해당사자 사이에서 합리적인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김성하 시장구조개선정책관은 지난해 비영리의료법인의 부대사업 허용 등 규제 완화와 관련해 큰 기여를 했다. 1999년부터 2년간 주미 대사관의 경제협력관을 역임했다. 초(超)국경 간 카르텔 등 국제적 사안이 늘어나면서 국제적 감각이 필요하다고 본다. 곽세붕 소비자정책국장은 소비자정보를 제공하는 ‘비교공감’을 만든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공정위법뿐아니라 표시광고법에도 동의의결제를 도입했다. 큰 그림을 잘 보는 것으로 알려진 김재중 시장감시국장은 지난해 경제민주화 핵심 법안인 총수일가 사익편취 규제를 위한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만들었다. 또 2011~2012년 시장구조개선정책관 시절에는 무분별한 기업결합을 금지시켰다. 신동권 카르텔조사국장은 과묵한 성품으로, 제재를 받은 대기업들의 반대 소송에 철저히 준비하기 위해 모든 것을 꼼꼼히 챙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130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라면담합 사건, 20개 증권사의 담합사건 등을 처리했다. 김석호 기업협력국장은 하도급, 유통, 가맹점 등 지난해 유난히 많았던 국정과제를 무난하게 처리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질적인 업무가 모여 있는 국을 맏아서 통솔력을 보여주면서 업무추진력이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성구 서울사무소장은 소비자정책 전문가로 아이디어가 많다는 평을 듣는다. 2008년에 청와대 비서관 파견 때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을 설립해 초대단장을 맡았다. 2009년 방문판매업 개정안 입안 과정에서 절차상의 문제로 무리하게 해임됐지만, 2012년에 복직했다. 임은규 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장은 조용한 성격으로 업무의 큰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장점이다. 김재신 경쟁정책과장은 외유내강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3월까지 카르텔총괄과장을 맡으면서 4대강 사업 관련 담합조사 및 국민주택채권 담합 조사를 마무리했다. 김성환 시장구조개선과장은 부하직원에 대한 포용력이 좋다는 평이 많다. 2010년에 특수거래과장으로 할부거래법(상조업)을 개정해 상조업체들이 돈을 떼먹는 등의 횡포를 바로잡는 데 기여했다. 최무진 소비자정책과장은 세밀한 업무처리로 ‘미스터 보고서’라고 불린다. 2010년 카르텔조사과장으로 6689억원으로 최대과징금 사건이었던 LPG 가격담합 사건을 처리했다. 노상섭 시장감시총괄과장은 카톡으로 보고를 받을 정도로 부하직원에게 인기가 많다. 조사통인 신영호 카르텔총괄과장은 인천 2호선 도시철도 담합 건을 공정하게 처리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저돌적인 업무스타일로 ‘불도저’라고 불리는 정진욱 기업거래정책과장은 경제민주화 제1호 법안인 하도급법 개정안이 통과되는 데 기여했다. 박재규 서울총괄과장은 조용하고 치밀한 업무스타일이 장점이다. 시장구조개선과장으로 맥주시장 등 20여가지 ‘진입규제 개선작업’을 했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김성령 언니, “내가 동생보다 다리 예뻐” 왜 연예인 안했지?

    김성령 언니, “내가 동생보다 다리 예뻐” 왜 연예인 안했지?

    김성령 언니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만큼 많은 관심을 받은 스타들의 가족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한밤의 TV연예’ 측은 김성령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할 만큼 미모가 출중한 그의 언니를 찾았다. 김성령의 언니 김성진 씨는 자신을 “요즘 대세인 김성령의 언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외모 중에 김성령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김성진 씨는 “성령이가 미스코리아에 나갈 때는 지정 수영복이 있었다. 그걸 서로 입어보고 전신 거울로 비교했다. 그 때 ‘네 다리 보다는 내 다리가 낫다. 예쁘다’고 했던 것 같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밖에도 이날 가수 박학기의 딸, 배우 고준희의 어머니,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가 재조명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나미153 한정판 가격, 모나미 한정판 가격 알고보니..‘100배 비싸’

    모나미153 한정판 가격, 모나미 한정판 가격 알고보니..‘100배 비싸’

    ‘모나미 153 한정판 판매’ 서민들의 볼펜이라 불리는 모나미 153 한정판이 출시된 가운데, 이 제품을 판매하는 모나미의 온라인 쇼핑몰 ‘모나미 스테이션’이 이용자가 폭증해 사이트가 열리지 않고 있다. 22일 모나미는 ‘153 볼펜 발매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모나미 153 한정판’을 공개했다. 모나미 153 한정판의 정식 명칭은 ‘모나미 153 리미티드 1.0 블랙’이며 1만개 한정으로 제작•판매된다. 모나미 153 한정판은 은색 금속 소재의 몸통에 모나미 153 로고가 각인돼 있다. 또 볼펜심의 경우 경제성을 고려해 리필심을 채택했으며 독일산 고급 잉크 및 금속 볼펜심을 사용했다. 특히 볼펜 케이스는 모나미 153 볼펜의 기본 형태인 육각형 모양을 채택해 눈길을 끈다. 모나미 153 볼펜은 모나미의 공식 쇼핑몰 모나미스테이션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2만원으로 이는일반 모나미 153 볼펜에 비해 무려 100배 높은 가격이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23일 오전 8시 이후부터 모나미스테이션은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갑자기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사이트가 다운된 것으로 추정된다. 모나미 153 한정판을 접한 네티즌은 “모나미 153 한정판..국민 볼펜 가격이 왜이래?”, “모나미 153 한정판..인기 있을 만하네”, “모나미 153 한정판..나도 갖고 싶다”, “모나미 153 한정판..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모나미 스테이션 (모나미 153 한정판)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취중열창에서 야상 CF까지? 가격 보니 ‘헉’

    전지현, 취중열창에서 야상 CF까지? 가격 보니 ‘헉’

    배우 전지현의 ‘총 맞은 것처럼’이 화제가 된 데 이어 전지현이 입은 야상까지 인기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전지현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절규하며 불러 큰 웃음을 줬다. 이날 천송이(전지현)는 얼음낚시를 떠난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 지난번 고백에 대한 대답을 요구했다. 이에 도민준은 차갑게 거절했고 천송이는 그날 밤 분개하며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 화장이 잔뜩 번진 채 일어난 천송이는 지난밤 자신의 주사를 떠올리며 경악했다. 천송이는 만취한 채 ‘총 맞은 것처럼’을 불렀으며 웃었다가 울었다가 실성한 사람처럼 온 집안을 누볐다. 이어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가하면 전화를 받지 않자 폭풍 문자를 보냈다. 결국 마스카라가 번져 팬더가 된 얼굴로 옆집 도민준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한편 얼음낚시 장면에서 전지현과 김수현이 입은 야상 점퍼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지현 야상은 MR & 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 브랜드의 제품으로 6200$, 한화 약 660~7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김수현의 야상 또한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00만원을 호가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나미 153 한정판 화제 “볼펜 가격에 입이 떡!”

    모나미 153 한정판 화제 “볼펜 가격에 입이 떡!”

    모나미 153 한정판 화제 모나미 153 한정판 판매 소식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모나미는 판매 50주년을 맞은 ‘153 볼펜’모델을 한정판으로 제작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모나미 153 한정판은 정식 명칭이 ‘모나미 153 리미티드 1.0 블랙’이다. 모나미 153 한정판은 이름 그대로 1만 개 한정 제품이다. 이 제품은 실버 니켈도금 위에 레이저로 로고를 프린팅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독일산 명품 금속볼펜심과 고급잉크의 사용해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안정된 필기감을 자랑한다. 모나미 153 한정판을 온라인 숍인 모나미스테이션에서 구입할 경우 1만 5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모나미 153 한정판 소식에 네티즌들은 “모나미 153 한정판, 멋있다”, “모나미 153 한정판, 대단해”, “모나미 153 한정판, 가격 너무 비싼 것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현장고발 치터스 06:00 리스너 07:00 스톱시티 08:00 데이브레이크 09:00 히어로즈 11:30 뱀파이어 검사 12:30 리스너 13:30 사라진 가족 14:30 창업파라다이스 15:00 프라이미벌 16:0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7:30 로맨스가 필요해 18:30 리얼쇼킹 몰카 19:00 데이브레이크 21:00 뱀파이어 검사 22:00 히어로즈 24:00 로맨스가 필요해 01:00 미스터리 법의학 드라마 ‘데드바디’ 02:0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03:00 프라이미벌 04:00 데이브레이크
  • 모나미 153 한정판, 국민 볼펜 가격 알고보니..‘가격 무려 100배?’

    모나미 153 한정판, 국민 볼펜 가격 알고보니..‘가격 무려 100배?’

    ‘모나미 153 한정판’ 서민들의 볼펜이라 불리는 모나미 153 한정판이 출시된 가운데, 이 제품을 판매하는 모나미의 온라인 쇼핑몰 ‘모나미 스테이션’이 이용자가 폭증해 사이트가 열리지 않고 있다. 22일 모나미는 ‘153 볼펜 발매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모나미 153 한정판’을 공개했다. 모나미 153 한정판의 정식 명칭은 ‘모나미 153 리미티드 1.0 블랙’이며 1만개 한정으로 제작•판매된다. 모나미 153 한정판은 은색 금속 소재의 몸통에 모나미 153 로고가 각인돼 있다. 또 볼펜심의 경우 경제성을 고려해 리필심을 채택했으며 독일산 고급 잉크 및 금속 볼펜심을 사용했다. 특히 볼펜 케이스는 모나미 153 볼펜의 기본 형태인 육각형 모양을 채택해 눈길을 끈다. 모나미 153 볼펜은 모나미의 공식 쇼핑몰 모나미스테이션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2만원으로 이는일반 모나미 153 볼펜에 비해 무려 100배 높은 가격이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23일 오전 8시 이후부터 모나미스테이션은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갑자기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사이트가 다운된 것으로 추정된다. 모나미 153 한정판을 접한 네티즌은 “모나미 153 한정판..국민 볼펜 가격이 왜이래?”, “모나미 153 한정판..인기 있을 만하네”, “모나미 153 한정판..나도 갖고 싶다”, “모나미 153 한정판..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모나미 스테이션 (모나미 153 한정판)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야상 알고보니 660만원…낚시터 패션 맞아?

    전지현 야상 알고보니 660만원…낚시터 패션 맞아?

    전지현 야상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11회에서 전지현이 입고 나온 야상 점퍼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는 천송이(전지현)가 도민준(김수현)에 온 신경을 기울일만큼 깊이 사랑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고 그가 낚시를 떠날때 함께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전지현이 입은 야상이 눈길을 끈 것.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에 슬림한 진, 롱부츠를 신고 털모자를 써 패션을 완성했다. 해당 야상은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고 해당 제품은 M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한화 약 664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이다. 전지현은 14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푼수끼 넘치지만 사랑스러운 천송이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전지현이 극 중 바르고 나오는 립스틱마저 천송이 립스틱으로 화제가 됐고 그의 패션까지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며 ‘워너비 스타’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별그대’ 11회는 시청률 24.5%를 기록하며 여전히 수목극 왕좌를 지켰고 KBS2 ‘감격시대’는 9.6%, MBC ‘미스코리아’는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 STV]

    04:00 히어로즈 06:00 로맨스가 필요해 2 07:00 사라진 가족 08:00 뱀파이어 검사 09:00 프라이미벌 10:00 사라진 가족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로맨스가 필요해 2 12:3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13:30 미스터리 법의학 드라마 ‘데드바디’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데이브레이크 16:00 사라진 가족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싸이킥 커넥션 19:0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20:00 로맨스가 필요해 22:00 스톰시티 23:00 리스너 24:00 사라진 가족 01:00 현장고발 치터스 02:00 뱀파이어 검사 03:00 미스터리 법의학 드라마 ‘데드바디’ 04:0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 ‘역린’ 티저 공개, 현빈 상반신 누드+돌같은 근육 ‘짐승남 등근육’

    ‘역린’ 티저 공개, 현빈 상반신 누드+돌같은 근육 ‘짐승남 등근육’

    ‘역린’ 현빈 티저가 화제다. 톱스타 현빈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역린’(감독 이재규) 현빈 캐릭터 포스터가 화제다. 영화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사극으로 주인공에는 현빈이 캐스팅되었고, 드라마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을 연출한 이재규 감독이 처음으로 영화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역린 현빈 캐릭터 포스터는 ‘정조 1년, 사도세자의 아들이 왕위에 오르니 역모가 끊이지 않았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와 현빈의 얼굴이 강렬한 인상을 드러내고 있다. 연기 인생 최초로 사극에 도전한 현빈은 카리스마 넘치는 젊은 왕 정조 역을 맡아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공개된 예고편 영상은 궁의 가장 깊숙한 왕의 침전 존현각으로 뛰어드는 자객들과 죽은 사도세자의 아들로 암살 위험에 시달렸던 정조의 모습 뒤로 ‘역적의 아들은 왕이 될 수 없다’는 카피가 어우러져 살아야 하는 자와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을 통해 역사 속에 감춰졌던 그 날의 숨 막히는 24시간을 예고한다. ’역린’은 내달 초 크랭크업 하며, 오는 5월경 개봉된다. ‘역린’ 티저 공개에 네티즌은 “‘역린’ 티저 공개..현빈 포스터 너무 멋지다”, “‘역린’ 티저 공개..짐승남 등 근육 깜짝”, “‘역린’ 티저 공개..완전 새로운 모습이네”, “‘역린’ 티저 공개..지금까지 본 적 없는 모습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역린’ 티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래드 피트 안면실인증, 안젤리나 졸리도 못 알아보나? ‘충격’

    브래드 피트 안면실인증, 안젤리나 졸리도 못 알아보나? ‘충격’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앓고 있다고 밝힌 ‘안면 실인증’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면 실인증을 앓고 있어 주위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브래드 피트는 “한때 사람들을 만나면 ‘우리가 어디서 만났는지 말해 달라’고 묻기도 했는데 오히려 그 말을 사람들이 더 불쾌하게 생각한다”며 “요즘에는 사람들이 이전 상황을 알려주면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을 건네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넌 이기적이야’, ‘넌 자만하고 있어’라고 말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면 실인증’에 대해 “내게도 미스터리한 일이다. 얼굴을 도무지 파악할 수 없다”며 “내가 요즘 집에만 있는 이유가 이 때문” 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안면 실인증(prosopagnosia)이란 시각적 인지 불능의 한 형태로, 사람의 얼굴을 재인할 수 없는 것을 말한다. 안면실인증은 뇌 손상이 원인일 수 있다. 브래드 피트 안면실인증 사연을 접한 네티즌은 “브래드 피트, 안면 실인증이라니 안타깝다” “안면 실인증, 무서운 질환이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얼굴도 못 알아보는 걸까?” “안면 실인증, 치료 방법은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 (브래드 피트 안면실인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자신이 45분전 두동강낸 뱀에게 물린 남성

    [영상] 자신이 45분전 두동강낸 뱀에게 물린 남성

    자신이 죽인 뱀에게 다시 물리는 것이 가능할까? 20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호주 동부에 사는 제이크 토마스(66)란 남성이 자신이 죽인 뱀에게 물리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딸이 묻힌 웨리스 크릭 공동묘지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그는 1월초 죽은 딸 묘지의 잔디를 깎고 있었다. 묘지 주변을 정리하던 그는 움직이고 있는 검은 물체를 발견한다. 뱀이었다. 독을 가진 붉은배 검정뱀(Red-bellied black snake) 한 마리가 딸의 묘비 위에 있었던 것이다. 독이 있는 뱀에게 위협을 느낀 그는 가지고 있는 삽을 이용해 뱀을 내리친다. 뱀은 두 동강으로 절단돼 죽고 만다. 잠시 후 남은 일을 마치고 돌아온 그가 죽은 뱀을 처리하기 위해 빈 꽃병에 뱀을 맨손으로 담아 넣는 순간, 그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손을 뺀다. 죽은 줄 알았던 뱀이 그의 왼쪽 손을 문 것이다. 뱀이 죽은지 45분만의 일이다. 자신이 죽인 뱀에게 어이없이 물린 그는 독 백신을 맞으며 이틀 동안 병원 치료를 받아야했으며 독으로 인한 그의 손은 붓기가 일주일 동안 지속됐다고 알려졌다. 한편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동물원의 제임스 머피 파충류 디스커버리센터장은 “뱀은 죽은 후 60분까지는 깨무는 반사 작용이 살아있어 주의를 요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커다란 총알 날리는 강력한 ‘괴물 권총’ 공개

    커다란 총알 날리는 강력한 ‘괴물 권총’ 공개

    커다란 돼지 한마리는 거뜬히 날려버릴 가공할 위력의 권총이 공개됐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아웃도어 박람회에 무시무시한 외관을 가진 권총이 등장했다. 미국의 유명총기회사 ‘스미스 앤 웨슨’이 제작한 이 총의 이름은 ‘백팩 캐논’(Backpack Cannon)으로 정식 명칭은 ‘퍼포먼스 센터 모델 460’(Performance Center Model.460)이다. 이름에 캐논(대포)이라는 말이 들어갈 정도로 이 총이 가진 위력은 가공할 만하다. 반자동인 이 총은 약 3인치에 달하는 총알이 장착돼 야생에서 동물을 사냥하거나 호신에 그만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스미스 앤 웨슨 측 관계자는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강력한 권총”이라면서 “매우 편안하고 쉽게 격발할 수 있으며 정확도 또한 뛰어나다”고 자랑했다. 이어 “사냥꾼들에게는 바로 앞에 나타난 동물들이 매우 공격적이기 때문에 이 총이 효과가 크다” 면서 “소총에 이어 백업 총으로 가지고 다니기에 좋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밤 10시) 최근 우리나라 여성들 사이에 극심한 생리통을 유발하는 자궁내막증과 서구형 여성질환인 자궁내막암의 발병이 급증하고 있다. 여성들에게 있어 생리통은 출산의 고통과 비교될 만큼 통증의 정도가 극심하다. 생리통은 자궁 내막조직이 파고들어 자라는 자궁선근증 등 자궁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가장 대표적인 증상인데…. ■감격시대(KBS2 밤 10시) 약속대로 봉식은 관문을 통과한 정태에게 도비노리를 허락한다. 엄마의 무덤 앞에 선 정태에게 가야가 찾아와 철교에서 뛰어내리다 입은 상처에 바르라며 약을 건네고, 각자 아버지에 대한 아픔을 나누며 가까워진다. 한편 정태의 아버지인 영출은 과거 자신과 동료를 배반한 가야의 아버지 신조를 찾아가 복수를 감행한다.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15분) 추신수가 출연해 ‘5툴 플레이어(다섯 항목인 타격의 정확성, 파워, 수비, 송구, 주루 능력을 두루 갖춘 선수)’ 검증 테스트를 거쳤다. 한편 추신수는 MC들을 압도하는 화려한 입담을 뽐내 화제가 됐다. 그런 그가 직접 메이저리거로 성공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뒤에서 내조한 아내 하원미씨와 세 자녀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드라마 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SBS 밤 10시) 휘경(박해진)은 이 회장에게 자신의 형 재경(신성록) 전처의 행방을 물으며 재경에 대한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세미(유인나)는 괴한에게 습격당한 자신의 오빠 유석(오상진)에 대해 의논할 게 있다며 민준(김수현)을 찾아온다. 민준과 세미가 단둘이 민준의 집으로 들어가는 걸 본 송이(전지현)는 안절부절못한다. ■다문화 사랑(EBS 밤 8시 20분) 충남 금산군 작은 시골 마을 하신리에는 레 티후에·이병일 부부가 깻잎 하우스에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하루의 시작은 언제나 애정을 듬뿍 담은 아내의 잔소리다. 이런 아내의 잔소리에 남편 이병일씨는 허허실실 전법으로 대응한다. 프로그램은 오늘도 내일도 웃음 한가득 언제나 즐거운 그녀의 행복 비결을 찾아 나선다. ■리얼 대탐험(OBS 밤 10시) 인간을 습격한 맹수의 이야기를 전한다. 자연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악어, 송골매, 군대개미 등의 괴력에 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여정이다. 포악하게 변해가는 습성과 들풀처럼 번식하는 상어떼, 그들의 무시무시한 공격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의 충격적인 증언을 함께 돌아본다. 자연 속 맹수가 인간에게 얼마만큼 치명적일 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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