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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식 vs 최민식’ 악마 보스로 변신한 할리우드 배우…성웅 이순신이 된 한국 대표 배우

    ‘최민식 vs 최민식’ 악마 보스로 변신한 할리우드 배우…성웅 이순신이 된 한국 대표 배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자랑하며 연일 한국 영화사를 새로 써 나가는 ‘명량’ 앞에 모처럼 강한 도전자가 나타났다. 15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뤼크 베송 감독의 ‘루시’다. 대결 구도는 공교롭다. 민족주의적 성향이 강한 역사물과 공상과학(SF) 액션물의 만남이다. 또 외국 흥행 1위작과 국내 흥행 1위의 맞대결이다. 여기에 ‘한국 대표 배우’ 최민식이 성큼성큼 내딛는 길을 ‘할리우드 배우’ 최민식이 막아서는 모양새까지 보탰다. 뤼크 베송 감독 역시 현재 한국 사회의 ‘명량 열풍’을 충분히 알고 있다. 그러나 자신만만하다. 지난 20일 언론시사회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 끄트머리에 “최민식과 다음 작품도 같이하고 싶다. 이순신 장군이 한국에서 그렇게 유명하다는데 그 영화를 한번 찍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 정도다. 뤼크 베송 감독이 스스로 강조했듯 ‘루시’는 10년 전부터 머릿속에서 구상하고 준비해 온 작품이다. 그에 대한 애정과 함께 실제 개봉 이후 세계 2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그의 자신감을 뒷받침했다. 게다가 개봉일은 ‘명량’의 힘이 제법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다음달 4일이다. ‘루시’는 보통 할리우드 액션영화의 문법과는 궤를 달리한다. 뤼크 베송 특유의 경계 없는 상상력이 뇌과학의 가설을 전제 삼아 마구 나래를 편다. 우주과학, 진화론 등 화두를 숨 가쁘게 던지며 관객들에게 그냥 액션영화로서가 아니라 철학적으로 고민하며 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실제로 뤼크 베송 감독은 “잘 만든 액션영화라도 30분 후에는 앞으로 전개될 내용을 뻔히 알아 지겨워지기 시작한다”며 ”몇 년 전부터 철학적인 콘텐츠를 액션에 버무릴 수 없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영화는 뇌과학자 노먼 박사(모건 프리먼)를 내세워 “보통 사람이 살아가며 뇌의 10%만 사용하고 죽는다는데 100% 모두 활용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라는 물음을 던진다. 그리고 평범한 여자 루시(스칼릿 조핸슨)는 범죄조직에 의해 강제로 ‘CPH4’라는 합성화학약물을 몸속에 담아 운반하다가 온몸으로 퍼져, 뇌의 전체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시간이 지나며 루시의 뇌세포는 스스로 활동하며 지적 능력을 끌어올리고 점점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육체적 초능력까지 강화시킨다. 나중에는 타인의 기억과 심리까지 모두 읽고 그들의 신체 능력을 통제할 수 있으며 종국엔 시간과 공간을 자유자재로 운용할 수 있는 초인적 능력으로 발전한다. 여기에 한국인 범죄조직의 보스 미스터 장(최민식)은 할리우드 악당들이 대개 그렇듯 집요하게 루시의 뒤를 쫓아 ‘CPH4’를 되찾으려 한다. ‘올드보이’, ‘악마를 보았다’에서 보여 줬던 인간 내면의 폭력적 본성을 드러내 관객을 몸서리치게 하는 정도까지는 아니다. 또 미스터 장이 문제의 약물을 어떻게 사용하려고 했는지, 사용 방법을 알고는 있었는지, 루시와 미스터 장의 언어 차이로 인한 소통의 부재가 어떤 의미인지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이 없다. 그저 최민식 특유의 카리스마가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 사이에서도 그리 주눅 들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한 사실에 위안받을 따름이다. 자동차 추격신 등 숨 가쁜 액션도 넘친다. 생명의 기원, 인류의 역사, 지구 탄생 이전의 빅뱅 등을 정신없이 보여 주며 말미에는 신의 존재까지 넌지시 암시한다. 영화에 따르면 뇌를 100% 활용할 경우 결국 ‘존재하지 않지만 모든 곳에 존재하는’ 신의 영역으로 발전된다. SF 액션영화임을 감안하더라도 관객을 이 정도로까지 상상력의 공간 구석으로 거칠게 몰아붙였다면 조금 더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는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퓨어킴 티저 공개, 과거 뮤비속 노출된 ‘아찔 가슴’ 다시보니 “얼굴보다 커!”

    퓨어킴 티저 공개, 과거 뮤비속 노출된 ‘아찔 가슴’ 다시보니 “얼굴보다 커!”

    ’퓨어킴’ ‘퓨어킴 티저 공개’ 가수 퓨어킴이 새 미니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온라인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영상 속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22일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과 미스틱89의 공식 트위터에 퓨어킴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속 퓨어킴은 볼륨몸매가 돋보이는 옷을 입고 있어 온종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퓨어킴이 올린 영상도 함께 화제다. 지난 2010년 퓨어킴은 유투브에 동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It’s hard to be a daughter of a woman loved by god(신에게 사랑받는 여인의 딸이 되기는 어려워)’라는 이름의 이 영상은 퓨어킴의 뮤직비디오다. 뮤직비디오 속 퓨어킴은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특히 가슴라인이 절반가량 노출돼 남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퓨어킴 티저 공개와 더불어 과거 뮤비 영상까지 본 네티즌들은 “퓨어킴 티저 공개, 사진 대박이네”, “퓨어킴 티저 공개.. 가슴밖에 안보여”, “퓨어킴 티저 공개 축하해요”, “퓨어킴 티저 공개에 인터넷 난리다”, “퓨어킴 티저 공개, 노래도 궁금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9월 발매될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은 퓨어킴이 미스틱89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첫 앨범 프로젝트이다. 독창적이면서도 음악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발표해 온 미스틱89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퓨어킴 티저 공개’ ‘퓨어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퓨어킴 티저 공개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 실제로 보니 ‘경악’

    퓨어킴 티저 공개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 실제로 보니 ‘경악’

    퓨어킴 티저 공개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 실제로 보니 ‘경악’ 미스틱89 소속 신인가수 퓨어킴이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다. 2010년 퓨어킴은 자신의 이름으로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It’s hard to be a daughter of a woman loved by god(신에게 사랑받는 여인의 딸이 되기는 어려워)’라는 제목의 뮤직비디오로,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채 과일을 깎는 퓨어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원피스로 채 가려지지 않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퓨어킴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서부터 글래머 몸매가 콤플렉스였다. 하지만 타고난 것을 어쩌겠느냐”라고 토로하면서 “노래보다 몸매만 회자되면 당연히 속상하겠지만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슴 사이즈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다음달 발매하는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은 퓨어킴이 미스틱89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첫 앨범 프로젝트다.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 ‘퓨리파이어’는 오는 9월 발매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퓨어킴 티저 공개, 정말 대단하다”, “퓨어킴 티저 공개, 몸매만 부각하면 안돼”, “퓨어킴 티저 공개, 앞으로 인기 끄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퓨어킴, 터질 듯한 볼륨 몸매 “내 가슴사이즈는 미국에서도 독보적”

    퓨어킴, 터질 듯한 볼륨 몸매 “내 가슴사이즈는 미국에서도 독보적”

    ‘퓨어킴’ 가수 퓨어킴이 다음달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다. 22일 오전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미스틱89의 공식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탁자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는 퓨어킴의 모습과 함께 ‘퓨리파이어(Purifier)’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특히 티저 이미지 속 퓨어킴의 볼륨감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오는 9월 발매될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은 퓨어킴이 미스틱89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첫 앨범 프로젝트로, 독창적이면서도 음악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발표해 온 미스틱89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 지에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퓨어킴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서는 글래머 몸매가 콤플렉스였다. 하지만 타고난 것을 어쩌겠느냐”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노래보다 몸매만 회자되면 당연히 속상하겠지만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슴 사이즈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다”라고 밝혔다. 한편 퓨어킴 티저 이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퓨어킴, 가슴... 엄청 크다”, “퓨어킴 저거 CG아니야?”, “퓨어킴,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들다니..”, “퓨어킴 노래 기대된다”, “퓨어킴 미스틱89 둘의 조합 신선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미스틱89(퓨어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퓨어킴 “가슴사이즈 美 속옷가게도 없는 사이즈” 얼마나 크길래…

    퓨어킴 “가슴사이즈 美 속옷가게도 없는 사이즈” 얼마나 크길래…

    퓨어 킴 가수 퓨어킴이 티저 이미지로 화제다. 22일 오전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소속사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티저 이미지 한 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탁자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퓨어킴의 모습과 함께 ‘Purifier’라는 문구가 담겨있으며, 노란머리와 민트색 의상, 민트색 소품의 매치가 돋보였다. 이후 퓨어킴의 데뷔 뮤직비디오도 재조명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퓨어킴은 곡 제목처럼 마녀의상을 입고 독특한 목소리를 자랑했다. 의상 속 고스란히 드러난 볼륨도 눈길을 끈다. 퓨어킴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서는 글래머 콤매가 콤플렉스였다. 하지만 타고난 것을 어쩌겠느냐”고 말한 바 있다. 퓨어킴은 “노래보다 몸매만 회자되면 당연히 속상하겠지만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슴 사이즈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다”라고 했다. 퓨어킴은 음악을 공부하기 위해 학창시절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음대를 졸업후 2011년 영어 EP ‘Mom & Sex’를 발표하며 대중 음악계에 등장했다. 그 후 1년 뒤인 2012년 한글 가사로만 이뤄진 첫 번째 앨범 ‘이응’을 한국에서 선보였다. ‘이응’에는 도발적이면서도 오묘하고 복잡하면서도 깊은 그녀만의 매력이 담겨있다. 몽환적인 멜로디와 창의적인 가사, 독특한 목소리로 그녀만의 색깔을 만들어내는 퓨어킴을 눈여겨 본 윤종신은 2013년 그녀를 미스틱89로 스카웃했다. 미스틱89 소속이 된 후 퓨어킴은 2014년 1월 첫 디지털싱글 ‘마녀 마쉬’를 선보였다. 오는 9월 발매될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은 퓨어킴이 미스틱89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첫 앨범 프로젝트로, 매번 독창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음악을 보여주는 미스틱89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 지에 대해 수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 ‘Purifier’는 오는 9월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퓨어 킴 티저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은 “퓨어 킴, 크리스탈이랑 좀 닮았는데?” “퓨어 킴, 클라라보다 볼륨이” “퓨어 킴, 퓨어 킴 윤종신이 미는 신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퓨어킴 G컵 가슴, 아찔한 볼륨 담긴 MV보니…

    퓨어킴 G컵 가슴, 아찔한 볼륨 담긴 MV보니…

    퓨어 킴 가수 퓨어킴이 티저 이미지로 화제다. 22일 오전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소속사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티저 이미지 한 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탁자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퓨어킴의 모습과 함께 ‘Purifier’라는 문구가 담겨있으며, 노란머리와 민트색 의상, 민트색 소품의 매치가 돋보였다. 이후 퓨어킴의 데뷔 뮤직비디오도 재조명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퓨어킴은 곡 제목처럼 마녀의상을 입고 독특한 목소리를 자랑했다. 의상 속 고스란히 드러난 볼륨도 눈길을 끈다. 퓨어킴은 음악을 공부하기 위해 학창시절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음대를 졸업후 2011년 영어 EP ‘Mom & Sex’를 발표하며 대중 음악계에 등장했다. 그 후 1년 뒤인 2012년 한글 가사로만 이뤄진 첫 번째 앨범 ‘이응’을 한국에서 선보였다. ‘이응’에는 도발적이면서도 오묘하고 복잡하면서도 깊은 그녀만의 매력이 담겨있다. 몽환적인 멜로디와 창의적인 가사, 독특한 목소리로 그녀만의 색깔을 만들어내는 퓨어킴을 눈여겨 본 윤종신은 2013년 그녀를 미스틱89로 스카웃했다. 미스틱89 소속이 된 후 퓨어킴은 2014년 1월 첫 디지털싱글 ‘마녀 마쉬’를 선보였다. 오는 9월 발매될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은 퓨어킴이 미스틱89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첫 앨범 프로젝트로, 매번 독창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음악을 보여주는 미스틱89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 지에 대해 수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 ‘Purifier’는 오는 9월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퓨어 킴 티저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은 “퓨어 킴, 크리스탈이랑 좀 닮았는데?” “퓨어 킴, 클라라보다 볼륨이” “퓨어 킴, 퓨어 킴 윤종신이 미는 신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북익산’ 출신 퓨어킴, 2년전 뮤비서 멜론만한 가슴이… ’충격’

    ‘전북익산’ 출신 퓨어킴, 2년전 뮤비서 멜론만한 가슴이… ’충격’

    ’미스틱89’ 소속가수 퓨어킴의 놀라운 몸매가 화제다. 퓨어킴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2년 전에도 대단한 반응을 이끌었다. 2012년 미니 앨범 ‘맘 앤드 섹스’를 발표한 퓨어킴은 ‘잇츠 하드 투 비 어 도터 오브 어 우먼 러브드 바이 갓’ 뮤직비디오에서 가슴 선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멜론을 자르고 있다. 멜론 크기의 가슴이 돋보이는 의상과 맞물려 이 영상은 음악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퓨어킴 과거 뮤직비디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퓨어킴 가슴 크기 볼수록 놀라워” “퓨어킴 몸매 대박이다” “퓨어킴 가슴 수술 안 했는데 이 정도?” “퓨어킴 관심 폭발이네” “퓨어킴 미치겠다” 등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 놀래주는 장난스런 흰돌고래 벨루가 화제

    어린이 놀래주는 장난스런 흰돌고래 벨루가 화제

    수족관의 돌고래가 어린이를 놀래주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미국 코네티컷주 미스틱 수족관에서 수조 탱크 앞에서 자신을 구경 중인 어린이들을 놀라게 하는 장난스러운 흰돌고래 벨루가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물속에서 헤엄치는 벨루가들의 모습이 보인다. 어린이 두 명이 고개를 들어 위쪽의 벨루가를 보고 있다. 수조로 다가온 벨루가 한 마리가 갑자기 입을 크게 벌리자 어린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뒤로 물러난다. 아이들이 다시 수조 가까이 다가가자 또다시 입을 크게 벌리는 벨루가의 모습에 아이들이 기겁하며 웃는다. 잠시 후, 남자 아이가 재밌다는 듯이 수조에 다가가자 벨루가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의 술래처럼 고개를 돌려 어린이들을 놀래주는 장난을 계속한다. 벨루가의 장난에 어린이들도 신이 난 표정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난치는 벨루가 너무 귀엽네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벨루가”, “아이들과 장난치는 모습이 놀랍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uper innovador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최민식 재능 보고 캐스팅, 거절했다면 죽였을지도…”

    “최민식 재능 보고 캐스팅, 거절했다면 죽였을지도…”

    “최민식의 재능을 높이 사서 캐스팅했다. 국적은 중요하지 않았다. 최민식이어야 했다. 오래전부터 존경했고 같이 작업하고 싶었던 배우다. 만약 그가 거절했다면? (최민식의 손을 꼭 쥐면서)아마 죽였을지도 모른다.” 영화 ‘루시’(새달 4일 개봉)를 촬영하며 15년 만에 영화감독의 본업으로 돌아온 뤼크 베송(55) 감독이 한국을 찾았다. 20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 언론시사회를 마친 뒤 배우 최민식(52)과 함께 기자들을 만났다. 뤼크 베송 감독의 방한은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이후 3년 만이다. ‘테이큰’ ‘트랜스포터’ 등의 제작자 역할에 만족하던 감독은 ‘루시’로 15년 만에 액션 감독으로 복귀했다. ‘루시’는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호주 등 전 세계 25개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맨 윗자리를 휩쓸고 있다. 특히 최민식이 비중 있는 범죄조직의 보스로 출연한 할리우드 데뷔작이어서 한국 흥행에 대한 기대 또한 매우 크다. 최민식은 조직의 보스 ‘미스터 장’을 맡아 ‘올드 보이’ ‘나는 악마를 보았다’ 등에서 선보인 특유의 절제된 폭력연기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뤼크 베송 감독은 장자크 베네, 레오 카락스와 더불어 1980년대 ‘누벨 이마주’를 이끈 주역으로 1982년 ‘마지막 전투’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뤼크 베송 감독은 “최민식은 자꾸 다른 버전으로 찍어 보자는 요구를 하곤 했는데 감독으로서 배우가 다른 버전을 원하고 제안하는 것만큼 만족스러운 것이 없다”면서 “그것은 배우가 얼마나 열정적이고 잘하고자 하는지 보여 주는 모습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민식은 “솔직히 내 연기에 실망스럽고 할리우드 제작 시스템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었고 산만했다”면서 겸연쩍어했다. 최민식은 실제 그동안 여러 외국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아 왔다. 늘 고사해 오다가 뤼크 베송 감독이 직접 찾아와 캐스팅을 제안해 전격적으로 합류했다. 최민식은 “이번 작품은 한국어로 연기해야 한다는 편안함이 있었고 감독이 한국에 직접 들어와서 루시에 대해 두어 시간에 걸쳐 성심껏 설명해 줬다”면서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작품 자체에 대한 열정이 가득함을 느꼈다. 감사했고, 감동했다”고 말했다. ‘명량’으로 최고 흥행배우로 주목받는 최민식을 향한 감독의 찬사는 이어졌다. 감독은 “‘루시’는 지금 세계 25개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다. 최민식씨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고 대중적인 배우인 셈”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부심을 갖고 (최민식에게)뜨거운 박수를 쳐 줘도 된다”고 말해 취재진의 박수갈채를 이끌어 냈다. 타이완, 프랑스 등을 무대로 한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릿 조핸슨)가 어느 날 폭력조직의 보스(최민식)에게 납치돼 이용당하다 몸 안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면서 초능력을 얻게 되는 내용이다. 지난달 말 미국에서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시장에서 1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 중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루시 뤽 베송 “캐스팅 거절했으면 죽였을 것” 격한 반응에 최민식의 대답은?

    루시 뤽 베송 “캐스팅 거절했으면 죽였을 것” 격한 반응에 최민식의 대답은?

    ‘루시 뤽 베송’ 영화 ‘루시’의 뤽 베송 감독이 배우 최민식에 대한 애정을 격하게 드러냈다. 지난 2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는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루시’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최민식을 비롯해 감독 뤽베송이 참석했다. 루시 뤽 베송 감독은 최민식의 캐스팅과 관련해 “만약 거절했다면 죽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민식을 선정한 것은 재능 때문이다. 국적은 상관없다”고 전하며 ”최민식을 옛날부터 존경했다. 정말 작업해보고 싶었다”며 최민식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뤽 베송은 “(만약 최민식이 거절했다면) 다른 배우를 선택했을 것이다. 꼭 한국인이 아니더라도 중국인, 일본인도 가능했다. 동양배우를 원했다”고 밝히며 “그렇게해서 금발 서양인 루시와 대조적으로 보여주려 했다”고 덧붙였다. 루시 뤽 베송 감독의 격한 애정 발언에 최민식은 “이 작품을 살기 위해 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루시 뤽 베송의 격한 발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시 뤽 베송, 최민식 아낄 만하지!”, “루시 뤽 베송, 역시 스타는 스타를 알아보는군”, “루시 뤽 베송, 서로가 서로에게 영광이네”, “루시 뤽 베송, 나같아도 최민식 무조건 캐스팅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어느 날 미스터 장(최민식 분)에게 납치돼 이용당하다가 우연히 모든 감각이 깨어나 인간의 한계를 벗어난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개봉은 다음달 4일 예정이다.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제니퍼 니콜 리, 터질듯한 엉덩이에 꽉 끼어버린 비키니 팬티 뒤태 ‘아찔’

    제니퍼 니콜 리, 터질듯한 엉덩이에 꽉 끼어버린 비키니 팬티 뒤태 ‘아찔’

    ’고의’ 혹은 ’실수’로 인한 노출로 매번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제니퍼 니콜 리의 비키니 뒤태가 또 한번 화제다.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Miss Bikini America) 출신 헬스 트레이너 제니퍼 니콜 리(38)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선배드 위에서 태닝을 하다가 자세를 바꾸는 과정에서 다소 민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바닥만한 작은 하얀색 비키니를 입은 제니퍼 니콜 리가 뒤쪽을 인식하지 못한 채 자유자재로 자세를 바꾸는 모습이 보인다. 특히 제니퍼의 직업이 트레이너이기 때문에 탄력있는 엉덩이와 허벅지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제니퍼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2013년작 영화 ‘페인 앤 게인(Pain & Gain)’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피트니스와 관련한 베스트 셀러 10권을 쓴 저자로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루시’ 뤽 베송·최민식 ‘폭풍인기’에 ‘폭풍매너’

    (영상)‘루시’ 뤽 베송·최민식 ‘폭풍인기’에 ‘폭풍매너’

    영화 ‘루시’ 홍보를 위해 내한한 뤽 베송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근 ‘명량’만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최민식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마련된 특설무대 주변에는 행사 전부터 뤽 베송 감독과 최민식을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모여들었다. 이에 추최측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사설 경호업체 인력들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오후 7시 30분경 두 주인공이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은 일제히 열띤 함성으로 그들을 맞이했다. 이들은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그야말로 폭풍매너로 환호에 답했다. 특히 이날은 영화 ‘명량’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최민식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뤽 베송 감독을 향한 팬들의 열기 또한 역시 매우 뜨거웠지만 쏟아지는 사인 공세와 사진 촬영 요청에 최민식은 발걸음을 옮기기조차 쉽지 않은 상황. 그런 최민식의 모습을 뒤에서 지켜보는 뤽 베송 감독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끌었다. 뤽 베송 감독은 이날 인사말에서 “이렇게 많은 팬들이 와주실 줄 몰랐다. 너무나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명량’을 저도 봤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어 “이제는 장군님이시니까 존경하는 마음으로 말해야 할 것 같다”며 최민식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뤽베송 감독의 재치있는 모습은 현장에 있는 많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민식은 “요즘 여러분들이 주시는 분에 넘치는 사랑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인사를 전하며, “뤽 베송 감독님과의 작업은 제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고 의미가 있다. 이기적인 얘기일지 모르지만 굉장히 저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준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식은 “작품의 성패를 떠나서 뤽 베송 감독과 다음에 만날 수 있다면 좀 더 밀착되고 깊이 있는 작업이 될 거라 생각한다”며 작품과 감독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루시’는 의문의 약물을 투여하게 된 루시(스칼렛 요한슨)가 뇌를 100%로 사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민식은 이 작품에서 지하세계의 절대악 ‘미스터 장’으로 분했다. ‘루시’는 오는 9월 4일 국내에 개봉한다. 사진=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상하이 길거리서 춤추는 진짜 ‘미스터 빈’ 포착

    ‘미스터 빈’으로 더욱 유명한 영국의 희국배우 로완 앳킨슨이 중국에서 무술, 댄스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신화통신 등 현지 언론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앳킨슨은 최근 텔레비전 광고 촬영을 위해 중국 상하이를 찾아 시민들과 촬영을 마쳤다. 그는 중국에서도 익숙한 ‘미스터 빈’ 캐릭터를 고수한 채 카메라와 수많은 중국인 엑스트라 앞에 섰고, 이내 이들과 함께 중국 전통 무용이나 태극권 동작을 따라하는 등 유쾌한 장면을 연출했다. 현지 언론은 “카메라가 돌기 전 근엄한 표정으로 침묵을 지키던 ‘미스터 빈’은 촬영이 시작되자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웃음을 안겼다”고 당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앳킨슨은 오후 12시가 좀은 넘은 시간부터 무려 6시간 동안 쉬지 않고 광장에서 단체로 춤을 추는 장면을 촬영했다”면서 “저녁은 간단한 샌드위치 하나로 해결했다”며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했다. 앳킨슨이 어떤 제품과 성격의 광고를 찍는지는 베일에 가려진 상황. 하지만 이번 촬영에서는 그를 여전히 ‘미스터 빈’으로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순수하고 유쾌한 캐릭터를 선보여 수많은 엑스트라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현지 방송인이 그의 곁에서 춤을 따라하고 중국어로 말을 걸었지만, 결국 그가 말을 하는 모습은 한 번도 보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앳킨슨은 2012년 ‘바보연기 은퇴’ 선언을 해 ‘미스터 빈’을 사랑한 많은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루시’ 최민식, 스칼렛요한슨과 영화적 교감… “짜릿했다”

    ‘루시’ 최민식, 스칼렛요한슨과 영화적 교감… “짜릿했다”

    영화 ‘명량’으로 천만배우 반열에 오른 최민식이 할리우드에 진출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는 영화 ‘루시’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루시’는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뤽 베송이 감독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최민식은 할리우드 진출소감을 묻자 “섭외를 받고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구나 생각했다”며 “출연하게 돼 정말 좋았다. 감동받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과연 할리우드는 어떻게 작업할까. 작품을 떠나 릭 베송 감독의 현장 시스템도 굉장히 궁금했다. 한국과 얼마나 다른지 느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영화 ‘루시’에서는 최민식의 상대역으로 섹시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다. 스칼렛요한슨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최민식은 “언어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내가 위협적인 감정으로 대사를 했을 때 상대배우가 잘 받아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말은 안통해도 교감을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짜릿했다”고 답했다. 한편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어느 날 절대 악 미스터 장(최민식 분)에게 납치돼 이용당하다 두뇌와 육체를 완벽하게 컨트롤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충무로를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배우 최민식의 연기는 9월 4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영화 ‘루시’ 스틸컷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노출 여왕’ 제니퍼 니콜 리, 끈팬티 비키니 입고 엎드려 ‘민망한 자세’

    ‘노출 여왕’ 제니퍼 니콜 리, 끈팬티 비키니 입고 엎드려 ‘민망한 자세’

    ‘고의’ 혹은 ’실수’로 인한 노출로 매번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제니퍼 니콜 리의 비키니 뒤태가 또 한번 화제다.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Miss Bikini America) 출신 헬스 트레이너 제니퍼 니콜 리(38)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선배드 위에서 태닝을 하다가 자세를 바꾸는 과정에서 다소 민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바닥만한 작은 하얀색 비키니를 입은 제니퍼 니콜 리가 뒤쪽을 인식하지 못한 채 자유자재로 자세를 바꾸는 모습이 보인다. 특히 제니퍼의 직업이 트레이너이기 때문에 탄력있는 엉덩이와 허벅지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제니퍼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2013년작 영화 ‘페인 앤 게인(Pain & Gain)’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피트니스와 관련한 베스트 셀러 10권을 쓴 저자로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떡볶이와 빙수의 콜라보레이션!...종로맛집 별다방미스리 전투떡볶이

    떡볶이와 빙수의 콜라보레이션!...종로맛집 별다방미스리 전투떡볶이

    젊은 층의 데이트 코스로 사랑 받고 있는 종로 혜회역 근처는 벽화마을,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소다.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있는 이 곳은 화랑, 전통공예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등이 밀집되어있다. 또한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기 위해 각국에서 찾아든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이기도 하다. 젊은이들은 물론 중장년층에게도 인기가 좋은 이곳에 냄비빙수로 유명한 퓨전 전통 카페 별다방미스리가 있다. 최근 냄비빙수는 더위에 지친 몸을 달래주던 냄비빙수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이룰 수 있는 메뉴를 출시했다. 바로 떡볶이다. 예로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의 여름 건강비법은 이열치열. 뜨거운 음식이 몸의 열을 다스려 여름철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더위가 계속될수록 시원한 음식만큼, 많은 사람들이 뜨거운 음식을 찾고 있다. 이와 같은 고객의 입맛을 반영해 별다방미스리가 차가운 빙수와 함께 어울리는 뜨거운 음식 ‘전투떡볶이’를 출시한 것. 떡볶이는 17세기 윤씨 종가로부터 내려오던 떡으로 쇠고기와 야채, 간장양념으로 만들어 임금님 수라상에 올라갔던 음식이다. 이 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고추장, 짜장을 이용한 양념으로 만들어지면서 우리나라 사람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도 즐겨먹는 간식이 되었다. 별다방미스리에서 출시한 전투떡볶이는 6시간 정성을 들여 끓인 양념으로 만든 떡볶이로 60년 동안 전통 방식의 장맛으로 요리를 한 수유리 윤재순 할머니의 비법을 전수받아 탄생했다. 양념으로 맛을 좌우하는 떡볶이의 육수를 양파로 우려 신선한 야채와 함께 6시간 이상을 끓여 달달 하면서 깊은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육수로 사용이 된 양파의 효능은 고혈압, 당뇨병, 피로회복,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여름에 걸리기 쉬운 감기도 예방을 해주고 열을 내려 해열제로도 사용이 된다. 별다방미스리의 전투떡볶이는 떡볶이를 즐기는 분들의 건강을 생각한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착한 떡볶이다. 깔끔하면서 매콤한 베트남 땡초를 이용하고 자극 없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있고 건강한 떡볶이 이후에는 여름철 많은 사랑을 받았던 냄비빙수와 전통차 등의 후식으로 입가심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과 외국인들이 시원한 냄비빙수와 함께 먹는 전투떡볶이의 맛에 반해 별다방미스리의 단골이 되고있다. 별다방미스리에서는 전투떡볶이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이루는 냄비빙수 외에도 추억의 도시락, 보통 카페에서 즐길 수 없는 전통 차, 홍시녀 단팥남 등 다양하게 전투떡볶이와 즐길 수 있다. 4시간을 정성껏 끓여 만드는 팥, 무 농약 모과를 직접 선별하여 만드는 전통차와 몸에 좋은 강황을 이용하여 만드는 추억의 도시락은 좋은 재료를 엄선하여 우리나라 전통의 맛을 살리는 음식으로 별다방미스리는 연령불문하고 외국인에게 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카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충격적 실화 영화 ‘콰이어트 원’ 메인 예고편

    충격적 실화 영화 ‘콰이어트 원’ 메인 예고편

    ‘필립실험’이라는 충격적인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콰이어트 원’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필립실험’이란 1972년 초자연적인 현상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필립’이라는 가상의 유령을 불러내려는 시도다. 그러나 실험 도중 이상한 소리가 들리거나 물체가 스스로 움직이는 등 폴터가이스트 현상이 일어난다. 이 실험은 ‘앨런 로버트 조지 오웬’ 박사의 주도로 진행된 실험으로, 실제 실험 장면을 촬영한 영상이 남아 있다. 영화는 이러한 실화를 바탕으로, 심리학을 연구하는 교수가 베일에 싸인 소녀를 연구하는 과정에 펼쳐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담은 공포 장르의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초자연적 현상이란 뭘까?’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섬뜩함을 안겨주는 한 소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본격적인 실험이 진행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차례로 보여준다. 특히 실험 도중 등장인물들의 몸에 알 수 없는 표식이 나타나면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예고편 엔딩 부분에는 주인공 제인이 불길에 휩싸이는 장면과 벽에 금이 가고 몸이 공중에 떠오르는 모습 등 초자연적인 현상이 담긴 모습들은 이야기의 긴장과 공포감을 자아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린다. 영화 ‘콰이어트 원’은 오는 9월 18일 개봉한다. 사진·영상=더블앤조이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프로야구] 4년 만에 40홈런… 박병호 전설을 넘보다

    [프로야구] 4년 만에 40홈런… 박병호 전설을 넘보다

    박병호(넥센)가 시즌 40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2010년 이대호(당시 롯데)의 44홈런 이후 한 시즌 40홈런은 4년 만이다. 박병호는 19일 목동에서 프로야구 LG 선발 류제국을 상대로 대기록을 썼다. 1회 2사 3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류제국의 5구째 시속 143㎞ 바깥쪽 직구에 방망이를 크게 휘둘렀다. 중심을 잃은 불안한 자세였지만 힘으로 밀어쳐 그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짜리 2점 홈런이었다. 국내 프로야구에서 한 시즌 40홈런 이상을 기록한 국내 타자는 장종훈, 이승엽, 박경완, 심정수, 이대호 등 다섯 명뿐이다. 외국인 선수 중에서도 타이론 우즈, 댄 로마이어, 호세 페르난데스, 트레이스 샌더스, 찰스 스미스 등 다섯 명만이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이로써 박병호는 역대 11번째이자 토종 6번째 40홈런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넥센은 5-7로 무릎을 꿇었다. 외국인 투수 밴헤켄은 홈런 두 방을 포함해 11피안타 5탈삼진 6실점(6자책)으로 부진한 끝에 6회 2사 1, 2루 상황에서 강판, 연승 행진을 14로 마무리했다. 정수빈(두산)은 문학에서 SK에 3-4로 뒤졌던 6회 상대 외국인 선발 밴와트의 2구를 퍼올려 개인 통산 첫 만루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두산은 기세를 살려 12-6으로 승리, 3연승을 질주했다. 울산에서는 최하위 한화가 롯데를 10-7로 꺾었다. 4위를 아슬아슬하게 지키던 롯데는 6위로 내려앉았다. 두산이 롯데에 1경기 앞선 4위, LG가 반 경기 앞선 5위로 올라섰다. 한편 삼성-KIA(광주) 경기는 비 때문에 취소됐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건축가 ‘미스 반 데어 로에’는…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건축가 ‘미스 반 데어 로에’는…

    ‘적을수록 풍요롭다’(Less is more)는 명언과 ‘보편적 공간’(Universal space)의 개념으로 유명한 20세기의 대표 건축가. 1886년 아헨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석공업 가게에서 일하며 미술교육을 받아 지역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하다 베를린으로 이주했다. 1908~1912년 페터 베렌스의 스튜디오에서 견습생으로 일하며 건축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건축은 그것이 속한 문화의 의미와 중요성과 소통한다고 생각했던 그는 위대한 철학자들과 사상가들에 대해 독학하며 자신이 살고 있던 시대의 성격과 본질이 무엇인지를 탐구했다. 고대 그리스 건축의 단순함과 완벽한 비례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으며 평생의 건축철학으로 삼는다. 대학 학위는 없지만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건축적 재능을 드러내기 시작한 그는 1921년 사무용 고층건물의 설계경기에서 ‘전면이 유리로 된 다면체의 마천루’라는 매력적인 설계안을 내놓으며 극적으로 등장했다. 베를린의 문화엘리트들과 어울리며 건축에 전념하기로 하면서 자기 이름을 개명했다. 원래 이름은 마리아 루트비히 미하엘 미스였지만 1922년부터 ‘반데어’와 어머니의 처녀적 성 ‘로에’를 붙였다. 흔히 미스(Mies)라고 부르는 그의 길고 희안한 이름은 그렇게 만들어졌다. 미스는 극적인 명확성과 단순성으로 나타나는 모더니즘 건축으로 특징지어지는 선구적인 프로젝트 연작을 내놓으며 진보적인 디자인잡지 ‘G’, 모더니스트 건축단체인 데어 링에도 참여했다. 1929년 바르셀로나 만국박람회의 독일관 ‘바르셀로나 파빌리온’(박람회 이후 분해됐다 1988년 재건축)과 1930년 체코 브르노에 빌라 투겐트하트로 선풍을 일으켰고 바우하우스 디자인학교의 교장을 맡아 모더니즘 건축과 단순한 기하학적 형태를 기능적으로 발전시킨다. 하지만 1933년 바우하우스가 폐교되고 점점 심해지는 나치의 압박을 견디다 못해 1938년 훗날 일리노이 공대가 되는 시카고 아머 공대의 초빙을 받아 미국으로 이민했다. 아머 공대 건축대학 학장을 맡아 미국의 현대건축 교육 발전에도 기여하는 한편 일리노이 공대 크라운홀, 레이크쇼어 드라이브 아파트, 판스워드 주택 등 기능과 구조, 경제성과 미학적 측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을 다수 지었다. 건축가 필립 존슨과 공동으로 작업한 뉴욕 맨해튼의 시그램 빌딩(1958년)은 치밀하게 계산된 비례미가 절정을 이루며 철과 유리를 사용한 커튼월 건축의 가장 유명한 사례로 꼽힌다. 베를린의 신국립미술관을 완공한 지 1년 뒤인 1969년 시카고에서 숨을 거뒀다. lotus@seoul.co.kr
  •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獨 베를린 신국립미술관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獨 베를린 신국립미술관

    ■ 線…씨줄날줄 엮듯 절제와 균형의 미 통일 독일의 수도 베를린은 세계적인 스타 건축가들의 각축장이나 다름없다. 특히 전쟁으로 인해 완전히 폐허가 됐던 포츠다머광장 주변은 1991년 수립된 종합개발계획에 렌조 피아노, 리처드 로저스, 헬무트 얀 등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해 21세기 최첨단 도시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독특한 스카이라인을 형성했다. 그런데 이들 최첨단 빌딩을 제압하고 베를린에서 최고로 꼽히는 건축물이 있으니 바로 현대 건축의 거장 미스 반데어로에의 신국립미술관이다. 엄격하리만치 단순한 구조,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경이로운 비율, 주변의 풍광까지 끌어들인 우아함 등 1968년 완공된 이 미술관이 지닌 궁극의 아름다움은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도 빛나는 모습으로 많은 건축가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2차 대전 후 베를린이 동서로 갈라지면서 박물관섬 등 유서깊은 건물들이 모두 동베를린에 편입되자 서쪽은 상대적으로 빈약한 문화시설을 보완하기 위해 과거 왕실의 사냥터에서 공원으로 바뀐 티어가르텐 남쪽에 문화포럼 단지를 조성했다. 전쟁과 분단으로 상처입은 시민들에게 예술을 통해 위안을 주는 일이 시급하기도 했고 동독 지역의 역사적 건물과 비교할 수 없도록 모더니즘 건축의 걸작들을 세운다는 계획이었다. 우선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전용극장인 필하모니홀이 한스 샤룬의 설계로 1960~63년 지어졌다. 다음으로 서베를린에 남겨진 19세기 회화작품과 20세기 걸작들을 전시하기 위한 새 미술관 건물이 필요했다. 베를린시에서는 이 임무를 나치의 탄압을 피해 미국으로 망명해 세계적 명성을 쌓은 미스 반데어로에에게 설계를 의뢰했다. 미스 반데어로에(1889~1969)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1867~1959), 르 코르뷔지에(1887~1965)와 더불어 모더니즘 건축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건물은 1968년 완공됐고 동베를린에 있는 국립미술관과 구별하기 위해 신국립미술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했다. 결과적으로 미스 반데어로에의 생애 마지막 작품이 된 미술관에는 그가 일생동안 일관되게 추구해 온 건축 철학과 기술력이 총집결돼 있다. 군더더기 하나 없이 절제되고, 수평과 수직의 아름다운 균형이 시적이며, 많은 것을 담아 보일 수 있는 거대한 공간. 신고전주의 건축의 엄격한 질서와 단순함을 철과 유리를 통해 표현한 이 미술관은 미스 반데어로에가 미국 망명 30년 만에 모국에 남긴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20세기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을 듣는다. ■ 明…빛을 담은 유리상자, 소통의 공간 건물은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크기의 유리로 사방의 벽을 이룬 정방형 홀 위에 묵직한 강철 평지붕을 얹은 모양이 인상적이다. 기단 위에 널따란 테라스를 만들고 그 한가운데에 정방형 유리 상자를 세운 형상이다. 강철로 된 가로·세로 65m 길이의 사각 평지붕을 각 면에서 두 개씩 8개의 기둥이 떠받치고 있을 뿐 건물 내부에는 기둥이 없다. 유리 상자의 벽은 강철지붕의 추녀 끝에서 7.2m 안으로 후퇴시켜 놓았다. 기자의 신국립미술관 취재에 동행한 재독 건축가 신이도씨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기단이 있고 지붕을 기둥이 떠받치며 기둥과 유리벽 사이를 따라 길을 만든 것 등 현대적인 건축물이지만 고대의 신전과 철저하게 유사성을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도 단순하고 절제된 외형이 강철의 무게감을 상쇄시키는 구조적 완벽함을 볼 때마다 경이로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미술관 안으로 들어가 보자. 포츠다머 대로에서 보면 기단 위에 지어진 단층 건물 같지만 완면한 경사지에 들어선 미술관은 2개 층으로 이뤄져 있다. 당초 구상이 국립회화관과 베를린시립 20세기미술관 등 두 곳의 미술관에 있는 수집품을 통합한 미술관을 짓는 것이었기 때문에 전시공간을 크게 특별기획전시와 소장품의 기획전이 열리는 공간으로 구분해 놓았다. 특별 전시를 위한 1층의 대형 전시공간의 내부는 기둥이 없이 좌우대칭으로 매끈하다. 이는 미스 반데어로에의 작품에서 거의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특징이다. 천장은 8.4m로 높아서 거대한 공간이 필요한 설치미술 등 기획전시가 가능하다. 사방이 유리로 개방되어 있어 자연광을 최대한 받아들이며 외부와도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느낌이 든다. 단단한 직사각형 지붕 아래로 실내조명이 들어오면 내부가 투명하게 들여다보여 신전의 성스러움까지 느껴진다. 지하층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로 구성되는데 전시실의 한쪽 면은 외부 조각공원과 시각적으로 연결된다. 완만한 경사를 살려 내부에 자연광과 외부의 풍경을 그대로 보여주는, 차경(借景)을 시도했다. ■ 合…전쟁의 상처 씻은 동·서 화합 컬렉션 신국립미술관에서는 20세기 현대미술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야외 테라스에 설치한 알렉산더 콜더의 조형물을 비롯해 로베르 들로네, 파울 클레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회화작품들은 물론 바우하우스 작가들과 사실주의, 표현주의 등 독일 현대미술 컬렉션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전쟁으로 파괴된 세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오토 딕스와 게오르게 그로스, 막스 베크만 등 정치적으로 민감했던 시기에 활동한 독일 현대미술 거장들의 대표작들을 소장하고 있다. 여기에 동베를린 국립미술관에 있던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 오토 뮬러, 카를 슈미트로틀루프, 에리히 헤켈 등 독일 표현주의 작가들의 걸작들과 베르너 튀브케, 베른하르트 하이지그 등과 같은 분단시절 동독지역서 활동한 작가들의 작품이 더해지면서 독자적인 소장품 리스트를 자랑하고 있다. 글 사진 lot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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