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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 올해 2할 6푼·14홈런” “AL 서부 최고 우익수”

    “추신수 올해 2할 6푼·14홈런” “AL 서부 최고 우익수”

    미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외야수 추신수(33)의 화려한 부활이 점쳐지고 있다. 미국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5일 댄 짐보스키가 개발한 ZiPS(SZymborski Projection System)를 통해 추신수의 2015시즌 성적을 예상했다. 추신수가 전성기 시절에는 못 미치지만 지난해보다 호성적을 낼 것이라는 분석이다. ZiPS는 추신수가 올해 560타석에서 122안타(2루타 23, 3루타 2개)로 타율 .260에 14홈런 46타점 71득점 11도루를 작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455타석에서 110안타(2루타 19, 3루타 1개)로 타율 .242에 13홈런 40타점 58득점 3도루를 쌓은 지난해보다 높은 수치다. ‘출루 머신’의 위용을 되찾을 것이라는 지표도 나왔다. ZiPS는 추신수 출루율이 지난해 .340에서 올해 .372로 상승할 것으로 봤다. 볼넷 출루 비율도 지난해 11%보다 높은 12.7%로 예상했다. 삼진 비율은 24.8%에서 23%로 줄어들 것으로 점쳤다. 지난해 주심의 볼 판정에 평정심을 잃기도 했던 그가 올해는 선구안을 회복할 것이라는 얘기다. 스포츠전문 매체 ESPN도 이날 추신수가 올해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최고의 우익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매체는 “지난해 추신수는 부상으로 고전했지만 핑계를 대지 않았다. 그는 텍사스의 소중한 선수이고 부활에 성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가 533타석에서 타율 .264, 출루율 .369, 장타율 .41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추신수는 올해 우익수로 뛸 것이고 AL 서부지구 최고 우익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LA 에인절스의 콜 칼훈, 시애틀의 세스 스미스, 오클랜드의 조시 레딕 등 같은 지구 우익수들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주로 1번타자로 뛴 추신수가 올해 6번 타순에 들어설 것으로도 점쳤다. ESPN은 “지난해 후반기 리드오프로 좋은 활약을 펼친 레오니스 마틴이 1번에 서고 추신수는 6번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면서 “추신수는 그동안 6번 타순에서 타율 .319, 출루율 .415, 장타율 .542를 올렸다”고 강조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마유크림 ‘겟잇뷰티’ 이하늬 언급 후 관심 폭발..어떻게 사용하나?

    마유크림 ‘겟잇뷰티’ 이하늬 언급 후 관심 폭발..어떻게 사용하나?

    마유크림 이하늬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언급한 마유크림이 화제다. 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MC 이하늬는 자신의 피부관리 비결로 ‘마유크림’을 소개했다. 이하늬는 “말기름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마유크림을 바르고 자면 다음날 에스테틱을 다녀온 것처럼 수분이 꽉 찬 느낌이 든다”며 “겨울철 건조할 때 피부가 쫀쫀해지도록 바른다”고 설명했다. ’마유크림’은 수분 보유 및 유지 능력이 강해 여성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크림으로 주름 개선 및 피부 재생 효과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유크림의 주요 성분인 ‘마유(馬油, Horse oil)’는 중국 고전의학서인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는 주름, 기미, 주근깨를 다스리고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또 손발이 트는 것을 낫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아시아 지역에서는 화상과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이밖에 머리카락을 나게 하며, 손발이 트는 것을 낫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우며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화상,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로 널리 사용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유크림 이하늬, 마유크림 이하늬, 마유크림 이하늬, 마유크림 이하늬, 마유크림 이하늬 사진 = 방송캡처 (마유크림 이하늬) 연예팀 chkim@seoul.co.kr
  • 순찰차 대시캠 앞에서 그루브 타는 경찰

    순찰차 대시캠 앞에서 그루브 타는 경찰

    대시캠 앞에서 귀여운 댄스를 추는 경찰의 모습이 잡혔다. 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미주리주 스미스빌의 한 경찰관이 자신의 순찰차 앞에서 춤추는 모습이 순찰차 대시캠 영상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순찰차 내의 대시캠을 테스트하기 위해 앞유리 앞에서 춤을 추는 경찰의 모습이 보인다. 손가락을 튕기며 박자를 넣는 경찰. 그가 순찰차 앞을 오가며 익살스럽게 춤을 이어간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경찰의 비디오는 스미스빌 경찰서 페이스북에서 1만 2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미국 델라웨어 도버의 한 경찰이 인기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쉐이크 잇 오프’(Shake It Off) 노래를 차 안에서 립싱크 하면서 표정 연기와 율동까지 완벽하게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Smithville Police Department / Jack The Pirat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어떤 효능?

    ‘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어떤 효능?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언급한 마유크림이 화제다. 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MC 이하늬는 자신의 피부관리 비결로 ‘마유크림’을 소개했다. 이하늬는 “말기름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마유크림을 바르고 자면 다음날 에스테틱을 다녀온 것처럼 수분이 꽉 찬 느낌이 든다”며 “겨울철 건조할 때 피부가 쫀쫀해지도록 바른다”고 설명했다. ’마유크림’은 수분 보유 및 유지 능력이 강해 여성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크림으로 주름 개선 및 피부 재생 효과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유크림의 주요 성분인 ‘마유(馬油, Horse oil)’는 중국 고전의학서인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는 주름, 기미, 주근깨를 다스리고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또 손발이 트는 것을 낫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아시아 지역에서는 화상과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테디 베어’가 속옷?” 미카엘라 쉐퍼 파격 사진 화제

    “‘테디 베어’가 속옷?” 미카엘라 쉐퍼 파격 사진 화제

    2004 미스 동독 출신의 모델 미카엘라 쉐퍼(31)의 파격적인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독일 모델 미카엘라 쉐퍼가 베를린 포츠담 광장에서 ‘베를린 2015의 시작을 알리는 포토 샷’(a photo shoot for the start of Berlinale 2015)에서 신체의 중요 부위만을 테디 베어로 가린 채 포즈를 취한 사진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평소에도 파격적인 노출 패션으로 유명한 쉐퍼는 이날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서 끈에 매달린 테디 베어로 중요 부위만을 가린 채 가슴을 드러내는 과감한 포즈를 취해 플래시 세계를 받았다. 머리에 테디베어를 얹어 귀여운 듯 너무도 섹시한 그녀의 자태에 취재진과 구경꾼들도 모두 놀랐다는 반응이다. 한편 해외 언론들은 쉐퍼의 이번 사진이 ‘콜라병 몸매’의 대명사인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34)를 능가하는 노출 사진이라고 평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유크림 뭐길래..이하늬 미모 부럽다면..

    마유크림 뭐길래..이하늬 미모 부럽다면..

    마유크림 이하늬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언급한 마유크림이 화제다. 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MC 이하늬는 자신의 피부관리 비결로 ‘마유크림’을 소개했다. 이하늬는 “말기름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마유크림을 바르고 자면 다음날 에스테틱을 다녀온 것처럼 수분이 꽉 찬 느낌이 든다”며 “겨울철 건조할 때 피부가 쫀쫀해지도록 바른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마트폰에 푹 빠져…옆에 온 혹등고래 못 본 남자

    스마트폰에 푹 빠져…옆에 온 혹등고래 못 본 남자

    재미있는 상황을 담은 사진 한장이지만 스마트폰에 빠져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는 현대인의 일상을 보여주는 것 같다. 최근 미국 ABC뉴스 등 주요언론이 요트 위에서 스마트폰에 푹 빠져있는 한 남자의 사진을 보도해 화제에 올랐다. 이 사진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레돈도 해변 인근 바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주인공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한 남자와 고래다. 사진 속 고래는 몸길이 11~16m, 몸무게 30~40t에 달하는 혹등고래. 대형 고래 중 인간과 매우 친숙한 종 중 하나인 혹등고래는 장엄한 비상(飛上) 순간이 종종 뉴스로도 보도될 만큼 쉽게 모습을 볼 수 없다. 그러나 요트타고 바다까지 나간 이 남자는 불과 몇 m 근처까지 와서 헤엄치는 암컷 흑등고래와 새끼의 존재를 까맣게 몰랐다. 이유는 스마트폰에 푹 빠져있었기 때문. 이 장면은 근처에 있던 사진작가 에릭 스미스가 포착한 것으로 그는 이 사진을 SNS 사이트인 인스타그램에 올려 큰 반향을 일으켰다. 스미스는 "당시 이 남자에게 고래가 근처에 있다고 소리쳤지만 아는지 모르는지 '문자질'에 여념이 없었다" 면서 "단 한 순간도 그는 스마트폰에서 눈길을 떼지 않았다" 며 웃었다. 결과적으로 이 남자는 혹등고래 모자의 나들이를 옆에 두고 구경조차 하지 못했다. 스미스는 "혹등고래를 이렇게 가까이 볼 수 있는 것은 일생일대의 찬스일 수 있다" 면서 "우리가 스마트폰에 정신이 팔려 정작 주위에 일어나는 중요한 일을 놓친다는 생각이 들어 씁쓸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호랑이 기운 되찾을까

    호랑이 기운 되찾을까

    토리파인스에서 ‘칩샷 입스’의 진실이 밝혀질까. 지난주 역대 최악의 스코어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데뷔전에서 컷 탈락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의 텃밭인 캘리포니아주 토리파인스 골프장에서 명예 회복에 나선다. 5일 밤(한국시간) 개막하는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은 ‘칩샷 입스’(칩샷 불안 증세) 루머에 시달리는 우즈에게 진실을 밝힐 매우 중요한 대회다. 지난주 피닉스오픈 2라운드에서 주말골퍼와 다름없는 최악의 타수인 11오버파 82타로 컷 탈락, 자존심을 구겼던 우즈는 극심한 긴장감 때문에 미스샷을 연발하는 ‘입스’가 왔다는 소문에 휘말렸다. 한번 오면 좀체로 떨쳐 버리기가 쉽지 않은 입스 여부를 놓고 우즈의 전 스윙코치였던 행크 헤이니는 “일시적인 현상일뿐 우즈가 곧 제 실력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하는 등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토리파인스는 사실 우즈에게 안방이나 다름없다. 1999년 처음 이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2003년과 2005~08년, 2013년에 이어 2008년 이곳에서 열린 US오픈 우승까지 포함해 모두 8차례나 정상에 섰던 터라 호랑이굴에서 구겨진 체면을 되살리고 입스 논란을 일축할지 주목된다. 세계랭킹 56위로 밀리는 바람에 오는 3월 5일 개막하는 특급대회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캐딜락 챔피언십 출전도 불투명해진 우즈로서는 한 주 전 혼다클래식까지 50위 이내로 끌어올려야 하는데, 그 첫 대회가 이번 대회다. 지난해 대회 마지막 날까지 우승 경쟁을 벌이다 스콧 스털링스(미국)에게 1타 차로 우승컵을 넘겨줬던 ‘맏형’ 최경주(45·SK텔레콤), 병역 논란으로 병무청으로부터 고발을 당한 배상문(29)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니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단 한 장도 팔지 않았다” 원작 비교하니 ‘충격’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단 한 장도 팔지 않았다” 원작 비교하니 ‘충격’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단 한 장도 팔지 않았다” 원작 비교하니 ‘충격’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블로그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아울러 권미진 소속사 측은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며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권미진 블로그(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들여다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들여다보니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직접 살펴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조심하겠다”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조심하겠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의 2008년 작품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에 “더욱 조심하겠다” 게시물 삭제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에 “더욱 조심하겠다” 게시물 삭제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의 2008년 작품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에 사과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에 사과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의 2008년 작품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인정, 프랑스 작가 만화와 비교하니..

    권미진 접시 표절 인정, 프랑스 작가 만화와 비교하니..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의 2008년 작품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사정이 있었나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사정이 있었나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사정이 있었나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그림이 문제가 됐나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그림이 문제가 됐나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그림이 문제가 됐나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사과 “직접 그린 건 맞는데..” 그림보니 ‘충격’

    권미진 접시 표절 사과 “직접 그린 건 맞는데..” 그림보니 ‘충격’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의 2008년 작품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의 2008년 작품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판매 않겠다”

    권미진 접시 표절 논란 사과 “판매 않겠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 운을 뗐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의 2008년 작품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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