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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보러 갈래? 영화관에

    책 보러 갈래? 영화관에

    한여름 푹푹 찌는 무더위를 잊게 해 주는 최적의 공간인 극장. 그런데 요즘 극장은 더이상 영화만 보는 공간이 아니다. 영화와 책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메가박스는 최근 코엑스점에 ‘계단 아래 만화방’을 열었다. 만화는 탄탄한 스토리와 검증된 인기 덕분에 영화업계가 주목하는 콘텐츠로 영화 관람 전 원작 만화를 읽는 것이 대세가 됐다. ‘계단 아래 만화방’은 이미 영화화됐거나 될 가능성이 있는 작품 위주로 3000여권을 엄선해 비치했다. 서가는 ▲마블, DC 코믹스 등의 그래픽노블 ▲웹툰 ▲영화, 드라마로 제작된 원작 만화 ▲기타 등 총 네 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화감독이 추천하는 ‘영화인이 사랑한 만화’ 코너는 영화팬들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이달에는 이준익 감독, 정윤철 감독, 이미연 감독, 한지승 감독이 추천하는 만화가 소개된다. 이 밖에도 만화방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특정 주제의 만화를 전시하는 특별 서가도 운영할 예정이다. 메가박스 콘텐츠기획팀 서명호 팀장은 “극장은 영화만 보는 곳이 아니라 영화의 경험을 확장하는 곳이라는 비전으로 극장에 머무는 동안 영화에 새롭게 접근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CGV에서 운영 중인 영화 전문 도서관 ‘CGV 씨네라이브러리’에도 영화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CGV 명동역에 위치한 이곳에는 영화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더해 줄 영화 관련 장서 총 1만권이 비치돼 있다. 영화 원작, 영화 전문서, 국내외 시나리오는 물론 영화에 창의적인 영감을 안겼던 미술, 사진, 건축, 디자인, 세계문학 고전 등 인문·예술 분야 등을 총망라됐다. 이곳에서는 독서와 영화 관람을 동시에 하는 독특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오는 21일 밤 12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열리는 ‘서머 올나이트’가 그것이다. 밤새 등골 오싹한 영화 1편을 관람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포 스릴러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완독하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2편의 영화 중 한 편을 골라 보면 된다. 상영작은 김성균, 유선, 천호진 주연의 ‘퇴마:무녀굴’(20일 개봉)과 오는 27일 개봉 예정인 고아성, 박성웅, 배성우 주연의 ‘오피스’다. 영화 관람 후에는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증정하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읽게 된다. 스티븐 킹은 ‘쇼생크 탈출’, ‘미스트’, ‘스탠바이미’, ‘샤이닝’, ‘미저리’, ‘캐리’ 등 영화화된 베스트셀러 소설들로 전 세계에 수많은 팬을 확보한 거장이다. 참가비는 1만 5000원이며 CGV 인터넷 혹은 모바일 홈페이지(www.cgv.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희대의 납치극 ‘미스터 하이네켄’ 메인 예고편

    희대의 납치극 ‘미스터 하이네켄’ 메인 예고편

    희대의 납치 사건을 그린 실화 액션 스릴러 ‘미스터 하이네켄’이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미스터 하이네켄’은 1983년, 유럽을 경악시킨 사건으로 ‘억만장자 하이네켄의 납치 사건’을 그렸다. 납치된 프레디 하이네켄은 세계적인 맥주브랜드 하이네켄의 창시자이며 막강한 재력을 지닌 거물로 그의 몸값은 유례없이 최고액이 요구됐다. 이 사건은 20세기 가장 충격적인 납치사건으로 기록됐고 이후 범죄전문 기자에 의해 쓰인 원작이 영화로 제작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납치사건 발생 전, 치밀한 물밑작업에 들어간 납치범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어 일확천금을 노리는 이들의 리더인 ‘코’(짐 스터게스)가 “제안할 일거리가 있어. 엄청나게 큰 건이지”라는 대사로 사건의 서막을 연다. 하지만, 하이네켄을 납치하는 데 성공한 후, 예상과 달리 펼쳐진 상황에 당황한 납치범들의 모습이 이어진다. 인질임에도 차분한 하이네켄의 모습은 당황한 납치범들의 모습과 대비되며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각기 다른 고뇌에 빠진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속도감 있는 액션장면은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특히 안소니 홉킨스를 비롯해 짐 스터게스, 샘 워싱턴, 라이언 콴튼 등 할리우드의 최고의 배우들이 열연을 펼쳐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밀레니엄: 제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를 연출한 다이엘 알프레드손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미스터 하이네켄’은 오는 9월 10일 개봉 된다. 15세 이상 관람가. 사진 영상=스톰픽쳐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모건 프리먼, 의붓손녀 맨해튼서 피살 ‘현장에 있던 남성은?’

    모건 프리먼, 의붓손녀 맨해튼서 피살 ‘현장에 있던 남성은?’

    ‘모건 프리먼, 의붓손녀 맨해튼서 피살’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흑인 배우 모건 프리먼(78)의 의붓 손녀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칼에 찔린 뒤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날 오전 3시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뉴욕 경찰은 162번가의 길거리에 여러 차례 칼에 찔린 채 쓰러져 있는 에데나 하인즈(33)를 할렘병원으로 긴급후송했다. 이후 병원 측은 하인즈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칼을 발견했으며, 현장에 있던 한 남성(30)을 체포해 콜럼비아 장로교 메디컬 센터로 이송했다. 이 남성은 앞뒤가 맞지 않게 소리를 지르는 등 심리적으로 안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하인즈는 프리먼의 첫째 부인의 손녀로 프리먼에게는 의붓손녀가 된다. 경찰은 하인즈를 프리먼의 대녀(代女.Goddaughter)라고 말했지만, 온라인이나 출판물에서는 의붓손녀로 가장 자주 언급된다고 CNBC는 전했다. 프리먼은 2012년에 하인즈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한편, 프리먼은 2004년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았으며, ‘쇼생크 탈출’과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등에도 출연했다. 모건 프리먼, 의붓손녀 맨해튼서 피살, 모건 프리먼, 의붓손녀 맨해튼서 피살, 모건 프리먼, 의붓손녀 맨해튼서 피살, 모건 프리먼, 의붓손녀 맨해튼서 피살 사진= 영화 스틸, 에디나 하인즈 트위터 (모건 프리먼, 의붓손녀 맨해튼서 피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처용2’ 오지호, 이영자의 ‘나쁜손’ 언급에 묵묵부답

    ‘처용2’ 오지호, 이영자의 ‘나쁜손’ 언급에 묵묵부답

    ‘처용2 오지호’ ‘처용2’ 오지호가 OCN 드라마 ‘처용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이영자 오지호 ‘나쁜손’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오지호는 지난 2010년 5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 자신을 반기며 달려든 MC 이영자를 들어올리다 이영자의 민망한 부위에 손이 닿고 말았다. 이와 관련 이영자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이를 언급하기도 했다. 16일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오지호와 재회한 이영자는 들풀 김치를 먹은 뒤 “오지호 씨와 있었던 그 사건 때와 비슷한 맛이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는 “처음엔 씁쓸하고 찝찝한데 나중에 집에 가니 행복한 생각이 들더라. ‘내가 또 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딱 그 때 맛이다”라고 묘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지호는 아무 말도 안 한 채 미소만 지은채 묵묵히 식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7일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OCN ‘처용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타이틀롤 윤처용 역으로 출연하는 오지호는 시즌2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오지호는 “이번 시즌에서는 액션 연기를 더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했다”면서 “시즌1에 액션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시즌2에서는 화려한 액션이 많이 늘었다. 시즌1보다 훨씬 강력한 액션이 있는 수사물이 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처용2’는 귀신 보는 형사 윤처용(오지호 분)이 도시괴담 뒤에 숨겨진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호러 수사극이다. 지난해 첫 시즌 방송 당시 독특한 내용과 탄탄한 연기, 그리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2시즌에는 영혼을 보는 처용의 능력을 알게 된 동료들이 처용이 전하는 죽은 자들의 메시지를 믿고 따르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처용2’는 오는 23일 오후 11시 1·2회가 연속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심한 남친, 잔악 살해한 ‘악녀 여대생’의 최후

    변심한 남친, 잔악 살해한 ‘악녀 여대생’의 최후

    남자친구를 잔인하게 살해한 그녀는 결국 단 한마디도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고 교도소로 향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캠벨 카운티 법원에서 현지의 큰 관심을 모은 사건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 이 사건의 피고는 샤이나 후버스(24)로 그녀는 과거 남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날 프레드 스틴 판사는 "30년 이상 재판을 해왔지만 이렇게 피도 눈물도 없는 피고는 처음 봤다"며 무려 40년 형을 선고했다. 조기 가석방 자격도 없어 후버스는 감옥에서 최소 34년을 살아야 사회에 나갈 기회를 얻게 된다. 세상을 놀라게 한 사건은 지난 2012년 4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후버스는 오하이오주 변호사인 남자친구 라이언 포스톤(29)을 그의 집에서 총으로 살해했다. 그녀는 이 과정에서 6발을 쐈으며 이중 한 발은 얼굴을 관통했다. 특히 사건 후 경찰에 밝힌 그녀의 진술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얼굴에 총을 쏜 이유에 대해 "그가 원했던 코수술을 해준 것" 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후버스와 숨진 피해자는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사건이 벌어지기 전까지 몇 차례 이별과 만남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국이 찾아온 것은 숨진 포스톤이 다른 여성과 만나고 있다는 사실이 그녀의 귀에 들었가면서다. 특히나 새 여자친구가 2012년 미스 오하이오 출신의 오드리 볼테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지언론과 세간의 관심을 더욱 자극시켰다. 결국 계속 자신과 만날 것을 종용한 후버스와 이를 거부한 포스톤 사이의 싸움이 참극을 불렀다. 이날 후버스의 변호인 측은 사건이 벌어질 당시 몸싸움 과정에서 그녀가 맞았다는 점, 또한 대학 장학생으로 순순히 수사에 협조한 점을 들어 재판부의 선처를 호소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총을 맞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를 향해 후버스가 계속 총을 쏜 사실, 조사 과정에서는 물론 재판장에 출석해서도 단 한번도 반성의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그녀에게 철퇴를 내렸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한 컷 en] 배우 이청아 화보, 청아한 매력 ‘눈길’

    [한 컷 en] 배우 이청아 화보, 청아한 매력 ‘눈길’

    배우 이청아의 청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이청아는 최근 btn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부터 고혹적인 여성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청아는 최근 화제를 모은 ‘연평해전’ 특별출연 계기에 대해 밝혔다. 해전 당시 그녀는 고3이라 그 사실에 대해 잘 몰랐던 것이 “부끄럽고 가슴 아팠다”며 자신처럼 “연평해전을 모르고 지나갔을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는데 작은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신작 영화 ‘해빙’을 촬영 중인 그녀는 극에서 키를 쥐는 미스터리한 간호조무사 역을 맡았다. 이 작품에서 그녀는 기존에 선보였던 정의롭고 진솔한 캐릭터가 아닌 ‘세상 이치에 빠르고 실리적인 캐릭터’를 맡았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앞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데 목표를 세웠다”면서 “이제껏 무서워서 하지 않았던 역할에도 편하게 도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 연기 외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이 배우 이청아를 ‘다양한 시도를 하는 배우’로 생각하는 날까지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영상=btn, 영화 ‘연평해전’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섹시콘셉트 “포스트 이효리”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섹시콘셉트 “포스트 이효리”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포미닛 현아가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다.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로 1년만에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는 최근 힙합씬 대세로 떠오른 래칫(Ratchet)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가 유니크한 현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이미지 역시 역대급 노출사진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현아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미니 2집 수록곡 ‘풋사과’로 한 차례 피쳐링 경험을 가졌던 정일훈 역시 ‘잘나가서 그래’의 메인 피쳐링을 맡으며 현아와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섹시 “포스트 이효리”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섹시 “포스트 이효리”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포미닛 현아가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다.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로 1년만에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는 최근 힙합씬 대세로 떠오른 래칫(Ratchet)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가 유니크한 현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이미지 역시 역대급 노출사진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현아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미니 2집 수록곡 ‘풋사과’로 한 차례 피쳐링 경험을 가졌던 정일훈 역시 ‘잘나가서 그래’의 메인 피쳐링을 맡으며 현아와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잘나가서 그래, 1년 만에 솔로 컴백..티저보니 ‘상의 완전 탈의한채 가슴 노출’

    현아 잘나가서 그래, 1년 만에 솔로 컴백..티저보니 ‘상의 완전 탈의한채 가슴 노출’

    현아 잘나가서 그래, 1년 만에 솔로 컴백..티저보니 ‘상의 완전 탈의한채 가슴 노출’ ‘현아 잘나가서 그래’ 현아가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다. 오는 21일 솔로 컴백을 선언한 포미닛 현아가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돌아온다. 현아는 오는 21일 낮 12시,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를 비롯한 미니 4집 음반 ‘에이플러스’를 발표하고 약 1년 만에 본격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이에 앞서 현아는 14일 오전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로 공개한 티저이미지를 통해 타이틀 곡명 ‘잘 나가서 그래’를 최초 공지했다. ‘잘나가서 그래’는 최근 힙합신 대세로 떠오른 ‘래칫(Ratchet)’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가 현아의 목소리와 완벽히 부합하는 곡으로 완성됐다. 아직 제목 외에 신곡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공개되진 않았지만 ‘버블팝’, ‘아이스크림’, ‘빨개요’의 흥행을 이어갈 역대급 신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잘나가서 그래’ 티저 이미지에서도 현아의 강력한 카리스마를 만나볼 수 있다. 폐쇄된 차 안, 백미러로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는 현아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여유는 제목 ‘잘나가서 그래’와 완벽히 맞물린다. 또한 이번 현아의 신곡에는 그룹 비투비의 실력파 랩퍼 정일훈이 피쳐링에 참여, 파워풀한 랩핑을 선보인다. 현아의 미니 2집 수록곡 ‘풋사과’로 한 차례 피쳐링을 했던 정일훈은 이후 현아와의 꾸준한 음악적 교감을 이어왔으며,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의 메인 피쳐링 멤버로 발탁돼 180도 달라진 파격변신으로 현아와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컴백 발표부터 숱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현아는 지난 10일 공개된 파격적 섹시미의 컴백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 5일 만에 약 300만 조회수 돌파를 앞두고 있는 등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현아 컴백 티저 캡처(현아 잘나가서 그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잘나가서 그래 몰라보게 달라진 볼륨감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몰라보게 달라진 볼륨감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포미닛 현아가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다.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로 1년만에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는 최근 힙합씬 대세로 떠오른 래칫(Ratchet)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가 유니크한 현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이미지 역시 역대급 노출사진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현아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미니 2집 수록곡 ‘풋사과’로 한 차례 피쳐링 경험을 가졌던 정일훈 역시 ‘잘나가서 그래’의 메인 피쳐링을 맡으며 현아와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포미닛 현아가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다.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로 1년만에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는 최근 힙합씬 대세로 떠오른 래칫(Ratchet)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가 유니크한 현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이미지 역시 역대급 노출사진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현아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미니 2집 수록곡 ‘풋사과’로 한 차례 피쳐링 경험을 가졌던 정일훈 역시 ‘잘나가서 그래’의 메인 피쳐링을 맡으며 현아와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잘나가서 그래 몰라보게 달라진 볼륨? 글래머 자태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몰라보게 달라진 볼륨? 글래머 자태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포미닛 현아가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다.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로 1년만에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는 최근 힙합씬 대세로 떠오른 래칫(Ratchet)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가 유니크한 현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이미지 역시 역대급 노출사진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현아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미니 2집 수록곡 ‘풋사과’로 한 차례 피쳐링 경험을 가졌던 정일훈 역시 ‘잘나가서 그래’의 메인 피쳐링을 맡으며 현아와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포미닛 현아가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다.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로 1년만에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는 최근 힙합씬 대세로 떠오른 래칫(Ratchet)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가 유니크한 현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이미지 역시 역대급 노출사진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현아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미니 2집 수록곡 ‘풋사과’로 한 차례 피쳐링 경험을 가졌던 정일훈 역시 ‘잘나가서 그래’의 메인 피쳐링을 맡으며 현아와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잘나가서 그래 상의 탈의, 몰라보게 달라진 볼륨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상의 탈의, 몰라보게 달라진 볼륨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포미닛 현아가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다.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로 1년만에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는 최근 힙합씬 대세로 떠오른 래칫(Ratchet)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가 유니크한 현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이미지 역시 역대급 노출사진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현아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미니 2집 수록곡 ‘풋사과’로 한 차례 피쳐링 경험을 가졌던 정일훈 역시 ‘잘나가서 그래’의 메인 피쳐링을 맡으며 현아와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잘나가서 그래 몰라보게 달라진 볼륨? 글래머변신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몰라보게 달라진 볼륨? 글래머변신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포미닛 현아가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다.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로 1년만에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는 최근 힙합씬 대세로 떠오른 래칫(Ratchet)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가 유니크한 현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이미지 역시 역대급 노출사진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현아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미니 2집 수록곡 ‘풋사과’로 한 차례 피쳐링 경험을 가졌던 정일훈 역시 ‘잘나가서 그래’의 메인 피쳐링을 맡으며 현아와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잘나가서 그래 달라진 볼륨? 글래머 자태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달라진 볼륨? 글래머 자태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포미닛 현아가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다.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로 1년만에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는 최근 힙합씬 대세로 떠오른 래칫(Ratchet)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가 유니크한 현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이미지 역시 역대급 노출사진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현아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미니 2집 수록곡 ‘풋사과’로 한 차례 피쳐링 경험을 가졌던 정일훈 역시 ‘잘나가서 그래’의 메인 피쳐링을 맡으며 현아와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미에선 ‘유령’도 투표를 한다?...아르헨 선거 시끌

    남미에선 ‘유령’도 투표를 한다?...아르헨 선거 시끌

    최근 전국적인 선거를 치른 아르헨티나에서 유령 출몰설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현지 언론은 "대통령예비선거가 실시된 9일(현지시간) 지방에서 여자유령이 투표를 했다는 복수의 증언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대낮에 여자유령이 출몰했다는 곳은 이과수폭포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스주의 한 투표소다. 여자유령(?)은 학교에 설치된 투표소에 입장해 선거인 확인을 하는 테이블에 다가갔다. 감독관에게 신분증을 제시한 여자는 이름과 주민번호 확인을 마치고 투표용 봉투를 받아 기표소에 들어갔다. 여기까진 전혀 이상한 점이 없었다. 사건은 여자가 기표소에 입장한 뒤 벌어졌다. 길어야 2~3분이면 기표를 마치고 나오지만 여자는 15분이 넘도록 기표소에서 나오지 않았다. 뒤로 투표자가 밀리자 감독관은 살짝 커튼을 들치고 기표소 안을 살펴봤다. 기표를 하다가 갑자기 쓰러지는 등 사고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커튼을 들쳐본 감독관은 깜짝 놀랐다. 기표소는 텅 비어 있었다. 사람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아르헨티나는 기표소에서 지지하는 후보의 투표용지를 골라 투표용 봉투에 넣어 봉한 뒤 나와 투표함에 집어넣는 식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투표함은 감독관 앞에 설치돼 있어 선거인은 누구나 감독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를 마치게 된다. 감독관이 여자가 나오길 기다린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감독관은 "당시 한 테이블에 5명의 행정요원이 앉아 있었고, 이 중 3명이 여자가 기표소에 들어가는 걸 목격했지만 아무도 나오는 걸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기표소에 들어간 여자가 연기처럼 증발하자 투표소에선 "여자가 유령이었다"는 말이 돌며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사건이 신고되면서 경찰까지 수색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유령(?)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여자는 신디아 페르난데스라는 이름의 신분증으로 신분을 확인했다. 경찰은 "여자가 제시했던 신분증의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행방을 확인해보려 했지만 아직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아직까지는 모든 게 미스터리인 사건"이라면서 "수사가 시작됐지만 여자가 유령이었다는 소문만 빠르게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한 컷 en] 모델 홍주연 피트니스 화보 공개

    [한 컷 en] 모델 홍주연 피트니스 화보 공개

    모델 홍주연이 피트니스 화보를 통해 섹시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13일 모델 전문 웹진 ‘임팩트’는 최근 홍주연과 함께한 피트니스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홍주연은 도도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화보와 함께 홍주연의 화보를 프린트한 티셔츠를 제작, 판매 금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피트니스 전문스튜디오 이너핏 측은 “촬영에 참여해준 홍주연씨에게 감사드린다”며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머슬마니아 코리아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는 홍주연은 지난 5월 열린 ‘나바코리아 WFF 챔피언십’에서도 미스비키니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 영상=임팩트, ‘2015 나바코리아 WFF 챔피언십’ 하이라이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피아트, 英 경제주간 이코노미스트 품다

    글로벌 자동차 회사인 피아트·크라이슬러(FCA)를 소유한 이탈리아의 아그넬리 가문이 172년 역사의 영국 경제주간 이코노미스트의 최대 주주로 등극했다. 아그넬리 가문은 전체 지분의 43.4%를 확보하면서 새 주인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파이낸셜타임스(FT)를 매각했던 영국 교육·출판그룹 피어슨은 12일(현지시간) 이코노미스트를 소유한 ‘이코노미스트 그룹’ 지분 50% 전량을 4억 6900만 파운드(약 8640억원)에 아그넬리 가문의 투자회사 ‘엑소르’와 이코노미스트 그룹에 나눠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코노미스트그룹은 발행 부수 160만부의 이코노미스트 외에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인텔리전스유닛 등을 소유하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아그넬리 가문이 보통주 27.8%(2억 2750만 파운드)와 보통주보다 의결권이 강한 B형 우선주 10.9%(5950만 파운드) 등 모두 38.7%의 지분을 연말까지 추가 매입한다고 전했다. 기존 4.7%의 지분을 합하면 43.4%를 갖는 셈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나머지 지분 중 6.3%(1억 8200만 파운드)의 보통주는 이코노미스트 그룹에 자사주 매입 형태로 넘어간다. 로스차일드 가문도 지분율이 5% 포인트 불어 26%로 늘게 됐다. 외신들은 “아그넬리 가문이 1843년 설립된 이코노미스트와 그 가치의 수호자가 되기로 했다”면서 “인수를 계기로 영미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FAC는 이탈리아 최대 일간지를 발행하는 RCS 미디어 그룹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지난해 이코노미스트 그룹은 6000만 파운드의 영업이익을 올렸으나 매출은 오프라인 잡지 광고 감소로 3년 연속 떨어졌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포토] 롤라 커크, 단아한 듯 섹시한 의상

    [포토] 롤라 커크, 단아한 듯 섹시한 의상

    12일(현지시간) 롤라 커크가 미국 뉴욕 랜드마크 선샤인 시네마에서 열린 ‘미스트리스 아메리카(Mistress America)’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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