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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원 주연 ‘목숨 건 연애’ 메인 예고편

    하지원 주연 ‘목숨 건 연애’ 메인 예고편

    하지원과 천정명, 중화권 배우 진백림이 출연한 영화 ‘목숨 건 연애’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은 스릴러 영화처럼 진지한 분위기로 시작한다. 하지만 금세 코믹한 분위기로 반전되며 유쾌한 추리극임을 알린다. 특히 베스트셀러를 꿈꾸는 허당 추리소설가 ‘한제인’ 역을 맡은 하지원의 엉뚱하면서도 코믹스러운 연기가 시선을 모은다. ‘한제인’ 역을 맡은 하지원을 비롯해 그녀만을 바라보는 순경 ‘설록환’ 역의 천정명과 미스터리한 매력을 풍기는 ‘제이슨’ 역의 진백림까지, 세 사람의 로맨스가 재미를 기대케 한다. 이렇듯 스릴러와 코미디, 로맨스가 한데 어우러진 ‘목숨 건 연애’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연쇄살인사건을 둘러싼 세 남녀의 아찔하고 달콤한 비공식수사를 그렸다. 영화는 오는 12월 개봉한다. 사진 영상=오퍼픽쳐스, 네이버 TV캐스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브렉시트·트럼패닉… 코스피 궤적 닮은꼴

    브렉시트·트럼패닉… 코스피 궤적 닮은꼴

    금융시장의 트럼패닉(트럼프+패닉)이 브렉시트 때와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는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이끈 브렉시트 국민투표처럼 대반전을 만들겠다며 스스로를 ‘미스터 브렉시트’라고 불렀다. ●반짝 상승→당일 폭락→V자 반등→ 회복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브렉시트 투표 20일 전인 지난 6월 4일 코스피지수는 1985.84에서 나흘 뒤 2027.08로 껑충 뛰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미끄러져 내렸다. 불안감이 시장에 선반영된 탓이다. 투표 이틀을 앞둔 6월 22일 1992.58로 반등했지만 예상 밖 결과에 투표 당일에는 전날보다 61.47 포인트 폭락한 1925.24로 마감했다. 이후 ‘V자’ 반등을 보이며 닷새 뒤 1950선을 회복했다. 이번 미국 대선 때도 코스피는 투표 20일 전인 10월 20일 2040.60으로 시작해 똑같이 나흘 뒤 반등했다가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다. 역시 브렉시트 때와 마찬가지로 투표 이틀을 앞두고 확 올랐다가 투표 당일(9일)에 1958.38로 급락했다. 하지만 다음날 곧바로 2000선을 되찾았다. 윤영교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국가 운영 시스템에 대한 신뢰와 브렉시트 학습효과(단기 급락 뒤 회복)가 안정제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원·달러 환율도 흐름 비슷… “속단은 일러” 원·달러 환율도 상황은 비슷하다. 브렉시트 투표 20일 전에 달러당 1183.6원으로 마감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가 차츰 원화 약세(달러 강세)로 갔다. 투표 전날에는 1150.4원으로 뚝 떨어지더니 투표 당일 4년 9개월여 만에 가장 큰 변동폭을 보이며 1180원에 바짝 다가섰다. 이후 브렉시트 때처럼 차츰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김두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아직은 속단하기 어렵지만 주가와 환율이 닮은꼴 흐름을 보이고 있다”면서 “하지만 워낙 (트럼프 시대의) 불확실성이 커 디커플링(탈동조화)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실베스터 스탤론 “미모의 제 딸들을 소개합니다”

    실베스터 스탤론 “미모의 제 딸들을 소개합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할리우드에서 열린 ‘2017 미스 골든 글로브(2017 Miss Golden Globes)’ 시상식에서 영화배우 실베스터 스탤론(가운데)이 아내 제니퍼 플래빈(왼쪽 두번째), 딸 시스틴,스칼렛, 소피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미스 골든 글로브’는 매년 헐리우드 스타의 자녀를 대상으로 열리는 시상식이며 올해는 스탤론의 딸들이 수상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동근 ‘미씽나인’ 드라마 복귀, 무인도 생존 경쟁 ‘역할 보니..’

    양동근 ‘미씽나인’ 드라마 복귀, 무인도 생존 경쟁 ‘역할 보니..’

    배우 양동근이 정의감 넘치는 검사로 안방 극장을 찾는다. 양동근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양동근이 MBC 사전제작 드라마 ‘미씽나인’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사고로 인해 무인도에 표류된 9명이 생존을 두고 벌이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인물 간의 갈등, 리얼한 생존본능을 담아낼 드라마다. 양동근은 극중 무인도에서의 은폐된 진실을 밝혀내려 하는 정의로운 검사 윤태영 역을 맡았다. ‘미씽나인’은 오는 2017년 1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든 정의 TECH+] 오바마부터 도마뱀까지 모두 3D스캔한다

    [고든 정의 TECH+] 오바마부터 도마뱀까지 모두 3D스캔한다

    이제 퇴임을 앞둔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벌써부터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그만큼 인기 있는 대통령이었다는 반증이겠죠. 그런데 앞으로 지구 어디서든 재임 당시의 오바마 대통령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모릅니다. 최신 3D 스캐너 기술과 가상 현실(VR) 기술을 통해서 말이죠. 오바마는 미국 대통령 가운데 최초로 전체 모습이 3D 스캔된 대통령입니다. 14개의 카메라가 360도 전체 모습을 스캔하고 휴대용 3D 스캐너까지 사용해서 작은 점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스캔했습니다. 수백 년 후 미래에도 오바마 대통령의 모습을 복원하거나 혹은 3D 이미지로 관찰하는 일은 매우 쉬울 것입니다. 아주 상세한 데이터가 남아있으니 말이죠. 3D 스캔 기술은 디지털 데이터 보존 기술, 3D 프린터 기술 및 가상 현실 기술과 더불어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용량의 3D 스캔 데이터를 장기간 보존하는 일이 매우 쉬워졌습니다.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스미스소니언 X 3D(Smithsonian X 3D) 프로젝트는 이미 많은 유물을 3D로 스캔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만약에 있을지 모르는 소장품 훼손 시 유물 복원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박물관에 오지 않고도 소장품을 관람하거나 연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3D 스캔을 통한 디지털 데이터 보존은 이제 더 많은 분야에서 시도되고 있습니다. 메사추세츠 대학과 여러 협력 기관들이 참여한 디지털 라이프 프로젝트(Digital Life projec)는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을 3D 스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비스트캠(Beastcam)이라는 3D 스캐너는 30개의 카메라를 이용해서 모든 방향에서 동물의 사진을 찍어 3차원 이미지로 다시 재구성합니다. 이 스캐너 안에 들어갈 수 없는 큰 동물이나 혹은 어류 등은 별도의 휴대용 3D 스캐너를 이용해서 촬영합니다. 현재까지는 주로 도마뱀, 양서류처럼 작고 3D 스캔이 쉬운 동물을 대상으로 했지만, 점차 그 목록에 다양한 동물을 올리고 있어 미래에는 수많은 동물의 이미지가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가 공개되면 가상현실 사파리뿐 아니라 다양한 연구 목적으로도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물론 이외에도 워싱턴 대학에서 진행하는 또 다른 프로젝트는 2만 5000종에 달하는 어류의 골격을 3D로 기록하는 등 다양한 동식물 3D 디지털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3D 스캐너와 가상현실, 그리고 3D 프린터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의 기술이지만, 이미 여러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이런 기술 없이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한 시대가 올지 모릅니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비키니 미인들 ‘최후의 만찬’ 사진에 가톨릭 발끈

    비키니 미인들 ‘최후의 만찬’ 사진에 가톨릭 발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브라질의 미스붐붐대회(엉덩이 미인대회)가 올해도 결국은 말썽을 낳았다. 미스붐붐대회 조직위원회가 '최후의 만찬' 합성사진을 만들어 공개해 물의를 빚고 있다. 공개된 사진엔 최고의 엉덩이 미인을 꿈꾸는 미스붐붐 후보 8명이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다. 문제는 사진의 배경이다. 사진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명작 '최후의 만찬'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처럼 배경과 분위기가 판박이다. 예수가 중앙에 있고, 제자들이 양쪽에 앉아 있는 구도도 사진은 비슷하게 재현했다. 미스붐붐 후보 1명이 중앙에 앉아 정면을 응시한 채 와인잔을 들고 있고, 양쪽 옆으로 다른 후보들이 중앙에 시선을 고정한 채 앉아 있다. 누가 봐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한 작품이다. 발끈하고 나선 건 브라질 가톨릭이다. 브라질은 세계에서 가장 가톨릭신자가 많은 세계 최대 가톨릭국가다. 리오데자네이루 볼타레돈다 대교구의 신부 클레시오 비에이라는 문제의 사진에 대해 "모든 가톨릭신자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난했다. 비에이라 신부는 "(미스붐붐 조직위원회가) 윤리적으로 넘어야 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고 목청을 높였다. 비난이 쇄도하자 사진에 등장한 일부 후보들은 "패러디에 참여한 건 잘못한 일"이라며 공개적으로 용서를 구하고 나섰다. 사진에서 와인잔을 들고 중앙에 앉아 '예수' 역할을 한 다이아나 페게레도는 "도가 지나쳤던 것 같다"면서 "(사진을 찍은 뒤) 가톨릭신자로서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괴로웠다"고 말했다. 그는 "하느님께 용서를 구했다"면서 "브라질 모든 국민에게도 용서를 구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미스붐붐대회 조직위원회는 "사진이 특정 종교에 대한 모욕이라고 보지 않는다"며 공개사과를 거부하고 있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최순실 연예인 논란…“우리가 잘 아는 이름들, 난장판 날 것”

    최순실 연예인 논란…“우리가 잘 아는 이름들, 난장판 날 것”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씨의 최측근인 차은택씨가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연예계에도 최순실과 연루된 연예인들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예계에 인맥이 넓은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은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최순실 미스터리 4대 의혹’ 편에 출연해 “연예계가 초긴장상태 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석은 “차은택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오게 되면, 제 생각에는 우리가 잘 아는 이름들, 실권자들 이라던지 아니면 연예인 이름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아마 난장판 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농담이 아니고, 진짜 제가 방송 같이 하는 연예인들이나, 아니면 (최순실)지인들하고 좀 아는 사람들이면, 혹시라도 이 ‘차은택 리스트’라는 것이 존재 할 까봐 제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준석은 “지금 이미 몇몇 이름이 보도돼가지고 해명하고 난리 났지 않느냐”며 “딱히 무슨 잘못을 했다는 것 이전에 차은택씨나 아니면 또 장시호씨 이런 사람들이랑 밥 먹다가 찍힌 사진 한 장이라도 나올만한 사람이라면 다 지금 전전긍긍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0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특정인이 계속 거짓말을 한다면 다음주에 누군지 공개하겠다”면서 “제가 그것을 밝히고 사진을 공개하면 그 가수는 가수 인생 끝장난다. 이 상황에서 거짓말하지 말기를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하도 기가 막혀서 그런다”며 “구체적 증거를 다 가지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打打打… 닥공 야구 뜬다

    打打打… 닥공 야구 뜬다

    ‘김인식호’가 역대급 ‘드림 타선’으로 꾸려졌다. 하지만 ‘파이널 보스’ 오승환(세인트루이스)은 승선에 실패했다. 김인식 대표팀 감독은 10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술위원회를 열고 최종 엔트리 28명을 발표했다. 최형우(삼성), 박석민(NC), 서건창(넥센), 이용찬(두산) 등 7명이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이용찬은 팔꿈치 수술을 앞둬 대표팀 유지가 불투명하다. 강정호(피츠버그), 추신수(텍사스), 김현수(볼티모어) 등 현역 메이저리거(MLB) 3명과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이대호(전 시애틀) 등 4명의 해외파 야수가 포함됐다. 올 시즌 빅리그에서 맹활약한 이들이 중심 타선에서 불방망이를 과시할 태세여서 역대 최강 타선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들의 참가 의사는 이미 확인했고 소속 구단의 출전 허용만 남은 상태다. 하지만 한국의 대표 거포 박병호(미네소타)는 제외됐다. 김 감독은 “박병호는 현재 부상 중이다. 당장은 이대호, 김태균에게 밀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몸이 회복되고 1루수 부상 등 변수가 생길 경우 대체 선수로 투입될 수도 있다”며 여지를 남겼다. 김 감독은 마무리 오승환을 제외한 것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오승환은 최고 선수다. 선발진이 약해 불펜 강화가 절실한 상황”이라면서도 “올해 한국야구는 불법 도박 등 불미스러운 일이 많았다”며 오승환을 뺀 이유를 설명했다. 오승환은 지난해 해외 원정 도박 파문을 일으킨 뒤 바로 미국에 진출했다. 하지만 같은 혐의의 임창용(KIA)은 법원의 벌금 1000만원과 KBO의 시즌 50% 출전정지 처분을 소화하며 이름을 올렸다. 김 감독이 고민했던 우완 선발감으로 이대은(전 지바롯데)과 우규민(LG)이 낙점됐다. 다만 장원준(두산), 양현종(KIA), 김광현(SK) 등 좌완들이 호투할 경우 이들을 불펜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1라운드 통과가 목표”라는 김 감독은 “WBC는 선발투수의 투구 수를 제한하고 있어 불펜이 무척 중요하다”면서 “우리 선발진도 강하지 못해 불펜을 크게 늘렸고 일찍 가동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김광현, 차우찬 등 일부 선수의 해외 진출 성사에도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감독은 우수 자원이 많은 3루에서 경합이 치열했다고도 했다. 이 때문에 줄곧 3루수로 뛴 강정호를 유격수로 선발했다고 말했다. 김인식호는 내년 2월 12일 일본 오키나와에 집합해 9~10일간 훈련과 함께 3차례 연습 경기를 소화한 뒤 23일부터 고척돔에서 일본이 속한 B조 팀을 초청해 연습 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한편 A조의 한국은 3월 6일 이스라엘, 7일 네덜란드, 9일 대만과 1라운드를 벌인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포토] 엉덩이에 집중된 플래시 세례

    [포토] 엉덩이에 집중된 플래시 세례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참가자가 무대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내가 올해 최고 섹시 엉덩이’

    [포토] ‘내가 올해 최고 섹시 엉덩이’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에리카 카넬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엉덩이 미녀의 도발적인 포즈

    [포토] 엉덩이 미녀의 도발적인 포즈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참가자가 무대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6 미스 범범’ 우승자의 아찔한 망사 드레스

    [포토] ‘2016 미스 범범’ 우승자의 아찔한 망사 드레스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에리카 카넬라가 행진하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엉덩이 미녀의 현란한 댄스

    [포토] 엉덩이 미녀의 현란한 댄스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참가자가 무대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6 미스 범범 브라질’ 우승자

    [포토] ‘2016 미스 범범 브라질’ 우승자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에리카 카넬라가 미소를 짓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 엉덩이 섹시하지 않나요?’

    [포토] ‘제 엉덩이 섹시하지 않나요?’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참가자가 무대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러리 지지했던 르브론 제임스 “우리가 믿음을 잃지 않으면…”

    힐러리 지지했던 르브론 제임스 “우리가 믿음을 잃지 않으면…”

     미국프로농구(NBA)를 대표하는 현역 스타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는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고향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행사에 참여했다. 그리고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에게 힐러리가 진 이유에 대한 답을 9일에도 찾고 있다고 ESPN이 전했다.    그는 이날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가 믿음을 잃지 않는다면 (아마도 그렇게 하는 게 어렵겠지만) 괜찮을 것(BE ALRIGHT)!!”이란 글을 올렸다. 그는 켄드릭 라마르의 노래 ´Alright´ 링크를 걸어놓았다. 이어 “우리 아이들의 부모와 지도자들이 여전히 세계를 더 나은 방식으로 바꿀 수 있음을 알도록 합시다! 많은 믿음을 잃지는 맙시다! 그들이 우리의 미래이며 지금까지보다 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요 우리 모두 신발 끈을 질끈 매고 투쟁에 나서고 싶겠지만 그건 답이 아닙니다. 사랑, 진정한 사랑과 믿음이야말로 이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소수인종과 여성들도 이것이 끝이 아니며 우리가 극복할 장애물에 불과하다는 점을 기쁘게 깨닫기를 바란다. 우리 아이들에게 일생에 걸쳐 할 수 있는 최고로 모범적인 시민이 되도록 교육시키고 인도해야 할 때이다.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넘어 유산을 계속 후세에 넘기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의 팀 동료 J.R. 스미스는 딸이 백악관 앞에 서 있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는 딸이 이번 대선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얻었는지 궁금하다고 지적했다. 교육받은 여성들이 여자와 흑인이란 이유로 자리를 보장받지 못한다면 어떻게 최선을 다하라고 얘기할 수 있겠느냐고 되물었다.    스탠 반 건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감독은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선수들이 선거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생각하느라 의아할 만큼 조용하다며 트럼프 당선자는 “공공연하고 뻔뻔스러운 인종차별주의자이며 여성혐오주의자”라고 공박했다. 이어 “한 나라로 우리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를 생각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팀으로서) 가혹한 일”이라며 “우리가 이번 선거에서 마이너리티에게 해온 일들은 납득하기 힘들다. 이걸 다루는 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물론 그러면서도 “우리 모두 앞으로 나아갈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라고 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포워드 데이비드 웨스트는 이번 선거 결과가 실망스럽다며 스포츠 구단도 경험 없는 이가 팀을 이끌도록 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NBA 구단과 미국프로풋볼(NFL) 구단들도 스스로를 지키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심지어 고교나 대학의 책임자들도 풋볼에 경험이 전혀 없는 이들을 코치로 기용하지는 않을 것인데 우리는 정치적 경험이 전무한 인물을 대통령으로 뽑았다”고 개탄한 뒤 “미쳤다. 완전히 미쳤다. 그러나 내가 말한 대로 트럼프는 사람들의 마음에 딱 드는 말들을 했고 지금 우리는 최소한 존중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경기경영자총협회, 산업특성 적합 청년일자리 창출 나선다

    경기경영자총협회, 산업특성 적합 청년일자리 창출 나선다

    노동시장 개혁 지연, 저성장 기조 등으로 얼어붙은 청년고용 시장을 위해 정부가 발 벗고 나섰다. 인력수급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구조적인 대책과 함께 단기간 내 청년 일자리 확보를 목적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주도할 경제계와 함께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구성하고 청년취업지원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 대표 경제단체 ‘경기경영자총협회’는 정부의 청년고용정책과 함께 단순 공급형 일자리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머리를 모았다. 청년 구직자 및 취업에 취약한 인문·사회·예체능 계열 전공자 등 수요자 중심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경기경총은 고용노동부, 경기도, IT기업체와 컨소시엄을 맺고 경기지역 고용집중 및 성장산업 상위 업종인 전자부품, 컴퓨터, 모바일, 반도체 등에 필요한 교육 및 훈련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수요에 대응하는 청년일자리 창출, 일자리미스매칭 문제 등을 해소해왔다. 경기경총이 운영하는 2016년 경기도 IT융합 고용생태계 조성사업은 청년층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 모바일디자인 등 IT분야 전문 직업훈련과 취업희망 업종에 대한 직업상담·취업알선·청년고용정책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종합 취업지원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고용지원팀 윤동현 팀장은 10일 “경기경총이 올해 새롭게 추진한 모바일 UX/UI 전문 디자이너 양성과정의 경우 대학에서 배울 수 없는 실무위주의 직무교육과 경력개발 설계를 통해 취업취약계층인 인문·사회·예체능 계열 전공자 및 여성 구직자에 적합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언론 ‘샤이 트럼프’ 폄훼 망신… 편향보도에 지지율 착시까지

    美언론 ‘샤이 트럼프’ 폄훼 망신… 편향보도에 지지율 착시까지

    대부분 여론조사 “클린턴 우위” 트럼프 지지자 조사에 거짓응답 여론조사 비즈니스로 전락 비판 주류 언론, 실제 민심과 동떨어져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8일(현지시간)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그동안 여론조사를 통해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의 승리를 점쳤던 대다수 미국 언론도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다. ‘여론조사 대참사’라고 부를 만한 이변의 이면에는 ‘샤이 트럼프’(shy trump)로 불리는 숨어 있는 트럼프 지지자와 이를 포착하지 못했던 여론조사 자체의 한계, 트럼프에게 부정적인 미국 주류 언론의 편향된 보도가 초래한 착시 현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클린턴 후보는 악재로 꼽혔던 연방수사국(FBI)의 이메일 스캔들에 대해 두 번째 면죄부를 받으면서 근소한 우위를 굳혔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였다. 워싱턴포스트(WP)와 ABC 방송이 지난 2~5일 1937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 클린턴과 트럼프는 각각 47%, 43%의 지지율로 4% 포인트의 격차를 보였다. 같은 기간 CBS방송 여론조사(1426명 대상)에서도 클린턴은 45%의 지지율로 41%에 그친 트럼프에 4% 포인트 앞섰다. 다만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와 남가주대학(USC)이 같은 기간 2935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가 48%로 클린턴(43%)에게 5%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트럼프 “브렉시트 10배 충격 줄 것” 입증 선거 결과가 여론조사와 다르게 나오는 것은 여론조사에서 자신의 성향을 숨기지만 막상 투표장에서는 속마음을 드러내고 표를 찍는 경향이 두드러졌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그동안 “8일 선거 결과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의 10배에 해당하는 충격을 줄 것”이라며 여론조사가 지지층의 표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무슬림 비하, 여성 차별적 발언과 막말, 음담패설 파문 등으로 끊임없이 논란을 빚은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길 꺼리는 샤이 트럼프 유권자가 그만큼 많다는 주장이다.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지난 3일 “응답자들이 여론 조사원에게는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말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경향은 있을지 몰라도 샤이 트럼프 유권자는 일종의 신기루”라고 폄하했다. 그렇지만 결국 자신을 ‘미스터 브렉시트’로 지칭한 트럼프의 주장이 허풍이 아니었음이 이번 선거를 통해 입증됐다. ●전화 조사 방식 표본 신뢰도 낮아 전화로 실시되는 여론조사 자체의 낮은 응답률 때문에 표본의 신뢰도가 낮다는 지적도 나온다. 퓨리서치센터는 자신들이 실시해 온 여론 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응답률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1997년 36%였던 여론조사 응답률이 2012년 4분의1 수준인 9%로 줄었다는 연구 결과를 2012년 발표한 바 있다. 여론조사 기관은 표본의 대표성을 확보하고자 무작위로 전화번호를 추출하지만 전화를 받는 당사자 입장에서 무작위로 걸려오는 전화는 스팸 메일과 다름없게 생각한다는 분석이다. 통계로 만들 수 있는 답을 얻어내기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 뜻이다. 또한 여론조사 자체가 민심을 반영한다기보다는 선거 붐을 조성하는 비즈니스라는 준엄한 비판도 잇따랐다. 클린턴의 당선을 기정사실화하던 미국 주류 언론의 편향된 보도 태도와 이에 대한 불신도 미국 대중의 실제 민심과 여론조사의 괴리를 초래한 원인으로 꼽힌다. 클린턴은 미국의 100대 유력 언론매체 중 뉴욕타임스(NYT), WP를 비롯해 57개 언론사의 지지를 얻어냈지만 트럼프 지지를 표명한 언론사는 라스베이거스 리뷰저널과 플로리다 타임스 유니온 등 2곳에 그쳤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이 지난달 27~28일 미국 성인 10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2%는 그동안의 언론 보도가 클린턴에게 유리하게 편향됐다고 응답했다. 언론 보도가 균형 잡혔다고 답한 응답자는 38%에 그쳤다. 트럼프에 편향됐다는 의견을 낸 응답자는 8%에 불과했다. 미디어리서치센터(MRC)가 지난 6월 29일부터 10월 20일까지 ABC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저녁 시간 대선 뉴스를 분석한 결과 트럼프에 관한 보도 중 91%는 부정적 내용이었다. 단지 9%만이 긍정적인 보도였다. 클린턴의 경우 부정적 보도가 79%, 긍정적 보도는 21%였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서울시, 제1회 외국인투자기업의 날 성공적 개최

    서울시, 제1회 외국인투자기업의 날 성공적 개최

    지난 11월 7일 세빛섬에서는, 시의 경제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우수 외국인 투자 기업을 표창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장려하기 위한 ‘2016 서울시 외국인투자기업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박원순 서울 시장과 김진철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 외국인투자자문회의(FIAC) 위원, 외국인투자기업 CEO, 각 국 상공회의소 회장, 주한 외교사절 등 1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의 총 3개 부문에 걸쳐 3개의 기업에 서울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투자유치 부문에 뽑힌 ㈜그레뱅코리아는 1년 동안 1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 점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190여억원을 투자해 서울의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문화 품격을 높인 점도 선정 요인이 됐다. 일자리 창출 부문 주인공은 중국공상은행 서울지점이었다. 서울시와 금융감독원이 주최하는 글로벌 기업 채용 박람회에 2013년부터 매년 참여하고 있는 해당 기업은 특히 청년층과 여성 일자리 창출해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허버트 스미스 프리힐즈(HSF)는 사회공헌 부문을 수상했다. HSF는 2013년 서울 지점을 연 이후 노숙자 지원 센터인 ‘안나의 집’에 2만불 이상을 기부했다. 이 밖에도 노숙자와 탈북자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지켜오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같은 날 본 행사 전에는 참석자들 간의 편한 교류를 위한 리셉션 자리가 마련됐으며, 제47차 외국인투자자문회의(FIAC)도 열렸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FIAC의 논의 중심은 ‘서울의 투자 환경 등 외국 기업이 해외 투자 시에 고려하는 중요요인’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였다. 시가 서울에 소재한 외국인 투자기업의 임원 및 경영진 1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3년 간 투자 변화에 대해서는 ‘증가’와 ‘유지’로 답한 비율이 94.2%로 높게 나타났다. 또 앞으로 3년 동안 투자 계획이 ‘증가할 것’(49.4%)이라는 대답이 ‘감소할 것’(5.7%)이라는 답보다 10배 정도 많았다. 이들 기업이 해외 투자 시 고려하는 중요도는 내수시장의 상대적 규모가 25.5%로 제일 높았으며, 정치 사회적 안정성이 20.8%, 정부 규제 수준 및 정부 정책의 신뢰성이 17.9%였다. 서울을 선택한 이유를 묻는 항목에서는 상대적으로 큰 내수시장 규모, 인적 자원의 우수성, 교통/정보통신 분야의 우수한 인프라 등을 들었다. 이들 기업이 생각하는 서울의 전체적인 투자 만족도는 평균 3.41(5점 만점)로, 과반수이상의 기업이 지속적으로 투자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다만 높은 인건비와 임대료 및 외국자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단점으로 지적했다. 서울시는 “해당 설문조사 자료를 참고해 향후 매력적인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핑왕 루이’ 강지섭, ‘복면가왕’ 예술가 김선생님 재연 ‘깨알 웃음’

    ‘쇼핑왕 루이’ 강지섭, ‘복면가왕’ 예술가 김선생님 재연 ‘깨알 웃음’

    배우 강지섭이 ‘쇼핑왕 루이’에서 ‘복면가왕’의 한 장면을 재연했다. 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는 남준혁(강지섭)이 골드라인 워크샵에 참석해 노래실력을 뽐냈다. 이날 준혁은 루이(서인국 분)의 초대를 받아 골드라인 워크숍에 참석했고, 미스터리 노래자랑 복면가왕에 ‘로맨틱 왕기사’로 참여했다. 앞서 강지섭은 실제 MBC ‘복면가왕’ 에 출연해 ‘예술가 김선생님’이라는 닉네임으로 ‘내게로 오는 길’을 부른 바 있다. 강지섭은 해당 곡을 부르며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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