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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깜찍 미모+완벽 각선미 “남자들의 로망” 에이핑크 댄스까지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깜찍 미모+완벽 각선미 “남자들의 로망” 에이핑크 댄스까지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매직아이’에서 매력을 뽐냈다. 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 마지막회에는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배우 줄리엔 강, 장예원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매직아이’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회식 자리에서 선배님들의 사랑을 받는 방법’에 대해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는다”고 밝혔다. 이에 ‘매직아이’ MC들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어떻게 분위기를 띄우는지 보여 달라고 청했고, 장예원 아나운서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노노노’를 선보였다. 하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매직아이’ 출연진들은 “노래를 잘 하는 것은 아니구나”라고 입을 모았고 문희준은 “꺼라 꺼”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장예원 아나운서는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에 맞춰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매력 폭발이다”,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내 이상형이야”,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귀엽네”,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노래는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세라티vs랜드로버…럭셔리車로 추격전 벌인 부부

    마세라티vs랜드로버…럭셔리車로 추격전 벌인 부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열연을 펼친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사고가 중국에서 발생했다. 현지시간으로 15일 밤 10시경 푸젠성 룽시의 한 대로변에서는 부부의 아찔한 추격전이 펼쳐졌다. 집 안에서 부부싸움을 벌이던 중 아내가 먼저 마세라티를 타고 집 밖으로 나왔고, 남편이 랜드로버를 타고 ‘집 나간’ 아내를 쫓기 시작했다. 부부는 고가의 차량을 몰고 5㎞ 가까이 추격전을 펼쳤다. 기상천외한 부부싸움은 랜드로버를 탄 남편이 중앙선을 넘어 아내의 마세라티 앞을 막아서고 나서야 끝이 났다. 이 사고로 두 차량 모두 크게 훼손됐지만 운전자들은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아내는 코피를 흘리고 있었지만 당장 병원에 후송되야 할 정도는 아니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두 운전자의 신원을 조사하기 위해 중앙선 침범 및 역주행 한 이유를 묻자 두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 듯 입을 다물었다. 경찰이 법적 책임을 운운하자 그제야 두 사람은 부부관계라는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부부싸움 후 아내가 차를 몰고 나가자 남편은 걱정되는 마음에 또 다른 차량을 몰고 쫓아 나갔으며, 남편은 아내를 저지하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사람이 제한속도 시속 40㎞ 구간에서 시속 100㎞ 이상으로 운전한 사실을 밝혀냈으며, 고가의 차량파손 및 도로 기물파손으로 2700만원 상당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현지의 한 변호사는 “일반적인 교통사고가 아닌 두 차량 운전자의 다툼으로 인한 고의적인 사고일 경우 공공안전을 위협하고 기물을 파손한 대가로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인명피해의 유무 및 사건 결과의 경중에 따라 3~1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상)‘2014 멜론 뮤직 어워드’ 에이핑크 ‘미스터 츄’ 열창

    (영상)‘2014 멜론 뮤직 어워드’ 에이핑크 ‘미스터 츄’ 열창

    걸그룹 에이핑크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4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뮤직스타일상 ‘여자 댄스 부문’에서 수상을 차지했다. 에이핑크는 “영광이다. 소중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음 주에 컴백하는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날 에이핑크는 자신의 희트곡 ‘미스터 추(Mr. Chu)’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마칭밴드와 아크로바틱 팀과 함께 멋진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로 6회를 맞이한 ‘2014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를 기반으로 음원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로 진행되는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또한 한 해의 음악 트랜드를 돌아보고 소비자의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와 대중음악 업계에 기여한 음악인들이 서로 공감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인정받고 있다. 시상은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신인상 등 주요상 부문과 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9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올해 TOP10에는 2NE1, 엑소, god, 위너, 걸스데이, 비스트, 씨스타, 아이유, 악동뮤지션, 태양이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사진=로엔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에이핑크 ‘미스터 츄’ 열창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에이핑크 ‘미스터 츄’ 열창

    걸그룹 에이핑크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4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뮤직스타일상 ‘여자 댄스 부문’에서 수상을 차지했다. 에이핑크는 “영광이다. 소중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음 주에 컴백하는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날 에이핑크는 자신의 희트곡 ‘미스터 추(Mr. Chu)’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마칭밴드와 아크로바틱 팀과 함께 멋진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로 6회를 맞이한 ‘2014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를 기반으로 음원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로 진행되는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또한 한 해의 음악 트랜드를 돌아보고 소비자의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와 대중음악 업계에 기여한 음악인들이 서로 공감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인정받고 있다. 시상은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신인상 등 주요상 부문과 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9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올해 TOP10에는 2NE1, 엑소, god, 위너, 걸스데이, 비스트, 씨스타, 아이유, 악동뮤지션, 태양이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사진=로엔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삼성그룹(하)] ‘권·윤·신’ 삼두마차가 이끌고… 김기남·이돈주 차세대 주자로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삼성그룹(하)] ‘권·윤·신’ 삼두마차가 이끌고… 김기남·이돈주 차세대 주자로

    최근 ‘어닝쇼크’라는 말이 따라다니긴 하지만 여전히 삼성전자는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 중 매출 1위를 지키는 선두주자다. 출시 때마다 긴 줄을 서게 하는 인기 초절정 스마트폰인 ‘아이폰’ 제조사로 미국의 대표 IT 기업인 애플도 매출 면에선 삼성전자에 뒤진다. 애플의 지난해 매출액은 1709억 달러(약 186조 8791억원), 삼성전자는 228조 6900억원이다. 지난달 초 글로벌 브랜드 가치 평가 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브랜드 평가에서 삼성전자는 7위를 차지했다.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기업인 도요타(8위), 미국 맥도날드(9위), 디즈니(13위), 벤츠(10위) 등을 따돌린 것이다. 이런 위상만큼이나 삼성전자 주요 경영진에 대한 관심도 점차 커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언론에서 삼성전자 인사를 청와대나 장관 인사보다 크게 다뤄 민망하다”고 말할 정도다. 연말 정기인사를 앞두고 삼성전자 임원 구조조정 소식이 돌자 재계에서 삼성 퇴직임원 잡기 경쟁이 벌어질 정도다. 실제로 황창규 KT 회장이나 윤종룡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임형규 SK그룹 ICT 총괄 위원장(부회장) 등이 삼성전자 최고경영자(CEO) 출신이다. 삼성전자는 2012년 12월 이후 ‘이재용 부회장 원톱 체제’로 전환됐다. 아래에 DS(부품·디바이스솔루션), CE(소비자가전), IM(IT모바일) 등 3개 부문과 경영지원실을 두고 운영된다. 기존에는 전문경영인들이 이건희 회장 밑에서 각 사업총괄을 지휘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3개 사업부문장 모두 엔지니어 출신인데 올해 각 부문 성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DS 부문은 권오현(62) 부회장이 맡고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전기공학 박사로 1985년 미국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원으로 입사했다. 삼성전자 사장을 지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황 회장 등이 메모리반도체 전문가라면 권 부회장은 시스템반도체 전문가다. 1997~2008년 11년 동안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상무, 전무,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메모리 반도체가 데이터를 단순 저장하는 역할만 한다면 시스템 반도체는 데이터 연산 기능을 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나 디지털카메라 이지센서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메모리반도체가 주력인 삼성전자 권 부회장을 부문장으로 삼은 건 시스템반도체를 메모리반도체만큼 키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세계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시스템반도체 시장에서는 인텔, 퀄컴 등 미국 기업은 물론 최근 타이완이나 중국기업들에도 밀리고 있다. 최근 실적 부진에 허덕이는 모바일 대신 메모리반도체가 삼성전자 캐시카우(수익창출원)로 다시 주목받고 있어도 권 부회장이 “비메모리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며 임직원들을 다그치는 이유다. IM 부문은 신종균(58) 사장이 책임지고 있다. ‘미스터 갤럭시’라고 불리며 2009년부터 무선사업부장을 6년째 맡아 오면서 갤럭시 신화를 써 내려간 주인공이다. 때문에 올 상반기에만 113억 4500만원의 급여를 받은 샐러리맨의 우상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난해 6조원 이상이었던 IM 부문 분기 영업이익은 1조원 대로 뚝 떨어져 위기에 직면했다. 삼성전자 주 수입원이었던 모바일 사업은 프리미엄 시장에서 애플에, 중저가 시장에서는 샤오미·화웨이 등 중국업체에 밀리는 처지가 됐다. 올 9월까지 6개월 이상 대외활동까지 뜸해 일부에서 연말 교체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지난달 이재용 부회장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등을 만날 때 동행해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윤부근(61) 사장이 이끄는 CE 부문은 그나마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최지성 미래전략실장이 특별히 아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겸임하고 있는 생활가전사업부가 내놓은 셰프컬렉션 등은 제품으로도 인기를 끌었지만 삼성전자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윤 사장은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소비자가전쇼(CES) 기조연설자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각 부문 아래 3~4개씩 모두 10개 사업부가 있다. 여기에 겸임인 자리를 빼고 7명의 사업부장이 있다. 이들 중 김기남(56) 반도체총괄(사장)이나 이돈주(58)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사장) 등이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1981년 삼성에 입사한 김 사장은 33년 동안 삼성 D램 등 대표 메모리반도체를 개발해 온 반도체 전문가다. D램 개발실장, 반도체연구소장 등 삼성 반도체 개발의 핵심 역할을 해 왔다. 2010년 사장으로 승진한 뒤 삼성 연구·개발(R&D)의 산실인 종합기술원 원장도 맡았다. 올 6월 건강상의 이유로 휴직 중인 우남성 사장이 이끌던 시스템LSI 사업부까지 맡아 반도체 총괄에 올랐다. ‘DS 부문 2인자’로 불린다. 이돈주 사장도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1981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이후 30년 가까이 미국, 독립국가연합(CIS) 등 국외서 삼성 가전·IT 제품 판로 확대에 매진해 왔다. 지난 9월 전략스마트폰 갤럭시노트4의 국내외 출시 행사 전면에 등장해 ‘포스트 신종균’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니콜 티저, 카라 탈퇴 후 전신타투한 이유가 ‘깜짝’

    니콜 티저, 카라 탈퇴 후 전신타투한 이유가 ‘깜짝’

    ‘니콜 티저’ 그룹 카라 탈퇴 후 솔로로 컴백한 가수 니콜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니콜 첫 번째 미니앨범 MAMA(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속 니콜은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몽환적인 눈빛을 보냈다.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니콜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티저, 얼굴이 변했네”, “니콜 티저, 몰라보겠다”, “니콜 티저, 전신에 타투라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출신 20대女 은밀한곳까지 타투하더니…

    걸그룹 출신 20대女 은밀한곳까지 타투하더니…

    ‘니콜 티저’ 그룹 카라 탈퇴 후 솔로로 컴백한 가수 니콜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니콜 첫 번째 미니앨범 MAMA(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속 니콜은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몽환적인 눈빛을 보냈다.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니콜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티저, 얼굴이 변했네”, “니콜 티저, 몰라보겠다”, “니콜 티저, 전신에 타투라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티저, 카라 탈퇴하더니…온 몸을 타투로 물들인 이유가 ‘깜짝’

    니콜 티저, 카라 탈퇴하더니…온 몸을 타투로 물들인 이유가 ‘깜짝’

    ‘니콜 티저’ 그룹 카라 탈퇴 후 솔로로 컴백한 가수 니콜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니콜 첫 번째 미니앨범 MAMA(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속 니콜은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몽환적인 눈빛을 보냈다.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니콜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티저, 얼굴이 변했네”, “니콜 티저, 몰라보겠다”, “니콜 티저, 전신에 타투라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티저, 카라 탈퇴 후 전신타투로 파격변신 ‘깜짝’

    니콜 티저, 카라 탈퇴 후 전신타투로 파격변신 ‘깜짝’

    ‘니콜 티저’ 그룹 카라 탈퇴 후 솔로로 컴백한 가수 니콜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니콜 첫 번째 미니앨범 MAMA(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속 니콜은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몽환적인 눈빛을 보냈다.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니콜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티저, 얼굴이 변했네”, “니콜 티저, 몰라보겠다”, “니콜 티저, 전신에 타투라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티저, 더이상 걸그룹 아니다 ‘섹시미 과시’

    니콜 티저, 더이상 걸그룹 아니다 ‘섹시미 과시’

    가수 니콜이 걸그룹의 이미지를 벗고 돌아온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측은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영상 속 니콜은 걸그룹 시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선보인다. 특히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온몸에 새긴 타투가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니콜의 첫 솔로 앨범은 카라로 활동할 당시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카라 탈퇴한 니콜 첫 솔로 티저 공개…전신 타투 눈길

    [영상]카라 탈퇴한 니콜 첫 솔로 티저 공개…전신 타투 눈길

    걸그룹 ‘카라’의 전 멤버 니콜의 첫 솔로 앨범 ‘마마(MAMA)’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니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니콜은 팔다리 등에 마치 암호처럼 새겨진 문신들이 담긴 두 장의 티저 이미지 컷을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니콜은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있는 모습을 한 채 몽환적이면서도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시에 티저 영상의 배경 음악으로는 니콜의 첫 솔로 앨범 인트로가 쓰이며 니콜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B2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동시에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해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카라 활동 당시 히트곡이었던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작곡한 스윗튠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07년 카라 멤버로 데뷔한 니콜은 지난 1월 소속사 DSP미디어와의 계약 종료 후 카라 탈퇴를 확정했다. 이후 니콜은 미국 유학길에 올라 연기, 안무 등의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사진·영상=Nicole (니콜)/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니콜 티저, 카라 탈퇴 후 몰라보게 변한 얼굴+타투 ‘깜짝’

    니콜 티저, 카라 탈퇴 후 몰라보게 변한 얼굴+타투 ‘깜짝’

    ‘니콜 티저’ 그룹 카라 탈퇴 후 솔로로 컴백한 가수 니콜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니콜 첫 번째 미니앨범 MAMA(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속 니콜은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몽환적인 눈빛을 보냈다.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니콜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티저, 얼굴이 변했네”, “니콜 티저, 몰라보겠다”, “니콜 티저, 전신에 타투라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티저, 카라 탈퇴하더니…온 몸을 타투로 물들여 ‘깜짝’

    니콜 티저, 카라 탈퇴하더니…온 몸을 타투로 물들여 ‘깜짝’

    ‘니콜 티저’ 그룹 카라 탈퇴 후 솔로로 컴백한 가수 니콜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니콜 첫 번째 미니앨범 MAMA(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속 니콜은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몽환적인 눈빛을 보냈다.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니콜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티저, 얼굴이 변했네”, “니콜 티저, 몰라보겠다”, “니콜 티저, 전신에 타투라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티저, 카라 탈퇴하더니 온몸에 문신까지? 파격변신 ‘섹시미 폭발’

    니콜 티저, 카라 탈퇴하더니 온몸에 문신까지? 파격변신 ‘섹시미 폭발’

    ‘니콜 티저’ 가수 니콜이 첫 솔로 앨범의 첫 번째 티저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측은 니콜의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 유튜브 계정을 통해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영상 속 니콜은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온몸에 새긴 타투들을 과감없이 보여준다.특히 티저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니콜의 첫 솔로 앨범의 인트로가 흘러나오고 있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니콜 티저 영상에 대해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라며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니콜 티저 소식에 네티즌들은 “니콜 티저, 완전 대박 기대중”, “니콜 티저, 응원합니다”, “니콜 티저, 카라때와는 이미지 180도 다르네”, “니콜 티저, 노래 엄청 좋을 듯”, “니콜 티저, 가요계 차트 점령 예언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의 첫 솔로 앨범은 카라로 활동할 당시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니콜 티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시청 앞에 거대한 풍선 ‘러버덕 따라했나봤더니..’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시청 앞에 거대한 풍선 ‘러버덕 따라했나봤더니..’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이 화제다. 서울문화재단은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광장에 높이 8m의 초대형 풍선 돼지 ‘미스터 기부로’를 설치한다고 전했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은 알록달록한 색상과 귀여운 문양이 더해져 현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은 설치물 관람뿐만 아니라 기부도 가능하다. ‘미스터 기부로’의 옆에 설치된 컨테이너 박스를 통해 문화예술 후원을 위한 기부를 할 수 있다. 기부 프로그램은 소소(少笑)한 기부, 만만한 기부, 창창(昌暢)한 기부, 펀펀(Fun-Fun) 기부 등 4가지다. 소소(少笑)한 기부는 예술가나 시민들이 제안한 예술 활동을 후원하는 소액기부를 말하고, 만만한 기부는 소외계층을 돕는 예술 프로젝트에 만원 단위로 기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는 서울광장 설치가 종료되는 12일 이후 한 달여 간 서울 시내 곳곳에 등장할 계획이다. 한편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은 10월 14일부터 한 달 간 서울 송파구 석촌 호수에서 진행되고 있다. 오는 14일을 끝으로 러버덕은 석촌 호수를 떠난다. 네티즌들은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보다 귀엽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에 이어 인증샷 찍으러 가야지”,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구경도 하고 기부도 하고 좋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보다 돼지가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인기 위협?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인기 위협?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이 화제다. 서울문화재단은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광장에 높이 8m의 초대형 풍선 돼지 ‘미스터 기부로’를 설치한다고 전했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은 알록달록한 색상과 귀여운 문양이 더해져 현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높이만 8M “러버덕 보고있나?” 전시기간 알고가자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높이만 8M “러버덕 보고있나?” 전시기간 알고가자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서울광장에 초대영 돼지 풍선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문화재단은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광장에 높이 8m의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Mr.Gi-bro)’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예술을 살찌우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초대형 돼지 풍선은 6일 오후 2시 21명의 시민들이 자전거로 공기를 주입해 완성했다. 공공미술 작품 ‘미스터 기부로’는 서울문화재단이 예술 후원 활성화를 위해 설치한 것으로 팝아티스트 아트놈이 제작했다. 건물 3층 높이에 해당하는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 옆에는 가로 3m, 세로 3m 크기의 빨간 컨테이너 박스가 설치 되어있으며, 그 안에 있는 스마트 기부함을 통해 누구나 쉽게 문화 예술 후원을 위한 기부가 가능하다. 한편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는 12일 이후 한 달여 간 서울 시내 곳곳에 깜짝 출현할 예정이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보고있나?”,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나도 보러갈래”,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너무 귀엽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기부로 이름 귀엽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긴장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크기보니 ‘높이가?’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크기보니 ‘높이가?’

    서울문화재단은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광장에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Mr.Gi-bro)’를 설치한다”고 전했다. 공공미술 작품 ‘미스터 기부로’는 예술 후원 활성화를 위해 설치됐다. 미스터기부로 옆에는 빨간 컨테이너 박스가 설치 되어있는데, 그 안에 있는 스마트 기부함을 통해 누구나 쉽게 문화 예술 후원을 위해 기부할 수 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광장에 초대형 돼지 풍선이? ‘깜짝’

    서울광장에 초대형 돼지 풍선이? ‘깜짝’

    서울광장에 초대형 돼지 풍선이 등장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울문화재단은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서울광장에 높이 8m의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를 설치한다고 전했다. ’미스터 기부로’는 팝 아티스트 아트놈이 제작한 것으로, 예술을 살찌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풍선 옆에는 문화예술 후원을 위한 빨간 컨테이너 박스가 설치되었으며, 누구나 손쉽게 기부할 수 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거대한 풍선 높이 살펴보니…” 주최측 행사 취지는 도대체 무엇?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거대한 풍선 높이 살펴보니…” 주최측 행사 취지는 도대체 무엇?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거대한 풍선 높이 살펴보니…” 주최측 행사 취지는 도대체 무엇? 서울문화재단은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광장에 높이 8m의 대형 돼지 풍선을 설치하고 문화예술 후원 캠페인을 벌인다. 재단이 설치하는 돼지 풍선은 팝아티스트 아트놈이 제작한 공공미술 작품인 ‘미스터 기부로(Mr.Gi-bro)’이다. 미스터 기부로 옆에 있는 빨간 컨테이너 박스(팝업 갤러리) 안에서는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 후원을 할 수 있다. 기부 프로그램은▲ 소소(少笑)한 기부 ▲ 만만한 기부 ▲ 창창(昌暢)한 기부 ▲ 펀펀(Fun-Fun) 기부 등 4가지다. 소소(少笑)한 기부는 예술가나 시민들이 제안한 예술 활동을 후원하는 소액기부를 말하고, 만만한 기부는 소외계층을 돕는 예술 프로젝트에 만원 단위로 기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창창한 기부는 서울문화재단에 주는 기부금이고, 펀펀 기부는 재미있는 예술 행사를 돕는 이벤트성 기부다. 조선희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 다양한 예술 캠페인으로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문화예술 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풍선 정말 대단하네. 나도 보고 싶어”,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서울광장에 이런 돼지 풍선이 나오다니. 거의 러버덕 수준이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지나가던 사람들도 다 신기하다고 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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