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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전국 첫 ‘쌀밥데이’ 선포

    이천시, 전국 첫 ‘쌀밥데이’ 선포

    경기 이천시가 20일 ‘임금님표이천’ 브랜드 30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처음으로 ‘쌀밥데이’를 선포했다. 이날 오전 이천 모가면 농업테마공원에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 30년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김현수 NH농협 이천시지부장, 이천시 관내 각급 단위 농축협조합장, 농업인 단체 회장 등 40여 명의 내외빈과 400여명의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쌀밥데이’ 선포식과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김경희 시장은 “가짜 이천쌀이 범람하여 위기에 처했을 때, 전국 최초 농산물 브랜드 출범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꾼 ‘임금님표이천’ 브랜드는 시대를 앞선 선택이었다”면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는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으로 성장해 온 것 대해 이 자리를 빌려 국민들께 이천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식생활 변화로 쌀 소비가 줄어 쌀값 폭락으로 농업인이 힘들어하고 있다. 농업인에게 희망을 주고, 쌀 산업의 경쟁력을 올리기 위해 오늘 전국 최초로 ‘쌀밥데이’ 선포식을 갖고 1회 행사를 진행한다. 쌀소비촉진운동으로 추진한 ‘쌀밥데이’가 성황리에 치러져 내년에는 전국 지자체가 함께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설명했다. 1부 행사 브랜드 30주년 기념식에서는 ‘임금님표이천’ 브랜드가 성장해 오는 동안 브랜드 위상 강화를 위해 공헌한 농협 전직 조합장들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 되었고,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추혁진이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펼쳤다. 2부 행사는 전국 최초로 열린 ‘쌀밥데이’ 선포식과 함께 이천 쌀밥송이 공개 됐다. 이천 쌀밥송은 힙합댄스 군무와 함께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3부 쌀밥 패밀리 행사에서는 밥잘먹는 어린이 선발, 보물찾기, 쌀포대 천하장사, 2인 3각 경기, 훌라후프 대결, 신발 양궁 등 다채로운 레크레이션이 진행 돼 가정의 달에 부모와 함께 참여한 7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기억에 남을 추억을 심어주는 시간이었다. 한편, 행사장에서는 쌀을 활용한 특별 요리로 육포 솥밥 만들기와 100%쌀로만 만든 쌀빵이 참석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고, ‘임금님표이천’ 캐릭터 페이스페이팅과 캐릭터 인형탈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 임영웅 음원+유튜브 月수익 40억…“음반만 100억”

    임영웅 음원+유튜브 月수익 40억…“음반만 100억”

    가수 임영웅의 월 수익 추정치가 무려 40억원에 달한다는 내용이 전해져 또 한 번 그의 위력이 입증됐다. 8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서는 2016년 데뷔해 ‘미스터트롯’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임영웅에 대해 다뤄졌다. 방송에 따르면 임영웅의 단일 음반 판매량은 약 120만장이다. 수익은 1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안진용 기자는 “글로벌 음원시장에 하루 평균 등록되는 음원 수는 수천 곡이고, 음원 순위의 변화도 빠르다”며 “TOP 100위 안에만 들어도 성공했다고 하는데 임영웅한테는 이런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실시간에 안착시킨 노래가 평균 10곡이다. 1년이 아니고 한 달 음원 매출은 30억원 이상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기에 더해 임영웅이 운영하는 유튜브 수익도 공개됐다. 김지현 기자는 “임영웅이 운영하는 유튜브는 ‘미스터트롯’ 출연 전인 2019년 가을까지만 해도 구독자가 2만명이었는데 4년이 지난 지금은 70배 이상이 늘어난 149만명”이라며 “한 달 수익은 제가 계산하면서도 믿기지 않는데 10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안 기자는 “녹화일 기준 누적 조회수가 19억8000만뷰다. 저는 임영웅씨 파워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있다. 제 구독자가 40만명인데 정말 농담이 아니고 20만명은 임영웅씨 팬”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스터트롯 시작 때부터 팔로업을 하면서 영상 만들고 일거수일투족 소개했는데 지금도 임영웅 관련 콘텐츠가 올라올 때 가장 빠르게 조회수가 올라오고 댓글도 가장 많이 달린다”고 덧붙였다.
  • 미스터트롯 김호중 “사회복무요원 시절 많이 울었다”

    미스터트롯 김호중 “사회복무요원 시절 많이 울었다”

    가수 김호중이 군 시절 팬들이 나온 방송을 보고 울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김호중은 지난 4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해 박미선이 직접 해준 음식을 먹으며 자신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박미선은 돼지갈비찜이 먹고 싶다고 한 김호중을 위해 묵은지 김치찌개와 돼지갈비찜을 준비했다. 그는 김호중 팬덤 아리스의 색깔인 보라색 앞치마와 의상을 입고 김호중을 맞았고, 김호중은 반가워했다. 박미선은 김호중에게 “호중씨 팬들을 만날 기회가 두 번이 있었다, 하나는 ‘주접이 풍년’ 때였다, 본인은 군대에 갔는데 팬들만 내가 만났다, 또 하나는 ‘진격의 언니’였다, 호중씨 팬인데 1억원을 썼다는 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호중은 “‘주접이 풍년’을 봤는데 진짜 많이 울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는 항상 가수로서 방송에 비쳐지다가 반대로 팬들이 방송에 나와주셔서 (내가)시청자 입장으로 봤는데 이렇게 많은 팬들이 기다려주시는데 TV 앞에 앉은 내 모습이 슬프기도 하면서 왜 이렇게 시간이 안 갈까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회차가 너무 감동적이었다, 학교도 가주시고 선서도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김호중은 “‘미스터 트롯’이 내 인생을 바꿔줬다”면서 프로그램 이후로 누리는 인기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 16세 정동원 檢송치…전과 안남는 제도 있는데 ‘거부’

    16세 정동원 檢송치…전과 안남는 제도 있는데 ‘거부’

    서울의 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적발된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정동원(16)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28일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정동원을 지난 24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정동원은 지난달 23일 동부간선도로 성수 방향 군자교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타다 현장에서 경찰에 적발됐다. 도로교통법은 자동차 외 이륜차 등이 고속도로 또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통행하는 경우 30만원 이하 벌금 또는 구류에 처하도록 한다. 경찰은 당초 정동원이 미성년자이고 초범인 점을 감안해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에 회부하려 했으나 정동원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는 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만 14∼18세) 피의자를 구제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해당 위원회에서 훈방 또는 즉결심판 처분을 받는 경우, 전과 기록이 남지 않는다. 본인이 직접 심사위원회에 출석해 진술해야 하는 과정에 부담을 가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사건 이후 “오토바이 첫 운전이어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하면 안 되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본인도 죄송하다고 하고 소속사 차원에서도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도 편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트롯맨’·‘미스터트롯’ 자막 띄어쓰기 오류 “제작진 국어 능력 의심”

    ‘트롯맨’·‘미스터트롯’ 자막 띄어쓰기 오류 “제작진 국어 능력 의심”

    ‘대 만족→대만족’, ‘조심 스레→조심스레’, ‘절레 절레→절레절레’, ‘뜻 깊은→뜻깊은’, ‘타방송국→타 방송국’ 트로트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에서 띄어쓰기 오류와 부정확한 표현 등 방송 부적합 언어 사용이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지난 2월 21~23일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 TV조선 ‘미스터트롯2’ 두 프로그램을 집중 분석한 결과 각각 205건과 230건의 부적절한 언어 사용이 지적됐다고 17일 밝혔다. 널리 지적됐듯 두 프로그램 제목부터 ‘트로트’로 적어야 했는데 맞춤법을 어기고 있으니 순간적으로 지나치는 자막의 문제점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띄어쓰기 오류가 전체의 23.2%인 101건으로 가장 많았다. 비표준어를 포함한 부정확한 표현이 87건(20%)으로 그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불필요하거나 잘못 쓴 외국어 79건(18.1%), 신조어·통신언어·유행어 사용 54건(12.4%), 제작진의 의도적인 표기 오류 49건(11.2%) 등의 순으로 많았다. 방심위는 보고서를 통해 “기존 예능 프로그램의 방송언어 사용 실태 조사 결과와 달리 ‘띄어쓰기 오류’가 가장 많이 나온 사실이 특기할 만하다”며 “기초적인 띄어쓰기조차 틀린 경우가 많았다. 시간적·물리적 여유가 부족했을 제작 환경을 고려한다 해도 자막 표기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맞춤법인 띄어쓰기를 번번이 틀리게 표기했다는 점은 제작진의 기초적인 국어 능력을 의심하게 하는 결과라 우려된다”고 밝혔다. 부정확한 표현 사례로는 ‘따스하다’의 어근인 ‘따스-’만 떼어내 표기한 것이 꼽혔다. 프로그램 두 편에서 ‘따스’뿐 아니라 ‘다급’, ‘부끄’, ‘아쉽’, ‘부럽’, ‘수줍’, ‘괴롭’, ‘뿌듯’, ‘싱싱’ 등 용언의 어근이나 어간만 제시한 자막 사례가 많았다. 국어 문법에 어긋나는 표기 방식으로, 시청자가 잘못된 표현을 따라 쓰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방심위는 “단순히 방송의 재미를 주고자 국어로 볼 수도 없을 만큼 어법을 무시한 표현을 쓴다거나 비속어, 차별·혐오 표현을 거리낌 없이 방송에서 쓰는 것은 시청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방송 제작진과 출연진은 바르고 정확한 방송언어 사용이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밑바탕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시청자에게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방송을 제작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만개한 벚꽃 남해대교서 감상...31·1일 ‘꽃피는 남해 ’개최

    만개한 벚꽃 남해대교서 감상...31·1일 ‘꽃피는 남해 ’개최

    경남 남해군은 노량 앞바다 주변 아름다운 경관과 만개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꽃피는 남해’ 문화이벤트가 오는 31일~4월 1일 이틀간 남해대교 일원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다.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꽃피는 남해’ 문화이벤트는 남해대교 위를 자유롭게 걸으며 주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행사다. 31일 저녁에는 전야제와 개막식이 열려 최근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화제가 된 남해출신 가수 하동근을 비롯해 퓨전국악팀 등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에 이어 오후 7시20분부터는 해상유람선에서 남해대교를 배경으로 불꽃을 쏘는 불꽃놀이가 펼쳐쳐 아름다운 벚꽃과 바다위 화려한 불꽃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밤 풍경이 연출될 예정이다.4월 1일에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처진다. 오전에는 전국의 걷기 동호회 회원들이 참여하는 남해바래길 봄소풍 행사가 열린다. 남해대교 위에서는 차량을 통제하고 프리마켓, 남해대교 걷기행사, 버스킹, 관광객참여 이벤트 등 풍성할 행사가 이어진다.남해군 관계자는 “남해대교 통제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안전 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영탁, 7년 만의 결별 선언… “밀라그로와 동행 마무리”

    영탁, 7년 만의 결별 선언… “밀라그로와 동행 마무리”

    가수 영탁(40)이 소속사 밀라그로와 7년 만에 결별한다. 23일 영탁은 공식 팬카페에 올린 ‘내 사람들께’라는 제목의 글에서 “2016년 트로트 가수로서 저의 시작을 함께해 주고 7년의 세월 동안 발맞춰 걸어온 밀라그로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여기서 마무리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세월을 함께해오며,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음에도 늘 변치 않는 마음과 최선의 노력으로 저를 지원해 준 밀라그로가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재규 대표를 비롯한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탁은 “이제 각자의 길을 가지만 언제 어느 곳에 있든지 저의 첫 시작을 잊지 않고 진심으로 밀라그로의 건승을 기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영탁은 다만 밀라그로를 떠난 이후 거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2005년 발라드 가수로 데뷔한 영탁은 2016년 ‘누나가 딱이야’를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2020년 3월 TV조선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에 등극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 “첫 운전이라 몰랐다”…정동원, 동부간선도로서 오토바이 타다 적발

    “첫 운전이라 몰랐다”…정동원, 동부간선도로서 오토바이 타다 적발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정동원(16)이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경찰에 적발됐다. 23일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탄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정동원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동원은 이날 오전 0시 16분쯤 동부간선도로 성수 방향 군자교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불법 주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동부간선도로를 지나던 한 운전자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주행하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자동차(이륜자동차는 긴급자동차만 해당) 외 이륜차 등은 고속도로 또는 자동차전용도로 등을 통행해서는 안 된다. 이를 위반하면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해진다. 정동원은 2007년 3월 19일 생으로, 이달 21일 원동기 운전면허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동기 면허는 만 16세 이상 응시할 수 있다. 경찰 관계자는 “미성년자라는 점을 고려해 우선 석방했다”며 “추후 보호자 동반하에 조사를 진행하고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 등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정동원이 23일 0시 동부간선도로에서 자동차 전용도로를 오토바이로 오진입해 교통법규를 위반했다”며 “이에 현장에서 정동원은 교통법규를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토바이 첫 운전으로 자동차 전용도로를 인지하지 못하고 위반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정동원은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소속사에서도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다.
  • “송가인-김호중 임신…12월 결혼” 도 넘은 가짜뉴스

    “송가인-김호중 임신…12월 결혼” 도 넘은 가짜뉴스

    ‘트롯 남매’로 활약하고 있는 김호중, 송가인을 향한 도 넘은 가짜 뉴스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는 ‘가수 김호중 송가인 깜짝 결혼발표. 엄청나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유튜버는 “같은 소속사이자 절친 선후배 사이로 가까워진 가수 김호중과 송가인은 최근 듀엣곡을 발표하면서 녹음실에서 같이 먹고 자면서 가까워졌다”라고 거짓 주장을 펼쳤다. 이어 “김호중을 본 송가인은 단순히 동생이 아닌 어느 순간부터 듬직한 남성으로 보였다고 고백했다. 김호중이 내 이상형에 완벽히 부합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과 미스터트롯 대세 김호중이 연인 관계를 넘어서 올해 12월 서울 명동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에 이어 송가인이 임신 중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김호중의 아이를 가진 송가인은 현재 임신 3주차이며 당분간 모든 방송을 쉬고 육아에 전념한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는 모두 사실무근인 가짜 뉴스로 확인됐다. 먼저 송가인과 김호중이 같은 소속사라는 주장부터 사실이 아니다. 김호중은 생각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송가인은 포켓돌스튜디오 소속 가수다. 김호중과 송가인은 선후배 사이로 연애와 결혼은 전혀 근거 없는 가짜 뉴스로 밝혀졌다. 1986년생인 송가인은 올해 나이 38세로, 1991년 생인 김호중과 5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2(미트2)’에서 듀엣으로 축하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현빈·손예진 부부도 ‘이혼’ 가짜 뉴스…“법적 조치 검토” 앞서 많은 스타들이 유튜브 가짜 뉴스에 대해 분노하며 법정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날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도 황당한 가짜 뉴스에 강경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합의 이혼했다는 내용의 가짜 뉴스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이혼설 등) 요즘 유튜브발 가짜뉴스가 생성되고 있다”며 “신고 및 삭제 요청 등의 대응에 나서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법적으로 대응하려면 할 수 있으나 워낙 터무니없는 내용이라서 그렇게까진 하고 있지 않다”며 “지속적으로 루머 관련 모니터 하고 있다. 내부 검토를 거쳐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오미연, 71세에 새 출발…두 번째 삶·남편(?) 공개

    오미연, 71세에 새 출발…두 번째 삶·남편(?) 공개

    배우 오미연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새로운 삶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배우 오미연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의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다. 오미연은 197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한국 드라마 역사에서 사랑받는 엄마 배우 ‘TOP5’에 단연 손꼽히는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50년 차 베테랑 배우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남편과 편안한 노후를 보내며 여유 있게 지내도 되지만, ‘인생은 70부터!’라는 말처럼 다양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바로 ‘콘텐츠 크리에이터’ 오미연의 모습이 ‘마이웨이’에서 공개된다. 주로 중장년층 팬이 많은 걸 고려해 주부들을 위한 센스 있는 꿀팁을 주는 채널 운영 중인 그녀는 “처음에는 취미 생활로 시작한 유튜브가 벌써 구독자가 18만 명이 넘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뿐 아니라 배우 내공 50년답게 동시대를 지냈던 선배 배우들과 만나 진한 우정을 나눈다. 그녀가 존경하는 선배 김영옥은 오미연과 많은 공통점을 지녔는데, 가장 큰 공통사는 바로 ‘미스터트롯’에 대한 깊은 애정이다. 임영웅의 팬으로 소문난 김영옥과 그에 못지않게 ‘김호중’을 응원하는 오미연은 만날 때마다 두 가수의 이야기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소녀같이 즐거워하는 두 사람의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오미연의 두 번째(?) 남편인 배우 장용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연극 ‘사랑해요, 당신’으로 오랜시간 호흡을 맞춰오고 있다는 두 사람은 찐친이자 부부 바이브로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 이찬원, ‘8살 연상’ 함은정에 고백 “제 마음속 영원한 아이돌”

    이찬원, ‘8살 연상’ 함은정에 고백 “제 마음속 영원한 아이돌”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이찬원(27)이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함은정(35)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이찬원은 17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스페셜MC를 맡은 함은정(35)에게 “제 마음속에는 아직도 영원한 아이돌”이라고 말했다. 이찬원의 말을 들은 함은정은 깜짝 놀라며 “너무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찬원에게 “어머니들의 아이돌이시지 않나”라고 덕담을 건넸다. 함은정과 함께 스페셜MC로 나온 래퍼 한해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까지 취득한 와인 애호가의 면모를 뽐내며 이날 방송에서 다양한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을 설명하는 등 분위기를 북돋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편스토랑’ 섹시빌런 이태곤을 시작으로 믿고 먹는 어남선생 류수영, 한식천재 차장금 차예련, 찬또셰프 이찬원 등이 메뉴 개발 대결에 나섰다.
  • 황영웅 빠진 ‘불타는 트롯맨‘ 최종 우승 손태진, 시청률은?

    황영웅 빠진 ‘불타는 트롯맨‘ 최종 우승 손태진, 시청률은?

    갖가지 폭행 의혹에 휩싸인 황영웅이 빠진 MBN 오디션 예능 ‘불타는 트롯맨’의 최종 우승이 손태진에게 돌아갔다. 최종회 시청률은 1부 14.8%, 2부 16.2%, 3부 15.6%로 10회 때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6.6%를 뛰어넘지 못했다. 최종회에서 우승자가 가려지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이례적인 일이다. 지난 7일 방송된 ‘불타는 트롯맨’은 결승 1차전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황영웅이 빠진 채 7명이 결승 2차전을 벌였다. 손태진은 남진의 ‘상사화’를 부르며 심사위원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는 성악가 출신으로 가수 심수봉의 외조카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손태진은 “노래하는 인생의 책에서는 소개글밖에 안 됐다고 생각한다”며 “세대와 시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트로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그에게는 경연 단계마다 누적된 최종 상금 6억 2000만원이 주어졌다. 2위는 신성, 3위는 민수현, 4위는 김중연, 5위는 박민수, 6위는 공훈, 7위는 에녹이 차지했다. ‘불타는 트롯맨’은 대한민국을 트로트 열풍으로 물들인 TV조선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만든 서혜진 PD가 회사를 나와 독립 제작사를 차린 뒤 내놓은 프로그램으로 시작부터 화제가 됐다. 그런데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회 시청률은 8.3%(비지상파 유료가구)로 MBN 역대 예능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황영웅이 독보적인 인기를 얻으며 프로그램도 화제가 됐지만, 과거 폭행 전과와 학교폭력 의혹 등이 잇따라 터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결승 1차전이 방송되면서 비판 여론이 거세졌고, 결국 황영웅은 자진 하차하기로 했다. 하지만 강력한 우승 후보의 하차로 오디션의 공정성과 신뢰도가 타격을 입었고, 황영웅 팬들의 불만까지 터져 나오며 위기를 맞아 최종회 시청률이 자체 시청률을 넘지 못하는 이례적인 일이 생겼다. ‘불타는 트롯맨’은 스핀오프 프로그램과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인데 황영웅이 콘서트 무대에는 서게 될지에 눈길이 쏠린다. 전국투어는 다음달 28일과 다음날 서울 투어를 시작으로 4개월 이어질 예정이다.
  • ‘미스터트롯’ 김용필, 아나운서 퇴사했는데…충격 탈락

    ‘미스터트롯’ 김용필, 아나운서 퇴사했는데…충격 탈락

    김용필이 준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는 준결승전에 진출한 TOP10의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강력한 우승후보로 아나운서까지 퇴사하고 도전했던 김용필이 탈락했다. 최종 탈락자 16위는 황민호가 선정됐다. 15위는 장송호, 14위는 김용필이 선정됐다. 김용필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주목 받았던 도전자로 보는 이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13위는 이하준이 선정됐다. 또 이어서 최종탈락자 12위는 길병민이 선정됐다. 11위는 윤준협이 선정돼 탈락했고 10위에는 박성온이 올라 박성온은 TOP10에 진출했다. 다음으로 준결승에 진출하는 TOP10의 명단이 공개됐다. 9위는 송도현이 뽑혀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8위는 안성훈, 7위는 진해성이 선정됐다. 진해성은 앞서 1라운드와 2라운드 마스터 점수에서 2위에 등극한 바 있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 “너무 자극적” 이용식 딸♥원혁 자취방 데이트

    “너무 자극적” 이용식 딸♥원혁 자취방 데이트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이용식 딸 이수민과 남자친구 원혁의 달달한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혁이 이용식에게 교제 허락을 받기 위해 ‘미스터트롯2’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용식이 집에서 아내와 함께 방송을 시청하기로 했고, 딸 이수민은 남자친구 원혁의 자취방으로 향해 함께 방송을 보기로 했다. 제작진이 원혁의 자취방까지 함께 가자 이수민은 “나 아빠 몰래 숨어서 데이트한 것 들키는 기분이다”고 털어놨고 제작진은 “너무 익숙하게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고 지적했다. 이수민은 부친 이용식이 방송을 볼 것을 대비해 “문은 오빠가 열어라”며 원혁의 집에 처음 오는 척 어색한 연기를 시작했다. 원혁의 집 문에는 이수민과 함께 찍은 달달한 커플사진이 빼곡하게 붙어있어 시선강탈했다. 신혼부부 느낌 사진이 오나미는 “이거 너무 자극적이다”고 이용식의 말투를 따라했고 최성국은 “백허그 사진”이라고 꼬집었다. 임라라도 “동거하는 우리 커플보다 더 신혼 같다”고 놀랐다. 원혁이 이수민의 집에서 10분 거리인 이 집으로 이사온 것도 벌써 1년 반 정도 됐다고. 이수민은 “여기 이사 오겠다고 했을 때 찐사랑이다 했다. (원혁이) 파주 토박이라 모든 게 파주에 있다. 올인한 거다”고 원혁에게 고마워했다.
  • 서귀포 남원 출신 배우 문희경, 서귀포 홍보대사로

    서귀포 남원 출신 배우 문희경, 서귀포 홍보대사로

    서귀포 남원 출신 배우 문희경이 서귀포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지난 9일 시청 접견실에서 서귀포 출신 문희경 배우를 서귀포시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문 씨는 서귀포시청 농협출장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헀다. 문 씨는 서귀포에 대한 고향사랑을 다양한 방면에서 꾸준하게 실천해 왔다. 2011년부터 제주엔터테인먼트 모임을 통해 참여하게 된 서귀포시 청소년 대중문화 캠프에서 연기지도 재능기부를 하며 후배들의 꿈과 열정을 키워주고 있다. 제주엔터테인먼트는 제주 출신의 배우와 감독, 제작자, 음악인 등 대중 문화예술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만든 모임이다. 2022년 ‘서귀포예술의전당 개관 6주년’ 기념공연, 2021년 서귀포예술단 ‘송년의 밤 행사’ 협연 무대 등 고향 서귀포에서의 공연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문 씨는 1987년 MBC강변가요제 대상으로 데뷔해 현재 TV 안방극장의 스타로 자리 잡기까지, 뮤지컬, 연극, 영화,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아이리스(KBS, 2008), 자이언트(SBS, 2010), 신사와 아가씨(KBS, 2021), 뮤지컬 레베카(2019~2020), 미스터트롯2(2023) 등이 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문 씨는 “서귀포여고 재학 시절 늘 노래 부르는 게 좋아서 연예인을 꿈꿔왔는데 꿈을 이루고 더 나아가 내 고향 서귀포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30여 년의 활동 기간 동안 힘들고 외로울 때 늘 나를 보듬어 주었던 따뜻한 고향 서귀포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 홍보대사의 임기는 내년 6월 30일까지이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서귀포시 지역축제와 문화예술 행사 홍보, 문화콘텐츠 발굴 자문, 도립 서귀포예술단 협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김용필, ‘미스터트롯’ 위해 아나운서까지 관뒀다

    김용필, ‘미스터트롯’ 위해 아나운서까지 관뒀다

    방송인 김용필이 퇴사 소식을 알렸다. 9일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서 MC 김성주는 무대에 앞서 “김용필이 사표를 냈다고 전해 들었다”고 알렸다. 김용필은 ‘미스터트롯2’ 마스터 예심과 같은 의상을 입고 마지막 출근길에 나섰다. 김용필은 “처음 불렀던 ‘낭만에 대하여’라는 곡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였다. 그래서 마지막 생방송에 입게 됐다”고 밝혔다. 김용필은 이날 방송을 통해 시청자에게 웃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지만, 퇴근길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김용필은 “방송 쪽에서 20년 넘게 일을 해 왔다. 이렇게 그만두면 더 이상 이쪽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았다. 이런 식으로 마무리하게 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미스터 트롯2’도 아직 도전하는 중이다. 가장이기 때문에 여러 복잡한 마음이 든다. 갈 곳이 없다”고 불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 이용식, 딸과 원혁 결혼 반대한 진짜 이유

    이용식, 딸과 원혁 결혼 반대한 진짜 이유

    ‘조선의 사랑꾼’에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출연해 자신의 결혼을 반대하는 아버지 이용식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한다. 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이수민이 깜짝 방문해 다섯 MC 박수홍, 박경림, 최성국, 오나미, 임라라를 놀라게 했다. 이수민은 TV조선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참가자이자 뮤지컬배우인 원혁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을 원하고 있었지만, ‘원조 딸바보’인 이수민의 아버지 이용식은 딸의 남자친구를 만나기조차 거부하는 상태였다. 지난 회에서는 방송 녹화 뒤 이수민을 데리러 온 원혁과 이용식이 지하주차장에서 마주칠 뻔하는 ‘일촉즉발’ 상황이 공개돼, 두 남자의 첫 대면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남자친구’라는 단어조차 “자극적”이라며 듣기 싫다는 아버지 이용식에 대해 이수민은 “차라리 일단 만나시고 별로면 별로라는 평가라도 해 주면 좋겠다”며 답답해 했다. 아버지의 거부 반응 속에서도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신청을 했지만, 이수민은 “출연을 밀어붙였더니 아빠 표정이 날 너무 힘들게 한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나 딸 없이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과 만난 이용식은 그 동안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았던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이용식이 딸의 결혼을 반대했던 진짜 속마음을 공개하자 VCR을 보던 이수민은 폭풍 오열하며 녹화 중단을 요청했고, MC들까지 울컥한 나머지 눈물을 훔쳤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미스터트롯2 위해 KBS 퇴사한 아나운서

    미스터트롯2 위해 KBS 퇴사한 아나운서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김선근이 ‘미스터트롯2’에 등장했다. 허경환은 “K본부 공채 아니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따끈따끈하게 장윤정 씨랑 2MC로 ‘노래가 좋아’ 진행하지 않았냐. 아는 분들 많았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김선근은 ‘미스터트롯2’ 출연을 비밀로 했다며 “장윤정 마스터 님, 김연자 선생님, 진성 선생님, 대부분 아는 얼굴들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KBS 퇴사하고 첫 방송이다. 제 힘으로 한 번 해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노래가 원래 하고 싶었냐’라는 물음에 김선근은 “무대와 조명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다. 제가 지원을 하고 퇴사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불법 아니냐”라고 물었고, 김선근은 “예심 전에 퇴사를 했다.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김선근은 ‘동네오빠’로 한풀이 무대를 선보였다.
  • 이홍기, 미모 출중한 ‘배우급’ 여동생 공개

    이홍기, 미모 출중한 ‘배우급’ 여동생 공개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겸 배우 이홍기가 미모의 여동생을 공개했다. 4일 이홍기는 “잘 가라. 내 동생. 잘 살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홍기 동생과 그의 신랑, 이홍기의 모습이 담긴 셀카였다. 이홍기와 그의 동생은 한눈에도 남매임을 알아볼 수 있을만큼 빼닮은 모습이었다. 특히 이홍기 동생은 배우가 연상될 만큼 출중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홍기는 지난 9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동생과 최근에 좀 더 친해졌다. 같이 여행도 하고 동생이 결혼을 앞두고 있어 상담이나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어릴 때는 있는 둥 없는 둥 살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홍기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 제2의 이찬원을 찾아라! 강서구민 트롯가요제 개최

    제2의 이찬원을 찾아라! 강서구민 트롯가요제 개최

    서울 강서구의 트롯왕 자리를 놓고 12팀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22일 오후 5시 마곡동 서울식물원 잔디광장에서 ‘2022 가을밤의 페스티벌 강서구민 트롯가요제&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강서구에서 처음으로 펼쳐지는 이번 트롯가요제는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구를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구민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일 진행된 트롯가요제 예선에는 총 93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총 12개 팀이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본선 무대는 12개 팀이 숨겨둔 끼와 재능을 뽐내며 다시 한 번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구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 등 5개 팀을 시상하고 앞으로 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특별 공연팀으로 우선 섭외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찬또배기 ‘이찬원’과 팬텀싱어,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한 ‘세자전거’ 등이 특별 가수로 나선다. 가요제가 끝난 뒤에는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의 상영회가 이어진다. 서울식물원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트롯가요제는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i강서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와 함께 구는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한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이벤트 참여자 2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커피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응원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삶의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트로트처럼 앞으로도 구민들을 감동시킬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강서구를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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