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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STV]

    06:00 과학수사대 KPSI 07:00 생활의 달인 08: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09:00 특종수사대 아테나 10:00 무한도전 11:00 창업의 신 11:30 별순검 13:00 가요대행진 13:30 샴페인 14:30 부자가 되는 비법 15:00 과학수사대 KPSI 16:00 생활의 달인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특종수사대 아테나 18:30 시네마 스토리 19:30 TV 쏙 서울신문 20:00 생활의 달인 21:00 리얼스토리 터 21:30 샴페인 22:30 미스터리 X파일 23:30 별순검 02:00 생활의 달인 04:00 위험한 동영상 SIGN
  • “토성에 존재하는 ‘물’ 비밀 풀렸다”

    “토성에 존재하는 ‘물’ 비밀 풀렸다”

    토성 상층대기에 존재하는 ‘물’의 근원이 드디어 밝혀졌다. 유럽우주기구(ESA) 허설우주관측소 측은 토성에 존재하는 물이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분출한 물기둥에서 날아와 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무려 14년 만에 밝혀졌다. 1997년 학계는 토성 대기에서 생명체 존재에 중요한 변수인 물이 발견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 수증기의 근원이 오랫동안 확인되지 않으면서 오랫동안 우주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토성에서 발견된 물은 엔셀라두스가 내뿜은 거대한 물줄기에서 토성으로 일부 날아온 것이었다. ‘제 2의 지구’로 불리는 엔셀라두스는 지하에 바다가 존재해 다른 위성들과의 인력 때문에 발생하는 마찰열로 남극지방에서 제트형태로 물을 분출한다. 연구팀이 토성의 대기를 컴퓨터 모델로 분석해 계산한 결과, 엔셀라두스는 매초 250kg의 초음속 물줄기를 내뿜고, 그중 3~5%만이 토성으로 도달했다. 연구에 참여한 독일인 폴 하토프 박사는 “오랫동안 베일에 싸였던 우주의 비밀이 풀렸다.”고 설명하면서 “엔셀라두스는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모행성의 화학적 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특별한 사례”라고 풀이했다. 이미지=엔셀라두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UFO?…호주서 희귀자연현상 ‘구상번개’ 포착

    UFO?…호주서 희귀자연현상 ‘구상번개’ 포착

    희귀한 자연현상인 구상번개(Ball lightning)로 보이는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발 중국 매체 대기원시보 영문 인터넷판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돼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은 UFO 동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지난해 1월께 호주 브리즈번 일대에서 촬영한 것으로, 촬영자는 이 UFO를 구상번개(구전) 현상으로 보고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이 UFO는 마치 작은 태양처럼 주황색과 노란색 등의 붉은 계열의 빛을 발하며 어두운 하늘을 부유하듯이 날고 있으며 천둥을 동반하고 있다. 뇌우가 심할 때 일반 번개 발생 확률의 10만분의 1 정도로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이 구상번개는 약 10∼50㎝ 정도의 지름의 광구이다. 보통 주황부터 파랑까지 다양한 빛을 발하며 낮에도 확실히 보일 정도로 밝은색을 띤다. 또한 2∼3m/s의 속도로 불규칙하게 이동해 때로는 집안으로 들어오기도 한다. 수명은 수초 정도며, 소멸할 때 폭발음을 내기도 한다고 알려졌다. 한편 구상번개는 아직 대부분이 미스터리에 쌓여 있지만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일부 연구가 진행된 상황이다. 2006년에 독일에서는 수면에 구상번개와 같은 플라스마 구름을 생성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지난해 미국 플로리다대학에서는 번개 생성 실험 중 구상번개와 비슷한 물체가 나타나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캡처(http://youtu.be/8XKpY8MTyQ8)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암흑에너지 미스터리 풀 ‘좀비 별’ 정체는?

    암흑에너지 미스터리 풀 ‘좀비 별’ 정체는?

    과학자들이 ‘좀비별’(Zombie Star)을 통해 우주의 최대 미스터리 중 하나인 암흑에너지(Dark Energy)의 비밀을 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스페이스닷컴이 27일 보도했다. 좀비별은 생명이 다한 백색왜성(중간 이하의 질량을 지닌 항성이 죽어가며 생성하는 천체)이 다른 별의 에너지를 흡수하면서 소생하는 별을 뜻한다. 이때 ‘la형 초신성’(type la supernova)이 나타나며, 이 초신성은 우주의 중력을 거스를만한 힘과 에너지를 지칭하는 암흑에너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50년 가까이 이에 대해 명확한 해석을 내놓은 과학자는 없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앤디 호웰 박사는 최근 한 과학전문지에 게재한 글에서 “우리는 암흑에너지를 가진 우주가 계속 같은 비율로 확장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이 같은 발견은 지난 반세기 연구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호웰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20년 전에 발견한 la형 초신성은 모두 같은 밝기를 가졌으며 이를 이용해 우주의 크기를 측정할 수 있다. la형 초신성이 ‘좀비별’로 불리는 이유는, 사실상 죽은 별이지만 주위 별들의 에너지를 흡수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 속에서 우주 내 별의 개수와 크기는 점차 늘어가고, 각 별이 끌어당기는 중력 때문에 우주의 전체 크기는 축소되어야 하지만 실질적으로 우주의 크기는 점차 팽창되고 있다. 때문에 백색왜성 및 la형 초신성의 관계를 파악한다면 이러한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우주의 힘인 암흑에너지의 정체를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태양보다 10억 배 가까운 빛을 내는 la형 초신성을 통해 우주의 크기도 측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내용은 세계적인 과학 전문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실렸다. 사진=새로 관측된 티코의 초신성(Tycho’s supernova) 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황금어장 07:00 2010 TV 특종 놀라운세상 08:00 엑소시스트 09:00 서울신문STV 스페셜 LOVE 10:00 생활의 달인 11:00 창업의 신 11:30 사랑과 전쟁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황금어장 14:30 부자가 되는 비법 15:00 위험한 동영상 SIGN 16: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생활의 달인 18:30 별순검 20:00 엑소시스트 21:00 생활의 달인 22:00 놀러와 23:00 미스터리 X파일 24: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1:00 생활의 달인 02:00 천일야화 03:00 별순검
  • “아이폰5, 9월 5일 출시”…런칭 대비한 구인광고 등장

    “아이폰5, 9월 5일 출시”…런칭 대비한 구인광고 등장

    아이폰5의 출시를 둘러싼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는 알 수 없는 진실(?)을 두고 “UFO나 외계인 보다 더 미스터리한 아이폰5 출시시기”라는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다. 최근에는 아이폰5의 정확한 출시 날짜까지 흘러나왔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이탈리아의 아이폰 전문 웹사이트인 ‘아이폰 이탈리아’를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5를 오는 9월 5일 미국에서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이폰 이탈리아’ 뿐 아니라 테크놀로지 전문 블로그인 ‘보이 지니어스 리포트’도 “미국의 통신사인 AT&T가 9월 아이폰5 출시를 대비해 직원을 뽑는다는 구인광고를 시작했다.”면서 “애플 또한 새로운 상품의 런칭에 앞서 추가인력 고용을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영국 애플 스토어도 최근 ‘8월 중순부터 2~3개월 간 근무할 아이폰 판매전문가’를 찾는 구인광고를 내보냈다. 애플은 대체적으로 매년 6월에 열리는 연례행사인 세계개발자컨퍼런스(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신제품을 공개해왔지만, 올 6월에는 유독 기대가 높은 아이폰5에 대해서 어떤 언급도 나오지 않아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게다가 애플의 정책상 새로 런칭하는 제품의 사양이나 정보는 공식적인 공개 직전까지는 함구하도록 되어 있어, 아이폰5의 루머는 걷잡을 수 없이 쏟아지는 실정이다. 현재까지는 아이패드2에 탑재된 A5 프로세스와 고화질의 카메라 등이 장착될 것이라는 설 외에는 특별히 신빙할만한 정보가 없다. 해외 언론들은 “각종 루머가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도 애플이 공식적인 발표를 미룸으로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더욱 끌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F-22 조종사, 정신 몽롱해지는 미스터리…

    F-22 조종사, 정신 몽롱해지는 미스터리…

    강력한 스텔스 기능으로 ‘세계 최강의 전투기’로 불리는 F-22 랩터의 조종석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미국의 군사전문지 디펜스뉴스는 비행금지 조치를 당한 F-22 기종에 대한 조사 결과, 기계 장치가 어는 것을 방지하는 데 쓰이는 폴리알파올리펜(PAO)의 잔여물과 엔진 배기가스 등 유해물질이 조종석으로 여러 차례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군 소식통을 인용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펜스뉴스에 따르면 지금까지 모두 14차례에 걸쳐 F-22 비행 중 조종사가 정신이 몽롱해지거나 호흡이 곤란해지는 증세를 겪은 것으로 보고됐고, 조종사들의 혈액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유해 물질이 검출됐다. 특히 일부 조종사의 경우 무전 주파수를 바꾸는 방법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착륙을 위해 고도를 낮추다가 활주로 주변 나무에 기체가 긁혔는데도 이를 인식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군 소식통은 “이 물질들은 F-22에 장착된 ‘산소발생장치’(OBOGS)를 통해 조종사의 혈액 속에 들어가 사고를 일으킨 것”이라면서 “하지만 어떻게 섞여 들어갔는지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OBOGS는 산소가 희박한 고공을 비행할 때 조종사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게 도와주는 장비로 F-22를 비롯해 우리나라 공군도 보유한 F-15나 F-16 등 현대 전투기에는 모두 장착돼 있다. 미 공군은 지난해 11월 알래스카에서 발생한 F-22 추락사고의 원인을 조사하던 중 OBOGS의 오작동 가능성을 찾아내 지난 5월부터 F-22에 대한 비행금지 명령을 내렸다. 이 조치에 따라 미 공군이 보유한 180여대의 F-22 가운데 점검을 위해 일부를 뺀 나머지가 석 달째 발이 묶여있다. 일본 오키나와 주일미군 기지에도 전진배치된 F-22는 유사시 한반도에 가장 먼저 투입되는 미군 전력이라는 점에서 비행 금지가 장기화될 경우 심각한 전력 공백이 우려된다. 최영진기자 zerojin2@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30 생활의 달인 06:30 무한도전 07:30 위험한동영상 SIGN 08:30 쇼킹한 걸 11:00 부자가 되는 비법 11:30 엑소시스트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무한도전 14:30 창업의 신 15:00 시네마 스토리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특종수사대 아테나 18:30 황금어장 19:30 리얼스토리 터 20:00 생활의 달인 21:00 미스터리 X파일 22:00 사랑과 전쟁 23:00 별순검 24:30 심야드라마 ‘화’ 01: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02:00 황금어장 03:00 엑소시스트
  • 세계 최대 ‘크리스털 동굴’ 현재 모습은?

    멕시코 나이카 산맥 300m 아래에서 10년 전 우연히 발견된 세계 최대 규모의 크리스털 동굴은 현재 어떤 모습일까. 영화 ‘슈퍼맨’ 속 비밀기지를 연상케 하는 이 신비로운 지하세계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연구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최근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스페인 사진작가 자비에르 트루에바가 촬영한 크리스털 동굴 내부 모습을 최근 공개했다. 이 동굴에는 밀폐된 공간을 가득매운 길이 15m에 직경 10m의 거대한 수정기둥들이 사방에서 쭉쭉 뻗어있어 지구 밖 어느 행성의 지역처럼 이국적이다. 동굴생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인 스페인 지질학자 주안마 루이즈 박사 연구팀은 “동굴 내부가 뜨거워서 안에서 10분 넘게 버틸 수 없지만 그 광경만큼은 정말 신비롭다.”고 감탄했다. 약 1km 아래에 마그마가 존재하기 때문에 동굴은 뜨거운 수증기와 유독한 유황가스가 올라와 연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부분을 제외한 곳에는 냉방시설이 설치돼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구팀은 “동굴의 아래지형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더 넓어서 ‘자동차가 통과할 수 있을 만큼’ 넓다.”고 알리기도 했다. 이 동굴은 50만년전부터 온천수가 흘러들면서 크리스털이 조금씩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1970년 대 이후로는 근처에 광산과 온천이 무분별하게 개발되면서 동굴로 물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크리스털의 성장은 멈춘 것으로 전해졌다. 지질학 연구자들은 원활한 연구를 위해서라도 보다 체계적인 보존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가르시아 루이즈 지질학 교수는 “이 동굴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해 달라고 멕시코 정부당국에 요청한 상태”라면서 지구상 최대 규모의 크리스털 동굴은 반드시 보존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옥수역 귀신’이 궁금해·박지성 재계약 상위에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옥수역 귀신’이 궁금해·박지성 재계약 상위에

    7월 넷째 주 인터넷 세상을 달군 검색어는 사회 문제, 연예계 화제, 스포츠 스타 등 다양했다. 특히 장마가 그치고 무더위가 절정에 달했던 만큼 도시 괴담이 인기를 끌었다. 검색어 순위 1위에는 ‘옥수역 귀신’이 올랐다. 21일 한 포털사이트 인터넷 만화에 올라온 미스터리 괴담 ‘옥수역 귀신’이 오싹한 내용과 충격적 장면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작가 호랑의 인터넷 만화는 2009년 모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온 글과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고 해 더욱 공포를 안겨주었다. 2위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20일 발표한 ‘네이트온톡’이 올랐다. ‘네이트온톡’은 모바일 인터넷전화(m-VolP)와 확장자 구분없는 파일 전송 기능까지 갖춘 모바일 메신저. 네이트온과 연계해 유무선을 넘나들며 대화와 파일 전송이 가능하다. 3위는 ‘박태환 쑨양’. ‘마린보이’ 박태환이 ‘2011 상하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중국의 쑨양 선수와 벌인 치열한 경쟁이 화제에 올랐다. 4위는 ‘박지성 재계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22일 언론을 통해 박지성에게 2년 계약 연장을 제의한 사실을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의했다.”며 “앞으로 2년간 맨유에 남아주길 기대한다. 맨유에서 그가 보여준 커리어는 엄청나다.”고 박지성을 극찬했다. 5위는 ‘가요 순위 조작’이 차지했다. 경찰청은 21일 가요순위 조작 대가로 신인 가수로부터 금품을 받아 챙긴 케이블 방송 대표와 PD 등 29명을 적발했다. 6위는 ‘서울역 노숙인 퇴거’. 지난 20일 코레일은 노숙인의 구걸과 소음 등으로 끊이지 않는 민원을 없애고 서울역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8월부터 최고 300여명에 달하는 노숙인들을 역사 밖으로 내보내기로 해 논란이 됐다. 노숙인의 인권침해라는 반대 의견과 시민의 쾌적한 역사 이용을 위해 찬성하는 의견이 팽팽히 대립 중이다. 7위는 ‘대성 합의’였다. 교통사고 사망사건에 연루돼 불구속 기소된 빅뱅 대성이 19일 개인적인 차원에서 사망자 유가족 측과 만나 원만히 합의했다고 밝혔다. 8위는 ‘서울지하철 여성전용칸’. 서울시는 20일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각종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자 오는 9월부터 여성만 탑승할 수 있는 안전 칸을 지하철 2호선 막차에 설치해 시범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위는 ‘한국 애플스토어’. 19일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연내 직영 판매점 ‘애플스토어’를 주요 국가에 추가 개설하겠다고 밝혔으나 한국은 또 제외돼 소비자의 불만이 제기됐다. 10위는 ‘야오밍 은퇴’. 미국 NBA에서 활약했던 중국의 농구스타 야오밍이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하고 공식적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공무원시험지 유출 미스터리…응시생 시험포기 도주 왜

    공무원시험지 유출 미스터리…응시생 시험포기 도주 왜

    공무원시험지 유출 미스터리가 발생했다. 경남 창원의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필기시험장에서 한 응시생이 시험지를 갖고 달아난 것. 공무원시험지 유출 미스터리가 발생한 곳은 7급 국가공무원 일반행정직 필기시험 장소인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 소재의 봉림중학교 교실. 23일 오전 9시20분께 입실한 남자 응시생 변모(27)씨가 감독관으로부터 시험지를 배부받아 갖고 있다 오전 10시께 시험지를 갖고 도주했다. 변씨는 이날 오전 10시 시험 시작을 알리는 순간 갑자기 140문항의 문제가 인쇄된 시험지 1부를 들고 교실 밖으로 뛰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시험지 유출 경위 수사에 착수했으며, 유출 현장에는 감독관이 2명 있었으나 이를 제지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냈다. 변씨는 창원시내에 있는 집에도 귀가하지 않고 휴대전화도 꺼져 있어 행적이 묘연한 상태다. 경찰은 응시생 변씨가 시험도 치르지 않고 왜 시험지를 유출했는지, 사전모의한 공범자가 있는 지, 미스테리를 풀기 위해 변씨의 행적을 추적 중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결혼 3일만에 숨진 백만장자 ‘미스터리’

    시한부를 선고받은 영국의 70대 재력가가 결혼 3일 만에 전 재산을 모두 부인 앞으로 돌린  뒤 사망해 유가족들의 갈등이 법정공방으로 치닫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레저 사업가로 명성이 높던 조지 월튼(사망 당시 77세)는 2008년 9월 의사로부터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자마자 집으로 돌아와 결혼식을 치렀다. 상대는 20년간 애인관계였던 머린(66). 거실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한 두 사람은 정식 부부가 됐지만 단 3일 만에 조지는 사망했다. 갈등은 이때부터 시작됐다. 조지는 결혼식 당일 유언장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유서에는 그가 가지고 있던 400만 파운드(한화 약 68억 6200만원)의 부동산 재산을 모두 머린에게만 주고 세 딸 빅토리아(55), 지나(51), 아만다(42)에게는 한 푼도 남기지 않는다고 적혀 있었다. 그러자 세 딸은 아버지 유언장에 의심을 품고 이를 무효화 해달라고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특히 양어머니 머린이 정신과 육체가 온전치 못한 아버지를 강요해 임종 직전 결혼식을 치르고 유언장까지 작성하게 했다면서 생전 결혼에 뜻이 전혀 없던 아버지가 머린에 재산을 남길 리가 없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결혼 3일만에 사망한 백만장자의 가족에 불어닥친 싸움은 ‘가족 전쟁’으로 영국 언론매체에 보도됐다. 세 딸들은 머린이 사망 직전 모르핀을 투약하도록 한 정황을 포착해 아버지가 ‘비합법적으로 살해됐다.’고 강도높게 비난하고 있다. 하지만 생전 조지의 전담 변호사는 “조지가 죽기 직전에 이 유언장을 지시했다.”고 주장하면서 “당시 그는 쇠약했으나 의식이 또렷했으며, 조지의 지시 역시 명쾌하고 간단했다.”고 머린의 편을 들고 있어 재판 결과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재미있는 소설로 만화 이기고 싶어”

    “재미있는 소설로 만화 이기고 싶어”

    “만화와 경쟁해서 지고 싶지 않습니다. 소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걸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일본 작가 나카무라 후미노리(34)가 21일 새 장편소설 ‘악과 가면의 룰’(자음과모음 펴냄) 출간을 기념해 한국을 찾았다. 신작 ‘악과’은 군수산업으로 부를 축적한 집안에서 ‘악’의 가계를 이을 사람으로 선택받은 한 남자를 통해 ‘악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작품이다. 아버지가 늦은 나이에 아들을 낳아 악의 존재로 키운다는 설정이 다소 만화적이지만 작가는 “소설은 점점 읽는 사람이 한정되고 있다. 많이 읽히는 문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나카무라는 2002년 신초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아쿠타가와상, 오에겐자부로상 등의 문학상을 받았다. 지난해 나온 ‘쓰리’ 등 이미 3권의 소설이 한국어로 출간됐다. 네 번째 한국 방문이라는 나카무라는 우선 동일본 대지진과 관련해 한국인들이 보내 준 위로와 도움에 감사의 인사를 밝혔다. 그는 순수문학을 지향하면서도 대중문학적 재미를 확보한 작품으로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지지를 얻고 있다. “스스로 순수문학 작가로 생각하지만 책을 읽을 때는 재미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순수문학적 깊이를 확보하면서 서스펜스와 미스터리를 결합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소설 주인공처럼 사람을 죽인 적은 없지만 원래 어두운 성격이고, 사사로운 일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컬트 교단, 테러 집단 활동 등 신작의 만화적 설정이 흥미롭지만 작가는 “일본의 무기 수출을 허용해야 한다는 움직임에는 반대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과학수사대 KPSI 07:00 생활의 달인 08:00 특종수사대 아테나 09: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10:00 무한도전 11:00 창업의 신 11:30 별순검 13:00 가요대행진 13:30 샴페인 14:30 부자가 되는 비법 15:00 과학수사대 KPSI 16:00 생활의 달인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특종수사대 아테나 18:30 시네마 스토리 19:30 TV 쏙 서울신문 20:00 생활의 달인 21:00 리얼스토리 터 21:30 샴페인 22:30 미스터리 X파일 23:30 별순검 02:00 생활의 달인 04:00 위험한 동영상 SIGN
  • 美서 ‘추파카브라’ 의심동물 잡혔다

    美서 ‘추파카브라’ 의심동물 잡혔다

    미국에서 전설 속 괴물 ‘추파카브라’로 의심되는 동물이 잡혀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지역방송 KPRC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텍사스주 라살 카운티에 사는 포프 부자(父子)는 괴생명체를 사냥하고, 이를 추파카브라로 믿고 있다. 13살 소년 카터 포프는 사건 당일 오전 잠에서 깬 뒤 창문 밖으로 이상한 모습의 동물을 발견했다. 그는 그 동물이 털이 전혀 없는 회색빛 몸집을 갖고 있어 추파카브라라고 생각해, 부모님 방으로 달려가 부친을 깨웠다. 부친 윌 포프는 카터가 잠시 잠꼬대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들의 기대를 저버리기 싫었는지 그는 소년과 함께 사냥총을 들고 집 밖으로 나섰다. 윌은 당시 상황에 대해 “이상한 생물체를 보고 매우 놀랐다.”면서 “그 짐승은 60m 정도 떨어져 있었으며 움직임이 멎을 때까지 3발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카터는 “추파카브라의 미스터리를 완전히 풀기 위해 그들(야생동물보호협회)은 그 짐승의 털과 피부조직 표본을 채집해 갔다.”고 말했다 텍사스 국립공원과 야생동물보호협회 측은 “추파카브라에 대한 보고가 수시로 들어온다.”고 밝히면서 “아직 추파카브라로 불리는 그 동물의 정체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추파카브라는 일부 사람들이 가축의 피를 빠는 동물로 믿으며, 어떤 이들은 전설 속 존재로 여긴다. 또한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그 짐승이 사실 피부병을 앓고 있는 코요테나 다른 동물일 것이라고 믿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http://youtu.be/3I4ku8ZpTv0)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30 생활의 달인 06:30 무한도전 07:30 위험한동영상 SIGN 08:30 쇼킹한 걸 11:00 부자가 되는 비법 11:30 조선 액션사극 ‘야차’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무한도전 14:30 창업의 신 15:00 시네마 스토리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특종수사대 아테나 18:30 황금어장 19:30 리얼스토리 터 20:00 생활의 달인 21:00 미스터리 X파일 22:00 사랑과 전쟁 23:00 별순검 24:30 심야드라마 ‘화’ 01: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02:00 황금어장 03:00 엑소시스트
  • 석방이 더 무서운 ‘파티맘’

    ‘파티 맘’ 케이시 앤서니가 17일(현지시간) 3년 만에 석방됐지만, 익명의 시민들로부터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가족들에게까지 버림받아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하게 됐다. 2008년 두살 난 딸 케일리를 죽인 혐의를 받은 앤서니는 무죄평결을 받은 지 12일 만에 풀려났다. 하지만 철창 밖으로 나온 앤서니는 만만찮은 시련과 맞닥뜨리게 됐다. 법원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여론재판에서는 죄인으로 낙인 찍힌 그녀는 목숨마저 부지하기 힘든 상황이다. 앤서니의 변호인들은 15일 하루에만 7차례의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18일 보도했다. ‘앤서니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수십만명이 회원으로 등록해 분노를 토해내고 있다. 가족과 친구들마저 돌아섰다. 앤서니의 부모는 그녀를 집안에 들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때문에 앤서니의 행방도 ‘미스터리’다. CNN은 이 사건이 ‘제2의 OJ 심슨, 마이클 잭슨’ 사건에 비유되지만 심슨과 잭슨은 지인들로부터 해외로 도피할 자금을 지원받는 등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고등학교를 중퇴해 2006년부터 무직으로 지낸 앤서니에게는 당장 먹고살 거리도 걱정이다. 현재 수중에 있는 돈은 감옥에 있을 때 기부자들이 모아준 537달러(약 57만원)가 전부다. 소송도 걸려 있다. 미국 텍사스주의 실종자 수색단체 TES는 앤서니가 딸 케일리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도 실종됐다고 신고해, 큰 손해를 입혔다며 11만 2000달러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케일리의 유모였던 제나이다 곤살레스라는 여성도 앤서니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앤서니는 사건 당시 곤살레스가 자신의 딸을 데려갔다고 주장했다. 때문에 앤서니의 변호사들은 대중들의 ‘열광’이 가라앉기 전에 그녀의 이야기를 팔라고 조언하고 있다. 앤서니가 2008~2009년 올랜도카운티 교도소에 있을 당시 쓴 편지에 따르면 그녀 역시 자신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책을 쓰고 싶어 했다. 앤서니는 “(책 출간이) 세상의 입방아를 가라앉히고 사랑과 삶, 신에 대한 나의 통찰을 나눌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英 스톤헨지 인근서 크롭서클 발견

    영국의 고대 유적지인 스톤헨지 인근에서 ‘크롭서클’이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불과 하룻밤 사이인 14일 윌트셔 주 솔즈베리 평원에서 약 60m 지름의 커다란 크롭서클이 발생했다. 크롭서클은 곡물이 일정한 방향으로 누워 어떤 특정한 형태의 무늬를 나타내는 현상으로, 아직 정확한 발생 원인을 알 수 없어 ‘미스터리 서클’이라고도 불린다. 일부는 인간의 소행이라 주장하며 어떤 이들은 지구의 자기장에 의해 발생한다고 여긴다. 또 일부 미스터리 신봉자들은 외계인의 메시지라고 믿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이번에 발견된 크롭서클은 최근 윌트셔에서 발견된 것 중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며 커다란 원 안에 세 개의 작은 원이 삼각 구도의 형태로 대칭을 이루는 기하학적인 문양을 띠고 있다. 또한 이 크롭서클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기도 한 영국의 고대 유적지인 스톤헨지에서 불과 수백 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기에 일부 외계 신봉자들의 커다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오랫동안 논쟁의 대상이 되어 온 스톤헨지 역시 그 발생 기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만이 제시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비평가들은 이들 크롭서클을 인위적인 조작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들은 자원봉사자들을 이용한 기하학 학자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크롭서클 추종자들은 밤이 짧은 여름철에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조작하기 어렵다고 반박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주말 영화]

    ●싸인(OBS 일요일 밤 11시 15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벅스 카운티에 소재한 그래함 헤스(멜 깁슨·가운데)의 농장. 농가 안쪽에서 바라본 창밖 세상에는 평화로운 기운만 가득하다. 그런데 그때 2층 창문의 투명한 유리가 물결치듯이 잠시 일렁이는 모습을 포착한다. 그 유리창을 통해 누가 창밖을 보고 있었던 것일까. 바로 그날 아침 그래함은 아이들과 애완견의 비명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어난다. 밖으로 달려 나간 그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자신의 옥수수 농장에서 이상한 흔적이 발견된 것이다. 그것은 원과 선으로 된 복잡한 패턴의 미스터리 서클이었다. 그날 이후 그래함은 미스터리 서클에 관해 조사에 들어간다. 그리고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충격적인 존재와 마주치게 된다. 그래함이 목격한 존재는 그 자신뿐만 아니라 동생 메릴(호아킨 피닉스)과 아들 모건(로리 컬킨·왼쪽), 그리고 어린 딸 보(애비게일 브레슬린·오른쪽)의 인생에도 엄청난 충격과 변화를 초래하게 된다. 과연 멈추지 않는 의문의 메시지, 그 마지막은 무엇일까. ●로미오와 줄리엣(KBS1 토요일 밤 12시 55분) 몬터규가의 로미오(레너드 위팅)는 원수 집안인 캐풀렛가의 가면파티에 몰래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아름다운 여인과 마주친다. 그녀의 이름은 줄리엣(올리비아 하세)이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에 반한 로미오는 그녀가 바로 원수 캐풀렛가의 딸이란 사실을 알고 놀란다. 하지만 그녀에게 끌리는 감정을 막을 수 없었던 그는 밤에 담장을 넘어 창가에서 그녀를 만난다. 줄리엣 또한 로미오를 보고 사랑에 빠지고, 둘은 신부님의 주례로 몰래 결혼식을 치른 뒤 첫날밤을 보낸다. 그러나 친구 머큐쇼와 싸움에 휘말린 로미오가 실수로 줄리엣의 사촌오빠인 티볼트를 죽이고 만다. 그로 인해 로미오는 쫓기는 몸이 되고, 그 사건을 시작으로 둘의 운명은 비극으로 치닫기 시작한다. ●12명의 노한 사람들(EBS 일요일 오후 2시 30분) 한 소년이 친부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배심원들의 판결을 앞두고 있다. 판사는 배심원들에게 만장일치로 유·무죄를 가려줄 것을 부탁한다. 그렇게 12명의 배심원은 최종 판결을 위해 배심원실로 들어선다. 배심원단의 분위기는 거의 유죄판결로 기운 상태. 하지만 한 남자만이 무죄 쪽에 손을 든다. 2명의 증인이 소년이 아버지를 살해했다고 증언했고, 현장에서 범행에 쓰인 칼이 발견됐으며, 소년은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하는 데 실패했음이 확인됐다. 하지만 그 사나이는 피고인 측 변호인의 무성의한 변호와 사소한 의심을 하나씩 꼬집어가며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 그렇게 배심원들은 하나둘 그의 논리적이고, 타당한 지적에 수긍하며 점차 무죄 쪽으로 마음을 바꾸기 시작한다.
  • [서울신문 STV]

    06:00 과학수사대 KPSI 07:00 생활의 달인 08:00 특종수사대 아테나 09: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10:00 무한도전 11:00 창업의 신 11:30 별순검 13:00 가요대행진 13:30 샴페인 14:30 부자가 되는 비법 15:00 과학수사대 KPSI 16:00 생활의 달인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특종수사대 아테나 18:30 쇼킹한 걸 19:30 TV 쏙 서울신문 20:00 샴페인 21:00 생활의 달인 22:00 미스터리 X파일 23:00 별순검 24:30 심야드라마 ‘화’ 02:00 생활의 달인 04:00 위험한 동영상 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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