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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STV]

    05:00 미스터리 X파일 06: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07:00 특종수사대 아테나 08:00 황금어장 09:00 뮤턴즈 X 10:00 생활의 달인 11:00 창업의 신 11:30 사랑과 전쟁 12:30 쇼킹한 걸 13:00 황금어장 14:00 스타킹 15:30 청춘불패 16:3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7:30 생활의 달인 18:30 스타킹 20:00 고스트 스팟 21:00 생활의 달인 22:00 놀러와 23:00 미스터리 X파일 24: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1:00 생활의 달인 02:00 선우재덕 데미지 03:00 스타킹
  • [2일 TV 하이라이트]

    ●행복한 교실(KBS1 오전 11시) ‘최고의 학교’에서는 강원 춘천에 위치한 대안학교인 전인고등학교를 소개한다. 강원도는 물론 타 지역에서도 전학 오고 싶은 학교로 거듭난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대개 학교는 아침 자율학습이나 보충 수업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전인고의 아침은 ‘명상의 시간’으로 시작된다는데…. ●영광의 재인(KBS2 밤 9시 55분) 인우는 재인에게 일자리를 주는 조건으로 거대상사에 함께 입사원서를 낼 것을 요구한다. 영광은 재인의 돈을 갚아주기 위해 결국 거대상사에 입사원서를 내게 된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거대상사에 첫발을 들이게 된 세 사람. 그들 앞에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허영도팀의 미스터리한 면접시험이 기다리고 있다. ●아침드라마 위험한 여자(MBC 오전 7시 50분) 지원과 유라는 소라, 강 회장과 마주친다. 강 회장은 신 여사가 유라 문제에도 개입되었음을 알고 신 여사에게 경고한다. 한편 소라는 유라가 회사에 그대로 남게 되자 분노한다. 도희는 그런 소라에게 일단 기다리라고 한다. 서주의 모친 지숙은 동민에게 서주와 만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6시 30분) 200회를 맞은 ‘내 마음의 크레파스’가 복싱을 통해 꿈과 우정을 키워가는 열두 살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다. 자라온 환경도, 성격도 너무 다른 두 소년은 만남과 동시에 강력한 라이벌이 됐다. 복싱을 통해 우정을 키워가고, 친구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 두 소년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교육, 화제의 인물(EBS 낮 12시 10분) 10대 때 대작을 발표하기란 그야말로 천재적인 작곡가라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최근 대전의 한 고등학교 음악 예술제에서 발표된 오케스트라 곡을 열여덟 살의 고등학생이 작곡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말하는 ‘대전예고 모차르트’ 이경서양을 소개한다. ●나는 전설이다(OBS 밤 11시 10분)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열정의 디바’ 윤시내, 늘 진화하는 밴드 ‘부활’, 시대를 앞서가고 변화를 꿈꾸는 그들이다. 하지만 무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윤시내는 실상은 굉장히 속이 여리다고 한다. 약해 보이는 ‘국민 할매’ 김태원은 자존심이 유달리 강한 남자다. 겉보기와는 굉장히 다른 두 얼굴을 가진 그들을 만나 본다.
  • 日여대생 실종 미스터리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며 한국을 찾은 일본인 여대생이 관광호텔에서 한 남성과 함께 나간 뒤 행방불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인 여대생 A(21)가 지난달 6일 서울 명동의 관광호텔을 나선 뒤 실종됐다. 신성철 남대문서 형사과장은 “A가 관광호텔 폐쇄회로(CC)TV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과 나가는 모습이 찍힌 다음 연락이 없자 가족들이 입국해 지난달 14일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자칫 실종이 아닌 해프닝에 그칠 가능성도 있다. 경찰이 A가 범죄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신 형사과장은 “A가 실종됐다는 6일 이후에도 가족과 연락을 주고받은 것으로 파악됐고, 10월 중순에는 호텔에서 같이 나간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지방에서 포착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선우재덕 데미지 06:30 스타킹 07:30 무한도전 08:30 진짜 무서운 비디오 09:30 미스터리 헌터 10:30 생활의 달인 11:30 고스트 스팟 12:30 특종 수사대 아테나 13:30 무한도전 14:30 사랑과 전쟁 15:30 창업의 신 16:00 쇼킹한 걸 16:30 뮤턴즈 X 17:30 청춘불패 18:30 황금어장 19:30 리얼스토리 터 20:00 생활의 달인 21:00 미스터리 X파일 22:00 사랑과 전쟁 23:00 청춘불패 24:30 스타킹 02:00 황금어장
  • ‘고의 추락’ 징후는 없었다

    ‘고의 추락’ 징후는 없었다

    지난 7월 28일 제주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아시아나 화물기 조종사들의 시신이 3개월여 만에 안전벨트가 채워진 상태로 발견됐다. 조종사가 추락 직전 남긴 “화물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교신처럼 화재에 의한 급박한 사고의 가능성이 커졌다. 31일 수색 작업 종료를 하루 앞두고 시신이 극적으로 발견돼 장례와 보상 등 사고 수습은 급물살을 타게 됐다. 그러나 미스터리 해결의 열쇠인 블랙박스의 행방이 여전히 묘연해 사고 원인 규명은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30일 제주해양경찰서와 국토해양부 산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항에서 조종석 부분 동체를 인양해 해체 작업을 하던 중 동체 안에서 기장과 부기장의 시신이 발견됐다. 전날 오전 11시쯤 제주 차귀도 서쪽 약 104㎞ 해상에서 아시아나항공이 고용한 민간 구난업체 KT서브마린에 의해 인양돼 제주항으로 옮겨진 직후였다. 화물기에는 최상기(52) 기장과 이정웅(43) 부기장 등 두 명이 타고 있었다. 수색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시신은 가로 7m, 세로 5m의 조종석 부분 동체에 눌려 있었다.”며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조종복의 명패를 보고 신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종사들이 운항 중 안전벨트를 매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추락 직전 다급한 상황이 벌어졌음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적어도 추락 직전 조종사 간 몸싸움 등은 없었다는 얘기다. 최 기장이 사고 한 달 전부터 모두 7개의 보험에 가입해 유족들이 30억원가량의 보상금을 탈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동안 사고에 대해 다양한 억측이 제기돼 왔다. 그러나 이번 시신 발견으로 보험금을 노린 고의 추락 가능성은 희박해졌다. 문길주 사고조사위 사무국장은 이날 제주 외항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시신은 조종석에서 눌린 상태로 발견됐지만 옷도 그대로였고 안전벨트도 채워진 상태였다.”고 밝혔다. 그는 “조종석 발견과 사고원인 조사와는 특별한 관계가 없다.”면서 “(겨울철 수온 하락으로) 수색은 내일(31일) 잠정중단하지만 사고원인 조사는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선 블랙박스 수거가 급선무이지만 자체적으로 발생하는 음파신호가 사고발생 30일 뒤 끊기면서 음파탐지기를 이용한 블랙박스 수거작업은 이미 중단됐다. 사고조사위는 쌍끌이 어선 등을 투입해 그물로 바닥을 긁어내는 방법도 병행 중이나 수심이 깊어 작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 소속 B747 화물기는 지난 7월 28일 오전 4시 28분쯤 제주시 서쪽 약 107㎞ 해상에서 화재로 추정되는 사고로 추락했다. 제주 황경근기자·서울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서울신문 STV]

    04:30 생활의 달인 05:30 고스트 스팟 06:30 진짜 무서운 비디오 07:30 생활의 달인 08:30 특종수사대 아테나 09:30 스타킹 11:00 창업의 신 11:30 생활의 달인 12:30 과학수사대 KPSI 13:30 미스터리 헌터 14:30 고스트 스팟 15:30 쇼킹한 걸 16:00 무한도전 17:30 스타킹 19:00 생활의 달인 20:00 뮤턴즈 X 21:00 무한도전 22:00 진짜 무서운 비디오 23:00 조선 액션사 ‘야차’ 24:00 선우재덕의 데미지 01:00 생활의 달인 02:00 고스트 스팟 03:00 미스터 헌터 04:00 뮤턴즈 X
  • [서울신문 STV]

    06:30 생활의 달인 07:30 과학수사대 KPSI 08:30 특종수사대 아테나 09:30 쇼킹한 걸 10:00 무한도전 11:00 창업의 신 11:30 뮤턴즈 X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서울신문 STV 스페셜 LOVE 15:30 생활의 달인 16:30 엑소시스트 17:30 쇼킹한 걸 18:00 스타킹 19:30 TV 쏙 서울신문 20:00 생활의 달인 21:00 리얼스토리 터 21:30 청춘불패 22:30 미스터리 X파일 23:30 서울신문 STV 스페셜 LOVE 02:00 생활의 달인 03:00 과학수사대 KPSI
  • “공룡도 철새처럼 이동하며 살았다” 연구결과

    과연 공룡도 현생 철새처럼 거주지를 이동하며 살았는지의 여부는 매우 오랫동안 고생물학자들의 관심사이자 미스터리다. 최근 미국 콜로라도대학 연구팀의 위의 의문에 답이 될만한 증거를 찾는데 성공해 고고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구팀은 1억 5000만년 전에 살았던 카마라사우르스의 이빨화석을 방사성동위원소를 이용해 조사한 결과, 화석에서 서로 각기 다른 기원지의 물을 마신 흔적을 발견했다. 이것은 공룡이 주변 환경이 여의치 않다고 판단했을 때 이동하며 살았다는 최초의 증거로 평가되고 있다. 연구팀에 따르면 공룡들은 물이 풍족한 범람원에서 여름을, 초원과 물을 찾을 수 있는 먼 곳에서 겨울과 건기를 보냈다. 연구를 이끈 헨리 프릭크 박사는 “계절에 따라 이주했지만 주기적으로 거주지를 옮기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기온이 지나치게 낮거나 높은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주하는 것은 현생 철새와 매우 비슷한 성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공룡들이 이동할 때 그들의 포식자 집단도 함께 이동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미스터리 X파일 06: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07:00 특종수사대 아테나 08:00 황금어장 09:00 뮤턴즈 X 10:00 생활의 달인 11:00 창업의 신 11:30 사랑과 전쟁 12:30 쇼킹한 걸 13:00 황금어장 14:00 스타킹 15:30 청춘불패 16:3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7:30 생활의 달인 18:30 스타킹 20:00 엑소시스트 21:00 생활의 달인 22:00 놀러와 23:00 미스터리 X파일 24: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1:00 생활의 달인 02:00 천일야화 03:00 스타킹
  • 인류에 최초 포착된 ‘초신성’ 비밀 풀렸다

    인류에 최초 포착된 ‘초신성’ 비밀 풀렸다

    2000년 전 인류가 최초로 목격했다는 기록이 내려오는 초신성의 비밀이 최근 밝혀졌다. 미국항공우주국(NASA)는 스피처 우주망원경과 광역적외선 탐사망원경을 이용해 인류가 최초로 목격한 것으로 전해지는 초신성의 잔해를 관찰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서기 185년 중국 천문학자들은 밤하늘에서 달처럼 반짝이는 별의 신기한 장면이 목격됐다는 내용을 실으면서 이 별을 ‘손님별’이라고 기록해 둔 바 있다. 1960년 대 천문학계는 분석을 통해 ‘손님별’이 8000광년 밖에서 폭발한 항성이란 사실을 밝혀낸 바 있다. 초신성은 항성진화의 마지막 단계에 이른 별이 폭발하면서 생긴 엄청난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방출하는 것으로, 그 밝기가 평소의 수억 배에 이르렀다가 서서히 낮아지는 현상이다. 문제는 RCW 86이라는 초신성 잔해의 간격이 과학자들의 예상보다 규모가 컸다는 점.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의 이유를 찾아내지 못해 오랫동안 미스터리로 남겨뒀다. 이번 연구를 이끈 노스캐롤라이나대학 브라이언 윌리엄스 교수는 “초신성 잔해들이 예상보다 2~3배 정도 크게 분포했다”면서 “그 이유가 백색왜성의 일종인 초신성이 폭발할 때 주변에 빈 공간을 형성해 훨씬 더 빠르게 분포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혀냈다. 즉 초신성이 우주공간인 공동(空洞)에서 폭발해 다른 물질들의 방해를 받지 않아 더 빨리 퍼져나갈 수 있었다는 것. 연구진은 “백색왜성이 주변에 공동을 형성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냈다.”고 천체물리학 저널 최신호에서 밝혔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스타킹 06:30 무한도전 07:30 위험한 동영상 SIGN 08:30 서울신문STV 스페셜 09:30 생활의 달인 10:30 달콤한 밤 11:30 엑소시스트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무한도전 14:30 사랑과 전쟁 15:30 창업의 신 16:00 쇼킹한 걸 16:30 뮤턴즈 X 17:30 청춘불패 18:30 황금어장 19:30 리얼스토리 터 20:00 생활의 달인 21:00 미스터리 X파일 22:00 사랑과 전쟁 23:00 청춘불패 24:30 스타킹 02:00 황금어장
  • 엘파소 UFO?…미스터리 섬광 정체 알고보니

    엘파소 UFO?…미스터리 섬광 정체 알고보니

    최근 세계적으로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목격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미국 엘파소 상공에서 목격된 UFO의 정체가 밝혀져 화제다. 22일 미국 NBC 지역방송인 채널9 KTSM TV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5일 텍사스 주 엘파소 카운티에서 목격된 UFO는 지역 에어쇼에 참가한 한 낙하산 부대의 조명으로 드러났다. 국내에도 몇 차례 보도됐던 엘파소의 UFO는 밤하늘에 하나의 섬광체가 나타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 섬광체는 곧 공중에서 삼각편대를 형성하듯 셋으로 나눠진 뒤 선회하고 사라져 눈길을 끌었다. 당시 수많은 사람이 목격한 UFO는 지역 방송사인 KTSM TV 역시 포착에 성공했다. 이들은 그 불빛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특수효과 실험도 시행하고 UFO 전문가의 조언도 구하는 등 노력을 계속 해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엘파소는 매년 이맘때쯤 가장 큰 행사로 아미고 에어쇼가 열리는데 당시 편성된 미군 엘리트 낙하산부대 ‘골든 나이츠’가 야간 훈련 중 밝힌 조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 부대원들이 밤하늘에서 묘기를 부리는 동안 그들의 발에 부착한 섬광 물체가 빛을 발하는데 이를 본 사람들이 UFO로 오인했던 것이다. 한편 당시 에어쇼를 수행한 골든 나이츠 팀은 자신들을 UFO로 오해한 언론보도에 쇼에 초대받은 것보다 더 기뻐했었다는 후문이다. 사진=KTSM TV 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犬 때문에…로맨틱 프러포즈 방해한 개, 결말은?

    犬 때문에…로맨틱 프러포즈 방해한 개, 결말은?

    “평생 단 한번뿐인 프러포즈를…” 한 남성이 여자친구와 함께 인적이 드문 산에 올라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꿈꾸며 이를 비디오카메라에 영원히 남기려 했지만 견공의 엉뚱한 방해공작으로 씁쓸한 웃음을 자아내는 내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소개된 이 동영상에는 두근거리는 프러포즈를 준비한 남성과 이에 놀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여자친구, 그리고 ‘눈치 없는’ 개 한 마리가 등장한다. 이 개는 애초 커플과 함께 산에 올라왔는데, 남성이 프러포즈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려 이를 설치하고 고백을 하는 순간 개가 카메라로 뛰어들어 녹화를 망쳐버린다. 때문에 프러포즈를 받은 여성이 남성의 마음을 받아줬는지 여부는 미스터리로 남게 됐다. 이 ‘안타까운’ 순간이 담긴 동영상은 지난 18일 유투브에 올라온 뒤 네티즌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마도 개가 여자를 질투한 것 같다.”, “개가 마치 남성에게 ‘프러포즈 하지마’ 라고 이야기 하는 것 같다.”, “프러포즈가 성공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30 생활의 달인 07:30 달콤한 밤 08:30 특종수사대 아테나 09:30 쇼킹한 걸 10:00 무한도전 11:00 창업의 신 11:30 뮤턴즈 X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달콤한 밤 14:30 청춘불패 15:30 생활의 달인 16:30 엑소시스트 17:30 쇼킹한 걸 18:00 스타킹 19:30 TV 쏙 서울신문 20:00 생활의 달인 21:00 리얼스토리 터 21:30 청춘불패 22:30 미스터리 X파일 23:30 서울신문 STV 스페셜 LOVE 02:00 생활의 달인 03:00 과학수사대 KPSI
  • 생후 8개월 여아 사망 미스터리…손톱이 2㎝나…

    생후 8개월 여아 사망 미스터리…손톱이 2㎝나…

     생후 8개월된 여자 아이가 숨진채 발견됐지만 어머니가 제때 신고를 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0시 서울 역삼동 한 주택에서 생후 8개월된 여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어머니 A(29)씨는 아이가 사망했음에도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남편 B(34)씨에게 알린 뒤 오후 5시가 되서야 시신을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경찰에서 “아이가 즐겨 가지고 놀던 휴대전화 충전기 줄이 배 부위에 감겨 있는 상태에서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아이가 숨진 것을 발견하고 6시간이나 신고를 미룬 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이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해외 유학을 다녀온 재원으로 명문대 출신 대기업 직원인 B씨와 결혼해 올해 초 아이를 낳았다. 하지만 출산 직후 극심한 우울증에 빠져 수면제까지 복용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씨의 산후우울증과 아이의 사망원인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숨진 아이는 손톱을 제때 자르지 않아 길이가 2㎝나 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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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0 미스터리 X파일 06: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07:00 특종수사대 아테나 08:00 황금어장 09:00 뮤턴즈 X 10:00 생활의 달인 11:00 창업의 신 11:30 사랑과 전쟁 12:30 쇼킹한 걸 13:00 황금어장 14:00 스타킹 15:30 청춘불패 16:3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7:30 생활의 달인 18:30 스타킹 20:00 엑소시스트 21:00 생활의 달인 22:00 놀러와 23:00 미스터리 X파일 24: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1:00 생활의 달인 02:00 천일야화 03:00 스타킹
  • “제2 앤서니 사건?” 美 발칵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생후 11개월 아기의 미스터리한 실종사건으로 미국 사회가 시끄럽다.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전기공으로 일하는 제러미 어윈은 지난 4일 새벽 4시쯤 야근을 마치고 귀가했다. 그런데 현관문과 창문이 잠겨있지 않고 집안이 어지러웠다. 부인 데보라는 침실에서 자고 있었지만, 요람에 있어야 할 아기 리사는 보이지 않았다. 부부는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그러나 2주가 지난 17일(현지시간)까지도 아기의 행방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집에서 다섯 블록 떨어진 폐가에서 아기 기저귀와 수건 등이 발견된 게 전부다. 경찰은 아기를 마지막 본 사람이 데보라라는 점과 그녀가 아기를 마지막으로 요람에 눕힌 시간을 3일 밤 10시 30분이라고 했다가 나중에 저녁 6시 40분으로 번복했다는 점, 불에 그을린 데보라의 옷이 발견된 점 등을 들어 데보라를 의심했다. 데보라는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도 통과하지 못했다. “아기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는 대답을 탐지기는 ‘거짓말’로 판명했다. 데보라는 3일 오후 5시쯤 친구와 함께 슈퍼마켓에서 아기 분유와 와인 1상자를 구입한 장면이 폐쇄회로 TV로 확인됐으며 데보라는 그날 밤 와인을 여러 잔 마시고 잠들었다고 경찰에 밝혔다. 데보라는 17일 방송에 나가 “경찰이 나를 딸의 살인 용의자로 지목했으며 곧 체포할 것 같다.”면서 “하지만 나는 딸의 실종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눈물을 펑펑 쏟으며 결백을 주장했다. 제러미도 “아내를 믿는다. 딸의 실종 후 우리는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부부는 이날 마이클 잭슨의 성추행 사건을 맡았던 거물 변호사 조 태코피나를 변호인으로 선임, 케이시 앤서니 사건과 같은 치열한 법정공방을 예고했다. 현재 리사의 행방을 찾는 일에 경찰, 연방수사국(FBI), 군 헌병대는 물론 30여명의 사설탐정까지 관여하고 있으며, 한 익명의 시민은 관련 정보 제공자에게 10만 달러를 주겠다고 밝히는 등 이 사건은 미국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carlos@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스타킹 06:30 무한도전 07:30 위험한 동영상 SIGN 08:30 서울신문 STV 스페셜 09:30 생활의 달인 10:30 달콤한 밤 11:30 엑소시스트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무한도전 14:30 사랑과 전쟁 15:30 창업의 신 16:00 쇼킹한 걸 16:30 뮤턴즈 X 17:30 청춘불패 18:30 황금어장 19:30 리얼스토리 터 20:00 생활의 달인 21:00 미스터리 X파일 22:00 사랑과 전쟁 23:00 청춘불패 24:30 스타킹 02:00 황금어장
  • 투탕카멘 기술로 탄생한 ‘현대판 미라’ 충격

    투탕카멘 기술로 탄생한 ‘현대판 미라’ 충격

    3000년 전 투탕카멘(재위 BC 1361∼BC 1352)처럼 고대 이집트의 보존기술을 그대로 이용한 현대판 미라가 탄생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채널4’은 영국의 유명 병리학 연구진이 수달 전 불치병으로 사망한 남성의 사체를 기부 받아 고대 이집트의 미라형태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현대판 미라의 탄생 과정은 오는 24일 전파를 타는 다큐멘터리 ‘알렌의 미라’(Mummifying Alan) 편에서 세세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사체를 기부한 사람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사후 세계에 관심이 많던 서양남성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의 사체는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고대 이집트의 방부처리 과정을 그대로 거쳤고, 투탕카멘의 미라처럼 몇 달 간 전혀 부패되지 않았다고 과학자들이 주장했다. 고대 이집트는 사후세계를 숭배했던 만큼 많은 미라유물을 남겼다. 그러나 사체처리 방법은 상당 부분이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특히 사체 부패를 막는 방부제 함유 성분들은 대부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실제 사체를 이용해 현대판 미라를 제작하는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는 방영 전부터 지나치게 충격적이라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채널 4 대변인은 “고대 이집트인들의 복잡하고 비밀스러운 과학적 과정이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라며 다큐멘터리의 의미를 강조했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윤동주의 죽음에 얽힌 이야기 속으로

    윤동주의 죽음에 얽힌 이야기 속으로

    서정성과 탄탄한 주제 의식, 그리고 재미를 겸비한 작품으로 호평을 받는 소설가 구효서씨가 신작 장편 ‘동주’(자음과 모음 펴냄)로 독자들과 다시 만나고 있다. ‘동주’는 작가의 기존 작품들과는 또 다른 차별성을 보이고 있다. 일상의 소소함과 눈물겨운 삶의 풍경에서 벗어나 이번에는 미스터리 요소를 가미하고 있어 눈길을 잡아끈다. 제목이 왜 ‘동주’일까. ‘동주’는 ‘윤동주’를 의미한다. 이 작품은 윤동주의 죽음을 전혀 다른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민족저항 시인 윤동주가 아닌 진정한 ‘시인 윤동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윤동주는 전면에도, 화자로도 등장하지 않는다. 윤동주는 서술자와 그가 남긴 글 속에 단지 후경(後景)으로만 등장할 뿐이다. 작가는 시인 윤동주에게 반했기 때문에 ‘동주’라는 제목의 소설을 썼다고 말한다. 작가가 반한 것은 윤동주의 시도 아니고 항일정신도 아닌 윤동주의 얼굴, 눈빛, 미소 등 사진에 박힌 그의 모습이라고 한다. 작가는 “민족저항 시인이라는 이름으로 윤동주는 우리 앞에 새겨졌다. ‘시인’ 앞에 붙은 ‘민족’과 ‘저항’이라는 관형사의 연속이 명예롭고 비장하고 애절하여 무겁다. 그 무거움이 소설을 쓰게 했는지 모른다.(중략) 투구와도 같은 저 관형사를 조심스레 벗기고 내가 반했던 모습 그대로의 윤동주를 시인의 묘역에 이장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유고(遺稿) 추적과 한 소녀의 기록을 통해 새롭게 밝혀지는 윤동주의 삶과 문학, 그리고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나서는 것이 이 소설의 줄거리를 이룬다. 윤동주와 함께 기숙하며 그가 연행되는 모습까지 지켜보면서 윤동주에 대한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당시 15세 소녀 요코, 그리고 윤동주의 유고 미스터리 등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 두 가지 이야기가 재일교포 3세인 ‘나’ 김경식의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된다. 윤동주를 기억하고 있던 기록을 점점 알아 가면서 윤동주의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나’가 윤동주의 유고 원본을 찾아다니며 알게 된 사실, 그리고 언어의 소멸 위기에 대한 내용 등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윤동주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파헤쳐 나가며 윤동주가 썼던 언어를 통해 민족저항 시인이 아닌 시인 윤동주를 다시 살려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이 소설에서도 ‘윤동주는 왜 죽었을까’가 궁금하다. 1만 3500원. 김문 편집위원 k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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