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스터리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106
  • 카자흐에 새겨진 ‘무려 366m’ 거대 ‘별’ 정체는?

    카자흐에 새겨진 ‘무려 366m’ 거대 ‘별’ 정체는?

    카자흐스탄 북부의 외떨어진 호수 인근에서 거대한 크기의 별 모양 흔적이 발견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미국 시애틀 출신의 네티즌 커트 예이츠는 구글어스로 카자흐스탄에서 찾아낸 거대한 별 모양 흔적을 과학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에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별 모양 흔적의 크기는 지름이 무려 366m로 특히 이 지역은 사람 한명 살지 않는 현지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로 알려졌다. 사진이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자 관련 전문가를 중심으로 정체를 놓고 다양한 추측들이 이어졌다. 특히 눈길을 끌는 것은 일부 종교인들이 사탄의식으로 이같은 별 흔적을 남긴 것 같다는 의견. 이외에도 바하이 종교인, 고대 수학자 피타고라스의 추종자 등이 그렸다는 다양한 주장들이 제기됐다. 그러나 이 미스터리 흔적을 발견한 예이츠는 군사 시설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예이츠는 “이 지역이 사람이 살지 않아 과거 구소련이 군사시설로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면서 “아마 훈련용 미사일 타깃 지역 등으로 사용됐다가 버려진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일제히 관람객에게 등돌린 개코원숭이 미스터리

    일제히 관람객에게 등돌린 개코원숭이 미스터리

    동물원에 사는 개코원숭이들이 일제히 관람객에게 등을 돌리고 움직이지 않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에멘 디에렌파크 동물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기묘한 일이 벌어졌다. 112마리의 개코원숭이 전체가 일제히 관람객들에게 등을 돌리고 얼음처럼 꼼짝않고 있었던 것. 특히 원숭이들은 움직이지 않는 것은 물론 이때부터 아무 것도 먹지 않았다. 문제는 지난 20년 간 이같은 사태(?)가 4차례나 반복됐지만 그 원인을 동물학자 조차 모른다는 점이다. 현지 동물학자 위즈브렌 랜드먼은 “3일 간 관찰한 결과 원숭이들은 공포에 질려있었으며 나무나 바닥에 앉아 있을 뿐 거의 움직이거나 먹지 않았다” 면서 “이는 야생에서 천적을 만났을 때의 행동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마도 관람객 티셔츠의 그려진 천적 그림이나 지진의 느낌 등을 받아 그같은 행동을 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그러나 이에대한 반박도 이어졌다. 야생에 사는 개코원숭이는 물론 전세계 동물원 원숭이도 이같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 동물원 측 관계자는 “이 미스터리 현상의 원인을 아직 찾아내지 못했다” 며 “일부 원숭이들이 던져준 사과를 먹는등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당신의 책]

    승부의 세계(포 브론슨·애쉴리 메리먼 지음, 서진희 옮김, 물푸레 펴냄) 베스트셀러 ‘양육쇼크’의 저자들이 ‘경쟁의 과학’에 대해 진지하게 탐구했다. 최첨단 과학을 동원한 저자들은 서열 심리, 실수에 얽힌 신경과학, 두려움이 없는 DNA 등의 전문지식은 물론 조종사 비행훈련, 자동차 경주, 스파이 세계 등 다양한 경쟁 상황을 소개한다. 356쪽. 1만 5800원. 부서져야 일어서는 인생이다(엘리자베스 레서 지음, 노진선 옮김, 알에이치코리아 펴냄) 미국의 저명한 치유 전문가로 미국 최대 성인 교육 센터 오메가협회의 공동설립자인 저자가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고된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처지를 인정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460쪽. 1만 4000원. 무엇이 우리를 일하게 하는가(한호택 지음, IGM북스 펴냄) IGM세계경영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가치관 경영’의 핵심 원리를 소설로 풀어 썼다. 주인공 ‘가한’이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답을 찾는 모습을 통해 ‘가치 있는 일을 하며 사람답게 사는 것’에 대해 자문할 기회를 준다. 408쪽. 1만 6000원. 신데렐라가 내 딸을 잡아먹었다(페기 오렌스타인 지음, 김현정 옮김, 에쎄 펴냄) 언제부터 세상의 모든 소녀들이 공주님이 됐을까. 소녀 문화와 딸 양육에 대해 20년간 글을 써온 저자가 ‘여성스러운 소녀’(girlie girl) 문화 속에서 딸들을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아름다움과 섹시함이 아이들을 어떻게 아프게 만드는지 이야기한다. 336쪽. 1만 5000원.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다니엘 튜더 지음, 노정태 옮김, 문학동네 펴냄) 한국 생활 6년차인 영국 출신의 저널리스트가 한국의 속살을 낱낱이 파헤친 책. 지난해 11월 영어판으로 먼저 나온 이 책에는 푸른 눈의 이방인이 본 한국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정치, 경제, 문화, 역사 등을 넘나들며 촘촘하게 분석돼 있다. 456쪽. 1만 7000원. 아파트 한국사회(박인석 지음, 현암사 펴냄) 한국의 ‘아파트 불패 신화’는 왜 꺼지지 않는가를 돌아본 책. 명지대 건축학부 교수인 저자가 수십년 만에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바꿔버린 ‘아파트 미스터리’에 대해 ‘단지 개발 전략’을 토대로 답을 내놨다. 모두가 아파트에서 탈출할 순 없지만, 좀 더 살맛 나는 아파트를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넌지시 묻는다. 400쪽. 2만원. 까치 이현세의 골프가 뭐길래(박순표 글 이현세 그림, 새론피앤비 펴냄) YTN의 정치부 기자인 박순표가 골프를 담당하면서 많은 프로선수들에게 레슨을 받고 현장에서 겪은 경험담을 수록했다. 소문난 골프광인 만화가 이현세가 삽화와 에피소드 만화를 곁들여 초보자는 물론 중상급자들에게도 꼭 필요한 테크닉과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해준다. 내용을 보강해 완전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335쪽. 2만원. 미국 외교 50년(조지 F. 케넌 지음, 유강은 옮김, 가람기획 펴냄) 저자는 1, 2차 세계대전을 관통하는 현대사의 격동 현장을 지켜보고 국제 정세 흐름을 주도했던 ‘제국의 책사’로 불린다. 이 책은 그의 강연과 논문을 모은 고전이다. 한국어판은 이번이 첫 출간. 20세기 국제 정세에 대한 케넌의 통찰, 대외정책 분석 등이 실려 있다. 376쪽. 2만원. 마음은 그렇게 작동하지 않는다(제리 포더 지음, 김한영 옮김, 알마 펴냄) 저명한 철학자이자 인지과학자인 저자가 기존 인지과학의 패러다임을 비판한 책. 역시 유명한 인지과학자인 스티븐 핑커의 저서 ‘마음은 어떻게 작용하는가’에 대한 반론 형식을 띠고 있다. 포더는 단순한 가설을 전체 맥락과 엮어 이끌어 내는 식으로 인지가 이뤄진다는 ‘귀추 추론’ 이론을 내세운다. 228쪽. 1만 5000원. 강신주의 다상담(강신주 지음, 동녘 펴냄) 1권인 ‘사랑·몸·고독’편과 2권 ‘일·정치·쫄지마’가 나왔다. MBC라디오 ‘김어준의 색다른 상담소’ 코너에서 시작해 ‘벙커1’의 ‘벙커1 특강’ 간판 프로그램이 된 ‘강신주의 다상담’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폐부를 찌르는 돌직구와 인문학을 종횡무진하며 뼈와 피가 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268쪽, 294쪽. 각권 1만 3500원.
  • [서울신문 STV]

    06:00 바람피고 싶은날 더시크릿 07: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09:00 로맨스가 필요해 10:00 뱀파이어 검사 11:00 창업 파라다이스 11:30 블러디 먼데이 12:30 블러디 먼데이 13: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리얼쇼킹 몰카 19:00 TV 쏙 서울신문 20:30 위험한 동영상 21: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2: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블러디 먼데이 01:00 범죄인간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04:00 로맨스가 필요해
  • [서울신문 STV]

    05:00 범죄인간 07:00 엑소시스트 08: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09:00 로맨스가 필요해 10:00 뱀파이어 검사 11:30 위험한 동영상 SIGN 12:3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13:3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14:30 창업파라다이스 15:00 미스터리 바디쇼크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7:30 뱀파이어 검사 18: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0:3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엑소시스트 01:00 범죄인간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04:00 로맨스가 필요해
  • [서울신문 STV]

    04:00 로맨스가 필요해 05:00 범죄인간 06: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7:00 엑소시스트 08: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09:00 로맨스가 필요해 10:00 뱀파이어 검사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2:3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위험한 동영상 SIGN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19:30 블러디 먼데이 20:3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엑소시스트 01:00 범죄인간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04:00 로맨스가 필요해
  • [서울신문 STV]

    04:00 로맨스가 필요해 05:00 범죄인간 06: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07: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08: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09:00 로맨스가 필요해 2 11:00 비즈니스 스토리 11:30 엑소시스트 12: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3: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14:30 창업파라다이스 15: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16:00 로맨스가 필요해 2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엑소시스트 19:30 위험한동영상 SIGN 20:30 리얼쇼킹 몰카 21: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22: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01:00 범죄인간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 추파카브라?…괴생명체 출몰에 주민 공포

    전설의 추파카브라가 또다시 나타난 것일까. 최근 러시아 인근 벨라루스에서 괴생명체가 나타나 지역주민들이 공포에 휩싸였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사진 속 짐승이 최근 한 농장에 출몰해 소와 송아지들의 다리를 사납게 물어뜯으며 공격해 이를 잡으려던 농부로부터 살해당했다. 그런데 죽임을 당한 동물의 생김새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들짐승의 모습이 아니어서 지역주민은 물론 수의사들까지 당혹스럽게 했다. 수의사들은 최근 숲 속에서 사냥꾼들에게 쫓기다가 초자연적인 것처럼 갑자기 사라진 동물과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역 사냥꾼 중 일부는 그 생명체의 생김새가 전체적으로 하이에나와 유사하지만 여우와 너구리, 개의 특징을 지녀 여러 종이 결합한 돌연변이로 여겼다. 이에 대해 수의사들은 그 생명체를 논란거리(센세이션)으로 묘사하면서도 혹시라도 되살아날 것을 염려해 태워버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이 논란이 된 동물은 조기 발견으로 미스터리를 푸는 열쇠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인근 우크라이나에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가 사살돼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그 생명체는 개나 여우 같은 생김새를 보이면서도 앞다리는 캥거루처럼 짧은 특징을 지녔었다. 사람들은 그 생명체가 과거 옛소련 시절 화학 또는 생물학적 무기 개발에 관련한 동물실험이 시행됐던 공장에서 탈출한 하이브리드(잡종)이거나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돌연변이 여우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생물학자들은 1939년 옛소련 농장에서 길렀던 너구리였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면서 방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한편 추파카브라는 스페인어로 ‘빤다’는 뜻의 추파와 ‘염소’란 뜻의 카브라를 합친 말로, 멕시코 전설에 나온 염소의 피를 빨아먹는 동물에서 유래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너목들’ 박혜련 작가, 마지막회 대본 마지막장에 남긴 말이…

    ‘너목들’ 박혜련 작가, 마지막회 대본 마지막장에 남긴 말이…

    ‘너목들’ 작가 박혜련이 대본을 통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 29일 SBS에 따르면 박혜련 작가는 최근 수목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마지막회인 18회 대본을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넘기면서 대본 마지막 장에 감사 메시지를 첨부했다. 박혜련 작가는 “모든 제작진, 그리고 배우 여러분께…. 두렵고 겁이 납니다. 제게 허락된 모든 행운을 이 드라마를 통해 모두 다 쓴 것 같아서 겁이 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자란 필력을 연출과 연기와 영상과 음악으로 채워주신 감독님, 스태프 여러분, 그리고 배우 여러분. 여러분을 만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라면서 “비와 싸우며, 잠과 싸우며, 시간과 싸우며 만들어낸 드라마를 보며 매회 감동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갑사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한 이 빛나는 여정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작가 박혜련 올림”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너목들’은 법정을 배경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소년 박수하(이종석 분)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로맨스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16회는 24.1%(닐슨코리아)의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7: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09:00 로맨스가 필요해 10:00 뱀파이어 검사 11:00 창업 파라다이스 11:30 블러디 먼데이 12:30 블러디 먼데이 13:30 미스터리 바디쇼크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리얼쇼킹 몰카 19:00 TV 쏙 서울신문 20:30 위험한 동영상 21: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2: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블러디 먼데이 01:00 레드아이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04:00 로맨스가 필요해
  • [서울신문 STV]

    05:00 레드아이 07:00 엑소시스트 08: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09:00 로맨스가 필요해 10:00 뱀파이어 검사 11:30 위험한 동영상 SIGN 12:3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13:3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14:30 창업파라다이스 15:00 미스터리 바디쇼크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7:30 뱀파이어 검사 18: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20:3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사 멀린’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엑소시스트 01:00 레드아이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04:00 로맨스가 필요해
  • [서울신문 STV]

    04:00 로맨스가 필요해 05:00 레드아이 06: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7:00 엑소시스트 08: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09:00 로맨스가 필요해 10:00 뱀파이어 검사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2:30 환타지 어드벤쳐 ‘마법사 멀린’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위험한 동영상 SIGN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19:30 블러디 먼데이 20:30 여성대통령 비르기트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환타지 어드벤쳐 ‘마법사 멀린’ 23:00 로맨스가 필요해 24:00 엑소시스트 01:00 레드아이 02:00 바람피고 싶은 날 더시크릿 03:00 뱀파이어 검사 04:00 로맨스가 필요해
  •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밤 10시) 각종 성인병의 주범으로 알려진 고기. 과연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이 건강에 유익할까. 세계적인 장수마을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서쪽 섬 사르데냐. 고기와 채소, 과일을 골고루 먹고 있는 90세부터 106세까지의 장수 노인들을 만났다. 지중해식 식단에도 고기는 기본적인 메뉴. 그런데도 이곳 사람들은 어떻게 장수할 수 있을까. ■드라마 스페셜 사춘기 메들리 3부(KBS2 밤 11시 10분) 덕원은 정우가 전학 오고 나서 많은 게 바뀌었다고 말한다. 정우는 자신을 남일고 영웅이라 치켜세우는 덕원의 말이 낯간지럽지만 싫지는 않다. 하지만 진짜 영웅이 필요한 순간 용기 있게 맞서 싸운 건 정우가 아니라 덕원이었다. 잠시 잊고 있었던 자신의 비겁한 모습에 정우는 큰 실망을 한다. ■불만제로 UP(MBC 오후 6시 20분) 최근 일본에서 부작용 피해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자궁경부암 예방 주사’의 안전성에 대해 다룬다. 지난 4월 일본은 자궁경부암 예방 주사를 국가 의무 접종 항목으로 지정하고 무료로 주사를 맞혀 왔다. 그런데 두 달 뒤 후생노동성은 적극 권장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발견되기 시작한 부작용 사례 때문인데….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35분) 강원도 인제군 깊은 산골에 자리 잡은 솟탱이골.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이곳에 사는 개구쟁이 산골 소년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열한 살의 산하는 요즘 들어 부쩍 산골에서의 시간이 심심하고 따분하다. 아랫마을에서 컴퓨터 게임도 마음껏 하고 친구들과도 늦게까지 뛰놀고 싶기 때문이다. 산하는 과연 솟탱이골에서 여름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 ■극한직업(EBS 밤 10시 45분) 추석 대목을 노리고 목기 공장이 바빠졌다. 목기에 주로 쓰이는 ‘제기’의 주문 물량이 이 시기에 몰리기 때문이다. 한 번에 수십 t씩 들어오는 원목은 톱으로 적당한 크기로 절단하고 그릇 크기에 맞게 원형으로 자른다. 다시 다듬질한 원목을 깎아 그릇의 외형을 만드는 초벌깎기를 한다. 작업장은 언제나 긴장의 연속이다. ■리얼대탐험(OBS 밤 9시 50분) 미래의 어느 날. 지구문명이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미래의 과학자들은 현대문명 붕괴와 관련한 풀리지 않는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에 착수한다. 현대문명이 사라지게 되는 이유와 그 폐허 속에서 발견된 진실은 무엇일까. 우리에게 일어날지 모르는 미스터리한 사건 속 이야기로 들어간다.
  • 어린이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 투니버스 25일 저녁 첫 방송

    케이블 채널 투니버스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를 25일 밤 8시 첫 방송한다. ‘벼락맞은 문방구’는 어느 날 벼락을 맞아 초능력이 깃든 문방구에서 초등학생들이 초능력 아이템을 하나씩 얻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투니버스의 순수 국내 제작 어린이 드라마다. ‘옥타곤걸’ 강예빈이 문방구 주인으로, 개그맨 박성광이 초등학교 교사로 각각 주연을 꿰찼다.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위독한 환자들을 구하는 헬기가 있다. ‘닥터 헬기’라 불리는 응급의료 전용 헬기가 바로 주인공이다. 닥터 헬기를 처음 도입한 것은 2011년 9월. 목포 한국병원에 닥터 헬기를 배치해 운항 1년 만에 200여명의 생명을 구했다. 중증외상 환자는 1시간 안에 병원의 치료를 받아야 소생이 가능한데 이를 ‘골든타임’이라고 한다. ■월화드라마 상어(KBS2 밤 10시) 준영(하석진)은 이수(김남길)의 집에서 나오는 해우(손예진)를 보고 배신감을 느낀다. 이수는 문 사장의 부하 직원을 추궁해 자신이 도청당해 온 사실을 알게 된다. 해우는 엑스의 위치를 추적해 혼자서 그를 찾아 나서고 뒤늦게 사실을 안 이수는 그녀를 찾는다. 한편 엑스는 이수에게 충격적인 사진 한 장을 보여 준다. ■건강한 아침(EBS 오전 6시) 부위별 근력을 키우고 나잇살을 제거하는 운동법과 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건강의 적신호라 불릴 만큼 복부 비만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다. 뱃살을 제거하려면 복부 운동과 함께 전신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전신을 움직여 체내 에너지 소비를 높이는 운동법과 복근을 강화하고 뱃살 제거에 효과적인 운동법을 따라해 본다. ■모닝와이드(SBS 오전 6시) 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약 45일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우리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 ‘우리 반 1등의 비밀’에서는 어떻게 하면 방학을 잘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본다.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공부 고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여름방학 공부 비법을 5회에 걸쳐 공개한다. ■한국기행(EBS 밤 9시 30분) 쪽빛 바다와 푸른 해송으로 둘러싸인 서천의 대표 피서지 춘장대 해수욕장.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여름이면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춘장대 해수욕장 개장 전날 마을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음식을 만들고 해수욕장 단장에 나섰다. 물놀이 안전을 위해 소방대에서는 인명구조대 훈련이 한창인데…. ■미스틱 리버-심연의 악마들(OBS 밤 9시 50분) 영국의 유명 탐험가 제레미 웨이드와 세계 곳곳의 미스터리한 괴물 물고기를 찾아 떠난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황소상어와의 사투를 영상에 담아낸다. 통상적으로 바다에 서식하는 걸로 알려진 상어. 하지만 황소상어는 민물과 바다를 오가며 사람들에게 위협을 가한다. 이 황소상어의 생생한 공포를 담았다.
  • [회의록 증발 논란] “분명히 전자문서로 이관했다” “靑서 원본 2개 다 폐기 지시했다”

    [회의록 증발 논란] “분명히 전자문서로 이관했다” “靑서 원본 2개 다 폐기 지시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이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에 없다는 이른바 ‘회의록 원본’ 증발에 대해 여러 의혹이 나오고 있다. 19일부터 여야는 전문가까지 대동하고 대통령기록관에서 재검색에 나선 상황이다. 회의록 원본 증발에 대해 풀리지 않는 의문점 등을 모아 정리해봤다. ① 자료 본문 검색 가능한가 본문 검색 안 된다면 회의록 원본 없다는 뜻 →대통령기록물관리시스템(PAMS)에서 ‘본문 검색’은 가능한가. -본문검색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국가기록원은 전날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가능한 방법을 다 동원했지만 찾지 못했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목록은 물론 자료의 본문 내용에 대해서도 검색했다는 것으로 회의록 원본 자체가 국가기록원에 없다는 뜻이다. 이에 대해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은 이날 라디오인터뷰에서 “국가기록원은 그동안 대통령지정기록의 본문 검색까지 다 가능하다고 주장해 왔지만 전날 국회 운영위에 기술전문가가 출석, ‘본문 검색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전해철 민주당 의원도 이날 “대통령기록물 검색의 한계가 많다. 어제 운영위에서도 국가기록원이 검색의 한계를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② 자료 검색은 어떻게 대통령기록관장 사전승인 얻어야 PC 접근 가능 →PAMS 검색은 어떻게 하나. -PAMS는 원본자료가 들어오면 일종의 전자 꼬리표라고 할 수 있는 ‘메타 데이터’를 붙인다. 메타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DB)에 저장되고 원본파일은 입수한 상태 그대로 시스템 저장소에 저장된다. 원본자료 및 메타데이터는 모두 암호화되어 있어 지정된 별도의 PC에서만 볼 수 있다. 대통령기록관장의 사전승인을 얻은 사람만 이 PC에 접근할 수 있다. 검색을 할 때는 메타데이터를 통해 확인하고 찾는 자료가 맞다면 시스템 저장소에 있는 원본파일을 불러오는 방식이다. PAMS의 검색 방식은 두 가지로 기본 검색방식인 ‘기술체계 검색’과 ‘생산기관 분류검색’이다. 기술체계 검색은 대통령기록관이 분류한 체계를 따라 큰 범주에서 작은 범주로 좁혀가며 구체적인 자료를 찾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P12’로 명명된 노무현 전 대통령기록물에서 청와대비서실(RG2)-비서실장실(RG2-1) 식으로 자료를 찾아가는 것이다. 생산기관 분류검색은 원자료가 만들어질 때 분류된 대로 기록물을 찾는 방식이다. ③ 보관방식·삭제 가능한가 원본·DB 삭제 가능하지만 로그인 기록 남아 →PAMS에서 대통령지정기록물을 삭제할 수 있나.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물을 없앨 수는 있지만 쉽지 않은 것은 물론 흔적도 남는다. PAMS에는 기본적으로 삭제기능이 없어 시스템 내에서 문서가 삭제됐을 가능성은 없다. 결국 자료를 삭제하려면 별도로 암호화시켜 저장하고 있는 원본 기록은 물론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메타데이터까지 모두 서버에서 직접 삭제해야 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대통령기록물이 보관된 서고조차 카드키와 지문 인식 시스템, 열쇠의 3중 시스템을 통과해야 하고 보안을 위해 각각 다른 사람이 관리하고 있다. 출입구도 폐쇄회로TV(CCTV)로 출입자를 감시한다. 서버에 대한 보안은 이보다 철저한 것으로 결국 삭제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또 정상적인 방식에 대해서도 로그인 기록이 남기 때문에 만약 삭제를 했다고 해도 기록으로 남는다. ④ 노 前대통령 안 넘겼나 “퇴임 후 봉하마을로 가져가” “이지원에 등록” →노무현 전 대통령이 회의록 원본을 안 넘겼나.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원본은 2개로 알려졌다. 당시 국정원은 정상회담 녹음파일을 풀어서 하나는 청와대, 다른 하나는 국정원에 보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 논란이 일고 있는 회의록 원본은 청와대 보관본이다. 이에 대해 여권 일부에서는 2007~08년 초 노 전 대통령의 지시로 회의록을 폐기했거나 퇴임 이후 봉하마을로 가져갔다고 주장한다. 반면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은 “이지원 시스템은 최종 대화록 문서를 생산하면 모두 국가기록원으로 이관되는 시스템”이라며 “최종 문서를 이지원에 등록했다. 분명히 전자문서로 이관했다”고 말했다. ⑤ 盧 폐기지시 했다면 국정원 회의록은? 靑 지시 어겨? 또다른 사본 만들어? →노 전 대통령이 폐기 지시를 했다면 국정원이 공개한 회의록은 어떻게 된 것인가. -민주당 측은 노 전 대통령의 폐기 지시는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증거로 이번에 공개된 국정원이 보관 중인 회의록을 꼽는다. 국정원에 보관 중인 것을 알고 있는데 청와대 본만 없애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지적이다. 하지만 정문헌 새누리당 의원은 “국정원 등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청와대에서 청와대 원본과 국정원 원본을 다 폐기하라고 지시했지만 국정원이 청와대 지시를 이행하지 않고, 생산된 회의록을 없애지 않고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아니면 국정원에서 원래 있던 원본 외에 다른 사본을 어떤 이유를 가지고 또 만들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⑥ 이관 목록에 원본 없나 “자료목록은 종이문서… 회의록은 전자문서” →이관 자료목록에 회의록 원본은 없다? -박경국 국가기록원장은 “이관 자료목록은 대통령기록관 지정서고에 보관되어 있는데 노 전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넘겨받은 자료 목록에 회의록이 없었다”고 국회 운영위에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부터 참여정부가 회의록 원본을 국가기록원으로 이관하지 않았다는 말이 된다. 반면 대통령기록관 초대관장을 지낸 임상경 전 기록관리비서관은 “지정서고에 있는 자료 목록은 종이문서 목록을 얘기하는 것”이라면서 “정상회담 회의록은 이지원을 통해 전자문서로 이관됐고, 이에 따라 대화록이 지정서고 목록에 없는 것은 당연한 얘기”라고 말했다. ⑦ 보안상 다른 이름 저장? “별칭 기록은 관행” “盧, 쉽게 문서 보관 지시” →회의록 원본이 보안상 다른 이름으로 되어 있어 검색하지 못했다? -임상경 전 비서관은 보안상 문서 제목에 ‘별칭’을 붙여 보관하고 있어 찾지 못할 가능성도 제기했다. 그는 “비밀문서의 경우 제목을 ‘별칭’으로 기록하는 것은 일반적인 관행”이라며 “정상회담의 경우 보안이 중요한 만큼 준비단계부터 별칭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감한 비밀문서는 아예 ‘별표(****) 관련’이라고 표기하거나 날짜만 표기해 보관하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하지만 별칭 논란에 대해서는 참여정부 인사끼리도 의견이 엇갈린다. 김정호 전 기록관리비서관은 “노 전 대통령은 모든 문서를 찾기 쉽게, 알아보기 쉽게 하라고 강조했다”면서 “또 이지원은 모든 업무를 전자적으로 결재·보고하고 이것이 자동으로 기록에 남기 때문에 별도의 코드명이나 별칭을 붙일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김효섭 기자 newworld@seoul.co.kr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창조경제 소통의 창] “한국 ‘디지털 토양’ 비옥… 10년후 창조경제 가능성 어마어마”

    [창조경제 소통의 창] “한국 ‘디지털 토양’ 비옥… 10년후 창조경제 가능성 어마어마”

    미래창조과학부가 출범한 지 100일이 지났으나 아직도 ‘창조경제 3대 미스터리’라는 말이 나온다. 창조경제에는 모범 답안이 있을 수 없다. 각계각층이 현재 처한 환경에서 창조적으로 혁신을 하는 게 창조경제일 것이다. 2011년 미국 벨연구소에 근무할 당시 실업률은 9.8%였다. 미국은 물가 변동이 없는 안정된 사회라고 생각하지만, 그때는 아파트 임대료가 세 배나 올랐다. 미국은 지난 20년간 무려 200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었고, 또 그 사이에 기존 일자리가 사라졌다. 만약 2000만개를 만들지 못했다면 실업률은 15% 이상일 것이다. 버락 오마바 대통령은 2011년 ‘스타트업 아메리카’ 사업을 통해 모든 창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는 모두 혁파하겠다고 나섰다. 지난해 실업률은 7.8%에 그쳤다. 그는 재선에 성공했고, 지금 실업률은 7.5%다. 인구 750만명에 면적은 남한의 5분의1에 불과한데, 역대 노벨상의 22%를 가져간 나라가 있다. 특허 출원은 세계 3위, 창업 10건 중 1건만 성공하는데, 국민 80명당 1명이 창업을 시도한 나라가 이스라엘이다. 이스라엘은 1개 대학에서 특허 사용료로 연간 1조원을 번다고 한다. 혁신을 통해 가능했다. 총알과 총이 혁신의 도구라면 방아쇠를 과감하게 당기는 힘이 혁신이다. 이스라엘의 가축사료회사인 핸드릭스는 유럽의 소 10마리 중 4마리에 사료를 공급하는 강소기업이다. 그런 회사가 가축질병 진단액을 만들었고, 이어 치료예방 백신 회사로 다시 변신했다. 프로덕트에서 서비스로, 또 솔루션으로 진화한 셈이다. 이처럼 변화(시프트)하는 게 창조경제다. 우리나라는 최고의 비옥한 ‘디지털 토양’을 갖고 있다. 국민의 상식을 과학과 접목하는 게 창조경제다. 1999년 탄생한 사이버 세상에서 지금 우리는 인터넷을 1년간 중단시키면 수출의 40%가 감소하는 위치에 있다. 지금까지는 인간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세상이라면, 이후 10년은 생활속의 모든 물건이 인터넷과 연결되는 세상이다. 창조경제는 어마어마한 가능성을 말한다. 전 세계 자동차의 경우 5년 후 기계적 차이가 사라질 것이다. 주인이 다가오면 반갑다고 꼬리를 흔드는 자동차가 필요하다. 얼굴, 냄새, 몸무게 등을 인식하고 주행 중에 아이가 지루해하면 자동으로 동화를 들려주는 자동차가 필요하다. 중국이 1만 달러짜리 자동차를 만들면 우리는 여기에 이런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2만 달러에 팔아야 한다.
  • [포토] 강예빈 주연 소감 ‘열심히 할께요’

    [포토] 강예빈 주연 소감 ‘열심히 할께요’

    배우 강예빈이 출연하는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제작 투니버스)’ 제작발표회가 19일 오전 서울 상암 CJ C&M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예빈, 박성광, 김기천, 장도연과 아역배우 다빈, 한열, 승찬 등이 참석했다. 국내 순수 제작 어린이 드라마의 본격 출격을 알리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는 오는 25일(목)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강예빈 ‘벼락맞은문방구’ 기쁘게 촬영…

    [포토] 강예빈 ‘벼락맞은문방구’ 기쁘게 촬영…

    배우 강예빈이 출연하는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제작 투니버스)’ 제작발표회가 19일 오전 서울 상암 CJ C&M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예빈, 박성광, 김기천, 장도연과 아역배우 다빈, 한열, 승찬 등이 참석했다. 국내 순수 제작 어린이 드라마의 본격 출격을 알리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는 오는 25일(목)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섹시녀 강예빈, 아이들 앞에서…

    섹시녀 강예빈, 아이들 앞에서…

    배우 강예빈이 출연하는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제작 투니버스)’ 제작발표회가 19일 오전 서울 상암 CJ C&M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예빈, 박성광, 김기천, 장도연과 아역배우 다빈, 한열, 승찬 등이 참석했다. 국내 순수 제작 어린이 드라마의 본격 출격을 알리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는 오는 25일(목)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