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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원, 이하늬 이어 ‘생방송 TV연예’ MC 낙점

    엄지원, 이하늬 이어 ‘생방송 TV연예’ MC 낙점

    영화배우 엄지원이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TV연예’ 새 여자 MC로 낙점됐다. 엄지원은 미스코리아 이하늬의 뒤를 이어 내달 10일부터 개그맨 서경석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지난 해 연말 시상식 ‘2007 SBS 연예대상’에서 뛰어난 진행을 보여주며 MC로의 모습을 보여준 엄지원은 이하늬의 뒤를 이어 ‘생방송 TV연예’의 안방마님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엄지원은 “그동안 즐겨 시청해왔던 프로그램의 MC가 되어 영광이고, 앞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진행으로 매주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엄지원은 황정민과 함께 미궁의 살인사건을 다룬 추리 스릴러물 영화 ‘공중 곡예사’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제공=웰메이드 스타엠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하늬, 강수지ㆍ린 이어 신혜성과 ‘듀엣 낙점’

    이하늬, 강수지ㆍ린 이어 신혜성과 ‘듀엣 낙점’

    가수 신혜성이 새 앨범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하늬(24)와 듀엣곡으로 입을 맞춘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이하늬는 오는 26일 정규 3집 SIDE 1 ‘LIVE AND LET LIVE’발매를 앞두고 있는 신혜성의 앨범에서 수록 곡 ‘사랑하기 좋은 날’의 듀엣 파트너로 참여했다. 그간 신혜성은 정규 1집 ‘Buen Camino’의 ‘강수지’, 프로젝트 앨범 ‘사랑…후에’와 ‘그대죠’의 ‘LYn’등 실력파 여가수와 듀엣 호흡을 맞춰 온데 이어 세 번째 여성 듀엣 파트너로 낙점된 이하늬는 가수가 아니라는 이례적인 경우라 이들의 화음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하늬는 신혜성과의 듀엣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보컬 레슨을 받는 등 앨범 작업에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신혜성은 “이번 앨범에는 이하늬씨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다. 많은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한 곡들과 듀엣곡 모두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앨범 발매를 약 1주일 앞두고 선주문이 약 5만장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혜성은 앨범 발매에 이틀 앞선 오는 2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굿엔터테인먼트, 이하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누드논란 김희경, 결국 미스코리아 자격 박탈

    누드논란 김희경, 결국 미스코리아 자격 박탈

    누드모델 경력으로 논란에 휩싸인 2008 미스코리아 미 한국일보 김희경(23)이 결국 미스코리아 자격을 박탈 당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주최사인 한국일보사는 12일 이 같은 사실을 지면상을 통해 공지했다. 주최 측은 “6일 미스코리아 미(美)로 선발된 김희경 양에게 중대한 결격 사유가 있는 것으로 대회 직후 밝혀졌다.”며 “본건과 관련해 11일 심사위원들은 긴급 회의를 열어 만장 일치로 선발 무효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최 측은 “이 같은 결정을 존중해 김 양에게 자격을 부여하지 않기로 했다. 후보 선발과 관련해 예기치 못한 혼선이 빚어진 점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를 구한다.”고 덧붙였다. 김희경은 미스코리아 선발 직후 노골적인 성적 묘사가 드러난 성인등급 뮤직비디오와 모바일 화보를 촬영한 것이 알려졌으며, 지난 2005년에는 서마린이라는 예명으로 누드모델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낙태파문’ 미스코리아 김주연 “저 괜잖아요”

    ‘낙태파문’ 미스코리아 김주연 “저 괜잖아요”

    최근 미스 코리아 자격을 박탈당한 김주연이 미니홈피를 통해 여전히 밝은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축구선수 황재원과의 낙태스캔들을 터뜨린 이후 몇달간 심적인 고통에 시달려왔다. 김주연은 아픔을 딛고 안정을 되찾은 모습을 최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그는 친구들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과 여름 휴가를 다녀온 사진을 보여줬다. 미니홈페이지 곳곳에는 새출발을 결심하는 격언과 각오가 적혀있었다. 원래의 모습을 회복한 김주연은 지난 2일 영어공부를 위해 미국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이런 그녀의 밝은 모습에 방문자들은 “밝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 달라”면서 낙태 스캔들과 미스코리아 자격 박탈 사건을 딛고 힘을 내고 있는 김주연을 응원했다. 한편 낙태스캔들은 지난 2월 김주연이 축구협회 홈페이지에 ‘축구선수의 만행’이라는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김주연은 황재원이 낙태를 강요하고 결혼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사건이 터진 직후 황재원은 태극마크를 자진 반납하기도 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나지연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누드와 낙태…52년 미스코리아 어떡하나?

    누드와 낙태…52년 미스코리아 어떡하나?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을 선발하는 52년 전통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2008년 미스코리아 미에 선발된 김희경(23)은 2004년 슈퍼모델 출신인데 이어 2006년 힙합그룹 슬로우 잼의 뮤직비디오 ‘Feel Good’(필 굿)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관음증, 동성애를 노골적으로 묘사했다. 당시 이 뮤직비디오는 성인물 판정을 받아 모바일용으로만 공개됐다. 이런 가운데 김희경은 2005년 ‘서마린’이라는 가명으로 누드모델로 활동해 모바일용 누드화보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김희경은 최연소 누드 모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활동, 유명세를 탔다. 미스코리아 대회 출신으로 연예인으로 활동을 하다 누드집이나 성인화보를 촬영한 사례는 있어왔지만 대회 선발 이전부터 연예계 활동을 해오다 미스코리아에 선발된 경우는 김희경이 최초로 대중들은 미스코리아 선발 기준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 미스코리아 대회 주최사인 한국일보 측은 “지방 선발자인 김희경의 경우 주최사인 전북일보 측을 믿고 자세한 프로필을 확인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미스코리아 미에 선발됐다 자격이 박탈된 김주연(24) 또한 축구선수 황재원(27, 포항)과의 ‘낙태 스캔들’로 충격을 주고 있다. 김주연은 올 초 축구협회 홈페이지에 “황재원 선수와 교제 중 현재 임신 4개월이며 임신 사실을 안 이후 황 선수가 결혼을 피하고 낙태를 종용하고 있다.”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으며, 지난 4월 기자회견을 통해 낙태 파문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52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지성과 미의 사절단을 선발해 온 미스코리아 대회에 대한 대중들의 불신은 어느 순간 커져가고 있다. 진정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대중들의 신뢰를 얻으려면 그 선발 기준 및 심사 기준을 좀더 명확히 정해야 할 것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캔들에 빠진 미스코리아…”말 많고 탈 많은 까닭?”

    스캔들에 빠진 미스코리아…”말 많고 탈 많은 까닭?”

    ”제사에는 관심없고 잿밥에만 관심있다?” 53년 전통의 미스코리아 대회가 거듭된 논란과 파문으로 치명타를 입고 있다. 지난해 미스코리아 김주연이 ‘낙태 스캔들’로 미스코리아의 품위를 손상시킨데 이어 올해 미스코리아 김희경이 ‘누드 스캔들’로 대회의 권위를 바닥에 떨어 뜨렸다. 김희경은 본지 취재결과 2006년 활동한 누드모델 서마린(관련기사)으로 확인됐다. 53년 전통을 무색하게 만든 두 건의 스캔들. 업계 관계자들은 제사에는 관심없고 잿밥에만 관심있는 참가자의 태도를 지적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이라는 자부심보다 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과정으로 삼고 있다는 것. 실제로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자 대부분이 아나운서나 연예인 등 을 꿈꾸는 방송 지망생들이다. 지난 대회에 참가한 한 미스코리아는 “대회에 참가한 친구들을 보면 미의 사절단으로 국위선양을 하겠다는 사람은 거의 없다”면서 “대부분 프로필 한 줄 추가하기 위한 친구들이 많다. 어떻게든 미스코리아로 뽑혀 방송이나 연예계 진출 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주최측인 한국일보 역시 미스코리아 관리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을 뽑았지만 이전 확인 및 이후 관리에 대해서 ‘나몰라라’ 했다는 지적. 실제로 한국일보 측은 김희경의 과거 이력에 대한 책임여부를 전북일보 측에 떠넘기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한 방송인은 “미스코리아는 세계대회에 참가한다. 전 세계에 한국의 미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하지만 주최사 측이 세계대회 준비에 도움을 주는 것은 거의 없다. 선배도 그랬고, 후배도 그랬고 대부분 혼자 준비해야 했다”며 주최 측의 무성의를 비판했다. 미스코리아는 미의 사절단이다. 적어도 미스코리아로 뽑힌 순간, 아니 참가하는 순간 ‘내가 한국을 대표한다’는 공인의식을 지녀야 한다. 대회 참가라는 명예보다 타이틀 추가라는 이력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한 제2, 제3의 스캔들을 계속 터질 것이다. 참가자의 각성과 주최 측의 개선이 동시에 필요하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강경윤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스코리아, 무대 뒤…”왜 이렇게 눈물이 나죠?”

    미스코리아, 무대 뒤…”왜 이렇게 눈물이 나죠?”

    2008 미스코리아 대회가 열린 세종문화회관은 전국각지에서 모인 수많은 미녀들과 그들을 격려하기위해 찾은 가족과 친구들로 붐비고 있었다. 흔히 미스코리아하면 대중들은 화려함과 아름다움부터 떠오르게 마련이다. 하지만 대회가 끝난 후 무대밖에 서있는 그녀들을 보았을 땐 적어도 그때는 평범한 소녀였다. 길고 긴 대회준비기간동안 함께 동고동락했던 친구들을 떠나보내야 했으며 자신이 꿈꿨던 목표를 이루지 못한채 쓸쓸히 발걸음을 돌리는 사람들도 있었다. 대중앞에 보여지는 미스코리아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아닌 일상생활로 돌아간 그녀들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흔히 이런 대회장에서는 두가지의 느낌들이 표현된다. 기쁨과 슬픔, 이 두가지는 빠질수 없는 풍경이다. 꿈을 이뤘다는 자신감에 눈물 흘리기도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대회가 끝난 후 그녀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친구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함께 나누는 슬픔에 그녀들은 행복하다. 모든것이 끝났다는 안도감에 함께하는 포옹은 그녀들의 마음을 가라앉혀 주기도 한다. 기쁨은 나누면 두배, 슬픔은 절반이 되기 마련이다. 함께했다는 기쁨도 잠시, 그녀들은 이제 곧 헤어져야만 한다. 최고가 되었다는 당당한 자신감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그녀들의 두가지 모습속에 미스코리아들의 진정한 아름다운 면이 있지는 않을까? 늘상 대중앞에 보여지는 모습이 아닌 무대 밖 그녀들의 모습을 보면서 진정 가슴속에 따뜻한면이 우러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스포츠서울닷컴 이호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주의 HOT] 미스코리아·올림픽·KBS… ‘시끌벅적’

    ● 2008 미스코리아, 선정 미스? 지난 6일 제52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이후 관련된 논란이 거세게 일었다. 대회 직후 미스코리아 眞으로 선발된 나리(22)의 외모가 다른 후보자들에 못 미친다는 지적과 함께 선발 기준이 도마 위에 올랐고 곧이어 美를 차지한 김희경(23)의 과거 누드모델 활동 경력이 알려지면서 파문은 더욱 커졌다. 아무래도 이번 미스코리아, 제대로 ‘미스’났다. 이전부터 여성의 외모를 평가하는 미인대회 자체가 ‘미스’라는 논란은 계속 있었으니 그다지 새롭지는 않지만. ● KBS 정연주 사장 해임제청안 통과 KBS 이사회가 8일 정연주 사장에 대한 해임 제청을 결정했다. 이로써 정 사장의 해임은 해임권을 둘러싼 법적 논란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이명박 대통령의 해임 절차만 남겨놓게 됐다. 이에 여야는 극명하게 상반된 반응을 내놓았다. 한나라당은 이사회가 당연한 책임을 물은 것이라며 환영했고, 자유선진당을 제외한 야권은 정권 차원의 언론장악을 노골화하고 있다며 법적조치를 비롯한 모든 대응책을 강구하겠다고 맞섰다. ● 中 이어도 편입 시도 노골화 우리나라가 실효 지배하고 있는 이어도에 대한 중국의 ‘작업’이 7일 ‘일부’ 밝혀졌다. 중국 국가해양국 공식 자료를 게재하는 사이트에서 이어도를 자국 영토로 소개한 것. 이 외에 민간 차원의 움직임도 수 건 포착됐다. 이에 우리 정부는 시정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도에 이어도까지, 지킬 것이 하나씩 늘어간다. 바쁘다. ● 부시 미국대통령 방한…엇갈린 반응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방한한 5일 서울 청계광장을 비롯한 도심 곳곳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협상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경찰은 청계광장 주변을 원천봉쇄한 채 집회 초반부터 마구잡이식 연행으로 100여명을 붙잡았다. 색소 섞은 물대포가 사용됐으며 ‘포상금’이라는 생소한 제도가 도입됐다. 한편 274개 보수단체로 구성된 ‘부시 환영 애국 시민연대’는 1만여명(경찰 추산)이 참가한 가운데 부시 대통령 환영 대회를 가진 뒤 ‘평화적으로’ 해산했다. ●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이 8일 저녁 8시(한국시간 9시) 궈자티위창에서 열렸다. 100여개국 정상과 9만 1000여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화려한 개회식을 가졌다. 중국 출신의 세계적인 영화감독 장이머우가 총연출을 맡아 용과 봉황을 주요 모티브로 과거와 현재, 동서양의 만남을 표현했다.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 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2008 미스코리아 미 서설희

    [NOW포토]2008 미스코리아 미 서설희

    미스 경북 진 서설희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미를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서울 선ㆍ미 ‘누가 진이 될까요?’

    [NOW포토]서울 선ㆍ미 ‘누가 진이 될까요?’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나리, 최보인이 긴장된 표정으로 미스코리아 진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주연, 황재원과 스캔들로 ‘미코’ 자격 박탈

    김주연, 황재원과 스캔들로 ‘미코’ 자격 박탈

    축구선수 황재원(포항 스틸러스)과 낙태 스캔들을 일으킨 2007년 미스코리아 미 김주연씨의 미스코리아 자격이 박탈됐다. 미스코리아 대회 주최사인 한국일보사는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 김씨의 미스코리아 자격이 박탈 됐음을 전했다. 주최측은 “여러 상황 판단을 통해 별도의 손해배상 등을 청구하지 않고 미스코리아 직을 물러나는 것으로 김주연씨 본인 측과 합의 했다.”며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지 않은 많은 사항들-사건 전과 후, 김주연씨가 미스코리아로서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한 부분, 본사와 협의없이 일어난 많은 일들과 그로 인한 유무형적 손실 등-에 대해서도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김씨의 미스코리아 자격 박탈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김씨는 미스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이름이 삭제된 상태며 지난 6일 열린 200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전년도 수상자들이 참석한 자리에도 불참했다. 김주연과 황재원의 ‘낙태 스캔들’은 지난 2월 김주연이 축구협회 홈페이지에 ‘축구선수의 만행’이라는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김씨는 지난 4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황재현에게 낙태를 강요당하고 폭행당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연세대 출신 미스코리아 진 나리

    [NOW포토] 연세대 출신 미스코리아 진 나리

    서울 선 나리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기쁨에 울먹이는 미스코리아 진 나리

    [NOW포토] 기쁨에 울먹이는 미스코리아 진 나리

    서울 선 나리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나리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2008 미스코리아 진ㆍ선ㆍ미’ 한자리에~

    [NOW포토]’2008 미스코리아 진ㆍ선ㆍ미’ 한자리에~

    올해로 52회를 맞는 ‘2008 미스코리아 본선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진ㆍ선ㆍ미 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선’ 최보인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선’ 최보인

    서울 미 최보인이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미스코리아 선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스코리아 진 수상한 나리 “믿을 수 없어요”

    [NOW포토] 미스코리아 진 수상한 나리 “믿을 수 없어요”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진을 수상한 나리가 얼굴을 가리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스 강원 미 윤민정, 매너상 수상

    [NOW포토] 미스 강원 미 윤민정, 매너상 수상

    ’제52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매너상을 수상한 강원 미 윤민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이카니 “우정상 너무 기뻐요”

    [NOW 포토] 이카니 “우정상 너무 기뻐요”

    ’제52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우정상을 수상한 미스 워싱턴 진 이카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의 수영복 포즈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의 수영복 포즈

    ’제52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들이 수영복 심사를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 최고 미인은 누구?

    지난 6일 서울 한국일보와 스포츠한국 주최로 서울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는 총 51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나리는 1985년 생으로 키 169cmㆍ몸무게 48kgㆍ34-23-33의 날씬한 몸매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바이올린과 필라테스가 특기이며 평소 영화감상을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알려졌다. 올해로 52회째인 이번 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선에는 최보인(21ㆍ서울 미ㆍ이화여대 국제3)씨와 김민정(19ㆍ대구 진ㆍ대구대 경영2)씨가 뽑혔다. 이밖에도 미스코리아 미에는 네추럴 F&P 서설희(19ㆍ경북 진ㆍ대경대 모델1)씨, 진에어 장윤희(21ㆍ서울 진ㆍ연세대 영어영문3)씨, 이윤아(20ㆍ광주전남 진ㆍ조선대 문예창작1)씨, 한국일보 김희경(23ㆍ전북 진ㆍ프랑스 파리 랑그 입학예정)씨가 각각 차지했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미스코리아의 상징인 왕관이 수여됐으며, 진에게는 2,000만원, 선에는 1,000만원, 미에는 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전달됐다. 한편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나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나리 미니홈피’가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 [관련동영상]2008 미스코리아 서울眞 장윤희 ‘관심폭발’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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