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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상우 일문일답 “항상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고 싶다”

    권상우 일문일답 “항상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고 싶다”

    톱스타 권상우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과 오는 9월 28일 화촉을 올린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태영과의 만남 부터 결혼에 이르기 까지 모든 과정을 공개했다. 권상우와 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야외 예식장에서 식을 올릴 계획이다. 이하는 권상우가 취재진과 나눈 일문일답 프로포즈는 어떻게 했나?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이란 생각에 나도 모르게 많이 떨렸다. 그래서인지 남자인데 프로포즈를 하고 울었고 손태영이 따뜻하게 안아줬다. 손태영의 어떤 매력에 빠졌나? - 작년에 한 오락 프로그램에서 손태영 씨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나 역시 마음이 아팠다. 그 때 ‘저 사람도 공인으로서 힘들겠다. 순수한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 후 김성수씨와의 식사 자리에서 만나긴 했지만 소심한 편이라서 연락을 하지 못하다가 며칠이 지났고 그후 내가 먼저 연락했다. 데이트는어디서 했나? - 기사에서는 손태영의 집에서 했다는 얘기가 있지만 그의 집에 가본적이 없다. 공인이라 자리가 어려워 주로 차에서 만나고 편지를 하고 그랬다. 손태영의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나? - 우리 어머니에게 내가 못하는 면까지 배려하며 잘하고 집에 웃음꽃이 피게 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결혼 날짜와 장소는 어떻게 잡았나? - 내 스케줄 상 그날이 좋을 것 같았는데 부모님들이 날짜를 잡으셨다. 야외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었는데 그 때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장소는 신라호텔에서 한다. 함께 호주 여행을 다녀왔다던데? -사실이다. 하지만 단둘이 다녀온 것은 아니다. 친한 다른 분들과 동반해서 함께 다녀왔다. 서로에 대한 호칭은 어떻게 부르나? - 손태영은 오빠라고 부르고 나는 이름을 부른다. 가족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 어머니와 형, 형수가 다들 좋아한다. 나에게는 가장 큰 에너지고 희망을 갖게 하는 사람이다. 결혼 후 활동 계획은? - 좋은 작품을 고려하고 있고 활동을 계속하게 될 것 같다. 커플링 같은 것이 있나? - 커플링은 없고 사랑의 징표를 줬다. 사실 호주 여행에 가서 꼭 해보고 싶은 게 있어서 갔다. 손태영과 동이 트기 전에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서 목걸이를 걸어주고 진지하게 사랑을 키워나가자고 했다. 그리고 해가 뜨는 것을 보고 왔다. 그 때 이런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손태영에게 어떤 남편이 되고 싶나? - 가족같은 남편이 되기 보다는 항상 연애의 기분으로 열정적인 남자가 돼 주고 싶다. 내가 이벤트도 여러번 했는데 그런 자상한 모습을 좋아해 준 것 같다. 팬들에게 축복받으며 결혼하고 싶다. 손태영은 결혼 후 활동을 하나. - 그런 얘기는 아직 안했다. 마지막으로 손태영에게 한마디 한다면? - 가끔 새벽녁에 일어나 손태영에게 편지를 쓸 때가 있다. 결혼해서도 조금이라도 서운하게 하거나 불만있는 상황이 있으면 가끔씩 편지로 마음 달래주겠다. 연애감정 잃지 않고 오래오래 행복할 수 있도록 영원히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한류팬들, 권상우 결혼설에 ‘공황상태’

    日한류팬들, 권상우 결혼설에 ‘공황상태’

    배용준ㆍ송승헌과 함께 ‘한류 빅3’로 불리는 권상우가 손태영과 오는 9월 28일 결혼한다는 보도에 일본 팬들이 공황상태에 빠졌다. 권상우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슬픈 연가’ 등이 일본에 방영되면서 ‘눈물 왕자’라는 애칭과 함께 큰 인기를 얻어왔다. 일본의 산케이스포츠는 “한류스타 권상우가 2000년 미스코리아 출신의 미녀 손태영과 결혼한다.”고 18일 오전 보도했다. 또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가까운 시일에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일본 팬들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sachoko’라는 한 네티즌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기다리다 지쳤다.’라는 글에서 “(권상우의 결혼설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번역기를 돌려가며 하루를 보냈다. 권상우의 공식적인 답변을 기다린다.”고 적었다. 이 글에는 “잠도 안 오고 식욕도 없다. 모니터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ビスコ), “오늘 하루 제대로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다.”(おはる) 등 권상우의 결혼설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는 팬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한편 권상우의 일본 공식팬클럽 ‘산페스’ 홈페이지는 소식을 접한 팬들의 접속으로 18일 오후 1시 현재까지 접속불가상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

    권상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

    톱스타 권상우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과의 결혼 보도가 사실임을 전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9월 28일 결혼은 사실이고 사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권상우는 자신의 가정사를 이야기 하면서 “아버지를 빨리 잃어서 조금 불우한 생활을 했다.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라고 사랑을 내비쳤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어왔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아, 더욱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올해 초 김성수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 받고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과 호주에서 사랑을 맹세했다”

    권상우 “손태영과 호주에서 사랑을 맹세했다”

    톱스타 권상우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전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취재진을 만나 “손태영을 사랑하고 있고 그녀는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사람”이라고 전했다. ‘손태영을 가족에게 소개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권상우는 “어른들은 모두 신중하신 성격이기에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손태영에 대한 자신이 있었고 그래서 가족에게 소개했다.”고 피앙세 손태영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전했다. 이날 권상우는 “호주 여행에서 말없이 열기구를 타고 ‘사랑을 키워나가자’고 말하면서 사랑을 맹세했다.”고 말하며 “나는 아직 로맨틱한 사람인 것 같다.”고 부끄러운 고백을 말하기도 했다. 올해 초 김성수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 받고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언론 “서울은 섹시한 여성 많은 도시”

    “섹시한 여성들 찾으려면 서울로 가라.” 미국 지역일간지 ‘보스턴 글로브’는 17일 인터넷판(boston.com) 여행섹션에서 ‘섹시 미남·미녀들이 있는 도시’들을 소개했다. 한 여행사이트(matadornights.com)의 선정 결과를 인용한 이 기사에서 서울은 섹시한 여성들이 많은 10개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 신문은 “서울은 독특한 매력을 가진 도시”라며 “서울의 미녀들을 보면 당신이 좋은 곳에 와있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 “외국 남성이 한국 여성들에게 접근하기 쉽다는 것은 잘못된 정보”라며 “서울 여성들은 전통적인 가치를 중시하고 교제를 진지하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 여성에게 끌렸다면 적어도 사랑의 세레나데와 로맨틱한 행동들 몇 가지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스턴 글로브 인터넷판에서는 이 기사에 미스 서울 진 출신인 미스코리아 이지선의 미스 유니버스 대회 참가 사진을 첨부하기도 했다. 서울 외에 미녀들이 많은 도시로는 하바나, 이스탄불, 싱가포르 등을 꼽았다. 또 가까운 일본의 도쿄도 포함됐다. 한편 섹시한 남성들이 많은 도시로는 파리와 로마, 런던 등 유럽 도시들이 선정됐다. 아시아에서는 필리핀의 마닐라, 말레이시아의 콸라룸푸르 등이 뽑혔으며 ‘미녀 도시’로 선정된 서울과 도쿄는 빠졌다.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은 유일하게 미녀 도시와 미남 도시 양쪽에 모두 포함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손태영, 9월 28일 신라호텔에서 화촉

    권상우-손태영, 9월 28일 신라호텔에서 화촉

    또 한쌍의 ‘선남선녀 커플’인 한류스타 권상우(32)와 미스코리아출신 탤런트 손태영(28)이 오는 9월 28일 결혼한다. 결혼식 장소는 지난해 손태영의 친언니 미스코리아 손혜임과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결혼했던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으로 자매가 같은 곳에서 연이어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 경사를 맞게 됐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연예계 관계자는 17일 “권상우와 손태영이 올 초부터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져왔다”면서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한 상태로 지난 달 결혼을 결심했다. 최근 상견례를 한 뒤 9월 28일로 결혼 날짜를 정했고, 손태영의 언니 손혜임씨가 결혼식을 올렸던 같은 장소에 예약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으로 연예계는 또 한쌍의 연예계 톱스타 부부의 탄생을 축하하는 분위기다. 지난 6일 ‘국민MC’ 유재석과 MBC 아나운서 나경은의 결혼에 이은 연예계의 큰 경사다.  두 사람은 올해 초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한 저녁 자리에 우연히 합석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분을 맺었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둘다 결혼 적령기인데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결혼 결심으로 이어지게 됐다. 권상우는 올초 개봉한 영화 ‘숙명’ 홍보차 가진 인터뷰에서 “나를 사랑하고 믿음을 주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 만나서 느낌이 강하게 오고 타이밍도 맞다면 결혼을 할 수도 있다”며 “서른다섯살 이전에 결혼을 하고 싶다. 빨리 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사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이 돼왔다. 다만 두 사람의 나이가 아직 한창 활동할 시기고, 실제로 각자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에 여념이 없었던 터라 곁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조차 조심스러워했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고, 양가에서도 이미 두 사람의 만남을 허락해 온 터라 결혼 날짜를 신속하게 정했다.  권상우를 잘 아는 한 측근은 “두 사람 사이에 믿음이 강하다”면서 “권상우씨 어머니 역시 손태영의 어른을 공경하는 사려깊은 마음씨에 일찌감치 교제를 허락했을 정도로 둘의 관계를 인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권상우는 특히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근황을 전하면서 “저는 행복합니다.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라며 요즘의 행복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피해 주로 손태영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손태영 역시 요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손태영의 한 측근 역시 “두 사람이 오랜 기간 연애를 해오지 않았지만, 올 초부터 만남을 가지면서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할 정도로 서로에 대해 애틋한 감정을 갖고있다”면서 “권상우의 믿음직스럽고 자상함에 많은 의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기자회견, 200여명 취재진 ‘바글바글’

    권상우 기자회견, 200여명 취재진 ‘바글바글’

    톱스타 권상우의 나홀로 결혼 기자회견에 무려 200여명의 취재진이 몰리는 진풍경이 연출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과의 결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한다. 이날 기자회견장은 권상우 소속사 팬텀 엔터테인먼트에서 보도자료를 뿌린 오후 4시부터 취재진이 몰리기 시작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취재진은 “오늘 오후 5시에 도착했다.”며 결혼 기자회견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권상우의 결혼 관련기자회견은 취재진과의 질문, 답변 형식이 아니라 권상우가 준비해 온 글을 읽고 짧은 시간 질문 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보도된 이후 권상우ㆍ손태영 측은 어떠한 답변도 내 놓지 않은 가운데, 최초로 갖는 기자회견이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어왔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아, 더욱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올해 초 김성수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 받고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합) 권상우 “열기구 속에서 손태영에 사랑맹세”

    (종합) 권상우 “열기구 속에서 손태영에 사랑맹세”

    톱스타 권상우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과의 결혼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9월 28일 결혼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어려서부터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라고 손태영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손태영과의 첫 만남에 대해 “사실 같이 작품을 한 적이 없어서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한 오락프로그램에서 손태영이 우는 모습을 보고 참 순수한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한 권상우는 “그러다 김성수씨와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됐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데이트는 여느 일반인과 다르게 두 사람을 바쁜 스케줄 탓에 순탄치 못했다고 한다. 권상우는 “데이트는 항상 차안에서 했다.”며 “할 이야기 또한 편지로 주고 받을 정도”라고 말하며 웃음 짓기도 했다. 이어 권상우는 ‘손태영을 가족에게 소개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어른들은 모두 신중하신 성격이기에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손태영에 대한 자신이 있었고 그래서 가족에게 소개했다.”고 피앙세 손태영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손태영에 대한 프로포즈 과정을 “반지를 손에 끼워주면서 했다.”고 밝힌 권상우는 “호주 여행에서 말없이 열기구를 타고 ‘사랑을 키워나가자’고 말하면서 사랑을 맹세했다.”고 말하며 “나는 아직 로맨틱한 사람인 것 같다.”며 부끄럽게 웃음지었다. 약 15분여의 기자회견을 통해 손태영과의 결혼 사실과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를 알린 권상우는 “이제는 정말 성인이 된 기분”이라고 기자회견을 끝내는 소감을 대신했다. 하지만 결혼 전 불거졌던 손태영의 임신설에 대해서는 끝내 대답하지 않아 의혹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ㆍ손태영 커플 ‘만남에서 결혼까지’

    권상우ㆍ손태영 커플 ‘만남에서 결혼까지’

    톱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이 오는 9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권상우는 “언론에 알려진 데로 오는 9월 28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권상우와 손태영은 열애 10개월도 안돼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어왔다. 권상우는 “작년에 한 오락 프로그램에서 손태영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저 사람은 공인으로 힘들겠구나, 하지만 참 순수한 사람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그 후 김성수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되면서 서로에게 이끌리게 돼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고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은 올해 초 권상우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김성수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이후 급속도로 발전해 지난 호주 여행에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손태영과의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손태영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항상 활력소가 되어준다.”며 “또한 나는 물론 우리 가족에게도 참 잘한다.”고 밝혀 애정을 과시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작년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아, 더욱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것이 사실이다. 또한 권상우는 기자회견에 보다 10분 빠르게 자신의 공식 팬페이지에 “8월초에 있는 팬미팅에서 먼저 발표하고 싶었는데, 기사가 먼저 나가게 됐다. 이에 모든 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결혼을 통해 더 좋은 배우로 성숙 할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드린다. 축복 속에 두 사람이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과 격려를 보내주시리라 믿는다.”고 손태영과의 결혼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다. 한편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나이가 들었다고 느낄 때/ci0009 1. 크리스마스 이브의 귀가시간이 초저녁일 때. 2. 택시운전기사 아저씨와 자연스럽게 대화가 통할 때. 3. 철 지난 옷을 입고서도 남의 눈치를 보지 않을 때. 4. 노래방 선곡 목록의 최신곡란에서 아는 노래를 찾을 수 없을 때. 5.‘가요무대’나 ‘전국노래자랑’ 프로를 재미있어 할 때. 6. 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약 이야기가 들리면 귀가 솔깃해질 때. 7. 군인들이 더 이상 아저씨가 아니라고 느끼기 시작할 때. 8.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온 여자들이 어리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할 때. 9. 위의 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이며 “맞아, 맞아” 할 때.●인삼과 산삼/ci0018 문제:인삼은 6년근일 때 캐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그렇다면 산삼은 언제 캐는 것이 가장 좋은가? 답:보는 즉시
  • 모래가 만든 섬 인천 ‘사승봉도’

    모래가 만든 섬 인천 ‘사승봉도’

    10여년 전 서해의 한 섬을 방문한 적이 있다. 겨우 20명 남짓한 인원을 실은 배가 접안할 시설이 없어 작은 배로 갈아탄 다음 섬 가까이 도착해 바닷물에 발을 적시고서야 오를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섬은 발을 디딘 모든 이들에게 강렬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섬에 오기까지의 불편함에 대해 넘치도록 보상했다. 그 섬이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의 사승봉도다. 글·사진 사승봉도(옹진)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유유자적 풍경이 가장 매력 인천항에서 50㎞ 남짓 달려 섬에 이르자 사승봉도의 자랑인 광활한 은빛 모래밭이 예전 모습 그대로 눈앞에 펼쳐졌다. 바다 물결의 흔적이 남아 있는 모래밭에서 한가롭게 먹이를 찾던 장다리물떼새 부부가 인기척에 놀라 황급히 자리를 뜬다. 부드럽게 부서지는 모래밭 위에는 온통 제 집 찾아들어간 게 구멍만 빼곡하다. ‘모래섬’이란 뜻의 사도(沙島)로도 불리는 사승봉도는 썰물 때면 동북 쪽으로 길이 2㎞ 폭 200m, 서북쪽으로 길이 2.5㎞ 폭 1㎞의 드넓은 백사장을 드러낸다. 멀리 바다로는 이작도와 승봉도, 상공경도 등이 울타리처럼 감싸고, 백사장 뒤로는 무릎까지 오는 수풀지대 너머 곰솔(해송)과 참나무, 오리나무 등이 제법 깊은 숲을 이루고 있다. 사승봉도의 가장 큰 매력은 이처럼 유유자적한 풍경에 있다. 사승봉도는 이작도 등과 마주한 모래사장을 그저 ‘해변’이라 부를 뿐, 섬 이름 외에 변변한 지명을 갖고 있지 않다.‘해변’에서 야트막한 산 하나를 넘으면 관리소 겸 민박집이 나온다. 민박집 아래 또한 ‘해변’. 단 4명의 젊은이들이 그 너른 ‘해변’을 독차지한 채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한가롭다 못해 적막할 지경이다. 해변에서 관리소로 올라가는 계단 옆에는 우물이 하나 있다. 섬 관리인 최준석(60)씨는 “나무가 갖고 있는 물이 고인 지장수”라고 설명했다. 사승봉도는 개인 소유의 섬이다.30여년 전쯤 미스코리아 입상자들을 다수 배출한 서울의 유명 미용실 오너가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인도로 분류되고 있긴 하나,10여년 전에도 늙은 관리인 부부가 살고 있었기 때문에 엄밀하게 보자면 무인도는 아니다. # 바닷물이 빠지며 토해낸 ‘바다사막’ 풀치 이작도와 사승봉도 사이 내해(內海)에 펼쳐진 풀치는 경이로운 볼거리다. 바닷물에 잠겨 있다 썰물 때 하루 두 번 드러나는 일종의 모래톱. 공식명칭은 풀등이지만 현지 주민들은 풀치라고 부른다. 간만의 차가 가장 큰 사리때면 넓이가 100만여㎡에 달한다. 거대한 ‘바다 사막’이다. 모래 위에 발을 딛고 서면 고래등에 올라탄 채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방게들이 만든 발자국 말고는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이곳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은 최대 6시간 정도. 하지만 들물이 시작되면 금방 바닷물에 잠기기 때문에 서너 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음료수와 먹을 것 외에 그늘막 텐트 등도 가져가는 게 좋다. 승봉도나 이작도에서 어선이나 모터보트 등으로 접근할 수 있다. 물이 차기 전 빠져나와 풀치 쪽을 바라보면 눈 앞에 있었던 모래섬이 한순간에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그리고 늦은 오후의 햇살은 붉은 손길로 모래들을 쓰다듬으며 서쪽으로 총총히 발걸음을 옮긴다. 섬이 이방인을 위해 안배해 둔 마지막 풍경의 유희다. # 봉황 날다…승봉도 사승봉도와 인접한 승봉도는 봉황이 나는 모습과 닮았다는 섬이다. 늘 덕적도의 그늘에 가려 있다가 최근 연인들의 은밀한 데이트 코스 1순위에 오르내리면서 점차 관심을 끌고 있다. 섬 곳곳에 봉황이 날면서 떨궈 놓은 예쁜 풍경들이 널려 있다. 대표적인 곳은 이일레해수욕장. 옥색 물빛과 고운 모래, 울창한 숲 등 해수욕장으로서 갖춰야 할 요소들을 빠짐없이 갖췄다. 이일레해수욕장에서 뒤편의 원시림 사이로 난 산책로를 따라 고개를 넘으면 촛대바위가 있는 ‘작은 섬배’가 나온다. 올망졸망 늘어선 섬들을 바라보며 해수욕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이름도 예쁜 ‘부두치해변’에는 바다에 코를 대고 물을 마시는 코끼리 모양의 남대문바위가 있다. 이 바위 아래를 지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연인들에게 인기다. 썰물 때 접근할 수 있다. ■여행수첩(지역번호 032) ▶가는 길 : 사승봉도까지 곧바로 가는 정기여객선은 없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승봉도까지 간 다음, 주민 배로 갈아타야 한다. 왕복 1만원을 받는다. 인천항에서 승봉도까지는 성수기 하루 5∼6회 운항한다. 우리고속훼리 www.wk.co.kr,887-2891∼5. 진도운수 www.jindotr.co.kr,888-9600.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도 출항한다. 대부해운 886-7813∼4. ▶여행상품 : 현대마린개발은 사승봉도 당일 여행상품을 마련했다. 인천항 연안부두에서 오전 9시에 출항해 오후 8시 돌아오는 일정이다. 어른 5만 5000원, 청소년 3만 3000원.1600-0513. ▶잘 곳 : 사승봉도에는 관리사무실 겸 민박으로 사용하는 건물이 있다.5∼6m 크기의 방 6개. 방 하나당 5만원을 받는다.5명이 넘을 경우 1인당 1만원이 추가된다. 물은 있지만, 샤워시설이 없는 것이 흠. 캠핑은 3인용 기준 1일 1만원. 청소비 명목의 입도료 2000원은 별도다.831-6651∼2. 승봉도 선착장 부근에는 객실 150실을 갖춘 동양콘도미니엄(www.dycondo.com,02-2604-6060)이 있다. 선창휴게소(www.isunchang.com,831-3983)는 민박과 음식점을 겸하며 배낚시도 안내한다. 옹진군청 관광자원개발사업소 tour.ongjin.go.kr,899-3311∼5, 자월면사무소 833-6010∼1.
  • [NOW포토] 원혜정 “시즌2에서도 잘 부탁드려요”

    [NOW포토] 원혜정 “시즌2에서도 잘 부탁드려요”

    99년 미스코리아 원혜정이 3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 푸르지오밸리에서 열린 채널 스토리온의 ‘다이어트 워’ 시즌2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 미스코리아 서울眞 장윤희 ‘관심폭발’

    지난 26일 서울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예선에서 장윤희(연세대 영어영문과 3)씨가 서울 진(眞)으로 선발됐다. 2006년 이하늬, 2007년 이지선 등 미스 서울 진 출신의 미스코리아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쳤기 때문에 이번 대회도 누가 진이 될지 관심이 집중됐었다. 또 미스 서울 선(善)에는 나리(연세대 응용통계 3학년), 최선아(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 4학년), 그리고 미(美)는 엄선희(이화여대 관현악 4학년), 이란(숙명여대 대학원), 최보인(이화여대 국제학부 3학년)이 선발 됐다. 한편 이날 골드드레스를 입은 장윤희의 단아한 모습과 수영복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장윤희’의 검색과 미니홈피 방문자가 크게 늘고 있다. 제52회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8월6일 개최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제공 - 한국아이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수영복 입은 미스 서울진 장윤희

    [now 포토] 수영복 입은 미스 서울진 장윤희

    장윤희(연세대 영어영문3)가 미스서울 진으로 뽑혔다. 장윤희는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서울예선’을 1위로 통과, 본선에 진출했다. 사진 = 뮈샤 주얼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세대 재학생 장윤희, 2008 미스 서울 진 선발

    연세대 재학생 장윤희, 2008 미스 서울 진 선발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예선 대회에서 연세대 영어영문과에 재학중인 장윤희가 미스 서울 진으로 선발됐다. 장윤희는 지난 26일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지역 예선이 치뤄진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1위로 통과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날 대회는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미스코리아 서울 예선이었기 때문에 거의 본선과 다를 바 없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진에는 장윤희(연세대 영어영문 3학년), 선은 나리(연세대 응용통계 3학년), 최선아(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 4학년) 그리고 미는 엄선희(이화여대 관현악 4학년), 이란(숙명여대 대학원), 최보인(이화여대 국제학부 3학년)이 선발됐다. 김정주 심사위원은 “지난 대회와 비교해 볼 때 이번 참가자들은 저마다 개성을 뽐내며 당당하게 자신을 알리는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 보였다.”며 “특히 이번 서울 진 장윤희양의 매력은 단아함과 함께 느껴지는 당당함이라고 할 수 있다.”고 심사 소감을 전했다. 2008 미스코리아 대회는 부산, 전북, 충남, 부산 등 전국의 각 지역의 예선대회를 거쳐 진행되며 제 52회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8월 6일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 뮈샤 주얼리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드레스 입은 미스 서울진 장윤희

    [now 포토] 드레스 입은 미스 서울진 장윤희

    장윤희(연세대 영어영문3)가 미스서울 진으로 뽑혔다. 장윤희는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서울예선’을 1위로 통과, 본선에 진출했다. 사진 = 뮈샤 주얼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짧은 반바지 입은 미스 서울진 장윤희

    [now 포토] 짧은 반바지 입은 미스 서울진 장윤희

    장윤희(연세대 영어영문3)가 미스서울 진으로 뽑혔다. 장윤희는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서울예선’을 1위로 통과, 본선에 진출했다. 사진 = 뮈샤 주얼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희, 2008 미스서울 진 ‘수영복 사진’ 공개

    장윤희, 2008 미스서울 진 ‘수영복 사진’ 공개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예선 대회에서 연세대 영어영문과에 재학중인 장윤희가 미스 서울 진으로 선발됐다. 장윤희는 지난 26일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지역 예선이 치뤄진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1위로 통과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날 대회는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미스코리아 서울 예선이었기 때문에 거의 본선과 다를 바 없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진에는 장윤희(연세대 영어영문 3학년), 선은 나리(연세대 응용통계 3학년), 최선아(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 4학년) 그리고 미는 엄선희(이화여대 관현악 4학년), 이란(미숙명여대 대학원), 최보인(이화여대 국제학부 3학년)이 선발됐다. 김정주 심사위원은 “지난 대회와 비교해 볼 때 이번 참가자들은 저마다 개성을 뽐내며 당당하게 자신을 알리는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 보였다.”며 “특히 이번 서울 진 장윤희양의 매력은 단아함과 함께 느껴지는 당당함이라고 할 수 있다.”고 심사 소감을 전했다. 2008 미스코리아 대회는 부산, 전북, 충남, 부산 등 전국의 각 지역의 예선대회를 거쳐 진행되며 제 52회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8월 6일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 뮈샤 주얼리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선 “미스 유니버스에서 좋은 성적 낼게요”

    오는 19일부터 베트남 나트랑에서 열리는 ‘2008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할 예정인 2007 미스코리아 眞 이지선이 1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7월 미스코리아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된 이후 방송을 비롯한 각종행사에서 맹활약을 펼쳐 온 이지선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지난 미스 유니버스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선배 이하늬 못지않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그녀는 이날 유명 미인대회 전문 트레이너인 이네스 리그론(Ines Ligrin)과의 미스 유니버스 준비과정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프랑스 출신의 ‘이네스 리그론’은 전년도 미스 유니버스를 차지한 미스 재팬 리요 모리의 트레이너. 이지선은 “지난 3월 그녀를 찾아갔을 때, 이미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하는 미스 재팬 미마 히로코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었다.”며 “이네스의 ‘수제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네스 리그론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찾아오는 이지선의 열의에 결국 두 사람을 함께 교육하기로 결정했다.”면서 “그녀는 동서양의 미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eoul in]연예인 등 지역홍보대사 위촉식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탤런트 정보석(문화예술), 개그맨 신동엽(문화관광),2007미스코리아 미 이진(친절),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생활체육), 서울글로벌센터 관장 앨런 팀블릭(자치외교) 등 5명을 지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2004년 구청 펜싱팀에서 활동한 인연으로 홍보대사가 된 남 선수를 제외하고 모두 지역 거주민이다. 홍보담당관실 92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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