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스코리아
    2026-09-21
    검색기록 지우기
  • 부동산 투자
    2026-09-21
    검색기록 지우기
  • 낙인효과
    2026-09-21
    검색기록 지우기
  • 작업환경
    2026-09-21
    검색기록 지우기
  • 김규환
    2026-09-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66
  • [NOW포토] 한고은 ‘미스코리아 같은 자태’

    [NOW포토] 한고은 ‘미스코리아 같은 자태’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한고은 주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감독 김동원ㆍ제작 주머니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한편 조직원으로 잠입한 비밀경찰과 경찰에 잠입한 조직원 간에 허를 찌르는 스파이 작전을 다룬 범죄액션 코미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1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루마 “권상우, 내게 임산부 관련 질문 많다”

    이루마 “권상우, 내게 임산부 관련 질문 많다”

    이루마가 동서지간인 배우 권상우에 대해 “평소 나에게 임산부 관련해 고민상담을 한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루마는 6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클래식 FM ‘세상의 모든 음악’의 기자간담회에서 “권상우씨와는 이제 식구라 자연스럽다. 얼마 전 공연에도 태교에 좋다면서 처제(손태영)와 함께 왔었다. 둘이서 같이 대기실에 있다가 공연에 들어갔다.”면서 “권상우씨는 평소에 워낙 바빠서 공연을 잘 못보는데 식구니까 일부러 찾아와줬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루마는 “공연 후 권상우씨가 ‘쉬었다 가는 느낌’이라고 했다. 처제는 직접적으로는 말은 안했지만 공연을 보는 내내 뱃속에서 아기가 발길질을 많이 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날 이루마는 평소 권상우가 결혼생활에 관해 조언을 한다는 “권상우씨가 저에게 임산부가 원래 예민해지는 거냐고 몇 번 물어왔다. 그래서 내가 절대 건드리지 말라고 얘기했다. 권상우씨가 태어날 아이에 대해서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음악을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에게 많은 영감을 얻게됐다는 이루마는 “아기 얼굴을 바라보다가 곡을 쓸 때가 있다. 아이가 내내 짜증을 내다가 한번 웃어주면 그걸로 행복을 느낀다. 따뜻하고 행복한 음악, 사람냄새나는 음악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드러냈다. 이루마는 배우 손태영의 친언니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손혜임과 2007년 결혼해 7개월 된 딸을 두고 있다. 지난 1월 1일 첫방송한 이루마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전파를 타는 KBS 클래식 FM ‘세상의 모든 음악’의 새로운 진행자로 발탁돼 클래식, 뉴에이지, 월드뮤직, 크로스오버 등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요영화] 하늘정원

    ●하늘정원(SBS 영화특급 밤 1시10분) 밝고 명랑한 김영주(이은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다.성격상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데,이 때문에 하루 아침에 백수 신세가 된다. 그런 그녀에게 말 못할 비밀 하나가 생긴다.위암 말기에 걸린 것이다.비록 남은 시간이 얼마 되지 않지만,그녀는 후회없이 행복을 누리겠다고 마음먹는다. 최오성(안재욱)은 유년 시절의 상처가 아직도 아픔으로 남아 있다.어릴 때 어머니의 임종을 혼자 지켜보고 이어서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자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좀처럼 열어보이지 않는다. 호스피스 병원 의사로 근무하는 오성은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것에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그래서인지 늘 먼저 다가서지 못하고 멀리서 관조하는 것에 익숙하다. 이런 영주와 오성이 우연히 만나 사랑을 시작한다.하지만 오성은 얼마 안 가 영주의 병을 알게 되고 혼란에 빠진다.이별이 두려워 눈앞의 사랑에 질끈 눈을 감아버리려 한다.그런 그에게 영주는 여전히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나 좀 사랑해줄래요? 죽기 전까지만….” ‘하늘정원’(2003)은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여자와 그를 만나면서 진정한 사랑을 깨달아가는 한 남자의 맑고 슬픈 사랑을 그리고 있다.원작은 일본 작가 이시키 노부유키의 소설.멜로 영화 ‘연애소설’로 데뷔한 이한 감독이 시나리오를 맡았고,CF감독으로 활동한 이동현 감독이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인다.제작은 미스코리아 출신 손정은 대표가 이끄는 두손드림픽처스가 맡았다. 전형적인 ‘휴먼 멜로’를 표방한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크게 흥행을 하진 못했다.오히려 소재가 진부하고 대사가 신파적이라는 비판을 들어야 했다.하지만 지난 2005년 스스로 생을 마감한 배우 고 이은주의 생전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영화이기도 하다.‘오! 수정’‘번지점프를 하다’ 등 전작 영화에서 순수하면서도 신비로움을 간직한 캐릭터를 보여줬던 그녀는 이 작품에서는 비극적인 운명 따위에 굴하지 않는 여주인공 역을 맡아 씩씩하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한다.95분.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미스코리아 티처와 섬마을 아이들

    미스코리아 티처와 섬마을 아이들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있는 웅도는 하루 예닐곱 시간만 뭍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 외딴 섬이다. 어렸을 때부터 미국에서 자란 난 이 작은 섬에 와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다. 섬의 풍경은 너무나 아늑해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 같다. 편안한 꽃무늬 옷차림을 한 어르신들과 함께 난생처음 타본 경운기, 크게 짓는 개, 차를 대신하는 교통수단인 소, 갯벌 그리고 쏟아질 듯한 밤하늘의 별들… 그중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내 사랑의 대상은 바로 웅도분교의 전교생, 여섯 명의 아이들이다. 나는 섬마을 아이들, 영어를 만나다 라는 방송을 통해 영어 과외나 학원의 혜택을 못 받는 이곳의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기회를 갖게 되었다. 아이들의 모습을 들여다보면 모두가 정말 사랑스럽다. 내가 처음 2~3주 동안 계속 영어로만 이야기를 하자 영수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물었다. 선생님은 미국 사람이에요 그런데 왜 눈이 까매요 결국 아이들은 내가 한국말 하는 것을 듣기 위해 갖가지 아양을 떨며 쇼를 준비했다. 1학년인 영권이와 2학년인 영수는 실로폰을 치고 노래와 율동을 하며 나를 즐겁게 해주었고, 3학년인 영근이와 대한이, 4학년인 소영이와 5학년인 희정이는 캐스터네츠와 트라이앵글로 멋진 음악을 선보였다. 그러고 나서 질문들을 쏟아냈다. 선생님 친구는 누구예요 몇 살이에요 전화번호가 뭐예요 등등. 모든 질문에 한국말로 시원시원하게 대답을 해주니 영권이는 와 진짜 사람 말 하네 하며 신기해하고, 다른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수업을 시작하면서 다시 영어로 말했더니 막내 영권이가 아앙 진짜 사람 말로 하며 응석을 부린다. 하루는 한창 수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영권이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엉덩이를 잡더니 선생님, 저 똥 마려워요 하며 발을 바동거린다. 화장실이 있는 다용도실과 영어 수업을 하는 5학년 교실은 칸막이로 나뉘어 있어 소리가 다 들리는데, 잠시 후 화장실에서 영권이가 외친다. 선생님, 휴지. 2학년 영수는 내가 영어로 하는 말들을 어쩜 그리 통역을 잘하는지 내가 어려운 단어들로 빠르게 말을 해도 상황에 맞춰 다른 아이들에게 완벽하게 통역해준다. 영어 발음도 정말 좋다. 하루는 사물의 그림을 그리면 그것을 보고 무엇인지 영어로 맞추는 게임을 했다. 이번 그림은 콜라였다. 영수가 손을 번쩍 들며 답을 말한다. 오륀쥐 음릐요 수 음료수 발음을 어찌나 굴리던지 너무 크게 웃은 내가 미안하기까지 했다. 수업이 끝나도 나에게 가끔 와서 한국말 단어를 영어로 가르쳐달라고 하는 대한이. 의젓하고 똑똑한 대한이는 아무 말 없이 내 어깨를 주물러주고 머리도 지압해주며 날 챙겨준다. 영권, 영근이처럼 업어달라고 매달리기도 하지만 남자아이들 중에선 제일 어른스럽다. 선생님, 서울에 갔다가 또 언제 와요 라고 묻기에 먼데이 라고 답하니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먼 데 갔다 온다고요 하던 영근이가 최근엔 내가 영어로 말한 걸 완벽히 알아듣고 통역까지 했다. 이곳저곳에 숨어서 나를 놀래키길 좋아하는 소영이와 희정이는 나에게 꽃을 꺾어주는 것도 좋아한다. 아이들이 너무 말을 안 들었던 날, 맏언니인 희정이는 나에게 호루라기를 선물하며 아이들이 말을 안 들을 때 불어보라며 위로하기도 했다. 늘 행복한 미소와 허그 를 선물하는 아이들…. 시간이 지나도 많이 보고 싶을 것 같다. 지난 3개월 동안 내가 아이들에게 가르친 것보다 아이들이 내게 준 것이 더 많다. 아이들은 내가 뉴욕에서 느끼지 못했던 삶의 여유와 작은 성취의 기쁨이 얼마나 갚진 것인지 가르쳐주었다.
  • [NOW포토]권상우ㆍ손태영 “우리 결혼해요”

    [NOW포토]권상우ㆍ손태영 “우리 결혼해요”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들을 향해 간단한 인사와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이날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졌다. 한편 결혼식의 사회는 KBS윤인구 아나운서가 주례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화려한 그들의 결혼식’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화려한 그들의 결혼식’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들을 향해 간단한 인사와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이날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졌다. 한편 결혼식의 사회는 KBS윤인구 아나운서가 주례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요”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요”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들을 향해 간단한 인사와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이날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졌다. 한편 결혼식의 사회는 KBS윤인구 아나운서가 주례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ㆍ손태영 결혼식 ‘최고의 ★들’ 모였다

    권상우ㆍ손태영 결혼식 ‘최고의 ★들’ 모였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병헌,소지섭,장동건,박용하,송승헌,이휘재,하지원,이범수,이정재,변정수,이의정,임하룡,이동건,차승원,앙드레 김,황보,소이현,정준하,윤다훈 등)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은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KBS 윤인구 아나운서가 사회를,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이 주례를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태영 “혼자만 V 한데요”

    [NOW포토] 손태영 “혼자만 V 한데요”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들을 향해 간단한 인사와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이날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졌다. 한편 결혼식의 사회는 KBS윤인구 아나운서가 주례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권상우ㆍ손태영 “우리 사랑 영원하길”

    [NOW포토]권상우ㆍ손태영 “우리 사랑 영원하길”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들을 향해 간단한 인사와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이날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졌다. 한편 결혼식의 사회는 KBS윤인구 아나운서가 주례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우리 사랑 영원하길’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우리 사랑 영원하길’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들을 향해 간단한 인사와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이날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졌다. 한편 결혼식의 사회는 KBS윤인구 아나운서가 주례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그들의 짜릿한 ‘입맞춤’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그들의 짜릿한 ‘입맞춤’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들을 향해 간단한 인사와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이날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졌다. 한편 결혼식의 사회는 KBS윤인구 아나운서가 주례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장진영, 위암 투병에 홈페이지 폐쇄

    배우 장진영, 위암 투병에 홈페이지 폐쇄

    배우 장진영(34)이 위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진영의 위암 투병 소식은 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처음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소문이 점착 확산되자 예당엔터테인먼트는 26일 홈페이지를 일시적으로 폐쇄했다. 더욱이 장진영은 지난 2003년 영화 ‘국화꽃 향기’에서 위암에 걸린 여인 역을 연기한 바 있어 더욱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위암투병중인 장진영은 1992년 미스코리아 충남진 출신으로 영화 ‘자귀모’를 시작으로 ‘싱글즈’, ‘청연’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으며, 2006년에는 각종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휩쓸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위암투병 사실 전해져 ‘오늘 입원’

    장진영, 위암투병 사실 전해져 ‘오늘 입원’

    톱스타 장진영(34)이 위암투병 중인 충격적인 사실이 전해졌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측의 한 관계자는 25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인터뷰에서 “당초 위궤양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위암 투병 사실은 최근에야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할 얘기가 없다. 오늘 입원해 항암 치료를 받을 계획이다.”며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92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위암투병’ 장진영 측 “할 말이 없다… 오늘 입원 예정”

    ‘위암투병’ 장진영 측 “할 말이 없다… 오늘 입원 예정”

    톱스타 장진영(34)이 위암투병 중인 충격적인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은 말을 아꼈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측의 한 관계자는 25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우리도 회의 중이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 관계자는 “소속사 측도 위암 사실을 오늘 알게 됐다.”며 “아직 입원은 하지 않은 상태이며 오늘 중으로 입원 예정이다.”고 전했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92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T’ 김수로, 영어교사로 추석 대박 노린다

    ‘ET’ 김수로, 영어교사로 추석 대박 노린다

    역시 대화에서 가장 좋은 추임새는 웃음이다. 김수로(38)를 만나고 나니 그런 생각이 확실히 들었다. 인터뷰 내내 들었던 ‘하하핫’이라는 그의 너털웃음이 웃음 바이러스처럼 전염되면서 아무리 참으려해도 웃지 않고는 배길 수없었다. 술 한잔 먹지 않았는데 만취한 듯 왁자지껄 수다를 떨고 말았다. 남을 잘 웃기는 사람은 자신이 먼저 잘 웃어야 된다는 말. 그리고 웃는 자에게 복(福)이 온다는 말. 김수로는 그런 고전적인 격언들을 다시 실감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그런 김수로가 새 영화를 들고 찾아왔다. 오는 11일 개봉되는 ‘울학교 이티’. 엉뚱한 체육교사(김수로)가 우여곡절 끝에 영어교사가 돼가는 과정을 그린 코믹 영화다. 경기 침체로 울상인 국민과 연이은 흥행 부진으로 잔뜩 찡그린 한국 영화계에 웃음 폭탄을 터뜨릴 수 있을까. 한가위 추석 선물로 웃음보따리를 준비한 ‘코믹 지존’에게 출사표를 들어봤다. -요즘 TV에서 활약이 대단합니다. 사실 영화 쪽에서는 조금 부진했었는데. ‘울학교 이티’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겠군요. 아이고~ 아파라. 아픈 곳을 콕 찌르시네. 사실 제가 영화 두편 ‘잔혹한 출근’과‘쏜다’를 말아먹었잖아요. 하하핫. 제가 워낙 웃고 다니니까 별 걱정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요. 사실 충격도 크고 고민도 많았어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영화판도 힘들어졌잖아요. 들어오는 시나리오도 확 줄더라구요. 주변에서는 TV에도 출연하면서 숨 좀 고르라고 하는데 사실 처음엔 선뜻 내키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패밀리가 떴다’가 제목이 좋아서 그런지 예상 외로 빨리 뜨고 나니 자심감도 조금씩 생기더라구요. 이번 ‘울학교 이티’는 시사회 반응도 좋고. 나름대로 영화팬들에게도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영화까지 망하면 다시는 주인공 안하겠다고 큰소리도 뻥뻥 쳐놨습니다. -일각에서는 영화보다 TV 예능쪽에서 더 주가가 높다는 평가도 있는데요. 그런 점에서는 영화인으로서 아쉬움도 생길 것 같습니다. 사실 TV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영화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서는 좀 더 많은 영화인들이 대중과 소통하는 게 필요하다고 충고를 내놓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하지만 영화배우로서의 이미지를 갉아먹지 않도록 분명한 선을 긋는 것은 중요하죠. 최근 ‘패밀리가 떴다’가 뜨면서 많은 인터뷰 요청을 받았지만 고사를 했던 것도 모두 그런 생각 때문입니다. 예능인으로서의 저의 모습은 이미 TV를 통해 모두 보여드렸거든요. 참. 오랜만에 인터뷰를 하는 김에 정정보도를 하나 내야겠군요. 얼마전 ‘무릎팍 도사’에서 제가 광산 김씨의 대종손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일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로부터 얼마 뒤 광산 김씨 대종가로부터 항의전화를 한통 받아서 혼쭐이 났답니다. 사실을 알고보니 대종손과 그냥 종손의 차이점을 착각해서 생긴 실수더라구요. 역시 TV 방송에서는 작은 실수 하나라도 생기지 않도록 더 신경써야겠어요. 이 자리를 빌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하하핫. -‘패밀리가 떴다’를 보면 후배 연기자들과의 사이가 참 ‘돈독’합니다. 실제로는 어떤가요? 아이고. 제가 ‘계모’ 노릇을 하는 건 모두 프로그램을 위해서죠. (이)천희랑 친하지 않고서야 그렇게 못살 게 굴 수가 없지 않겠어요. 천희는 오래전부터 아끼던 후배라서 격의가 없구요. 사실 신성록은 고교시절에 제가 입시 과외 선생님을 맡아서 더 각별해요. 입시 실기를 위해 연기를 가르쳤는데 신성록 외에도 송창의 역시 제 제자 중 한명이지요. 얼마전에는 가수 전진의 생일파티에 간 일도 보도돼서 화제가 되었잖아요. 사실 ‘패밀리가 떴다’를 함께 녹화하다가 생일 파티에 놀러오라고 해서 가벼운 저녁 식사 자리인 줄 알았죠. 그런데 웬 걸? 한·중·일 1000여명의 팬들이 모여서 이벤트를 하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 스타의 인기를 제대로 실감했죠. 나는 언제쯤 그런 생일 파티를 해보나. 이거 참~. 이들 외에도 조인성과는 무명 시절부터 꾸준히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구요. 조한선도 연예인 축구단에서 만나서 친분을 쌓고 좋은 후배로 지내고 있습니다. -후배들 외에 가족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고 소문이 자자한데요. 요즘 가족들의 근황은 어떤가요? 저희 가족이라고 별다를 게 있나요. 아버님께서 일찍 돌아가셔서 남은 식구들끼리 서로를 조금 더 챙기는 정도죠. 첫째 여동생은 ‘쉬리’ ‘화산고’ 등에서 함께 출연한 경력도 있고 해서 아무래도 연기 활동에 미련이 많은 것 같은데. 제가 잘~ 만류하고 있죠. 하하핫. 아기가 벌써 다섯살이나 됐거든요. 그래도 미스코리아(경기 선) 출신이라 그런지 아줌마 티가 안나서 CF에는 계속 출연하더라구요. 사실 그게 더 부러워요. 막내 동생은 일찌감치 결혼해서 벌써 아기가 둘이랍니다. -조카도 많은데 슬슬 2세 계획도 세울 때가 된 것 같네요. 좋은 소식은 언제 들려줄 건가요? 아내(이경화)는 이번에 SBS에서 방영되는 ‘바람의 화원’으로 오랜만에 TV에 출연한다는군요. 문근영의 어머니 역할이라고 하는데. 집에서 두다리 뻗고 살려면 방송 놓치지 말고 열심히 봐야겠죠? 하하핫. 그러고보니 오는 10월 1일이 결혼기념일인데 벌써 2년이 지났군요. 주변에서는 2세 계획도 많이 물어보시는데. 이제 슬슬 준비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지난해에는 아내와 해외여행을 장기간 다니면서 신혼생활을 즐기느라 2세를 준비할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일단 한명만 낳기로 계획을 세웠는데. 아들이건 딸이건 모두 좋아요. 다만 이름만큼은 저처럼 훌륭한 걸로 지어주고 싶어요. 제 이름이 가야국의 시조인 김수로왕과 똑같잖아요. 어려서부터 이름 덕을 좀 봤죠. 그래서 김수로 주니어도 위인의 이름을 따서 지을까 생각중이랍니다. 남자라면 배우도 좋고 운동선수가 된다고 해도 좋을 것 같구요. 여자라면 곱게 키워서 미스코리아나 아나운서는 어떨까요? 단. 외모는 엄마를 닮아야겠죠. 하하핫. -‘한국의 주성치’ 혹은 ‘한국의 짐 캐리’라는 말을 들을 때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캐릭터를 더 좋아하나요? 이거 참. 과분한 칭찬이죠. 아직 그 분들 따라갈려면 한참 멀었잖아요. 개인적으로는 주성치가 좀 부럽습니다. 연기는 물론이고 연출까지 하잖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영화 제작도 직접 맡을 정도로 ‘쩐’이 많은 것도 샘나구요. 하하핫. 짐 캐리는 참 대단한 코믹 배우죠. 영화는 물론 실제 삶에도 유머가 넘치잖아요. 왜. 얼마전 해변가에서 여자친구의 수영복을 입고 활보한 일도 있잖아요. 저라면 엄두도 못내요. 굳이 롤 모델을 말하자면 아담 샌들러를 들 수 있겠네요. 뭐랄까. 스타라는 괴리감보다는 친한 친구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잖아요.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마주쳐도 어색해하지 않고 농담을 주고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 더우기 제가 할리우드에 견학갔을 때 아담 샌들러를 실제로 만난 일도 있어서 더 친근하죠. 시민들이 편안하게 느낀다는 점에서는 저 역시 마찬가지구요. 그냥 친구처럼 어깨동무를 하기도 하고. 사실 저도 연예인이니 조금은 어려워하셔도 되는데 말이죠. 하하핫. -코믹 연기의 외길만 파고 있는데요. 배우로서 다양한 연기 변신에 대한 갈증은 없을까요? 아직도 갈길이 멀었습니다. 제가 지금껏 보여준 건 약 60% 정도랄까요. 영화 속에서도의 제 코믹 연기는 실제 생활에서 제가 보여주는 유머의 반도 안되는거죠. 연기 변신도 물론 욕심이 생기지만 그건 코믹 연기를 완성한 다음의 문제입니다. 그 때까지는 계속해서 코믹 배우로 살아갈 계획입니다. 차기작으로는 사극 한편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그 작품 역시 코믹이랍니다. 사실 코믹 배우라는 게 쉬우면서도 어렵거든요. ‘개그 콘서트’가 재미는 있지만 감동을 느끼기는 힘들잖아요?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는 것. 관객을 웃기고 울리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저 김수로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배꼽을 잡으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날까지 쭉 가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한국영화 파이팅 기사제휴=스포츠서울 김도훈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충무로 영화제’ 여배우의상 ‘베스트 & 워스트’

    ‘충무로 영화제’ 여배우의상 ‘베스트 & 워스트’

    각종 영화제의 레드카펫은 ‘미의 여신’들의 경연장이라고 불릴 만큼 여배우들의 드레스는 언제나 화제가 된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레드카펫은 식장으로 들어가기 위한 과정 정도로만 여겨졌지만 지금은 스타들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필수 요소가 됐다. 그만큼 영화제에 참여하는 여배우들은 드레스,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등 외모부터 걸음걸이와 손동작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다. 3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열린 ‘서울국제충무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도 많은 여배우들이 꽃단장을 하고 나섰다. 검정색부터 노랑색, 보라색 등 각양각색의 드레스가 등장해 열띤 드레스 열전을 펼쳤다. 하지만 수많은 스타들 중에는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과시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들이 있는 반면 패션 감각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으며 스타일을 구긴 이들도 있다. 서울신문 NTN은 ‘충무로영화제’ 레드카펫에 선 여배우들을 총결산 해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를 각각 3명씩 선정했다. 워스트에 선정된 여배우들도 눈부신 외모와 매력을 뽐냈지만 다만 높은 위상에 비해 패션감각이 조금 떨어진 것 뿐이니 실망하지 말자. 그 화려했던 충무로 영화제 레드카펫 속으로 빠져보자. ‘충무로 영화제’ BEST 3’ : 이미연, 김정은, 장윤희 이미연은 여신의 느낌이 나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깔끔한 업 스타일에 액세서리까지 화이트 컬러 톤에 펄을 이용해 한껏 멋을 냈다. 여전히 동안 외모를 자랑한 이미연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김정은은 연한 핑크색이 가미된 홀터넥 롱드레스로 등장했다. 거기에 주황색 클러치 백과 블랙 스트랩 힐을 잘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화려함을 동시에 뽐냈다. 묶음 스타일의 헤어도 의상과 잘 매치돼 베스트 드레서로 꼽히기에 손색이 없다. 미스코리아 미 장윤희는 핑크색 계통에 가슴부분에 골드 큐빅이 장식된 미니드레스로 섹시함을 강조했다. 가슴을 강조하는 옷을 입어서인지 이날 장윤희는 남자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골드색 클러치백과 액세서리까지 골드로 통일해 멋을 줬고 반묶음 스타일의 헤어도 드레스와 잘 어울렸다. ‘충무로 영화제’ WORST 3 : 최정원, 이하나, 채시라 최정원은 각종 시상식장에서 매번 깜직한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입고 등장해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지나치게 개성을 강조한 탓인지 전체적으로 무거운 인상을 남겼다. 보라색과 검정색이 믹스된 정체를 알 수 없는 드레스는 날씬한 몸매를 완전히 가렸고 엉성한 드레스 길이는 오히려 다리를 짧아 보이게 하는 악효과를 낳았다. 블랙계통의 클러치 백도 의상 색과 비슷해 백을 들었는지 조차 확인할 수 없을 정도였다. 이하나는 각종 영화제나 시상식장에서 ‘패션 테러리스트’라는 악평을 받았던 받았던 만큼 그녀의 의상에 관심이 간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번에도 워스트에 선정됐다. 블랙 시스루룩은 섹시하기보다는 오히려 부담스러웠다. 드레스의 길이까지 엉성하게 길어 그의 몸매를 감춘 꼴이 돼버렸다. 매번 뛰어난 패션을 선보이며 베스트드레서를 꼽히던 채시라는 이번에는 안타깝게도 워스트로 선정됐다. 심플한 검정드레스와 화이트클러치백, 액세서리는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뤘지만 뱅헤어는 의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했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윤희 “레드카펫은 어색해요”

    [NOW포토] 장윤희 “레드카펫은 어색해요”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2008 미스코리아 미 장윤희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슬아슬 ‘초미니 드레스’ 장윤희

    [NOW포토] 아슬아슬 ‘초미니 드레스’ 장윤희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 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2008미스코리아 미 장윤희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지원, 이하늬 이어 ‘생방송 TV연예’ MC 낙점

    엄지원, 이하늬 이어 ‘생방송 TV연예’ MC 낙점

    영화배우 엄지원이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TV연예’ 새 여자 MC로 낙점됐다. 엄지원은 미스코리아 이하늬의 뒤를 이어 내달 10일부터 개그맨 서경석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지난 해 연말 시상식 ‘2007 SBS 연예대상’에서 뛰어난 진행을 보여주며 MC로의 모습을 보여준 엄지원은 이하늬의 뒤를 이어 ‘생방송 TV연예’의 안방마님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엄지원은 “그동안 즐겨 시청해왔던 프로그램의 MC가 되어 영광이고, 앞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진행으로 매주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엄지원은 황정민과 함께 미궁의 살인사건을 다룬 추리 스릴러물 영화 ‘공중 곡예사’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제공=웰메이드 스타엠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