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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2008 미스코리아 진ㆍ선ㆍ미’ 한자리에~

    [NOW포토]’2008 미스코리아 진ㆍ선ㆍ미’ 한자리에~

    올해로 52회를 맞는 ‘2008 미스코리아 본선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진ㆍ선ㆍ미 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선’ 최보인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선’ 최보인

    서울 미 최보인이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미스코리아 선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스코리아 진 수상한 나리 “믿을 수 없어요”

    [NOW포토] 미스코리아 진 수상한 나리 “믿을 수 없어요”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진을 수상한 나리가 얼굴을 가리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스 강원 미 윤민정, 매너상 수상

    [NOW포토] 미스 강원 미 윤민정, 매너상 수상

    ’제52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매너상을 수상한 강원 미 윤민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이카니 “우정상 너무 기뻐요”

    [NOW 포토] 이카니 “우정상 너무 기뻐요”

    ’제52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우정상을 수상한 미스 워싱턴 진 이카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의 수영복 포즈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의 수영복 포즈

    ’제52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들이 수영복 심사를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미 장윤희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미 장윤희

    서울 진 장윤희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미를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나리 ‘미스코리아 진이 되기까지’

    [NOW포토] 나리 ‘미스코리아 진이 되기까지’

    서울 선 나리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포토제닉상에 빛나는 포즈 장윤희

    [NOW포토] 포토제닉상에 빛나는 포즈 장윤희

    ’제52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포토제닉상을 수상한 서울 진 장윤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2008 미스코리아 미 서설희

    [NOW포토]2008 미스코리아 미 서설희

    미스 경북 진 서설희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미를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서울 선ㆍ미 ‘누가 진이 될까요?’

    [NOW포토]서울 선ㆍ미 ‘누가 진이 될까요?’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나리, 최보인이 긴장된 표정으로 미스코리아 진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 최고 미인은 누구?

    지난 6일 서울 한국일보와 스포츠한국 주최로 서울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는 총 51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나리는 1985년 생으로 키 169cmㆍ몸무게 48kgㆍ34-23-33의 날씬한 몸매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바이올린과 필라테스가 특기이며 평소 영화감상을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알려졌다. 올해로 52회째인 이번 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선에는 최보인(21ㆍ서울 미ㆍ이화여대 국제3)씨와 김민정(19ㆍ대구 진ㆍ대구대 경영2)씨가 뽑혔다. 이밖에도 미스코리아 미에는 네추럴 F&P 서설희(19ㆍ경북 진ㆍ대경대 모델1)씨, 진에어 장윤희(21ㆍ서울 진ㆍ연세대 영어영문3)씨, 이윤아(20ㆍ광주전남 진ㆍ조선대 문예창작1)씨, 한국일보 김희경(23ㆍ전북 진ㆍ프랑스 파리 랑그 입학예정)씨가 각각 차지했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미스코리아의 상징인 왕관이 수여됐으며, 진에게는 2,000만원, 선에는 1,000만원, 미에는 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전달됐다. 한편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나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나리 미니홈피’가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 [관련동영상]2008 미스코리아 서울眞 장윤희 ‘관심폭발’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섹시 미녀들의 화려한 공연

    [NOW포토] 섹시 미녀들의 화려한 공연

    올해로 52회를 맞는 ‘2008 미스코리아 본선 선발대회’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진’ 나리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진’ 나리

    서울 선 나리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미 김희경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미 김희경

    전북 진 김희경이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 한국일보를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2008 미스코리아 선 김민정

    [NOW포토]2008 미스코리아 선 김민정

    대구 진 김민정이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선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미 이윤아

    [NOW포토] 2008 미스코리아 미 이윤아

    광주ㆍ전남 진 이윤아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미를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왜 내 결혼이 질타받고 비교되야 하는가”

    권상우 “왜 내 결혼이 질타받고 비교되야 하는가”

    권상우가 손태영과의 결혼과 관련된 주변의 비우호적인 반응에 섭섭한 감정을 드러냈다. 권상우는 21일 오전 7시 25분 자신의 팬까페에 “기자회견 전부터 손목에 깁스를 하고 다리에도 반깁스를 한 상황이었다. 또 식도염으로 4Kg이나 빠진 상태였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내 의지보다 빨리 기사화되고 여러 추측성 기사들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생각하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난다.”며 “내 결혼이 언론이나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고 비교대상이 되는 게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결혼은 아름다운 축제다.”는 생각을 전했다. 또한 “손태영씨는 수많은 언론으로 상처받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알고 있지만 둥근 지구와 같다. 자기 행동과 사랑에 솔직했고 언론화됐지만 대응 없이 묵묵히 지낸 사람”이라며 “손태영씨를 맹목적으로 이해하라는 의도는 아니다. 내 심장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다.”고 손태영을 옹호했다. (권상우가 팬 까페에 남긴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상웁니다. 최소한 이 장소엔 제가 직접글을쓰고 짧지만...여러분들의 의견을 항상 읽고있습니다.. 사실 컴도 잘 못다루구요..제가 컴을 한다면 그저 천상이나 다음 네이버 뉴스만 보는 정도지요.. 사실 지금 글을 쓰는것도 많이 힘드네요...사실 기자회견 전부터 손목에 깁스를하고 다리에도 반깁스를한 상황이었거든요.. 기자회견땐 그런모습으로 못 가기에 글구 여러생각들이 많아서 식도염으로 4킬로나 빠진상태입니다...물론 운동도 못하죠.. 손목에 금이가서... 제가 여러분에게 하고자하는 얘기는 그런게 아니라 물론 제 의지보다 빨리 기사화되고 여러추측성 기사들로 인해 글구 팬여러분들에게 어떤식으로 얘기할지에 대해 결혼을 결심한 다음 오랫동안 생각에 생각을 했습니다. 고민없이 저만 행복하겠습니다 라고 생각해본 적은 한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수많은 분들이 하루아침에.....입에 담지못할말들.......그냥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네요 제 결혼이 언론이나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고 비교대상이 되는게 ....말이 되는 얘길까요? 누가 권상우의 인생의 배우자를 선택하고 결정하며....누가 평가를 할까요? 여러분의 인생에서도 말입니다....... 결혼이란 것...........제 마음속에......여러분에게도 다시 태어나는것 이상으로 새로운 의미가 존재하고 신성하고...아름다운 축제라고 생각됩니다... 그옛날에 지구는 평평하다 했죠........그러나 지구는 동그랗습니다..... 손태영씨...........수많은 언론으로......상처받고 수박 겉핥기식으로....알고 말하지만 손태영씨는 둥근 지구와 같습니다 자기의 행동과 사랑에 솔직했고...비겁한 사람들이 언론화하고 ....하지만....대응없이....묵묵히 지낸 사람입니다. 저도 연애를 하고 사랑하다 헤어지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도요.......여러분의 부모님들도.....여러분들의 친구들도........... 손태영씨를 맹목적으로 이해하라는 의도의 말이 아닙니다,,,,,결혼의 의미........정말 중요한것......내심장을 움직이게 하는것.........그것이 중요하다 생각되어지는군요.포장하고 이야기거리를 만들려는 기사들...........이게 뭐가 중요합니까 그냥 ...권상우란 남자가......여타 다른남자들과 똑같은 고민을하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한남자가 연기자 미스코리아 손태영이 아닌 한 여자로써.....진심으로 사랑하며....꿈을 보고 사랑해서 결혼하겠다는것입니다....그런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고..임신의혹이니.....한류스타이기엔 아쉬운 발표.... 유재석씨 발표와 왜 비교되며.......기타 등등 천상에 써본 글 중 가장 길게 두서없이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껏 잠이 안와서 답답함을 그나마 울가족들에게 남깁니다. 물론 또다른 질타와 기사를 감수하구요. 사실 이런 내모습이 권상우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첨으로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건 아마도 제 작품들을 보고난 후 일겁니다. 앞으로 보다나은 작품에서..연기로써 다시 한번 사랑받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물론 쉽지않겠죠........하지만.....진심으로 노력하고 연기하면 통할수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있죠.. 돈 명예......따라가다보면 끝이안보입니다. 가끔씩 그런말들도 듣죠...일좀 더하고 돈도 더벌고....인기도 더얻고..... 어쩜..그런걸로 사랑을 놓치거나....지나치는사람들도 있겠죠.. 전 그러고 싶지않습니다. 부디 두서없는 제글을 보시고 작은 제느낌만 느끼신다면 감사할뿐입니다. 축하의 메세지를 남겨주시는팬들 저에게 돌을 던지시는 팬들 진심으로 모두다 사랑합니다. 당신들로 인해...지금의 상우가 있기에.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결혼소식에 韓·中·日 반응 ‘각양각색’

    권상우 결혼소식에 韓·中·日 반응 ‘각양각색’

    톱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의 결혼 소식에 아시아 팬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권상우는 지난 18일 저녁 9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9월 28일 결혼은 사실”이라면서 “손태영의 착한 마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 ‘슬픈 연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으로 일본과 중국에서 한류스타 자리를 지키고 있는 권상우의 결혼소식에 일본 팬들은 ‘공황’에 빠졌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소식을 접한 일본 네티즌 ‘sachoko’는 “(권상우의 결혼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 번역기를 돌려가며 하루를 보냈다.”고 놀라움을 토로했다. 또 “잠도 안오고 식욕도 없다. 모니터에서 눈을 뗄 수 없다.”(ビスコ), “오늘 하루 제대로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다.”(おはる) 등의 댓글을 달며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중국 팬들은 권상우의 결혼 소식에 대체적으로 “축하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116.3.*.*)는 “권상우는 내 우상이었다. 아쉽지만 그의 결혼을 축하한다.”고 올렸고 또 다른 네티즌(59.46.*.*)은 “기자회견 사진과 내용을 보니 행복해 보인다. 영원히 행복하길 바란다.”며 축하의 댓글을 올렸다. 이에 반해 국내 팬들은 다소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들은 “아무리 권상우의 팬이지만, 결혼을 이해할 수 없다.”, “권상우를 좋아한 7년의 시간이 허무하다.” 등 안타까움을 드러내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韓·中·日 팬들이 각기 다른 반응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권상우·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9일 서울 신라호텔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결혼발표에 韓팬 ‘냉담’ 日팬 ‘공황’

    권상우 결혼발표에 韓팬 ‘냉담’ 日팬 ‘공황’

    톱스타 권상우가 손태영과의 결혼을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밝히자 한국팬들은 다소 냉담한 반응을, 일본팬들은 공황상태에 빠졌다. 권상우는 지난 18일 저녁 9시 기자회견 보다 10분 앞서 공식 팬페이지에 “팬들에게 먼저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8월에 있을 팬미팅 때 공개하려 했으나 기사가 먼저 나가게 됐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9월 28일 결혼은 사실”이라며 “손태영의 착한 마음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국내팬들은 권상우의 결혼 소식에 축하보다는 아쉽다는 반응이 주류를 이뤘다. 팬들은 “아무리 권상우의 팬이지만, 결혼을 이해할 수 없다.”, “권상우를 좋아한 7년의 시간이 허무하다.” 등의 의견이 많았으며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는 축하글들도 점차 늘어났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 ‘슬픈 연가’ 등이 일본에 방영되면서 ‘눈물 왕자’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얻어온 일본에서의 팬들의 반응은 공황상태 였다. 산케이스포츠는 “한류스타 권상우가 2000년 미스코리아 출신의 미녀 손태영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을 접한 일본 팬들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sachoko’라는 한 네티즌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기다리다 지쳤다.’라는 글에서 “(권상우의 결혼설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번역기를 돌려가며 하루를 보냈다.”고 적었다. 이 글에는 “잠도 안 오고 식욕도 없다. 모니터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ビスコ), “오늘 하루 제대로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다.”(おはる) 등 기자회견 전 권상우의 결혼설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는 팬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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