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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희 ‘질투의 화신’ 특별출연 ‘조정석-고경표 양다리女’ 완벽 미모 ‘기대’

    고성희 ‘질투의 화신’ 특별출연 ‘조정석-고경표 양다리女’ 완벽 미모 ‘기대’

    배우 고성희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고성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고성희가 ‘질투의 화신’에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질투의 화신’에서 고성희가 맡은 역할은 이화신(조정석 분)과 고정원(고경표 분)을 과거 동시에 만났던 ‘양다리녀’ 오수영으로, 지난 3회 방송에서 두 사람의 대화 속에서 등장한 바 있다. 고성희는 ‘질투의 화신’을 집필하고 있는 서숙향 작가와 2014년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이번 특별 출연이 성사됐다.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 고성희가 출연하는 ‘질투의 화신’ 17회는 오는 19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人 마음 사로잡은 ‘첼시부츠’

    美人 마음 사로잡은 ‘첼시부츠’

    1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금강제화에서 뮤지컬 킹키부츠 주인공 배우 정성화씨와 2016년 미스코리아 진(眞) 김진솔(왼쪽 첫 번째)씨, 미(美) 이영인 씨가 신상품인 ‘르느와르 첼시부츠’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르느와르 첼시부츠는 여성스러운 선을 강조한 신발로, 부츠 측면에 장식으로 사용된 지퍼가 세련된 느낌을 주며 다양한 의상에 두루 어울려 활용도도 높다고 금강제화 측은 설명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택시’ 강주은 “최민수,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로포즈” 황당 에피소드

    ‘택시’ 강주은 “최민수,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로포즈” 황당 에피소드

    ‘택시’ 강주은이 최민수와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강주은이 남편인 배우 최민수에게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로포즈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오만석은 “두 분 어떻게 처음 만나셨어요?”라고 물었고, 강주은은 “1993년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 남편이 무대 뒤에서 마지막 에스코트를 해주는 역할이었다”고 말했다. 강주은은 “남편은 무대 뒤에서 자신이 등장할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고, 마침 무대에서 내려오는 나를 발견했다. 그 때 먼저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를 하더라. 남편은 원래 모르는 사람한테 인사하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평범하지 않았던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대화하고 일주일 뒤 캐나다로 떠나는 일정이었다. 그런데 떠나기 하루 전날 미스코리아 방송을 했던 MBC에서 전화가 와 방송국 구경을 시켜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당시 최민수는 드라마 ‘엄마의 바다’를 촬영 중이었다. 그 때 강주은은 최민수가 유명한 배우라는 사실을 알고는 사인을 부탁했다고 말했고, 당시 최민수는 대뜸 카페로 가자고 말했다. 그리고는 3시간의 대화 끝에 청혼했던 것.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했길래 청혼을 해요?”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성희, ‘내 귀에 캔디’ 장근석 마음 훔쳐 “탈출하고 싶지 않은 친구”

    고성희, ‘내 귀에 캔디’ 장근석 마음 훔쳐 “탈출하고 싶지 않은 친구”

    tvN ‘내 귀에 캔디’(연출 유학찬)에서 도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동생의 매력을 맘껏 뽐내 장근석을 무장해제 시킨 마성의 캔디 ‘밤안개’의 정체는 배우 고성희였다. 지난 방송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통화가 시작되자마자 장근석의 궁금증을 유발한 고성희는 그가 바라던 친숙한 여동생 그 자체였다. 고성희는 발랄하게 자신에 대한 힌트를 주는 조건으로 장근석과 유쾌하게 게임을 이어가다가 자신이 게임에서 지자 재치 있게 발 사진을 보내는가하면 이어서 털털한 웃음을 녹음해서 보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처럼 통화 내내 상큼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던 고성희는 앞치마를 하고 취미인 꽃꽂이를 시작, 청순한 매력까지 선보였다. 거기다 직접 만든 꽃다발과 ‘아’프 덕분에 ‘프’하하 많이 웃었다, 고맙다며 센스 있는 감사 문구를 적은 쪽지를 장근석에게 보내 장근석이 감동하게 만들기도 했다. 장근석을 들었다 놨다하며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매력을 뽐낸 배우 고성희의 마지막 통화 장소는 포장마차였다. “포장마차는 내 사랑이지”라며 밝게 웃으면서 따뜻한 국물과 쭈꾸미, 닭똥집과 함께 소탈하게 술잔을 기울이는 고성희의 모습은 걸크러시를 불러일으켰다. ‘밤안개’ 고성희와 장근석의 통화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이 있었다. 고성희는 힘들었던 유학시절의 이야기를 장근석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장근석 또한 그녀에게 어린 나이에 연기를 시작했을 당시 힘들었던 이야기를 전했다. 고성희는 통화 내내 장근석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진지하게 그의 이야기를 경청했고 “덕분에 힐링했다” “고맙다” “행복하라”는 말로 진심어린 응원의 마음을 건넸다. 장근석 또한 고성희에게 “앞으로 빛나는 꽃이 됐으면 좋겠다” “너는 탈출하고 싶지 않은 친구”라는 말을 전하는 등 훈훈한 힐링 통화를 마쳤다. 극의 말미 고성희는 장근석에게 인사를 건네며 감동의 눈물을 글썽였다. 한편, 고성희는 MBC ‘미스코리아’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데 이어 MBC ‘야경꾼일지’로 여주인공의 자리잡았다. KBS2 ‘스파이’에서는 로맨스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는 여배우로 거듭났고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는 첫사랑의 순수함부터 가슴 아픈 사랑의 절절함까지 다양한 감정을 연기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여배우로 자리잡았다. 사진=tvN ‘내 귀에 캔디’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연정훈 채정안, 김원석 작가 ‘맨투맨’ 캐스팅 확정 ‘박해진과 호흡’

    연정훈 채정안, 김원석 작가 ‘맨투맨’ 캐스팅 확정 ‘박해진과 호흡’

    배우 연정훈과 채정안이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출연을 확정했다. 연정훈이 ‘맨투맨’에서 맡은 배역은 스스로를 정조라 믿는 송산그룹 재벌 3세 모승재, 사고뭉치였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철저히 할아버지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그보다 더한 거대한 야망을 숨기고 있는 보이는 게 다가 아닌 인물이다. 그리고 사랑하게 된 여자 송미은을 자신의 아내로 만드는 데 성공하지만 그녀가 사랑하는 여운광(박성광 분)을 철저히 몰락시키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며 그와 대립각을 세우게 된다. 채정안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주목받는 여배우이자 재벌3세의 아내로 신분 상승한 송미은 역을 맡았다. 송미은은 평범한 이력에도 타고난 디자인 안목과 패션 센스로 패셔니스타로 거듭나며 상류사회 셀럽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지만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한류스타 여운광과 비운의 과거를 간직한 인물이기도 하다. 박해진, 박성웅에 이어 두 주인공을 쥐락펴락할 가공할 카리스마를 보여줄 새로운 맨(Man) 연정훈은 전작 ‘가면’, ‘욱씨남정기’ 등에서 선보였던 악역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격이 다른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로 다가올 예정이다. 채정안은 SBS ‘용팔이’, ‘딴따라’에 이어 차갑고 도도하면서도 반전을 지닌 상류층 여성의 매력을 다시금 세련되게 드러낼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맨투맨(Man To Man)’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될 ‘맨투맨’은 곧 여주인공 차도하를 비롯해 남은 배우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오는 10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935엔터테인먼트, 더좋은이엔티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투수 윤석민(30)과 배우 김시온(27)의 약혼 소식이 발표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정인욱(27)과 개그우먼 허민(31)이 공개 연애를 선언했습니다. 스포츠스타와 연예인의 만남은 꾸준히 있어왔는데요. 활동 영역은 다르지만, 대중의 관심을 받는 직업을 가졌다는 공통점으로 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현재 공개 열애 중이거나 결혼까지 이어진 커플들을 모아봤습니다. 1. 안정환(41)-이혜원(38) 테리우스와 미스코리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FILA 출신 이혜원. 두 사람은 스포츠 의류 광고 현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요. 안정환은 이혜원에게 한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대시했고, 지난 2001년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습니다. 2. 박지성(36)-김민지(32) 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대표 커플을 꼽자면 전 축구 국가대표 캡틴 박지성과 전 아나운서 김민지가 아닐까요. 지난 2013년 6월 두 사람이 한강에서 치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박지성-김민지 커플은 1년 1개월의 열애 끝에 2014년 7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첫 딸 연우를 낳았습니다. 3. 한상진(40)-박정은(40) 스포츠 스타와의 열애는 여자 연예인에 국한된 얘기는 아닙니다. 배우 한상진은 동갑내기인 전 농구선수 박정은과 2004년 결혼했습니다. 박정은은 2000년대 한국여자 국가대표 농구선수로 활약했는데요. 당시 무명의 연기자였던 한상진은 6개월간의 구애 끝에 박정은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했다고 알려졌습니다. 4. 윤종신(48)-전미라(39) 2006년 결혼한 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개그맨 강호동의 소개로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 현재 세 자녀 라익 군, 라오 양, 라임 양을 두고 있습니다. 5. 전상우(34)-박정아(36)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는 올해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골프모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6. 안성현(35)-성유리(35) 배우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과 핑크빛 연애 중입니다. 2014년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몇 차례 결혼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두 사람의 구체적인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7. 이용규(32)-유하나(31) ‘야구선수와 연예인 부부’의 유명한 커플인 이용규와 유하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는 2011년 결혼에 골인해 아들 도헌 군을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tvN ‘택시’, SBS ‘오 마이 베이비’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8. 기성용(28)-한혜진(36) 운동선수와 연예인의 만남을 언급할 때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부부가 있습니다. 바로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입니다. 두 사람은 한혜진이 MC로 활약하던 SBS ‘힐링캠프’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당시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기성용은 “한혜진이 이상형이다”고 고백해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 2년만에 딸 시온 양을 낳았습니다. 9.정조국(33)-김성은(34) 2009년 결혼한 축구선수 정조국과 배우 김성은은 소개팅으로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김성은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소개팅 날 안경을 쓰고 나왔는데 지적인 이미지였다. 운동선수라 거칠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첫눈에 반한 것 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아들 정태하 군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10.이호(33)-양은지(33) 걸그룹 베이비복스리브 출신 양은지와 축구선수 이호는 2006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3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친 양은지에게 첫눈에 반한 이호가 미니홈피 쪽지로 대시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은 어느덧 두 딸을 둔 부모로, 이호는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투수 윤석민(30)과 배우 김시온(27)의 약혼 소식이 발표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정인욱(27)과 개그우먼 허민(31)이 공개 연애를 선언했습니다. 스포츠스타와 연예인의 만남은 꾸준히 있어왔는데요. 활동 영역은 다르지만, 대중의 관심을 받는 직업을 가졌다는 공통점으로 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현재 공개 열애 중이거나 결혼까지 이어진 커플들을 모아봤습니다. 1. 안정환(41)-이혜원(38) 테리우스와 미스코리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FILA 출신 이혜원. 두 사람은 스포츠 의류 광고 현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요. 안정환은 이혜원에게 한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대시했고, 지난 2001년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습니다. 2. 박지성(36)-김민지(32) 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대표 커플을 꼽자면 전 축구 국가대표 캡틴 박지성과 전 아나운서 김민지가 아닐까요. 지난 2013년 6월 두 사람이 한강에서 치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박지성-김민지 커플은 1년 1개월의 열애 끝에 2014년 7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첫 딸 연우를 낳았습니다. 3. 한상진(40)-박정은(40) 스포츠 스타와의 열애는 여자 연예인에 국한된 얘기는 아닙니다. 배우 한상진은 동갑내기인 전 농구선수 박정은과 2004년 결혼했습니다. 박정은은 2000년대 한국여자 국가대표 농구선수로 활약했는데요. 당시 무명의 연기자였던 한상진은 6개월간의 구애 끝에 박정은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했다고 알려졌습니다. 4. 윤종신(48)-전미라(39) 2006년 결혼한 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개그맨 강호동의 소개로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 현재 세 자녀 라익 군, 라오 양, 라임 양을 두고 있습니다. 5. 전상우(34)-박정아(36)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는 올해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골프모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6. 안성현(35)-성유리(35) 배우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과 핑크빛 연애 중입니다. 2014년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몇 차례 결혼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두 사람의 구체적인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7. 이용규(32)-유하나(31) ‘야구선수와 연예인 부부’의 유명한 커플인 이용규와 유하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는 2011년 결혼에 골인해 아들 도헌 군을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tvN ‘택시’, SBS ‘오 마이 베이비’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8. 기성용(28)-한혜진(36) 운동선수와 연예인의 만남을 언급할 때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부부가 있습니다. 바로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입니다. 두 사람은 한혜진이 MC로 활약하던 SBS ‘힐링캠프’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당시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기성용은 “한혜진이 이상형이다”고 고백해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 2년만에 딸 시온 양을 낳았습니다. 9.정조국(33)-김성은(34) 2009년 결혼한 축구선수 정조국과 배우 김성은은 소개팅으로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김성은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소개팅 날 안경을 쓰고 나왔는데 지적인 이미지였다. 운동선수라 거칠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첫눈에 반한 것 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아들 정태하 군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10.이호(33)-양은지(33) 걸그룹 베이비복스리브 출신 양은지와 축구선수 이호는 2006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3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친 양은지에게 첫눈에 반한 이호가 미니홈피 쪽지로 대시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은 어느덧 두 딸을 둔 부모로, 이호는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충격적인 80년대 패션 ‘어떤가 봤더니...’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충격적인 80년대 패션 ‘어떤가 봤더니...’

    ‘미운우리새끼’ 박수홍의 충격적인 패션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수홍이 외출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의 집을 방문한 후배 개그맨 손헌수는 미스코리아 여성들이 있는 자리에 간다는 그에게 “오늘 어떤 스타일로 입으실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박수홍은 준비한 스타일 두 개를 선보였다. 첫 번째 스타일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남방을 함께 입는 것이었고, 또 다른 스타일은 구멍이 뚫린 파란색 셔츠를 입는 것이었다. 그는 결국 조금이라도 어려 보인다며 흰색 반팔 티셔츠에 청남방을 입는 스타일을 선택했다. 손헌수는 “처음엔 이상해 보였는데 그래도 어려보이신다”며 박수홍의 패션을 칭찬했지만, 영상을 보던 패널들은 “80년대 전영록 씨 스타일 같다”, “어떡해 안 되는데, 저 옷”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도 “손헌수 씨 패션이 더 심한 듯”, “동네 형 같다”, “진짜 입을 거 없으면 무난하게 흰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바지라도 입어주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레이양, 탄력넘치는 ‘명품 애플힙’

    레이양, 탄력넘치는 ‘명품 애플힙’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배우 레이양이 여성들의 최대 고민인 ‘애플힙 만들기’ 비법을 전격 공개했다. 레이양이 사진과 함께 소개한 ‘애플힙 만들기’ 운동법은 스쿼트로 고관절과 무릎의 이동으로 옆구리,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까지 신체 여러 부분을 단련하는 운동이다. 특히 하체 단련에 좋아 탄력적인 애플힙과 허벅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스쿼트 동작은 먼저 다리를 골반이나 어깨 너비 정도로 벌리고 선다. 팔은 앞으로 뻗거나 팔짱을 낀다. 앉을 때 엉덩이를 쭉 빼고 허리를 곧게 펴준다. 그 다음 숨을 들이마시면서 상체와 엉덩이를 내린다. 잠시 자세를 유지한 뒤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그대로 들어올린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피트니스 전문가 레이양은 tvN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 (연출 이정효, 극본 한상운)에 출연 중이며,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와 여성 구두

    미스코리아와 여성 구두

    25일 서울 중구 금강제화 명동점에서 2016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이 금강제화 ‘르느와르 플레인 펌프스’ 여성 구두를 소개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2016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미녀들의 비키니 심사

    2016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미녀들의 비키니 심사

    지난 23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스포츠서울과 서울신문 stv가 주최하는 ‘2016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대회가 개최됐다. 미스 인터콘티넨탈은 세계 탑 5 메이저 미인대회로 45년 역사를 갖고 있다. 2011년 전에는 미스코리아 선이 세계대회에 자동으로 출전했지만 2011년부터 단독 대회를 열어왔다. 올해 대회에서는 참가번호 7번 김연주가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아줌마 돼서 인상 변화? “그 이후론 안 고쳤다”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아줌마 돼서 인상 변화? “그 이후론 안 고쳤다”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이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미스코리아 출신 양주연과 정아름을 만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혜원은 양주연에게 “내가 어느 순간 보니까 남편을 휘어 잡고 있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양주연은 “혜원이가 참 잘하는 것 같다. 어릴 때 아기 낳아 키우고”라고 위로했고 이혜원은 “진짜 어리고 몰라서 그게 가능했던 거 같다”고 답했다. 정아름이 이혜원에 “언니가 옛날에 인상이 강했던 것 같다. 지금보다”라고 말하자 이혜원은 “아줌마가 돼서 그렇다. 그 이후론 안 고쳤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솔, ‘미스코리아 진’ 당선 후 ‘스타킹’ 첫 방송 출연 “악플 처음 경험”

    김진솔, ‘미스코리아 진’ 당선 후 ‘스타킹’ 첫 방송 출연 “악플 처음 경험”

    2016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이 ‘스타킹’에 출연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은 이 시대의 최고의 미인킹을 뽑는 ‘미인킹 선발대회’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다섯 명의 미인대회 우승자가 출연해 ‘스타킹’이 선정할 ‘미인킹’ 자리를 두고 격돌했다. 특히 이 다섯 명의 출연자 중에는 미스코리아 대표로 출연한 2016 진 김진솔이 포함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드림걸즈’의 OST ‘드림걸즈’에 맞춰 등장한 김진솔은 화려한 미모와 당당한 자세로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22살인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은 선발 12일 만에 이날 ‘스타킹’을 통해 첫 공식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김진솔은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고 나서 처음으로 악플이라는 것을 경험했다”면서 ‘축하’ 인사 대신 ‘성형 코리아’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김진솔은 “오명을 벗고자 이 자리에 나왔다”면서 방송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진솔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2016 미스코리아 선 신아라, 문다현과 미스코리아 미 김민정, 이영인, 이채영, 홍나실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남희 아나운서 등장에 ‘문제적남자’ MC들 흥분 “뭐가 꽃인지 구분 안가”

    김남희 아나운서 등장에 ‘문제적남자’ MC들 흥분 “뭐가 꽃인지 구분 안가”

    김남희 아나운서가 ‘문제적남자’ MC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 김남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남희 아나운서 등장에 ‘뇌섹남’들이 술렁이며 일제히 기립박수를 쳤다. 김지석은 냉큼 의자를 빼어주는 ‘매너남’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소품인 꽃화분에서 꽃을 떼 선물하기까지 했다. 이에 질세라 하석진은 “뭐가 꽃이고 뭐가 남희인지 구분이 안 간다”는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희 아나운서는 2014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세계 상위 2% 브레인들의 집합소인 멘사의 멘사 코리아 대외협력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김남희 아나운서는 “IQ는 158”이라고 밝혔고 “어떤 프로그램에 나간 적이 있었는데, 남자 출연자 분 한 명이 멘사였다. 호기심이 생겨 시험을 봤다. 봤는데 156이 나왔다”고 전했다. 멘사 회원이 돼 좋은 점에 대해 “100개국에 10만 명 회원이 있다. 나라에 가면 관광 가이드 좀 해달라고 하면 그 나라 멘사 회원들이 도와준다”고 밝혔다. 이어 “MKMG라고 한 달에 한 번,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강의를 듣는다. 그 부분이 가장 매력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정, ‘호박씨’로 16년 만에 방송 복귀 “미스코리아 레전드 미모”

    장윤정, ‘호박씨’로 16년 만에 방송 복귀 “미스코리아 레전드 미모”

    ‘미스코리아계의 레전드’로 불렸던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이 ‘호박씨’를 통해 방송 복귀 신호탄을 알린다. 12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는 16년 만에 방송 출연에 나선 장윤정이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화려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그는 미스코리아가 아닌 평범한 주부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지난 시간을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장윤정은 “처음에는 잠깐 휴식을 취하고 올 예정으로 미국에 갔지만 예상보다 오랜 시간 거주하게 되었다. 남편과 다투고 나면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 혼자 쇼핑몰 주차장에서 눈물을 흘렸다”며 녹록치 않았던 미국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장윤정은 결혼 후 70kg까지 쪘던 사연을 공개하기도 하며 곱지 않았던 시선에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던 사연도 전했다. 또 20대 총선에 출마한 남편의 선거운동을 돕기도 했던 장윤정은 “동네 어르신들이 나를 가수 장윤정으로 착각해 노래를 시킨 적도 있다”며 ‘호박씨’ MC 장윤정과 동명이인이라 겪었던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세월이 흐른 뒤에도 국내 최초 미스유니버스 수상자에 걸맞은 미모를 뽐내는 장윤정의 화려한 입담은 12일 밤 11시 ‘호박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조선 ‘호박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몸매는 ‘섹시’ 얼굴은 ‘청순’…2016 미스코리아 비키니 심사

    몸매는 ‘섹시’ 얼굴은 ‘청순’…2016 미스코리아 비키니 심사

    2016 미스코리아 진(眞)의 영광은 김진솔(22·서울)에게 돌아갔다. 지난 8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종 34인 가운데 김진솔이 진 왕관을 썼다. 선(善)에는 문다현(20·인천), 신아라(21·광주전남)가 미(美)에는 이영인(22·경남), 김민정(20·대구), 홍나실(24·서울), 이채영(19·광주전남)이 선정됐다. 이날 선발대회에서 34인의 후보들은 비키니 등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어린시절 보니 ‘이국적’ 이목구비 “몸만 자랐네”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어린시절 보니 ‘이국적’ 이목구비 “몸만 자랐네”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016년 미스코리아 진에 김진솔(22)이 뽑힌 가운데, 그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김진솔의 어린시절 사진에는 인디언 분장을 한 김진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진솔은 큰 눈과 오똑한 코 등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60회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진솔이 ‘진’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김진솔은 숙명여대 성악과에 재학 중이며 광고디렉터를 꿈꾸는 재원이다. 177.2cm의 장신에 53.2kg의 몸무게, 신체사이즈 34-25-36으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미스 유니버스에는 못 나간다

    [단독]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미스 유니버스에는 못 나간다

    8일 밤 뽑힌 2016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22)을 비롯한 입상자들이 미스유니버스와 미스월드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입상해도 양대 국제미인대회가 한국의 국가대표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스유니버스 한국 권리사인 ㈜PJP는 “미국의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조직위원회가 미스코리아 주최사의 미스유니버스 세계대회 참가권을 회수했다. 이에 따라 미스코리아는 미스유니버스에 참가할 수 없다. 앞서 2011년 영국의 미스월드 조직위원회도 미스코리아의 한국대표 선발권을 회수한 바 있다. 미스코리아에서 진이나 선이 되어도 미스 유니버스와 월드, 양대 국제미인대회에는 참가할 수 없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스유니버스와 미스월드의 국내 권리는 한국의 내셔널디렉터인 박정아 PJP 대표이사가 보유하고 있다. 라이선스를 확보한 박 내셔널디렉터가 선발한 ‘미스유니버스 코리아’와 ‘미스월드 코리아’만 양대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입상해도 세계미인대회 빅2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이 법적으로 원천 차단된 것이다. 박 내셔널디렉터는 “올해 미스코리아를 주최한 한국일보는 물론, 주관한 ㈜한주이앤엠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스유니버스 본사는 이미 지난 2월 미스코리아 개최사에 이를 통보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미스 유니버스와 월드가 미스코리아의 대표성을 인정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 박 내셔널디렉터는 “미스 유니버스와 월드 조직위원회의 공식입장을 대변할 수는 없다”면서도 “미스코리아가 미국과 영국의 양 대회 조직위와 소통에 문제가 있었고, 라이선스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점, 미스코리아의 세계대회 출전 준비과정이 미흡했던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미스코리아는 대회 60년만에 국가대표미인 선발권을 상실했다. 양대 세계대회에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을 출전시킬 자격을 잃었다. 박 내셔널디렉터의 PJP(미스유니버스)와 ㈜월드케이뷰티(미스월드)가 주최하는 ‘미스유니버스 코리아’와 ‘미스월드 코리아’ 대회에서 우승해야만 미스유니버스와 미스월드 세계대회에 한국을 대표해 나설 수 있다. 이는 두 대회 홈페이지(www.missworldkorea.com, http://missuniversekorea.co.kr)에도 공지돼 있다. 한편, PJP와 월드케이뷰티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미스유니버스코리아, 미스월드코리아 선발대회를 동시에 열어 2016년 세계대회에 파견할 한국의 대표미인들을 가려낼 예정이다. 박 내셔널디렉터는 “미스코리아와는 다른, 전혀 새로운 미인대회를 만들겠다. 세계 1위 미인을 꼭 배출하는 것은 물론, 한국여성의 아름다움을 앞세운 K뷰티산업을 육성해 뷰티한류를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키 177cm” 환상 비율 ‘역대급 비키니 몸매’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키 177cm” 환상 비율 ‘역대급 비키니 몸매’

    김진솔(22)이 제60회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을 썼다. 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60회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진솔이 ‘진’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김진솔은 숙명여대 성악과에 재학 중이며 광고디렉터를 꿈꾸는 재원이다. 서울 출신 김진솔은 177.2cm의 장신에 53.2kg의 무결점 몸매의 소유자. 34-25-36 환상 보디라인을 자랑한다. 김진솔은 자신의 장점으로 “장신인 만큼 비율이 좋다. 많은 대회를 거치면서 자신감을 얻었는데 자신감만큼은 일등이다”며 당당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김진솔 미스코리아 진 발표 직전 MC 이경규와 손태영은 “이분이 될 줄 알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김진솔은 “60번째 미스코리아로 선정돼 더 행복하다. 다른 후보들, 동기들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솔, 제60회 미스코리아 진 “전공은 성악, 꿈은 광고디렉터”

    김진솔, 제60회 미스코리아 진 “전공은 성악, 꿈은 광고디렉터”

    60번째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는 김진솔에게 돌아갔다. 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60회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진솔(22·서울)이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숙명여대 성악과에 재학 중인 김진솔은 광고디렉터를 꿈꾸는 재원이다. 김진솔은 “60번째 미스코리아로 선정돼 더 행복하다. 다른 후보들, 동기들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알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선에는 문다현(20·인천), 신아라(21·광주전남)가 미에는 이영인(22·경남), 김민정(20·대구), 홍나실(24·서울), 이채영(19·광주전남)이 선정됐다. 또 장휘(22·강원)가 우정상을, 윤소윤(20·부산울산)이 엔터상을 받았고, 미로 뽑힌 홍나실은 미스 MBC플러스상도 받았다. 이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방송인 이경규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의 사회로 2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와 신인그룹 세븐틴이 축하 무대를 꾸몄다. 사진=스포츠서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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