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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미스코리아 의상논란, 수영복 대신 파격 한복 “저고리 벗자..”

    2019 미스코리아 의상논란, 수영복 대신 파격 한복 “저고리 벗자..”

    수영복 심사를 없앤 대신 ‘한복쇼’를 진행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오히려 과도한 노출 의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대회 측은 그동안 성 상품화 지적을 받아온 수영복 심사를 폐지하며 한복쇼를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해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은 대회 말미 다양한 형태의 한복을 입은 채 무대에 올랐다. 진행자는 “동서양의 만남”이라고 의상에 대해 소개했다. 런웨이를 하며 저고리를 벗자, 가슴이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이는 코르셋을 연상케 해 오히려 수영복보다 더 선정적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실제 주최 측은 해당 의상들에 대해 “코르셋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한복”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수영복 심사를 폐지하더니 더 심한 걸 하고 있다”, “전통의상에 대한 모욕”, “생중계된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옷고름을 풀며 참가자들이 등장하는 것을 보고 믿을 수 없었다”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2019 미스코리아’에서는 미국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김세연(20)이 진의 영예를 안았다. 스타 작곡가이자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김창환의 딸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클럽 포착? 알고보니 “김창환 딸”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클럽 포착? 알고보니 “김창환 딸”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스타 작곡가이자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의 딸로 밝혀졌다. 12일 김창환 회장 측 관계자는 “2019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김세연이 김창환 회장의 딸이 맞다”며 “주변 사람들도 예쁘고 착한 아이라고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김창환 회장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DJ Koo 삼촌 K-Pop Party 클럽에 놀러간 둘째랑 막내 딸, 삼촌 음악 튼다고 너무 신나게 놀다가 왔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둘째딸, 막내딸 김세연과 구준엽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올해 만 20세인 김세연은 미국 아트센터 디자인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171.3cm의 키에 몸무게는 54.4kg이다. 김세연은 2019 미스코리아 진 당선에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 합숙 생활을 하다 보니 가족들과 집밥이 가장 그리웠다. 가장 먹고 싶은 반찬은 청국장”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창환은 클론, 김건모, 박미경 등을 프로듀싱한 경험을 살려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를 론칭했지만, 멤버들이 “연습생 때부터 프로듀서의 폭언과 폭행이 있었다”고 폭로하며 방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창환은 지난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선고기일에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현재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상] 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진 호명순간 동료 반응 눈길

    [영상] 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진 호명순간 동료 반응 눈길

    2019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세연(20·미주)이 선발됐다. 김세연은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자 32명 가운데 진을 차지했다. 이날 미스코리아 진에 김세연이 호명되는 순간 함께 놀란 표정을 짓는 동료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 제일 하고 싶은 게 뭐냐는 질문에 “초콜릿을 먹고 싶다”고 말해 동료의 웃음을 자아냈다.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가 선정됐다.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뽑혔다.영상부 seoultv@seoul.co.kr
  •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춤추는 바비인형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춤추는 바비인형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미스 미주 김세연(20)이 선발됐다.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세연은 함께 본선에 진출한 31명의 후보자들을 제치고 진을 차지했다. 이날 김세연은 “정말 너무 감사하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세연은 ‘누가 제일 보고 싶나’라는 질문에 “언니가 제일 보고 싶다”라며 “한 달 동안 언니 없이 보내기 너무 어려웠다”고 답했다. 또 ‘제일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초콜릿을 정말 먹고 싶다”고 답했다. 2019년 미스코리아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선정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미스코리아의 ‘끼 넘치는 공연’

    [포토] 미스코리아의 ‘끼 넘치는 공연’

    11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9.7.12 뉴스1
  • [영상]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영상]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2019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세연(20·미주)이 선발됐다. 김세연은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진을 차지했다.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가 선정됐다.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뽑혔다.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의 매혹적인 미소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의 매혹적인 미소

    2019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세연(20·미주)이 선발됐다.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김세연이 진을 차지했다.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한외국인’ 정가은, 의외의 영어 실력 “딸 위해 공부”

    ‘대한외국인’ 정가은, 의외의 영어 실력 “딸 위해 공부”

    방송인 정가은이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완벽한 영어를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정가은, 인간 비타민 위키미키 최유정, 성대모사의 달인 개그맨 정성호가 출연해 퀴즈대결을 펼친다. 각종 예능, 드라마를 종횡무진 누비던 정가은은 최근 딸 소이를 위해 영어 공부를 하는 중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가은은 “딸이 영어를 잘하려면 나부터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1년 넘게 매일 영어 공부를 한다”며 노력파 워킹맘의 모습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의심 많은 팀장 박명수가 즉석에서 영어를 요청했는데. 정가은은 당황하지 않고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고, 이후 대한외국인들과도 완벽한 프리토킹(?)을 구사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홈쇼핑에 출연했다 하면 매진을 기록해 일명 ’홈쇼핑 완판녀’라 불리는 정가은은 “퀴즈도 완판하고 가겠다”는 포부를 보여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보아를 동경해 한국에 온 일본 출신 레나가 대한외국인 팀에 새롭게 합류한다. 과연 정가은이 홈쇼핑 완판에 이어 퀴즈까지 완판할 수 있을지, 7월 10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병현, 누드 가족사진 촬영한 농구선수..경악

    강병현, 누드 가족사진 촬영한 농구선수..경악

    농구선수 강병현과 미스코리아 박가원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의 가정 방문기가 공개됐다. 이날 강병현의 집을 찾았다. “집 좋다”고 말하며 들어서는 현주엽에게 강병현은 “전세”라고 답하며 집을 소개했다. 넓은 거실과 깔끔한 침실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강병현 박가원 부부의 사진, 아들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 등이 눈에 띄었다. 특히 현주엽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누드 콘셉트의 가족사진. 현주엽은 강병현에게 “가지가지 한다. 네가 하자고 했냐”고 물었고, 아내 박가원은 “제가 하자고 했다”며 민망해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한성주, 성관계 동영상 파문 후 “복귀 움직임은...”

    한성주, 성관계 동영상 파문 후 “복귀 움직임은...”

    한성주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전해졌다. 한성주 전 아나운서는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원예치료전문가로 근무 중이다. 그는 서울대병원 본원 신경과에서 개인 연구원 신분으로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11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학업에 매진한 한성주 전 아나운서는 단국대 일반대학원 보건학과에서 원예치료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해 11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정신의학 관련 학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한성주 전 아나운서의 소개글에 따르면 그는 치매 환자들을 위한 원예 치료를 주로 연구했고 최근에는 서울대병원 김만호 교수와 인지 능력 저하를 개선하기 위한 기능성 식품 연구를 하고 있다. 한성주는 지난 1994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뒤 1996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했다.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인 한성주는 ‘뇌섹녀’의 이미지로 방송 활동했다. 그러나 지난 2012년 전 남자친구와의 성관계 영상이 유출되며 연예계 활동을 모두 중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혜원 아들, 아빠 안정환처럼 축구선수 되나?

    이혜원 아들, 아빠 안정환처럼 축구선수 되나?

    안정환, 이혜원 아들이 눈길을 끌었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아들 리환 군의 축구 경기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리도 눈이 부셔 안경 안 쓰면 눈이 안 떠지는데 심지어 아침 8시! 선스틱 바르자는 이와 안바르겠다는 일인 누가이기나. 결과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아들 리환 군에게 선크림을 발라주고 있는 모습이다. 이혜원 아들 리안 군은 아빠를 닮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안정환 이혜원 아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안정환 이혜원 아들 훈훈하네”, “아빠 닮아 축구도 잘 하나봐”, “안정환 이혜원 아들 많이 컸다”, “이혜원도 여전히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화장기 없는 민낯 이럴수가 ‘미스코리아는 달라’

    이하늬, 화장기 없는 민낯 이럴수가 ‘미스코리아는 달라’

    배우 이하늬가 휴식 중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지만 달콤한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자연스럽게 머리를 묶고 셀카를 찍었다.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남희 아나운서, 사비 털어 챔스 결승전 직관 “남다른 축구♥”

    김남희 아나운서, 사비 털어 챔스 결승전 직관 “남다른 축구♥”

    김남희 아나운서가 손흥민이 출전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직관을 알렸다. 김남희 아나운서는 지난 6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치는 선수 없이 역사에 남을 멋진 경기가 펼쳐지기를”, “#UCLFINAL #리버풀 우승 축하해요! 승패에 상관없이 여기까지 온것만 봐도 뿌듯♥️ #토트넘”, ”남는 건 사진뿐이니까 슈퍼우먼 주영찡과 잘나가는 동석찡위원님 슈퍼핸썸앤젠틀”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영표 위원, 양동석 캐스터 등과 함께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에서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남희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남다른 축구사랑을 보인 김남희아나운서는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보기 위해 그동안 모아왔던 비상금으로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에서 도쿄, 아부다비, 마드리드 3번의 경유를 통해 직관에 성공하며 축구사랑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 2014년 제5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서울 선을 수상한 김남희 아나운서는 SBS Sports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출산 5개월’ 시험관 시술로 둘째 계획 중이란 함소원

    ‘출산 5개월’ 시험관 시술로 둘째 계획 중이란 함소원

    함소원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져 몬스타엑스 셔누, 가수 송가인, 미스코리아 출신 함소원,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게스트로, 개그우먼 안영미가 스페셜MC로 출연했다. 함소원은 출산 5개월 만에 둘째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아기가 생기고 일이 잘 풀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나니 더 잘되더라”라며 “아들 두 명, 딸 두 명을 원한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둘째를 낳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의 결혼이 이렇게 화제가 될 지 몰랐다고. 함소원은 “중국에서도 너무 화제가 됐다. 일본에서도 18살 나이차가 나는 게 신기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해투4’ 강주은, 최민수와 결혼? “전생에 나라 팔아먹은 듯”

    ‘해투4’ 강주은, 최민수와 결혼? “전생에 나라 팔아먹은 듯”

    강주은이 입담을 자랑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방송에서 강주은이 최민수와의 결혼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은 ‘고백부부’ 특집으로 꾸며져, 최민수&강주은, 안창환&장희정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최민수는 “강주은을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며 “1주일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고 정정했다. 이어 최민수는 “난 충동적인 사람이 아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장에서 강주은을 처음 본 순간 송창식의 ‘사랑이야’ 노래가 떠올랐다”며 운명적 인연을 주장했다. 또 최민수는 “잠깐 마주친 강주은을 찾기 위해 일주일 동안 고군분투했다”며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에 이르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운명적인 인연’을 주장하는 최민수와는 반대로 강주은은 “최민수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면, 나는 전생에 나라 몇천 개를 팔아먹은 것 같다”며 “최민수는 원래 결혼하면 안 되는 사람이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머슬마니아 김소영, 불혹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美

    [포토] 머슬마니아 김소영, 불혹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美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트레이너인 김소영(40)이 피트니스의 ‘新 한류’를 이끄는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김소영은 그의 제자들인 김소영, 이나현과 함께 맥스큐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맥스큐’ 5월호 한·미 동시 커버를 장식한 이들 3인방은 미스코리아와 머슬마니아를 아우르는 아이콘으로서 ‘레이디스 겟 레디’ 콘셉트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특히 당당한 여성상을 제시한 김소영은 지난 2016년 싱가포르, 2018년 미국 마이애미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해 한국 피트니스의 저력을 과시한 장본인이다. 운동과 더불어 후배양성에도 온힘을 기울이고 있는 김소영은 “후배들이 예쁘면 된다는 생각하는데 옆에서 지켜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요. 얼굴만 예쁘다고 미인은 아니거든요. 외적인 노력인 규칙적인 운동과 내적인 노력인 예의와 겸손이 해야 진정한 미인이에요”고 조언하기도 했다. 사진제공=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단아한 미모의 ‘미스 춘향 진’ 황보름별

    [포토] 단아한 미모의 ‘미스 춘향 진’ 황보름별

    2019년 우리나라 최고 전통미인이 선발됐다. 미스코리아가 아닌 미스 춘향이다. 지난 8일 전라북도 남원시 광한루원 특설무대에서는 제89회 춘향제의 대표 행사 춘향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가장 빛나는 조명을 받은 건 황보름별(21)이었다. 그는 이날 미스춘향 진에 선발됐다. 그는 “특기인 캘리그라피와 국악 밸리댄스를 살려 춘향과 남원을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춘향선발대회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캐나다에서 413명이 참가했으며 이 중 32명이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과해 본선에 올랐다. 지난 1957년부터 시작된 춘향선발대회는 그동안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사진=남원시 제공, 황보름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진화 태어날 때 고2, 이번엔 아들 낳고 싶어”[종합]

    함소원 “♥진화 태어날 때 고2, 이번엔 아들 낳고 싶어”[종합]

    배우 함소원이 ‘안녕하세요’에서 아들 출산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함소원, 치타, 앤씨아, 골든차일드 Y, 최보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신동엽은 “부부금슬이 좋기로 유명한 연상연하커플이다”라고 함소원을 소개했다. 이어 MC 이영자는 11살 차이의 이사강, 론 부부와 17살 차이 미나, 류필립 부부를 넘어선 18살 차이의 함소원, 진화 부부에 감탄을 표했다. 이에 신동엽이 “함소원 씨가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때 태어난 것”이라고 말하자 함소원은 “그때라도 태어나줘서 고맙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를 들은 이영자가 “우리 자기는 태어났나 모르겠다”라고 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MC들이 2세 계획을 묻자 함소원은 “딸이 4개월 됐다. 딸이 있으니 이제 아들을 낳고 싶다”면서 신동엽과 김태균에 아들 낳는 비법을 질문했다. 신동엽은 당황한 듯 “정말 여기서 자세하게 말해주길 바라는 거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미스태평양으로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하다 중국으로 무대를 옮겼다. 중국인 진화와 18세 나이차, 국적 등을 극복하고 지난해 2월 결혼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성현아 부친상 “결국 읽히지 못한 말..”[종합]

    성현아 부친상 “결국 읽히지 못한 말..”[종합]

    배우 성현아(44)가 부친상을 당했다. 성현아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친아버지께서 새벽 노환으로 돌아가셨다”고 부고 소식을 전했다. 성현아는 전날 아버지에게 남긴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성현아는 ‘사랑해’ ‘우리한테 잘못한 거 없어’ ‘걱정마요’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성현아는 “결국 아버지께 읽히지 못한 말, 낳아주신 우리 아빠 사랑한다”라며 부친상을 암시한 바 있다. 이에 일부 매체는 성현아가 사별한 남편을 그리워 해 작성한 글이라고 오보를 냈다. 성현아는 이를 두고 “제발 오버들 하지 말아달라. 함부로 있지도 않은 남의 감정 지어내지 말아달라”고 분노하기도 했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영화 ‘할렐루야’, ‘남과 여’,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주홍글씨’, ‘애인’, ‘손님은 왕이다’, 드라마 ‘어느날 갑자기’, ‘시간’, ‘나쁜 여자 착한 여자’, ‘이산’, ‘욕망의 불꽃’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쳤다. 2013년 불거진 성매매 혐의에 대한 법정 공방과 2017년 남편의 사망 등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다. 지난해 7년 만에 ‘파도야 파도야’로 복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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