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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차 사업’ 액셀 밟는 현대차그룹… “전기차도 폰처럼 보상판매”

    ‘중고차 사업’ 액셀 밟는 현대차그룹… “전기차도 폰처럼 보상판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지난해 10월 시작한 인증 중고차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현대차는 지난 1일부터 신형 전기차를 구입할 때 기존 차량에 대해 보상 판매를 하는 ‘트레이드-인’ 제도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폰처럼 기존 제품을 중고로 반납하면 신제품을 출고가보다 낮은 가격에 파는 방식을 전기차에도 적용한 것이다. 기존에 보유한 차량을 현대차의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통해 매각하고 아이오닉5·6, 코나 일렉트릭 등 현대차 전기차를 신차로 사는 경우에 적용된다. 예컨대 현대차·제네시스 전기차 소유주가 인증 중고차 서비스에 본인 차량을 팔면 매각 대금의 최대 2%까지 보상금을 받고, 새로 구매하는 전기차 가격에서 50만원을 할인받는다. 다른 브랜드를 포함해 내연기관차와 하이브리드차를 팔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매각 대금의 최대 4%까지 보상금을 받고, 30만원의 전기차 할인도 받는다. 지난해 10월 24일 인증 중고차 사업을 시작해 약 100일 동안 1057대의 중고차를 판매한 현대차는 올해를 시장 안착 단계로 보고 판매 목표도 1만 5000대로 올려잡았다. 현대차는 이달부터 기존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인증 중고차 판매 차종을 확대했다. 인증 센터도 확충해 고객 접점도 강화한다. 현재 경남 양산과 경기 용인 등 전국 두 곳에서 운영 중인 인증 중고차 센터를 수도권에 추가로 열기로 했다. 지난달 29일에는 미쉐린코리아, 한국타이어와 각각 ‘인증중고차용 타이어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증 중고차를 상품화하는 과정에서 신차용 타이어를 장착하기로 하는 등 품질 관리에도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기아도 지난달 29일부터 용인시 기흥구 오토허브에 위치한 기아 인증중고차 용인센터에서 고객이 직접 매장에 방문해 원하는 매물을 살펴보고 전문가로부터 1대 1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오프라인 방문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매달 1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증중고차 라이브 커머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중고차 시장 확대로 신차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는 셈법이 깔려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당장 최근 둔화된 전기차 판매에 중고 전기차 시장 활성화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전기차의 경우 내연기관차 대비 높은 감가율이 구매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까닭에 중고 전기차도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시장이 만들어지면 결과적으로 신차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은 중고차 시장에서 감가가 적을수록 브랜드를 높이 평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업체 차원에서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중고차 시장을 관리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4 빕 구르망 발표…신규 6곳 어딘가 보니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4 빕 구르망 발표…신규 6곳 어딘가 보니

    레스토랑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가 14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4 ‘빕 구르망’ 레스토랑 목록을 공개했다. 빕 구르망은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의미한다. 각 도시 별 합리적인 수준의 가격(유럽 35유로, 미국 40달러, 일본 5000엔)을 기준으로 부여되는데, 서울은 평균 4만 5000원 이하의 가격으로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이 대상이다.서울 빕 구르망 레스토랑은 총 57곳이다. 새롭게 이름을 올린 곳은 6곳으로, 계월곰탕(성동구·닭곰탕), 담택(마포구·일본식라면), 맷돌(성동구·멕시코음식), 사루카메(마포구·일본식라면), 안암(종로구·돼지국밥), 호라파(종로구·태국음식)가 선정됐다. 빕 구르망 레스토랑에 대한 정보는 미쉐린 가이드 웹사이트와 미쉐린 가이드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에서 볼 수 있다.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22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4’를 발간한다. 이날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한 부산 지역 레스토랑들이 처음 공개된다. 앞서 지난해 6월 미쉐린 가이드는 부산을 서울에 이은 두 번째 미쉐린 가이드 발간 도시로 선정했다.
  • ‘돼지껍데기’ 먹는 베컴 포착…소맥까지 즐겼다

    ‘돼지껍데기’ 먹는 베컴 포착…소맥까지 즐겼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49·잉글랜드)이 지난 30일 서울 명동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에서 열린 ‘프레데터 출시 30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방한했다. 베컴이 한국을 찾는 것은 2019년 10월 9일 이후 약 4년 4개월 만이다. 일정을 마친 베컴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에 있는 금돼지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이곳은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가성비 뛰어난 식당)에 선정된 식당이다. 베컴은 단골집인 미국 뉴욕의 한 한식당 소개로 이 식당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베컴은 삼겹살, 목살, 항정살은 물론, 외국인에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돼지껍데기까지 구워먹었다. 김치찌개도 빼놓지 않았다. 생맥주를 곁들이다 식당 대표가 권한 ‘소맥(소주+맥주)’까지 마셨고 “맛있다”고 감탄했다. 베컴의 한국 음식 사랑은 남다르다. 그는 가족들과 김치 등 한국 반찬으로 식사하는 사진을 공개하고, 한 유튜브에 출연해 삼겹살·목살을 다양한 한국 양념에 찍어 먹으며 “감자와 고기만 먹을 줄 아는 영국인들이 있는데, 한국 음식은 말할 것도 없다. 멋진 나라다”라고 극찬했다. 앞서 2019년 서울을 방문했을 때는 마장동 소고기집을 방문한 바 있다.돼지껍데기도 즐긴 베컴…“먹을 줄 아시네요” 국내 팬들은 베컴이 돼지껍데기까지 먹었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반응이다. 돼지껍데기는 쫄깃한 식감과 저렴한 가격은 물론 다양한 효능까지 알려지면서 고깃집 인기 메뉴로 등극했다. 먼저 단백질과 콜라겐이 풍부하다. 콜라겐이 피부에 흡수되는 양은 적지만, 피부보습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있다. 또 돼지껍데기는 저탄수화물, 고단백 식품으로 분류돼 적당량 섭취 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체중 증가나 건강상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돼지껍데기에는 연골을 재생시켜주는 기능도 있다. 펩타이드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관절염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이외에도 피부질환이 잘 생기거나 피지분비가 과다하면 돼지껍데기를 지속적으로 먹는 것도 좋다. 꾸준히 섭취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MZ 핫플 다 모았다… ‘체험 파는’ 스타필드

    MZ 핫플 다 모았다… ‘체험 파는’ 스타필드

    스타필드가 26일 수원 지역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을 새롭게 열면서 ‘스타필드 2.0’ 시대를 개막한다. 삼성전자 등 대기업이 주둔해 고소득 MZ세대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가족 중심인 기존 1세대 스타필드와 달리 MZ세대 특화 매장을 대폭 강화한 게 특징이다. 24일 신세계프라퍼티에 따르면 스타필드 수원점은 지난 15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새해 첫 현장 방문지로 선택한 곳이다. 그만큼 신세계가 강조하는 오프라인 강화 전략의 핵심 축을 맡고 있다. 정 부회장은 당시 “온라인 쇼핑에 더 친숙한 MZ세대에게 그동안 한 번도 체험해보지 못한 차별화한 경험과 서비스를 선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스타필드 수원은 수원 정자동에 지하 8층~지상 8층 규모 연면적 약 33만 1000㎡로 조성됐다. 동시 주차 가능 대수만 4500대에 달한다. MZ세대가 오프라인에서 여유롭게 머무르고, 먹고, 둘러보고, 체험하면서 일상의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스테이필드’라는 콘셉트를 지향한다. 30·40세대 육아 가정과 10·20 잘파세대 비중이 높은 수원 지역 특색을 적극 반영해 400여개의 매장 중 기존 스타필드에서 볼 수 없었던 최초 입점 매장을 30% 이상으로 구성했다. 우선 매장 4층부터 7층까지 위아래로 시원하게 트인 ‘별마당 도서관’이 공간의 중심을 잡고 있다. 서울 지역 외 최초의 별마당 도서관이다. 인근 매장과 경계를 허물어서 스타벅스, 인크커피, 바이닐 스타필드 수원 등의 매장에서도 음악을 듣거나 차를 마시면서 별마당 도서관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핵심 고객층을 겨냥해 ‘옵스큐라’, ‘로우로우’ 등 서울 성수나 홍대의 MZ 타깃 인기 편집숍과 패션 브랜드를 대거 유치했다. 식음료(F&B)로는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의 경기권 최대 규모 매장,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등재된 ‘야키토리 묵’의 델리코너, 베를린 3대 로스터리 ‘보난자커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스타필드 최초의 호텔식 프리미엄 스포츠 공간인 ‘콩코드 피트니스 클럽’이 들어섰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등도 마련했다. 스타필드 수원은 지역 대표 쇼핑몰로 자리 잡아 반경 15㎞ 내 인구 500만명을 적극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사장은 “스타필드 수원점은 서울에 흩어져 있던 고감도 브랜드와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동시에 본인의 취향과 취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오롯이 즐길 수 있도록 고객 경험을 극대화했다”면서 “고객 일상의 일부로 스며들어 수원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경쟁사인 롯데백화점도 오는 4일 수원점 리뉴얼 오픈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 내 고객 유치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 외국인도 ○○은 못 참지… 가장 좋아하는 한식은

    외국인도 ○○은 못 참지… 가장 좋아하는 한식은

    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한식은 한국식 치킨과 라면, 김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지난해 중국 베이징, 베트남 호찌민, 미국 뉴욕 등 해외 주요 18개 도시에 거주 중인 현지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한식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응답은 60.0%로 전년 대비 2.4%포인트 높아졌다. 2019년 54.6%에서 지난해까지 꾸준히 높아진 수치다. 최근 1년 이내 한식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은 86.5%에 달했다. 한식 만족도는 92.5%로 전년(94.2%)보다 소폭 낮아졌지만 최근 5년간 매년 90%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Do you know Kimchi?’라는 질문으로 유명한 김치는 한식하면 가장 떠오르는 메뉴 1위(40.2%)에 꼽혔다. 2위는 비빔밥(23.6%), 3위는 한국식 치킨(16.2%), 4위는 불고기(13.3%), 5위는 고기구이(12.0%), 6위는 떡볶이(11.7%), 7위는 김밥(9.0%), 8위는 라면(8.3%), 9위는 삼계탕(3.2%), 10위는 자장면(3.1%)이 선정됐다.최근 1년간 자주 먹은 한식은 한국식 치킨(29.4%), 김치(28.6%), 라면(26.9%) 순이었다. 가장 선호하는 한식은 한국식 치킨(16.5%), 라면(11.1%), 김치(9.8%), 비빔밥(8.8%) 순이었다. K팝·K드라마 등 K콘텐츠의 인기를 업고 치킨과 라면 등의 인기가 부쩍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한식의 이미지로는 ‘풍미가 있는’, ‘가격이 합리적인’, ‘대중적인’, ‘최근에 유행하는’ 등이 연상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지인 농식품부 식품외식산업과장은 “지난해 뉴욕시 한식당 11곳이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점과 더불어 이번 조사를 통해 해외 소비자의 한식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만족도도 높게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한식이 일회성 경험을 넘어 해외 소비자의 일상 식생활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블랙핑크 리사·임세령 모녀, 태국식당서 동행 포착

    블랙핑크 리사·임세령 모녀, 태국식당서 동행 포착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태국인 멤버 리사와 임세령 대상 부회장, 임 부회장의 딸이 태국 방콕에서 동행한 모습이 포착됐다. 미쉐린 가이드 별 1개를 받은 방콕의 유명 길거리 식당 쩨파이(Jay Fai)는 1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계정에 리사가 가족, 지인들과 함께 식당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리사의 방문은 최근 쩨파이가 2018년부터 7년 연속 미쉐린 별점을 획득한 것을 축하한 자리로 알려졌다. 셰프 쩨파이는 게살오믈렛 등 해물볶음 요리를 대표 메뉴로 내건 식당이 미쉐린 1스타를 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9년 넷플릭스 다큐 시리즈 ‘길 위의 셰프들’ 방콕 편에 등장해 더욱 널리 알려졌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마윈 알리바바 창업주,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 등 유명 인사들도 이 식당을 찾은 것으로 유명하다.이날 리사의 테이블에는 임세령 모녀도 동석해 눈길을 끌었다. 임 부회장 모녀는 이전에도 여러 행사장에서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된 바 있다. 지난달 미국 LA에서 진행된 ‘2023 LACMA 아트+필름 갈라’에서는 임 부회장 모녀가 동반 참석한 가운데 임 부회장의 딸이 블랙핑크 로제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7월에는 베르나르 아르노 모엣헤네시·루이비통(LVMH) 총괄회장의 셋째 며느리 겸 패션브랜드 ‘데스트리’ 창업자인 제럴드 구이엇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만난 자리에 임 부회장과 로제가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
  • 쿠엔즈버킷 ‘참깨맛 그대로 참기름‘, ‘들깨맛 그대로 들기름’ 출시

    쿠엔즈버킷 ‘참깨맛 그대로 참기름‘, ‘들깨맛 그대로 들기름’ 출시

    국내 대표 프리미엄 참기름·들기름 브랜드 ‘쿠엔즈버킷’이 대형마트 전용 상품 ‘참깨맛 그대로 참기름‘, ‘들깨맛 그대로 들기름‘ 제품을 출시했다. 쿠엔즈버킷이 새로 출시한 참기름은 전북 익산, 고창에서 계약재배 농가 수매 및 농협 수매를 통해 연간 저온 저장된 참깨를 일반 참기름 볶음 착유 온도보다 낮춘 저온에서 원적외선으로 볶음 착유한 기름으로 참깨의 고소함을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그리고 들기름 역시 전북 익산, 강원 홍천 등에서 계약재배 및 농협 수매한 들깨를 짜낸 기름으로 오리엔탈 허브 향이 그대로 살아있어 볶음, 무침 등의 요리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쿠엔즈버킷 측은 “많은 국내 소비자가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쉽게 구매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존 라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형마트 전용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대량 생산이 가능하도록 생산 공장을 스케일업하고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다양한 채널로 고품질의 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 참깨맛 그대로 참기름, 들깨맛 그대로 참기름은 이마트 매장 전용 상품으로, 전국 약 98개 매장에서 추석 프로모션과 함께 판매된다. 쿠엔즈버킷 마케팅 담당자는 “프리미엄급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참기름, 들기름 시장에서도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의 눈높이가 달라졌다”면서 “쿠엔즈버킷이 추구하는 신선하고 건강한 참기름, 들기름 제품이 프리미엄 오일을 찾는 소비자 니즈와 맞아 떨어지면서 소비자 선택권을 한층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엔즈버킷 참기름과 들기름은 전통식품 품질인증, 할랄인증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 중심가의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식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 한·미 양국 미쉐린 스타팀의 콜라보 행사 ‘Somni at Myomi 아트다이닝’…8·9일 양일간 묘미에서 개최

    한·미 양국 미쉐린 스타팀의 콜라보 행사 ‘Somni at Myomi 아트다이닝’…8·9일 양일간 묘미에서 개최

    세계적 예술 행사 ‘프리즈 아테페어’ 주간 맞아 美미쉐린 2스타 유명 셰프팀, ‘묘미’ 다이닝과 합작으로 새로운 미식 세계를 선보일 예정 세계 유명 레스토랑에 부여되는 ‘미쉐린 스타’ 파인다이닝 묘미(미쉐린 1스타 4년 연속 수상, 한식 이노베이티브)는 세계 3대 아트페어 가운데 하나로 일컫는 ‘키아프 프리즈 아테페어’ 주간을 맞아 8일과 9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Somni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이자 미쉐린 2스타 셰프인 아이토 자발라를 초청해 ‘Somni at Myomi’ 라는 이름으로 아트 다이닝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세계적으로 K푸드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셰프팀이 서울을 직접 찾아 한국 음식을 배우고 전수도 함께 받을 예정이어서 한국 음식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미국내 한류 전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를 주최한 묘미 관계자는 “한식 다이닝에 미국 셰프의 예술성을 더한 팝업 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평소 느끼지 못한 양국간의 새로운 음식 문화를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짧은 행사지만 음식, 와인, 문화, 예술, 그리고 실용적인 플랫폼 브랜드의 참여까지 풍성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단순히 먹고 마시는 다이닝 행사가 아닌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신선한 경험과 가치를 선물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이자 바램”이라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미국내에서도 최근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SOMNI 셰프팀에게 묘미의 한국 전통 식자재 활용과 조리법도 함께 전수해 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방한하는 자발라 셰프는 최초로 분자요리를 대중화시킨 레스토랑 중 한 곳이자, 현재 전세계 파인다이닝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저명한 셰프들의 사관학교로 불리우고 있는 전설의 ‘El Bulli’(엘불리) 출신의 셰프다. 그는 2007년 미국으로 이주해 호세 안드레아가 이끄는 ‘Think Good Group LLC’의 수석 셰프로 미국 전역에 다양한 컨셉의 파인다이닝 식당을 오픈했다. 2018년 로스앤젤레스 배버리힐즈에 위치한 SLS호텔 내에 ‘somni’라는 이름의 식당을 오픈하며 바로 다음해인 2019년 미쉐린 2스타를 획득하여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자발라 셰프는 이에 앞서 지난 7월 한 차례 방한해 묘미팀과 함께 경동시장과 노량진 수산시장을 포함한 재래시장들을 방문했다. 여기서 코스요리에 제공되는 한국 전통 식자재를 경험하고 시식을 통해 직접 국내 해산물과 육류, 나물등을 선별해 자발라 셰프만의 해석으로 다양한 플레이트를 완성했다.자발라 셰프는 “서울의 다이닝 수준은 이제 전세계 어느 미식도시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우수하며 이미 세계 곳곳에 한식을 기반으로 한 파인 다이닝 형태의 식당들이 생겨나고 있고, 서울에서 식문화 교류의 기회를 원하는 해외 셰프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이런 때에 국제 미술 박람회(아트 프리즈)가 열리는 주간에 맞춰 ‘아트 다이닝’을 서울 묘미에서 선보일수 있게 돼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의 기획 총괄을 맡은 고 앰버 디렉터는 “자발라 셰프가 묘미가 위치해 있는 아라리오 뮤지엄의 전시를 관람하며 받은 영감을 요리로 해석해 17가지의 코스 메뉴로 선보일 예정”아라며 “예술을 눈으로만 보는 것 외에 후각과 미각을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다이닝 형태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하나의 다이닝 장르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이번 행사에서 코스 메뉴에서 선보일 페어링 와인 모두 국내에 첫 런칭될 제품들로서 고급 나파밸리 까버네 소비뇽을 선호하는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이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독도 와이너리’(Dokdo Winery)를 제공한다. 이번에 내놓을 제품은 2018년 빈티지부터 스크리밍이글과 브라이언 패밀리의 와인메이커였던 ‘Marc Gagnon’이 포도 재배부터 병입까지 장인의 혼을 담아 만든 와인이다. 나파의 ‘Coombsville AVA’ 에서 재배된 포도를 사용하고 있으며 수확물중 최고의 포도만을 선별해 제작된 독도 와인의 새로운 하이엔드 라벨이자 이번 행사의 페어링 와인으로 제공되는 40240 까브네 소비뇽 라인업이다. 또 페어링으로 제공되는 화이트 와인중 하나인 스위스 토착품종 페티아르빈을 사용해 만든 ‘히스토아 당페어’(Histoire d’Enfer)는 독특한 떼루아와 환경을 존중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2015년부터 합성제품과 제초제 무사용 을 철저히 지키고 있는 스위스 발레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에는 플랫폼 ‘슈라’도 묘미를 돕는다. 새로운 드라이브 플랫폼 ‘슈라’는 전국의 드라이브 명소나 맛집을 소개하고 함께 드라이브할 친구도 매칭해주는 자동차를 매개로 한 모든 취미생활과 소통이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묘미는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 대표와 김효중 셰프가 주축이 돼 혁신적인 한식요리를 개발 및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최단기간 미쉐린 1스타 획득에 4년 연속 1스타를 유지하고 있다. 2018년 11월에 강남구청역에 오픈해 현재는 아라리오 뮤지엄 인스페이스 5층에서 운영하고 있다.
  • 스타 셰프의 음식을 집에서도… CJ제일제당, ‘비비고 셰프컬렉션 시즌2’ 출시

    스타 셰프의 음식을 집에서도… CJ제일제당, ‘비비고 셰프컬렉션 시즌2’ 출시

    CJ제일제당의 K푸드 대표 브랜드 ‘비비고’가 스타 셰프의 맛을 담은 ‘비비고 셰프컬렉션’ 시즌2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비비고 셰프컬렉션은 유명 셰프의 한식 파인 다이닝을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프리미엄 밀키트다. 비비고의 한식 세계화 철학을 담아 스타 셰프의 독창성이 담긴 메뉴를 최고의 맛 품질로 구현했다. 비비고 셰프컬렉션 시즌2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 1스타 ‘소설한남’의 엄태철 셰프와 함께했다. 소설한남은 소박하고 정갈한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로 알려진 모던 한식 레스토랑이다. CJ제일제당과 엄 셰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새우 한 마리를 펼쳐 빚은 통새우제비와 바지락육수’, ‘오리 다리살로 빚은 구이와 오리뼈를 우린 죽’, ‘참고둥을 가득 넣은 들기름 감태 메밀면’의 프리미엄 밀키트 3종을 개발하고 새로운 색깔의 한식을 선보였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먼저 새우 한 마리를 펼쳐 빚은 통새우제비와 바지락육수는 새우살을 그대로 펼친 후 전분 옷을 입혀 수제비모양으로 만든 통새우제비를 담았다. 오리 다리살로 빚은 구이와 오리뼈를 우린 죽은 셰프의 특제 양념에 재워 잡내 없이 고급스럽고 은은한 풍미를 더한 국내산 오리 다리살을 손으로 빚어 구워냈다. 겉은 노릇하지만 속은 육즙이 풍부하고 고깃결이 살아있다. 참고둥을 가득 넣은 들기름 감태 메밀면은 소설한남의 시그니처 메뉴인 감태 메밀국수를 새로운 재료로 재해석했다. 감태와 김으로 만든 특제 간장소스에 들기름을 더해 깊고 진한 풍미는 물론, 쫄깃한 참고둥과 아삭한 오이볶음, 바삭한 누룽지 고명으로 식감과 색감을 살렸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 2스타 ‘주옥’의 신창호 셰프와 첫 번째 비비고 셰프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 평냉 한그릇에 1만 6000원…자장면마저 40% 올랐다

    평냉 한그릇에 1만 6000원…자장면마저 40% 올랐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유명 평양냉면집은 100% 메밀로만 만든 냉면 가격을 지난해 1만 4000원에서 올해 1만 5000원으로 올렸다. 코로나 이전인 2018년 같은 메뉴 가격이 1만 2000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5년 만에 25%가 뛴 것이다. 서울 강서구의 함흥냉면 맛집으로 알려진 식당도 냉면 1그릇 가격을 지난해 1만 2000원에서 올해 1만 3000원으로 인상했고, 미쉐린가이드에 오른 서울 중구의 평양냉면 맛집은 1그릇에 1만 6000원을 받고 있다. 여름철 대표 메뉴인 냉면 가격이 성수기를 앞두고 들썩이고 있다. 19일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가 서울 10개 지역의 음식점 10곳의 대표적인 냉면 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7%, 2018년보다는 29.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이들 식당의 냉면 평균 가격은 8300원 수준이었지만, 2021년 9150원, 2022년 1만 50원으로 가파르게 올랐고 올해는 1만 750원을 기록했다. 한국물가정보는 냉면 가격이 상승한 원인으로 주재료인 메밀 가격 상승을 꼽았다. 올해 국산 메밀 1㎏ 가격은 1만원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53.8% 상승했다. 국산 메밀 가격은 2018년 이후 줄곧 6500원대를 유지했는데, 지난해 말 급격히 올랐고, 대체재인 수입 메밀 가격도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최근 수입 메밀 가격은 1㎏당 4300원 선으로 평년보다 40%가량 높았다. 또 냉면에 사용되는 설탕과 소금, 달걀, 식초 등 다양한 식재료의 가격도 일제히 올랐다. 코로나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겹치면서 메밀 생산량이 줄어든 데다, 인건비와 물류비까지 모두 오른 탓이다. 냉면 외에도 서민들이 즐겨 먹는 외식 메뉴가 최근 5년간 최고 40%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8개 외식 품목의 지난달 서울지역 평균 가격이 5년 전인 2018년에 비해 평균 28.4% 뛰었다. 가격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김밥으로, 2018년 5월 2192원에서 지난달에는 3200원으로 4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자장면 가격은 4923원에서 6915원으로 40.5% 올라 두 번째로 상승 폭이 컸다. 칼국수(6731원→8808원)와 김치찌개 백반(6000원→7846원) 역시 각각 30.9%, 30.8%의 비교적 높은 가격상승률을 보였다. 8개 외식 품목 중 지난달 기준으로 1만원짜리 지폐 한 장으로 먹을 수 있는 외식 메뉴는 김밥, 자장면, 칼국수, 김치찌개 백반 등 4가지에 불과하다. 한국물가정보 이동훈 선임연구원은 “국제 설탕 가격이 12년 만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올여름 ‘슈퍼 엘니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예보도 있어 주요 원당 생산국의 생산량이 더욱 감소할 수 있다”며 “각종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하반기에도 먹거리 물가가 또다시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 서울 이어 부산도 ‘미쉐린 가이드’ 발간 도시 선정

    서울 이어 부산도 ‘미쉐린 가이드’ 발간 도시 선정

    부산시는 1일 미쉐린 가이드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이 미쉐린 가이드 발간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2016년 서울에 이은 두 번째다.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부산지역 레스토랑은 내년 2월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4’ 발간 행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미쉐린 가이드는 2016년 서울 가이드 발간 이후 부산의 미식 문화와 환경을 지속해서 관찰하고 가능성을 평가해왔으며, 그 결과 부산이 고유의 미식 문화를 발전시켜 왔다고 판단해 서울에 이은 국내 두 번째 발간 도시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미쉐린 가이드는 1900년부터 자동차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아 배포하기 시작했으며, 엄격하고 공정한 평가로 현재까지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레스토랑·호텔 평가서다. 현재 세계 40개 지역에서 발간하고 있다. 미쉐린 1스타는 요리가 훌륭한 레스토랑, 2스타는 요리가 훌륭해 멀리 찾아갈 만한 레스토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고 등급은 3스타는 요리가 훌륭해 맛을 보기 위해 특별한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는 레스토랑이라는 뜻이다. 시는 미쉐린 가이드 등재 식당에 가려고 부산을 방문한 여행객들이 외식과 숙박, 기타 소비를 하면서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1년 외래관광객 조사보고서를 보면 한국 방문을 고려하는 요인 1순위는 음식·미식탐방이었다. 2019년 발표된 EY리포트ⅱ에 따르면 2018년 샌프란시스코와 싱가포르의 레스토랑들이 미쉐린 스타에 등재된 이후 해당 지역 식품 및 기타 경제 분야에서 2650여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싱가포르에서는 2016년 미쉐린 가이드 첫 출간 후 1년 만에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의 직원의 79% 늘어났다. 이날 그웬달 뿔레넥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부산은 풍부한 해양환경과 항구를 통한 원활한 식재료 공급 등 다양한 매력을 지녀 특색있는 미식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높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도심과 가까운 바다, 사계절 다양한 축제,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문화자산 등 풍성한 관광콘텐츠를 갖춘 관광도시다. 미쉐린 가이드를 통해 부산의 미식 문화가 알려지면서 지속적인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 호반그룹 레저계열사 ‘한식의 대모’ 조희숙 셰프 컨설팅 추진...F&B 서비스 강화 나선다

    호반그룹 레저계열사 ‘한식의 대모’ 조희숙 셰프 컨설팅 추진...F&B 서비스 강화 나선다

    호반그룹 레저계열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와 호반골프가  F&B(식음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한식, 중식, 일식 등 각 분야별 저명한 셰프들과 사업장 특색에 맞춘 맞춤형 레시피 개발을 추진한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유명호텔 출신 셰프를 기용하고 각 분야의 스타 셰프를 초청해 특선 메뉴를 선보이는 등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F&B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리조트 고유의 컨셉을 강화한 시그니처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호반골프도 최근 서서울, H1 골프장에 대해 식음R&D팀과 시행한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라 비선호 메뉴를 대체할 신메뉴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컨설팅 내용을 토대로 레시피 전반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조희숙 셰프, 지난 2월부터 호반그룹 레저계열사 순회하며 기존 메뉴 품평  첫 컨설팅은 '한식의 대모'로 불리는 미쉐린 1스타 조희숙 셰프가 맡는다.  리솜리조트는 현재 운영하는 메뉴 중 한식 비중이 가장 큰 만큼 메뉴 개선을 통해 여행객들의 입맛을 한층 더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희숙 셰프는 컨설팅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전국 세 곳의 리솜리조트와 제주에 있는 씨푸드 레스토랑 ‘항해진미’, 골프장을 순차적으로 돌며 기존 메뉴를 품평하는 현황 파악의 시간을 가졌다. 6월부터는 포레스트 리솜 리조트를 시작으로 사업장 별 테마와 특색을 반영해 제철 식재료 및 특산물을 활용한 레시피 개발에 들어간다.분야별 저명 셰프 컨설팅 통해 사업장별 맞춤형 레시피 개발 호반그룹 레저계열 이정호 부회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레저계열 전반의 F&B 수준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컨설팅이 종료되어도 주기적인 내부 품평과 점검을 통해 특색 있는 메뉴를 개발하고 지속적인 품질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희숙 셰프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신라호텔 등 유명호텔의 한식당을 거쳐 2005년 미국 워싱턴 주재 한국대사관저 총주방장을 역임했다. 2019~2020년 ‘미쉐린 1스타’ 획득 및 ‘2020 아시아 최고의 여성 셰프’에 이름을 올린 한식의 대가다. 후배 셰프들의 멘토이자 스승으로 ‘2021 미쉐린 멘토 셰프 어워드’ 첫 멘토 셰프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 ‘한식공간’의 오너 셰프로 활발히 활동 중하고 있다.
  • ‘전참시’ 이국주, 어머니와 매니저도 인정한 애피타이저 간식

    ‘전참시’ 이국주, 어머니와 매니저도 인정한 애피타이저 간식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국주가 매니저와 어머니와 함께 양평집에서 캠핑을 하며 애피타이저 간식을 즐기는 모습을 그렸다. 이국주 매니저는 맛있는 애피타이저 간식을 챙겨달라고 이국주에게 요청했고, 이국주는 준비한 간식을 꺼내 들며 조리를 시작했다. 이국주가 캠핑 중 간편하게 준비한 요리는 ‘두부로 만든 부리토’ 였다. 해당 두부 요리는 부리토에서 또띠아 대신 포두부를 활용한 요리로 밀가루가 들어 있지 않아 다이어터들에게 제격이라고 한다. 이국주 어머니는 이국주가 조리해 온 부리또를 치즈가 쭉 늘어나는 모습 등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참견인들까지 먹고 싶게 만드는 먹방 기술을 선보였다. 이 애피타이저 간식은 종근당건강에서 만든 건강 간편식 전문 브랜드 테이스틴 ‘두부리또’로 국내 최초로 100% 두부 또띠아로 만들어 최고의 식감을 구현했을 뿐 아니라, 미쉐린 스타 쉐프의 특별한 레시피 소스로 만들었으며 최대 25g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방송에서 소개된 ‘콰트로치즈콤비네이션’은 겉은 두부의 단백질, 속은 닭가슴살, 치즈 등 단백질로 동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함유하고 있다.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 조리가 가능하며, 맛과 영양을 갖춘 다이어트 간식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에게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두부리또는 별도의 번거로운 요리 과정 없이도 간편한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 르크루제, 고메밥솥 월드 고메 투어 레시피 공개

    르크루제, 고메밥솥 월드 고메 투어 레시피 공개

    프랑스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가 고메밥솥 풀 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국내 정상급 셰프들과 함께 개발한 월드 고메 투어 레시피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고메밥솥 월드 고메 투어 레시피’는 최근 출시된 ‘고메밥솥’ 신제품과 고메밥솥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고메밥솥 메쉬 바스켓’으로 고메밥솥의 풀 라인업을 완성하며 이를 기념해 기획됐다. 고메밥솥과 고메밥솥 메쉬 바스켓을 활용해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해외 요리로 구성된 ‘고메밥솥 월드 고메 투어 레시피’는 미쉐린1스타 아시안 레스토랑 ‘코자차’ 최유강 셰프의 광동식 금태찜과 이탈리안 레스토랑 ‘카밀로 라자네리아’ 김낙영 셰프의 ‘지중해식 해산물 튀김’, 프리미엄 오마카세 ‘정육공방’ 정해찬 셰프의 ‘툴루즈 카술레’ 요리다. ‘코자차’ 최유강 셰프가 제안하는 광동식 금태찜은 고메밥솥에 메쉬 바스켓을 함께 사용하면 적은 물로도 요리가 가능하다. 고메밥솥에 물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재료를 메쉬 바스켓에 담고 뚜껑을 닫아 중약불에서 익혀 간단하게 수준 높은 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카밀로 라자네리아’ 김낙영 셰프는 열을 고르게 전달하고 기름의 온도를 오래 유지해주는 고메밥솥에 튀김 요리를 하면 더 노릇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고 조언한다. 여기에 메쉬 바스켓을 사용하면 집게 없이도 편리하고 간편하게 지중해식 해산물 튀김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툴루즈 카술레는 프랑스 남부 지역의 전통 요리로 다양한 육류와 채소를 함께 오래 끓이는 것이 중요하다. ‘정육공방’ 정해찬 셰프는 스튜나 카술레처럼 뭉근하게 끓이는 요리, 파스타나 소스 조리 등에 열전도율과 효율성이 좋은 무쇠 소재의 고메밥솥을 추천한다.고메밥솥과 고메밥솥 메쉬 바스켓을 활용한 ‘고메밥솥 월드 고메 투어 레시피’ 카드는 전국 백화점 르크루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고메밥솥 프로모션 기간 내 고메밥솥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소진 시까지 증정된다. 고메밥솥 프로모션은 이달 30일까지 전국 백화점 르크루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고메밥솥을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르크루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고메밥솥 메쉬 바스켓 무료 증정 쿠폰이 제공된다. 메쉬 바스켓 쿠폰은 전국 백화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르크루제는 1925년 무쇠 주물 전문가와 에나멜 전문가가 만나 시작된 프랑스 명품 다이닝 브랜드로, 모던하고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 “요리로 봄을 그리듯…가이세키 맛과 시공간까지 감상해보세요”

    “요리로 봄을 그리듯…가이세키 맛과 시공간까지 감상해보세요”

    일본 가이세키 요리의 대가인 사와다 카즈미 셰프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의 일식당 하코네에서 오는 20일까지 앙코르 프로모션을 연다. 지난해 12월 진행했던 첫 디너 프로모션이 호평을 받으면서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 끝에 이달 재방문이 이뤄졌다. 가이세키 요리는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는 일식 ‘오마카세’(맡김차림)의 기원 격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에도 시대부터 연회장에서 대접한 고급 연회 상차림으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육미(단맛, 짠맛, 쓴맛, 신맛, 매운맛, 감칠맛), 오색(흰색, 검은색, 녹색, 빨간색, 노란색), 오방(구이, 조림, 찜, 튀김, 회)를 조화롭게 담아내는 요리다. 요리를 담아내는 식기와의 조화까지 섬세하게 고려한다. 사와다 셰프는 “가이세키 요리는 단순히 음식의 맛과 상차림뿐 아니라 그 요리를 먹는 공간과 시간까지 모두 즐기는 일본의 고급 식문화”라며 “손님이 결과물을 봤을 때 모든 것이 한순간에 표현되게끔 한 달 전부터 메뉴를 구상하고 식재료부터 색감까지 하나하나 공을 들였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사와다 셰프는 미쉐린 스타를 수여 받으며 가이세키 요리의 대가로 인정받아 온 인물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하코네 셰프들을 일본으로 초대해 직접 연수까지 진행하는 등 수준 높은 식사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거쳤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을 주제로 벚꽃 소바, 쑥두부, 자연산 활어, 세계양식책임관리회(ASC) 인증 완도 전복, 제주 옥돔, 우월 민속 한우, 붕장어, 캐비어 등을 사와다 셰프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10가지 코스로 구성됐다. 일본 최초의 프리미엄 크래프트 진 ‘키노비’도 프로모션에 포함되며, 별도로 주류 페어링도 이용할 수 있다.
  • “타이어, 기대 이상”…지상 최대 ‘전기차 축제’ 포뮬러E 개막[오경진 기자의 전기차 오디세이]

    “타이어, 기대 이상”…지상 최대 ‘전기차 축제’ 포뮬러E 개막[오경진 기자의 전기차 오디세이]

    “타이어가 기대 이상으로 활약해줬습니다.” 가늘고 날카로운 전기모터 소리가 도심을 가득 채웠다. 최대 시속 320㎞ 전기 레이싱카가 ‘위잉’하고 소리내며 트랙 위를 질주하자, 4만명의 관중이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최하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전기차 경주대회 ‘포뮬러E 2023 챔피언십’ 개막전이 14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됐다. 개막전 우승은 ‘아발란체 안드레티 포뮬러E’ 팀 소속 제이크 데니스 선수가 거머쥐었다.영국 출신인 데니스 선수는 1995년생으로 올해 27세다. 2007년 카트를 시작으로 모터스포츠에 입문했다. 이후 ‘포뮬러 르노’, ‘GP3’ 등을 거쳐 2021년 포뮬러E에 데뷔했다. 데니스는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타이어가 훌륭하게 활약했다”면서 “아침에 온도가 서늘해 어려움이 있었으나, 레이싱 내내 (타이어가) 잘 버텼다”고 치켜세웠다. 물론 대회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7개월간 전 세계 11개국 주요 도시에서 치러질 15번의 레이스가 더 남았다. 최대 시속 320㎞, 3세대(GEN3) 레이싱카 도입 올해 처음 도입된 3세대(GEN3) 전기 레이싱카가 도입되면서 포뮬러E는 더욱 볼거리가 풍성해졌다. 지난해까지 사용됐던 2세대 레이싱카의 최대 시속은 280㎞에 불과한 반면, 3세대는 무려 시속 320㎞까지 높였다. 최대 출력을 250㎾에서 350㎾(약 450마력)으로 키운 덕분이다. 차체의 무게도 기존 900㎏에서 60㎏이나 감량했다고 한다. 무게가 가볍고 출력이 강한 만큼 코너링 속도가 대폭 향상됐다. 포뮬러원(F1) 못지 않은 짜릿한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014년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포뮬러E는 아홉 번째 시즌을 맞았다. 2019/20 시즌에 참여해 두 시즌 연속으로 컨스트럭터 챔피언(팀 합산 점수 우승)에 올랐던 메르세데스벤츠가 포뮬러E를 떠났다. 대신 맥라렌이 ‘네옴 맥라렌 포뮬러E’ 팀으로, 마세라티가 ‘마세라티 MSG 레이싱’ 팀으로 각각 새롭게 합류했다.올해에는 한국에선 안 열리지만… 포뮬러E 대회는 지난해 8월 서울에서 개최됐었다. 그러나 올해 개최국 중 한국은 없다. 한국 팬들이 경기를 보려면 직접 현장으로 가거나 온라인 중계를 활용해야 한다. 다만 한국과 아예 끈이 없는 것은 아니다. 국내 기업인 한국타이어가 올 시즌부터 포뮬러E의 오피셜 파트너로 참여한다. 향후 4년간 전기차용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글로벌 타이어 회사 미쉐린이 하던 역할을 이어받는 것이다.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온’의 이름을 달고 서킷을 달리는 타이어는 3세대 레이싱카를 위해 맞춤으로 제작됐다. 전기차 경주대회의 중요한 가치인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낮은 회전저항, 높은 내구성 등 포뮬러E가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시켰다. 경기에 사용된 타이어는 추후 100% 재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타이어의 원재료 구매부터 제조, 운송, 재활용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들여다보는 ‘환경영향평가’(LCA)도 엄격하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추후 대회를 통해 축적한 수많은 전기차 및 타이어의 데이터는 향후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고도화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신라호텔 파인다이닝 4곳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에 이름 올려

    신라호텔 파인다이닝 4곳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에 이름 올려

    서울신라호텔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들이 프랑스 정부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 2023’에 이름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라 리스트’는 프랑스 관광청에서 가장 신뢰도 높은 관광?미식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2015년부터 매년 전 세계 1000대 레스토랑을 선정해 발표하는 미식 가이드이다. 1000대 레스토랑은 트립어드바이저, 옐프 등 온라인 관광·미식 사이트와 뉴욕타임스, 미쉐린 가이드 등 전 세계 유명 레스토랑 관련 리뷰, 전 세계 요식업자들의 설문을 총망라해 결정된다.한식당 ‘라연’은 한국 레스토랑 중 가장 높은 점수인 95.00점을 획득하며 TOP 200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라연은 2017년 처음 선정된 이후 5회 연속 TOP 500에, 4회 연속 TOP 200에 올랐다. ‘콘티넨탈’과 ‘아리아께’도 4회 연속 TOP 1000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팔선’은 올해 처음 ‘라 리스트’에 선정됐다. 이로써 서울신라호텔이 운영하는 모든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라 리스트’에 등재됐다. 올해는 레스토랑 부문 외에 최고의 패스트리 샵도 별도로 발표했다. 서울신라호텔과 제주신라호텔의 ‘패스트리 부티크’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 [포토多이슈] 국내 세 번째 미쉐린 쓰리스타 탄생

    [포토多이슈] 국내 세 번째 미쉐린 쓰리스타 탄생

    [포토多이슈]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멀티미디어부의 연재물1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호텔에서 서울의 다양한 미식 문화를 담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이 발표됐다. 이번 2023년 에디션에는 총 35개의 스타 레스토랑을 비롯 57개의 밥 구르망 레스토랑을 포함해 176곳이 선정됐다. 올해는 한국 셰프들의 창의성과 탁월한 실력에 힘입어 6곳의 신규 미쉐린 원스타 레스토랑과 2곳의 투스타 레스토랑 그리고 한 곳의 레스토랑이 3스타 레스토랑으로 추가 선정됐다. 특히 레스토랑 모수는 2스타 레스토랑에서 3스타 레스토랑에 등극하며 국내 세 번째 미쉐린 쓰리스타 레스토랑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했다. 미쉐린은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된 각각의 요리는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바탕으로 뛰어난 맛의 밸런스를 제공한다.“라며 “모수의 매년 정체됨 없는 안정적인 퀄리티의 향상은 깊은 신뢰감을 준다.”라며 심사평을 밝혔다. 한편 미쉐린 가이드는 1900년부터 발간됐으며 자동차 여행객을 위한 정보제공을 위해 인쇄된 소책자로 시작했다. 가이드북이 제공하는 레스토랑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며 1926년부터 본격적으로 식당에 별을 주고 시작했다. 한국에는 2016년부터 28번째 에디션인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을 발간했다.
  • 미쉐린 픽! 서울 ‘가성비 맛집’은

    미쉐린 픽! 서울 ‘가성비 맛집’은

    ‘미쉐린 별은 못 달았지만 이 정도 가격이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식 안내 책자 미쉐린가이드가 서울 지역에서 평균 4만 5000원 이하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한다고 평가한 ‘2023 빕 구르망’ 레스토랑 57곳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원 디그리노스’(아시안), ‘정면’(국수), ‘필레터’(유러피언) 등 3개 식당이 새로 이름을 올렸다. 미쉐린가이드는 타이어 회사인 미쉐린이 발간하는 레스토랑 안내로 고급 식당을 대상으로 별 1~3개를 부여한다. 빕 구르망은 별을 받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선정한다. 유럽 35유로, 미국 40달러, 일본 5000엔, 서울 4만 5000원 이하를 기준으로 한다. 지난해에 이어 ‘광화문국밥’, ‘금돼지식당’, ‘남포면옥’, ‘대성집’, ‘만족오향족발’, ‘명동교자’, ‘미진’, ‘봉피양’, ‘삼청동 수제비’, ‘우래옥’, ‘필동면옥’, ‘하동관’, ‘황생가 칼국수’ 등도 포함됐다. 선정된 레스토랑 정보는 미쉐린가이드 서울 웹사이트와 미쉐린가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쉐린가이드 서울은 오는 13일 호텔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미쉐린가이드 서울 2023’의 공식 발간 행사를 연다.
  • 미쉐린 가이드 선정 4만5000원 이하 맛집

    미쉐린 가이드 선정 4만5000원 이하 맛집

    ‘별은 못 달았지만 이 정도 가격이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식 안내책자 미쉐린가이드가 서울 지역에서 평균 4만 5000원 이하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한다고 평가한 ‘빕 구르망’ 레스토랑 57곳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원 디그리노스’(아시안), ‘정면’(국수), ‘필레터’(유러피언) 등 3개 식당이 새로 이름을 올렸다.미쉐린가이드는 타이어 회사인 미쉐린이 발간하는 레스토랑 가이드 북으로 고급 식당을 대상으로 별 1~3개를 부여한다. 빕 구르망은 별을 받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유럽은 35유로, 미국 40달러, 일본 5000엔 서울은 4만 5000원 이하를 기준으로 한다. 올해 미쉐린가이드 서울은 지난 6월부터 매월 4곳씩 미쉐린 평가원을 사로잡은 새로운 레스토랑 16곳을 선공개하며 미식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선정된 레스토랑 정보는 미쉐린가이드 서울 웹사이트와 미쉐린가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쉐린가이드 서울은 오는 13일 서울 광진구 소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미쉐린가이드 서울 2023’의 공식 발간 행사를 연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 빕 구르망 레스토랑 명단 (가나다순)  원 디그리 노스 (아시안)  정면 (국수)  필레터 (유럽피안)  개성만두 궁 (만두)  게방식당 (게장)  광화문 국밥 (돼지국밥)  교다이야 (우동)  교양식사 (바베큐)  구복만두 (딤섬)  금돼지식당 (바베큐)  꽃, 밥에피다 (한식)  꿉당 (바베큐)  남포면옥 (냉면)  대성집 (도가니탕)  마포옥 (설렁탕)  만두집 (만두)  만족오향족발 (족발)  멘텐 (라멘)  명동 교자 (칼국수)  미미 면가 (소바)  미진 (메밀국수)  베이스 이즈 나이스 (채식)  봉산옥 (만두)  봉피양 (냉면)  부촌육회 (육회)  삼청동 수제비 (수제비)  소이연남마오 (태국)  스바루 (소바)  안씨 막걸리 (한식)  야키토리 묵 (야키토리)  양양 메밀 막국수 (메밀국수)  에그 앤 플라원 (이탈리안)  역전회관 (불고기)  오레노 라멘 (라멘)  옥동식 (돼지국밥)  용금옥 (추어탕)  우래옥 (냉면)  우육면관 (국수)  유림면 (메밀국수)  임병주 산동 칼국수 (칼국수)  자하 손만두 (만두)  정육면체 (국수)  정인면옥 (냉면)  진미 평양냉면 (냉면)  진진 (중식)  툭툭 누들타이 (타이)  팀호완 (딤섬)  팩피 (이탈리안)  피양콩 할마니 (두부)  필동면옥 (냉면)  하동관 (곰탕)  할매집 (족발)  합정옥 (곰탕)  현우동 (우동)  화해당 (게장)  황금콩밭 (두부)  황생가 칼국수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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