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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부장판사 댓글 막말 논란…세월호 어묵 비하 두둔, 자기 판결 관련 기사에도 댓글

    현직 부장판사 댓글 막말 논란…세월호 어묵 비하 두둔, 자기 판결 관련 기사에도 댓글

    ‘부장판사 댓글’ ‘현직 부장판사’ 현직 부장판사가 인터넷에 익명으로 혐오성 막말 댓글을 상습적으로 달아온 사실이 확인돼 대법원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수도권 지방법원에 근무 중인 A 부장판사는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다음·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5개의 서로 다른 아이디와 닉네임을 사용해 뉴스와 다른 사람들의 댓글에 막말과 다름없는 댓글을 달아왔다. A 부장판사는 전라도를 상습적으로 비하했다. 또 사법부가 공식 사과한 과거사 사건 피해자를 조롱하고 독재 정권 치하의 수사나 재판을 옹호하기도 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동료 법관의 판결에는 ‘정치적으로 판결했다’고 평가했다.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 판결에 대해 비평했다가 징계를 받은 판사에 대해 ‘지나친 막말로 징계를 받았다’면서 징계 찬성 의견을 보이면서도 정작 동료 법관을 비난할 때는 막말을 사용했다. A 부장판사가 상습적으로 비난한 대상은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한 친노 계열 정치인, 노동조합 등이었다. 노 전 대통령을 가리켜 ‘투신의 제왕’이라 조롱했고,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도끼로 XXX를 쪼개버려야 한다’는 식으로 비난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어묵으로 비하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20)씨 사건 기사에 대해 “모욕죄 수사로 구속된 전 세계 최초 사례”라는 댓글을 작성해 김씨를 두둔했다. A 부장판사는 지난 9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해 종북 세력을 수사하느라 고생했는데 안타깝다는 댓글을 쓰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부장판사는 자신이 선고한 판결이나 맡고 있는 사건을 다룬 기사에도 댓글을 달았다.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피고인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뒤 관련 기사 댓글에 “1년6월이 가볍다고 다들 난린데 기사를 읽어보라”고 했다. 살인 혐의로 기소돼 자신에게 배당된 사건의 피고인에 대한 첫번째 공판 관련 기사에서 “보통 치정관계로 목졸라 살해하면 징역 10년이 선고된다”고 했다. 같은 피고인에게 “건전한 상식이 마비된 건 저런 살인마나 정치 중독자들이나(똑같다)”라고 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직 부장판사 “자신의 판결 기사에도 댓글 달아” 어떤 내용? 충격

    현직 부장판사 “자신의 판결 기사에도 댓글 달아” 어떤 내용? 충격

    현직 부장판사 현직 부장판사 “자신의 판결 기사에도 댓글 달아” 어떤 내용? 충격 현직 부장판사가 인터넷에 익명으로 막말 댓글을 상습적으로 달아온 사실이 확인돼 대법원이 12일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수도권 지방법원에 근무 중인 A 부장판사는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다음·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5개의 서로 다른 아이디와 닉네임을 사용해 막말과 다름없는 댓글을 달아왔다. A 부장판사는 전라도를 상습적으로 비하했다. 또 사법부가 공식 사과한 과거사 사건 피해자를 조롱하고 독재 정권 치하의 수사나 재판을 옹호하기도 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동료 법관의 판결에는 ‘정치적으로 판결했다’고 평가했다.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 판결에 대해 비평했다가 징계를 받은 판사에 대해 ‘지나친 막말로 징계를 받았다’면서 징계 찬성 의견을 보이면서도 정작 동료 법관을 비난할 때는 막말을 사용했다. A 부장판사가 상습적으로 비난한 대상은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한 친노 계열 정치인, 노동조합 등이었다. 노 전 대통령을 가리켜 ‘투신의 제왕’이라 조롱했고,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도끼로 XXX를 쪼개버려야 한다’는 식으로 비난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어묵으로 비하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20)씨 사건 기사에 대해 “모욕죄 수사로 구속된 전 세계 최초 사례”라는 댓글을 작성해 김씨를 두둔했다. A 부장판사는 지난 9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해 종북 세력을 수사하느라 고생했는데 안타깝다는 댓글을 쓰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부장판사는 자신이 선고한 판결이나 맡고 있는 사건을 다룬 기사에도 댓글을 달았다.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피고인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뒤 관련 기사 댓글에 “1년 6월이 가볍다고 다들 난린데 기사를 읽어보라”고 했다. 살인 혐의로 기소돼 자신에게 배당된 사건의 피고인에 대한 첫번째 공판 관련 기사에서 “보통 치정관계로 목졸라 살해하면 징역 10년이 선고된다”고 했다. 같은 피고인에게 “건전한 상식이 마비된 건 저런 살인마나 정치 중독자들이나(똑같다)”라고 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행 양평원장, 반인신매매 국제 컨퍼런스 참석

    김행 양평원장, 반인신매매 국제 컨퍼런스 참석

    김행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13~15일 인도 델리에서 열리는 ‘반인신매매 국제 컨퍼런스, 여성과 아동을 중심으로’에 참석, ‘인권과 경제발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인권, 특히 소수자 인권을 기반으로 한 개발도상국 경제발전 전략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 원장은 14일 자얀트 나스 판사와 공동의장으로 ‘지역기관의 법률체계’ 분야의 세션4를 진행한다. 이 세션에서는 △인도네시아에서의 인신매매를 없애기 위한 공동 법적지원 법안의 활용사례 △국제적인 사회악, 여성과 아동 인신매매 △인신매매의 이해 및 저항, 길 건너편의 노예 △반인신매매의 연구와 연구가 성매매에 미치는 영향 △새로운 형태의 노예제도, 아동매매를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진다.  델리 법대 주최로 에이 케이 시크리 인도 대법원 판사 후원아래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각국 참가자들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인신매매의 위험성과, 인신매매의 80%가 여성과 소녀들이고 이중 50%는 미성년자인 현실의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현직 부장판사 댓글 논란 “촛불집회 참가자 도끼로 XXX를…” 막말 왜?

    현직 부장판사 댓글 논란 “촛불집회 참가자 도끼로 XXX를…” 막말 왜?

    현직 부장판사 현직 부장판사 댓글 논란 “촛불집회 참가자 도끼로 XXX를…” 막말 왜? 현직 부장판사가 인터넷에 익명으로 막말 댓글을 상습적으로 달아온 사실이 확인돼 대법원이 12일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수도권 지방법원에 근무 중인 A 부장판사는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다음·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5개의 서로 다른 아이디와 닉네임을 사용해 막말과 다름없는 댓글을 달아왔다. A 부장판사는 전라도를 상습적으로 비하했다. 또 사법부가 공식 사과한 과거사 사건 피해자를 조롱하고 독재 정권 치하의 수사나 재판을 옹호하기도 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동료 법관의 판결에는 ‘정치적으로 판결했다’고 평가했다.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 판결에 대해 비평했다가 징계를 받은 판사에 대해 ‘지나친 막말로 징계를 받았다’면서 징계 찬성 의견을 보이면서도 정작 동료 법관을 비난할 때는 막말을 사용했다. A 부장판사가 상습적으로 비난한 대상은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한 친노 계열 정치인, 노동조합 등이었다. 노 전 대통령을 가리켜 ‘투신의 제왕’이라 조롱했고,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도끼로 XXX를 쪼개버려야 한다’는 식으로 비난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어묵으로 비하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20)씨 사건 기사에 대해 “모욕죄 수사로 구속된 전 세계 최초 사례”라는 댓글을 작성해 김씨를 두둔했다. A 부장판사는 지난 9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해 종북 세력을 수사하느라 고생했는데 안타깝다는 댓글을 쓰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부장판사는 자신이 선고한 판결이나 맡고 있는 사건을 다룬 기사에도 댓글을 달았다.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피고인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뒤 관련 기사 댓글에 “1년 6월이 가볍다고 다들 난린데 기사를 읽어보라”고 했다. 살인 혐의로 기소돼 자신에게 배당된 사건의 피고인에 대한 첫번째 공판 관련 기사에서 “보통 치정관계로 목졸라 살해하면 징역 10년이 선고된다”고 했다. 같은 피고인에게 “건전한 상식이 마비된 건 저런 살인마나 정치 중독자들이나(똑같다)”라고 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장판사 댓글논란 “촛불집회 참가자 도끼로 XXX를…” 충격

    부장판사 댓글논란 “촛불집회 참가자 도끼로 XXX를…” 충격

    부장판사 댓글논란 부장판사 댓글논란 “촛불집회 참가자 도끼로 XXX를…” 충격 현직 부장판사가 인터넷에 익명으로 막말 댓글을 상습적으로 달아온 사실이 확인돼 대법원이 12일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수도권 지방법원에 근무 중인 A 부장판사는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다음·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5개의 서로 다른 아이디와 닉네임을 사용해 막말과 다름없는 댓글을 달아왔다. A 부장판사는 전라도를 상습적으로 비하했다. 또 사법부가 공식 사과한 과거사 사건 피해자를 조롱하고 독재 정권 치하의 수사나 재판을 옹호하기도 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동료 법관의 판결에는 ‘정치적으로 판결했다’고 평가했다.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 판결에 대해 비평했다가 징계를 받은 판사에 대해 ‘지나친 막말로 징계를 받았다’면서 징계 찬성 의견을 보이면서도 정작 동료 법관을 비난할 때는 막말을 사용했다. A 부장판사가 상습적으로 비난한 대상은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한 친노 계열 정치인, 노동조합 등이었다. 노 전 대통령을 가리켜 ‘투신의 제왕’이라 조롱했고,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도끼로 XXX를 쪼개버려야 한다’는 식으로 비난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어묵으로 비하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20)씨 사건 기사에 대해 “모욕죄 수사로 구속된 전 세계 최초 사례”라는 댓글을 작성해 김씨를 두둔했다. A 부장판사는 지난 9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해 종북 세력을 수사하느라 고생했는데 안타깝다는 댓글을 쓰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부장판사는 자신이 선고한 판결이나 맡고 있는 사건을 다룬 기사에도 댓글을 달았다.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피고인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뒤 관련 기사 댓글에 “1년 6월이 가볍다고 다들 난린데 기사를 읽어보라”고 했다. 살인 혐의로 기소돼 자신에게 배당된 사건의 피고인에 대한 첫번째 공판 관련 기사에서 “보통 치정관계로 목졸라 살해하면 징역 10년이 선고된다”고 했다. 같은 피고인에게 “건전한 상식이 마비된 건 저런 살인마나 정치 중독자들이나(똑같다)”라고 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직 부장판사 세월호 어묵 비하 두둔 댓글? 경악

    현직 부장판사 세월호 어묵 비하 두둔 댓글? 경악

    ‘부장판사 댓글’ ‘현직 부장판사’ 현직 부장판사가 인터넷에 익명으로 혐오성 막말 댓글을 상습적으로 달아온 사실이 확인돼 대법원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수도권 지방법원에 근무 중인 A 부장판사는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다음·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5개의 서로 다른 아이디와 닉네임을 사용해 뉴스와 다른 사람들의 댓글에 막말과 다름없는 댓글을 달아왔다. A 부장판사는 전라도를 상습적으로 비하했다. 또 사법부가 공식 사과한 과거사 사건 피해자를 조롱하고 독재 정권 치하의 수사나 재판을 옹호하기도 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동료 법관의 판결에는 ‘정치적으로 판결했다’고 평가했다.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 판결에 대해 비평했다가 징계를 받은 판사에 대해 ‘지나친 막말로 징계를 받았다’면서 징계 찬성 의견을 보이면서도 정작 동료 법관을 비난할 때는 막말을 사용했다. A 부장판사가 상습적으로 비난한 대상은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한 친노 계열 정치인, 노동조합 등이었다. 노 전 대통령을 가리켜 ‘투신의 제왕’이라 조롱했고,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도끼로 XXX를 쪼개버려야 한다’는 식으로 비난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어묵으로 비하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20)씨 사건 기사에 대해 “모욕죄 수사로 구속된 전 세계 최초 사례”라는 댓글을 작성해 김씨를 두둔했다. A 부장판사는 지난 9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해 종북 세력을 수사하느라 고생했는데 안타깝다는 댓글을 쓰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부장판사는 자신이 선고한 판결이나 맡고 있는 사건을 다룬 기사에도 댓글을 달았다.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피고인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뒤 관련 기사 댓글에 “1년6월이 가볍다고 다들 난린데 기사를 읽어보라”고 했다. 살인 혐의로 기소돼 자신에게 배당된 사건의 피고인에 대한 첫번째 공판 관련 기사에서 “보통 치정관계로 목졸라 살해하면 징역 10년이 선고된다”고 했다. 같은 피고인에게 “건전한 상식이 마비된 건 저런 살인마나 정치 중독자들이나(똑같다)”라고 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직 부장판사 “촛불집회 참가자, 도끼로 XXX를…” 댓글 살펴보니

    현직 부장판사 “촛불집회 참가자, 도끼로 XXX를…” 댓글 살펴보니

    현직 부장판사 현직 부장판사 “촛불집회 참가자, 도끼로 XXX를…” 댓글 살펴보니 현직 부장판사가 인터넷에 익명으로 막말 댓글을 상습적으로 달아온 사실이 확인돼 대법원이 12일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수도권 지방법원에 근무 중인 A 부장판사는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다음·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5개의 서로 다른 아이디와 닉네임을 사용해 막말과 다름없는 댓글을 달아왔다. A 부장판사는 전라도를 상습적으로 비하했다. 또 사법부가 공식 사과한 과거사 사건 피해자를 조롱하고 독재 정권 치하의 수사나 재판을 옹호하기도 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동료 법관의 판결에는 ‘정치적으로 판결했다’고 평가했다.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 판결에 대해 비평했다가 징계를 받은 판사에 대해 ‘지나친 막말로 징계를 받았다’면서 징계 찬성 의견을 보이면서도 정작 동료 법관을 비난할 때는 막말을 사용했다. A 부장판사가 상습적으로 비난한 대상은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한 친노 계열 정치인, 노동조합 등이었다. 노 전 대통령을 가리켜 ‘투신의 제왕’이라 조롱했고,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도끼로 XXX를 쪼개버려야 한다’는 식으로 비난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어묵으로 비하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20)씨 사건 기사에 대해 “모욕죄 수사로 구속된 전 세계 최초 사례”라는 댓글을 작성해 김씨를 두둔했다. A 부장판사는 지난 9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해 종북 세력을 수사하느라 고생했는데 안타깝다는 댓글을 쓰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부장판사는 자신이 선고한 판결이나 맡고 있는 사건을 다룬 기사에도 댓글을 달았다.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피고인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뒤 관련 기사 댓글에 “1년 6월이 가볍다고 다들 난린데 기사를 읽어보라”고 했다. 살인 혐의로 기소돼 자신에게 배당된 사건의 피고인에 대한 첫번째 공판 관련 기사에서 “보통 치정관계로 목졸라 살해하면 징역 10년이 선고된다”고 했다. 같은 피고인에게 “건전한 상식이 마비된 건 저런 살인마나 정치 중독자들이나(똑같다)”라고 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교사 성범죄 현실… 방관하는 사회

    [단독] 교사 성범죄 현실… 방관하는 사회

    미성년자인 제자를 상대로 한 교사들의 성범죄 실태가 법원 판결문을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지난해 8월 서울 지역의 고등학생인 A양은 학교 영어교사 정모(43)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정씨가 진로 관련 업무를 맡고 있어 마주칠 일이 많았다. 정씨는 A양을 따로 만나 함께 노래방에 갔다가 노래를 부르는 제자의 허리를 감싸 안고 엉덩이와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이후 A양으로부터 연락이 없자 정씨는 열흘 뒤 문자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 달 뒤 다시 함께 노래방에 간 정씨는 A양의 볼에 수차례 입을 맞추고 양팔로 껴안으며 가슴을 만지기도 했다. ●피해 여고생, 울며 “몸 더러워져” 정신적 쇼크 심각 A양은 정씨와 헤어진 뒤 남자친구를 만나 ‘내 몸이 더러워’라며 손으로 몸을 털면서 울었고 남자친구는 정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정씨는 다른 여학생들에게도 “네가 예뻐서 불안하다”, “너랑 데이트나 할 걸” 등의 문자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지난해 6월 서울의 한 고등학교 미술실에서는 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미술교사 김모(56)씨가 학생들에게 자율학습을 하도록 지시해 놓고는 교탁 뒤 의자에 앉아 바지 지퍼를 내리고는 성기를 꺼내 음란 행위를 한 것이다. 당시 미술실에는 여학생 30여명이 있었다. ●수업 중 학생 30명 앞에서 음란 행위한 교사도 이 같은 성범죄 교사들에 대한 처벌은 여전히 솜방망이에 그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 이동근)는 정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성폭력치료강의 40시간 수강 명령도 함께 내렸다. 범행 반성과 해임 등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같은 법원 형사13단독 박진수 판사는 김씨에게 벌금 500만원과 성폭력치료강의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 박 판사는 “여학생들의 정신적 충격이 상당했다”면서도 “초범인 점, 잘못을 반성하는 점, 학교장과 동료들이 탄원서를 제출한 점 등을 감안해 형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감히 내 딸을!” 도촬남 폭행해 숨지게 한 남성 체포

    해외로 가족 여행을 떠난 한 영국 남성이 자신의 딸을 아이패드로 도촬한 독일 남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7일 밤(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코스타 델 솔에 있는 소토그란데 리조트 내 레스토랑에서 발생했다. 스페인 경찰 당국은 이 레스토랑에서 자신의 딸을 도촬한 독일인 남성 산드로 로트만(43)을 살해한 혐의로 영국인 남성 빅토르 케인스(40)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사건의 발단은 빅토르 케인스가 레스토랑에서 태블릿PC 아이패드를 사용해 미성년자를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있던 산드로 로트만을 발견하면서 시작됐다. 케인스는 영상을 찍고 있는 로트만이 있는 테이블에 건너가서 문제를 제기했고 소지하고 있던 아이패드를 빼앗아 확인하고 그를 폭행하기 시작했다. 거기에 자신의 딸을 찍은 영상도 있었던 것. 케인스는 폭행 시 무기를 사용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폭행 당한 독일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 경찰은 현재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케인스는 폭행 이후 식당을 빠져나간 직후 체포됐다. 경찰 당국은 사망한 독일인 산드로 로트만이 사건 며칠 전 아동 포르노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던 적이 있다고 발표했다. 영국인 케인스가 사망한 독일인 로트만이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된 기록을 알고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단독] 대리인 없이 입양 취소 청구 미성년 자녀 권리에 힘 실어

    [단독] 대리인 없이 입양 취소 청구 미성년 자녀 권리에 힘 실어

    지난해부터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A(16)양은 부모 얘기만 나오면 몸서리를 친다. A양이 10살 되던 때 집을 나간 아버지는 연락조차 없고, 엄마는 매일 술에 취해 A양을 두드려 패기 일쑤였다. 보다 못한 할머니가 데려가 가까스로 폭행 위기에서는 벗어났지만 언제 또 엄마가 들이닥쳐 몽둥이를 들지 걱정돼 잠을 이루지 못한다. 8일 대법원이 발표한 가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A양은 직접 부모의 친권을 박탈하는 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미성년 자녀의 권리 강화’로 압축된다. 현행 가사소송법에서는 미성년자 또는 지적 장애인처럼 행위 능력이 제한된 경우 민사소송을 수행할 수 있는 절차 능력이 인정되지 않는다. 입양 자녀의 경우에도 특별대리인을 선임해야 파양 청구를 할 수 있던 것이 자신의 의사만으로 파양 청구를 할 수 있게 된다. 항소 및 항고도 할 수 있다. 다만 신중한 소송을 위해 상소심 진행은 대리인과 함께 해야 한다. 법원이 이혼소송 등에서 친권자와 양육자를 지정할 때 13세 미만 자녀의 의견은 듣지 않아도 됐던 현행법도 나이와 관계없이 자녀의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하는 것으로 개선된다. 이혼 후 부모 한쪽이 자녀들과 함께 주거지를 옮겼다면 옮긴 곳의 관할 법원에서 이혼소송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종전에는 기존에 거주하던 지역 법원에서만 소송을 진행할 수 있었다. 양육비 강제 집행도 가능해진다. 또 양육비를 3개월 이상 내지 않아야 일정 기간 구금하던 것을 30일로 단축시켜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 법원이 면접교섭관을 선임해 면접교섭 과정에 직접 개입시키는 제도도 새로 도입돼 이혼 후 자녀의 원만한 환경 적응을 돕는다. 미성년자의 친권박탈 청구 남용 우려에 대해 법원 관계자는 “소송 전 심리 과정에 보조인이 참여해 청구인의 판단에 도움을 줘 남용을 막게 될 것”이라며 “개정안은 길고 복잡했던 미성년자의 소송 과정에 대한 법원의 개입 시점을 앞당긴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소송 결과로 미성년자 부모의 친권이 박탈되면 현행 법률에 따라 가까운 친족에게 친권이 가고 마땅한 친족이 없을 때는 후견제도에 따른 후견인이 정해진다. 유미숙 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 교수는 “미성년자의 권리를 확대했다는 점은 높이 산다”면서도 “국가가 부담해야 할 친권자 없는 미성년자에 대한 복지체계가 제대로 마련됐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친구 살해 후 ‘기념 셀카’ 찍은 美고등학생 충격

    친구 살해 후 ‘기념 셀카’ 찍은 美고등학생 충격

    한 10대 소년이 친구를 살해한 후 이를 배경으로 '셀카'를 남겨 충격을 주고있다. 특히 이 소년은 문제의 사진을 친구에게 전송하고 소셜네트워크 사이트(SNS)에도 올리는 믿기힘든 짓을 벌였다. 현지를 충격에 빠뜨린 이 사건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웨스트모어랜드 카운티에서 벌어졌다. 이날 살인 용의자인 고등학생 맥스웰 모튼(16)은 학교 친구의 얼굴을 총으로 쏴 살해했다. 사건 자체도 충격적이지만 살인 후 모튼의 행동은 더 엽기적이다. 이후 모튼은 살해된 친구를 배경으로 '기념 셀카'를 남겼으며 이 사진을 자신의 SNS와 친구에게 전송했다. 결국 사건은 사진을 전송받은 친구의 엄마가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현지 경찰은 사건 발생 이틀 후 모튼을 1급 살인 혐의로 체포해 수감했으며 현재 조사 중이다. 현지 경찰은 "모튼이 체포 후 조사에서 모든 사실을 자백했다" 면서 "미성년자지만 성인과 같은 수준의 법의 심판을 받게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친구를 살해한 이유는 아직 명확지않다" 면서 "펜실베이니아주 역사상 가장 엽기적인 10대의 살인 사건"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예능은 ‘만병통치약’? 잘못 쓰면 독된다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예능은 ‘만병통치약’? 잘못 쓰면 독된다

    최근 가수와 배우들에게 TV 예능 프로그램은 ‘만병통치약’으로 통한다. 잊혀진 가수와 숨겨진 명곡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시 부활하고, 영화와 드라마에서 성적이 부진했던 스타들도 예능에서 새로운 캐릭터가 입혀지면 다시 전성기를 맞는 덕분이다. 한때 섭외에 어려움을 겪던 예능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종의 범예능인이 출연하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나영석 PD에게 출연을 희망하는 연예인들이 앞다퉈 줄을 서고 있다는 후문도 이를 방증한다. 하지만 예능 출연만이 능사인 시대는 지났다. 여론과 거리가 먼 과도한 캐릭터 연출이나 출연자 선정이 오히려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방영 중인 MBC ‘진짜사나이-여군 특집2’에 ‘제2의 혜리’를 노리는 지원자들이 몰려들었다. 출연자의 숨겨진 면모가 부각되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오히려 민폐 캐릭터로 전락하는 경우도 생겨났다. 배우 강예원은 ‘아로미’라는 친근한 별명 이면에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을 흘리는 울보 캐릭터로 굳어지면서 시청자 게시판에는 “보기 불편하고 지나치다”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숱한 가수를 재발견하게 했던 MBC ‘나는 가수다3’에 출연 예정이던 가수 이수는 이미지에 타격만 입고 6년 만의 방송 재개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그는 첫 회 녹화까지 마친 상태였지만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논란이 됐고 결국 여론의 거센 반대 속에 하차했다. 리얼리티 예능의 경우 정해진 대본이 없다 보니 극적인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자극적인 편집이 계속되면서 부작용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한 지상파 방송사 예능국 PD는 “요즘은 관찰 예능이 대세가 되면서 7~8시간 가까이 촬영을 해야 1시간 방송 분량이 나온다. 촬영을 마친 후에 다시 내용을 구성하다 보니 한 출연자에게 몰아주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은 예고 영상에서 달걀을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박명수가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의 머리를 밀치는 장면이 폭행 논란으로 이어져 홍역을 앓기도 했다. 본방송에서 오해는 풀렸지만 무리한 편집이 화를 불렀다는 것이 중론이다. 아직 방송도 되지 않은 KBS 새 예능 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는 첫 촬영부터 짜맞추기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일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슈퍼주니어의 규현, 씨엔블루의 종현 등 한류스타를 보러 나온 현지의 한 팬이 자신의 SNS에 “담당 PD가 ‘그들(연예인)을 모르는 척하라. 그러지 않으면 프로그램이 취소될 것’이라고 위협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제작진은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사진 촬영을 금지했을 뿐 팬들과의 마찰은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비판의 목소리는 쉬 가라앉지 않았다. 때문에 요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PD의 편집 균형감각이 새삼 화두가 되는 상황이다. KBS 장수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의 유호진 PD는 “촬영분은 개별적인 사건의 연속이지만 시청자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적절한 선에서 캐릭터와 사건이 어우러지도록 하기 위해 편집의 균형에 늘 신경쓴다”면서 “그것이 어떤 해석을 가져올지 늘 조심스럽지만 예능 프로그램의 숙명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예능 프로그램의 주도권이 PD에서 시청자로 넘어왔고 의도된 편집이나 작위적인 설정에 대해 대중이 적극적으로 반감을 드러내는 등 예능 프로그램에 요구하는 수준이 높아졌다”면서 “예능은 가장 서민적이고 친숙한 장르인 만큼 편집의 균형감각과 쌍방향 소통 능력은 프로그램의 존폐와 직결되는 문제”라고 말했다. erin@seoul.co.kr
  • 美 판사 “짧은 스커트 촬영은 무죄” 판결 논란

    美 판사 “짧은 스커트 촬영은 무죄” 판결 논란

    여성의 짧은 스커트를 의도적으로 촬영한 남성이 법정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오레곤주의 워싱턴 카운티 법원의 에릭 버터필드 판사는 지난 5일, 한 의류 매장에서 13살 소녀의 짧은 스커트를 휴대폰으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패트릭 부오노(61)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다고 판결했다. 부오노는 지난 2013년 2월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한 의류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던 13살 소녀의 짧은 스커트를 뒤에서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었다. 당시 이를 목격한 한 손님의 신고에 의해 출동한 경찰은 감시카메라를 조사한 결과, 부노가 이 소녀가 모르는 사이에 촬영한 것을 확인하고 체포했다. 사건을 송치 받은 해당 검찰은 부오노를 사생활 침해와 미성년자 성희롱 등 관련 혐의로 재판에 기소했다. 하지만 부오노 측 변호사는 “당시 동의를 구하지 않고 몰래 촬영한 것은 잘못이지만, 이는 공공 장소에서 촬영한 것이고 상대방의 야한 장면도 아닌 일반 옷차림을 담은 것이라서 죄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버터필드 판사는 결국, “이는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나, 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불행하게도 불법적인 행동이라고 할 수 없다”면서 부오노 측 변호사의 손을 들어 주었다. 이에 관해 해당 검찰은 “이 소녀가 공공장소에 있었다 할지라도 이러한 행위로 인한 충격은 대단히 켰다”며 “법관의 판결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미국은 각 주마다 법이 다르게 되어 있지만, 대체적으로 탈의실이나 화장실 등 밀폐된 장소에서 여성을 촬영하는 경우는 엄격하게 법으로 다스리지만, 공공 장소에서 일반적으로 촬영하는 행위를 막을 법이 존재하고 있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지난해 3월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한 대중교통 정류장 앞에서 지나가던 여성을 무단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도 결국, 무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공공장소라 할지라도 일반적인 촬영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여성의 은밀한 부위를 촬영하는 행위 등은 엄격히 법에 의해 처벌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자료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첫키스 추억 말하다 ‘당황’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첫키스 추억 말하다 ‘당황’

    컬투쇼 도희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첫키스 추억 말하다 ‘당황’ 배우 도희가 김성균과 키스신을 찍은 뒤 토했다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겸 배우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출연했다. 도희는 201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속 김성균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그 키스가 첫키스였냐”고 물었고, 도희는 “그렇다. 내 인생에 있어 첫 키스였다. 아빠와의 어릴 적 뽀뽀 이후로 다른 남성과 입을 맞춘 건 김성균 오빠가 처음이었다”면서 “엄청 떨렸는데, 한두 번 하고 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찬우는 “기분 더러웠겠네”라고 농담을 했고, 도희는 “키스신을 마치고 내가 토를 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정찬우는 “정말 기분 더러웠구나”라고 말했고, 도희는 “그게 아니고 내가 뱃멀미를 해 그랬다”고 해명했다. 또 도희는 키스신 찍고 싶은 배우로 여진구를 꼽으며 “진구군, 미성년자 딱지를 뗀다면 함께 사랑 연기를 해봐요”라고 음성 편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는 최근 방송 출연이 줄어들어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컬투가 “요즘 고민은 무엇이냐”고 묻자 도희는 “요즘 집에만 있다”고 답했다. 컬투는 “그럼 돌아다녀라”고 했고 도희는 “일이 없다는 거다. 가슴 아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도희와 같은 소속사인 심형탁은 “그래서 오늘 데리고 나온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컬투쇼 도희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배우 도희가 김성균과 키스신을 찍은 뒤 토했다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겸 배우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출연했다. 도희는 201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속 김성균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그 키스가 첫키스였냐”고 물었고, 도희는 “그렇다. 내 인생에 있어 첫 키스였다. 아빠와의 어릴 적 뽀뽀 이후로 다른 남성과 입을 맞춘 건 김성균 오빠가 처음이었다”면서 “엄청 떨렸는데, 한두 번 하고 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찬우는 “기분 더러웠겠네”라고 농담을 했고, 도희는 “키스신을 마치고 내가 토를 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정찬우는 “정말 기분 더러웠구나”라고 말했고, 도희는 “그게 아니고 내가 뱃멀미를 해 그랬다”고 해명했다. 또 도희는 키스신 찍고 싶은 배우로 여진구를 꼽으며 “진구군, 미성년자 딱지를 뗀다면 함께 사랑 연기를 해봐요”라고 음성 편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는 최근 방송 출연이 줄어들어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컬투가 “요즘 고민은 무엇이냐”고 묻자 도희는 “요즘 집에만 있다”고 답했다. 컬투는 “그럼 돌아다녀라”고 했고 도희는 “일이 없다는 거다. 가슴 아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도희와 같은 소속사인 심형탁은 “그래서 오늘 데리고 나온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키스신 찍고 싶은 배우는?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키스신 찍고 싶은 배우는?

    컬투쇼 도희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키스신 찍고 싶은 배우는? 배우 도희가 김성균과 키스신을 찍은 뒤 토했다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겸 배우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출연했다. 도희는 201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속 김성균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그 키스가 첫키스였냐”고 물었고, 도희는 “그렇다. 내 인생에 있어 첫 키스였다. 아빠와의 어릴 적 뽀뽀 이후로 다른 남성과 입을 맞춘 건 김성균 오빠가 처음이었다”면서 “엄청 떨렸는데, 한두 번 하고 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찬우는 “기분 더러웠겠네”라고 농담을 했고, 도희는 “키스신을 마치고 내가 토를 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정찬우는 “정말 기분 더러웠구나”라고 말했고, 도희는 “그게 아니고 내가 뱃멀미를 해 그랬다”고 해명했다. 또 도희는 키스신 찍고 싶은 배우로 여진구를 꼽으며 “진구군, 미성년자 딱지를 뗀다면 함께 사랑 연기를 해봐요”라고 음성 편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는 최근 방송 출연이 줄어들어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컬투가 “요즘 고민은 무엇이냐”고 묻자 도희는 “요즘 집에만 있다”고 답했다. 컬투는 “그럼 돌아다녀라”고 했고 도희는 “일이 없다는 거다. 가슴 아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도희와 같은 소속사인 심형탁은 “그래서 오늘 데리고 나온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첫키스의 나쁜 추억? ‘경악’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첫키스의 나쁜 추억? ‘경악’

    컬투쇼 도희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첫키스의 나쁜 추억? ‘경악’ 배우 도희가 김성균과 키스신을 찍은 뒤 토했다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겸 배우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출연했다. 도희는 201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속 김성균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그 키스가 첫키스였냐”고 물었고, 도희는 “그렇다. 내 인생에 있어 첫 키스였다. 아빠와의 어릴 적 뽀뽀 이후로 다른 남성과 입을 맞춘 건 김성균 오빠가 처음이었다”면서 “엄청 떨렸는데, 한두 번 하고 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찬우는 “기분 더러웠겠네”라고 농담을 했고, 도희는 “키스신을 마치고 내가 토를 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정찬우는 “정말 기분 더러웠구나”라고 말했고, 도희는 “그게 아니고 내가 뱃멀미를 해 그랬다”고 해명했다. 또 도희는 키스신 찍고 싶은 배우로 여진구를 꼽으며 “진구군, 미성년자 딱지를 뗀다면 함께 사랑 연기를 해봐요”라고 음성 편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는 최근 방송 출연이 줄어들어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컬투가 “요즘 고민은 무엇이냐”고 묻자 도희는 “요즘 집에만 있다”고 답했다. 컬투는 “그럼 돌아다녀라”고 했고 도희는 “일이 없다는 거다. 가슴 아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도희와 같은 소속사인 심형탁은 “그래서 오늘 데리고 나온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어떤 느낌이었길래? 대답은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어떤 느낌이었길래? 대답은

    컬투쇼 도희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어떤 느낌이었길래? 대답은 배우 도희가 김성균과 키스신을 찍은 뒤 토했다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겸 배우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출연했다. 도희는 201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속 김성균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그 키스가 첫키스였냐”고 물었고, 도희는 “그렇다. 내 인생에 있어 첫 키스였다. 아빠와의 어릴 적 뽀뽀 이후로 다른 남성과 입을 맞춘 건 김성균 오빠가 처음이었다”면서 “엄청 떨렸는데, 한두 번 하고 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찬우는 “기분 더러웠겠네”라고 농담을 했고, 도희는 “키스신을 마치고 내가 토를 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정찬우는 “정말 기분 더러웠구나”라고 말했고, 도희는 “그게 아니고 내가 뱃멀미를 해 그랬다”고 해명했다. 또 도희는 키스신 찍고 싶은 배우로 여진구를 꼽으며 “진구군, 미성년자 딱지를 뗀다면 함께 사랑 연기를 해봐요”라고 음성 편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는 최근 방송 출연이 줄어들어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컬투가 “요즘 고민은 무엇이냐”고 묻자 도희는 “요즘 집에만 있다”고 답했다. 컬투는 “그럼 돌아다녀라”고 했고 도희는 “일이 없다는 거다. 가슴 아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도희와 같은 소속사인 심형탁은 “그래서 오늘 데리고 나온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해명 직접 들어보니 ‘경악’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해명 직접 들어보니 ‘경악’

    컬투쇼 도희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해명 직접 들어보니 ‘경악’ 배우 도희가 김성균과 키스신을 찍은 뒤 토했다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겸 배우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출연했다. 도희는 201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속 김성균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그 키스가 첫키스였냐”고 물었고, 도희는 “그렇다. 내 인생에 있어 첫 키스였다. 아빠와의 어릴 적 뽀뽀 이후로 다른 남성과 입을 맞춘 건 김성균 오빠가 처음이었다”면서 “엄청 떨렸는데, 한두 번 하고 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찬우는 “기분 더러웠겠네”라고 농담을 했고, 도희는 “키스신을 마치고 내가 토를 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정찬우는 “정말 기분 더러웠구나”라고 말했고, 도희는 “그게 아니고 내가 뱃멀미를 해 그랬다”고 해명했다. 또 도희는 키스신 찍고 싶은 배우로 여진구를 꼽으며 “진구군, 미성년자 딱지를 뗀다면 함께 사랑 연기를 해봐요”라고 음성 편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는 최근 방송 출연이 줄어들어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컬투가 “요즘 고민은 무엇이냐”고 묻자 도희는 “요즘 집에만 있다”고 답했다. 컬투는 “그럼 돌아다녀라”고 했고 도희는 “일이 없다는 거다. 가슴 아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도희와 같은 소속사인 심형탁은 “그래서 오늘 데리고 나온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촬영 당시 모습 ‘완전 대박’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촬영 당시 모습 ‘완전 대박’

    컬투쇼 도희 컬투쇼 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뒤 토했다” 촬영 당시 모습 ‘완전 대박’ 배우 도희가 김성균과 키스신을 찍은 뒤 토했다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겸 배우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출연했다. 도희는 201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속 김성균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그 키스가 첫키스였냐”고 물었고, 도희는 “그렇다. 내 인생에 있어 첫 키스였다. 아빠와의 어릴 적 뽀뽀 이후로 다른 남성과 입을 맞춘 건 김성균 오빠가 처음이었다”면서 “엄청 떨렸는데, 한두 번 하고 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찬우는 “기분 더러웠겠네”라고 농담을 했고, 도희는 “키스신을 마치고 내가 토를 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정찬우는 “정말 기분 더러웠구나”라고 말했고, 도희는 “그게 아니고 내가 뱃멀미를 해 그랬다”고 해명했다. 또 도희는 키스신 찍고 싶은 배우로 여진구를 꼽으며 “진구군, 미성년자 딱지를 뗀다면 함께 사랑 연기를 해봐요”라고 음성 편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는 최근 방송 출연이 줄어들어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컬투가 “요즘 고민은 무엇이냐”고 묻자 도희는 “요즘 집에만 있다”고 답했다. 컬투는 “그럼 돌아다녀라”고 했고 도희는 “일이 없다는 거다. 가슴 아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도희와 같은 소속사인 심형탁은 “그래서 오늘 데리고 나온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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