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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생’ 결말, 원작에서 벗어나지 않아 ‘장그래가 취직한 회사는?’

    ‘미생’ 결말, 원작에서 벗어나지 않아 ‘장그래가 취직한 회사는?’

    ‘미생’이 원작에서 벗어나지 않은 결말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미생’ 20회(마지막회)에서는 결국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장그래(임시완)와 다시 오차장(이성민)을 만나 제2의 직장생활을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그래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모두가 힘을 보탰지만, 현실이 되진 못했다. 이에 장그래는 원인터내셔널에서의 지난 2년을 돌아보며 마음을 정리했다. 퇴사한 오차장은 김부장(김종수)과 새 회사를 차렸다. 규모는 작았지만, 의욕은 넘쳤다. 그리고 오차장은 퇴사한 장그래를 찾았다. 오차장은 “양복 넥타이 가방 구두 다 있고, 언제든 나올 수 있겠네”라며 장그래의 입사를 제안했다. 여기에 김대리(김대명)까지 합세했다. 오차장과 장그래가 떠난 후 줄곧 외로워했던 김대리는 다시 이들을 찾으면서 과거 영업 3팀이 부활했다. 특히 ‘미생’ 첫 회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던 ‘요르단 추격신’의 궁금증이 벗겨졌다. 외모와 태도에서 성숙함을 드러낸 장그래는 휴대폰 케이스 중국 공장장이었으나 물건을 빼돌려 요르단으로 도망친 서진상(송재룡)과 쫓고 쫓기며 긴박감 넘치는 액션을 드러냈다. 요르단을 종횡무진한 장그래는 서진상을 잡아 특유의 기지를 발휘하며 회유에 성공, 자백을 받아냈다. 오차장은 한층 성장한 장그래에게 “너 왜 원인터내셔널 사람 다 됐다는 말에 가만히 있었냐. 언제는 4대 보험만 되면 된다고 그러더니 1년 지나니까 복지가 어떻다고 그러는 거냐”라고 했다. 이에 장그래는 이를 받아치며 “상여금 좀 올려주세요”라며 “저 홀려보세요. 홀려서 절 잡아주세요”라고 했다. 이는 원인터내셔널 인턴 시절 장그래가 오상식 차장으로부터 들은 말이다. 그 사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 장그래와 오상식은 성공을 안은 채 요르단 사막을 함께 차로 가로질렀다. 장그래는 ‘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며 나아가는 것이다.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누구나 그 길을 걷는 것은 아니다. 다시 길이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다’라고 독백하며 ‘미생’의 마무리를 장식했다.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윤태호 작가의 원작 웹툰 ‘미생’이 이미 ‘샐러리맨들의 교과서’라는 애칭을 얻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기에 드라마의 재탄생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았다. 지난 10월17일 첫 방송된 미생은 1.6%의 시청률로 1회를 시작해 가파른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렸고 지난 19회 시청률이 8%에 육박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미생’은 기존 한국드라마의 전형적인 흥행 공식인 남녀 간의 사랑, 출생의 비밀, 재벌 등 자극적인 소재 없이도 성공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으며 웰메이드로 거듭났다. 원작 만화 단행본은 방송 이후 100만부 넘게 팔려나간 뒤 누적 판매 200만부를 돌파해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 = 방송 캡처(미생 결말)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표정 보니 ‘대박’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표정 보니 ‘대박’

    박기량 위아래, 미생물 장수원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표정 보니 ‘대박’ 치어리더 박기량이 파워풀한 ‘위아래’ 섹시 댄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장수원, 박기량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기량은 “2년 연속 치어리더 미모 1위를 했다”면서 “수입 순위도 올해 1위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EXID의 ‘위아래’ 음악에 맞춰 화려한 섹시 댄스 실력을 뽐냈으며 이후 다리를 쭉 뻗는 안무 동작을 하던 중 슬리퍼가 멀리 날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박기량의 댄스를 본 장수원은 미소를 숨기지 못했으며 이를 본 김신영은 “장수원씨가 박기량씨 춤출 때 정말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수원 또 로봇연기? “시청자도 놀란 명대사는?”

    미생물 장수원 또 로봇연기? “시청자도 놀란 명대사는?”

    미생물 장수원 미생물 장수원 또 로봇연기? “시청자도 놀란 명대사는?” 드라마 ‘미생’을 패러디한 ‘미생물’ 예고편이 화제다. 20일 드라마 ‘미생’이 종영한 가운데 같은 날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 예고편이 tvN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주인공 장수원이 등장했다. 장수원은 ‘미생’ 배경인 ‘원인터내셔널’ 사무실에서 양복을 입은 채 조용히 걸었다. 그는 “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는 것”이라면서 “나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사뭇 진지하게 말했다. 장수원은 뒤돌아서서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재연하기도 했다. KBS2 TV ‘사랑과 전쟁’에서 어색한 연기로 화제를 불러모은 대사다. 당시 장수원은 ‘로봇연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장수원은 이날 제이워크 공식 트위터에 ‘미생물’ 예고 동영상 공개 사실을 알렸다. 그는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생물’ 첫회는 내년 1월 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성 ‘메탄 농도 증가’ 발견… “생명체 근거 찾았다”

    화성 ‘메탄 농도 증가’ 발견… “생명체 근거 찾았다”

    미국항공우주국(이하 NASA)가 화성에서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근거를 찾는데 성공했다고 밝혀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ASA는 화성에서 수백만년간 대형호수가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했지만 여전히 화성에 생명체가 살았었는지 혹은 현재도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내리지 못했다. 하지만 화성탐사로봇인 큐리오시티(Curiosity)가 이 문제에 대한 답이 ‘예스’(YES)일지 모른다는 근거를 찾아냈다. 지름 154㎞의 게일 분화구 근처에서 메탄의 발화 또는 분출을 포착한 것이다. 메탄은 생명체가 소화 작용을 하거나 식물이 부패하는 과정에서 내뿜는 부산물로, 미생물 존재의 가장 강력한 증거로 손꼽힌다. 지난해 9월, NASA는 큐리오시티를 이용해 1년여 동안 화성대기를 분석했지만, 미생물 존재의 단서가 될 수 있는 메탄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며 실망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이끈 미시간대학교의 스실 아트레야 박사와 큐리오시티 연구팀의 앤 아버 박사는 “일시적인 메탄의 증가는 생명체의 원천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생물체이거나 혹은 물이나 돌 같은 비 생명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결과 화성의 시간으로 60일(지구시간으로 1440시간 2220분)의 시간 동안 메탄의 농도가 7ppbv(농도단위로서, 1ppbv는 단위 용적당 10억분의 1) 까지 증가하는 것을 밝혀냈다. 이는 큐리오시티가 2012년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게일 분화구 근처의 화성 대기 속 메탄을 측정한 결과 0.7ppbv였던 것을 감안하면 무려 평소의 10배에 달하는 농도다. 연구팀은 “갑작스러운 메탄 농도 증가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짧은 시간 동안 측정된 메탄이 얼음에 갇혀있던 화산퇴적물로부터 뿜어져 나온 가스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Methanogen’이라 부르는 메탄 생성 미생물의 존재를 나타내는 증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NASA는 지난 12월에는 큐리오시티가 게일 분화구 인근에서 채취한 토양 표본과 암석을 분석한 결과, 게일 분화구의 중심에 솟은 ‘샤프산’(Mount Sharp)이 최소 100만 년, 최대 수 천 만년에 걸쳐 대형 호수에 퇴적물이 쌓이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생명 탄생 충족 요건 중 하나인 ‘물’의 존재 가능성이 높아져 화성 내 생명체가 있을(있었을) 가능성도 덩달아 높아진 가운데, 이번 메탄 분출 역시 생명의 단서를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미생 최고의 1분, 훈훈한 결말

    미생 최고의 1분, 훈훈한 결말

    ‘미생 최고의 1분’ 2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미생’ 20회(마지막회)에서는 결국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장그래(임시완)와 다시 오차장(이성민)을 만나 제2의 직장생활을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그래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모두가 힘을 보탰지만, 현실이 되진 못했다. 이에 장그래는 원인터내셔널에서의 지난 2년을 돌아보며 마음을 정리했다. 장그래(임시완 분)는 염원하던 정규직 전환에 실패했지만 오차장(이성민 분)과 김대리(김대명 분) 등 영업3팀과 과거 영업부장이었던 김부련(김종수 분)까지 한데 뭉쳐 회사를 설립하게 됐다. 새 회사에서 새 인생을 시작한 지 1년이 지나고, 장그래는 오차장에게 “차장님, 저 홀려보세요. 저 홀려서 잡아보세요. 차장님의 뭘 팔 수 있어요?” 자신감 넘치는 말을 건넨다. 이 장면은 ‘미생’ 통상 최고의 1분을 기록한 것.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생 최고의 1분, 어떤 장면이길래? 화제

    미생 최고의 1분, 어떤 장면이길래? 화제

    ‘미생 최고의 1분’ 2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미생’ 20회(마지막회)에서는 결국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장그래(임시완)와 다시 오차장(이성민)을 만나 제2의 직장생활을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그래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모두가 힘을 보탰지만, 현실이 되진 못했다. 이에 장그래는 원인터내셔널에서의 지난 2년을 돌아보며 마음을 정리했다. 장그래(임시완 분)는 염원하던 정규직 전환에 실패했지만 오차장(이성민 분)과 김대리(김대명 분) 등 영업3팀과 과거 영업부장이었던 김부련(김종수 분)까지 한데 뭉쳐 회사를 설립하게 됐다. 새 회사에서 새 인생을 시작한 지 1년이 지나고, 장그래는 오차장에게 “차장님, 저 홀려보세요. 저 홀려서 잡아보세요. 차장님의 뭘 팔 수 있어요?” 자신감 넘치는 말을 건넨다. 이 장면은 ‘미생’ 통상 최고의 1분을 기록한 것.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흐뭇’ 도대체 왜?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흐뭇’ 도대체 왜?

    박기량 위아래, 미생물 장수원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흐뭇’ 도대체 왜? 치어리더 박기량이 파워풀한 ‘위아래’ 섹시 댄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장수원, 박기량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기량은 “2년 연속 치어리더 미모 1위를 했다”면서 “수입 순위도 올해 1위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EXID의 ‘위아래’ 음악에 맞춰 화려한 섹시 댄스 실력을 뽐냈으며 이후 다리를 쭉 뻗는 안무 동작을 하던 중 슬리퍼가 멀리 날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박기량의 댄스를 본 장수원은 미소를 숨기지 못했으며 이를 본 김신영은 “장수원씨가 박기량씨 춤출 때 정말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최고의 1분, 깜짝 놀랄만한 결말 있었나?

    미생 최고의 1분, 깜짝 놀랄만한 결말 있었나?

    ‘미생 최고의 1분’ 2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미생’ 20회(마지막회)에서는 결국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장그래(임시완)와 다시 오차장(이성민)을 만나 제2의 직장생활을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그래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모두가 힘을 보탰지만, 현실이 되진 못했다. 이에 장그래는 원인터내셔널에서의 지난 2년을 돌아보며 마음을 정리했다. 장그래(임시완 분)는 염원하던 정규직 전환에 실패했지만 오차장(이성민 분)과 김대리(김대명 분) 등 영업3팀과 과거 영업부장이었던 김부련(김종수 분)까지 한데 뭉쳐 회사를 설립하게 됐다. 새 회사에서 새 인생을 시작한 지 1년이 지나고, 장그래는 오차장에게 “차장님, 저 홀려보세요. 저 홀려서 잡아보세요. 차장님의 뭘 팔 수 있어요?” 자신감 넘치는 말을 건넨다. 이 장면은 ‘미생’ 통상 최고의 1분을 기록한 것. 한편 ‘미생’ 최종회는 평균 시청률 8.4%, 최고 시청률 10.3%를 기록하며 자체 시청률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생 최고의 1분, 장그래 어떻게 됐지?

    미생 최고의 1분, 장그래 어떻게 됐지?

    ‘미생 최고의 1분’ 2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미생’ 20회(마지막회)에서는 결국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장그래(임시완)와 다시 오차장(이성민)을 만나 제2의 직장생활을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그래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모두가 힘을 보탰지만, 현실이 되진 못했다. 이에 장그래는 원인터내셔널에서의 지난 2년을 돌아보며 마음을 정리했다. 장그래(임시완 분)는 염원하던 정규직 전환에 실패했지만 오차장(이성민 분)과 김대리(김대명 분) 등 영업3팀과 과거 영업부장이었던 김부련(김종수 분)까지 한데 뭉쳐 회사를 설립하게 됐다. 새 회사에서 새 인생을 시작한 지 1년이 지나고, 장그래는 오차장에게 “차장님, 저 홀려보세요. 저 홀려서 잡아보세요. 차장님의 뭘 팔 수 있어요?” 자신감 넘치는 말을 건넨다. 이 장면은 ‘미생’ 통상 최고의 1분을 기록한 것.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생 장그래, 180도 달라진 머리스타일 ‘왜?’

    미생 장그래, 180도 달라진 머리스타일 ‘왜?’

    tvN 드라마‘미생’ 측은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예고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그래(임시완 분)는 평소 헤어스타일과 다른 스타일을 한 채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항상 앞머리를 내리고 구부정한 모습을 보이던 장그래는 앞머리를 옆으로 넘기고 이마를 드러내 스마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뀐 장그래의 스타일이 ‘미생’ 결말에서 어떤 의미일 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사진=미생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장그래, ‘확 바뀐 헤어’ 표정까지 달라졌다? ‘혹시 정규직 전환 성공?’

    미생 장그래, ‘확 바뀐 헤어’ 표정까지 달라졌다? ‘혹시 정규직 전환 성공?’

    ‘미생 장그래’ tvN 드라마 ‘미생’이 20일 20화를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미생’ 측은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예고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그래(임시완 분)는 평소 헤어스타일과 다른 스타일을 한 채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19일 방송된 ‘미생’ 19화에서는 장그래의 말실수가 원인터내셔널에 파장을 일으키며 결국 영업3팀의 오차장(이성민 분)이 사표를 쓰고 회사를 떠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항상 앞머리를 내리고 구부정한 모습을 보이던 장그래는 앞머리를 옆으로 넘기고 이마를 드러내 스마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바뀐 장그래의 스타일이 ‘미생’ 결말에서 어떤 의미일 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미생’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 최종회를 맞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원작과 같은 결말을 얻게 될 것인지, 향후 장그래의 행보가 어떻게 될 것인지가 이번 최종회의 시청 포인트가 될 것 같다”며 “어떤 결말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미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생 특별편성 장그래 정규직 전환? …제작진 “상상 그이상”

    미생 특별편성 장그래 정규직 전환? …제작진 “상상 그이상”

    미생 특별편성 미생 장그래, 오차장 떠난 후 정규직 전환? “상상 그이상” 미생 장그래 미생 장그래는 정규직 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까? tvN금토드라마 ‘미생’이 20일 최종회로 막을 내린다. ‘미생’은 직장인의 애환을 사실감 있게 다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미생’은 장그래(임시완)의 말실수로 시작된 엄청난 후폭풍이 원인터내셔널에 불어 닥쳐 결국 최전무(이경영)와 오차장(이성민)이 일선에서 물러나야만 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중국 사업에 큰 차질을 빚게 된 회사 측은 오차장에게 난감함을 표시했고 결국 오차장도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하게 됐다. 어마어마한 사건의 소용돌이 끝에 결국 오열하고 만 미생 장그래가 과연 정규직 전환에 성공해 오차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버티라’는 부탁을 이룰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생’ 제작진은 “원작과 같은 결말을 얻게 될 것인지, 향후 장그래의 행보가 어떻게 될 것인지가 이번 최종회의 시청 포인트가 될 것 같다”며 “어떤 결말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미생’ 최종회는 90분 특별 편성으로 선보인다. 첫 화에서 보여준 요르단 로케이션의 에필로그가 최종회에서 어떻게 이어지게 될 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특별편성 장그래 정규직 전환되나? …제작진 “상상 그이상”

    미생 특별편성 장그래 정규직 전환되나? …제작진 “상상 그이상”

    미생 특별편성 미생 장그래, 오차장 떠난 후 정규직 전환? “상상 그이상” 미생 장그래 미생 장그래는 정규직 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까? tvN금토드라마 ‘미생’이 20일 최종회로 막을 내린다. ‘미생’은 직장인의 애환을 사실감 있게 다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미생’은 장그래(임시완)의 말실수로 시작된 엄청난 후폭풍이 원인터내셔널에 불어 닥쳐 결국 최전무(이경영)와 오차장(이성민)이 일선에서 물러나야만 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중국 사업에 큰 차질을 빚게 된 회사 측은 오차장에게 난감함을 표시했고 결국 오차장도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하게 됐다. 어마어마한 사건의 소용돌이 끝에 결국 오열하고 만 미생 장그래가 과연 정규직 전환에 성공해 오차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버티라’는 부탁을 이룰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생’ 제작진은 “원작과 같은 결말을 얻게 될 것인지, 향후 장그래의 행보가 어떻게 될 것인지가 이번 최종회의 시청 포인트가 될 것 같다”며 “어떤 결말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미생’ 최종회는 90분 특별 편성으로 선보인다. 첫 화에서 보여준 요르단 로케이션의 에필로그가 최종회에서 어떻게 이어지게 될 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장그래 정규직 전환여부…제작진 “상상 그이상”

    미생 장그래 정규직 전환여부…제작진 “상상 그이상”

    미생 장그래, 오차장 떠난 후 정규직 전환? “상상 그이상” 미생 장그래 미생 장그래는 정규직 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까? tvN금토드라마 ‘미생’이 20일 최종회로 막을 내린다. ‘미생’은 직장인의 애환을 사실감 있게 다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미생’은 장그래(임시완)의 말실수로 시작된 엄청난 후폭풍이 원인터내셔널에 불어 닥쳐 결국 최전무(이경영)와 오차장(이성민)이 일선에서 물러나야만 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중국 사업에 큰 차질을 빚게 된 회사 측은 오차장에게 난감함을 표시했고 결국 오차장도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하게 됐다. 어마어마한 사건의 소용돌이 끝에 결국 오열하고 만 미생 장그래가 과연 정규직 전환에 성공해 오차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버티라’는 부탁을 이룰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생’ 제작진은 “원작과 같은 결말을 얻게 될 것인지, 향후 장그래의 행보가 어떻게 될 것인지가 이번 최종회의 시청 포인트가 될 것 같다”며 “어떤 결말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미생’ 최종회는 90분 특별 편성으로 선보인다. 첫 화에서 보여준 요르단 로케이션의 에필로그가 최종회에서 어떻게 이어지게 될 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장그래, 스타일 변했다 ‘결말 대체 어떻길래?’

    미생 장그래, 스타일 변했다 ‘결말 대체 어떻길래?’

    tvN 드라마 ‘미생’ 측은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예고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그래(임시완 분)는 평소 헤어스타일과 다른 스타일을 한 채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항상 앞머리를 내리고 구부정한 모습을 보이던 장그래는 앞머리를 옆으로 넘기고 이마를 드러내 스마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바뀐 장그래의 스타일이 ‘미생’ 결말에서 어떤 의미일 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사진=미생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특별편성 장그래 정규직 전환? …“상상 그이상” 결말

    미생 특별편성 장그래 정규직 전환? …“상상 그이상” 결말

    미생 특별편성 미생 장그래, 오차장 떠난 후 정규직 전환? “상상 그이상” 미생 장그래 미생 장그래는 정규직 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까? tvN금토드라마 ‘미생’이 20일 최종회로 막을 내린다. ‘미생’은 직장인의 애환을 사실감 있게 다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미생’은 장그래(임시완)의 말실수로 시작된 엄청난 후폭풍이 원인터내셔널에 불어 닥쳐 결국 최전무(이경영)와 오차장(이성민)이 일선에서 물러나야만 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중국 사업에 큰 차질을 빚게 된 회사 측은 오차장에게 난감함을 표시했고 결국 오차장도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하게 됐다. 어마어마한 사건의 소용돌이 끝에 결국 오열하고 만 미생 장그래가 과연 정규직 전환에 성공해 오차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버티라’는 부탁을 이룰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생’ 제작진은 “원작과 같은 결말을 얻게 될 것인지, 향후 장그래의 행보가 어떻게 될 것인지가 이번 최종회의 시청 포인트가 될 것 같다”며 “어떤 결말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미생’ 최종회는 90분 특별 편성으로 선보인다. 첫 화에서 보여준 요르단 로케이션의 에필로그가 최종회에서 어떻게 이어지게 될 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장그래, ‘180도 달라진 헤어스타일’ 기대폭발

    미생 장그래, ‘180도 달라진 헤어스타일’ 기대폭발

    tvN 드라마 ‘미생’ 측은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예고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그래(임시완 분)는 평소 헤어스타일과 다른 스타일을 한 채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항상 앞머리를 내리고 구부정한 모습을 보이던 장그래는 앞머리를 옆으로 넘기고 이마를 드러내 스마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바뀐 장그래의 스타일이 ‘미생’ 결말에서 어떤 의미일 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사진=미생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영어실력+미모…실물영접한 男회사원들 표정 ‘대박’

    강소라 영어실력+미모…실물영접한 男회사원들 표정 ‘대박’

    ‘미생 ’ ‘강소라 영어’ 배우 강소라의 영어 실력이 화제다. tvN금토드라마 ‘미생’이 20일 최종회로 막을 내린다. ‘미생’은 직장인의 애환을 사실감 있게 다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 중 안영이(강소라)의 유창한 영어실력과 미모는 늘 화제가 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미생’은 장그래(임시완)의 말실수로 시작된 엄청난 후폭풍이 원인터내셔널에 불어 닥쳐 결국 최전무(이경영)와 오차장(이성민)이 일선에서 물러나야만 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중국 사업에 큰 차질을 빚게 된 회사 측은 오차장에게 난감함을 표시했고 결국 오차장도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하게 됐다. 어마어마한 사건의 소용돌이 끝에 결국 오열하고 만 미생 장그래가 과연 정규직 전환에 성공해 오차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버티라’는 부탁을 이룰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생’ 제작진은 “원작과 같은 결말을 얻게 될 것인지, 향후 장그래의 행보가 어떻게 될 것인지가 이번 최종회의 시청 포인트가 될 것 같다”며 “어떤 결말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미생’ 최종회는 90분 특별 편성으로 선보인다. 첫 화에서 보여준 요르단 로케이션의 에필로그가 최종회에서 어떻게 이어지게 될 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 11월 자신이 직접 선정한 모 회사의 직원들과 함께 치맥 파티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파티 후 공개된 사진에서 강소라와 함께한 직원들의 즐거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광장] 재벌 3세 공화국/오일만 논설위원

    [서울광장] 재벌 3세 공화국/오일만 논설위원

    ‘땅콩 회항’이 일등공신이다. 국제적으로 나라 망신도 시켰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든 모순과 부조리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하는 기회가 됐다. 재벌총수 일가의 황제경영 민낯을 봤고 국토교통부 내의 항공마피아들의 음습한 커넥션도 드러났다. 무엇보다 재벌 3세로의 무분별한 경영권 승계가 우리 경제와 국가운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의 시간도 갖게 됐다. 기업 경영의 대물림이 무조건 나쁘다고 매도할 생각은 없다. 세계적 대기업 중에서도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가족기업도 있다. 발렌베리 가문이 경영하는 통신장비업체인 에릭슨의 경우 스웨덴 국내총생산(GDP)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5대째 기업을 대물림하고 있지만 비판의 소리는 드물다. 후계자 선정이 까다롭고 능력을 검증받은 소수의 가족만이 경영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총수 일가의 ‘묻지마 경영’이 보편화된 우리의 기업문화와는 차원이 다르다. 문제는 후계자의 자질과 경영능력이다. 우리의 재벌 3세들은 대체로 어릴 때부터 뭐 하나 부족함을 모르고 온실 속의 화초로 자라났다. 잘난 부모 덕에 외고 등 특목고를 나와 해외 명문대나 MBA 등 최고의 교육도 받는다. 청년 백수들이 넘쳐나는 사회에서 이들은 한 번의 좌절도 없이 입사 후 5~7년이 되면 임원으로 승진한다. 경제개혁연구소의 2013년 경영권승계보고서에 따르면 일반 대졸 신입사원은 부장까지 17.3년, 임원까지 21.2년의 시간이 걸린다. 실제로 조현아 전 부사장은 25살에 입사해서 7년 만에 임원이 됐고 부사장이 되기까지 14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동생들은 더 빨라서 조원태 부사장은 3년, 조현민 전무는 4년 만에 임원이 됐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등 재벌 3세들도 비슷한 경로를 밟았다. 이런 주마간산(走馬看山)식 경영수업으로 제대로 된 조직문화를 익히기도 어렵고 직장인들의 애환을 이해하기도 힘들다. 경영권을 쉽게 물려받으니 선민의식과 특권의식이 생기고 독단에 빠지기도 쉽다. 올바른 인성과 제대로 된 리더십을 갖춘 3세도 있겠지만 대체로 회사직원을 자신들의 소유물쯤으로 여기는 사고가 생성될 가능성이 높다. 이 땅의 월급쟁이 미생(未生)들의 공분을 샀던 땅콩회항 사건이 비뚤어진 재벌 3세의 일탈행위가 아닌, 우리 재벌의 구조적 문제로 악화될 수 있다는 의미다. 재벌 3세들은 매뉴얼대로 하는 교육에 익숙하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그럭저럭 회사를 꾸려갈지 몰라도 돌발적인 위기상황이 닥치면 우왕좌왕하는 특징이 있다. 거센 풍파를 헤쳐가는 능력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재벌 2세가 경영하는 30개 기업 가운데 17개가 문을 닫은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현재 매출규모 국내 20위 기업 가운데 재벌 3,4세가 경영에 참여하는 곳은 95%(19개)에 달한다. 지금의 추세라면 재벌 3세들은 향후 10년 내 경영권을 승계해 최고경영자로 한국 경제를 이끌어 갈 가능성이 크다. 검증도 없이 중책을 맡고 맡은 사업이 실패해도 책임을 지는 경우도 드물다. 한국 경제는 물론 한 국가의 운명이 검증받지 못한 재벌 3세들에게 좌우된다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이다. 투자의 귀재로 미국의 5대 갑부로 꼽히는 워런 버핏은 경영권 세습을 빗대 “2020년 올림픽 대표팀을 2000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자식 중에서 선발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경고했다. “창업주는 기업을 세우고 2세는 물려받고 3세는 파괴한다”는 서양 격언과 비슷한 맥락이다. 경영을 해야 할 3세와 해서는 안 될 3세를 가려내는 일도 어찌 보면 재벌 총수들의 의무일지 모른다. 재산이야 자식들에게 물려주면 되지만 기업의 경영권 세습은 다른 문제다. 재벌기업의 부실과 몰락은 주주는 물론 국가 경제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경영권만큼은 실력으로 맡을 수 있는 경쟁의 대상이 돼야 한다는 의미다. 이제 능력 없는 자녀에게 경영권을 물려줄 것인지, 재산은 물려주되 경영권을 따로 떼어 외부 전문가에게 맡길 것인지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oilman@seoul.co.kr
  • 미생 특별편성 장그래 정규직?…강소라는? “상상 그이상”

    미생 특별편성 장그래 정규직?…강소라는? “상상 그이상”

    미생 특별편성 미생 장그래, 오차장 떠난 후 정규직 전환? “상상 그이상” 미생 장그래 미생 장그래는 정규직 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까? tvN금토드라마 ‘미생’이 20일 최종회로 막을 내린다. ‘미생’은 직장인의 애환을 사실감 있게 다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미생’은 장그래(임시완)의 말실수로 시작된 엄청난 후폭풍이 원인터내셔널에 불어 닥쳐 결국 최전무(이경영)와 오차장(이성민)이 일선에서 물러나야만 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중국 사업에 큰 차질을 빚게 된 회사 측은 오차장에게 난감함을 표시했고 결국 오차장도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하게 됐다. 어마어마한 사건의 소용돌이 끝에 결국 오열하고 만 미생 장그래가 과연 정규직 전환에 성공해 오차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버티라’는 부탁을 이룰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생’ 제작진은 “원작과 같은 결말을 얻게 될 것인지, 향후 장그래의 행보가 어떻게 될 것인지가 이번 최종회의 시청 포인트가 될 것 같다”며 “어떤 결말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미생’ 최종회는 90분 특별 편성으로 선보인다. 첫 화에서 보여준 요르단 로케이션의 에필로그가 최종회에서 어떻게 이어지게 될 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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