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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에 몸매 도전장…‘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화제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에 몸매 도전장…‘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화제

    ‘미생물’ ‘장도연’ ‘강소라’ 개그우먼 장도연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 ‘엉뽕’ 장면을 패러디했다. 장도연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2부작 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 연출 백승룡)에 출연, ‘미생’의 안영이(강소라 분)를 패러디했다. 앞서 방송됐던 ‘미생’ 1회에서 안영이는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첫 등장부터 주목받았던 바 있다. ’미생물’로 원작 ‘미생’의 안영이를 패러디한 장도연은 강소라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장수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도연은 ‘미생’에서 강소라가 외국 바이어에게 보정 속옷을 판매하기 위해 직접 ‘엉덩이 뽕’을 사용했던 모습을 재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미생물’ 1회 평균 시청률이 3.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케이블 10~40대 남녀 시청률 1위라고 tvN은 설명했다. 젝스키스 출신의 장수원이 주연을 맡은 ‘미생물’은 아이돌 가수를 꿈꾸다 실패한 뒤 회사에 입사한 장그래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생’에 출연한 오민석과 전석호가 ‘미생물’에 카메오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에 몸매 도전장?…‘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에 몸매 도전장?…‘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미생물’ ‘장도연’ ‘강소라’ 개그우먼 장도연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 ‘엉뽕’ 장면을 패러디했다. 장도연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2부작 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 연출 백승룡)에 출연, ‘미생’의 안영이(강소라 분)를 패러디했다. 앞서 방송됐던 ‘미생’ 1회에서 안영이는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첫 등장부터 주목받았던 바 있다. ’미생물’로 원작 ‘미생’의 안영이를 패러디한 장도연은 강소라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장수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도연은 ‘미생’에서 강소라가 외국 바이어에게 보정 속옷을 판매하기 위해 직접 ‘엉덩이 뽕’을 사용했던 모습을 재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미생물’ 1회 평균 시청률이 3.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케이블 10~40대 남녀 시청률 1위라고 tvN은 설명했다. 젝스키스 출신의 장수원이 주연을 맡은 ‘미생물’은 아이돌 가수를 꿈꾸다 실패한 뒤 회사에 입사한 장그래의 이야기를 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서 임시완 아닌 김대명 선택 ‘뽑은 이유는...’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서 임시완 아닌 김대명 선택 ‘뽑은 이유는...’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서 임시완 아닌 김대명 최종선택 ‘뽑은 이유는...’ ‘택시 강소라 김대명 임시완’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차례차례 이상형과 가까운 인물들을 선택해 나가던 강소라는 임시완과 강하늘에게 ‘뿌잉뿌잉’을 시키는가 하면 다른 출연진들의 애교와 춤을 이끌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하이라이트는 최종선택이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설명해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서 임시완 대신 김대명 선택 ‘대체 왜?’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서 임시완 대신 김대명 선택 ‘대체 왜?’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서 임시완 대신 김대명 선택 ‘대체 왜?’ ‘택시 강소라 김대명 임시완’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 출연,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최종선택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차례차례 이상형과 가까운 인물들을 선택해 나가던 강소라는 임시완과 강하늘에게 ‘뿌잉뿌잉’을 시키는가 하면 다른 출연진들의 애교와 춤을 이끌어냈다. 특히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원작 강소라 능가하는 몸매 ‘눈길’

    ‘미생물’ 장도연, 원작 강소라 능가하는 몸매 ‘눈길’

    미생물에 출연한 장도연이 화제다. 2일 방송된 2부작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 1회에서는 장그래(장수원 분)가 안영이(장도연 분)와의 첫 만남에서 시선을 뺏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영이를 복도에서 처음 마주친 장그래는 늘씬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안영이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러나 안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가슴 보정 패드를 떨어뜨렸고, 이를 장그래가 줍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완벽한 몸매에 남심폭발 ‘눈길’

    ‘미생물’ 장도연, 완벽한 몸매에 남심폭발 ‘눈길’

    미생물에 출연한 장도연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일 방송된 2부작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 1회에서는 장그래(장수원 분)가 안영이(장도연 분)와의 첫 만남에서 시선을 뺏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영이를 복도에서 처음 마주친 장그래는 늘씬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안영이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러나 안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가슴 보정 패드를 떨어뜨렸고, 이를 장그래가 줍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알고보니 김대명? ‘대박’

    택시 강소라, 이상형 알고보니 김대명? ‘대박’

    배우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특히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하이라이트는 최종선택이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알고보니 이대명 ‘부러워’

    택시 강소라, 이상형 알고보니 이대명 ‘부러워’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 출연,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최종선택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은 김대명 ‘경쟁자 누구였길래’

    택시 강소라, 이상형은 김대명 ‘경쟁자 누구였길래’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청순외모+볼륨몸매 ‘가슴에서 떨어진 것은?’ 깜짝

    ‘미생물’ 장도연, 청순외모+볼륨몸매 ‘가슴에서 떨어진 것은?’ 깜짝

    ‘미생물’ 장도연, 청순외모+볼륨몸매 ‘가슴에서 떨어진 것은?’ 깜짝 ‘미생물 장도연’ 미생물에 출연한 장도연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일 방송된 2부작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 1회에서는 장그래(장수원 분)가 안영이(장도연 분)와의 첫 만남에서 시선을 뺏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영이를 복도에서 처음 마주친 장그래는 늘씬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안영이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러나 안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가슴 보정 패드를 떨어뜨렸고, 이를 장그래가 줍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미생물’이 패러디한 원작 ‘미생’에서는 안영이 역의 강소라가 머리끈을 떨어뜨린 바 있다. 한편 ‘미생물’은 인기리에 방송된 ‘미생’의 패러디물로 춤과 노래가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여신미모+늘씬몸매 ‘가슴 속에서 떨어진 것은..’ 충격반전

    ‘미생물’ 장도연, 여신미모+늘씬몸매 ‘가슴 속에서 떨어진 것은..’ 충격반전

    ‘미생물’ 장도연, 여신미모+늘씬몸매 ‘가슴 속에...’ 충격반전 ‘미생물 장도연’ 미생물에 출연한 장도연이 화제다. 2일 방송된 2부작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 1회에서는 장그래(장수원 분)가 안영이(장도연 분)와의 첫 만남에서 시선을 뺏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영이를 복도에서 처음 마주친 장그래는 늘씬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안영이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러나 안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가슴 보정 패드를 떨어뜨렸고, 이를 장그래가 줍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미생물’이 패러디한 원작 ‘미생’에서는 안영이 역의 강소라가 머리끈을 떨어뜨린 바 있다. 한편 ‘미생물’은 인기리에 방송된 ‘미생’의 패러디물로 춤과 노래가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강소라, 임시완-김대명 이상형 월드컵서 결국 김대명 선택, 이유 들어보니

    ‘택시’ 강소라, 임시완-김대명 이상형 월드컵서 결국 김대명 선택, 이유 들어보니

    ‘택시 강소라’ tvN ‘택시’에 강소라가 출연해 남자 이상형으로 임시완을 제치고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화제다. 강소라는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가 자신의 이상형을 알아보는 이상형 월드컵 시간이 마련됐다. 차례차례 이상형과 가까운 인물들을 선택해 나가던 강소라는 임시완과 강하늘에게 ‘뿌잉뿌잉’을 시키는가 하면 다른 출연진들의 애교와 춤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선택이 피크였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놀랍게도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며 이상형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최종결과는 누구? ‘기대폭발’

    택시 강소라, 이상형 최종결과는 누구? ‘기대폭발’

    배우 강소라가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차례차례 이상형과 가까운 인물들을 선택해 나가던 강소라는 임시완과 강하늘에게 ‘뿌잉뿌잉’을 시키는가 하면 다른 출연진들의 애교와 춤을 이끌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대체 누구길래? ‘결과는?’ 대박

    택시 강소라, 이상형 대체 누구길래? ‘결과는?’ 대박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하이라이트는 최종선택이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으로 선택한 사람은 다름아닌 김대명 ‘대박’

    택시 강소라, 이상형으로 선택한 사람은 다름아닌 김대명 ‘대박’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 출연,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최종선택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특히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대명, 택시 강소라 이상형 지목받았다 ‘대박’

    김대명, 택시 강소라 이상형 지목받았다 ‘대박’

    배우 강소라가 이상형으로 김대명을 지목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볼라 한국 의료진 감염 우려 “손가락 바닥 쪽 살짝 스친 정도”

    에볼라 한국 의료진 감염 우려 “손가락 바닥 쪽 살짝 스친 정도”

    에볼라 한국 에볼라 한국 의료진 감염 우려 “손가락 바닥 쪽 살짝 스친 정도”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 파견돼 에볼라 환자를 돌보던 국내 의료진이 채혈 중 주사기 바늘에 닿은 것으로 알려져 향후 용태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현재까지 파악된 정황으로 볼 때 주삿바늘이 손가락을 찌른 게 아니고 바닥 쪽을 스치듯 닿은 정도인데다 에볼라 감염시 나타나는 증상이 아직 발현되지 않은 점 등으로 미뤄 에볼라에 감염됐을 가능성을 예단하는 것은 무리라는 지적이다. 또 설령 감염 위험이 있다고 해도 에볼라 치료경험이 있는 격리된 의료시설에서 제대로 된 ‘전해질 및 수분 보충(SUPPORTIVE THERAPHY)’ 등의 치료를 충분히 받는다면 치료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실제 에볼라 치료과정에서 주사기 바늘에 찔려 에볼라에 감염됐던 미국인 의사는 50시간만에 미국 국립보건원(NIH)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은 끝에 완치 판정을 받은 선례가 있다. 그는 이 같은 자신의 치료사례를 국제학술지(The American Society of Tropical Medicine and Hygiene) 최근호에 논문으로 공개했다. 2일 이 논문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의대 소속의 의사 루빈슨 아담스는 시에라리온의 한 병원(Kenema Government Hospital)에서 에볼라 환자를 진료하던 중 왼쪽 엄지손가락을 주사기 바늘에 찔려 에볼라에 감염됐다. 이번에 감염이 우려되는 한국 의료대원의 경우 에볼라 양성환자를 대상으로 채혈하던 중 환자가 몸을 움직이는 바람에 왼쪽 두 번째 손가락(손바닥쪽)에 주삿바늘이 닿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시 아담스는 주삿바늘이 손가락을 찔렀고, 한국인 의료인은 주삿바늘이 손가락 바닥 쪽에 스쳐 닿았다는 점이 다르다. 현재 주사기 바늘에 찔리는 등의 에볼라 감염 우려 사고에 대한 현실적인 치료법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환자에게 에볼라 약독화 생백신을 처방하거나 RNA 간섭 치료를 하는게 대표적이다. 하지만 두 방식 모두 아직 인체에 대한 사용 경험이 많지 않아 매우 제한적으로 사용돼야 한다는게 이 분야 의료진들의 설명이다. 아담스의 경우 주사기 바늘에 찔린 뒤 미국으로의 신속한 후송 결정이 치료에 주효했다. 그는 약 50시간만에 미국 메릴랜드 공항에 도착했으며, 곧바로 미국립보건원에 마련된 격리시설에 수용돼 치료에 들어갔다. 아담스는 50시간여가 지나 미국에 도착한 후 자신에게 나타난 에볼라 감염증상에 대해 “고열과 오한이 반복돼 나타나는 열성질환이 있은 후 끔찍한 두통이 뒤따랐다”고 회고했다. 또 이런 증상이 에볼라 감염환자를 치료할 당시의 초기 임상증상과 일치했다고 그는 밝혔다. 이후 심한 메스꺼움과 많은 양의 설사가 이어졌지만, 응급상황에 훈련이 잘돼 있던 NIH 의료진의 도움으로 수일 만에 초기 에볼라 감염 증상은 호전됐다는 게 아담스의 설명이다. 이런 아담스의 증상은 2014년 에볼라 감염 환자를 분석한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의 논문에서도 확인된다. 이 논문을 보면 에볼라 감염환자들에게서는 감염 후 시간차이를 보이긴 했지만, 고열과 설사(하루 5ℓ 또는 그 이상), 구토 등의 소화기 장애 증상이 주로 관찰됐으며, 이 때문에 전해질이 손실돼 체내 임상증상이 더욱 심각해졌다. 따라서 의료진들은 무엇보다 에볼라 감염 환자들에 대한 전해질 및 수분 보충에 주력하고 있다. 에볼라의 대표적 증상으로 알려진 출혈은 연구내용별로 차이가 있지만 2014년 에볼라의 경우에는 전체 환자의 5% 미만에서만 심각한 출혈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당시 NIH에서는 아담스에 대한 격리 치료 후 에볼라 감염 증상이 완전히 나타나지 않은 상태에서도 외출을 허용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에볼라 바이러스의 잠복기간인 21일 동안 그에게 외출이 허용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이번 한국인 의료대원의 경우도 향후 증상이 없더라도 독일의 병원에서 1월20일까지는 격리 치료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고가 발생한 12월 30일로부터 21일째가 되는 날이 1월 20일이기 때문이다. 아담스는 논문에서 “미국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은 게 증상호전에 얼마나 도움이 된 건지에 대한 확신은 없다”면서도 “의료진이 주사기 바늘에 찔릴 경우 에볼라 감염의 위험이 존재하는 만큼 의료인프라가 갖춰진 곳으로 신속히 옮기는 게 중요하다”고 기술했다. 제주의대 미생물학교실 이근화 교수는 “주삿바늘에 찔린 미국 의사의 경우 50시간이 지난 후 에볼라 감염 증상이 나타났던 만큼 이번 경우도 향후 증상 발현 여부를 좀 더 세밀히 관찰해야 한다”면서 “감염 여부를 떠나 향후 제대로 갖추어진 의료시설에서, 제대로 된 임상적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가 환자의 예후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임시완-김대명-변요한 중 이상형 김대명 선택, 이유 들어보니

    ‘택시’ 강소라, 임시완-김대명-변요한 중 이상형 김대명 선택, 이유 들어보니

    ‘택시 강소라’ ‘임시완’ ‘김대명’ ‘변요한’ tvN ‘택시’에 강소라가 출연해 남자 이상형으로 임시완과 변요한을 제치고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화제다. 강소라는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가 자신의 이상형을 알아보는 이상형 월드컵 시간이 마련됐다. 차례차례 이상형과 가까운 인물들을 선택해 나가던 강소라는 임시완과 강하늘에게 ‘뿌잉뿌잉’을 시키는가 하면 다른 출연진들의 애교와 춤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선택이 피크였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놀랍게도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뿌잉뿌잉’ 애교까지 선보였던 임시완은 곧바로 좌절해 폭소를 안겼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며 이상형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생 신년회’ 특집은 이날 방송에 이어 3일 오후 8시 30분 2부가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대명, 강소라 이상형 지목받았다 ‘택시 이상형월드컵 화제’

    김대명, 강소라 이상형 지목받았다 ‘택시 이상형월드컵 화제’

    배우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특히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와 몸매 대결?…‘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와 몸매 대결?…‘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미생물’ ‘장도연’ ‘강소라’ 개그우먼 장도연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 ‘엉뽕’ 장면을 패러디했다. 장도연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2부작 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 연출 백승룡)에 출연, ‘미생’의 안영이(강소라 분)를 패러디했다. 앞서 방송됐던 ‘미생’ 1회에서 안영이는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첫 등장부터 주목받았던 바 있다. ’미생물’로 원작 ‘미생’의 안영이를 패러디한 장도연은 강소라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장수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도연은 ‘미생’에서 강소라가 외국 바이어에게 보정 속옷을 판매하기 위해 직접 ‘엉덩이 뽕’을 사용했던 모습을 재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미생물’ 1회 평균 시청률이 3.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케이블 10~40대 남녀 시청률 1위라고 tvN은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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