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미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AI 지원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6세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386
  • 페북도 친구랑 채팅하다가 바로 송금… 모바일 결제시장 후끈

    페북도 친구랑 채팅하다가 바로 송금… 모바일 결제시장 후끈

    페이스북은 17일(현지시간) 메시지 창을 통한 무료 온라인 송금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12억 가입자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업체의 진출 선언으로 모바일 결제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일단 미국에서 페이스북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친구관계를 맺은 이들끼리만 거래할 수 있도록 한다. 직불카드를 통한 미국 내 거래이기 때문에 미국 은행이 발급한 비자나 마스터 직불카드가 있어야 한다. 메시지 창을 열고 ‘좋아요’ 버튼 옆에 새로 생성될 달러 모양의 아이콘을 누른 뒤 송금액을 입력하고 직불카드 번호를 적는 방식으로 돈을 보낸다. 받는 쪽에서도 ‘카드 추가’ 버튼을 누른 뒤 받을 직불카드 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이용료는 무료다. 보안을 위해 거래 전에 지문인식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하고 비밀번호 설정 등 추가 보안 사항을 선택할 수 있다. 페이스북 측은 “직불카드 번호는 페이스북 서버에서 별도로 특별 관리되고 의심스러운 거래 등 우려되는 부작용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컴퓨터 버전, 스마트폰 버전이 동시에 공급될 예정이다. 온라인 송금 서비스 개발 책임자 스티브 데이비스는 “실생활 대화에서 돈 관련 얘기를 수없이 하듯 메시지 창을 통해 거래하는 게 가장 직관적이고 친숙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그간 메시지 송금 서비스를 애타게 기다려 온 월스트리트가 열렬히 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시지 창을 통한 결제시스템은 본인 정보와 통합되어 있는 데다, 젊은 세대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어 왔다. 중국의 위챗, 알리바바는 이런 시스템을 도입했고 미국 내에서는 이메일 결제시스템인 페이팔이 ‘벤모’ 서비스를, 스냅챗이나 스퀘어 같은 소규모 벤처 기업들이 별도의 결제용 앱을 제공했었으나 거래는 미미한 수준이다. 선트러스트 애널리스트 로버트 펙은 “결국 나중에는 구매 버튼이 추가될 것”이라면서 “페이스북 가입자 수와 활동자 수를 감안하면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맴맴’ 800조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단기 상품을 떠도는 부동자금이 800조원을 넘어섰다. 사상 첫 기준금리 1% 시대를 맞아 시중 자금의 부동화가 더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한국은행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현재 단기 부동자금은 800조 726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단기 부동자금은 현금(65조원)과 요구불예금(143조 6000억원),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370조 5000억원), 머니마켓펀드(MMF·70조 40000억원) 등 현금화가 쉬운 금융 상품에 투자된 돈을 뜻한다. 6개월 미만 정기예금과 증권사의 투자자예탁금도 포함된다. 이 기준의 단기 부동자금은 2008년 말 539조 6000억원에서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며 2009년 646조 7000억원으로 19.8% 급증했다. 이어 2010년 653조 5000억원, 2011년 649조 9000억원, 2012년 666조 4000억원까지 미미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2013년엔 712조 9000억원으로 7.0% 늘었다. 지난해에는 794조 8000억원으로 11.5% 급증했다. 경제의 덩치보다 부동자금이 빠르게 늘면서 올해 1월 말에는 800조원을 넘어섰다. 2013년은 정기예금 금리(가중평균 신규취급액 기준)가 사상 처음으로 연 2%대에 접어든 해다. 그해 5월 한은이 기준금리를 2.5%로 내리면서 은행 금리가 사상 최저치로 떨어지자 투자처를 찾지 못한 부동자금이 급증한 셈이다. 조영무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경제가 불안해지면 사람들은 현금화할 수 있는 곳에 돈을 보관하려 한다”며 “저금리로 돈이 많이 풀리고 투자 대안은 없는 상황에서는 대기성 자금이 주로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단독] ‘매각 총량제’ 도입… 국유재산 관리 깐깐해진다

    [단독] ‘매각 총량제’ 도입… 국유재산 관리 깐깐해진다

    기획재정부는 경기 수원시가 지난해 사들이겠다고 신청한 권선구 당수동 일대의 국유지 33만 509㎡(약 10만평·공시지가 730억원)를 팔지 않기로 했다. 수도권에 이만한 규모의 국유지가 없어 앞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서다. 입지 조건도 좋아 민간에 팔거나 개발하면 ‘큰돈’이 될 수도 있다. 수원시는 이곳을 1000억원에 사서 복합테마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부지 매입 협의도 끝냈다. 그러나 기재부가 최근 매각을 거부하면서 사실상 복합테마공원은 ‘없던 일’이 됐다. 다만 양측은 2018년 1월까지 5년 임대 계약을 유지하기로 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15일 “행정 목적으로 활용할 기회가 많아 (이 땅을) 팔기가 어렵다”며 당분간 임대만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장기 계획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던 ‘나라 재산’(국유재산) 관리가 깐깐해진다. 국유재산관리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반재산’(행정 목적이 끝나 민간 임대나 매각이 가능한 국유재산)을 주로 팔다 보니 매물 대상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어서다. 일반재산은 전체 국유재산의 2%밖에 안 되지만 당장 돈이 될 만한 ‘알짜’가 많다. 국유재산의 98%가량은 사용 목적이 정해진 ‘행정재산’이다. 여기에 방치되고 있는 국유재산을 활용해 세외 수입을 늘려야 한다는 당위성도 없지 않다. 공공청사 교체 비용을 대는 국유재산관리기금은 연간 9000억~1조원 정도 조성된다. 기재부는 우선 무분별한 우량 재산 매각을 막기 위해 ‘매각 재산 총량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해마다 일반재산의 매각·매입 총량을 정해 미래의 먹거리 고갈을 막겠다는 취지다. 또 국유재산 대부 수입도 늘리기로 했다. 대부료 수입은 지난해 900억원, 2013년에는 650억원에 그쳤다. 정부 관계자는 “기존 대부자에 대한 재계약에서 벗어나 대부 기간을 다양화하고 신규 대부자를 발굴하는 등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유지 무단 점유자를 색출하고 단순 보존에 그치는 행정재산의 용도를 적극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 서로의 입맛에 맞는 국유재산을 지방자치단체와 교환하는 작업도 확대한다. 실적이 미미한 국유지 개발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정부는 캠코를 통해 나라키움 여의도빌딩과 나라키움 대학생 주택, 서대문세무서, 중부세무서 등을 위탁 개발할 계획이다. 캠코는 비용을 자체 조달해 시설물을 신축한 뒤 운영하면서 원리금을 회수한다. 또 서울 종암경찰서와 서울지방경찰청사 등도 위탁 개발하기 위해 내부 검토에 들어갔다. 기재부 국고국 관계자는 “가능하면 국유지나 청사 매각을 자제하고 개발과 임대를 통해 수입을 늘리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정재산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유휴재산 보유 기간을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기로 했다. 조달청이 전담하고 있는 행정재산도 캠코가 관리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퇴직자 자녀 면접땐 5% 가산점…장기근속자 가족 우선 채용도

    12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4년 단체협약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자리 세습 규정을 단체협약안에 명시하는 행위는 제조업 분야(134곳)에서 노조 규모와는 관계없이 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26곳, 의료보건 22곳, 기타산업 20곳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퇴직자 등이 아니라 장기근속한 노조원 가족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거나, 채용 과정에서 퇴직자 자녀에게 가산점을 주는 등 불공정 채용 규정도 다수 발견됐다. 실태조사 보고서는 ‘실제 산업현장에서 이러한 조항이 얼마나 실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별도의 파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자리 세습에 대한 노사 간 명문 규정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채용을 둘러싼 집단이기주의와 모럴해저드를 반영하는 것으로 청년 구직자들의 박탈감은 커질 수밖에 없다. 가족에 대한 채용 혜택을 단협에 명시한 221곳 가운데 업무상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퇴직자 가족을 우선 채용하는 규정을 둔 기업이 156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 밖에도 정년퇴직자 가족, 업무 외 질병 및 사고 사망자 가족, 정리해고자 가족에게 혜택을 주도록 한 곳도 있었다. 특히 퇴직하지도 않고 업무상 재해자도 아닌 현직 조합원의 가족과 장기근속자 가족을 우선 채용토록 한 기업도 13곳에 달했다. A사의 단체협약안에는 ‘정년퇴직자 및 업무상 재해자의 요구가 있으면 피부양 가족을 우선 채용한다’고 명시돼 있었고, B사의 경우 퇴직자 자녀에게는 면접 시 5%의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구체적인 일자리 세습 방안이 단협안에 포함됐다. 아울러 전체 조사 대상 기업 727곳 가운데 24.9%인 181개 기업은 직원의 전근·전직 등 배치전환을 할 때 노조의 동의를 구해야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일자리 세습 등은 노조로 인한 경영권 제한 사례”라면서 “기업의 생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노동자 복리후생·임금 등과 관련한 내용을 단협안에 규정한 경우는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통상임금의 범위에 대한 규정이 단협안에 포함된 경우는 727곳 가운데 174곳(23.9%)에 그쳤다. 연봉제 규정을 둔 경우는 36곳(5.0%)이며 이 가운데 능력, 성과, 업적 등 평가를 통해 연봉을 결정하는 기업은 8곳(1.1%)에 불과했다. 단협안에 남녀고용평등 규정이 있는 경우는 28.0%,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규정하고 있는 경우는 14.7%에 불과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박태준 기안84, 웹툰 작가로 ‘청년 재벌’ 수입 묻자 “조회수 따라 한 달에..”

    박태준 기안84, 웹툰 작가로 ‘청년 재벌’ 수입 묻자 “조회수 따라 한 달에..”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로 ‘청년 재벌’ 수입 묻자 “조회수에 따라 한 달에..” ‘박태준 기안84’ 웹툰 작가 박태준 기안84(본명 김희민)가 ‘택시’에 출연해 수입을 언급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으로 웹툰 작가 기안84, 박태준과 얼짱 출신 억대 쇼핑몰 CEO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어머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며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혔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덧붙였다. 기안84는 웹툰 ‘패션왕’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박태준은 얼짱 쇼핑몰 CEO에서 웹툰 작가로 전향해 ‘외모지상주의’를 연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준 기안84, 청년재벌 등극… ‘30평아파트+고급자동차’ 웹툰작가 수입보니

    박태준 기안84, 청년재벌 등극… ‘30평아파트+고급자동차’ 웹툰작가 수입보니

    박태준 기안84, 웹툰수입 보니 ‘월급+조회수에 따라..’ 청년재벌 등극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박태준 기안84가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웹툰 작가 기안84, 박태준과 쇼핑몰 CEO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기안84와 박태준은 웹툰 작가의 수입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이 얼마냐”는 질문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어머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박태준은 “웹툰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며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전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고 덧붙였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박태준은 얼짱 쇼핑몰 CEO에서 웹툰 작가로 전향, 현재 ‘외모지상주의’를 연재하고 있다. 기안84는 웹툰 ‘패션왕’으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박태준 기안84)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수입 “30평아파트+고급자동차”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수입 “30평아파트+고급자동차”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박태준 기안84 웹툰 수입 웹툰작가 박태준과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수입을 공개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면서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과 기안84 외에도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아들 재원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 “30평아파트 부모님께 선물”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 “30평아파트 부모님께 선물”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박태준 기안84 웹툰 수입 웹툰작가 박태준과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수입을 공개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면서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과 기안84 외에도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아들 재원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의 수입은? “2년 연재하니…” 대박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의 수입은? “2년 연재하니…” 대박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박태준 기안84 웹툰 수입 웹툰작가 박태준과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수입을 공개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면서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과 기안84 외에도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아들 재원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 “30평아파트 부모님께”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 “30평아파트 부모님께”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박태준 기안84 웹툰 수입 웹툰작가 박태준과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수입을 공개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면서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과 기안84 외에도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아들 재원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대박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대박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박태준 기안84 웹툰 수입 웹툰작가 박태준과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수입을 공개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면서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과 기안84 외에도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아들 재원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박태준 기안84 웹툰 수입 웹툰작가 박태준과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수입을 공개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면서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과 기안84 외에도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아들 재원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 “2년 연재했더니…” 대박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 “2년 연재했더니…” 대박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박태준 기안84 웹툰 수입 웹툰작가 박태준과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수입을 공개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면서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과 기안84 외에도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아들 재원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 “30평아파트+고급자동차”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 “30평아파트+고급자동차”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박태준 기안84 웹툰 수입 웹툰작가 박태준과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수입을 공개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면서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과 기안84 외에도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아들 재원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피스시장 ‘탈강남화’…제2의 강남 ‘판교’에 업체 몰린다

    오피스시장 ‘탈강남화’…제2의 강남 ‘판교’에 업체 몰린다

    우리나라 대표 업무단지인 강남권의 오피스 공실률이 증가하고 있다. 강남 테헤란로에 있던 정보기술(IT) 기업들이 판교,분당 등으로 이전하면서다. 빈 사무실이 늘면서 강남권 빌딩의 임대료가 하락하고 있다. 부동산114가 발표한 ‘2014 4분기 상업용 부동산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강남권역 공실률은 7.9%. 미미한 수요와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빈사무실이 전분기보다 0.5%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타권역 신규 오피스 공급으로 이전 수요가 발생해 강남권역 공실률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최근 노후화된 시설과 비싼 임대료로 외면 받는 강남을 대신해 주목 받는 오피스 단지는 경기 성남시에 자리한 ‘판교테크노밸리’다. 서울 강남보다 저렴한 지가와 임대료, 편리한 교통(신분당선), 쾌적한 업무환경을 갖춰서다. ●제2판교테크노밸리, 판교트램 등 개발호재 풍부 경기 성남시 삼평동 일대 66만1000㎡ 부지에 조성된 판교테크노밸리는 현재 87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해 5만90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곳엔 넥슨,엔씨소프트,NHN엔터테인먼트(한게임),네오위즈게임즈 등 국내 게임업계 ‘빅4’가 이 곳으로 사옥을 이미 이전한 상태다. 사실상 강남생활권으로 분류될 만큼 편리한 교통망도 판교테크노밸리의 자랑이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역에서 판교역까지 13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 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한 광역 접근성도 뛰어나다. 판교테크노밸리 일대는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제2판교테크노밸리로 불리는 ‘넥스트 판교’가 조성되고 판교트램(노면전철)이 완공되면 미래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평이다. 경기도는 최근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 46만㎡ 규모의 제2판교테크노밸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부터 본격적인 행정 절차를 시작해 2017년 초부터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넥스트 판교가 조성되면 600여 개 기업이 입주하고 4만3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도 좋아진다. 2017년에는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에서 판교 테크노밸리 1.5㎞ 구간을 지상으로 운행하는 판교트램(노면전철)이 건설될 예정이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9월 ‘판교 트램 조기 건설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트램은 주로 도로상에 부설된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전동차를 뜻한다. 트램이 설치될 경우 판교테크노밸리의 교통문제와 주차문제를 동시에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안정성 높은 삼환하이펙스 오피스 이러한 가운데 판교트램 제2정거장 인근에서 오피스(업무시설)이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판교테크노밸리 연구지원시설용지에 위치한 ‘삼환하이펙스’가 주인공이다. 이 오피스는 지하 1층~지상 10층의 A,B 2개 동으로 이뤄졌다. 사무실 면적은 1칸 기준 최소 36㎡에서 최대 1개층 기준 2446㎡로 선택의 폭이 넓다. 2017년 건설될 예정인 판교트램 제 2정거장이 삼환하이펙스 B동 인근에 위치할 예정이다. 신분당선 판교역까지는 걸어서 5분이면 닿을 수 있다. 현재 이 곳에는 내비게이션 전문업체인 팅크웨어(아이나비), 오라이언소프트, 셀라니즈코리아 등 IT 전문업체 및 IT유망기업 육성을 위하여 설립된 성남산업진흥재단 산하의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모바일게임센터 입주해 있다. 투자안정성도 좋은 편이다. 최근 판교테크노밸리 사업 조성 시 각 건물 당 법적으로 정해진 ‘허용 임대비율’을 어기고 불법으로 임대 사업을 하는 건물들에 대한 주의보가 내려진 바 있다. 삼환하이펙스는 사업 조성 시 이미 임대 목적으로 지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불법 임대 염려 없이 입주 가능한 투자안정성이 보장된 오피스다. 현재 준공이 완료된 상태로 즉시 입주할 수 있다. 매입 시 2022년까지 재산세,부가가치세,취득세 부담 없어 최소 비용으로 사옥을 분양 받을 수 있다. 홍보관은 성남시 삼평동 678 삼환하이펙스 A동 3층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한 결과…”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한 결과…”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박태준 기안84 웹툰 수입 웹툰작가 박태준과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수입을 공개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면서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과 기안84 외에도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아들 재원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수입은? “인센티브만 1000만원”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수입은? “인센티브만 1000만원”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박태준 기안84 웹툰 수입 웹툰작가 박태준과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수입을 공개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면서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과 기안84 외에도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아들 재원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태준 기안84 인기 웹툰작가 “인센티브만 1000만원”

    ‘택시’ 박태준 기안84 인기 웹툰작가 “인센티브만 1000만원”

    ‘택시’ 박태준 기안84 웹툰작가 수입공개 “2년 연재했더니” 박태준 기안84 웹툰 수입 웹툰작가 박태준과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수입을 공개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을 묻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면서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기안84도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과 기안84 외에도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아들 재원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가株 액면가 내리면 개인 투자 늘어”

    주가가 50만원이 넘는 고가주들은 ‘몸집’ 때문에 거래가 활발하지 못하다.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가 제한되기 때문이다. 액면가를 낮춰 거래량이 늘면 주가도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액면가 100원인 제일모직은 그 결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주식’이 됐다. 한국거래소가 9일 삼성전자, 롯데칠성, 네이버 등 최근 한 달간 평균 주가가 50만원 이상인 유가증권시장 고가주 14개 종목을 분석한 결과 네이버만 빼고 13개 종목의 액면가가 5000원이었다. 이들의 평균 주가는 117만 3000원으로 유가증권시장 평균 5만 7000원의 20배다. 주가가 비싸다 보니 개인 투자자의 거래량 비중이 26.7%로 유가증권시장 평균(84.3%)에 한참 못 미쳤다. 개인 투자자의 참여가 저조해 배당을 늘려도 가계로 돌아가는 몫은 미미하다. 초고가주 기업들의 현금배당금은 전년 동기 대비 38.5% 증가한 3조 2453억원이다. 이 가운데 개인 투자자에게 지급되는 금액은 보통주 현금배당액(2조 8381억원)의 4.7%(1336억원)에 불과했다. 반면 액면가 100원인 제일모직의 개인 투자자 주식 보유 비중은 10.5%다. 현금 배당을 실시할 경우 가계로 흘러가는 비중이 다른 고가주보다 많다는 의미다. 제일모직의 지난달 말 주가는 16만 2000원으로 액면가 5000원으로 환산 시 810만원이다. 액면가 500원인 네이버의 환산 주가(661만원)를 훨씬 웃돈다. 단일순 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시장서비스팀장은 “최근 액면 분할을 결정한 아모레퍼시픽그룹처럼 초고가주 기업들은 정부의 배당 확대 정책이 가계 소득으로 연결되도록 구조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금융시장은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조기 금리 인상 우려로 출렁거렸다. 코스피는 외국인의 팔자세 등으로 전 거래일보다 20.12포인트(1.00%) 내린 1992.82에 마감됐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4원 오른 달러당 1112.1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엑소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여주인공 문가영 누구? ‘판타지 충족시킬 것’ 깜짝

    엑소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여주인공 문가영 누구? ‘판타지 충족시킬 것’ 깜짝

    엑소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엑소가 미니시리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방송 소식을 전한 가운데 여자 주인공 문가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엑소는 엑소는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LINE이 직접 투자하고 SM엔터테인먼트와 공동 기획한 미니시리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EXO NEXT DOOR)’(연출 이권/각본 오보이라이팅그룹, 신연주, 황지언)의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4월 첫 방영을 앞두고 있다.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에서 엑소는 최고의 인기그룹 ‘엑소’로 등장, 멤버들의 실제 캐릭터와 극 속의 가상 캐릭터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매력적으로 연기해 팬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주인공 ‘지연희’ 역에는 배우 문가영이 캐스팅 돼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에서 단역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단역과 조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2013년 드라마 ‘후아유’와 ‘왕가네 식구들’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4년 최강창민과 ‘미미’를 촬영하기도 했다. 곧 영화 ‘장수상회’ 개봉도 앞두고 있다. 특히 미니시리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EXO NEXT DOOR)’는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의 팬들을 위해 LINE 플랫폼과 네이버 TV 캐스트 등을 통해 방영 예정이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엑소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엑소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엑소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엑소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엑소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엑소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연예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