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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아♥정재용 웨딩사진 공개 ‘말끔 턱시도X순백 드레스’ 자태 눈길

    이선아♥정재용 웨딩사진 공개 ‘말끔 턱시도X순백 드레스’ 자태 눈길

    DJ DOC 정재용(45)과 걸그룹 아이시어 출신의 이선아(26)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18일 정재용 이선아 커플의 모바일 청첩장이 유포되며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웨딩화보 속 정재용은 말끔한 턱시토 차림으로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이선아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짓거나 이마에 입을 맞추며 행복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재용 이선아는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30분 강남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재용은 앞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는 나이는 어리지만 배려심은 저보다 많은 듯 하다”면서 “모든 일에 열정적인 면도 여자친구의 매력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이선아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6월 출산 예정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운명과 분노’ 이민정, 욕망의 화신으로 컴백…제작진 “연기력 주목”

    ‘운명과 분노’ 이민정, 욕망의 화신으로 컴백…제작진 “연기력 주목”

    배우 이민정이 욕망의 화신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민정은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해 거짓으로 사랑하는 욕망의 화신 구해라를 연기한다. 구해라는 수려한 미모와 탁월한 구두 디자인 실력을 갖춘 재원이지만,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언니의 자살 미수 등으로 삶의 의욕을 잃어가는 가여운 여성. 그러던 중 우연히 만난 구두 회사 사장 태인준(주상욱 분)과 얽히면서 그의 세계를 맛보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자신의 내부에 잠자고 있던 욕망을 깨우고 태인준에게 운명적 사랑을 가장해 접근한다. 이와 관려내 ‘운명과 분노’ 제작진은 18일 구해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허공을 바라보는 듯한 힘없는 눈빛, 벽에 기대어 하염없이 흐느끼는 사진은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사채업자에게 끝없이 시달린 구해라가 삶을 포기하려고 생각하는 순간이다. 그러나 마지막 사진 속 구해라는 완전히 다른 여성으로 변했다. 목표를 찾은 듯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상대방을 똑바로 응시하는 도도한 눈빛은 야망을 향해 질주하는 당돌한 욕망의 화신이다. 제작진은 “’운명과 분노’에 기울이는 이민정의 열정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민정의 연기력이 주목받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스스로 삶을 개척해가는 오뚝이 구해라에서 욕망의 화신으로, 그리고 뒤늦게 사랑을 깨닫는 애끓는 구해라로 펼칠 이민정의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운명과 분노’는 오는 12월 1일 밤 9시 5분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처음 올려보는 셀카” 제니, 빛이 나는 미모

    “처음 올려보는 셀카” 제니, 빛이 나는 미모

    블랙핑크 제니가 셀카를 공개했다. 제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올려보는 셀카.. 곧 지울 것 같은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차 안에서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매력이 넘치는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또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선 립스틱을 바르며 입술을 모으는 깜찍한 표정까지 선사했다. 한편 제니는 12일 싱글 ‘SOLO’를 발매하고 블랙핑크 첫 솔로 주자로 출격했다. 발매 이후부터 각종 차트 1위를 휩쓸었으며 현재까지도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잠에서 막 깬듯” 수지, 민낯+속옷 차림으로 전한 근황

    “잠에서 막 깬듯” 수지, 민낯+속옷 차림으로 전한 근황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수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블랙 민소매 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와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에 한창이다. 이승기와 호흡을 맞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인 여배우, 파격 노출 패션 과거사진 포착

    신인 여배우, 파격 노출 패션 과거사진 포착

    배우 김다미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다미 피팅모델 시절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김다미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다미는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미모로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다미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마녀’에서 ‘자윤’ 역으로 출연해 남다른 연기 실력을 보인 바 있다. 지난 10월 27일 열린 ‘더서울어워즈’에서는 영화 부문 신인상도 수상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미모보다 예쁜 마음씨 “따뜻함 나눠줄게요”

    전지현, 미모보다 예쁜 마음씨 “따뜻함 나눠줄게요”

    배우 전지현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참석했다. 전지현은 그레이 컬러의 상하의에 화이트 패딩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올해 4년째 지속되고 있는 네파의 ‘따듯한 세상 캠페인’은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계룡선녀전’ 문채원, 화폭 찢고 나온 선녀 자태 “천상계 미모”

    ‘계룡선녀전’ 문채원, 화폭 찢고 나온 선녀 자태 “천상계 미모”

    ‘선녀’ 문채원이 청순과 귀여움을 오가며 매력발산 중이다. . 문채원은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선녀 선옥남 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선옥남은 서방님의 환생을 기다리며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지낸 인물로 선한 기운과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문채원의 섬세한 연기로 옥남을 표현하며 몰입을 높이고 있어 연일 주목 받고 있다. 오늘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귀여움과 청순을 오가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화폭을 찢고 나온 선녀 그 자체의 자태로 시선을 강탈하는가 하면 서방님의 환생으로 짐작되는 정이현(윤현민 분)에게 수줍게 미소 지으며 의문의 물건을 전하고 있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단아한 자태와 더불어 한층 더 섬세해진 문채원의 연기는 긴 시간 서방님의 환생을 기다려온 선옥남의 심정을 시청자들에게 절절히 전했다. 2회 엔딩에서 영롱하고 애절한 눈빛으로 완벽한 눈물 연기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인 그는 “온 마음이 서방님에게 가는 거지요. 그분을 기다리며 699년을 살아왔는데 눈 앞에 환생한 서방님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으니 그 마음이 어떨까요. 그 마음을 시청자 분들에게 오롯이 전하고 싶었습니다”라고 촬영 당시의 마음을 이야기했다. 선옥남의 돌직구 고백에 어리둥절해한 정이현(윤현민 분)의 기억이 살아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이현의 눈에 선옥남이 할머니가 아닌 젊은 여인으로, 때때로 선녀의 모습이 겹쳐지는 것을 안 후 그를 향한 옥남의 적극적인 공세가 이어질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문채원의 섬세한 연기와 선녀 같은 자태가 돋보이는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성유리,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 “파란 하늘 보고싶다”

    성유리,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 “파란 하늘 보고싶다”

    핑클 출신 성유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 하늘 보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성유리가 야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결혼 후 더욱 예뻐진 성유리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현재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소영,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 ‘독보적 비주얼’

    고소영,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 ‘독보적 비주얼’

    배우 고소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9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고소영이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렷하면서 이국적인 고소영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해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 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송혜교, 17kg 감량 전후 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배우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패널들이 배우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TV조선 문화연예부 백은영 기자는 “송혜교가 중학교 때 학생복 모델을 했는데, 당시에는 얼굴에 젖살이 있었다. 이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도 막내딸 역할을 맡아 통통함이 나름 귀여워 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생긴다. 백혈병에 걸린 비련의 여주인공 역할인데, 너무 건강해 보인다는 댓글에 시달리면서 몸매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고 말했다. MC 정선희는 “송혜교 하면 의지의 여배우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이미지가 확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에 방송인 정영진은 “독하게 뺐다. 비와 함께 한 드라마 ‘풀하우스’ 촬영 전 17kg을 감량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살을 뺐을 뿐인데 비율이 달라 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송혜교는 이전에 비해 훨씬 더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상한 오빠” 이시언, 미모의 여동생 공개

    “자상한 오빠” 이시언, 미모의 여동생 공개

    배우 이시언이 친동생과의 오붓한 시간을 공개했다. 이시언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손님과 미국음식점. 맛있었음. 최고. 다음에 또 오시오. 시스터. 한국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식당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시언 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시언의 여동생은 범상치 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시언은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여동생을 종종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친 여동생이 미국에 시집을 갔다”면서 “매제가 뉴욕 경찰, NYPD다. 매제한테 함부로 대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시언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OCN 드라마 ‘플레이어’에서 열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시간 멈춘 미모” 한고은, 백화점서 포착 ‘우아함 가득 일상’

    “시간 멈춘 미모” 한고은, 백화점서 포착 ‘우아함 가득 일상’

    배우 한고은의 우아함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한고은은 8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모조에스핀 매장을 깜짝 방문해 시원스러운 미소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은 이날 모조에스핀 매장에서 블랙 플로럴 원피스에 미니멀한 실루엣의 코트를 매치해 로맨틱한 무드의 모던룩을 완성하며 스타일아이콘다운 센스를 과시했다. 플로럴 자수 디테일과 벨트를 특징으로 하는 원피스는 한고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욱 빛나게 했다. 그의 완벽한 스타일링과 화사한 에너지는 현장에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고은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방송 중인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도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원한 핑클 우정” 성유리♥옥주현, 리즈시절 능가하는 미모

    “영원한 핑클 우정” 성유리♥옥주현, 리즈시절 능가하는 미모

    핑클 출신 성유리가 옥주현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을 흔들며 댄스를 선보이는 영상과 함께 “신바람 난 이유는 옥언니를 만났기 때문에”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와 옥주현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전성기 시절을 능가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성유리와 옥주현은 이효리, 이진과 함께 1998년 걸그룹 핑클로 데뷔했다. 성유리는 현재 배우와 MC 등으로 활동 중이며, 옥주현은 뮤지컬배우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김새론 “엄마, 잡지 모델 출신..연예인이 꿈이었다”

    ‘한끼줍쇼’ 김새론 “엄마, 잡지 모델 출신..연예인이 꿈이었다”

    ‘한끼줍쇼’ 김새론이 엄마와 동생들을 언급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영화 ‘동네사람들’에 출연한 배우 이상엽과 김새론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새론은 엄마에 대해 “잡지 모델 출신”이라며 “원래 연예인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낳고 결혼을 하시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배우 일을 접하게 됐다“고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 강호동은 최근 온라인 상에서 김새론과 엄마의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을 언급하며 “동안 미모로 난리가 났었다”고 말했다. 김새론은 엄마의 영향으로 세 자매 모두 연기를 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출산 후 폭풍 관리” 박하선, 혼신의 필라테스 영상 공개

    “출산 후 폭풍 관리” 박하선, 혼신의 필라테스 영상 공개

    배우 박하선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운동 #자이로토닉 베틀 짜는 거 아니고요. 혼신의 연주. 발가락 양말 같지만 운동용 필라테스용 양말이고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하선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 기구를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생소한 기구를 이용하는 모습이 마치 베틀을 짜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듯 해 눈길을 끈다. 민낯임에도 청순한 미모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해 8월 득녀했다. 독립영화 ‘고백’으로 배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젤리나 다닐로바 “‘대한외국인’ 출연해요” 모두가 놀란 ‘엘프 미모’

    안젤리나 다닐로바 “‘대한외국인’ 출연해요” 모두가 놀란 ‘엘프 미모’

    러시아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화제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제작발표회에는 MC 김용만, 박명수, 샘 오취리, 럭키, 한현민, 모에카, 안젤리나 다닐로바 등이 참석했다. 이날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 앞에 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한외국인’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정작 내 나라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한국인들, 그리고 이런 한국인들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외국인이 모여 펼치는 색다른 한국문화 퀴즈쇼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8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시상식서 마주친 한혜진♥전현무, 역대급 애정표현

    시상식서 마주친 한혜진♥전현무, 역대급 애정표현

    모델 한혜진과 방송인 전현무 커플이 ‘2018 MGA’에 나란히 참석해 시선을 모은 가운데, 서로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안겼다. 지난 6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는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가 진행됐다. 이날 MC를 맡은 전현무는 남자 댄스그룹상 시상을 맡은 한혜진을 소개했다. 그는 “사랑에 빠져서 더욱 미모에 물이 오른 분이다. 모델 한혜진 씨”라며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MC분이 멋있으시던데 어디 계시죠?”라고 답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한혜진과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해말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고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기는 남미] 수녀 되려다 성인물 배우 된 미녀 “신앙은 안 버렸어요”

    [여기는 남미] 수녀 되려다 성인물 배우 된 미녀 “신앙은 안 버렸어요”

    한때 수녀가 되려다 성인물 배우로 전업한 미모의 콜롬비아 여성이 당당하게 자신의 과거를 밝혔다. 유디 피네다(28)가 바로 화제의 주인공. 피네다는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비록 수녀의 꿈은 접었지만 매주 성당에 나간다"며 "지금의 직업에도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네다는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주 이투앙고의 한 원주민 가정에서 태어났다. 2살 때 가족이 내전을 피해 이주하면서 그가 자란 곳은 우라바다. 독실한 가톨릭가정에서 자란 피네다는 가톨릭 재단이 운영하는 학교에 들어갔다. 자주 학교를 방문하는 수녀들과 가깝게 지내다 보니 어느새 수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됐다. 피네다는 수녀가 되기 위해 수련을 받으려 수도회에 들어갔다. 10살 때의 일이다. 이후 8년간 수도회에서 수련을 받았다. 피네다는 "당시 너무 너무 만족한 생활을 했다"며 진짜 수녀가 될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런 그가 수도회에서 나오게 된 건 교리를 가르치는 남자교수와 사랑에 빠지면서다. 사랑을 위해 꿈을 접기로 한 그는 결단을 내리고 수도회를 나왔다. 이후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다국적 식품업체 네슬레에 근무하며 평범하게 살았다. 하지만 인생은 또 반전됐다. 네슬레에 다니며 알게 된 한 영화감독으로부터 콜롬비아 최초로 BJ(인터넷방송인)를 위한 대학이 설립됐다는 말을 듣게 된 것. 호기심에 이 대학에 들어간 그는 과정을 마치고 성인방송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성인배우의 길로 접어든 건 이때부터였다. 피네다는 현재 주당 20시간 정도 일을 한다. 이렇게 일하면서 벌어들이는 돈은 매월 5000달러(약 562만원) 정도다. 성인물 산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피네다는 신앙을 버리진 않았다. 매주 금~일요일은 빠지지 않고 성당에 나간다. 피네다는 "내 직업을 알게 된 신부님이 여러 번 조심스럽게 전업을 권유했지만 직업을 바꿀 생각은 없다"며 "지금의 모습으로도 성당에 나가면 큰 기쁨을 누린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당당하고 예술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업과 상관없이) 신앙생활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콘피덴시알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여우각시별’ 채수빈, 교복 입은 모습 포착 ‘완벽 동안 미모’

    ‘여우각시별’ 채수빈, 교복 입은 모습 포착 ‘완벽 동안 미모’

    ‘여우각시별’ 채수빈이 교복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채수빈은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실수투성이 ‘폭탄 사원’의 오명을 벗고 멋지게 성장 중인 공항 1년차 사원 한여름 역을 맡았다. 여객서비스팀에서 만난 신입사원 이수연(이제훈 분)에 대한 ‘진심’ 하나만으로 마음을 여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이와 관련 극중 공항공사의 ‘노력 여신’ 한여름이 포니테일 뱅 헤어에 앳된 교복 차림을 한 ‘고등학생 한여름’ 시절로 되돌아간 현장이 포착됐다. 10년 전 회상 신을 통해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한여름의 과거가 새롭게 드러나는 것. 하지만 한여름이 피투성이 입술과 잔뜩 그늘진 표정을 한 채 담벼락 뒤에서 친구들에게 둘러싸인 위태로운 장면이 펼쳐지면서 충격을 안기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이수연과 ‘사내 연애 소문’에 휩싸였던 한여름은 당시 “사람이 쳐다만 봐도 아플 수 있다”는 말과 더불어, 자신의 가족사로 인해 한동안 비뚤어진 시선을 달고 살았다는 과거의 상처를 언급했던 터. 10년 전 한여름의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 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 장면 촬영에서 채수빈은 10대 여학생의 비주얼을 완벽히 구현한 채 등장, 위화감이 전혀 없는 ‘냉동 미모’로 현장의 시선을 강탈했다. 더욱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자 채수빈은 상대 배우들과 실랑이를 벌이다 바닥에 쓰러지는 과격한 연기를 펼친 후 처연한 표정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표현해 현장을 정적감에 휩싸이게 했다. 그러나 “컷” 소리와 동시에 특유의 환한 웃음을 지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돋우는 프로다운 면모로 촬영을 순조롭게 이끌었다. 제작진 측은 “한여름이 우연히 마주친 누군가로 인해 지우고 싶었던 과거의 모습과 맞닥뜨리면서, 새로운 자아를 찾게 되는 장면”이라며 “5일(오늘) 방송을 통해 한여름의 뭉클한 성장기를 또 한 번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은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우 신성일 별세, 엄앵란-강석현-강석화 유족들에 이어진 관심

    배우 신성일 별세, 엄앵란-강석현-강석화 유족들에 이어진 관심

    ‘한국 영화의 큰 별’ 배우 신성일이 별세하면서 그의 아내인 엄앵란과 아들 강석현, 강석화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석현은 영화배우 겸 연출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86년 영화배우로 데뷔했고, 1990년 제1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연기대상을 받기도 했다. 배우로 활동할 당시 강석현은 아버지 신성일과 닮은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 ‘돈황제’, ‘안개 속에서 2분 더’ 등과 드라마 ‘오남매’ 등에도 출연했던 그는 2002년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사업가로 변신했다가 2009년 ‘돌아온 일지매’ 등을 제작하는 드라마·영화 제작자로 거듭났다. 엄앵란은 과거 방송에서 MC가 막내딸 강수화의 미모와 언변을 칭찬하며 “연예계 쪽으로 더 밀어주셨으면 좋았겠다”고 하자 “한집에서 둘을 밀어주면 안 되는 줄 알았다. 아들을 미는 바람에 얘가 빛을 못 봤다”고 아쉬움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후 전남의 한 의료기관에서 항암 치료를 받아왔으나 오늘(4일) 새벽 2시 25분 향년 81살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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