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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수지, 사랑스러운 파리지앵 룩 ‘퍼펙트 미모’

    [포토] 수지, 사랑스러운 파리지앵 룩 ‘퍼펙트 미모’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수지가 파리에서 사랑스러운 파리지앵룩을 선보여 화제다. 2월 26일(현지시각) 파리 로댕 뮤지엄에서 진행된 디올 2019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참석한 수지는 베레모와 로고패턴 새들벨트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정한 네이비 재킷에 플라워 모티브가 돋보이는 화려한 시스루 실크 스커트와 망사 스타킹을 매치해 파격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룩을 완성한 수지는 발등 위 크로스 스트랩이 돋보이는 디올 슈즈와 베레모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수지는 특유의 밝은 미소와 완벽한 미모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집중시켰으며, 디올 컬렉션에서는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환대를 받는 등 파리의 패션업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사진제공=디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베레모 찰떡 소화한 스타일링 ‘파리 빛내는 미모’

    수지, 베레모 찰떡 소화한 스타일링 ‘파리 빛내는 미모’

    수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수지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지가 파리 로댕 뮤지엄에서 진행된 디올 2019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베레모와 로고패턴 새들벨트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채로운 표정은 수지의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수지는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한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승기, 수지, 신성록, 정만식, 백윤식 등이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희선, 독보적 비주얼에 드러난 여신 아우라 ‘역시 김희선’

    김희선, 독보적 비주얼에 드러난 여신 아우라 ‘역시 김희선’

    배우 김희선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시계 및 쥬얼리 브랜드 ‘쇼파드’는 뮤즈 김희선과 함께 2019 S/S 새로운 화보 비주얼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주얼 속 김희선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럭셔리한 아우라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화보 장인다운 감각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으며,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킨 컬러와 네이비 드레스를 통해 그녀만의 고혹적인 무드를 완성시켰다. 또한 고급스러운 주얼리로 자칫 심플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줘 트렌디한 감각까지 자랑했다. 한편, 김희선의 넘사벽 여신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 속 하트 모티브 주얼리는 김희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쇼파드(Chopard)’의 해피 하트 컬렉션 제품으로 컬러풀한 유색 스톤과 사랑스러운 하트 디자인이 돋보이는 주얼리다. 사진=W, 쇼파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배우 김태희가 ‘무보정’이 믿기지 않는 빼어난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셀트리온스킨큐어의 프리미엄 기능성 브랜드 셀큐어는 지난 2월 중순 경기도 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 4월 신제품 화보 촬영 컷을 공개했다. 이는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찍은 컷으로 모두 무보정 컷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깔끔한 화이트 드레스와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핑크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한민국 대표미인다운 품격과 아름다움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셀큐어 측은 “달라진 아침피부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태희는 아름다운 자태와 완벽한 포즈로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며 “김태희의 깨끗하고 촉촉한 꿀 피부가 셀큐어와의 조화로 더욱 돋보였는데, 오는 봄 신제품과 함께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과 결혼한 김태희는 그해 10월 첫 딸을 얻은 데 이어, 지난 26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청순미모 반전볼륨’ 강하빈

    [포토] ‘청순미모 반전볼륨’ 강하빈

    레이싱 모델 강하빈이 반전 몸매로 시선을 끌고 있다. 강하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서 강하빈은 레이싱걸 유니폼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여행지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을 그대로 드러냈다. 팬들은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는 섹시한 강하빈”, “반전 몸매 대박”, “섹시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하빈은 대기업의 비서로 활동하다 레이싱걸 모델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에는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신 미모 뽐낸 마리아 메노우노스

    [포토]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신 미모 뽐낸 마리아 메노우노스

    영화배우 마리아 메노우노스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AP·EPA 연합뉴스
  • ‘미우새’ 한예슬 과거사진 공개, 모태미녀 입증 “엄마 똑닮은 미모”

    ‘미우새’ 한예슬 과거사진 공개, 모태미녀 입증 “엄마 똑닮은 미모”

    ‘미우새’ 한예슬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한예슬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서장훈은 한예슬에게 “어머니에게 미모를 물려받은 게 맞냐”고 물었다. 이에 한예슬은 “그렇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은 한예슬이 과거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유치원 졸업할 때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어머니들은 “엄마하고 똑같다”, “얼굴이 진짜 예쁜 얼굴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은 현재 가족이 미국에 살고 있다고 밝히며 “지금은 일 때문에 못 찾아뵙지만 쉴 때는 찾아뵙는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메건 마클, 만삭에도 눈부신 미모

    [포토] 메건 마클, 만삭에도 눈부신 미모

    메건 마클 영국 왕자비가 23일(현지시간) 왕세자 물레이 하산을 만나기 위해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에 있는 궁전에 도착하고 있다.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는 23일부터 25일까지 모로코를 공식방문 중이다. EPA·로이터 연합뉴스
  • ‘모던패밀리’ 류진 아내 공개 “승무원 출신, 7대7 미팅서 미모 3위”

    ‘모던패밀리’ 류진 아내 공개 “승무원 출신, 7대7 미팅서 미모 3위”

    ‘모던 패밀리’에서 배우 류진의 아내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류진 이혜선 부부와 두 아들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진은 “찬형, 찬호의 아빠이자 24년 차 배우이자 이혜선의 남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류진의 아내 이혜선은 “류진의 아내이자 주부 12년차 이혜선”이라고 소개했다. 류진은 아내 이혜선과의 첫 만남에 대해 “7대7 미팅을 했다. 당시 아내가 미팅 멤버가 아니었는데, 우연히 근처를 지나가다가 친구에게 붙잡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류진은 아내 이혜선의 첫 인상에 대해 “미모로는 당시 7명 중에 3위 정도였다”고 했다. 이에 아내 이혜선은 “처음부터 저에게 ‘특이하게 생겼다’고 했다. 별로 이상하게 생각 안 했다”고 말했다. 류진은 “만나 보니 이야기도 잘 통했다”면서 이혜선과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를 밝혔다. 이혜선은 “콩닥콩닥하고 그런 감정은 없었던 것 같다. 7년 연애 하면서 편했고, 결혼까지 세뇌 당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예빈 “과거엔 노출..보여줘야 섹시하다고 느꼈다”

    강예빈 “과거엔 노출..보여줘야 섹시하다고 느꼈다”

    플레이보이 코리아가 강예빈의 화보를 공개했다. ‘섹시’, ‘글래머’, ‘동양인 최초의 옥타곤걸’ 등 주로 섹시한 이미지로 16년간 활동해온 강예빈. 플레이보이는 최근 강예빈의 색다른 모습을 포착하기 위해 흑백 화보를 찍었다. 노출이 많은 의상, 몸매가 드러나는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강예빈의 색다른 매력이 뿜어져 더욱 강렬한 화보로 완성됐다. 촬영장에 도착한 강예빈은 오랜만의 복귀인데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건강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강예빈은 인터뷰 중에도 모든 질문에 사려 깊은 태도로 일목요연하게 대답했다. 자전적 이야기를 쏟아내다가 옆집 언니처럼 털털하게 웃는 매력도 보여줬다. “나이가 들수록 그런 당당한 태도에서 나오는 섹시함을 보여주고 싶어요. 물론 예전에는 노출 있는 의상을 입고 몸매를 보여주는 게 섹시하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지금의 저의 눈으로 보면 과거의 모습이 예쁘지 않아 보일 때가 있어요. 제가 연극을 하기 시작한 것도 대중 앞에서 당당히 서기 위함이었어요. 연극 ‘보잉보잉’의 스튜어디스 이수 역도 굉장히 섹시한 역할이지만 노출 때문에 섹시한 게 아니거든요. 인물에서 풍기는 당당함이 있어서죠.” 이전에 그녀가 보여준 ‘섹시함’말고 내면의 당당함이 풍기는 새로운 섹시함을 보여주겠다는 강예빈. 그녀는 촬영 중에도 시종일관 소탈한 입담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모든 스태프에게 활력을 불어넣기도 했다. 기존의 이미지에서 나아가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준 강예빈의 이번 화보와 영상은 플레이보이코리아닷컴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나운서 지망 여대생이 아버지를 살해했다, 왜…

    아나운서 지망 여대생이 아버지를 살해했다, 왜…

    퍼스트 러브/시마모토 리오 지음/김난주 옮김/해냄/360쪽/1만 5000원 아나운서 지망생인 미모의 여대생 칸나. 방송사 2차 면접 도중 사라진 그는 아버지가 근무하는 미술학교로 찾아가 미리 구입한 식칼로 아버지를 찔러 죽였다. 피 묻은 옷을 입고 천연덕스럽게 집에 돌아온 그. 살해 동기를 묻는 경찰에게 그는 말했다. “동기는 나 스스로도 잘 모르겠으니까 찾아줬으면 좋겠다.”세상사 남 일이면 가십, 내 일이면 가십이 아니다. 소설 앞부분만 보면 명백한 가십이다. 미모의 여대생이 아버지를 죽였다는 플롯은 사람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이야기, 그 이상이 안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소설, 남 이야기를 내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소설 ‘퍼스트 러브’는 17세에 군조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일본 문단의 아이돌’ 시마모토 리오의 작품이다. 등단 후 18년 동안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네 번, 나오키상 후보에 두 번 올랐던 작가가 순수문학이 아닌 엔터테인먼트적 장편 집필을 결심한 이후 발표한 소설이다. 작가는 이 소설로 문학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을 들으며 지난해 제159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일본문학진흥회에서는 대중성이 강한 작품에는 나오키상을, 순수문학 대상으로는 아쿠타가와상을 수여한다. 소설에서 남 일이 가십이 아님을 알려 주는 이가 임상 심리 전문가인 유키다. 출판사로부터 사건의 논픽션 집필을 의뢰받은 그는 칸나를 면회하고 주변 인물들을 만나며 하나하나 실타래를 풀어 나간다. 공교롭게도 피의자의 국선변호인으로 선임된 이는 시동생이자 오래 전 대학 동기였던 가쇼다. 유키와 가쇼는 저명한 화가인 아버지와 그림 속 소녀 같은 엄마 사이에서 데생 교실의 모델로 뭇 남성들의 시선하에 성적 학대를 받아온 칸나의 사연을 밝혀낸다. 식칼로 수없이 자신의 몸을 그어야만 모델로 서지 않을 수 있었다는 것도. 조건 없이 사랑받아야 하는 부모와의 관계, ‘퍼스트 러브’에서 어린 칸나는 늘 실패해 왔다는 점도. 그리고 그 실패가 어린 칸나의 탓만은 아님을 우리 모두가 안다. 논픽션에서는 느낄 수 없는 풍부한 행간, 친절하진 않지만 여운을 느낄 수 있는 문장에서 인물들 간의 긴장과 이완, 치유가 오롯이 이루어진다. 칸나와 엄마 사이, 유키와 엄마 사이, 유키와 가쇼, 그리고 남편인 가몽 사이 등. 이를 두고 후배 작가 아사이 료는 말했다. “악단처럼 다양한 감정을 연주하듯 이끌어 낸 후 지휘자가 손을 꽉 쥐며 연주를 끝내는 것 같은 마지막 한 줄. 너무나도 강렬했다.” 물론 마지막 한 줄도 그러하다. 미모의 여대생이 아버지를 죽였다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시작했지만, 전혀 자극적이지 않은 작품이다. 드라마 ‘SKY 캐슬’ 같은 작품이 자극적인 설정에도 불구하고 큰 사랑을 받았던 것은 결국 가십을 넘어 우리 이야기임을 주지시키기 때문이다. 그 모든 관계들에, 유키의 말이 해답이 될 듯하다. “물론 사랑을 주는 건 잘못이 아니죠. 하지만 사랑이란 지켜보는 것이랍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김태희, 아이 엄마의 상위 0.1% 미모

    김태희, 아이 엄마의 상위 0.1% 미모

    배우 김태희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셀트리온스킨큐어의 프리미엄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셀큐어(CELLCURE) 측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김태희의 스페셜 황금빛 홈케어’ 영상을 공개하며 마사지 비법을 소개했다. 김태희는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는 볼, 턱, 목 주름 등의 부위에 골드 이데베논 리커버리 크림을 사용한다”고 밝히며 “얼굴라인은 위로 쓸어주듯 부드럽게 올려주고 목은 부드럽게 마사지해 리프팅해준다”면서 즉각적인 탄력 효과를 경험해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태희는 비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 셀큐어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덕화, ‘덕화티비’서 아내 김보옥과 일상 최초 공개 “예쁜이~”

    이덕화, ‘덕화티비’서 아내 김보옥과 일상 최초 공개 “예쁜이~”

    배우 이덕화가 KBS2 ‘덕화티비’에서 방송 최초로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덕화가 68년 인생을 바탕으로 한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콘셉트로 일명 ‘덕화의 꿀팁-덕팁(德-tip)’을 본인만의 콘텐츠로 내세웠다.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관전 포인트 1. 방송 최초로 교통사고 당시 아내 심경 공개! 방송 최초로 이덕화의 교통사고 당시 아내의 심정을 담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결혼 전 교통사고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이덕화의 곁에서 무려 3년간 묵묵히 병상을 지킨 아내 김보옥은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덕화는 결혼 40여 년 만에 첫 이벤트를 준비한다. 붓 펜으로 애정 넘치는 손편지를 써내려가고, 아내에게 장미 꽃다발을 선물하며 고마움을 전하는 진심은 모두를 감동케 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될 아내 김보옥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 관전 포인트 2. 덕팁(德-tip) ‘아내에게 사랑받는 법’ ‘덕화티비’ 첫 방송에서는 지금까지는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이덕화 부부의 리얼한 모습을 방송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 ‘덕화티비’ 가 전할 첫 번째 덕팁(德-tip)은 ‘아내에게 사랑받는 법’이다. 이덕화는 방송 최초로 아내 김보옥과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처음 카메라를 든 이덕화는 “나와 가장 가까운 일상, 가족부터 보여주고 싶다”며 아내와의 ‘일상 브이로그’에 도전했다. 이덕화는 데이트 내내 아내를 ‘예쁜이’라고 부르며 가는 곳마다 아내 자랑을 하는 등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아내가 가자는 곳에 군말 없이 따라가야 한다며 아내와의 데이트를 즐기면서도, 때로는 아내와 티격태격하며 인간미 넘치는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 관전 포인트 3. 이덕화 아내 김보옥의 매력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이덕화의 1일 인터뷰어를 자처한 아내는 요즘 크리에이터의 필수코스인 Q&A를 진행하며 남다른 입담을 선보였다.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국민 MC로 활약했던 이덕화의 아내답게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을 뽐냈다. 사랑을 한마디로 정의해달라는 질문에 ‘사모님’이라는 닭살 돋는 답변을 서슴없이 내뱉는 이덕화의 모습을 보면서는 소녀 같은 웃음을 보였다. 이덕화의 아내 김보옥은 댄스 학원에서 수준급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덕화는 아내가 평소 배우고 싶었던 댄스스포츠 룸바를 배우기 위해 아내와 함께 댄스 학원을 찾는다. 무용을 전공한 아내는 댄스스포츠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습득력을 보였다. 반면, 이덕화는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팔다리에 땀을 뻘뻘 흘리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덕화티비’는 26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용하 기자의 사이언스 톡]책받침 여신처럼 늙지 않는 진짜 불로초를 발견했다고?

    [유용하 기자의 사이언스 톡]책받침 여신처럼 늙지 않는 진짜 불로초를 발견했다고?

    1980년대에 학창 시절을 보낸 남학생들이라면 ‘책받침 여신’을 기억하실 겁니다. 피비 케이츠(1963년생), 브룩 실즈(1965년생), 소피 마르소(1966년생)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각각 귀여움과 섹시미, 청순미를 대표하는 이른바 미녀 삼총사였습니다. 남학생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의 사진을 코팅해 책받침으로 갖고 다니거나 책상 앞에 커다란 브로마이드를 붙여 두고 자기만의 판타지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라 한물갔다고들 하지만 여전히 옛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어릴 적 봤던 배우들이 나이 먹어 가는 모습과 맡은 배역, 연기의 변화를 감상하는 것은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입니다. 물론 십수년이 흘렀는데도 외모가 그대로인 배우들을 보노라면 부러움과 함께 질투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사실 인류는 지구상에 등장한 이후 영원한 젊음과 죽지 않는 ‘영생불사’라는 이룰 수 없는 꿈을 꿔 왔습니다. 그런데 20세기 들어 과학기술, 특히 생물학과 화학이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꿈이 현실과 가까워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미국, 스위스, 스웨덴 등 6개국 18개 대학과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국제공동연구팀은 단세포생물인 효모는 물론 벌레와 인간세포까지 대부분의 생물종에서 외부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지연시켜 주는 천연화합물을 발견하고 기초과학 및 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20일자에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항염증작용이 탁월한 식물로 알려진 명일엽(신선초) 추출물로 효모와 벌레, 초파리의 노화방지 효과를 실험했습니다. 그 결과 명일엽 추출물을 주입한 효모의 생존기간이 길어지고 벌레와 초파리, 세포의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런 효과는 명일엽에 포함된 ‘4-4´ 디메톡시 칼콘’(DMC)라는 플라보노이드 성분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DMC 성분이 심장세포를 강화해 협심증으로 알려진 심근허혈 증상을 막고 ‘자가포식’(오토파지) 시스템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자가포식은 손상된 단백질과 세포 기관을 제거하고 분해해 다른 곳에 재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세포 청소부 역할입니다. DMC가 자가포식 시스템을 활성화해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번 연구 결과를 보고는 명일엽이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연구의 핵심은 ‘명일엽에서 추출한 DMC 성분이 자가포식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 ‘세포 보호와 노화 방지에 있어서 자가포식 시스템의 정상화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노화를 늦추고 언제까지나 인생을 즐기고 싶은 것은 사람이 갖고 있는 원초적 욕망입니다. 대중매체들에서는 ‘방부제 미모’, ‘뱀파이어급 동안’ 같은 수식어까지 동원하면서 ‘젊음’이 유일한 선인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한때 유명세를 떨쳤던 연예인들이 가는 세월을 원망하며 의학기술을 동원했다가 부자연스러운 모습 때문에 도리어 팬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원인은 바로 ‘젊음만이 좋은 것’이란 집착 때문일 것입니다.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인간은 필멸의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늙어가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늙는 법을 익히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것이 세대 갈등도 줄이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edmondy@seoul.co.kr
  • 민도희, 민소매에 드러난 볼륨 몸매 ‘반전 매력’

    민도희, 민소매에 드러난 볼륨 몸매 ‘반전 매력’

    배우 민도희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0일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민도희가 화보 촬영에 앞서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민도희는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한편, 민도희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민주연 역으로 활약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조하나, 마지막 연애 고백→최고시청률 “사랑도 부지런해야”

    ‘불타는 청춘’ 조하나, 마지막 연애 고백→최고시청률 “사랑도 부지런해야”

    ‘불타는 청춘’ 새 친구 조하나가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8.8%(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 최고 시청률 9.6%, 2049 타깃 시청률 3.5%로 동시간대 1위,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폭설이 내린 전남 강진에 새 하얀 눈처럼 반갑게 등장해 9.6% 순간 최고 시청률을 끌어낸 새 친구는 배우 조하나였다. ‘불청’ 새 친구로 17년만에 방송에 복귀한 조하나 합류에 최성국, 김광규는 물론 청춘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조하나는 최장수 농촌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아내로 4년간 출연하다가 2002년 연기를 중단하고 전공인 무용에 매진, 국가무형문화재 제 27호 승무 이수자이자 현재 무용학과 교수로 활동해왔다. 조하나를 마중나간 김광규는 처음에는 얼굴을 기억을 못하다가 그녀가 전원일기 때 사진을 보여주자 “심은하랑 닮았다” “예전 얼굴 그대로이다”며 세월을 피해간 동안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강문영은 “불청에 쓸만한 남자 많다” “광규 피부가 좋지 않냐?” “광규 어릴 때 더 잘생겼었다”며 중매 본능을 발동시키기도 했다. 새 친구의 조하나 등장에 미소가 끊이지 않은 또 한 사람은 최성국이었다. 그는 김광규를 호출해 그녀의 나이와 결혼 여부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올해 48세인 조하나는 과거 KBS 기수 탤런트로 이병헌, 김정균, 김정란, 손현주, 김호진과 동기라고 했다. 막내 최민용은 최성국을 바라보며 “대신 물어보는게 누군가 편할 것 같다”며 “남자친구가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조하나는 “없다”고 답하며, 조심스럽게 이상형은 “성품이 좋은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에 최성국은 “그럼 전 아니다”며 부끄러움에 셀프 디스를 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어 마지막 연애에 대한 질문에는 “2년 전”이었다며, 최성국이 요즘은 “연애를 하고 싶다가도 귀찮은 마음이 크다”고 하자 “저도 데이트 하는 것에 막 열정적이진 않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혜림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러고 있는 거야”라고 냉철한 자기 반성 발언으로 모두를 공감케 했다. 이에 강문영은 “사랑도 부지런해야 하는 것”이라는 어록을 남기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모던패밀리’ 류진, 미모의 승무원 출신 아내 최초공개 ‘홀로 눈물’ 포착

    ‘모던패밀리’ 류진, 미모의 승무원 출신 아내 최초공개 ‘홀로 눈물’ 포착

    MBN 새 금요 예능 ‘모던 패밀리’ 류진이 아내 이혜선 씨의 ‘홀로 눈물’에 ‘현실 당황’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배우 류진은 2월 22일 밤 11시 첫 방송하는 MBN ‘모던 패밀리’(기획 제작 MBN, 연출 서혜승)에서 대한민국 핵가족의 기준인 ‘4인 가족’을 대표하는 인물로 캐스팅됐다. 두 아들 찬형, 찬호 형제의 스케줄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보통 가정’의 모습을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민낯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는 각오다. 무엇보다 류진은 ‘모던 패밀리’를 통해 미모의 승무원 출신 아내 이혜선 씨와의 일상을 최초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두 아들의 뒷바라지와 ‘학원 라이딩’으로 24시간이 바쁜 엄마 이혜선씨와 집에서 할 일을 찾아 돌아다니는 ‘내추럴 아빠’ 류진은 첫 공동 인터뷰부터 티격태격하는 케미로 ‘현실 부부’의 모습을 드러낸 상태.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풀 스토리’로 풀어내던 두 사람은 거침없는 ‘돌직구 발언’으로 서로를 견제하는 등, 최고의 호흡으로 ‘모던 패밀리’의 활력을 담당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만능 엄마’의 파워를 발휘하던 이혜선 씨가 갑작스럽게 ‘홀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안긴다. 차를 세워둔 채 누군가와 통화를 하던 중 감정이 복받쳐 오르며, 눈물을 펑펑 쏟게 되는 것. 더욱이 스튜디오에서 해당 영상을 지켜보던 류진은 처음 보는 아내의 모습에 당황하다, 급기야 “못 보겠다”며 같이 눈물을 흘려 출연진들의 위로를 받게 된다. 과연 이혜선 씨에게 어떤 사연이 숨어 있는지, 첫 방송을 통해 ‘주차장 오열’의 전말이 공개될 예정이다. ‘모던 패밀리’ 제작진은 “시크하고 당당하기만 했던 아내 이혜선 씨의 가슴 찡한 사연과 함께, 이와 대조되는 류진의 ‘집안 취미 생활 열전’이 흥미롭게 펼쳐지며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안길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나아가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마저 놀라게 한 첫째 찬형 군의 폭풍성장 비주얼과, 아빠와의 ‘쿵짝 부자 호흡’을 보여준 둘째 찬호의 순진무구한 모습까지 놓치지 말아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모던 패밀리’는 다양한 가족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색색깔깔 가족 관찰 예능. 류진을 비롯해 졸혼 가정 백일섭, 2대째 배우 가족 김지영, 신혼부부 이사강이 출연, 이들의 너무 다른 일상을 관찰하며 요즘 사회의 ‘패밀리 라이프’를 기분 좋게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2월 22일 금요일 밤 11시 MBN에서 첫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구혜선 근황, 함박눈 맞으며 기념 셀카 ‘눈보다 하얀 피부’

    구혜선 근황, 함박눈 맞으며 기념 셀카 ‘눈보다 하얀 피부’

    구혜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박눈”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구혜선이 눈을 맞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모습에도 돋보이는 미모와 하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모델 겸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치비티비(CHIBi TV)’를 오픈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 황민현, 밀라노 출국 “아침에도 굴욕無 비주얼”

    뉴이스트 황민현, 밀라노 출국 “아침에도 굴욕無 비주얼”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황민현이 출국길에 올랐다. 19일 오전, 황민현이 인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른 아침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황민현은 굴욕 없는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날 황민현은 여심저격 공항패션을 연출해 화제 되고 있다. 심플한 이너에 긴 기장감의 블랙 코트를 멋스럽게 걸쳤으며, 니트 소재의 머플러까지 착용하여 워너비 ‘남친룩’ 을 완성 한 모습이다. 쌀쌀한 날씨에도 훈훈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준 코트와 머플러는 ‘몽클레르(MONCLER)’ 제품으로 알려졌다. 밀라노로 출국한 황민현은 20일에 열리는 ‘몽클레르 지니어스(MONCLER GENIUS)’ 프레젠테이션 쇼에 참석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썬키스패밀리’ 박희순♥진경, 부부 케미 “최수종 때문에 삐진 상태”

    ‘썬키스패밀리’ 박희순♥진경, 부부 케미 “최수종 때문에 삐진 상태”

    배우 박희순, 진경이 영화 ‘썬키스 패밀리(김지혜 감독)’에서 유쾌한 부부 연기 케미를 보여준다. 18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썬키스 패밀리’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썬키스 패밀리’는 아빠의 예쁜 여사친 등장으로 엄마의 오해가 시작된 후, 사라진 가족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막내딸의 발칙하고 유쾌한 대작전을 그린 영화. 박희순, 진경, 황우슬혜, 장성범, 윤보라, 이고은, 정상훈 등이 출연한다. 박희순과 진경은 결혼 20년차이지만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는 부부 역을 맡았다. 박희순은 철부지 아빠, 진경은 집안의 실질적 권력자 엄마를 연기한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애정표현을 하는 부부다. 이날 박희순은 진경이 현재 출연 중인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언급하며 “최수종 때문에 조금 삐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진경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분인줄 알았는데 ‘츤데레’ 같다”면서 “털털하고 거짓 없이 모든 것을 다 이야기하면서 뒤에서 잘 챙겨준다”고 전했다. 진경은 “박희순 선배님은 예전에 연극하실 때 거의 동경의 대상이었다”면서 “예전에도 유명한 연극배우셔서 연극도 많이 보고 했는데 이렇게 부부로 하게 될 날이 올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너무 좋았고 오빠가 너무 잘 이끌어주셔서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썬키스 패밀리’는 오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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