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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 이정현, 출산 직후사진 공개 “너무 멀쩡해”

    ‘의사♥’ 이정현, 출산 직후사진 공개 “너무 멀쩡해”

    배우 이정현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정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수님 덕분에 축복이와 건강하게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 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공의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신의 손 뒤에 사진은 축복이 만난 후 사진이요.. 너무 멀쩡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현이 딸 축복이를 만난 후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출산 직후라고 믿기 힘든 붓기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는 이정현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 20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 걸그룹 미모…슬리피, 8살 연하 부인 공개

    걸그룹 미모…슬리피, 8살 연하 부인 공개

    가수 슬리피가 8살 연하의 신부를 공개했다. 슬리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리피와 그의 아내, 두 마리의 반려견이 다정하게 붙어 애정을 자랑했다.  슬리피는 지난 9일 4년간 교제한 8살 연하 비연예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축가는 가수 송가인과 영탁이, 사회는 코미디언 이용진과 이진호가 맡았다. 슬리피는 2006년 언터쳐블 EP ‘Ready To Shot’으로 데뷔한 후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싸이, 수지와 특급 컬래버레이션…‘셀럽’ 3년만에 정식 공개

    싸이, 수지와 특급 컬래버레이션…‘셀럽’ 3년만에 정식 공개

    가수 싸이와 수지의 컬래버레이션이 3년 만에 베일을 벗는다. 싸이는 21일 낮 12시 피네이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29일 발매하는 정규 9집 ‘싸다9’ 3번 트랙 ‘셀럽’(Celeb)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셀럽’은 지난 2019년 여름 싸이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 ‘싸이 흠뻑쇼 - 서머 스웨그(Summer Swag) 2019’ 현장에서 관객들에게 뮤직비디오로 소개됐던 신곡이다. 당시 수지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고, 음원 출시 요청이 쇄도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수지는 짧은 등장에도 빛나는 여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싸이와 함께 ‘셀럽’ 노래에 맞춰 중독성 강한 댄스를 선보여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셀럽’은 3년 전 싸이와 지코가 함께 작사, 작곡한 트랙이다. 드디어 베일을 벗을 싸이와 지코, 수지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 궁금증을 안긴다.싸이는 정규 9집 ‘싸다9’를 통해 5년 만에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완성도의 다채로운 12곡이 수록되어 많은 음악 팬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안겨줄 전망이다. 싸이의 정규 9집 ‘싸다9’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58세’ 전인화, 세월 비껴간 미모에 성유리 반응은

    ‘58세’ 전인화, 세월 비껴간 미모에 성유리 반응은

    배우 전인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오후 전인화는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에 얼굴보니 행복했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음식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인화의 모습이다. 전인화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성유리는 “쌤은 정말 평생 소녀소녀♥”라고 댓글을 달았고, 이에 전인화는 “평생 내 소망이야~ 유리는 평생 요정이야♥”라고 댓글을 남겼다.
  • “연금만 최소 10억” 심권호 소개팅 상대는

    “연금만 최소 10억” 심권호 소개팅 상대는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가 10살 연하의 미모의 여성과 소개팅을 진행,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심권호는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은퇴 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48kg급과 2000년 시드니 올림픽 -54kg급에서 금메달 2연패를 달성한 국내 레슬링계의 전설이다. 심권호는 절친한 코미디언 김현영의 주선으로 소개팅에 나섰다. 그는 “레슬러들의 약점이 여자다. 난 중학교도 남녀공학이 아니었다. 그래서 여자한테 되게 언다”고 고백했다. 심권호의 소개팅녀로 등장한 사람은 15년 차 리포터 겸 방송인 이단비였다. 김현영은 이단비에 대해 “월수입이 900만 원 정도 된다”고 밝혔고, 이에 심권호는 “연금으로만 최소 10억 원 넘게 받았다”고 답했다. 심권호는 이어 “1972년생 51세”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김현영은 이단비 대신 “10살 정도 차이 난다”고 설명했다. 김현영은 심권호에게 “혹시 애 낳을 거니?”라고 물었고, 심권호는 “자식이 생기면 레슬링 시킬 거다”고 말했다.
  • “바라만 봐도 행복”…한영♥박군, 웨딩화보 공개

    “바라만 봐도 행복”…한영♥박군, 웨딩화보 공개

    가수 한영, 박군의 웨딩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18일 한영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한영, 박군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순백의 여신 미모를 뽐낸 한영은 한복 차림에서는 남다른 우아함으로 예비 신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연인 박군과 수줍은 입맞춤까지 선사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8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연애 사실을 밝힌 데 이어 결혼 소식까지 빠르게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영, 박군은 오는 2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출산드라’ 김현숙 맞아? -14㎏ 여배우 미모

    ‘출산드라’ 김현숙 맞아? -14㎏ 여배우 미모

    배우 김현숙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김현숙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원래 비극이 편한 사람인데 할 수 있는 것과 타인이 원하는 것 중에 그래도 난 프로의 세계로 왔었기에 이제 다양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은, 그러나 코미디도 너무 사랑하는, 더 깊어지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현숙은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배우 분위기” 등 댓글을 달았다. 김현숙은 최근 14㎏ 감량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현숙은 지난 2005년 KBS ‘개그콘서트-봉숭아 학당’에서 출산드라 역할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 5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했다.
  • 샤워가운만 걸치고… 고소영, 고혹적 자태

    샤워가운만 걸치고… 고소영, 고혹적 자태

    배우 고소영이 여전한 미모를 보여줬다. 지난 13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제품 광고 촬영에 한창이다. 흰색 원피스와 샤워가운을 입고 있는 고소영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동안 미모와 이기적인 비율로 눈길을 끌었다.
  • “사랑해요” 인터뷰 중 대놓고 손흥민에게 빠진 미모의 女앵커

    “사랑해요” 인터뷰 중 대놓고 손흥민에게 빠진 미모의 女앵커

    미모의 한 여성 앵커가 손흥민(토트넘)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 화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식을 전하는 ‘NBC’ 방송의 스포츠전문 앵커 레베카 로우는 지난 10일(한국시각) 토트넘-애스턴빌라전 후 손흥민을 인터뷰했다. 이날 손흥민은 애스턴빌라와의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팀의 4대0 대승을 이끌었다.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 ‘빅4’ 전망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진행자 레베카 로우의 행동이 시선을 끌었다. 로우는 손흥민의 인터뷰를 마친 후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악수를 청했다. 손흥민은 로우는 물론 하워드 등과도 악수를 한 후 퇴장했다. 손흥민이 떠난 후 두 손은 모은 그는 패널들을 향해 “I love him”이라고 속삭였다. 해당 장면은 편집 없이 그대로 방송됐다. 런던 출신인 로우는 BBC, ESPN 등에서 일하다 2013년 NBC로 이직했다. 그는 영국과 미국, 이중국적자다.
  • 차예련♥주상욱, 5살 딸 첫 공개 “인형미모”

    차예련♥주상욱, 5살 딸 첫 공개 “인형미모”

    배우 차예련이 딸 인아양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차예련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 봄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예련은 딸 인아 양과 함께 봄 햇살을 맞으며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친구처럼 다정하게 서로를 꼭 끌어안고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녀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벌써 5세가 된 딸 인아 양의 폭풍 성장과 함께 배우인 엄마와 아빠를 골고루 닮은 ‘완성형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차예련은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다.
  • 보험금 타려고 남편 살해…가족도 실명시킨 설계사 [사건파일]

    보험금 타려고 남편 살해…가족도 실명시킨 설계사 [사건파일]

    ‘가평 계곡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공개수배 중인 이은해(31). 이은해는 남편을 포함해 과거 남자친구 두 명이 석연치 않게 사망했고,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여행자 보험을 타냈다. 이은해는 사이코패스 성향, 보험금을 노린 범죄, 타인을 심리적 지배 또는 기망했다는 점에서 17년 전 ‘엄인숙 보험 살인사건’을 떠올리게 한다. 1976년생인 엄인숙은 2005년 검거 당시 29살이었다. 보험설계사였던 엄인숙은 보험금을 노리고 남편 두 명을 살해했고, 프로파일러가 PCL-R로 사이코패스 여부를 진단한 결과 40점 만점이 나올 정도로 완벽한 사이코패스 성향을 보였다. 엄인숙은 5년간 연쇄살인, 존속 중상해, 방화치상, 강도사기 등 수도 없는 범죄를 저질렀다. 키 170cm에 빼어난 미모, 조용한 성격으로 주위에서는 그의 범행을 상상조차 하지 못했고, 그를 취조한 형사들조차도 예쁜 말씨와 용모에 넘어갈 뻔했다고 증언했다. 이 사건을 담당한 형사는 한 방송에서 “당시 동료 형사는 연예인을 많이 보곤 했지만, 저런 미인은 처음 봤다고 했다”고 말했다. 엄인숙은 두 번 결혼했는데 두 번 모두 남편을 죽였다. 수면제를 먹인 후 핀으로 눈을 찔러 멀게 했고, 얼굴에 끓는 기름을 부어 화상을 입히는가 하면 흉기로 배를 찌르기도 했다. 두 남편은 고통 속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 엄인숙은 남편들을 죽인 뒤 거액의 보험금을 챙겼고, 시댁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영혼결혼식을 올렸다. 첫 번째 남편은 27살, 두 번째 남편은 29살로 생을 마감했다. 직계 가족도 그에게는 범행 대상이었다. 엄인숙은 친엄마 눈을 바늘로 찔러 실명하게 하는가 하면, 수면유도제를 탄 술을 먹이고 양쪽 눈에 염산을 부어 친오빠 눈을 멀게 했다. 세 들어 살던 아파트에 불을 질러 집주인을 죽이기도 했다. 가사도우미와 지인은 자신에게 무조건적인 호의를 베풀었음에도 이유도 없이 가사도우미 집을 방화하고 지인을 실명시켰다. 법원은 2006년 엄인숙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고,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 복역 중이다. #편집자 주 매일 예기치 못한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이 일어납니다. [사건파일]은 기억 속에 잠들어 있던, 잊지 못할 사건사고를 전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사건의 전말, 짧은 뉴스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비하인드스토리를 알려드릴게요.
  • 붐 결혼식 현장 보니…♥ 미모의 신부와 ‘환한 미소’

    붐 결혼식 현장 보니…♥ 미모의 신부와 ‘환한 미소’

    방송인 붐의 결혼식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9일 가수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너무 축하드려요 잘 불러 드릴게요”라며 붐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 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블랙 턱시도 차림의 붐과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티아라를 쓴 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행복하게 미소짓는 두 사람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흰색 턱시도 차림의 붐과 노란색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손을 꼭 잡고 함께 걷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으며 행진을 이어갔다. 축가 현장도 공개됐다. 노지훈은 축가를 맡은 이찬원의 노래에 맞춰 춤바람이 난 붐의 영상을 올리며 “최고야 역시 붐또배기”라고 감탄했다. 이어 ‘태권트롯’ 답게 발차기를 선보이며 축가를 부르는 나태주의 축가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붐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지난달 공식 팬카페에 자필편지를 올린 붐은 “평생 서로 존중하며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믿음과 사랑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며 “늦은 나이에 하는 결혼이니 만큼 앞으로 사랑이 흘러 넘쳐 주변에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부부의 모습, 그리고 가정과 아내를 살뜰히 보살피고 안아줄 수 있는 좋은 남편의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41세 붐, 늦은 결혼식…‘미모의 신부’ 공개

    41세 붐, 늦은 결혼식…‘미모의 신부’ 공개

    방송인 붐(41)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가수 노지훈은 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축하드려요 잘 불러 드릴게요”라며 붐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 했다. 턱시도 차림의 붐과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일반인 아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축가 현장도 공개됐다. 노지훈은 축가를 맡은 이찬원의 노래에 맞춰 춤바람이 난 붐의 영상을 올리며 “최고야 역시 붐또배기”라고 감탄했다. 이어 ‘태권트롯’ 답게 발차기를 선보이며 축가를 부르는 나태주의 축가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붐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자필편지를 게재, “평생 서로 존중하며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믿음과 사랑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 항상 마음 속엔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늦은 나이에 하는 결혼이니 만큼 앞으로 사랑이 흘러 넘쳐 주변에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부부의 모습, 그리고 가정과 아내를 살뜰히 보살피고 안아줄 수 있는 좋은 남편의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전현무와 결별’ 이혜성, 퉁퉁 부은 민낯 공개

    ‘전현무와 결별’ 이혜성, 퉁퉁 부은 민낯 공개

    “다음엔 더 적나라하게 찍을 것” 방송인 전현무와 한때 연인 사이였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굴욕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혜성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혜성이’에 ‘민낯부터 풀메까지 방송 메이크업 Before&After 촬영가는 날 Get Ready With Me’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이혜성은 서울 강남구의 한 샵에서 방송에 앞서 메이크업을 받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tvN ‘벌거벗은 세계사3’ 녹화가 있다”며 민낯으로 샵을 찾았다. 하지만 이날 이혜성은 메이크업 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이혜성은 메이크업을 받으며 스타일리스트를 향해 “저 오늘 조금 부었냐”고 물었다. 이에 스타일리스트는 “엄청까지는 아니고 아주 조금 부었다. 눈만 살짝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이혜성은 “어제 분명히 저녁을 일찍 먹고 잤는데 (마법날이) 다가올 때 몸에 물이 차오르는 느낌”이라면서 “전전날에는 미친 듯이 먹긴 했는데 그래도 어제는 녹화 전날이라고 샐러드 먹고 그랬는데 호르몬은 피할 수가 없는 것 같다”고 식욕 따른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메이크업을 끝마친 이혜성은 더욱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에 만족해하며 구독자들을 향해 “다음에는 더욱 적나라하게 영상을 찍어보도록 하겠다”며 웃음 지었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달 2월 전 아나운서 선배 전현무와 공개 연애를 하다가 지난달 2월 소속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결별을 발표했다.
  • [서울포토] 발리우드 여배우의 미모

    [서울포토] 발리우드 여배우의 미모

    발리우드 여배우 바아니 카푸어가 5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the Femina and Mamaearth Beautiful Indians 2022’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비♥’ 김태희, 동네 마실 나온 애둘맘 미모

    ‘비♥’ 김태희, 동네 마실 나온 애둘맘 미모

    배우 김태희가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태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래간만이죠. 구경할 것 많고 산책하기 좋은 우리 동네. 이제부터 자주 올릴게요.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용산구 이태원동 골목을 산책 중인 김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후드 티셔츠에 모자, 운동화를 신어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꾸밈없는 소탈한 일상이 돋보인다.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 ‘머슬퀸’ 신새롬, 여신 미모·눈부신 몸매

    ‘머슬퀸’ 신새롬, 여신 미모·눈부신 몸매

    비키니여신 신새롬을 주인공으로 한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맥스큐 2월호 커버를 장식하기도 한 신새롬은 A형, B형을 모두 완판시키며 대세 머슬퀸으로 자리매김했다. 기세를 몰아 신새롬은 맥스큐 머슬퀸 디지털 화보집인 시크릿비 10호 뮤즈로 낙점되며 대세 ’머슬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1일 공개된 화보를 통해 신새롬은 여신 미모와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포켓걸’ 이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신새롬은 “맥스큐 2월호에 이어 시크릿비 디지털 화보집을 통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대된다. 맥스큐에 이어 시크릿비 화보집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 수영복을 평소에 입고 다녀?…한예슬, ‘충격’ 패션

    수영복을 평소에 입고 다녀?…한예슬, ‘충격’ 패션

    배우 한예슬(42)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울 셀카 사진을 올렸다. 메이크업을 받고 완성된 화려한 미모가 돋보인다. 어깨 부근과 배, 허리에 트임이 있는 블랙 드레스가 인상적이다. 은근한 노출로 섹시미를 드러낸 한예슬은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실루엣을 뽐냈다. 커다란 귀걸이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열애 중이다.
  • 65세 마돈나, 부자연스러운 언굴에 팬들 충격…부풀어오른 입술

    65세 마돈나, 부자연스러운 언굴에 팬들 충격…부풀어오른 입술

    팝스타 마돈나의 부자연스러운 얼굴에 팬들이 충격을 받았다. 마돈나는 지난 3일 그래미 시상식을 앞두고 틱톡에 13초 분량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마돈나는 검은색 상의에 커다란 은색 목걸이를 걸고 금발 머리를 네 갈래로 땋은 모습니다. 마돈나는 점점 화면으로 다가와 입술을 내민다. 미모를 과시하는 듯한 포즈는 과거와 유사하지만, 부풀어오른 입술과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눈에 띈다. 33,000명 이상의 사용자들은 해당 영상에 대해 “얼굴이 달라졌다”, “마돈나 맞아?”, “어릴 때부터 마돈나 좋아했는데” 등의 댓글을 달며 달라진 그의 얼굴을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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