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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영우’ 박은빈, 17살 때 ‘그알’ 출연 모습…“역대급 청순 미모”

    ‘우영우’ 박은빈, 17살 때 ‘그알’ 출연 모습…“역대급 청순 미모”

    배우 박은빈의 아역배우 시절 영상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했다.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은빈은 학창시절이었던 2008년 ‘그것이 알고 싶다’ 아역스타 편에 출연한 바 있는데, 당시 박은빈이 ‘그것이 알고 싶다’와 진행한 인터뷰 장면은 지금까지 많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였다. 이번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해당 아역스타 편의 박은빈 분량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이 그알에 나왔다?! 아역배우 시절 전격공개!”란 제목으로 유튜브채널을 통해 공개한 것. 제작진은 영상 설명을 통해 “아역 스타의 삶을 조명했던 ‘그것이 알고싶다’. 그알은 박은빈의 떡잎부터 알아봤다?! 아역배우 시절 박은빈의 촬영 현장 속 모습과 학교 생활 전격 공개”라고 소개했다. 2008년 9월 20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 684회 ‘아역스타-누구를 위한 꿈인가’ 편이다. 연출 임찬묵, 작가 박희경이다. 당시 열일곱 살이던 박은빈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대기 시간에 서툰 피리 실력으로 열심히 연습 중이었는데 알고 봤더니 학교 실기시험을 대비한 것이었다. 풋풋한 모습의 박은빈은 “학교 실기시험이라서 불고 있긴 한데 아직 잘 못 불어요”라며 “큰일 났어요”라고 걱정했다. 연기에 임하는 박은빈의 소신도 엿볼 수 있었다. 박은빈은 “만약에 제가 어렸을 때 그런 말(연기 잘한다는 말)을 들었다면 제가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난 연기 잘하니까 무조건 해야 하는구나’ 이런 의무감이 들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고 했다. 특히 박은빈은 연기 생활뿐 아니라 학교 생활에도 충실했는데 학원으로 향한 박은빈은 “학교 수업은 왜 한번 지나가면 다시 못 듣는 거잖아요. 그래서 학원에 다녀야 보충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공부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거를 못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한쪽은 좀 소홀히 해야겠죠. 근데 아직은 그렇게 포기하고 싶진 않고요. 둘 다 일단 하고 싶어요”란 바람도 내비쳤다.
  • 고소영, 50대 맞아?…주름 하나 없는 셀카 공개

    고소영, 50대 맞아?…주름 하나 없는 셀카 공개

    배우 고소영이 주름 하나 없는 미모를 뽐냈다. 고소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화장기가 없는 모습으로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찍었다. 얼굴을 가득 담은 확대샷이지만, 굴욕 없는 고소영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기성용, ‘8살 연상’ 한혜진과 다정 셀카 “나만 늙는 느낌”

    기성용, ‘8살 연상’ 한혜진과 다정 셀카 “나만 늙는 느낌”

    축구선수 기성용이 아내인 배우 한혜진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기성용은 27일 자신의 SNS에 한혜진과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우리 한 여사님과. 나만 늙어가는 느낌. 분명히 내가 어린데”라고 덧붙이며 자신보다 8살이 많은 한혜진의 동안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기성용은 지난 2013년 한혜진과 결혼해 2015년 득녀했다. 한편 기성용은 1989년생, 한혜진은 1981년생이다.
  • ‘17㎏ 감량’ 심진화, 화장기 없어도 배우 뺨치네…다이어트 대성공

    ‘17㎏ 감량’ 심진화, 화장기 없어도 배우 뺨치네…다이어트 대성공

    개그우먼 심진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태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반려견 태풍이와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심진화는 화장기 옅은 얼굴로도 맑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2011년 9월 결혼했다. 심진화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17kg를 감량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 ‘51세’ 이상아, 손바닥보다 작은 비키니 깜짝…“안대 수준”

    ‘51세’ 이상아, 손바닥보다 작은 비키니 깜짝…“안대 수준”

    배우 이상아가 파격적인 비키니에 놀랐다. 이상아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은 무엇인가…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상아가 발견한 비키니 인증샷이 담겼다. 검은색 비키니는 손바닥 보다 작은 파격적인 수위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상아의 한 지인은 “누나 위에는 안대 맞죠?ㅋㅋㅋ”라고 웃었고 이상아는 “주인이 있으려나 몰라ㅋㅋㅋㅋ”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한 이상아는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한때 ‘책받침’ 스타로 군림했다. 1972년생인 이상아는 여전히 동안 미모를 유지하며 현재 딸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굴욕은 없다…소녀시대 윤아, 간호사 ‘증명사진’ 공개

    굴욕은 없다…소녀시대 윤아, 간호사 ‘증명사진’ 공개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5일 윤아는 인스타그램에 “MBC 드라마 ‘빅마우스’ 미호의 간호사 직원증 미리 공개. 증명사진이 이렇게 잘 나와도 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아의 증명사진이다. 꾸미지 않은 수수한 비주얼임에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윤아와 이종석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MBC 드라마 ‘빅마우스’는 오는 29일 밤 9사 50분 첫방송된다.
  • ‘간호사’ 된 윤아…극강 청순미 실제로 보니

    ‘간호사’ 된 윤아…극강 청순미 실제로 보니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윤아가 간호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윤아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MBC 드라마 ‘빅마우스’ 미호의 간호사 직원증 미리 공개. 증명사진이 이렇게 잘 나와도 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윤아는 꾸미지 않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윤아는 또 이 증명사진을 넣은 직원증을 들고 있는 극중 나인병원 간호사 미호의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와 이종석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MBC 드라마 ‘빅마우스’는 오는 29일 밤 9사 50분 첫방송된다.
  • 개리♥미모의 아내, 아들과 제주여행

    개리♥미모의 아내, 아들과 제주여행

    가수 개리가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리쌍 출신 개리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쎄주 #jejuisla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개리 부부와 아들 하오 군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개리는 더운 여름에도 6살 아들을 등에 업고 다니면서 제주 여행을 즐기는 등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인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고, 그해 아들 하오 군을 품에 안았다.
  • 46세 애 엄마 맞아? 김희선 놀라운 미모

    46세 애 엄마 맞아? 김희선 놀라운 미모

    배우 김희선이 이현욱, 박훈 사이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이현욱, 박훈 사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김희선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화련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촬영장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도 공개했다.한편 김희선은 넷플릭스 새 드라마 ‘블랙의 신부’에 이현욱, 박훈과 출연했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렉스’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 ‘173cm·49kg’ 김사랑, 45세 맞아? 젓가락 각선미

    ‘173cm·49kg’ 김사랑, 45세 맞아? 젓가락 각선미

    김사랑이 짧은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냈다. 김사랑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내가 애정하는 머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낸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4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하라’에 출연했다.
  • 22억 상당 고가 와인 골라 훔친 도둑, 잡고보니 미인대회 우승자

    22억 상당 고가 와인 골라 훔친 도둑, 잡고보니 미인대회 우승자

    유명한 와인창고에서 고가의 와인을 훔쳐 달아났던 2인조 도둑이 8개월 도주행각 끝에 붙잡혔다. 용의자는 멕시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미모의 20대 여성이었다. 2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페인 경찰은 아트리오 호텔 와인창고에서 고가의 와인을 훔친 남녀혼성 2인조 도둑을 몬테네그로에서 검거했다. 두 사람은 몬테네그로에서 크로아티아로 넘어가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스페인 경찰과 인터폴, 유로폴 등의 국제공조 덕분에 검거가 가능했다. 경찰은 "용의자들의 신병을 확보했지만 훔친 와인을 갖고 있지는 않았다"며 "우선 와인을 행방을 찾는 데 수사의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피해자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범죄였다"고 혀를 내두른 문제의 범행은 지난해 10월 27일 스페인 아트리오 호텔에서 발생했다. 용의자 두 사람은 이 호텔에 투숙한 후 호텔에 있는 유명 레스토랑 '아트리오'에서 식사를 했다. 미쉘린 별 2개, 렙솔 태양 3개를 받은 이 레스토랑은 고가의 와인이 가득한 와인창고를 운영하는 곳으로도 널리 알려진 식당이다. 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후 늦은 시간 다시 레스토랑을 찾았다. 레스토랑은 이미 영업을 끝낸 뒤였다. 여자가 "출출한데 뭔가 음식 준비가 안 되겠냐"고 종업원과 대화를 나누는 사이 공범 남자는 몰래 와인창고에 들어가 값비싼 와인들을 훔쳤다. 남자가 백팩 3개에 나눠 담은 와인은 모두 45병. 피해액은 무려 164만 유로, 우리 돈으로 22억원에 달했다. 현지 언론은 "시가 3만 유로가 넘는 1806년산 샤또디켐 등 비싼 와인을 골라 훔쳤다"며 "사전에 철저하게 계획된 범죄였다고 당시 수사 당국은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아트리오 레스토랑이 피해사실을 인지한 건 사건 이튿날이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숙방명부를 확인, 용의자들의 신분을 확인했지만 모두 거짓이었다. 여자는 멕시코, 남자는 루마니아 사람이었지만 두 사람은 위조 스위스 여권을 사용했다. 호텔 관계자들은 "두 사람 모두 얼마나 품위가 있고 세련된지 신분을 위조했을 것이라곤 상상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지만 두 사람은 이미 스페인을 벗어난 뒤였다. 스페인 경찰은 인터폴, 유로폴 등에 공조를 요청하고 수사망을 유럽 전역으로 확대했다. 한편 8개월간 유럽 이곳저곳을 돌며 도피행각을 벌이다 체포된 용의자 중 여자는 올해 29살로 2016년 멕시코주에서 '미스어스'로 선발된 미인대회 출신이었다. 루마니아 출신 공범 남자는 47살로 범죄경력이 확인됐다. 
  • ‘이병헌♥’ 이민정, 나이 안 먹네…41살 동안 비주얼

    ‘이병헌♥’ 이민정, 나이 안 먹네…41살 동안 비주얼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배우 이민정이 3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니가 없었다면 LA가 sunny하지 않겠지… 모든것들이 고마워 써니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LA의 한 식당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어 이민정은 “저 사진은 3년전인듯…”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지인과 활짝 웃는 미소를 짓고 있다. 지금과 다르지 않은 3년 전 모습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이민정은 지난 6월 26일 진주 귀고리를 한 채 “백년만에 셀카찍는데 오기 생기네”라는 글과 함께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는 동안 얼굴을 재차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를 촬영하고 있다.
  • ‘새신부’ 장나라, 11살 어린 배우와…친구인 줄

    ‘새신부’ 장나라, 11살 어린 배우와…친구인 줄

    배우 장나라(41)와 표예진(30)이 빛나는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이지만 나의 친구 표표표 그리고 표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그는 배우 표예진과 그의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11세의 나이 차에도 친구 같은 케미를 발산한 두 사람이다. 장나라는 결점 없는 피부와 커다란 눈으로 동안 비주얼을 입증했다. 수수한 얼굴에도 돋보이는 청순한 미모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VIP’에서 호흡 맞춘 인연이 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달 26일 6살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 권오중♥ 아내, 이 얼굴이 58세?… 역대급 동안 깜짝

    권오중♥ 아내, 이 얼굴이 58세?… 역대급 동안 깜짝

    배우 권오중의 아내가 58세라고는 믿기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씨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Something new”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권오중-엄윤경 부부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있다. 엄씨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등 연예인 못지 않은 아름다운 외모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다. 권오중은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52살이며, 그의 아내는 6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옆에 있는 연하남편 권오중이 오히려 오빠처럼 느껴질 정도다. 한편 권오중과 엄윤경 부부는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 ‘정형돈♥’ 한유라, 연예인들 사이 기 안 죽는 미모

    ‘정형돈♥’ 한유라, 연예인들 사이 기 안 죽는 미모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이자 방송 작가 출신 한유라가 친한 연예인들과 함께 한 근황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일절 밀리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 18일 한유라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비 진짜 많이 왔던 날 하하호호 재미졌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에서 한유라는 심진화, 이혜원, 김원효 등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1982년생으로 올해 41살인 한유라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아름다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심진화는 “되게 오래된 것 같네”라며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또 다른 지인은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유라는 4살 연상의 개그맨 정형돈과 2009년 9월 13일 결혼했다. 2012년 쌍둥이 딸 유주, 유하 양을 낳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최근 두 딸과 하와이에서 지내다 한국에 돌아왔다. 한유라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 권오중 아내, 이 얼굴이 58세?… 역대급 동안 깜짝

    권오중 아내, 이 얼굴이 58세?… 역대급 동안 깜짝

    배우 권오중의 아내가 58세라고는 믿기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씨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Something new”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권오중-엄윤경 부부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있다. 엄씨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등 연예인 못지 않은 아름다운 외모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다. 권오중은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52살이며, 그의 아내는 6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옆에 있는 연하남편 권오중이 오히려 오빠처럼 느껴질 정도다. 한편 권오중과 엄윤경 부부는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 ‘♥황재균’ 티아라 지연, 볼 퉁퉁 부은 모습 충격…“사랑니 4개 한 번에” 

    ‘♥황재균’ 티아라 지연, 볼 퉁퉁 부은 모습 충격…“사랑니 4개 한 번에”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사랑니 4개를 한 번에 뽑고 볼이 퉁퉁 부은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지연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볼이 퉁퉁 부은 사진을 올렸다. 지연은 사진과 함께 “겁도 없이 사랑니 4개 한 번에 뽑으려 했던 나 용기 칭찬해. 2개 뽑고 볼 주머니 득템 볼 무거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연은 한쪽 볼이 빵빵해진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지연은 한층 어려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지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결혼을 앞둔 지연의 모습이 더 러블리해진 듯하다. 한편 지연은 지난 2월 10일 황재균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연은 영화 ‘강남’ 출연을 확정지었다. ‘강남’은 원인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이야기다.
  • ‘46세’ 진재영, 125만원짜리 D사 모자 쓰고…최강 동안 입증

    ‘46세’ 진재영, 125만원짜리 D사 모자 쓰고…최강 동안 입증

     배우 진재영이 125만원짜리 명품 모자를 쓴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진재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운딩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진재영은 125만원인 디올 모자를 쓰고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우아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갸름한 얼굴형의 진재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진재영은 제주에서 럭셔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1977년생인 진재영은 올해 46살이지만 철저한 관리를 통해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영화 ‘색즉시공’,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 ‘♥강타’ 결혼설 정유미, 씨스루에 긴생머리 푼 모습 아찔

    ‘♥강타’ 결혼설 정유미, 씨스루에 긴생머리 푼 모습 아찔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와 열애 중인 배우 정유미가 찻집에서 시스루에 입고 있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정유미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고등학교 친구와 오미자차 한그릇. 참 좋은 조합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유미는 오랜 친구와 만나 전통 찻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정유미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이트 톤의 씨스루 의상을 입었고, 수수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연인 강타와 교제 중인 정유미는 최근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근황 사진마다 시선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정유미와 강타 커플은 결혼설에 휩싸였지만, 양측 소속사는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결혼 등)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었다. 강타와 정유미는 두 차례의 열애설 끝에 지난 2020년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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