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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급 청순 돌싱녀 옥순 “사내이혼”

    역대급 청순 돌싱녀 옥순 “사내이혼”

    ‘나는 SOLO’ 돌싱특집 10기 옥순이 재혼에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미모의 옥순이 등장해 MC석까지 술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순이 등장하자 데프콘은 “모델 같다”라며 감탄했고 “이번 옥순씨 역대급이다”라고 감탄했다. 옥순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제가 좋아하면 그 사람이 절 안 좋아하더라”라며 “사내부부였는데 회사 언니들이 하는 말이 우리 회사에서 남자 만나는 게 최고야‘라고 했었다. 결혼하면 잘 살겠지지 했는데 현실은 달랐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7살 아이가 있다던 옥순은 “아이가 입학 하기 전에 꼭 안정된 가정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라며 “더 어렸을 때 재혼을 했어야 하나 싶다”라고 초조한 기색을 내보였다.
  • ‘나는 솔로’ 한예슬 닮은꼴 옥순…“역대급 미모”

    ‘나는 솔로’ 한예슬 닮은꼴 옥순…“역대급 미모”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개성만점 솔로녀들이 등장한다. 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에서는 10기 솔로녀들이 베일을 벗는다. 특히 한 솔로녀는 제시 닮은꼴로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 미모보다 더 놀라운 재력을 공개해 3MC를 경악케 한다. 이 솔로녀는 “어디 점집을 가면 남편 복은 없는데 돈복은 엄청나게 많다고 한다”며 “대략 자산이 50억원 이상이다. 대구에 집 다섯 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어 마마무 솔라를 연상케 하는 상큼발랄 솔로녀, 단아한 매력을 풍기는 아나운서 상 솔로녀까지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나는 솔로’ 속 ‘인기 아이콘’이 된 ‘옥순’이란 이름을 이어 받은 10기 옥순도 등장부터 충격을 자아낸다. 화사한 원피스 차림의 옥순은 한예슬과 닮은 꼴 미모를 자랑했다. 송해나는 “이번 옥순 씨는 정말 역대급으로 예쁘다”며 극찬한다. 10기 솔로남들 역시 옥순의 등장에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역시 옥순이구나”라며 입을 모은다. 솔로녀들은 “일단 저분 옆엔 안 가는 걸로”라고 ‘옥순 경계령’을 발동한다.
  • “곧 결혼합니다”…이윤지, SNS로 직접 발표

    “곧 결혼합니다”…이윤지, SNS로 직접 발표

    이윤지 아나운서가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윤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이윤지입니다. 제가 곧 결혼합니다. 축하해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예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올렸다. 이와 함께 이윤지 아나운서는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이윤지 아나운서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윤지는 연합뉴스TV 아나운서로, 2018년도 72회 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서 미를 차지했다.
  • ‘이청아와 결별’ 이기우, 제주서 스몰웨딩

    ‘이청아와 결별’ 이기우, 제주서 스몰웨딩

    배우 이기우(42)가 품절남이 된다. 23일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기우는 오는 9월 말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가까운 가족, 동료들을 모시고 제주도에서 스몰웨딩을 진행할 계획이다. 비연예인인 예비신부는 이기우보다 연하로, 미모와 인성을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기우는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그놈은 멋있었다’, ‘새드무비’, ‘추적자’, ‘시간이탈자’ 등 작품과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꽃미남 라면가게’, ‘더 바이러스’, ‘미스코리아’, ‘기억’, ‘품위있는 그녀’, ‘그냥 사랑하는 사이’, ‘18 어게인’, ‘나의 해방일지’ 등에 출연했다. 배우 이청아와 공개 연애를 했던 이기우는 6년의 열애 끝에 2019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 송혜교, 유라 개인 전시회 찾아 응원…민낯 미모

    송혜교, 유라 개인 전시회 찾아 응원…민낯 미모

    배우 송혜교가 그룹 걸스데이 출신 연기자 유라의 개인 전시회를 방문했다. 송혜교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유라 개인 전시회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유라의 전시회 장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 모자를 쓴 송혜교는 반려견을 안고 유라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천사 혜교 언니, 사랑해요 언니”라고 덧붙이며 전시회를 찾아준 송혜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로 복귀할 예정이다.
  • “예쁜 새신부”…손연재,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포착]

    “예쁜 새신부”…손연재,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포착]

    전 리듬체조선수 겸 볼링선수 신수지가 손연재의 결혼을 축하했다. 지난 21일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너무 예쁜 새신부 행복하게 잘 살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신부대기실을 찾아 손연재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손연재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9살 연상 일반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 박지연, ♥이수근 딸이라 오해할만...36세 초동안

    박지연, ♥이수근 딸이라 오해할만...36세 초동안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21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랑 휴가 가요. 제주 맛집 추천해 주실 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일자 앞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동안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이수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근은 앞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아내를 딸로 오해받은 적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송혜교 맞아? 남사친에 ‘입술 쭉’ 포착

    송혜교 맞아? 남사친에 ‘입술 쭉’ 포착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ng time friends(롱 타임 프렌즈, 오랜 친구)”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엔 주형선 헤어 스타일리스트와 현실 절친 케미를 뽐내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그의 옆에 앉아 작품에서와는 다른 장난기 가득한 면모를 표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수수한 차림임에도 초절정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이 모습에 절친 박솔미는 “오호~ 그래 이게 너지♥”라며 애정 가득한 댓글을 썼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 “일방적 탈퇴당했다” 제시카가 소설로 전한 소녀시대 탈퇴 사건

    “일방적 탈퇴당했다” 제시카가 소설로 전한 소녀시대 탈퇴 사건

    ‘이 책은 허구의 내용입니다. 역사적 사건, 실존 인물, 실제 지명이 언급된 경우, 모두 허구적으로 사용된 것임을 밝힙니다. 이외 이름, 인물, 장소, 사건 등은 작가 상상력의 산물이므로 실제와 무관합니다.’ 가수 겸 사업가로 활동하는 제시카의 두 번째 소설 ‘브라이트’는 소설이 시작하기에 앞서 이런 내용이 있다. ‘브라이트’는 주인공 레이첼이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는데, 제시카가 2014년 소녀시대에서 탈퇴 당한 사건을 겨냥한 듯한 내용에 출판사가 부연 설명을 달았다. 최근 소녀시대가 15주년을 맞아 8인조로 ‘Forever 1’을 들고 컴백한 가운데 제시카의 소설이 출간된 타이밍이 묘하다. 출판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소설을 읽어내려갈수록 소녀시대 및 SM엔터테인먼트의 이야기와 닮았다. 주인공 레이첼은 9인조 걸그룹 ‘걸스 포레버’의 인기 멤버로 등장한다. 레이첼은 시련을 당하던 미모의 주인공이 왕자님을 만나 진짜 꿈을 이루는 신데렐라 류의 소설 주인공 중에서도 압도적인 완벽함을 자랑한다. 9명의 멤버가 있지만 다른 멤버는 어딘가 부족한 존재로 묘사되는 반면 레이첼은 세계적인 패션쇼에 초대되고,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DJ 제안도 들어오고, 세계적인 잡지의 패션 화보 촬영도 들어오는 등 세간의 관심을 독점하는 캐릭터로 그려진다. 게다가 빡빡한 일정에도 지치지 않고 해낼 것은 다 해낸다. 소설 속 레이첼에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은 없다. 요즘 어지간한 소설이나 영화에서조차 보기 어려운 슈퍼 우먼이다. 이런 레이첼에게 소속사인 DB엔터테인먼트와 나머지 멤버들은 레이첼을 고통스럽게 하는 존재로 그려진다. 그나마 ‘걸스 포레버’의 막내 선희만이 레이첼을 시기질투하지 않는 멤버지만, 선희마저 레이첼을 탈퇴시키는 데 동참하게 된다.레이첼은 패션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고, 남자친구인 앨릭스의 도움으로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꿈을 이룬다. 앨릭스 역시 레이첼의 수준에 맞는 완벽한 남자로 그려진다. 세계 어디서든 레이첼을 위해서 필요할 때 나타나 레이첼을 행복하게 한다. 레이첼과 앨릭스, 레이첼의 친구와 가족을 제외하면 모두가 레이첼의 적이다. 레이첼이 진정한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멤버들의 시기 질투는 극에 달한다. 레이첼은 끊임없이 선한 존재로 묘사되고, 멤버들은 “네가 뭐길래 원하는 걸 다 가져?”라고 질투하며 일방적으로 레이첼을 왕따시키는 존재로 나온다.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제가 패션 쪽 일을 해보더라도 걸스 포레버의 멤버로서는 변함없이 최선을 다할 거라는 점이에요.” 소설 내내 레이첼은 ‘걸스 포레버’의 멤버로서 최선을 다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혹여나 ‘걸스 포레버’에 소홀해 자신이 문제를 일으킨 것이 아니라, 자신은 열심히 하는데 주변에서 오해하고 자신을 밀어낸다는 것이다. 연습 등 단체활동에는 1분 이상 늦은 적은 없다고 항변하는데, 멤버들은 그 1분마저 용납을 못 하는 것으로 나온다. 결국 멤버들의 시기와 질투로 레이첼은 일방적으로 탈퇴 당한다. 소설이 별다른 입체성 없이 철저하게 1인칭 주인공 시점이라 다른 멤버들의 이야기나 입장은 담기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레이첼은 철저하게 피해자로 묘사된다.소설의 이야기는 실제와는 무관하다지만 누구나 다 알 만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른 바 ‘노예계약’으로 떠들썩했던 동방신기의 계약, 동방신기에서 탈퇴했던 멤버들의 방송 출연을 소속사가 막는 내용은 DB엔터테인먼트와 보이그룹 N&G의 이야기로 등장한다. 권위적인 DB엔터테인먼트를 보여 주는 이런 장치들은 소속사의 악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쓰인다. 레이첼이 탈퇴 당한 날짜도 9월 30일로, 제시카가 2014년 소녀시대에서 퇴출된 날짜와 일치한다. 레이첼은 마지막까지 “걸스 포레버의 멤버로 살아가는 일은 언제나 제 삶의 최우선 순위였고”라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한 후 “하지만 정당화될 수 없는 어떤 이유로, 저는 원치 않는 퇴출을 당했습니다”라고 한다. 이 내용 역시 제시카가 올렸던 입장문과 비슷하다. 소설은 그럼에도 자신을 지지해주는 팬들에게 감사한다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소설을 표방했지만 제시카의 자서전 성격이 강하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알에이치코리아/464쪽/1만 6800원
  • 김사랑, 45세 맞아?…믿을 수 없는 초동안 비주얼 [포착]

    김사랑, 45세 맞아?…믿을 수 없는 초동안 비주얼 [포착]

    배우 김사랑이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19일 김사랑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셀카를 찍고 있다. 투명한 피부, 커다란 눈망울 등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모습이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 박신혜, 엄마 3개월차 ‘예쁨’ 어디 안 갔네

    박신혜, 엄마 3개월차 ‘예쁨’ 어디 안 갔네

    배우 박신혜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박신혜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17호 써서 뿌듯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신혜는 곱게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5월31일 아들을 출산해 엄마가 됐다.
  • ‘나는 솔로’ 10기 돌싱들 얼굴 공개

    ‘나는 솔로’ 10기 돌싱들 얼굴 공개

    ‘나는 솔로’가 엄청난 미모의 솔로녀들로 태풍 같은 ‘돌싱 특집’을 예고했다.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는 24일 방송을 앞두고 초특급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폭발시킨 돌싱들이 총출동한 10기 ‘돌싱 특집’ 예고편을 공개했다. 10기 ‘돌싱 특집’은 역사를 품은 고즈넉한 도시 경주에서 펼쳐진다. 예고편에서 데프콘은 “태풍 같은 10기가 온다”라며 “기대하시던 돌싱 특집이 준비돼 있다”고 밝혀 ‘솔로나라 10번지’에서 펼쳐질 또 한 번의 화려한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실제로 10기는 ‘돌싱’이라는 말이 믿기지 않을 만큼 수려한 외모를 자랑해 3MC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 섹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슈트를 차려입은 솔로남들은 ‘솔로나라’에 입성하며 “다이아몬드 찾으러”, “태평양 건너왔다” 등의 멘트와 함께 ‘끝사랑’을 찾으러 온 간절함을 드러낸다. 솔로녀들은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몰이에 나선다.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청순, 단아한 자태로 ‘솔로나라 10번지’에 들어선 솔로녀들은 “끝사랑 만나게 하시고”, “그런 등대 같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절절한 염원을 드러낸다. 데프콘은 놀라운 10기의 라인업을 확인한 뒤, “리얼리 돌싱? 와우!”라며 경악한다. 이이경과 송해나 역시 눈을 크게 뜬 채 몸까지 일으켜 10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고소영♥장동건, 허리에 손 감고 밀착…투샷 포착

    고소영♥장동건, 허리에 손 감고 밀착…투샷 포착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for the special support(당신의 지원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자신이 디렉팅한 아틀리에 오픈 행사에 참석한 지인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고소영은 아내를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찾은 남편 장동건과 함께 찍은 투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흑백 사진 속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서로의 허리에 손을 감고 다정함을 뽐낸다. 또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의 독사진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저 결혼해요” 박민영,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저 결혼해요” 박민영,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박민영의 ‘결혼 선언’ 영상이 공개됐다.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 박민영(최상은 역), 고경표(정지호), 김재영(강해진)을 캐스팅 완료하고 ‘간 떨어지는 동거’, ‘꼰대인턴’, ‘킬잇’ 등을 연출한 남성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이고 재기 발랄한 영상을 기대하게 한다. 이중 박민영은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을 연기한다. 최상은은 태어날 때부터 완벽했을 것 같은 이미지로, 삶에 필요한 각종 자격증에서부터 뛰어난 판단력과 처세술까지 갖춘 퍼펙트 멀티 캐릭터. 이에 완벽한 비혼을 위해 시크릿 솔루션을 제시하는 ‘계약 결혼 마스터’로 변신해 향후 박민영이 보여줄 변화무쌍한 팔색조 매력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이와 관련 ‘월수금화목토’ 측은 17일 박민영의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담긴 티저 영상을 첫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박민영은 만인의 축복 속에 버진로드를 행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프숄더 웨딩드레스와 깔끔하게 올려 묶은 하이번 헤어스타일로 행복의 절정을 맞이한 듯한 박민영의 눈부신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신부의 설렘이 가득 담긴 박민영의 함박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콩닥콩닥 뛰게 만드는 가운데 그녀의 역대급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본식 웨딩 영상을 방불케 하는 리얼한 티저 영상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게 한다. 박민영의 옆자리를 차지하는 신랑의 얼굴은 가려져 있어 호기심을 자아내는 가운데 영상 말미 박민영이 수줍게 “저 결혼해요”라고 말해 그의 신랑이 누구일지, 계약 결혼 마스터로 변신한 박민영의 N차 결혼식에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한다. ‘월수금화목토’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 혜리♥류준열, 이동휘♥정호연 더블데이트

    혜리♥류준열, 이동휘♥정호연 더블데이트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이혜리가 미모를 자랑했다. 이혜리는 1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위기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리는 전날 연인 류준열과 이동휘, 정호연 커플과 빌리 아일리시 내한 공연에서 더블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이혜리는 MBC 새 드라마 ‘일당백 집사’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일당백 집사’는 일 한 건 당 백 원으로 시작하는 심부름을 대신해주는 남자와 죽은 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가 생활 심부름업체 ‘일당백’을 운영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 권오중, 백발에 이런 근육질이라니…♥부부가 ‘핫보디’

    권오중, 백발에 이런 근육질이라니…♥부부가 ‘핫보디’

    배우 권오중이 파격 백발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은 최근 “라스베이거스에 왔다”라고 다정한 부부 투샷을 공개했다. 권오중, 엄윤경은 라스베이거스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권오중은 백발을 방불케하는 멋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오중은 염색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중년의 중후함을 과시하고 있다. 반면 엄윤경은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두 사람은 탄탄한 완벽 근육질 몸매로 20대 같은 놀라운 ‘핫보디’를 과시했다.엄윤경은 “자전거의 고속 질주로 거의 탈진했던 우리 가족. 갬블링과는 1도 전혀 관심없는 휴식과 서클캐년 워밍업만을 위해 라스베이거스에 왔다”라고 여유로운 휴양 여행을 자랑했다. 한편 권오중 부부는 1996년에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다.
  • 무속인 정호근 “하리수, 단명했어야”

    무속인 정호근 “하리수, 단명했어야”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47)가 과거 가슴 아팠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12일 배우 정호근의 유튜브 채널 푸하하TV에는 ‘놀람주의, 가수 하리수의 사주를 바꿔버린 그 사건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리수는 “최근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라며 “아버지가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못마땅해 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태어나고 나서 커가면서 주위에서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저도 그렇게 커가면서 제가 하는 걸 못마땅해 하시더라”며 “남자다운 아들이어야 하는데 딸이라고 그러니까 저는 그때부터 아버지와 약간 사이가 멀어지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정호근은 하리수에 단명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하리수는 “안그래도 저희 어머니가 제가 태어나기 전에 한 무당을 만났는데, 20세 이후에 제 운명이 안 보인다고 했다더라”며 “다른 사람의 성과 이름으로 살아간다고 얘기했다길래, 쓸데없는 얘기라고 했는데 나중에 제가 성년이 돼서 성전환 수술을 하고 그 이후로 예명으로 살아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정호근은 20~30대 큰 재산 손실도 있었다며 “재산적으로 구멍이 왜 많았는지 설명해 줄 수 있냐”고 물었다. 하리수는 “첫 번째 기획사에서 사기를 당했다, 실제로 제가 100억 넘게 벌었는데, 50억 정도 벌었다고 하고 거기서 6:4로 나눈다거나 해서 50억 정도는 정산을 못 받았다”라며 “그런데 계약 해지할 때 제 이름으로 상표권 등록을 했다. ‘하리수’는 사람 이름이 아닌 브랜드명이다. 저 말고 하리수라는 이름을 돌려쓰려고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행히 특허를 허락해주지 않았는데도 그런 걸로 딴지를 걸었고, 사실 법적 공방 중엔 활동을 못하게 되지 않나”라며 “그러다 보니까 저도 이름을 받고 돈은 포기하는 걸로 조정해서 끝냈다”고 고백했다. 또 “가족말고도 오지랖이 넓어서 힘든 친구를 도와줬는데 명절에 전화 한 통도 안 하더라”고 밝혔다. 정호근이 “사람 조심해야 한다”고 하자, 하리수는 “사람을 만나면 기회를 많이 주는 편인데, 몇 번 용서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확 자른다”고 말했다. 이어 정호근이 “곁에 둘 남자가 없다”고 말하자, 하리수는 “맞다. 저는 재혼 안 하려고 한다”며 “이 아름다운 미모에 무슨 재혼이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미 남자친구가 있다”라며 “그런데도 남자들이 집적댄다”고 덧붙였다.
  • [서울포토] ‘미스 남아프리카공화국 2022’ 선발 대회

    [서울포토] ‘미스 남아프리카공화국 2022’ 선발 대회

    13일(현지시간) 남아공 수도 프리토리아의 선베트 에어리나에서 열린 올해 미스 남아공 선발 대회는 수천 명이 운집한 가운데 톱10 후보들이 열띤 미모의 경연을 벌였다. 사회자뿐 아니라 심사위원 7명은 전원이 여성으로 남아공 모델 출신 전 미스 유니버스, 감사원장 출신 교수, 언론인, 2021 미스 유니버스 등으로 꾸려졌다. 미스 남아공이 미모 뿐만 아니라 국가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여성’으로서 어떻게 공적 책임과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 자질을 살피는 것이다. 2022년 미스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은다비 노케리(23)가 선발됐다. 노케리는 과거의 인종 분리를 뛰어넘어 새 헌법에 부합하는 사회적 정의를 어떻게 실현할 것이냐는 물음에 “남아공의 아직 절반이 빈곤선 이하에서 생활하고 있다. 지속적 혁신과 함께 무엇보다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써야 한다”고 답해 힘찬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새 미스 남아공으로 선출되기 직전 이미 트위터 등에서 ‘국민의 선택상’에 뽑힌 노케리는 북부 림포포주 출신의 모델이다.
  • ‘47세’ 하리수 “♥남자친구 있다… 재혼은 NO”

    ‘47세’ 하리수 “♥남자친구 있다… 재혼은 NO”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47)가 현재 교제하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하리수는 지난 12일 배우 겸 무속인 정호근의 유튜브 채널 ‘푸하하TV’에 올라온 ‘놀람주의. 가수 하리수의 사주를 바꿔버린 그 사건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하리수는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한 뒤 “저희 아빠가 제가 태어나실 때부터 저를 못마땅해하셨다”며 오랫동안 묻어둔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아버지는 남자다운 아들을 원했지만 예쁘고 여성스럽게 커가는 하리수를 보며 어머니에게 “저 XX 낳지 말라니까 낳아서 저따위”라고 말하는 등 하리수를 못마땅해했다고 한다. 정호근은 “아버지의 영가를 위해서 자식 된 도리를 다하셨으면 좋겠다. 아버지가 극락왕생하실 수 있도록”이라고 조언했다. 이에 하리수는 “네, 그럼요”라며 수긍했다.하리수는 최근 근황과 관련, 화장품 등 뷰티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재혼할 의향을 묻는 질문이 나오자 “재혼 안 하려고 한다. 이 아름다운 미모에 무슨 재혼인가”라며 “저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다. 그런데도 남자들이 집적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가수 활동을 재개에 대한 질문에는 “올해가 데뷔 21주년이다. 음반 마무리 작업이 됐고 며칠 전에 ‘미스터 팡’이라는 트로트 가수의 신곡에 함께 하게 됐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 “홍콩 10평 원룸, 월세 약 450만원”…강수정 매물 찾기

    “홍콩 10평 원룸, 월세 약 450만원”…강수정 매물 찾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14일 오후 10시35분 방송되는 MBC TV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파이어족을 꿈꾸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경기 동부지역의 단독주택을 찾는다. 이들은 리모델링된 집이나 신축을 바랐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 도보권 또는 차량 10분 이내에 초등학교 있길 희망, 프라이버시를 위해 옆집과 거실창이 마주보지 않길 바라는 조건과 함께 예산은 최대 10억원대까지라고 전했다. 이날 강수정은 복팀의 발품 팔기에 나선다. 강수정의 등장에 김숙은 ”서강대교가 없을 때부터 방송하던 분이다“라며 변함없는 미모를 칭찬한다. 현재 홍콩에서 거주하고 있는 강수정은 ”홍콩에서도 집을 구하러 다닌다. 다양한 집들을 둘러보면서 노하우를 습득했다“며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부모로서, 엄마의 마음으로 집을 보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힌다. 이어 그는 ”홍콩의 중개사들은 예산보다 높은 가격의 매물을 보여준다. 집을 보고 나면, 예산에 맞는 매물은 눈에 차지 않는다“라면서 예산보다 보다 10~15% 낮춰서 말하는 게 팁이라고 말했다. 또 홍콩의 매물 시세에 대해 ”홍콩섬 기준 10~12평 크기의 원룸 매물이 월세 약 450만원 정도“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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