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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오랜만에 공식석상 등장

    제시카, 오랜만에 공식석상 등장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한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시카는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이탈리아 패션하우스 ‘펜디(FENDI)’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시카는 펜디 2014 F/W 의상과 함께 회색의 신제품 투쥬르 쇼퍼백을 메고 등장하며 여전한 청순미모를 뽐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관상 “부부궁 있고, 정력적” 메이비와 결혼 앞두고 미소

    윤상현 관상 “부부궁 있고, 정력적” 메이비와 결혼 앞두고 미소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윤상현은 SBS ‘힐링캠프’ 24일 방송에 출연해 관상을 봤다. 관상학자는 윤상현에 대해 “기본적으로 의리가 있고 간섭과 통제를 싫어한다”며 “사주에 여자가 숨어있다. 내 여자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자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상학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에 짝을 찾아 사랑하기 좋은 시기다. 이 연애운 시기를 놓치게 되면 멀리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상학자는 “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있는데 주름은 부부궁”라며 “눈 밑에 애교살이 있는데 이는 와잠이라고 해서 정력적이라는 것”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셀카 배경은 신혼집 앞? ‘깨소금’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셀카 배경은 신혼집 앞? ‘깨소금’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미퍼먹어’ 개그맨 이동엽, 8살 연하 피아노 강사와 웨딩화보 공개

    ‘개미퍼먹어’ 개그맨 이동엽, 8살 연하 피아노 강사와 웨딩화보 공개

    개그맨 이동엽(35)이 8살 연하의 피아노 강사와 함께 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SBS 개그맨 ‘개미퍼먹어’로 이름을 알린 이동엽이 오는 30일 8살 연하 미모의 피아노 강사와 서울 강남구 리베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엽은 환한 미소로 미모의 예비신부와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이번 웨딩 촬영에는 이동엽이 출연 중인 SBS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 동료들도 함께 했다. 사회는 SBS 개그맨 개미핥기 이광채와 박영재가 함께 진행하며 가수 박상민씨와 노을, ‘뿐이고’의 트로트 가수 박구윤 씨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야구선수 이대호, 장원삼 , 장원준, 손아섭, 최준석, 손승락, 김동주 등 프로야구 선수들과 연예인 정준하, 이봉원, 서경석 등 선후배 개그맨들이 하객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윤상현 관상 “눈 밑에 애교살 정력적이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윤상현 관상 “눈 밑에 애교살 정력적이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윤상현은 SBS ‘힐링캠프’ 24일 방송에 출연해 관상을 봤다. 관상학자는 윤상현에 대해 “기본적으로 의리가 있고 간섭과 통제를 싫어한다”며 “사주에 여자가 숨어있다. 내 여자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자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상학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에 짝을 찾아 사랑하기 좋은 시기다. 이 연애운 시기를 놓치게 되면 멀리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상학자는 “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있는데 주름은 부부궁”라며 “눈 밑에 애교살이 있는데 이는 와잠이라고 해서 정력적이라는 것”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나운서 박람회’ 中 미녀 대학생 인산인해

    ‘아나운서 박람회’ 中 미녀 대학생 인산인해

    한국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아나운서’라는 직종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둥팡IC 등 현지 언론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22일 항저우에서 열린 ‘제2회 문화창의인재 동계채용박람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린 아나운서 지망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저장성의 한 방송전문대학(저장전매학원)이 연 이번 행사에는 410여 곳의 방송회사가 참석해 미래의 유능한 방송인 8000명을 선별하기 위한 경쟁을 펼쳤다. 봉황위성텔레비전, 중앙인민방송국, 상하이방송국 등 중국 유력 매체들이 앞 다퉈 인재를 뽑기 위해 각 부스를 마련하고 지원자들을 상담했다. 이 자리에는 유독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수많은 여대생들이 참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미 활발하게 활동중인 아나운서 또는 영화배우를 능가하는 외모로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여성 지원자들은 자신의 재능을 뽐내기 위해 현장에서 즉석으로 다양한 테스트를 받았고, 실제 이중 2600명은 방송사에 임시 채용되는 행운을 누렸다. 현재 중국 내에서는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으며, 구직 여성 사이에서는 스튜어디스(승무원)와 함께 희망직업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인기 아나운서의 경우 뛰어난 미모에 지성까지 겸비해 인기 연예인에 버금가는 높은 몸값을 받으며,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중국 전역의 방송전문대학에는 아나운서 등 방송인이 되기 위한 학생들로 북적인다. 실제로 중국 방송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미녀 아나운서 중 대학입시 수석 출신만 7명(2012년 기준)에 달하며, 해외의 유명 대학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마친 뒤 중국으로 돌아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성 아나운서도 상당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컬투쇼 규현 미모의 친누나, 타블로 딸 하루가 볼뽀뽀…왜?

    컬투쇼 규현 미모의 친누나, 타블로 딸 하루가 볼뽀뽀…왜?

    ‘컬투쇼 규현’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컬투쇼 규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컬투쇼 규현, 그랬구나”, “컬투쇼 규현, 누나가 예쁘더라”, “컬투쇼 규현, 입담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결혼 상대 메이비 과거 화보보니 ‘청순+섹시’

    윤상현 결혼 상대 메이비 과거 화보보니 ‘청순+섹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윤상현은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고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한다.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었다. 제가 바랐던 여자”라며 “6살 차이가 나고 내가 하는 일을 잘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라고 메이비와의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에 메이비의 과거 섹시 화보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메이비는 지난 2011년 ‘맥심’을 통해 청순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규현 미모의 친누나, 엄친딸 스펙 ‘오스트리아 유학’

    컬투쇼 규현 미모의 친누나, 엄친딸 스펙 ‘오스트리아 유학’

    ‘컬투쇼 규현’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컬투쇼 규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컬투쇼 규현, 그랬구나”, “컬투쇼 규현, 누나가 예쁘더라”, “컬투쇼 규현, 입담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하트뿅뿅’ 반려견+전원주택 신혼집 준비완료

    윤상현 메이비 결혼 ‘하트뿅뿅’ 반려견+전원주택 신혼집 준비완료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반려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반려견 만식이와 신혼집 앞 ‘하트뿅뿅’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반려견 만식이와 신혼집 앞 ‘하트뿅뿅’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반려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나운서’ 꿈꾸는 中 미녀 여대생들 “인기 실감”

    ‘아나운서’ 꿈꾸는 中 미녀 여대생들 “인기 실감”

    한국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아나운서’라는 직종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둥팡IC 등 현지 언론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22일 항저우에서 열린 ‘제2회 문화창의인재 동계채용박람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린 아나운서 지망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저장성의 한 방송전문대학(저장전매학원)이 연 이번 행사에는 410여 곳의 방송회사가 참석해 미래의 유능한 방송인 8000명을 선별하기 위한 경쟁을 펼쳤다. 봉황위성텔레비전, 중앙인민방송국, 상하이방송국 등 중국 유력 매체들이 앞 다퉈 인재를 뽑기 위해 각 부스를 마련하고 지원자들을 상담했다. 이 자리에는 유독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수많은 여대생들이 참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미 활발하게 활동중인 아나운서 또는 영화배우를 능가하는 외모로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여성 지원자들은 자신의 재능을 뽐내기 위해 현장에서 즉석으로 다양한 테스트를 받았고, 실제 이중 2600명은 방송사에 임시 채용되는 행운을 누렸다. 현재 중국 내에서는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으며, 구직 여성 사이에서는 스튜어디스(승무원)와 함께 희망직업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인기 아나운서의 경우 뛰어난 미모에 지성까지 겸비해 인기 연예인에 버금가는 높은 몸값을 받으며,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중국 전역의 방송전문대학에는 아나운서 등 방송인이 되기 위한 학생들로 북적인다. 실제로 중국 방송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미녀 아나운서 중 대학입시 수석 출신만 7명(2012년 기준)에 달하며, 해외의 유명 대학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마친 뒤 중국으로 돌아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성 아나운서도 상당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낳을 아이 얼굴 미리 예측해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낳을 아이 얼굴 미리 예측해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낳을 아이 얼굴 미리 예측해보니…” 대박 배우 지성(37)·이보영(35) 부부가 부모가 된다.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다”라고 24일 밝혔다. 지성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보영의 임신 소식에 지성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게 돼 큰 기쁨을 맛보게 됐다. 관계자는 “지성이 이보영 건강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라 여러 가지가 조심스러워서 주위에도 많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건강 관리에 힘쓰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태명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 곧 부부가 상의해 짓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막을 내린 SBS ‘신의 선물’에 출연했던 이보영은 임신으로 당분간 작품활동을 쉬게 됐다.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만난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예쁜 아이 낳으세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아이 미모는 안봐도 예상되네”, “이보영 임신 10주차, 정말 두 사람 얼굴 닮아서 나오면 무조건 예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규현 누나, 미모 대박이네”, “규현 누나, 오해 살 만한 미모다”, “규현 누나, 이렇게 예뻤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조 첫사랑’ 박주미 공항 패션, 패딩 차림 청순 미모

    ‘원조 첫사랑’ 박주미 공항 패션, 패딩 차림 청순 미모

    배우 박주미 공항 패션이 화제다. 지난 22일, 오랜만에 김포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박주미가 원조 첫사랑다운 미모를 유지한 채 따뜻한 겨울 공항 패션을 선보여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이날 박주미는 화이트 컬러의 이너와 베이지 톤의 가디건,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한 공항 패션을선보였으며, 겨울 패션 잇 아이템 ‘다운 패딩’과 롱 부츠, 선글라스로 패션 센스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헤어와 옅은 화장으로 청순미가 돋보이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박주미가 착용한 올리브 그린 컬러의 패딩은 버버리 제품으로,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와 탈착식 시얼링 톱 칼라가 특징이라고. 한편, 박주미는 KBS1 다큐 콘서트에서 성공적으로 단독 MC 신고식을 마치고,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보영 임신 10주차 “이보영 어릴 때 모습으로 아이 얼굴 유추?” 과거 미모 어땠길래?

    이보영 임신 10주차 “이보영 어릴 때 모습으로 아이 얼굴 유추?” 과거 미모 어땠길래?

    이보영 임신 10주차 “이보영 어릴 때 모습으로 아이 얼굴 유추?” 과거 미모 어땠길래? 배우 지성(37)·이보영(35) 부부가 부모가 된다.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다”라고 24일 밝혔다. 지성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보영의 임신 소식에 지성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게 돼 큰 기쁨을 맛보게 됐다. 관계자는 “지성이 이보영 건강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라 여러 가지가 조심스러워서 주위에도 많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건강 관리에 힘쓰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태명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 곧 부부가 상의해 짓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막을 내린 SBS ‘신의 선물’에 출연했던 이보영은 임신으로 당분간 작품활동을 쉬게 됐다.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만난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이보영 씨는 보면 볼 수록 예쁜 것 같아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이런 얼굴에서 못생긴 아이가 나올 리 없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나도 결혼하고 싶어진다. 정말 잘 맞는 커플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 임신 “지성 크게 기뻐하고 있다” 2세 미모 기대

    이보영 임신 “지성 크게 기뻐하고 있다” 2세 미모 기대

    24일 배우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차”라고 밝혔다. 지성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보영의 임신 소식에 지성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지성이 이보영 건강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며 “임신 초기라 여러 가지가 조심스러워서 주위에도 많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건강관리에 힘쓰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을 알렸다. 이어 “태명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 곧 부부가 상의해 짓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성 이보영은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 2007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9월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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