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모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587
  • [포토] ‘미스 아우라’ 박승은, 화려한 미모와 눈부신 자태

    [포토] ‘미스 아우라’ 박승은, 화려한 미모와 눈부신 자태

    지난 9월 24일 튀르키예(구 터키)의 안탈랴에서 ‘미스 아우라 인터내셔널 2022’가 열렸다. 한국 대표로 출전한 유명 인플루언서 박승은은 비록 입상하지는 못했지만 수많은 친구들과 사귀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승은은 “한국을 대표해 33개국의 아름다운 출전자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 모든 것들이 낯설고 부족했지만, 한국 대표라는 타이틀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대회에 임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은은 대회 기간 동안 튀르키예의 여러 곳을 돌며 민간 외교를 톡톡히 했다.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K팝은 물론 세계적인 건강식으로 입증된 한식을 소개하며 현지인들과 접촉했다. 박승은은 “경쟁과 질투가 아닌 응원과 격려, 나눔을 선행하며 한국의 따뜻한 정과 마음을 알리고 싶었다. 대회가 끝나고 동료들이 ‘너는 최고의 친구였어’라고 말하며 안아 줄 때는 눈물이 핑 돌기도 했다”라며 상보다 중요한 우정을 갖게 되었음을 기뻐했다. 한편 박승은은 ‘운동하는 모델’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운동으로 가꾼 화려한 용모와 자태를 팬들에게 소개하며 ‘몸짱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헬스메신저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 유튜버 산범 득녀…“딸 얼굴 공혁준”

    유튜버 산범 득녀…“딸 얼굴 공혁준”

    유튜브 웹 예능 ‘머니게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유튜버 산범, 공혁준 커플이 드디어 부모가 됐다. 지난 6일 산범(22)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득녀 소식을 직접 알렸다. 산범은 “미니 공혁준”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사진 속에는 11월 1일에 태어난 아기가 자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산범은 일명 ‘고딩 일진 랩’으로 유명세를 탄 미모의 유튜버다. 9살 나이 차이가 나는 공혁준과 산범 커플은 지난 4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혁준과 함께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들은 태명을 ‘모범’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현재 공혁준은 트위치 스트리머로 활동 중이다. 유튜버로 활동 중인 산범도 일상 브이로그, 메이크업 콘텐츠 등의 영상을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최성국 24살 연하 아내” 결혼식 사진 공개

    “최성국 24살 연하 아내” 결혼식 사진 공개

    가수 김부용이 배우 최성국의 결혼을 축하했다. 6일 김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국이 형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5일 최성국의 결혼식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하객으로 참석한 가수 구본승과 김부용이 최성국 부부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복을 입은 최성국 아내의 단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최성국은 지난 9월 24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성국은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울랄라 부부’ ‘끝없는 사랑’ 등과 영화 ‘색즉시공’ 시즌 1~2, ‘낭만자객’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연리지’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대한이 민국씨’ ‘구세주 2’ ‘구세주: 리턴즈’ 등에 출연했다.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 펜싱 국대 출신 아빠, 꽃미남 비주얼 아들 공개

    펜싱 국대 출신 아빠, 꽃미남 비주얼 아들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펜싱스타 김준호의 아들 은우가 헤어스타일 대변신을 예고한다. 그는 아빠를 똑닮은 꽃미남 포스를 발산한다. 오는 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54회는 ‘너라서 고마워’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은우는 생애 처음으로 미용실을 방문해 헤어스타일 대변신에 돌입한다. 미용실에서 은우는 순둥순둥한 눈망울을 빛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미용실에서는 아무리 순한 아이도 가위가 목에 닿으면 울음을 터트리기 때문. 은우는 ‘뽀송뽀송 아기’에서 ‘꽃미남’으로 대변신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은우는 올백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또 그는 아빠 김준호를 쏙 빼닮은 외모로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은우는 깔끔하게 정돈된 옆머리와 시원하게 올린 앞머리로 꽃단장을 마쳐 감탄을 자아낸다. 아빠 김준호는 미용사에게 “저와 비슷한 스타일로 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며 아들 은우와 하나부터 열까지 함께하고 싶은 아들 바보 아빠의 로망을 드러낸다. 김준호의 바람대로 은우는 싱크로율 100%의 부전자전 꽃미남 DNA를 입증하는 모습으로, 꽃미남 비주얼 부자의 탄생은 금요일 밤 랜선 이모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은우는 최강 순둥이의 매력을 발산한다. 차가운 가위 감촉은 물론 요란한 소리가 나는 바리깡에도 울지 않는 의젓한 면모를 보인 것. 미모 전성시대를 연 은우와 김준호가 닮은 외모만큼 한층 더 가까워진 부자 케미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슈돌’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나는솔로’ 밀라 요보비치 닮은꼴 등장

    ‘나는솔로’ 밀라 요보비치 닮은꼴 등장

    ‘나는솔로’ 11기 영자가 밀라요보 비치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방송된 SBS PLUS, ENA PLAY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11기 솔로 남녀들의 강렬한 등장과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영자에게 “누구 닮았다는 소리 듣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영자는 “밀라 요보비치”라고 말하며 “소개팅 많이 했다. 200번 정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소개팅이라는 형식에 지쳤다. 한번 만남 후에 바로 결정을 해버리고 싶더라. 애프터 보다 결정이 먼저였다. 저 스스로 그렇게 되니까 이게 힘들더라”고 전했다.
  • “피부과에 月 300만원” 위너 김진우, 피부 봤더니…

    “피부과에 月 300만원” 위너 김진우, 피부 봤더니…

    위너 이승훈이 김진우의 소비 습관을 폭로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그룹 위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위너 멤버는 ‘아형高’의 학생회장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김희철과 민경훈은 김진우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후보 지지 이유를 밝혀라”고 얘기했다. 김희철은 “얼굴만 봐도 배부르다는 말이 있다”며 포만감 유발 미모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얼굴도 청렴결백하고 지우는 비싼 거보다도 본인 자체가 명품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공개된 공항 사진에서 김진우는 종이가방을 들고 다녀 눈길을 끌었다. 김진우는 “가방에 큰 욕심이 없다”며 검소한 습관을 밝혔다. 이를 듣던 이승훈은 “근데 피부과에 월 300씩 쓴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 고두심, 3개월 시한부 선고…남편 두고 재혼한 과거사 [커튼콜]

    고두심, 3개월 시한부 선고…남편 두고 재혼한 과거사 [커튼콜]

    성동일이 강하늘에게 연극을 제안했다. 지난 31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 1회는 1950년 12월 23일 흥남부두에서부터 시작됐다. 6.25전쟁 당시 피난민들을 메리디스 빅토리호로 이동시켰던 흥남철수작전은 굳센 여인 자금순(하지원 분)이 남편 리종문(강하늘 분)과 아들까지 연달아 생이별을 하게 되면서 평생 가슴에 가족을 품고 살아가게 된 이유를 알려줬다. 배에 올라타지 못해 인생이 갈려버린 두 사람이 마지막 인사로 서로를 하염없이 쳐다보는 장면에서 1인 2역으로 분한 배우 하지원과 강하늘의 호흡이 빛났다. 자금순은 1953년 전쟁이 끝난 뒤 인천 연안에서 국밥을 파는 여인이 됐다. 2020년대로 넘어와 초라했던 낙원 여관이 전국에 대형 체인점을 거느린 거대한 호텔 낙원으로 변모됐다. 노년이 된 자금순(고두심 분)의 막내 손녀 박세연(하지원 분)은 할머니의 젊은 시절 미모를 쏙 빼닮은 세련된 모습으로 호텔 낙원의 총지배인으로 성장했다. 박세연은 개관식 당일 큰 오빠 박세준(지승현 분)이 호텔 매각건으로 긴급이사회를 소집해 충격을 받았다. 박세준이 매각 체결을 추진하려던 찰나, 투병 중인 할머니 자금순이 나타나면서 일이 어그러졌다. 박세준은 할머니와 여동생의 반대에도 호텔 매각 추진을 중단하지 않았다. 자금순은 굴곡진 인생에서 여러 번 고비를 넘겼지만 3개월 시한부 판정에는 속수무책이었다. 아픈 와중에도 북에 두고 온 남편 종문과 아들 영훈이를 그리워하는 안타까운 모습으로 먹먹한 슬픔을 안겼다. 특히 2002년 제4차 이산가족상봉 장면에서는 50년 만에 만난 모자의 애끓는 정이 그려졌다. 무명 연극배우 유재헌(강하늘 분)의 첫 등장은 새로운 사건의 탄생을 알렸다. 유재헌은 여러 개의 아르바이트를 척척 끝낸 것도 모자라 소극장에서 연극까지 무리 없이 해내는 밝고 씩씩한 모습이었다. 자금순의 오른팔이자 호텔 낙원의 전 지배인인 정상철(성동일 분)은 자금순의 한과 아픔을 누구보다 안쓰럽게 바라봤다. 시한부 3개월을 선고받은 자금순의 마지막 소원을 떠올리며 깊은 상념에 빠졌다. 정상철은 흥신소를 운영하는 장태주(한재영 분)에게서 자금순의 손자 리문성의 행적을 알아냈다. 리문성은 돈 되는 일이라면 불법도 마다하지 않는 문제 청년으로 성장해있었다. 북한군 특수부대원으로 변신한 유재헌이 무대에서 연극하는 모습을 지켜본 정상철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크고 아름다운 무대에서 연극해보자’는 은밀한 제안을 건넸다. 이에 정상철의 제안한 연극은 무엇인지 유재헌이 이를 받아들일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 송윤아가 보낸 택배에…정정아 “너무하신거 아니냐”

    송윤아가 보낸 택배에…정정아 “너무하신거 아니냐”

    방송인 정정아가 송윤아의 ‘통 큰 선물’에 감명받았다. 3일 정정아는 “진짜! 너무하신 거 아니예요. 제가 뭐했다구요!”라며 택배 상자를 인증했다. 택배 상자에는 정정아의 이름과 함께 송윤아가 보냈다는 내용이 적혔다. 정정아는 “요즘 피곤하고 힘들어서 목도 아프고 힘든데 왜 이러세요! 이렇게 갑자기 제주도에서 직접 황금향을 손수 보내주시고 심지어 맛이 너무 있자나요”라고 했다. 이어 “왜 감동주세요! 안그래도 연기면 연기 몸매면 몸매, 성격이면 성격 미모면 미모 뭐하나 빠지지 않으신데 이렇게 마음이 따뜻하기까지. 도대체 저는 어찌합니까? 이렇게 대스타에게 한 번은 몰라도 여러번 꾸준히 선물 받는 거 첨이란 말이예요. 심지어 제가 존경하는 분한테요”라고 적었따. 그러면서 “진짜 아까워서 어찌 먹지?하고 앉은 자리에서 3개 까먹음. 언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제가 인복이 많은 건지 언니를 알게 돼서 참 행복합니다. 저...사실 엑스트라하면서 현장에서 언니 볼 때부터 좋...좋아했었어요. 그때도 언니 신인 때도 단역배우들께 따뜻히 먼저 인사해주시고 웃어주셔서 감동받았더랬어요”라며 송윤아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정아는 “저도 언니 같은 얼굴은 못가지더라도 인품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것도 힘들려나? 감사히 잘 먹고 또 저도 나눌게요. 제주도 #천사 #이러면 진짜 반해요 #이렇게 살고 싶다 #얼굴은 못 따라가도 #성품이라도 따라가자 #오늘도 감동 #따뜻한 사람 #가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정아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 [여기는 남미] 국제미인대회서 만난 두 미녀 동성 결혼…세계 첫 사례

    [여기는 남미] 국제미인대회서 만난 두 미녀 동성 결혼…세계 첫 사례

    이젠 동성결혼이 흔해진 중남미지만 특별한 동성커플이 탄생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국가를 대표해 세계적인 미인대회에 출전한 후보들이 대회에서 만나 비공개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주인공은 아르헨티나의 마리아나 바렐라(26)와 푸에르토리코의 파비올라 발렌틴(24). 두 사람은 29일(현지시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한 영상을 통해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이제는 문을 열겠습니다'라는 타이틀이 달린 영상에는 결혼 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한 증표로 결혼반지를 끼고 있다. 현지 언론은 “두 미녀가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결혼식을 치르고 공식적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면서 “미인대회에서 만난 미녀들이 부부가 된 건 아마도 세계 최초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리아나 바렐라와 파비올라 발렌틴의 인연은 2020년 태국에서 열린 미인대회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에 참가하면서 시작됐다.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은 평화와 비폭력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미인대회다. 대회에서 탑(TOP) 10까지 올랐지만 아쉽게 입상에 실패한 두 사람은 포옹한 채 무대에서 내려왔다. 이때부터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두 사람은 부인도, 인정도 하지 않았다. 익명을 요구한 측근은 “대회가 끝난 뒤 아르헨티나, 푸에르토리코,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등 중남미 4개국 대표가 시간을 내 태국을 여행했는데 이때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후 장거리 연애를 하다 결혼까지 이르게 됐다”고 귀띔했다.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라는 소문은 그간 여러 번 불거졌다. 2020년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이듬해인 2021년 두 사람은 반갑게 다시 만나면서 SNS에 소식을 전했고, 올해 6월엔 푸에르토리코에서 세계적인 패션잡지 보그가 개최한 ‘보그의 밤’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지만 서로에게 끌린 건 외모 때문이 아니라 연결고리 역할을 한 공통분모 덕분이었을 것이란 관측도 일각에선 나온다. 남자와 사귀면서 겪은 아픔과 지적 취향이 두 사람을 가깝게 이어줬을 것이라는 얘기가 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에겐 과거 이성과의 연애에 실패한 과거와 신문방송학 전공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에 참가하기에 앞서 2019년 미스유니버스에도 출전한 바 있는 아르헨티나의 바렐라는 인터뷰에서 “남자친구를 사귄 적이 있는데 불행하게도 심리적인 학대를 당했다. 큰 아픔을 겪고 결국은 헤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 
  • 장영란, 김구라 ‘12살 연하 아내’ 실물에 놀라

    장영란, 김구라 ‘12살 연하 아내’ 실물에 놀라

    방송인 장영란이 김구라 아내의 미모에 감탄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는 ‘좌새롬 우영란의 무맥락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새롬과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구라는 두 사람을 섭외한 것에 대해 “지난번에 좋아하는 후배들하고 촬영을 했는데 반응도 좋고 해서”라고 했다. 이에 김새롬은 “그런 거 다 부르면서 왜 돌잔치는 안 불렀냐”라면서 “그렇게 사람이 많이 갔는데 기준이 너무 모호하다”고 서운해했다. 김구라는 “네가 예를 들어서 신장이 좀 안 좋고 하면 선착순으로 10위에 들 정도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돌잔치에 참석한 장영란은 “(아내 분) 너무 예쁘다”고 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너무 충격받았다”며 “키가 이렇게 크고 몸매가, 얼굴이 너무 예뻐”라고 감탄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니다, 너 리포터가 과장되게 이야기하면 어떻게 하냐”라고 부인했다. 김새롬이 “어떻게 만난 거냐”고 궁금해하자, 김구라는 김새롬에게 직접 아내의 사진을 보여줬다. 함께 사진을 본 장영란은 “(실물이)더 예뻐, 더 예뻐”라고 강조했다.
  • 아유미,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훈훈 신랑’ 깜짝 공개

    아유미,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훈훈 신랑’ 깜짝 공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아유미의 남편을 깜짝 공개했다. 김우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유미의 결혼식을 찾은 사진과 함께 “우리 아유미, 행복한 가정 꾸리고 싶다고 그렇게 노래를 부르더니만, 드디어 유부 클럽 등록하는 날이네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유미야, 행복하게 잘 살고 아기는 덜도 말고 더도 말고 둘만 낳아 잘 키우자”라고 축하를 전하며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우리가 드레스를 입은 아유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유미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새 신부의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유미와 남편의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깜짝 공개된 아유미의 남편은 훈훈함이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이후 김우리는 남편의 사진을 삭제하고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유미는 이날 서울 모처 결혼식장에서 교제하던 2세 연상의 한국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재일동포 3세인 아유미는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했으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 [포토] 고현정, 여전한 미모

    [포토] 고현정, 여전한 미모

    배우 고현정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17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 ‘미코’ 출신은 다르네…이하늬, 출산 4개월 근황

    ‘미코’ 출신은 다르네…이하늬, 출산 4개월 근황

    배우 이하늬가 출산 4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참 짧은 테라스의 계절”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하늬는 한 카페 테라스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출산 후에도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여전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 6월 딸을 출산했다.
  • 개그맨 이재형, ‘13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 “정말 미인”

    개그맨 이재형, ‘13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 “정말 미인”

    개그맨 이재형이 13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한다. 27일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에 따르면 이재형은 내달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13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다. 이재형은 2018년 후배 개그맨 소개로 예비신부를 만나 4년간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이재형은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개그맨 후배의 소개를 통해 만나 첫눈에 반해 바로 고백했다”며 “개그맨들 아내는 다 예쁘다는 전통을 깨면 안 된다. 그럴까봐 많이 노심초사 했는데, 정말 미인을 아내로 두게 된 것 같다. 제 눈에는 제일 예쁜데, 다른 분들에게는 어떠실지 모르겠다”고 예비신부의 미모를 자랑했다.한편 이재형은 2003년 SBS TV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했다. 코너 ‘희한하네’로 이름을 알렸고, SBS 희극인실장도 역임했다. 2011년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한현민, 정진욱과 함께 개그그룹 ‘졸탄’을 결성했다. 코너 ‘싸움의 기술’ ‘쏘우극장’ ‘롤러코스터 2-푸른거탑’ 등에서 활약하며 웃음을 줬다.
  • “제니 판박이”…난리 난 트와이스 지효 여동생 미모

    “제니 판박이”…난리 난 트와이스 지효 여동생 미모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지효의 여동생이 뛰어난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델 일 하는 것 같은 트와이스 지효 동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에는 지효의 동생인 박지영 양이 최근 패션 브랜드 ‘럭스 엘에프’ (LUXE L.F.A)와 촬영한 화보가 담겼다. 박지영 양은 ‘하음’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지효의 동생은 큼지막한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단숨에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하음의 얼굴에서 지효의 얼굴도 보이지만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얼굴도 보인다며 아이돌을 해도 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1월 5일 오후 1시·7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트와이스 팬미팅 원스 핼러윈 쓰리’를 총 2회 연다. 오후 7시 팬미팅은 온라인 공연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된다.
  • 김태희, ‘비 루머’ 후 포착된 근황…‘수수한 민낯’

    김태희, ‘비 루머’ 후 포착된 근황…‘수수한 민낯’

    배우 김미경이 후배 김태희와 함께 한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경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참 지난 생일을 이렇게 챙겨주다니! 생일의 탈을 쓴 우리의 수다 타임. 맛있는 것 먹고 반갑게 얼굴 보고 사는 얘기 나누고 그저 좋기만한 시간! 고마워!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미경은 김태희를 비롯한 후배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미경은 김태희와 함께 생일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태희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김태희와 김미경은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후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것.한편 김태희는 최근 남편인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함께 황당한 루머로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기도 했다. 비는 최근 골프선수 박결과 불륜 루머가 확산된 바 있다. 이에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지난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허위 사실과 루머를 유포한 유튜버 및 작성자들에 대한 경찰 수사를 의뢰해 1차 고소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옥타곤걸’ 카힐리 블런들, 섹시 만점 비키니 몸매

    ‘옥타곤걸’ 카힐리 블런들, 섹시 만점 비키니 몸매

    UFC 옥타곤걸이자 호주 비키니여신으로 유명한 카힐리 블런들이 환상의 자태를 뽐냈다. 블런들은 최근 자신의 SNS에 비키니와 란제리 등 섹시 만점의 사진을 게시하며 남성 팬들을 들뜨게 했다. 호즈 시드니 출신인 블런들은 2011년 비키니 모델 선발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모델로서는 작다고 할 수 있는 157cm의 신장을 가졌지만 화려한 S라인과 넘치는 볼륨감으로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블런들은 모델 외에 영양사와 피트니스 모델로서 건강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40세를 잊게 만드는 초 동안 미모와 탄탄한 라인으로 워너비 모델로 이름 높다. 지난주 중동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280에는 동료 옥타곤걸인 제니 안드라데, 칼리 베이커 등과 함께 케이지에 올라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 남자들 있는데 갑자기 바지 내린 강소연

    남자들 있는데 갑자기 바지 내린 강소연

    넷플릭스 연예 리얼리티 ‘솔로지옥’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한 배우 겸 모델 강소연의 파격 영상이 ‘화제의 짤’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강소연은 야외에서 갑자기 바지를 내리고 탈의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소연은 테니스를 배운 지 약 3개월 만에 테니스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장비를 챙겨 들고 한강공원에 있는 테니스장에 도착했다. 그는 대회가 열리는 테니스장을 둘러본 뒤 갑자기 주위를 살폈다. 그러더니 “더우니까 옷 좀 벗어야지”라고 말했다. 당시 옆에는 남자들도 있었다. 강소연은 눈치를 보더니 “여기서 벗어도 되나”라며 갑자기 입고 있던 바지를 훌러덩 벗어 버렸다. 갑작스러운 ‘야외 탈의’에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강소연은 테니스 대회를 위해 바지 속에 테니스용 하의를 입고 왔다. 그는 순간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이런 거지 뭐... (안에) 다 입고 왔어요”라고 말했다. 강소연은 뛰어난 운동 실력을 발휘해 당시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미모와 건강미를 겸비한 강소연은 작품 및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tvN STORY와 ENA가 공동 제작한 ‘씨름의 여왕’에 최근 출연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소연에 반하다’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선글라스 낀 신부”…공효진, 뉴욕 결혼식 첫 공개

    “선글라스 낀 신부”…공효진, 뉴욕 결혼식 첫 공개

    배우 공효진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공효진은 26일 “아빠, 엄마. 멋진사람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 결혼식에서 부모님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공효진은 부모님의 손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훤칠한 키의 아버지와 미모의 어머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효진은 “15년 넘게 늘 나를 이쁘게 찍어준 태은언니, 상미, 기곤이. 이 멀리와서 맘에 쏙 드는 웨딩사진까지. 많이많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앞서 공효진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10살 연하인 가수 케빈오와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이 결혼식 현장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 18일 한국에 입국한 공효진은 차기작인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촬영에 집중할 예정이다.
  • 60대인데…‘친구 딸’ 오해받는 미녀 개그우먼 1호

    60대인데…‘친구 딸’ 오해받는 미녀 개그우먼 1호

    60대 개그우먼 김보화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미녀 개그우먼 1호 김보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는 김보화의 20대부터 60대까지 사진을 보고 “30대보다 지금이 훨씬 어려보인다. 세월이 역행하는 느낌이다”라고 감탄했다. 김보화는 “어느날 친구와 어두운 시장 골목을 지난 적 있는데 친구 지인이 ‘오늘은 따님이랑 어디 가시나 봐요’라고 했다. 그래서 내 친구가 화내고 그랬다”고 동안으로 인해 생긴 일화를 털어놨다. 이어 ‘건강한 집’ 출연 이유에 대해서는 “동안이라는 소리를 좀 듣긴 하지만 60대가 되다 보니까 피부가 늙어보이는 것 같고 걱정이 많이 되더라. 8년 전부터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데 야외 활동을 많이 할 수밖에 없지 않나. 자고나면 주름살, 기미가 많이 올라와서 얼굴이 늙는 듯한 기분이 든다”고 피부 고민을 토로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