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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일국, 아내 스펙 상위 1%? “서울대 출신 미모의 판사”

    송일국, 아내 스펙 상위 1%? “서울대 출신 미모의 판사”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일국은 과거 한 방송에서 고교시절 학교 성적이 나빴다고 고백한 가운데 아내는 상위 1%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일국은 “나는 전교 꼴찌를 했던 사람인데 아내는 상위 1%였다”며 “아내의 매력 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이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내가 아내와 정략 결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주몽’ 촬영 당시 아내와 처음 만났고 그날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오후 11시 반까지 대화했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자랑하는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삼둥이 엄마 이정도였어?

    정승연 판사 송일국 자랑하는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삼둥이 엄마 이정도였어?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일국은 과거 한 방송에서 고교시절 학교 성적이 나빴다고 고백한 가운데 아내는 상위 1%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일국은 “나는 전교 꼴찌를 했던 사람인데 아내는 상위 1%였다”며 “아내의 매력 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이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내가 아내와 정략 결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주몽’ 촬영 당시 아내와 처음 만났고 그날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오후 11시 반까지 대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의 집안 이야기와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러브스토리, 화려한 스펙 등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대오 연예부 기자는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송일국이 ‘주몽’ 촬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해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송일국의 이상형인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준 게 정승연 판사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처음 만난 날 오후 3시부터 자정이 될 때까지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이 정승연 판사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두 사람이 소개팅한 날이 광복절인데 당시 송일국이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고 말했다더라”고 전했다. 패널로 출연한 오영실은 두 사람의 프러포즈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오영실은 “송일국이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를 준비하려고 남산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 결국 차 안에서 프러포즈했다”며 “사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영원히 사랑할게’라고 고백했다더라”고 말했다. 그는 “근데 송일국은 다큐멘터리에 빠져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데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감상 했다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인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시절인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당시 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장 호문혁 교수의 애제자로 알려진 정승연 판사는 키가 훤칠한 미모의 법조인으로 자기관리가 철저한 스타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 = 서울신문DB (정승연 판사 송일국) 연예팀 chkim@seoul.co.kr
  • 겟잇뷰티 이하늬, 미모 비결 알고보니 ‘마유크림’

    겟잇뷰티 이하늬, 미모 비결 알고보니 ‘마유크림’

    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1회에서는 MC 이하늬와 그룹 씨스타 소유, 방송인 김정민의 뷰티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겟잇뷰티 새 MC 이하늬는 자신의 화장대를 공개하며 즐겨 쓰는 마유크림을 소개했다. 이하늬는 “마유크림을 바르고 자면 에스테틱에 다녀온 것처럼 피부가 쫀쫀해지고 수분이 꽉 찬 느낌이 든다. 특히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좋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 역시 “마유크림에는 불포화 지방산의 성분이 많다. 사람의 유분과 유사해 더욱 효능이 좋다고 한다”고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유크림 뭐길래..이하늬 미모 부럽다면..

    마유크림 뭐길래..이하늬 미모 부럽다면..

    마유크림 이하늬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언급한 마유크림이 화제다. 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MC 이하늬는 자신의 피부관리 비결로 ‘마유크림’을 소개했다. 이하늬는 “말기름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마유크림을 바르고 자면 다음날 에스테틱을 다녀온 것처럼 수분이 꽉 찬 느낌이 든다”며 “겨울철 건조할 때 피부가 쫀쫀해지도록 바른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상위 2% 미모女, 교통사고 후 변태성욕자 된 사연

    상위 2% 미모女, 교통사고 후 변태성욕자 된 사연

    성적이 상위 2%에 들어갈만큼 똑똑했던 한 여성이 교통사고 후 뇌 손상으로 소위 '변태 성욕자'가 된 기막힌 사연이 전해졌다. 심각한 외상 후 스트레스로 남들과 다른 인생을 사는 여성은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에 거주하는 알리사 아포니아. 한 때 똑똑한 머리와 우수한 학교 성적으로 장래가 촉망됐던 그녀는 지금 변태적인 남성 손님을 즐겁게 해주는 일을 한다. 그녀의 인생이 180도 바뀐 것은 지난 2008년. 당시 그녀는 엄마의 남자친구가 운전하는 자동차를 타고 길을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심각한 뇌손상을 크게 입었다. 불행의 시작은 이때부터 였다. 스스로 감정 조절을 못하고 부적절한 성적 단어를 자주 내뱉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것. 당시 우리로 따지면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그녀는 학교 생활이 불가능해져 결국 자퇴한 후 집에서 학업을 마쳤다. 이후 생활도 평탄할 리 없었다. 유명 대학에 진학할 실력이었던 그녀는 성적이 곤두박질 쳐 인근 단과대학에 입학했고 이 또한 그녀의 '증상' 때문에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 사고 후 행동은 물론 성격까지 폭력적으로 바뀐 탓에 제대로 일상생활을 하지 못했던 그녀가 찾은 일은 '도미나트릭스'(Dominatrix). 변태적인 성행위를 좋아하는 남자 손님들을 채찍으로 때리며 학대(?)하는 일을 한 것이다. 그녀의 '인생극장'이 최근 현지언론의 조명을 받은 것은 알리사가 엄마의 남자친구를 상대로 손해보상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법원은 "당시 노면이 미끄러운 상태에서 피고가 부주의한 운전을 했다" 면서 "원고가 사고 후 얻은 장애로 대학을 마치지 못하고 정상적인 일자리를 얻지 못한 점이 인정돼 피고는 150만 달러(약 16억원)를 보상하라" 고 판결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아찔한 비키니몸매 보니 ‘볼륨감 넘쳐’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아찔한 비키니몸매 보니 ‘볼륨감 넘쳐’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청순미모+독기 서린 눈빛’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눈길’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2일 밤 10시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황보여원(이하늬 분)은 스스로 가문을 지키며 희생하기를 원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황보여원은 왕식렴(이덕화 분)에게 황제를 없애기 위한 묘수인 검은 약병을 전달한 대가로 소금전매권을 달라고 요구, 장차 황후가 될 여인의 정치력을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황보여원은 당분간 청해상단에서 놀겠다는 왕소(장혁 분)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청해상단이 놀이감인거냐, 아니면 청해상단에 놀이감이 있는 거냐”고 물으며 왕소를 꼼짝없이 만들었다. 이날 이하늬는 극중 화려한 고려시대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는가 하면 오직 황가를 만들기 위한 일념을 드러내며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등 반전 분위기를 선사해 극의 긴장감을 고조,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한편 과거 이하니 비키니 화보가 새삼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7월 화보로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사진=인스타일, 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미영 결혼, 청순 글래머 19금 비키니 몸매 ‘예비신랑 사로잡은 몸매’

    허미영 결혼, 청순 글래머 19금 비키니 몸매 ‘예비신랑 사로잡은 몸매’

    ‘허미영 결혼’ 미녀 개그우먼 허미영(34)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우월한 몸매와 미모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허미영은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미영은 오는 8일 서울 강남구 프리마호텔에서 1살 연상의 국회의원 보좌진 박모씨(35)와 결혼식을 올린다. 허미영과 예비신랑은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촬영한 웨딩화보에는 허미영의 KBS 공채 22기 개그맨 동기들이 총출동해 우정을 과시했다. 허미영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허미영 결혼..허미영 누구?”, “허미영 결혼..결혼 축하드려요”, “허미영 결혼..개그우먼 맞아?”, “허미영 결혼..미모 장난 아니다”, “허미영 결혼..행복하세요”, “허미영 결혼..어떻게 만났을까?”, “허미영 결혼..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허미영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철권7 유승옥 “가슴 수술 안했다” 언니 미모도 대박

    철권7 유승옥 “가슴 수술 안했다” 언니 미모도 대박

    철권7 유승옥 “가슴 수술 안해, 만져보라 말했다” 철권7 유승옥 ‘몸매종결자’로 유명한 모델 유승옥의 철권7 화보가 화제다. 유승옥은 최근 철권7 모델로 발탁돼 신캐릭터 카타리나 의상을 입고 여성파이터로 변신해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유승옥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온라인대전 액션게임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에서 새로운 여성캐릭터 ‘카탈리나 아르비스’로 변신했다. 한편 유승옥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가슴 수술은 절대 안했다”며 “‘스타킹’ 작가님께 ‘만져보라’고 말했을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어릴 적부터 허벅지가 콤플렉스여서 별의별 것을 다 해봤다. 침도 맞아보고 지방흡입까지 경험했다. 그런데 결국은 예쁜 몸매를 만드는 덴 운동이 제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승옥은 최근 친언니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언니랑 오늘의 연애 보러. 좋아하는 비도 내리니 기쁨은 두 배가 되지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유승옥 언니는 유승옥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전 값진 승리 ‘미모가 더 대박’

    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전 값진 승리 ‘미모가 더 대박’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데뷔승을 거뒀다. 미녀파이터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연,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데뷔승 이후 미녀파이터 박지혜는 “솔직히 말해서 경기과정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데뷔승 소감을 전했다. 사진=로드F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송이, 송일국 동생다운 미모 “우리 집안 다 통뼈”

    송송이, 송일국 동생다운 미모 “우리 집안 다 통뼈”

    송송이 송일국 가족사진, 송송이, 송정웅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배우 송일국의 가족사가 밝혀졌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 어머니 김을동은 1967년 동아방송 성우로 데뷔했다. 당시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가 트로이카 여배우로 활약할 때 김을동은 개성파 배우로 활동했다. 송일국이 과거 100kg에 가까운 거구였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김형자는 “김을동 남편 송정웅도 그렇고 ‘우리 집안은 통뼈야’라고 하더라. 정말 불쌍할 정도로 송일국이 다이어트를 하더라”라며 “먹고 싶어도 먹다가 뱉더라”라고 했다. 홍여진은 “김을동 언니랑 송일국이 먹을 것 때문에 싸우기도 했다. 송일국이 먹을 것을 다 먹으니까 김을동이 ‘너만 입이야’라고 하고 전쟁이 나더라”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 후광 보일 정도?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 후광 보일 정도?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 후광 보일 정도?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다.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완벽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완벽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빛나는 외모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빛나는 외모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빛나는 외모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다.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48kg 청순미모 반전 ‘남편도 훈남 파이터?’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48kg 청순미모 반전 ‘남편도 훈남 파이터?’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서 일본의 이미리에 미유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박지혜는 파상공세를 퍼부은 끝에 2라운드 3분 31초 만에 레프리 스톱에 의한 TKO로 승리를 차지했다. 미녀파이터 박지혜는 168cm, 48kg(아톰급)으로 지난 2011년 처음 격투기에 입문해 복싱 1 전, 주짓수 2 전의 경력을 가진 파이터다. 같은 소속팀 파이터인 김지형과 지난해 결혼한 박지혜는 대학을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피트니스센터에서 남편을 만나 이종격투기에 입문했다. 한편 미녀파이터 박지혜 남편인 김지형은 같은 소속팀 팀포마의 선수로 XTM에서 방영했던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지형은 ‘주목받길 좋아했던 나’, ‘남자로서 인생의 전환점이 될 기회’ 등이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특히 김지형은 모델 출신 인만큼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녀파이터 박지혜 소식에 네티즌은 “미녀파이터 박지혜..남편 부럽다”, “미녀파이터 박지혜..잘 어울리는 커플”, “미녀파이터 박지혜..훈남훈녀 파이터네”, “미녀파이터 박지혜..같은 일 하니 잘 맞을 듯”, “미녀파이터 박지혜..잘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녀파이터 박지혜)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피멍에도 빛나는 ‘여신미모’ 남편 김지형 대체 누구?

    미녀파이터 박지혜, 피멍에도 빛나는 ‘여신미모’ 남편 김지형 대체 누구?

    미녀파이터 박지혜, “남편때문에 이종격투기 입문” 남편 김지형 대체 누구?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화제다.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전,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앞서 팀 포마 윤철 감독은 “박지혜가 하던 일도 그만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하루의 훈련량만 해도 최소 8시간 이상이다. 데뷔전인만큼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한 바 있어 더욱 값진 승리다. 경기 이후 박지혜는 근황을 전했다. 박지혜는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 멍 빠질 때 까지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박지혜는 “솔직히 말해서 경기과정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 후 침대에 누워 파이팅의 제스처를 취하는 박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지혜는 눈가에 피멍이 들었음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혜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대학을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피트니스센터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종격투기에 입문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박지혜의 남편인 김지형은 같은 소속팀 ‘팀포마‘의 선수로 XTM에서 방영했던 ‘주먹이 운다‘에서 모델 파이터로 이름을 알렸으며 로드FC 020에서 조영승 선수와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사진=로드FC(미녀파이터 박지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송이, 송일국 여동생도 공채탤런트 출신..미모 보니 ‘청순+단아’

    송송이, 송일국 여동생도 공채탤런트 출신..미모 보니 ‘청순+단아’

    송송이, 송일국 여동생도 공채탤런트 출신..미모 보니 ‘청순+단아’ ‘송일국 여동생 송송이’ 배우 송일국의 동생 송송이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아빠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송일국을 조명했다. 이날 ‘대찬인생’ 패널들은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송일국의 여동생 송송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송송이는 지난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금잔화’, ‘모닥불에 바친다’, ‘관촌수필’, ‘이 남자가 사는 법’, ‘옥이 이모’ 등에 출연했다. 패널들은 “송송이가 송일국보다 어머니 김을동의 끼를 더 많이 물려받아 어린나이에 배우로 데뷔해 활동을 하다가 지금은 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송송이의 사진이 공개됐고 사진 속 송송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V조선 캡처(송일국 여동생 송송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스펙 “서울대+미모+훤칠한 키” 내 인생에도 광복이? ‘대박’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스펙 “서울대+미모+훤칠한 키” 내 인생에도 광복이? ‘대박’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내 인생에도 광복이? ‘대박’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배우 송일국과 그의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최근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송일국 정승연 판사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전했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정승연 판사는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이날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 출연한 다른 기자 역시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이에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결혼사진 “서울대 법대+미모+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결혼사진 “서울대 법대+미모+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 법대+미모+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 법대+미모+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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